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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9회
요양보호사가 치매 대상자 함OO 어르신에게 "이따 10시에 병원 가야 하니까 양말 신고 계세요."라고 말하고 설거지를 하는 사이, 어르신이 혼자 집을 나가 버렸다. 더 나은 정보 전달 방법은?
1
지금 해야 할 일만 하나씩 간단히 전한다.
2
혼자 나가면 큰일 난다고 겁을 준다.
3
병원 가는 이유와 일정을 자세히 설명한다.
4
같은 말을 여러 번 큰 소리로 강조한다.
5
미리 신발을 신겨 현관에서 기다리게 한다.
해설
치매 대상자에게는 당장 해야 할 일만 간결하게 하나씩 전하고 앞으로의 계획은 전하지 않는 것이 좋다.
미래 일정을 들으면 시간 개념 없이 바로 행동에 옮겨 혼자 나가는 등 위험이 생길 수 있다.
- 자세한 설명은 정보가 많아져 혼란을 키운다.
- 큰 소리로 반복하면 일정에 더 집착하게 된다.
- 미리 외출 준비를 시키면 혼자 나갈 가능성이 커진다.
- 겁을 주는 말은 불안을 높이고 존중하지 않는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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