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외출에서 돌아온 최OO 어르신이 몸을 심하게 떨고 말이 어눌하…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9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9회
한파 속 외출에서 돌아온 최OO 어르신이 몸을 심하게 떨고 말이 어눌하며 졸려 한다. 옷은 눈에 젖어 있고 의식은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119 신고 후 젖은 옷을 벗기고 담요로 감싼다.
2
젖은 옷은 그대로 두고 담요를 여러 겹 덮는다.
3
찬물로 세수시키고 찬 공기를 쐬게 한다.
4
졸려 하시므로 그대로 주무시게 한다.
5
몸을 빨리 데우도록 뜨거운 술을 드시게 한다.
해설
저체온증이 의심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따뜻한 곳으로 옮겨 젖은 옷을 벗긴 뒤 담요로 감싼다.
의식이 있으면 따뜻한 음료와 초콜릿 같은 단 음식을 드시게 한다.
- 찬물과 찬 공기는 체온을 더 떨어뜨린다.
- 젖은 옷 위에 담요를 덮으면 열 손실이 계속된다.
- 술은 따뜻한 음료로 권하는 대상이 아니다.
- 졸림은 저체온증 증상이므로 그대로 두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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