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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중 넘어진 어르신이 다리를 몹시 아파하며 일어나지 못해 요양보…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9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9회
방문요양 중 넘어진 어르신이 다리를 몹시 아파하며 일어나지 못해 요양보호사가 혼자 119에 신고를 마쳤다. 신고 직후 해야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가족이나 기관장에게 상황과 신고 이유를 알린다.
2
다음 날 출근해서 기관에 한꺼번에 보고한다.
3
외부인이 못 드나들게 현관문을 잠가 둔다.
4
어르신을 일으켜 편한 의자에 앉혀 둔다.
5
119 신고만 하고 가족·기관에는 알리지 않는다.
해설

119에 신고한 직후에는 가족 또는 기관장에게 현재 상황을 보고하고 어떤 이유로 신고했는지 알린다.

신고를 마쳤으면 구급대원이 들어올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두고 대상자 곁에서 상태 변화를 살핀다.

  • 다음 날 보고하면 가족과 기관이 제때 대응할 수 없다.
  • 119 신고와 별개로 가족·기관 보고가 필요하다.
  • 골절이 의심될 때 억지로 일으키면 손상이 커진다.
  • 문을 잠그면 구급대원의 진입이 늦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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