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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9회
머릿니가 의심되는 대상자의 머리를 살폈더니 살아 있는 성충은 보이지 않고, 두피에서 0.6~0.7cm 이상 떨어진 서캐만 발견되었다. 이에 대한 판단으로 옳은 것은?
1
살아 있는 머릿니가 없어 치료하지 않는다.
2
1주 간격으로 2회 약물 치료를 시작한다.
3
머리카락을 모두 짧게 잘라 낸다.
4
부화 전에 매일 약물을 두피에 바른다.
5
감염력이 가장 강하므로 즉시 격리한다.
해설
성충이 없고 두피에서 0.6~0.7cm 이상 떨어진 서캐만 보이면 살아 있는 머릿니가 없는 것으로 보아 치료하지 않는다.
약물 치료는 살아 있는 머릿니 감염이 있을 때만 하며, 이때 1주 간격으로 2회 치료한 뒤 빗으로 서캐를 제거한다.
- 서캐만으로 바로 약물 치료를 시작하지 않는다.
- 머리카락을 모두 자르는 것은 관리법에 없다.
- 약물은 매일 바르지 않고 1주 간격으로 2회 사용한다.
- 이 상태는 격리가 필요한 활동성 감염으로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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