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1[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닭에 있어 횡반유전자(B)는 반성유전형질이므로 이를 이용하여 깃털색으로 자웅감별이 가능하도록 하려면 양 친의 유전자형을 어떤 식으로 하여야 하는가?
    1
    ZBZB, ZbW
    2
    ZBZb, ZbW
    3
    ZBZb, ZBW
    4
    ZbZb, ZBW
    해설

    횡반유전자(B)는 Z염색체에 있는 반성유전 형질로, 닭은 수컷 ZZ, 암컷 ZW의 성염색체 조성을 가진다.

    비횡반 수컷(ZbZb)과 횡반 암컷(ZBW)을 교배하면, 아들은 아비의 Zb와 어미의 ZB를 받아 횡반(ZBZb)이 되고, 딸은 아비의 Zb와 어미의 W를 받아 비횡반(ZbW)이 된다.

    이렇게 하면 부화한 병아리의 솜털색만으로 암수 감별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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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X의 근교계수를 계산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여기서 FA가 나타내는 것은?
    문제 이미지
    1
    공통선조의 근교계수
    2
    X의 아비의 근교계수
    3
    X의 어미의 근교계수
    4
    X의 형매의 근교계수
    해설

    식 안의 FA는 공통선조(공통조상) A 자신의 근교계수를 나타낸다.

    근교계수 식 FX = Σ[(1/2)n+n′+1(1+FA)] 에서 n과 n′은 X의 아비 쪽과 어미 쪽에서 각각 공통선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세대 수이고, 합(Σ)은 공통선조로 이어지는 모든 경로에 대해 더한다는 뜻이다.

    (1+FA) 항은 공통선조가 이미 근교되어 있으면 그만큼 후대의 근교 정도가 더 커진다는 것을 보정하는 부분이다. 공통선조가 근교되지 않았다면 FA=0 이 되어 이 항은 1이 되고, 식은 경로별 (1/2)n+n′+1의 합만 남는다. 아비·어미·형매의 근교계수는 이 항이 아니라 각각 별도로 계산하는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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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산란계 농장의 11월 검정성적이 다음 표와 같을 때 이 농장의 평균 난중은?
    문제 이미지
    1
    46.9g
    2
    53.9g
    3
    61.9g
    4
    65.1g
    해설

    평균 난중은 총 난중을 총 산란수로 나눈 값이므로 약 61.9 g이다.

    표의 합계에서 총 난중은 1,559.1 kg, 총 산란수는 25,155개이다.
    평균 난중 = 1,559.1 kg ÷ 25,155개 = 0.06198 kg
    = 0.06198 × 1,000 = 약 61.98 g

    주별로 검산해도 301.3 kg ÷ 4,980개 = 약 60.5 g, 354.1 kg ÷ 5,621개 = 약 63.0 g 으로 모두 60 g대에 모여 있어 계산 결과와 맞는다. 폐사수수와 생존연수수는 산란율이나 사료요구율을 구할 때 쓰는 값이지 평균 난중 계산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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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안달루시안종 닭에 있어 흑색(B)종과 백색(b)종에서 얻은 F1은 모두 청색으로 나타났으며 F2에서는 흑색과 백색, 그리고 청색이 각각 1/4, 1/4, 1/2로 나타났다. 이러한 유전현상을 일컫는 말은?
    1
    완전우성
    2
    불완전우성
    3
    공동우성
    4
    복대립 유전자
    해설

    안달루시안 닭의 흑색(B)×백색(b) 교배에서 F1이 모두 중간 형질인 청색으로 나타나고, F2에서 흑색:청색:백색이 1:2:1로 분리되는 현상은 불완전우성의 전형적인 예이다.

    완전우성이라면 F1이 어느 한쪽 색으로만 나타나야 하고, 공동우성이라면 두 형질이 섞이지 않고 함께 발현되어야 하므로 이 경우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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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돼지의 스트레스감수성(PSS) 여부를 판정하는 방법으로 부적합한 것은?
    1
    모색 판정법
    2
    DNA 분석법
    3
    혈청 중 CPK 활성 판정법
    4
    할로텐 검정법
    해설

    돼지의 스트레스감수성(PSS)은 할로텐 검정법, DNA 분석법(RYR1 유전자), 혈청 CPK 활성 측정으로 판정한다.

    모색(털색) 판정법은 PSS 여부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판정 방법으로 부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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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형질을 발현시키는데 있어서 유전과 환경간의 관계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1
    유전적으로 우수한 가축은 불량한 환경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2
    아무리 환경조건이 좋다하더라도 그 개체가 태어날 때부터 가진 유전적 한계선은 초과하지 못한다.
    3
    개체의 유전적 한계선은 환경조건에 따라 변화될 수 있다.
    4
    개체의 능력은 유전과 무관하게 단지 환경의 영향으로 결정된다.
    해설

    형질의 발현은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결정되며,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개체가 타고난 유전적 한계선을 넘어설 수 없다.

    • 유전적으로 우수해도 불량한 환경의 영향은 받는다.
    • 유전적 한계선 자체는 환경조건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 능력은 유전과 환경이 함께 결정하며 환경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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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한우의 개량에 고려하여야 할 경제형질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은?
    1
    번식능력
    2
    증체량
    3
    뿔의 모양
    4
    도체품질
    해설

    한우 개량의 경제형질은 번식능력·증체량·도체품질처럼 생산성과 직결되는 형질이다.

    뿔의 모양은 생산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 외형적 특징이라 경제형질로 다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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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표현형 분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항상 양의 값(+값)을 취한다.
    2
    항상 음의 값(-값)을 취한다.
    3
    양의 값과 음의 값을 반반 취한다.
    4
    양의 값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해설

    분산은 편차를 제곱하여 구하므로 그 값은 항상 양(+)의 값을 가진다.

    표현형분산도 통계적 분산의 한 종류이므로 이 성질을 그대로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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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돼지 개량의 목표형질이 아닌 것은?
    1
    일당증체량
    2
    등지방두께
    3
    산자수
    4
    유지율
    해설

    돼지 개량의 목표형질은 일당증체량·등지방두께·산자수처럼 육생산성 및 번식성적과 관련된 형질이다.

    유지율은 젖소 등 유용가축의 우유 성분 형질로 돼지 개량 목표와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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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검정종료된 종모돈(♂)을 선발하기 위한 선발지수식에 포함되는 형질이 아닌 것은?
    1
    일당증체량
    2
    사료요구율
    3
    등지방두께
    4
    산자수
    해설

    검정종료된 종모돈의 선발지수는 개체검정으로 얻은 일당증체량·사료요구율·등지방두께로 구성된다.

    산자수는 암퇘지(모돈)에게서만 측정되는 번식형질이라 수퇘지 개체의 선발지수식에는 직접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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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선조의 능력을 기준을 한 선발방법을 무엇이라 하는가?
    1
    개체선발
    2
    가계선발
    3
    혈통선발
    4
    가계내선발
    해설

    선조(부모·조부모 등)의 능력 기록을 기준으로 개체를 선발하는 방법을 혈통선발이라 한다.

    • 개체선발은 그 개체 자신의 능력을 기준으로 한다.
    • 가계선발은 형제자매 등 방계 가족의 평균 능력을 기준으로 한다.
    • 가계내선발은 가계 내에서 가계평균과의 편차를 기준으로 개체를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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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그림과 같은 한우와 육우의 교배에서 얻어진 잡종 3대(F3)에서 한우의 유전자 비율은?
    문제 이미지
    1
    25%
    2
    50%
    3
    62.5%
    4
    75%
    해설

    F3가 가지는 한우 유전자 비율은 62.5%이다.

    한우(♀)×육우A(♂)에서 나온 F1은 한우 1/2이다.
    F1(♀)×육우B(♂)에서 나온 F2는 1/2 × 1/2 = 1/4 이 한우이다.
    F2(♀)×한우(♂)에서 나온 F3는 어미로부터 1/4의 절반, 아비(순수 한우)로부터 1의 절반을 받으므로 (1/4 + 1) ÷ 2 = 5/8 이다.

    5/8 = 0.625 이므로 한우 유전자 비율은 62.5%가 된다. 마지막 세대에서 순수 한우 수컷을 붙여 한우 혈액도를 다시 끌어올린 것이 계산의 핵심으로, 이 단계가 없으면 1/8인 12.5%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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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선발의 효과로 옳은 것은?
    1
    새로운 유전자의 창출
    2
    새로운 유전자의 제거
    3
    우량 유전자 빈도의 증가
    4
    우량 유전자 빈도의 감소
    해설

    선발은 원하는 형질을 가진 개체를 번식에 반복 이용해 우량 유전자의 빈도를 높이는 과정이다.

    선발 자체는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어 내지 못하며, 이미 집단에 존재하는 유전자의 빈도만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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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어떤 형질의 표현형분산 중에서 유전분산이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하는 것은?
    1
    유전력
    2
    육종가
    3
    반복력
    4
    유전상관
    해설

    표현형분산 중 유전분산이 차지하는 비율을 유전력이라 한다.

    육종가는 자손에게 물려주는 유전적 가치, 반복력은 같은 개체의 반복 기록 간 상관, 유전상관은 두 형질 간 유전적 연관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정의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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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과 같은 방식의 잡종 교배방법은?
    문제 이미지
    1
    3원종료교배
    2
    3원종료윤환교배
    3
    3원윤환교배
    4
    상호역교배
    해설

    두 품종을 번갈아 종모축으로 쓰면서 잡종 암컷에 계속 되돌려 교배하고 있으므로 상호역교배이다.

    도식은 Hereford(♀)×Angus(♂) → F1(♀)×Hereford(♂) → F2(♀)×Angus(♂) → F3(♀)×Hereford(♂)로 이어진다. 등장하는 품종이 Hereford와 Angus 둘뿐이고, 이 두 품종이 세대마다 교대로 아비가 되는 것이 판별 기준이다.

    • 3원종료교배·3원종료윤환교배·3원윤환교배는 모두 세 품종이 등장해야 하는데 이 도식에는 두 품종만 쓰인다.
    • 종료교배라면 마지막 세대를 전부 비육·출하하고 교배를 끝내지만, 도식은 F3 아래로 화살표가 계속 이어져 교배가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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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우리나라 산란계 개량의 목표대상형질이 아닌 것은?
    1
    난중
    2
    난각질
    3
    산란지수
    4
    사료요구율
    해설

    우리나라 산란계 개량은 산란지수(산란수)·난중·사료요구율처럼 산란 생산량과 사료효율에 직결되는 형질을 목표대상형질로 삼는다.

    반면 난각질은 알의 외적 품질에 관한 형질이어서 개량의 목표대상형질로는 다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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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종축의 선발효과를 크게 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1
    선발차를 크게 한다.
    2
    형질의 유전력을 높인다.
    3
    세대간격을 짧게 한다.
    4
    형질의 변이를 적게한다.
    해설

    선발효과(선발반응)는 선발차(S)와 유전력(h²)의 곱으로 커지고, 세대간격이 짧을수록 연간 개량량이 커진다.

    선발차는 형질의 변이(분산)가 클수록 크게 잡을 수 있으므로 오히려 변이를 크게 유지해야 선발효과가 커진다.

    따라서 형질의 변이를 적게 한다는 선발효과를 키우는 방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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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한 가닥의 DNA 염기의 배열이 ATTGC일 때 이와 상보적인 DNA 염기배열은?
    1
    GCCA
    2
    UAACG
    3
    TAACG
    4
    TUUGC
    해설

    DNA의 염기쌍은 A-T, G-C로 상보적으로 결합한다.

    주어진 가닥 ATTGC의 각 염기를 상보적인 염기로 바꾸면 A→T, T→A, T→A, G→C, C→G가 되어 TAACG가 된다.

    U(우라실)는 RNA의 염기이므로 DNA 상보서열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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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일반적으로 가축의 생산능력이 떨어지는 근친교배를 실시하는 이유로서 틀린 것은?
    1
    특정 유전자의 고정
    2
    불량한 열성 유전자의 제거
    3
    근친 계통간의 잡종 강세 이용
    4
    이형 접합체의 증가
    해설

    근친교배는 세대를 거듭할수록 동형접합체(호모)가 증가하고 이형접합체는 오히려 감소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이를 통해 원하는 특정 유전자를 고정하거나 불량한 열성 유전자를 제거하고, 계통 간 교배 시 잡종강세를 활용할 목적으로 실시한다.

    따라서 이형접합체의 증가는 근친교배의 실제 결과 및 실시 이유와 반대되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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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돼지의 교배방법 중 육돈세대와 모돈세대의 잡종강 세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퇴교배
    2
    상호역교배
    3
    열성잡종의 잉여
    4
    3품종 종료교잡법
    해설

    3품종 종료교잡법은 서로 다른 세 품종을 단계적으로 교배해 모돈(어미) 세대와 육돈(비육돈) 세대 모두에서 잡종강세를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는 교배방식이다.

    2품종 교잡으로 얻은 교잡모돈의 번식형질 잡종강세에, 제3품종 수퇘지를 교배해 최종 육돈의 증체·육질형질 잡종강세를 추가로 얻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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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가장 큰 부생식선으로 가장 많은 분비물을 배출하며 정액의 완충제로 작용하는 인산염과 탄산염이 분비되는 부위는?
    1
    정낭선
    2
    전립선
    3
    카우퍼선
    4
    정소상체
    해설

    수컷 부생식선 중 정낭선(vesicular gland)이 가장 크고 분비량도 가장 많으며, 정액의 완충 작용을 하는 인산염과 탄산염을 분비한다.

    전립선·카우퍼선도 정액 성분에 기여하지만 크기와 분비량에서 정낭선에 미치지 못하고, 정소상체는 정자의 성숙·저장 기관으로 이런 완충 성분을 분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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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소의 자궁은 어떤 형태로 분류되는가?
    1
    중복자궁
    2
    쌍각자궁
    3
    분열자궁
    4
    단자궁
    해설

    포유동물의 자궁은 자궁각과 자궁체의 발달 정도, 격벽(중격)이 남은 정도에 따라 중복자궁·쌍각자궁·분열자궁·단자궁으로 나뉜다.

    소를 비롯한 반추동물의 자궁은 자궁체가 뚜렷하면서 그 안쪽에 불완전한 격벽이 남아 두 자궁각이 부분적으로 나뉜 분열자궁으로 분류된다.

    • 중복자궁은 자궁경관과 자궁체가 완전히 둘로 나뉜 형태로 설치류 등에서 볼 수 있다.
    • 쌍각자궁은 자궁체가 매우 짧고 자궁각이 길게 발달한 형태로 돼지가 대표적이다.
    • 단자궁은 자궁각이 없이 하나의 자궁체만 있는 형태로 사람 등 영장류가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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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암퇘지의 성성숙이 완료되는 시기는?
    1
    약 생후 5주
    2
    약 생후 15주
    3
    약 생후 30주
    4
    약 생후 60주
    해설

    암퇘지의 성성숙(사춘기)은 일반적으로 생후 30주 전후(약 6~7개월)에 완료되며, 이 무렵 첫 발정이 나타난다.

    다만 실제 종부는 체중과 발육 정도를 고려해 첫 발정보다 늦은 번식적령기에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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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난자생성과정에서 세포학적 염색체수가 2n인 단계는?
    1
    성숙난자
    2
    제2극체
    3
    제1난모세포
    4
    제2난모세포
    해설

    난자형성 과정에서 난원세포와 제1난모세포(primary oocyte) 단계까지는 감수분열이 완료되지 않아 염색체수가 2n으로 유지된다.

    제1난모세포가 감수 1분열을 마치면 제2난모세포와 제1극체가 되고, 감수 2분열을 마치면 성숙난자와 제2극체가 되어 모두 n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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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일반적으로 소의 난자가 배란된 후 수정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은?
    1
    6시간 이내
    2
    12~24시간
    3
    30~42시간
    4
    48~60시간
    해설

    소의 난자는 배란 후 약 12~24시간 동안 수정능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본다.

    이 시간이 지나면 난자가 노화되어 수정되더라도 초기 배아 발달률이 떨어지므로, 인공수정은 배란 시점에 맞춰 실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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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성숙한 포유가축에서 정자형성이 가장 활발히 일어나는 최적온도는?
    1
    25℃ 이하
    2
    26~29℃
    3
    30~35℃
    4
    36~39℃
    해설

    정자형성은 체온보다 낮은 온도에서 활발히 일어나며, 성숙한 포유가축 정소 내 최적온도는 약 30~35℃이다.

    이 때문에 정소는 복강 밖 음낭에 위치해 체온보다 몇 ℃ 낮은 온도를 유지하며, 음낭 온도조절 기능이 손상되면 정자형성이 저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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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아닌 것은?
    1
    난포호르몬
    2
    웅성호르몬
    3
    황체호르몬
    4
    프로스타글란딘
    해설

    난포호르몬(에스트로겐)·웅성호르몬(안드로겐)·황체호르몬(프로게스테론)은 모두 콜레스테롤을 기본골격으로 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이다.

    프로스타글란딘은 지방산(아라키돈산) 유도체인 에이코사노이드로 스테로이드 구조를 갖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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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소의 배란이 일어나는 시기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발정 종료 즉시
    2
    발정 종료 전 3~6시간
    3
    발정 종료 전 8~10시간
    4
    발정 종료 후 10~11시간
    해설

    소의 배란은 발정 종료 후 약 10~11시간 뒤에 일어난다.

    다른 가축과 달리 소는 발정이 끝난 뒤에 배란하므로, 인공수정 시기도 발정 발견 후 일정 시간을 두어 배란 시점에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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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1
    테스토스테론
    2
    황체형성호르몬(LH)
    3
    갑상선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TRH)
    4
    임마혈청성 성선자극호르몬(PMSG)
    해설

    PMSG(임마혈청성 성선자극호르몬)는 임신한 말의 태반에서 유래해 혈중에 나타나는 성선자극호르몬이다.

    테스토스테론은 정소, 황체형성호르몬(LH)은 뇌하수체 전엽, 갑상선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TRH)은 시상하부에서 분비되어 태반 유래 호르몬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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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암가축의 발정과 관련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번식적령기에 도달해야 발정이 개시된다.
    2
    발정주기는 발정전기, 발정기, 발정후기, 발정휴지기로 구분된다.
    3
    발정기에 생식기관은 에스트로겐 영향하에 놓이게 된다.
    4
    발정후기는 프로게스테론 영향 하에 놓이게 된다.
    해설

    발정의 개시는 성성숙(사춘기) 도달에 따라 시작되며, 번식에 이용하기 적합한 번식적령기는 체중·발육 정도를 고려해 그보다 나중에 정해지는 별개의 개념이다.

    따라서 번식적령기에 도달해야만 발정이 개시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발정주기가 발정전기-발정기-발정후기-발정휴지기로 구분되고, 발정기에는 에스트로겐이, 발정후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이 우세해지는 것은 정상적인 생리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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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소 수정란이식에 있어서 수태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수정란 이식부위
    2
    수란우 발정동기화 방법
    3
    수정란 이식 기술자
    4
    수정란 이식방법
    해설

    수정란이식의 수태율은 이식 부위·이식방법(외과적/비외과적)·이식 기술자의 숙련도처럼 수정란이 실제로 자궁에 안착하는 조건에 직접 좌우된다.

    수란우에게 중요한 것은 수정란의 발달단계와 수란우의 황체주기가 얼마나 일치하는가이며, 그 동기화를 어떤 처치 방법으로 달성했는지는 동기화만 이루어지면 수태율에 직접적인 차이를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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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수가축의 생식세포 분화를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호르몬은 테스토스테론과 어떤 호르몬인가?
    1
    인히빈
    2
    에스트로겐
    3
    난포자극호르몬(FSH)
    4
    황체형성호르몬 방출호르몬(LHRH)
    해설

    수가축의 생식세포(정자) 분화와 형성은 테스토스테론난포자극호르몬(FSH)이 함께 작용해 일어난다.

    FSH는 정소의 세르톨리세포에 작용해 정자형성을 지원하고, 테스토스테론은 생식세포 분화를 직접 촉진한다.

    인히빈은 FSH 분비를 억제하는 조절인자이고, LHRH는 시상하부에서 뇌하수체를 자극하는 방출호르몬으로 생식세포에 직접 작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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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분비량이 증가하여 가축의 분만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호르몬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1
    프로게스테론과 릴랙신
    2
    난포자극호르몬(FSH)와 릴랙신
    3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4
    옥시토신과 릴랙신
    해설

    분만이 임박하면 옥시토신의 분비가 급증해 자궁근 수축을 강하게 유도하고, 릴랙신은 골반 인대와 자궁경부를 이완시켜 태아 만출을 돕는다.

    프로게스테론은 임신유지 호르몬으로 분만 직전 오히려 감소하고, FSH는 난포발육에 관여할 뿐 분만과 직접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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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프로게스테론의 작용이 아닌 것은?
    1
    유즙배출
    2
    임신유지
    3
    유선포계 발육
    4
    착상성 증식 유도
    해설

    프로게스테론은 임신유지, 유선포계(선방) 발육, 자궁내막의 착상성 증식 유도에 관여하는 호르몬이다.

    반면 유즙배출(사출)은 옥시토신이 유선의 근상피세포를 수축시켜 일으키는 작용으로 프로게스테론의 기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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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교배 후 다음 발정주기에 재발정이 오지 않았을 때 임신으로 판정하는 임신진단법은?
    1
    직장검사법
    2
    질점막 생검법
    3
    초음파 임신진단법
    4
    NR(Non-Return)법
    해설

    교배 후 다음 발정예정일에 재발정이 오지 않는 것을 근거로 임신을 판정하는 방법이 NR(Non-Return)법이다.

    직장검사법·질점막 생검법·초음파 진단법은 모두 생식기를 직접 검사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재발정 유무만으로 판정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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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미수정란의 단위발생을 위하여 첨가하는 이온으로 옳은 것은?
    1
    Ca2+
    2
    Na+
    3
    Mg2+
    4
    K+
    해설

    단위발생(parthenogenesis)을 유도할 때는 미수정란에 칼슘이온(Ca²⁺)을 인위적으로 첨가하여 수정 시 일어나는 것과 유사한 칼슘 유입 신호를 발생시킨다.

    이 칼슘 신호가 난자의 활성화(activation)를 일으켜 감수분열 재개와 초기 발생을 시작하게 만든다.

    Na⁺, Mg²⁺, K⁺ 등 다른 양이온은 난자 활성화의 직접적인 신호로 이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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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정자가 수정능력을 최종적으로 획득하는 부위는?
    1
    정소
    2
    정소상체
    3
    정관
    4
    암컷의 생식기
    해설

    정자의 수정능력획득(capacitation)은 정소나 정소상체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암컷 생식기(자궁·수란관) 내에서 최종적으로 완료된다.

    정소상체를 통과하며 운동성은 얻지만 수정능력은 아직 없고, 자궁 및 수란관의 분비액에 노출되면서 정자막 성분이 변형되어 비로소 수정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

    • 정소·정소상체는 정자의 형태적 성숙과 운동성 획득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수정능력획득과는 별개이다.
    • 정관은 정자가 이동하는 통로일 뿐 수정능력획득과 직접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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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뇌하수체 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1
    옥시토신
    2
    프로게스테론
    3
    에스트로겐
    4
    난포자극호르몬(FSH)
    해설

    뇌하수체 후엽에서 분비되는 대표 호르몬은 옥시토신이다.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은 난소에서 분비되는 스테로이드호르몬이고, 난포자극호르몬(FSH)은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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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포유류의 정소를 체온보다 낮은 온도로 유지하는데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는 것은?
    1
    백막
    2
    육양막
    3
    정소거근
    4
    음낭피부의 땀샘
    해설

    정소를 체온보다 낮게 유지하는 데는 육양막(dartos근)의 수축·이완, 정소거근의 정소 위치 조절, 음낭피부 땀샘의 발한 작용이 직접 관여한다.

    반면 백막은 정소 실질을 감싸는 결합조직성 피막으로 정소의 형태 유지와 보호 기능을 담당할 뿐, 체온 조절 기전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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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가축의 발정주기로 옳은 것은?
    1
    소 : 27~30일
    2
    돼지 : 19~20일
    3
    산양 : 25~30일
    4
    말 : 30~35일
    해설

    가축의 발정주기는 대부분 20일 안팎으로, 제시된 보기 중 실제 값과 맞는 것은 돼지의 19~20일뿐이다. 돼지의 발정주기는 약 21일(대체로 19~23일)이므로 보기의 값이 이 범위에 든다.

    나머지는 모두 실제보다 지나치게 길게 제시된 값이다. 소는 27~30일이 아니라 약 21일, 산양은 25~30일이 아니라 약 21일, 말은 30~35일이 아니라 약 21일 전후가 표준적인 발정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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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착유우에 결핍되기 쉬운 필수아미노산은?
    1
    이소류신
    2
    메치오닌
    3
    트립토판
    4
    발린
    해설

    착유우 사료에서 가장 결핍되기 쉬운 제한아미노산메치오닌이다.

    우유 단백질(카제인) 합성에 필요한 함황아미노산인 메치오닌은 반추위 미생물 단백질만으로는 공급량이 충분하지 않아 고생산성 착유우에서 특히 부족해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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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면실박에 함유되어 많이 급여하면 가축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물질은?
    1
    항트립신인자
    2
    고시폴
    3
    글루코시놀레이트
    4
    맥각균
    해설

    면실박에 함유되어 다량 급여 시 문제가 되는 물질은 고시폴(gossypol)이다.

    고시폴은 목화씨에 존재하는 폴리페놀계 색소성분으로, 단위동물에서 독성을 일으키고 철분과 결합해 이용률을 떨어뜨리는 등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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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단백질의 소화흡수 과정에서 음세포작용에 의해서 흡수되는 영양소는?
    1
    아라반
    2
    면역글로불린
    3
    에리트로스
    4
    디옥시리보오스
    해설

    음세포작용(pinocytosis)으로 흡수되는 대표 영양소는 면역글로불린이다.

    특히 신생 송아지가 초유를 섭취한 직후 장 상피세포가 면역글로불린과 같은 고분자 단백질을 그대로 세포 안으로 끌어들이는 음세포작용을 통해 흡수하며, 생후 시간이 지나면 이 흡수 능력은 급격히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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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한우 번식우의 번식관리지표 중 옳은 것은?
    1
    평균 공태일수 : 120~130일
    2
    분만 후 첫 수정 평균일수 : 90~100일
    3
    평균 분만간격 : 12~13개월
    4
    임신에 필요한 평균 수정횟수 : 4~5회
    해설

    한우 번식우 관리에서 양호한 수준으로 제시되는 지표는 평균 분만간격 12~13개월이다.

    소의 임신기간이 약 285일이므로, 분만간격 12~13개월(약 365~395일)을 지키려면 분만 후 다시 수태하기까지의 공태기간은 대략 80~110일 안쪽이어야 한다. 따라서 공태일수 120~130일이나 분만 후 첫 수정까지 90~100일은 관리 목표보다 길고, 임신에 필요한 수정횟수 4~5회 역시 지나치게 많아(2회 이내가 바람직) 모두 번식효율이 나쁜 상태를 나타내는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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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소장에서 L-아미노산 흡수와 가장 관련 있는 것은?
    1
    항체
    2
    임파선
    3
    단순확산
    4
    Na+ 펌프
    해설

    소장에서 L-아미노산은 Na⁺ 펌프(나트륨 공동수송)를 이용한 능동수송으로 흡수된다.

    세포막의 Na⁺-K⁺ ATPase가 만든 나트륨 농도 기울기를 이용해 아미노산을 나트륨과 함께 세포 안으로 끌어들이는 방식으로, 단순확산이나 항체·임파선과는 무관한 흡수 기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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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가소화영양소총량(TDN)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가소화조지방에 2.25를 곱하여 계산하므로 지방함량 이 높을수록 TDN값이 커진다.
    2
    가소화에너지는 총에너지에서 오줌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이 제외된 값이다.
    3
    정미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에 비해 조사료의 에너지 가를 과소평가하게 된다.
    4
    조사료의 TDN 1kg은 농후사료 TDN 1kg보다 생산가 가 높다.
    해설

    TDN 계산식에서는 가소화조지방에 2.25를 곱해 합산하므로, 지방 함량이 높은 사료일수록 TDN 값이 커지는 특성이 있다.

    • 가소화에너지(DE)는 총에너지에서 분(糞)으로 손실되는 에너지를 뺀 값이고, 여기서 오줌과 가스로 손실되는 에너지까지 더 뺀 것이 대사에너지(ME)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 정미에너지 체계와 비교하면 TDN은 조사료의 에너지가를 오히려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어, 과소평가한다는 설명은 반대다.
    • 같은 TDN 1kg이라도 농후사료 쪽의 생산 효율(정미에너지가)이 조사료보다 높으므로, 조사료 TDN이 더 높은 생산가를 갖는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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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갓 태어난 젖소 송아지에게 초유는 언제 급여하는 것이 좋은가?
    1
    되도록 빨리(30분 이내) 급여한다.
    2
    생후 24시간 이후 급여한다.
    3
    생후 48시간 이후 급여한다.
    4
    생후 7일 내외로 급여한다.
    해설

    갓 태어난 송아지에게 초유는 되도록 빨리(생후 30분 이내) 급여하는 것이 좋다.

    신생 송아지의 장 상피는 출생 직후 짧은 시간 동안만 면역글로불린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흡수율이 급격히 떨어지므로(장관폐쇄), 급여가 늦어질수록 수동면역 획득이 부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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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산란계 병아리 사양시 첫 모이급여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부화직후 바로 사료급여
    2
    부화 후 3~4일 후 사료급여
    3
    부화 후 2일경 물에 불린 사료급여
    4
    부화 후 2일경 물을 먼저 먹인 후 사료급여
    해설

    산란계 병아리는 부화 후 2일경 물을 먼저 먹인 다음 사료를 급여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부화 직후에는 난황낭에 남은 영양분으로 대사가 유지되므로 바로 사료를 급여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물을 먼저 공급해 탈수를 막은 뒤 소화기가 안정된 시점에 모이를 급여하는 순서가 폐사율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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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닭의 에너지 요구량 표현 기호로 가장 널리 쓰이는것은?
    1
    DE
    2
    ME
    3
    NE
    4
    TDN
    해설

    가금 사양표준에서 닭의 에너지 요구량은 관례적으로 대사에너지(ME)로 표기한다.

    닭은 반추가축과 달리 조사료 이용률이 낮고 분과 오줌이 함께 배출되는 소화생리 특성상 가소화에너지(DE)보다 대사에너지(ME) 기준이 실제 이용 가능한 에너지를 더 잘 반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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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가축사료 중 갑상선 조직에 이상을 가져오는 사료는?
    1
    감자
    2
    대두박
    3
    채종박
    4
    옥수수
    해설

    채종박(유채박)글루코시놀레이트 계열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량 급여 시 갑상선의 요오드 이용을 방해해 갑상선 조직에 이상(갑상선종)을 일으킬 수 있는 사료다.

    감자와 옥수수에는 갑상선에 작용하는 성분이 문제가 될 만큼 들어 있지 않고, 대두박의 대표적인 항영양인자는 트립신저해인자이므로, 갑상선 이상을 일으키는 사료로는 채종박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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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육우에서 가장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은?
    1
    비타민 A
    2
    비타민 B
    3
    비타민 C
    4
    비타민 K
    해설

    육우에서 가장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은 비타민 A이다.

    비타민 A는 사료 중 카로틴으로부터 전환되는데, 건조되거나 오래 저장된 조사료는 카로틴 함량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결핍되기 쉽다. 반면 비타민 K를 포함한 여러 비타민류는 반추위 미생물에 의해 합성되고, 비타민 C는 체내에서 자체 합성되므로 상대적으로 결핍 위험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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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지방이 에너지로 바뀌기 위해 필요한 분해대사과정은?
    1
    α-산화
    2
    β-산화
    3
    γ-산화
    4
    δ-산화
    해설

    지방이 에너지로 전환되기 위한 분해대사 경로는 β-산화(베타산화)이다.

    지방산은 미토콘드리아 내에서 탄소 2개 단위로 순차적으로 잘려나가며 아세틸-CoA를 생성하고, 이것이 TCA회로에 들어가 에너지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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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산란계에서 강제환우가 필요한 때가 아닌 것은?
    1
    차기에 달걀 가격 상승이 기대될 때
    2
    현재 달걀 가격이 낮아서 유지가 곤란할 때
    3
    햇닭으로 교체하는 비용이 많이 들 때
    4
    노계값이 비쌀 때
    해설

    강제환우는 산란계의 산란 능력을 재생시켜 계속 사육할 때 이득이 있는 경우에 실시하는 방법이다.

    계란값 상승이 기대되거나, 현재 계란값이 낮아 계군 유지가 어렵거나, 햇닭으로 바꾸는 갱신비용이 클 때는 기존 닭을 환우시켜 재활용하는 편이 유리하므로 강제환우를 실시할 이유가 된다.

    반대로 노계값(폐계 가격)이 비쌀 때는 환우로 계속 사육하기보다 노계를 팔고 신계로 교체하는 편이 경제적이므로, 강제환우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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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농후사료 가공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알곡을 분쇄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축의 사료 저작을 쉽게 하고, 영양소 흡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다.
    2
    펠렛 사료는 가축의 소화율 증진, 세균과 독성물질 파괴, 취급용이 등의 효과가 있다.
    3
    익스트루션 사료가공 방법은 원료를 삶아 부피를 줄 여서 이용하는 방법으로 사료관리에 용이하다.
    4
    사료에 열을 가하여 볶는 방법은 세균, 곰팡이가 사 멸하여 사료의 저장성이 증진되고 사료의 이용효율이 향상되는 효과가 있다.
    해설

    알곡 분쇄, 펠렛 가공, 열처리(볶음) 관련 설명은 모두 실제 사료가공의 효과를 옳게 서술하고 있다.

    반면 익스트루전(extrusion) 가공은 원료를 삶아 부피를 줄이는 방법이 아니라, 고온·고압에서 원료를 팽화시켜 오히려 부피를 늘리면서 전분을 호화시키고 유해균·항영양인자를 파괴하는 가공법이다. 따라서 삶아 부피를 줄인다는 설명이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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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오탄당인산회로의 기능적 특성이 아닌 것은?
    1
    오탄당의 공급원이다.
    2
    NADPH의 생산기구이다.
    3
    유당이 생성된다.
    4
    직접산화에 의해 CO2가 생성된다.
    해설

    오탄당인산회로(pentose phosphate pathway)는 핵산 합성에 쓰이는 오탄당 공급, 지방산·스테로이드 합성에 필요한 NADPH 생산, 직접산화 단계에서의 CO₂ 생성을 기능적 특성으로 한다.

    유당(젖당) 생성은 포도당과 갈락토스가 결합하는 별개의 합성 경로(유선에서의 유당합성효소 반응)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오탄당인산회로의 기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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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단백질 분해효소가 아닌 것은?
    1
    레닌
    2
    펩신
    3
    트립신
    4
    아밀라아제
    해설

    레닌, 펩신, 트립신은 모두 단백질을 분해하는 단백질분해효소이다.

    아밀라아제는 전분과 같은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로, 단백질 분해와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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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곡물 저장 중 호흡작용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산물이 아닌 것은?
    1
    2
    3
    산소
    4
    탄소가스
    해설

    곡물의 저장 중 호흡작용은 포도당과 산소를 소비하여 열, 물, 이산화탄소(탄소가스)를 발생시키는 반응이다.

    따라서 산소는 호흡의 부산물(생성물)이 아니라 반응에 소모되는 물질이므로, 부산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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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소 번식을 위한 사양관리 요령 중 영양소 요구량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1
    임신 중 번식을 위한 에너지요구량을 결정하는데에는 태아발육을 위한 에너지와 임신에 의한 열량증가가 포함된다.
    2
    임신 중 단백질요구량은 임신 말기로 갈수록 증가한다.
    3
    번식우에 칼슘, 인, 철 등의 무기물 공급은 태아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사료급여시 적게 급여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4
    번식우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유산을 하거나 분만되는 송아지가 작고 비정상적인 경우가 많으므로 결핍되지 않도록 충분히 급여하여야 한다.
    해설

    임신 중 태아 발육을 위한 에너지·열량 증가, 임신 후기로 갈수록 늘어나는 단백질 요구량, 비타민 결핍 시 유산·허약 송아지 위험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반면 칼슘, 인, 철 등 무기물은 태아 골격·조직 형성과 어미의 대사 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로, 임신 중에는 오히려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태아에 지장을 주므로 적게 급여해야 한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므로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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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브로일러 배합사료에서 Ca : P의 비율로 가장 적당한 것은?
    1
    1 : 1
    2
    2 : 1
    3
    5 : 1
    4
    10 : 1
    해설

    브로일러 배합사료에서 권장되는 칼슘(Ca) : 인(P) 비율은 대략 2 : 1이다.

    이 비율을 벗어나면 골격 발육 이상이나 다리 이상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 쉬워, 브로일러 사료 설계 시 중요하게 관리하는 무기물 균형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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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단위가축 소장의 대사과정에서 가장 빨리 흡수되는 탄수화물은?
    1
    만노스
    2
    글루코스
    3
    프럭토스
    4
    갈락토스
    해설

    단위가축 소장에서 단당류의 흡수 속도는 능동수송(Na⁺ 공동수송)을 이용하는 당일수록 빠른데, 그중에서도 갈락토스가 포도당보다도 빠르게 흡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도당·갈락토스는 능동수송으로 신속히 흡수되는 반면, 프럭토스는 촉진확산, 만노스는 단순확산에 의존하므로 상대적으로 흡수 속도가 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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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목초를 건초로 저장하고 이용할 때의 장점에 해당하는 것은?
    1
    화재의 위험이 없다.
    2
    기후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
    3
    저장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4
    정장제의 효과가 있어 송아지 설사 예방에 좋다.
    해설

    목초를 건초로 조제해 급여하면 사일리지와 달리 정장(整腸) 효과가 있어 송아지의 설사 예방에 도움이 되는 장점이 있다.

    • 건초는 건조·조제 과정에서 오히려 화재 위험이 있다.
    • 건조 작업이 기후(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 부피가 커서 사일리지보다 넓은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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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목초 및 사료작물의 생존연한 또는 생활주기로 볼때 월년생인 화본과 작물로만 짝지어진 것은?
    1
    자운영, 커먼베치, 헤어리베치
    2
    오차드그라스, 티머시, 톨페스큐
    3
    라디노클로버, 레드클로버, 알팔파
    4
    호밀, 보리,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해설

    호밀, 보리,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가을에 파종해 이듬해 봄~초여름에 생을 마치는 월년생(winter annual) 작물이면서 동시에 벼과에 속하는 화본과 작물이다.

    • 자운영·커먼베치·헤어리베치는 월년생이지만 화본과가 아니라 콩과 작물이다.
    • 오차드그라스·티머시·톨페스큐는 화본과이지만 월년생이 아니라 다년생 목초다.
    • 라디노클로버·레드클로버·알팔파는 콩과 다년생 작물로 월년생 화본과 어느 쪽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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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사료작물로 이용되는 보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생육적온은 25~35℃이며 연간 강수량은 1300mm이상지대에 알맞다.
    2
    호밀보다 초장이 짧고 출수기 전후 수량은 적으나 황숙기로 갈수록 수량이 많아진다.
    3
    사질토나 식질토에서 가장 잘 자라므로 논에서 재배 할 경우에는 배수로가 없는 것이 좋다.
    4
    내한성이 강하여 이른 봄 수량이 높으므로 초봄에 방목으로 이용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
    해설

    사료작물로 이용되는 보리는 호밀보다 초장이 짧고 출수기 전후의 수량은 호밀에 못 미치지만, 황숙기로 갈수록 수량이 늘어나는 생육 특성을 가진다.

    • 보리의 생육적온은 25~35℃처럼 높지 않고 서늘한 기후에 적합한 작물이다.
    • 보리는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을 필요로 하므로, 배수로가 없는 논 재배가 적합하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보리는 호밀에 비해 내한성이 약한 편이라 이른 봄 방목에 가장 유리한 작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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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불경운 초지개량의 특징이 아닌 것은?
    1
    종자와 토양의 접촉이 어려워 발아와 정착이 어렵다.
    2
    시간과 비용투입에 비하여 개량 성과가 낮을 수 있다.
    3
    개발은 신속하나 초지의 생산성 증가는 더디다.
    4
    기계사용이 불가능한 지대는 개발이 불가능하다.
    해설

    불경운(不耕耘) 초지개량은 기존 초지를 갈아엎지 않고 종자를 파종하는 방법으로, 종자와 토양의 밀착이 어려워 발아·정착률이 낮고 개량 효과가 더디게 나타나는 한계가 있다.

    이 방법의 핵심 장점은 오히려 경사지·자갈땅 등 기계 진입이 어려운 지대에서도 시행할 수 있다는 점이므로, 기계사용이 불가능한 지대는 개발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불경운 초지개량의 취지와 반대되어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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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우리나라의 산지토양에 가장 결핍되어 있는 식물영 양분은?
    1
    인산
    2
    질소
    3
    칼륨
    4
    마그네슘
    해설

    우리나라의 산지토양은 대체로 산성이고 척박하여, 식물영양분 중에서도 특히 인산이 가장 결핍되기 쉽다.

    토양이 산성일수록 인산이 알루미늄·철 등과 결합해 불용화되기 때문에 산지 초지를 조성할 때는 인산질 비료 시비가 중요하게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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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오차드그라스에 질소 추비를 하려할 때 추비를 사용하는 시기로 틀린 것은?
    1
    예취직후
    2
    월동 전
    3
    파종직후
    4
    월동 후 재생 개시기
    해설

    오차드그라스의 질소 추비는 예취 직후, 파종 직후, 월동 후 재생 개시기에 실시하는 것이 적절하다.

    반면 월동 전에 질소를 추비하면 목초의 영양생장이 과도하게 촉진되어 내한성이 떨어지고 동해 위험이 커지므로, 이 시기의 추비는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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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농업부산물을 조사료원으로 이용 시 고려하여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1
    시기나 지역적으로 편중되지 않아 안정적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의 여부
    2
    같은 재료라도 수거장소 ㆍ 가공방법에 따라 성분함량 등 품질의 차이가 없는지의 여부
    3
    고능력우에게 공급 가능 여부
    4
    변질 유무 혹은 이물질의 혼입 여부
    해설

    농업부산물을 조사료원으로 쓸 때는 시기·지역에 따라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는지, 수거장소나 가공방법에 따라 품질(성분) 차이가 없는지, 변질이나 이물질 혼입 여부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 고려사항이다.

    이러한 부산물은 대체로 섬유질이 많고 영양가가 낮아 애초에 고생산성 착유우보다는 건유기 소나 육성우 등에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고능력우에게 공급 가능한지 여부는 이 부산물의 품질·공급 관리 항목과는 결이 다른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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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초지조성 및 관리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쇄토는 종자의 수분 흡수를 돕기 위한 작업이다.
    2
    진압은 목초 종자가 토양 중의 물과 양분을 잘 흡수 ㆍ 이용하여 초기생육이 잘 되게 하기 위하여 실시한다.
    3
    선점식생 제거를 위해 제초제를 사용해야 할 경우 선택성 제초제를 사용하여야 한다.
    4
    가을에 파종한 목초나 봄에 파종한 목초가 15cm정도 자라기 시작하면 가축을 넣어 가벼운 방목을 하는데 이를 토핑이라 한다.
    해설

    쇄토(종자의 수분 흡수 촉진)와 진압(수분·양분 흡수를 돕는 작업), 토핑(가벼운 방목)에 대한 설명은 초지조성 관리방법으로 옳다.

    다만 초지를 새로 조성하기 전 선점식생을 제거할 목적으로 제초제를 쓸 때는 초지에 심을 목초까지 함께 제거해야 하므로, 특정 식물만 가려 죽이는 선택성 제초제가 아니라 모든 식생을 고사시키는 비선택성 제초제를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선택성 제초제를 써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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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칼륨비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토양 산도를 교정한다.
    2
    목초의 초기생육을 촉진하며 단백질 합성에 필수적이다.
    3
    광합성 과정에서 탄수화물 운반을 위해 필요하고 식물 전자전달경로의 필수영양성분이다.
    4
    목초의 추위에 대한 내성을 높여주고 가뭄에 대한 저항성을 준다.
    해설

    칼륨은 식물세포의 삼투압 조절과 기공 개폐에 관여하여 목초의 내한성(추위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고 가뭄에 대한 저항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월동 대비나 건조기 대비 시비에서 칼륨 관리가 중요하게 다뤄진다.

    나머지 설명은 각각 다른 자재·원소의 역할에 해당한다. 토양산도 교정은 석회질 비료, 초기생육 촉진과 단백질 합성은 질소, 에너지 전달과 전자전달계에 관여하는 필수 성분은 인·철 등 다른 무기원소의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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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원형 곤포사일리지의 장점이 아닌 것은?
    1
    수확과 저장 중에 건물 손실이 적다.
    2
    제조작업에 노동력과 시간이 절약된다.
    3
    다양한 작부체계의 도입이 가능하다.
    4
    제조와 취급에 수작업이 편리하다.
    해설

    원형 곤포사일리지는 수확·저장 중 건물 손실이 적고, 기계화로 제조에 드는 노동력과 시간이 절약되며, 소규모 단위로 만들 수 있어 다양한 작부체계 도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원형 곤포(베일)의 제조·랩핑·운반은 베일러와 랩핑기 같은 중장비를 이용한 기계작업으로 이루어지므로, 제조와 취급에 수작업이 편리하다는 설명은 실제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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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옥수수 재배 시 질소시비량은 성분량기준으로 ha당 200kg정도라 하고, 질소비료로 요소를 사용할 경우 요 소의 실제 시비량은? (단, 요소의 질소함량은 46%임)
    1
    250 kg/ha
    2
    336 kg/ha
    3
    435 kg/ha
    4
    541 kg/ha
    해설

    요소 실제 시비량은 요소의 질소함량을 이용해 성분량을 실비료량으로 환산해 구한다.

    필요 질소 성분량 200 kg/ha200~\mathrm{kg/ha}를 질소함량 46%46\%인 요소로 채우려면 2000.46435 kg/ha\dfrac{200}{0.46} \approx 435~\mathrm{kg/ha}가 필요하다.

    따라서 요소의 실제 시비량은 435 kg/h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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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목초나 사료작물을 반추동물에게 급여할 때 너무 잘게 분쇄하지 않는 주된 이유는?
    1
    소화속도가 늦어질 수 있기 때문
    2
    휘발성 지방산 비율을 정상적으로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
    3
    유지방 함량이 너무 높아질 수 있기 때문
    4
    반추위의 산도를 낮출 수 있기 때문
    해설

    목초를 지나치게 잘게 분쇄하면 되새김(반추)이 줄어 조사료의 유효섬유 기능이 약해진다.

    씹는 시간이 줄면 타액 분비(중탄산염 완충)가 감소해 반추위 pH가 떨어지고, 아세트산 대비 프로피온산 비율이 높아지는 등 휘발성 지방산(VFA) 비율이 정상 범위를 벗어난다.

    이는 유지방률 저하 등 대사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반추동물 사료는 일정 이상의 입자 크기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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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콩과작물에 속하는 것은?
    1
    오차드글라스
    2
    톨페스큐
    3
    알팔파
    4
    티머시
    해설

    알팔파는 콩과(두과) 목초로, 뿌리혹박테리아를 통한 질소 고정 능력을 가진다.

    • 오차드글라스는 화본과(禾本科) 목초이다.
    • 톨페스큐도 화본과 목초이다.
    • 티머시 역시 화본과 목초이다.

    따라서 보기 중 콩과작물에 해당하는 것은 알팔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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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체중 250kg의 육성우 10두를 50일간 방목할 수 있 는 초지가 있다면 그 초지 전체의 목양력은 얼마인가? (단, 1방목일은 체중 500kg 성우 1두를 1일간 방목할 수 있는 목양력이다.)
    1
    200 cow-day
    2
    250 cow-day
    3
    300 cow-day
    4
    350 cow-day
    해설

    목양력(cow-day)은 기준 체중(500kg 성우)으로 환산한 방목 가능 일수로 계산한다.

    이 초지는 체중 250kg 육성우 10두를 50일간 방목하므로, 두일수는 10×50=50010 \times 50 = 500두일이다.

    250kg은 기준 체중 500kg의 절반이므로 500×250500=250500 \times \dfrac{250}{500} = 250이 되어, 목양력은 250 cow-da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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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사료작물의 건초조제를 위한 수확적기로 틀린 것은?
    1
    호밀 : 수잉기~출수초기
    2
    오차드글라스 : 절간신장기
    3
    레드클로버 : 출뢰초기
    4
    알팔파 : 1차는 출뢰기(꽃봉오리기), 2차는 1/10개화기
    해설

    오차드글라스의 건초 수확적기는 절간신장기가 아니라 출수기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호밀은 수잉기~출수초기, 레드클로버는 출뢰초기, 알팔파는 1차 출뢰기·2차 1/10개화기에 수확하는 것이 각각 적기로 알려져 있어 나머지 설명은 옳다.

    목초는 종류마다 영양가와 수량이 균형을 이루는 생육 단계가 다르므로 초종별 수확적기를 구분해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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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방목 개시 적기로 틀린 것은?
    1
    초장이 20~25cm일 때
    2
    일시적인 가공 및 저장이 어려운 조건에서 ha당 생초생산량이 3톤일 때
    3
    과잉 생산된 목초가 일시에 처리가 가능한 조건에서 ha당 생초 생산량이 5톤일 때
    4
    초기생육이 빠른 라이그라스가 혼파된 초지일 경우 평소보다 늦게
    해설

    초기생육이 빠른 라이그라스 혼파 초지는 목초가 빨리 자라 웃자라기 쉬우므로, 방목을 평소보다 늦게가 아니라 일찍 시작해야 한다.

    • 초장이 20~25cm에 이르렀을 때는 일반적인 방목 개시 적기이다.
    • 가공·저장이 어려운 조건에서 생초생산량이 ha당 3톤 수준일 때 방목을 시작하는 것도 적정 기준이다.
    • 잉여 목초를 처리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생초생산량이 ha당 5톤에 이를 때까지 방목을 늦출 수 있다.

    따라서 라이그라스 혼파 초지에서 방목을 늦추라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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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열거한 요인 중 사일러지의 발효에 가장 영향을 적게 미치는 것은?
    1
    재료의 수분함량
    2
    재료의 조단백질 함량
    3
    재료의 수용성 탄수화물 함량
    4
    재료의 조지방 함량
    해설

    사일리지 발효는 주로 재료의 수분함량, 수용성 탄수화물(당분) 함량, 완충능(단백질 함량과 관련)에 좌우된다.

    • 수분함량이 발효 양상(젖산균 활동, 부패균 억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 조단백질 함량은 완충능에 관여해 pH 저하 속도에 영향을 준다.
    • 수용성 탄수화물 함량은 젖산 발효의 기질이 되어 발효 성패를 좌우한다.

    이에 비해 조지방 함량은 발효 미생물의 기질이나 완충능과 직접 관련이 적어 발효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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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초지에서 예취를 주로 이용하거나 사료작물포에서 미완숙 퇴비를 사용할 경우 목초의 뿌리나 지하경에 심한 피해를 주는 해충은?
    1
    멸강나방
    2
    진딧물
    3
    풍뎅이류 유충
    4
    조명나방
    해설

    예취 위주 초지나 미숙 퇴비를 시용한 사료작물포에서는 풍뎅이류 유충(굼벵이)이 토양 속에서 목초의 뿌리와 지하경을 갉아먹어 심한 피해를 준다.

    • 멸강나방은 잎을 갉아먹는 지상부 가해 해충이다.
    • 진딧물도 잎과 줄기의 즙을 빨아먹는 지상부 가해 해충이다.
    • 조명나방은 줄기 속을 뚫고 들어가 가해하는 천공성 해충이다.

    이들과 달리 풍뎅이류 유충은 토양 속에서 뿌리·지하경을 직접 가해하므로 정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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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콩과목초 종자들이 발아율이 낮은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낮은 일광요구성
    2
    잦은 떡잎의 병해
    3
    종자의 미숙
    4
    종피의 불투수성
    해설

    콩과목초 종자는 종피(종자 껍질)가 물을 거의 통과시키지 않는 불투수성을 가진 경실(硬實)이 많아 발아율이 낮게 나타난다.

    물이 종자 내부로 스며들지 못하면 흡수·발아 과정이 시작되지 않으므로, 파종 전 종피에 상처를 내는 경실처리(스카리피케이션)를 거쳐야 발아율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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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사료작물의 초장이 100cm이하일 때 가축이 섭취하 면 청산 함량이 높아 청산 중독의 위험이 있는 초종은?
    1
    옥수수
    2
    호밀
    3
    수단그라스
    4
    보리
    해설

    수단그라스는 초장이 짧을 때(약 100cm 이하) 청산배당체(dhurrin) 함량이 높아져 가축이 섭취하면 청산(시안화수소) 중독 위험이 크다.

    따라서 수단그라스는 초장이 충분히 자란 뒤에 이용하거나 예취·건조 후 급여해 청산 함량을 낮추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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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비육경영에 있어서 다음 축산물 생산비 비목 가운데 경영비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사료비
    2
    자가노력비
    3
    가축비
    4
    진료위생비
    해설

    경영비는 실제로 현금이나 현물로 지출된 비용만을 포함하며, 자가노력비처럼 실제 지출이 없는 귀속비용(자기 노동력의 기회비용)은 제외된다.

    사료비, 가축비, 진료위생비는 모두 실제 지출이 발생하는 비용이므로 경영비에 포함된다.

    반면 자가노력비는 생산비 계산에는 포함되지만 경영비에는 산입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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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산함수가 y=-x3 + 30x2일 때, 다음 설명에서 틀린 것은?
    1
    한계생산은 y=-3x2 + 60x이다.
    2
    x=20일 때, 총생산은 최대가 된다.
    3
    x=10일 때, 한계생산은 최대가 된다.
    4
    x=30일 때, 평균생산은 최대가 된다.
    해설

    생산함수 y=x3+30x2y = -x^3 + 30x^2에서 평균생산이 최대가 되는 점은 x=15x=15이므로, x=30x=30에서 평균생산이 최대가 된다는 설명이 틀렸다.

    평균생산은 yx=x2+30x\dfrac{y}{x} = -x^2 + 30x이고, 이를 미분하면 2x+30=0-2x + 30 = 0에서 x=15x=15일 때 최대가 된다.

    한편 한계생산은 y=3x2+60xy' = -3x^2 + 60x이며, 이 값이 0이 되는 x=20x=20에서 총생산이 최대가 된다.

    한계생산 자체가 최대가 되는 점은 y=6x+60=0y'' = -6x + 60 = 0에서 x=10x=10이므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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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우유의 생산비 절감방안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사료비 절감
    2
    번식간격의 확대
    3
    두당산유량 증대
    4
    젖소의 생산수명 연장
    해설

    우유 생산비 절감을 위해서는 사료비 절감, 두당산유량 증대, 젖소의 생산수명 연장처럼 투입 대비 산출 효율을 높이는 방향이 필요하다.

    반면 번식간격을 확대하면 비생산일(공태기간)이 늘어나 사료비 등 유지비용은 그대로 들면서 산유·번식 효율이 떨어지므로 오히려 생산비를 높이는 방향이다.

    따라서 번식간격의 확대는 생산비 절감방안으로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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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자본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경제적 관점에서 유형자본재와 무형자본재로 구분된다.
    2
    생산 및 유통과정을 통해 운영되는 화폐가치의 총액을 의미한다.
    3
    자본재 존속기간 장 ㆍ 단에 의하여 고정자본재와 유동 자본재로 구분된다.
    4
    자본의 한 형태로서 구체적이고 물적인 생산수단이다.
    해설

    자본재는 화폐 그 자체가 아니라 생산에 사용되는 구체적이고 물적인 생산수단(기계, 시설, 가축 등)을 의미한다.

    "생산 및 유통과정을 통해 운영되는 화폐가치의 총액"이라는 설명은 화폐자본(자금)에 가까운 개념으로, 물적 생산수단인 자본재를 정의하는 내용으로는 틀렸다.

    자본재는 존속기간에 따라 고정자본재·유동자본재로, 경제적 관점에 따라 유형·무형자본재로 구분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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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축산경영의 의사결정 단계에서 마지막으로 취해야 할 내용은?
    1
    대체안의 선택
    2
    관련 사실의 관찰
    3
    분석과 대체안의 특성화
    4
    실행한 행동에 대한 책임 부담
    해설

    축산경영의 의사결정은 일반적으로 관련 사실의 관찰 → 분석과 대체안의 특성화 → 대체안의 선택(실행) → 실행 결과에 대한 책임 부담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즉 대체안을 선택해 실행한 뒤,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 단계가 의사결정 과정의 마지막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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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고정비용(불변비용)에 해당하는 것은?
    1
    사료비
    2
    감가상각비
    3
    노동비
    4
    수도광열비
    해설

    감가상각비는 생산량(사육두수·산유량 등)의 증감과 관계없이 매 기간 일정하게 발생하는 고정비용(불변비용)이다.

    사료비, 노동비, 수도광열비는 생산 규모나 사육 활동량에 따라 늘거나 줄어드는 변동비용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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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계란 생산비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1
    가축비
    2
    사료비
    3
    자가노력비
    4
    감가상각비
    해설

    계란 생산비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사료비이다.

    산란계는 사육기간이 길고 매일 사료를 급여해야 하므로 전체 생산비에서 사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축비, 자가노력비, 감가상각비보다 월등히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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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축산경영의 복합화가 갖는 장점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1
    유통상의 유리함
    2
    노동배분의 평균화
    3
    분업이익의 획득
    4
    기술의 고도화
    해설

    축산경영의 복합화(여러 축종·작목을 함께 경영)는 각 부문의 노동 수요 시기가 서로 달라 노동배분을 평균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 축종의 농한기를 다른 축종·작목의 농번기로 메울 수 있어 노동력을 연중 고르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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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축산조수입이 1억, 경영비 5000만원, 생산비 7000만원, 지대가 1000만원일 때 순수익은 얼마인가?
    1
    3000만원
    2
    4000만원
    3
    5000만원
    4
    7000만원
    해설

    순수익은 조수입에서 생산비를 뺀 값으로 계산한다.

    순수익 = 조수입 1억원 − 생산비 7,000만원 = 3,000만원

    경영비(소득 계산용)와 지대는 순수익 산출에 직접 쓰이지 않는 부가 정보이며, 순수익은 조수입과 생산비만으로 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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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시장의 입지와 경제적 거리는 축산경영 조직의 성립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와 관련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시장에서 멀리 떨어진 양돈농가가 수취하는 수취가 격은 시장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양돈농가의 수취가격 보다 낮다.
    2
    시장에서 멀리 떨어진 양돈농가가 구입하는 양돈기 자재의 가격은 시장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양돈농가가 구입할 때 보다 비싸다.
    3
    시장에 가까운 곳에서는 착유목장을 경영하는 것이 양돈장을 경영하는 것보다 불리하다.
    4
    송아지 생산농가는 시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무 방하다.
    해설

    신선우유는 부패하기 쉽고 수송비 부담이 커서 시장에서 가까운 곳에 입지할수록 유리한 축종이다.

    따라서 시장에 가까운 곳에서 착유목장을 경영하는 것은 양돈장 경영보다 불리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유리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반대로 시장에서 멀어질수록 수취가격은 낮아지고 구입 자재가격은 비싸지며, 상대적으로 수송·저장이 용이한 송아지 생산 등은 시장에서 떨어져 있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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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버터의 일반제조공정이다. ( )안에 들어갈 2가지 공정이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된 것은?
    문제 이미지
    1
    교동 – 연압
    2
    균질 – 교동
    3
    가당 – 연압
    4
    연압 – 교동
    해설

    빈칸에는 순서대로 교동연압이 들어간다.

    버터 제조는 크림 → 살균 → 숙성 → 교동 → 수세 → 가염 → 연압 → 충전 및 포장 순으로 진행된다. 교동은 숙성된 크림을 세게 저어 지방구를 뭉치게 해 버터입자와 버터밀크로 분리하는 공정이고, 연압은 가염 후 버터를 이겨 수분과 소금을 고르게 퍼뜨리고 조직을 치밀하게 만드는 공정이다.

    두 빈칸 사이에 수세와 가염이 이미 놓여 있으므로 버터입자를 만드는 공정이 앞, 조직을 다듬는 공정이 뒤라는 순서가 정해진다. 균질은 시유 제조에 쓰이는 공정이고 가당은 가당연유 등에 쓰이는 공정이라 버터의 일반 제조공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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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식육동물의 근육조직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평활근은 내장근이며 불수의근에 속한다.
    2
    골격근은 횡문근으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하는 불수의근이다.
    3
    심근은 심장에서만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근육이며 자의에 의해 조절할 수 없다.
    4
    골격근은 다수의 근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해설

    골격근은 횡문근이지만 대뇌의 지배를 받아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수의근이며, 불수의근이 아니다.

    • 평활근은 내장을 구성하며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는 불수의근이다.
    • 심근은 심장에서만 나타나며 자의로 조절할 수 없는 불수의근이다.
    • 골격근이 다수의 근섬유로 이루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따라서 골격근을 불수의근이라고 한 설명이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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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소시지 제조 시에 실시하는 예비혼합의 장점이 아닌 것은?
    1
    고기 혼합물의 분석에 의해 제품의 화학적 조성을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다.
    2
    예비혼합 시 염지제의 첨가에 의해 부패지연 및 저장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다.
    3
    온도체 가공에서 예비혼합은 수용성 단백질의 추출율을 높여 결착성, 보수성, 유화안정성을 높인다.
    4
    예비혼합은 가공기계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해설

    예비혼합(pre-blending)은 원료육에 염지제 등을 미리 섞어 일정 시간 두는 공정으로, 고기 혼합물의 분석을 통한 화학적 조성 조절, 염지제에 의한 부패 지연과 저장기간 연장, 가공기계 효율 향상 등의 이점이 있다.

    그러나 소시지의 결착성·보수성·유화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소금에 의해 추출되는 염용성(근원섬유) 단백질이며, 수용성(근장) 단백질은 이러한 기능성에 거의 기여하지 않는다.

    따라서 예비혼합이 수용성 단백질의 추출율을 높여 결착성·보수성·유화안정성을 높인다는 설명은 관여하는 단백질을 잘못 짚은 것이므로 예비혼합의 장점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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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숙성에 의해 일어나는 변화는?
    1
    식육의 신전성이 증가된다.
    2
    보수성이 저하된다.
    3
    연도가 향상된다.
    4
    actomyosin의 상호결합이 점차 강화된다.
    해설

    숙성(에이징) 과정에서는 근육 내 단백질 분해효소가 작용해 근원섬유 구조가 약해지면서 연도가 향상된다.

    사후경직 때 강하게 형성되었던 액토마이오신 결합도 숙성이 진행되면서 약화되는 방향으로 변하므로, 상호결합이 점차 강화된다는 설명은 숙성의 변화와 반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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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우리나라 순대와 비슷한 육제품은?
    1
    간소시지
    2
    혈액소시지
    3
    혀소시지
    4
    헤드치즈
    해설

    우리나라 순대는 돼지 창자에 선지(피)와 곡류·부재료를 채워 만드는 음식으로, 서양의 혈액소시지(블러드소시지)와 재료·제조방식이 유사하다.

    간소시지는 간을, 혀소시지는 혀를 주재료로 하고 헤드치즈는 머리 부위 육류를 젤라틴으로 굳힌 것으로, 순대와는 주재료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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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식육의 영양성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탄수화물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그 영양가치도 높다.
    2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나 부위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인다.
    3
    식육은 무기질이 1% 내외로 P와 Fe의 좋은 공급원 이나 Ca의 공급원은 되지 못한다.
    4
    지용성 비타민의 함량이 낮지만 수용성 비타민은 비 타민 C를 제외하고 높은 편이다.
    해설

    식육은 탄수화물을 거의 함유하지 않는다. 도살 후 근육 내 글리코겐이 해당작용으로 대부분 소모되어 남는 양이 미미하므로,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영양가치도 높다는 설명은 틀렸다.

    식육은 부위별로 지방 함량 차이가 크고, 무기질은 P·Fe의 좋은 급원이지만 Ca 급원으로는 부족하며, 지용성 비타민은 적은 대신 비타민 C를 제외한 수용성 비타민은 비교적 풍부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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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근육의 사후경직 중 산 경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절직시킨 상태에서 도살된 동물의 근육에서 일어난다.
    2
    피로한 상태에서 도살된 동물의 근육에서 일어난다.
    3
    안정을 유지하면서 거의 운동을 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도살한 동물의 근육에서 일어난다.
    4
    부득이한 이유로 절박도살된 동물의 근육에서 일어난다.
    해설

    산 경직(정상 경직)은 도살 전 안정을 유지하고 운동을 거의 하지 않아 근육 내 글리코겐이 충분히 남아 있는 동물에서 나타난다.

    이 경우 사후 해당작용으로 젖산이 정상적으로 생성되어 근육 pH가 정상 범위(약 5.4~5.5)까지 서서히 저하되는 전형적인 사후경직 양상을 보인다.

    반면 피로한 상태나 절박도살된 동물은 글리코겐이 고갈되어 젖산 생성이 부족한 비정상적인 경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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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우유 단백질이 아닌 것은?
    1
    casein
    2
    β-lactoglobulin
    3
    α-lactalbumin
    4
    zein
    해설

    zein(제인)은 옥수수의 저장단백질로, 우유 단백질이 아니다.

    카제인, β-락토글로불린, α-락트알부민은 모두 우유에 존재하는 카제인 또는 유청단백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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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유단백질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카제인은 유화능력을 갖고 있다.
    2
    β-카제인은 카제인 중 가장 소수성이 높다.
    3
    k-카제인은 당을 함유하고 있다.
    4
    αs2-카제인은 Ca2+에 대해 낮은 감수성을 나타낸다.
    해설

    αs2-카제인은 Ca2+\mathrm{Ca}^{2+}에 대한 감수성이 카제인 가운데 가장 높은 편이며, 낮은 감수성을 나타낸다는 설명은 틀렸다.

    반대로 κ-카제인은 당을 함유하면서 Ca2+\mathrm{Ca}^{2+} 감수성이 낮아 카제인 미셀을 안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카제인의 유화능력, β-카제인의 높은 소수성, κ-카제인의 당 함유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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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축산기사 필기] 21년 1회차
    치즈의 수율을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원료유의 한외여과
    2
    농축유 이용
    3
    카제인염 첨가
    4
    유당의 첨가
    해설

    치즈 수율 증가 방법은 원료유 속 단백질(카제인)을 더 많이 커드에 남기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 원료유의 한외여과는 유청 유출 전에 단백질을 농축해 커드에 남는 단백질량을 늘린다.
    • 농축유를 사용하면 단위 부피당 카제인 함량이 높아져 수율이 늘어난다.
    • 카제인염 첨가는 커드 형성에 관여하는 단백질 자체를 보충해 수율을 높인다.

    반면 유당은 대부분 유청으로 빠져나가고 커드 구조 형성에 기여하지 않으므로, 유당 첨가는 치즈 수율 증가와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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