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기출문제 해설 페이지

[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곡류의 종자전염병을 수확 전에 방제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저항성 품종 선택

    2

    종자소독

    3

    이병성 품종 이용

    4

    퇴화하지 않은 종자의 파종

    해설

    수확 전 방제는 종자전염병이 애초에 생기거나 퍼지지 않도록 막는 조치이므로 저항성 품종 선택 , 종자소독 , 퇴화하지 않은 건전한 종자의 파종이 모두 대표적 방법이다. 반대로 병에 약한 이병성 품종을 이용 하면 오히려 발병 위험이 커지므로 방제법이 될 수 없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은 병에 약한 이병성 품종을 이용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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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종자 100kg의 수분함량을 20%에서 12%로 낮추도록 건조했을 때, 건조 후 무게는 약 얼마인가?

    1

    91kg

    2

    80kg

    3

    85kg

    4

    95kg

    해설

    건조로 빠져나가는 것은 수분뿐이므로 건물(고형물)의 무게는 변하지 않는다.
    처음 건물량 =100×(10.20)=80 kg=100\times(1-0.20)=80\ \mathrm{kg}
    건조 후에도 건물량은 80kg이고 그것이 전체의 88%(=1−0.12)를 차지하므로
    W=8010.12=800.88=90.991 kgW=\dfrac{80}{1-0.12}=\dfrac{80}{0.88}=90.9\fallingdotseq91\ \mathrm{kg}
    수분함량 8%p를 줄였다고 무게가 8kg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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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토마토, 수박, 당근처럼 무한화서를 가지는 작물은 개화기간이 길어 같은 포기에서 얻은 종자라도 착과 위치에 따라 종자 품질이 달라진다. 이러한 작물에서 우량한 품질의 종자를 생산하기 위해 실시할 수 있는 재배적 조치만을 나열한 것은?

    1

    환상박피, 경화, 적과

    2

    적과, 적심, 정지

    3

    정지, 적심, 순화

    4

    순화, 경화, 환상박피

    해설

    토마토·수박·당근처럼 무한화서 를 가진 작물은 개화기간이 길어 착과 시기와 위치에 따라 종자의 성숙도와 품질이 달라진다. 따라서 착과수를 조절해 양분을 집중시키는 적과 , 생장점을 제거해 생식생장을 촉진하는 적심 , 초형을 정리해 개화·결실을 균일하게 만드는 정지 등의 재배적 조치를 통해 우량 종자 생산을 유도한다. 따라서 적과, 적심, 정지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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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춘화처리(vernalization)를 하는 목적으로 옳은 것은?

    1

    휴면타파

    2

    발아 촉진

    3

    생장 억제

    4

    화성유도

    해설

    춘화처리는 생육 초기에 저온 에 일정 기간 노출시켜 영양생장에서 생식생장으로 전환, 즉 화아분화(화성) 를 유도하는 처리이다. 이는 발아 촉진이나 휴면타파, 생장 억제와는 무관한 저온 자극을 통한 개화 유도 기작이므로 춘화처리의 목적은 화성유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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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옥수수 단교잡종을 10a당 25kg 파종했을 때, 10a에서 기대할 수 있는 채종량은?

    1

    500kg

    2

    1,000kg

    3

    1,400kg

    4

    1,900kg

    해설

    옥수수 단교잡종의 채종량은 파종량에 20~40배의 배수를 곱하여 추정하는 것이 표준 계산법이다. 10a당 25kg 파종 시 가장 보편적인 기대 수량은 25kg × 76 = 1,900kg 또는 파종량의 약 70~80배에 해당하며, 이는 양호한 생육 조건과 적절한 관리 하에서 달성 가능한 실적이다. 실제 옥수수 채종 현장에서는 파종량 대비 60~80배의 채종량을 기준으로 하므로 1,900kg이 현실적인 기대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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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고추, 무, 레드클로버 종자가 가지는 형태는?

    1

    난형

    2

    도란형

    3

    방추형

    4

    구형

    해설

    고추·무·레드클로버의 종자는 한쪽이 넓고 다른 쪽이 좁은 난형(卵形, 달걀 모양)이다.
    종자의 형태는 품종 식별의 기본 특성으로, 이 밖에 도란형(난형을 거꾸로 놓은 모양), 방추형(양 끝이 뾰족한 물레가락 모양), 구형(공 모양), 신장형, 편평형 등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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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상추 종자를 채종한 다음 상온에서 휴면을 타파하기 위해 적용하는 저장 방법은?

    1

    건조저장

    2

    다습저장

    3

    고온저장

    4

    저온저장

    해설

    상추 종자는 채종 직후 고온(25℃ 이상)에서 발아가 억제되는 휴면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 휴면은 상온에서 일정 기간 건조 상태로 저장 하는 후숙(after-ripening) 과정을 거치면 자연스럽게 타파된다. 따라서 건조저장이 휴면타파 방법이며, 다습저장·고온저장·저온저장은 휴면 유지나 종자 열화를 유발할 수 있어 휴면타파 목적에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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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감자의 원원종 생산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순도와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괴경 단위로 재식한다.

    2

    조직배양으로 얻은 기본식물을 종서로 사용한다.

    3

    이병주를 제거하고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한 약제 살포를 철저히 실시한다.

    4

    10a당 재식주수는 망실재배 35,000주, 포장재배는 38,000주로 한다.

    해설

    감자 원원종 생산에서 10a당 재식주수는 망실재배 5,000주, 포장재배 3,500주 수준이다. 35,000주·38,000주는 실제 재식밀도의 열 배에 이르는 값이라 옳지 않다.
    나머지는 옳다. 조직배양으로 얻은 기본식물을 종서로 쓰고, 괴경 단위로 재식해 순도와 품질을 유지하며, 이병주를 제거하고 진딧물 등 매개충 방제를 위한 약제 살포를 철저히 해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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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건조 상태로 저장된 종자는 저장고 내 대기의 상대습도가 높아지면 수분을 흡수하게 된다. 종자를 구성하는 성분 중 수분을 가장 쉽게 흡수하는 것은?

    1

    전분

    2

    단백질

    3

    지방질

    4

    무기물

    해설

    종자를 구성하는 저장물질 중 단백질 은 극성기가 많아 수분과 결합하는 능력이 가장 커서 대기 중 습도가 높아지면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수분을 흡수한다. 흡습성은 일반적으로 단백질 > 전분 > 지방질 순으로 나타나며, 지방질은 소수성이라 흡습성이 가장 낮다. 따라서 수분을 가장 쉽게 흡수하는 성분은 단백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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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경실종자의 휴면을 타파할 때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은?

    1

    암소저장

    2

    진공처리

    3

    종피파상

    4

    밀폐처리

    해설

    경실종자는 종피가 단단하여 수분흡수를 막기 때문에 발아가 지연되는 휴면 상태를 유지하는데, 이러한 경실 휴면을 타파하기 위해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은 종피에 상처를 내어 수분흡수를 가능하게 하는 종피파상(scarification)이다. 암소저장·진공처리·밀폐처리는 경실종자의 휴면타파를 위한 표준적 처리법으로 쓰이지 않는다. 따라서 경실종자의 휴면타파에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은 종피파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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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식물 종자를 이루는 구성 기관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전분, 단백질, 배유

    2

    종피, 배유, 배

    3

    전분, 배, 초엽

    4

    종피, 단백질, 초엽

    해설

    종자는 종피(seed coat) , 배유(endosperm) , 배(embryo) 의 세 기관으로 구성된다. 종피는 종자를 둘러싸 보호하는 외피이고, 배유는 발아 초기 배가 이용할 양분을 저장하는 조직이며, 배는 장차 새로운 개체로 자랄 어린 식물체이다. 따라서 종자를 이루는 구성 기관은 종피, 배유, 배 이다. 전분·단백질은 배유 등에 저장되는 물질이고 초엽은 배를 구성하는 하위 기관에 불과하므로 종자를 이루는 상위 구성 기관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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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중 자연 상태에서 씨 없는 과실이 만들어지는 작물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수박

    2

    감귤류

    3

    바나나

    4

    포도

    해설

    바나나, 감귤류, 포도 등은 수분·수정 없이도 자방이 비대해지는 자연적인 단위결과(parthenocarpy) 가 일어나 씨 없는 과실을 맺는 대표 작물이다. 반면 씨 없는 수박은 콜히친 처리로 만든 삼배체 품종 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육성한 결과이며 자연적인 단위결과 현상이 아니다. 따라서 자연적으로 씨 없는 과실이 형성되는 작물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수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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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우리나라 주요 농작물의 종자증식을 위한 기본 체계로 옳은 것은?

    1

    기본식물 → 원원종 → 원종 → 보급종

    2

    기본식물 → 원종 → 원원종 → 보급종

    3

    보급종 → 기본식물 → 원원종 → 원종

    4

    보급종 → 기본식물 → 원종 → 원원종

    해설

    우리나라 종자증식체계는 신품종을 육성한 후 기본식물(무병·순수 원원종의 모체) → 원원종 → 원종 → 보급종 순으로 세대를 거듭하며 증식하고, 단계가 진행될수록 재배 면적과 생산량은 늘어난다. 따라서 기본식물 → 원원종 → 원종 → 보급종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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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정해진 수의 특정 양친만을 심어 그들 간에만 교배가 일어나도록 하는 것은?

    1

    혼성종

    2

    혼합종

    3

    복합종

    4

    합성종

    해설

    합성품종(synthetic variety)은 조합능력이 우수한 자식계통이나 클론 등 특정 양친 몇 개체만을 선발하여 격리 재배 하고, 이들 사이에서만 자유롭게 교배(자연교잡)가 일어나도록 하여 육성하는 품종이다. 여러 계통을 무작위로 섞어 심는 혼합종·혼성종과 달리 양친의 조합과 수가 미리 정해져 있다는 점이 특징이므로 합성종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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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후작용(after effect)으로 인한 품종퇴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콩을 같은 장소에서 계속 재배·채종하면 자실(子實)이 작아지고 다음 세대 식물의 생육도 떨어진다.

    2

    가을파종용 양배추를 계속 여름파종 방식으로 채종해 나가면 조기 추대되는 종자로 바뀌기 쉽다.

    3

    백합은 목자(木子) 대신 실생으로 번식시키면 생육이 좋아진다.

    4

    타식성 작물에서 채종 개체수가 지나치게 적으면 후대의 유전자형에 편중이 생겨 품종퇴화를 초래할 수 있다.

    해설

    품종퇴화의 원인 중 후작용(after effect)은 채종 당시의 재배 환경·조건이 종자에 영향을 남겨 다음 세대의 생육에까지 그 영향이 이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콩을 같은 장소에서 계속 재배·채종하면 연작에 따른 영향으로 자실이 소립화되고 차대의 생육까지 저하되는 것이 대표적인 후작용 사례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가을파종용 양배추를 계속 여름파종 방식으로 채종하면 조기 추대되는 종자로 바뀐다는 설명은 계절(일장·온도) 환경에 따른 형질 변화이고, 타식성 작물에서 채종 개체수가 지나치게 적으면 후대의 유전자형에 편중이 생겨 품종퇴화를 초래한다는 설명은 채종 개체수 부족에 따른 유전자형 편향이라는 유전적 원인으로, 후작용과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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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감자 포장검사의 검사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걀쭉병이 발생한 포장에서는 2년간 감자 재배를 해서는 안 된다.

    2

    연작피해 방지대책을 마련한 경우에는 연작이 가능하다.

    3

    채종포는 비채종 포장과 5m 이상 떨어져 격리되어야 한다.

    4

    1차 검사는 유묘가 15cm 정도 생육했을 때 실시한다.

    해설

    감자 걀쭉병(감자걀쭉병바이로이드, PSTVd에 의한 병)이 발생한 포장은 병원체가 오래 남아 있으므로 2년보다 훨씬 긴 기간 감자 재배를 금지한다. 따라서 2년간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는 옳다. 채종포는 비채종 포장과 5m 이상 떨어져 격리되어야 하고, 1차 검사는 유묘가 15cm 정도 자랐을 때 실시하며, 연작피해 방지대책을 마련한 경우에는 연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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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중 암꽃이 수정 능력을 유지하는 기간이 가장 긴 작물은?

    1

    호박

    2

    수박

    3

    양배추

    4

    가지

    해설

    박과작물인 호박·수박은 개화 당일, 그것도 오전 중에만 수정이 가능할 정도로 암술의 수정능력 보유기간이 매우 짧은 반면, 십자화과에 속하는 배추·양배추류는 개화 후에도 주두의 수정능력이 여러 날 유지되어 상대적으로 보유기간이 긴 편이다. 따라서 제시된 작물 중 암꽃의 수정능력 보유기간이 가장 긴 것은 양배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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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종자의 유전적 퇴화를 막는 방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1

    자연교잡의 억제

    2

    생육기의 조절

    3

    이종종자의 혼입 방지

    4

    이형주의 철저한 도태

    해설

    종자의 유전적 퇴화 방지대책은 격리재배를 통한 자연교잡의 억제, 이종종자·이형립의 혼입 방지, 이형주의 철저한 도태 등 유전적 순도를 지키기 위한 조치들이다. 반면 생육기의 조절 은 재배시기·환경을 조정해 생리적·병리적 퇴화(기상불순, 병해 등에 의한 퇴화)를 줄이기 위한 조치로, 유전적 퇴화 방지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유전적 퇴화 방지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생육기의 조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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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채종포에서 종자가 생리적 성숙에 이른 뒤에도 곧바로 거두지 않고 얼마간 더 두었다가 거두는 주된 까닭은?

    1

    이 시기 이후로도 배유에 양분이 계속 쌓여 알맹이가 더 무거워지기 때문

    2

    알맹이에 남은 물기가 충분히 빠져야 거두고 말리는 동안 깨지거나 상하는 손실이 적기 때문

    3

    이 시기가 지나야 비로소 배가 분화를 시작해 싹틀 힘이 생기기 때문

    4

    물기가 많이 남아 있을수록 보관 중 곰팡이가 덜 생기기 때문

    해설

    생리적 성숙기에 이르면 모체에서 양분이 더 들어오지 않아 건물중(마른 무게)이 정점에 선다. 그러나 이때는 아직 물기가 많아 그대로 거두면 깨짐·기계 손상·변질이 잦다. 그래서 실제로 거두는 때는 건물중이 정점인 상태를 지킨 채 물기만 충분히 빠진 시점으로 잡는다. 이 시기가 지나도 양분은 더 쌓이지 않고(①), 배의 분화는 훨씬 앞서 끝나며(③), 물기가 많으면 오히려 곰팡이와 발열 피해가 커진다(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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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종자를 넓은 뜻으로 식물학적으로 구분할 때, 포자를 이용하는 것에 해당하는 것은?

    1

    2

    겉보리

    3

    고사리

    4

    귀리

    해설

    식물학적으로 넓은 뜻의 종자를 구분할 때 양치식물인 고사리는 종자식물이 아니라 포자로 번식하므로 포자를 이용하는 대표적인 예에 해당한다. 반면 벼·겉보리·귀리는 모두 화본과(볏과) 작물로 진정종자(씨앗)를 이용해 번식한다. 따라서 포자를 이용하는 것은 고사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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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여교배(여교잡) 세대가 진행됨에 따라 반복친의 비율이 달라지는데, BC4F1BC_4F_1 세대에서 반복친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몇 %인가?

    1

    75.0

    2

    87.5

    3

    93.8

    4

    96.9

    해설

    여교배(backcross)를 거듭할수록 후대의 유전자 구성 중 반복친 게놈이 차지하는 비율은 1(1/2)n+11-(1/2)^{n+1} (n=여교배 횟수)로 계산되어, BC1F1BC_1F_1 =75.0%, BC2F1BC_2F_1 =87.5%, BC3F1BC_3F_1 =93.8%로 매회 이형접합 부분이 절반씩 줄어든다. 이 규칙에 따라 BC4F1BC_4F_11(1/2)5=96.8751-(1/2)^{5}=96.875 %가 되어, BC4F1BC_4F_1 세대에서 반복친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96.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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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작물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유전변이가 만들어지는 기작으로 볼 수 없는 것은?

    1

    교배

    2

    배수체

    3

    돌연변이

    4

    환경변이

    해설

    진화 과정에서 새로운 유전 변이가 생성되는 대표적 기전은 교배(재조합) , 배수체화 , 돌연변이 이며, 이들은 모두 유전자형 자체의 변화를 수반해 자손에게 전달된다. 반면 환경변이는 재배 환경 조건의 차이로 표현형이 달라지는 것일 뿐 유전자형은 변하지 않으므로 다음 세대로 유전되지 않아 새로운 유전 변이를 만드는 기전이 아니다. 따라서 새로운 유전변이를 만드는 기작으로 볼 수 없는 것은 환경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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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잡종집단에서 선발효율을 높이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분자표지는?

    1

    캘러스형성 여부

    2

    히스톤단백질함량

    3

    RFLP 표지

    4

    폴리펩티드 신장

    해설

    RFLP(제한효소절편길이다형성) 표지 는 DNA 수준에서 개체 간 차이를 검출하는 분자표지로, 잡종집단에서 목표 형질과 연관된 표지를 이용하면 표현형이 나타나기 전에도 유전자형을 판별할 수 있어 선발효율을 높이는 분자표지육종(MAS) 에 활용된다. 캘러스형성 여부·히스톤단백질함량·폴리펩티드 신장은 특정 유전자좌와 연관된 분자표지가 아니므로 선발효율 증진과 직접적 관계가 없다. 따라서 선발효율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분자표지는 RFLP 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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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삼염색체(3염색체) 식물의 염색체 수를 나타내는 표기법으로 옳은 것은?

    1

    2n12n-1

    2

    3n+13n+1

    3

    2n+12n+1

    4

    3n3n

    해설

    염색체 이상 중 특정 염색체가 1개 더 많은 경우를 3염색체(trisomic) 라 하며, 정상 이배체 2n 에 상동염색체 1개가 추가된 것이므로 2n+12n+1 로 표기한다. 따라서 2n+1이 정답이다. 2n-1은 염색체 1개가 결여된 1염색체(monosomic) 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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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웅성불임성을 이용하여 F1F_1 종자를 채종하는 작물로만 짝지어진 것은?

    1

    시금치, 호박, 완두

    2

    배추, 상추, 오이

    3

    양파, 고추, 당근

    4

    토마토, 강낭콩, 참외

    해설

    웅성불임성(CMS)을 이용한 F1F_1 채종은 인공거세 없이 자가수분을 막아 교잡종자를 생산하는 방법으로, 양파·고추·당근 등에서 실용화되어 있다. 배추·오이는 주로 자가불화합성을 이용하고 완두·강낭콩·시금치·호박 등은 웅성불임 이용이 일반화되어 있지 않으므로, 따라서 양파, 고추, 당근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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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계통육종법으로 육성한 벼 품종의 생산력검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우리나라에서 계통육종으로 육성된 벼 품종은 대부분 F2F3F_2 \sim F_3 세대에서 고정계통을 선발하는 경우가 많다.

    2

    생산력검정 예비시험은 반복 없이 3개년에 걸쳐 수행한다.

    3

    생산력검정 본시험은 시험구를 반복 배치하여 2~3개년 동안 실시한다.

    4

    지역적응시험은 여러 지역에서 반복 없이 1회만 실시한다.

    해설

    벼의 계통육종 생산력검정은 예비시험(1년차, 반복 없이 실시)→ 본시험(반복을 두고 2~3년간 실시) →지역적응시험(여러 지역에서 반복을 두고 2~3년간 실시)의 단계를 거친다. 따라서 "생산력검정 본시험은 시험구를 반복 배치하여 2~3개년 동안 실시한다"가 옳다. 우리나라 계통육종 벼 품종은 보통 F2에서 개체선발을 시작하여 F5~F6 무렵에 고정계통을 얻으므로 F2~F3 세대에서 고정계통을 선발하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은 틀리고, 지역적응시험은 반복 없이 1회가 아니라 반복을 두고 여러 해 실시하므로 지역적응시험을 여러 지역에서 반복 없이 1회만 실시한다는 설명도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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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수성 육종(수량성을 높이기 위한 육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수량성은 여러 폴리진(polygene)이 관여하는 대표적인 양적형질이다.

    2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형질이어서 유전력이 높게 나타나는 편이다.

    3

    다수성을 육종할 때는 계통육종법보다 집단육종법이 더 유리하다.

    4

    수량성 선발은 개체선발보다는 계통선발 위주로 이루어진다.

    해설

    유전력은 표현형 분산 중 유전분산이 차지하는 비율( h2=VG/VPh^2 = V_G / V_P )로,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을수록 환경분산이 커져 유전력은 오히려 낮아진다 . 수량성(수량형질)은 폴리진이 지배하는 대표적 양적형질로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아 유전력이 낮은 편이므로,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유전력이 높은 편이다"라는 설명은 틀렸다. 유전력이 낮은 양적형질은 개체선발보다 계통 단위로 판단하는 계통선발이 유리하고, 다수성 육종에서는 계통육종법보다 집단육종법이 더 적합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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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2개 형질 간에 보이는 상관현상과 관계가 없는 것은?

    1

    유전력

    2

    유전자 간의 연관

    3

    유전자의 다면적 발현

    4

    동시 선발

    해설

    두 형질 간 상관현상은 하나의 유전자가 여러 형질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의 다면적 발현 , 서로 다른 유전자가 염색체상에서 가깝게 위치하는 연관 , 상관된 형질을 함께 고려해 선발하는 동시선발 등에 의해 나타난다. 유전력 은 표현형분산 중 유전분산이 차지하는 비율로 하나의 형질 자체의 유전적 결정 정도를 나타내는 값일 뿐, 두 형질 간 상관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개념은 아니다. 따라서 상관현상과 관계가 없는 것은 유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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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유전자의 기본 작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형질발현, 상호전좌

    2

    자기복제, 형질발현

    3

    키아스마 형성, 자기복제

    4

    구성작용, 플라스마진

    해설

    유전자는 세대를 거쳐 자신과 동일한 유전자를 만들어내는 자기복제(replication) 기능과, 이를 바탕으로 단백질을 합성하여 개체의 형질로 나타나게 하는 형질발현(expression) 기능을 기본 활동으로 한다. 따라서 자기복제, 형질발현이 정답이다. 상호전좌·키아스마 형성은 염색체 수준의 현상이지 유전자 자체의 기본 활동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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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반수체를 이용하는 육종법의 가장 큰 장점으로 옳은 것은?

    1

    배수체 육성이 가장 용이하다.

    2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어 낼 수 있다.

    3

    짧은 기간에 동형접합(homo) 개체를 얻을 수 있다.

    4

    종자 생산에 유리하다.

    해설

    반수체(n) 식물에 콜히친 등을 처리해 염색체를 배가시키면 단 한 세대 만에 완전한 호모(동형접합) 개체를 얻을 수 있어, 여러 세대의 자식을 거쳐야 하는 계통육종에 비해 육종연한을 크게 단축시킨다. 따라서 단기간에 호모(homo) 개체를 얻을 수 있다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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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검정하려는 계통 전체를 몇 개의 품종 또는 계통(tester)과 교배하여 F1F_1을 만들어 검정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1

    톱교잡 검정법

    2

    3면교배 검정법

    3

    단교잡 검정법

    4

    다교잡 검정법

    해설

    검정하려는 여러 계통을 유전적 배경이 표준화된 소수의 tester(검정친)와 각각 교잡시켜 F1F_1 을 만들고 그 잡종강세·조합능력을 평가하는 방법을 톱교잡(top cross) 검정법 이라 한다. 이는 많은 계통의 일반조합능력(GCA)을 적은 교배 조합으로 신속히 검정할 때 쓰인다. 따라서 이 검정 방법은 톱교잡 검정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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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내병성 육종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대상 병해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에 선발을 실시한다.

    2

    식물체를 튼튼하게 기르기 위해 농약을 충분히 살포한다.

    3

    발병 대상 병에 가장 약한 품종을 일정한 간격으로 재식한다.

    4

    병원균을 인위적으로 접종(살포)한다.

    해설

    내병성 육종은 병에 걸리기 쉬운 조건을 조성해 감수성 개체를 도태시키고 저항성 개체만 선발하는 것이 핵심이므로, 병 발생이 많은 계절에 선발하고 병원균을 인위적으로 접종·살포하며 가장 약한 이병 대조품종을 일정 간격으로 심어 발병 여부를 관찰한다. 그런데 튼튼하게 키우기 위하여 농약살포를 충분히 한다는 것은 오히려 병 발생을 억제해 저항성 개체와 감수성 개체를 구분할 수 없게 만들므로 내병성 선발의 원칙에 어긋난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은 식물체를 튼튼하게 기르기 위해 농약을 충분히 살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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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옥수수에서 세포질–유전자적 웅성불임성을 이용해 1대잡종 종자를 대량으로 채종하려 할 때, 육종가 또는 육종기관이 세트로 갖추어 유지해야 하는 계통은?

    1

    웅성불임계통, 내충성계통, 근동질유전자계통

    2

    근동질유전자계통, 웅성불임유지계통, 다수성계통

    3

    내충성계통, 다수성계통, 임성회복유전자계통

    4

    임성회복유전자계통, 웅성불임유지계통, 웅성불임계통

    해설

    옥수수 등에서 세포질–유전자적 웅성불임성(CMS)을 이용한 1대잡종 종자 채종에는 이른바 3계통 조합법이 쓰인다.
    모본으로 화분이 형성되지 않는 웅성불임계통(A계통), 이 불임성을 대를 이어 유지시켜 주는 웅성불임유지계통(B계통), 그리고 부본으로 교배하여 F1의 임성을 회복시키는 임성회복유전자계통(R계통)을 육종가나 육종기관이 세트로 갖추고 있어야 채종이 가능하다.
    성회복유전자계통, 웅성불임유지계통, 웅성불임계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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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변이를 감별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후대검정

    2

    변이의 상관

    3

    특성검정

    4

    조합능력검정

    해설

    변이가 유전성인지 환경성인지 등을 가려내는 감별법에는 후대검정, 변이의 상관, 특성검정, 환경검정 등이 있다. 반면 조합능력검정은 교배 조합의 잡종강세나 육종가를 평가하기 위한 방법으로, 변이의 성질(유전성 여부)을 감별하는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변이를 감별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조합능력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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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포자체형 자가불화합성을 나타내는 식물에서 불화합성 관련 유전자형이 S1S3S_1S_3인 개체를 자방친(모본)으로, S1S2S_1S_2인 개체를 화분친(부본)으로 하여 교배했을 때 불화합이 되는 경우는?

    1

    유전자 S1S_1이 유전자 S3S_3에 대하여 우성이고, S2S_2S1S_1에 대하여 우성일 때

    2

    유전자 S1S_1이 유전자 S3S_3S2S_2에 대하여 각각 열성일 때

    3

    유전자 S1S_1이 유전자 S3S_3S2S_2에 대하여 각각 우성일 때

    4

    유전자 S1S_1이 유전자 S3S_3와 공우성(共優性)이고, S1S_1S2S_2에 대하여 열성일 때

    해설

    포자체형(2배체 조직 지배) 자가불화합성에서는 화분과 암술 각각의 표현형이 우열관계에 따라 결정되는 대표 대립유전자 하나로 발현된다. 화분친 S_1S_2에서 S_1이 S_2에 대해서도 우성이면 화분은 S1S_1 특이성만 나타내고, 자방친 S_1S_3에서도 S_1이 S_3에 우성이면 암술 역시 S1S_1 특이성만 나타내어 양쪽의 발현 특이성이 일치하면서 불화합이 일어난다. 따라서 유전자 S_1이 유전자 S_3와 S_2에 대하여 각각 우성일 때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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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염색체를 배가시켜 배수체를 만드는 방법이 아닌 것은?

    1

    콜히친 처리법

    2

    자외선 처리법

    3

    근친교배법

    4

    아세나프텐 처리법

    해설

    배수체 작성을 위한 염색체 배가법에는 콜히친 처리법 , 자외선 처리법 , 아세나프텐 처리법 , 그 외 저온·고온 처리 등 물리·화학적 방법이 있다. 근친교배법은 자식(self)을 반복하여 유전자를 동형접합화시키는 육종 기법으로 염색체 수를 배가시키는 방법이 아니다. 따라서 배수체 작성법이 아닌 것은 근친교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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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반수체를 이용한 육종법이 갖는 가장 큰 장점은?

    1

    배수체 작성이 가장 용이하다.

    2

    새로운 유전자를 새로 만들어낼 수 있다.

    3

    짧은 기간 안에 동형접합(homo) 개체를 얻을 수 있다.

    4

    종자 생산에 유리하다.

    해설

    반수체(haploid)는 염색체수가 배우자와 같은 n으로 이형접합이 없으므로, 콜히친 처리 등으로 염색체를 배가시키면 곧바로 완전한 동형접합(homo) 개체를 얻을 수 있어 여러 세대에 걸친 자식 과정 없이 단기간에 순계를 육성 할 수 있다. 이는 여러 세대의 자식이 필요한 계통육종·집단육종에 비해 육종연한을 크게 단축시키는 반수체육종법의 가장 큰 장점이므로, 반수체를 이용한 육종법이 갖는 가장 큰 장점은 짧은 기간 안에 동형접합(homo) 개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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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변이 중 비유전적 변이에 해당하는 것은?

    1

    돌연변이

    2

    교배변이

    3

    아조변이

    4

    장소변이

    해설

    돌연변이·아조변이(가지에서 생기는 체세포돌연변이)·교배변이는 모두 유전자형이 바뀌거나 새로운 유전자 조합이 형성되어 나타나는 유전적 변이 로 자손에 전달된다. 반면 장소변이는 같은 유전자형이라도 재배 장소(환경)에 따라 표현형이 달라지는 것으로 유전자형 변화가 없어 비유전적 변이 (방황변이)에 해당한다. 따라서 비유전적 변이에 해당하는 것은 장소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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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세대로 유전되지 않는 변이는 무엇인가?

    1

    돌연변이

    2

    유전자변이

    3

    방황변이

    4

    교잡변이

    해설

    변이는 유전성 변이(돌연변이·교잡변이 등 유전자형이 바뀌어 후대로 전달되는 변이)와 환경에 의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비유전성 변이(방황변이, 彷徨變異) 로 나뉜다. 방황변이는 재배 환경 차이로 생기는 변이로 유전자형의 변화가 없어 후대로 유전하지 않는다. 따라서 다음 세대로 유전되지 않는 변이는 방황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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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정부변이(正負變異)에 해당하는 것은?

    1

    불연속변이

    2

    대립변이

    3

    아조변이

    4

    방황변이

    해설

    정부변이(正負變異)는 변이량이 원래값을 중심으로 정(+)·부(-) 방향성을 가지고 나타나는 연속변이를 가리키는 용어로, 방황변이와 같은 개념이다. 대립변이는 대립유전자에 의한 불연속변이, 아조변이는 영양체의 눈에서 생기는 돌연변이(키메라)를 가리키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방황변이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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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맥류에서 좌지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로 옳은 것은?

    1

    가을에 파종한 봄보리

    2

    봄에 파종한 봄보리

    3

    봄에 파종한 가을보리

    4

    가을에 파종한 가을보리

    해설

    좌지현상(坐止現象)은 가을보리처럼 추파성(저온 요구성)이 큰 품종을 봄에 파종했을 때, 저온을 충분히 겪지 못해 출수하지 못하고 주저앉은 채 영양생장만 계속하는 현상이다.
    따라서 좌지현상은 봄에 파종한 가을보리에서 나타난다. 가을에 파종한 가을보리는 겨울 저온으로 춘화가 완성되어 정상적으로 출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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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작물 중 자연교잡률이 가장 낮은 것은?

    1

    수수

    2

    3

    아마

    4

    보리

    해설

    자가수정 작물은 자연교잡률이 매우 낮은데, 그중에서도 보리 는 개화 시 폐화수정(폐화성)이 뚜렷하여 자연교잡률이 0~0.2% 내외 로 가장 낮은 편에 속한다. 반면 수수는 약 5% 내외, 밀은 0.3~0.6% , 아마는 0.5~1% 정도로 보리보다 높다. 따라서 자연교잡률이 가장 낮은 것은 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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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작물 중 요수량이 가장 낮은 것은?

    1

    옥수수

    2

    호박

    3

    클로버

    4

    완두

    해설

    요수량은 건물 1g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수분량(g)으로, 대체로 수수·기장·옥수수 등 화본과 작물이 요수량이 작고, 호박·클로버·완두 등은 요수량이 큰 편 이다. 옥수수가 요수량이 가장 작아 정답이며, 호박, 클로버, 완두는 모두 상대적으로 요수량이 큰 작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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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얼마인가?

    1

    약 78%

    2

    약 0.035%

    3

    약 0.35%

    4

    약 3.5%

    해설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미량기체로서 약 0.035%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대기의 주성분인 질소(약 78%)와 산소(약 21%)에 비해 이산화탄소는 훨씬 적은 비율을 차지하므로 약 78%나 약 3.5%는 실제 값보다 지나치게 크고, 약 0.35%도 실제 값의 약 10배에 해당한다. 따라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0.03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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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작물이 생육 시 주로 이용하는 토양수분의 형태는 무엇인가?

    1

    흡습수

    2

    모관수

    3

    중력수

    4

    지하수

    해설

    토양수분은 결합력에 따라 흡습수·모관수·중력수·지하수로 구분되며, 이 중 모관수(pF 2.7~4.5 부근) 가 작물이 뿌리로 흡수하여 주로 이용하는 유효수분이다. 흡습수는 토양입자에 강하게 결합되어 있어 작물이 거의 흡수하지 못하고, 중력수는 중력에 의해 곧 빠져나가며, 지하수는 뿌리가 닿지 않으면 이용할 수 없다. 따라서 작물이 주로 이용하는 토양수분의 형태는 모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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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중 인과류로만 짝지어진 것은?

    1

    감, 밤

    2

    무화과, 딸기

    3

    복숭아, 앵두

    4

    사과, 배

    해설

    인과류(仁果類)는 꽃받침(화탁)이 발달하여 과육을 이루고 씨방이 속에 위치하는 과실로 사과, 배 가 대표적이며 비파도 이에 속한다. 감·밤은 각각 준인과류·각과류(견과류), 무화과·딸기는 장과류, 복숭아·앵두는 핵과류에 해당하여 인과류가 아니다. 따라서 사과, 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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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리비히(Liebig)가 주장한 이론으로, 작물의 생산량은 가장 적은 양으로 존재하는 무기성분에 의해 지배된다는 이론은?

    1

    최소양분율

    2

    유전자중심설

    3

    C/N율

    4

    하디-바인베르크법칙

    해설

    리비히(Liebig)가 제창한 최소양분율(최소율의 법칙) 은 작물의 생산량이 그 생육에 필요한 여러 무기양분 중 상대적으로 가장 적게 존재하는(부족한) 양분에 의해 제한된다는 이론이다. C/N율은 탄수화물과 질소의 비율로 화성유도·영양생장을 설명하는 이론이고, 하디-바인베르크 법칙은 집단유전학의 유전자빈도 평형 이론이므로 무기성분과는 무관하다. 따라서 리비히가 주장한 이 이론은 최소양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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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과수 중 핵과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1

    살구

    2

    자두

    3

    복숭아

    4

    사과

    해설

    핵과류는 중과피가 육질이고 내과피가 단단한 핵을 이루는 과실로 복숭아·자두·살구 등이 이에 해당한다. 사과는 화탁(꽃받침 부분)이 발달하여 과육을 이루는 이과류(인과류) 이므로 핵과류에 해당하지 않아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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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식물체가 흡수하는 양이 적어지면 내건성이 저하되는 원소는?

    1

    질소

    2

    3

    칼륨

    4

    칼슘

    해설

    칼륨은 세포의 팽압 유지와 기공의 개폐 조절에 관여하는 원소로, 칼륨 흡수가 부족해지면 기공 조절 능력이 떨어져 수분 손실을 억제하지 못하게 되고 그 결과 내건성이 저하된다. 질소·인·칼슘은 각각 생육·개화결실·세포벽 형성 등에 관여하지만 내건성 저하와 직접 연결되는 원소로 다루어지지는 않는다. 따라서 흡수량이 적어지면 내건성이 저하되는 원소는 칼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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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도복을 유발하는 조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키가 큰 품종은 대가 실해도 도복이 심하다.

    2

    칼륨과 규산이 부족하면 도복이 발생한다.

    3

    토양 환경은 도복 발생과 관계가 없다.

    4

    밀식하면 도복이 줄어든다.

    해설

    도복은 벼·맥류 등에서 줄기가 쓰러지는 현상으로, 칼륨과 규산이 부족 하면 줄기가 약해져 도복이 잘 유발된다. 반대로 키가 큰 품종이 반드시 도복이 심한 것은 아니며 대와 마디 강도, 뿌리 발달 등이 더 중요하고, 토양환경(배수·비옥도)과 밀식(질소 과다 흡수·통풍 불량)은 오히려 도복을 조장하는 요인이다. 따라서 도복을 유발하는 조건에 대한 옳은 설명은 칼륨과 규산이 부족하면 도복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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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작물의 광합성에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되는 광선은?

    1

    황색광

    2

    주황색광

    3

    적색광

    4

    녹색광

    해설

    작물의 광합성에 가장 효과적인 광은 엽록소의 흡수스펙트럼상 적색광 (650~700nm 부근)이며, 청색광도 유효하나 광합성 효율은 적색광이 더 높다. 녹색광은 엽록소에 거의 흡수되지 않고 반사·투과되어 광합성 기여도가 낮다. 따라서 적색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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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용어로 옳은 것은?

    파종한 종자 중 약 40%가 발아한 날을 이르는 말

    1

    발아시

    2

    발아기

    3

    발아전

    4

    발아세

    해설

    발아 관련 용어는 발아 진행 정도에 따라 구분된다. 발아시는 파종된 종자 중 최초 1개체가 발아한 날을 말하고, 발아기는 전체 종자의 약 40%가 발아한 날 을 말하며, 발아전은 대부분(약 80% 이상)이 발아한 날을 뜻한다. 따라서 '파종된 종자의 약 40%가 발아한 날'에 해당하는 것은 발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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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식물체의 기관 탈락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조절제는?

    1

    시토키닌

    2

    지베렐린

    3

    ABA

    4

    옥신

    해설

    ABA(abscisic acid)는 식물의 스트레스·휴면 호르몬으로 잎·꽃·과실 등 기관의 탈리(낙엽·낙과)를 촉진 하는 대표적 생장조절물질이다. 반면 옥신은 탈리층 형성을 억제하여 오히려 탈리를 지연시키고, 시토키닌과 지베렐린은 세포분열·신장을 촉진하는 생장촉진 호르몬이므로 기관 탈락을 촉진하는 ABA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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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작물별 N : P : K 흡수 비율에서 질소(N)의 흡수 비율이 가장 높은 작물은?

    1

    감자

    2

    3

    고구마

    4

    옥수수

    해설

    작물별 N : P : K 흡수 비율은 작물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화곡류인 벼는 감자·고구마와 같은 서류나 옥수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질소(N) 흡수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감자·고구마와 같은 서류는 괴경·괴근의 비대에 칼륨이 많이 관여하여 칼륨 흡수 비율이 상대적으로 크다. 따라서 N의 흡수 비율이 가장 높은 작물은 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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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유럽에서 발달한 노포크식 윤작 체계의 짜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같은 곡류를 해마다 이어짓되 이랑 방향만 바꾸어 땅심 감퇴를 막는다.

    2

    경지의 3분의 1씩 해마다 묵혀 두어 땅심을 되찾게 한다.

    3

    곡류 사이사이에 뿌리채소와 콩과 사료작물을 끼워 넣어 땅심 유지와 가축 먹이 확보를 함께 꾀한다.

    4

    여름작물만으로 짜여 있어 겨울철에는 경지를 비워 둔다.

    해설

    노포크식은 묵히는 땅을 없애고 곡류 사이에 순무 같은 뿌리채소와 클로버 같은 콩과 사료작물을 끼워 넣은 4년 한 바퀴 체계다. 콩과작물이 질소를 붙잡아 두고 뿌리채소를 가꾸며 밭을 자주 갈아 주는 효과까지 얻어, 땅심을 지키면서 가축 먹이도 함께 확보한다. 같은 곡류의 이어짓기(①)나 경지 일부를 묵히는 방식(②)은 그 이전 단계인 삼포식·연작에 해당하고, 겨울철 경지를 비워 두는 구성(④)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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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종자 수명이 5년 이상으로 분류되는 장명종자로만 짝지어진 것은?

    1

    메밀, 고추

    2

    가지, 수박

    3

    상추, 목화

    4

    해바라기, 옥수수

    해설

    종자의 수명은 저장 특성에 따라 단명종자(1~2년), 상명종자(2~3년), 장명종자(4~6년 이상)로 구분되며, 가지, 수박 은 콩과작물(클로버·알팔파)·사탕무·토마토·담배 등과 함께 대표적인 장명종자에 속한다. 메밀·고추, 상추·목화, 옥수수는 단명 또는 상명종자에 해당하여 둘 다 장명종자인 조합이 아니다. 따라서 가지, 수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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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벼 품종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묘대일수감응도가 높을수록 만식적응성이 크다.

    2

    조기재배에는 만생종이 적합하다.

    3

    개량품종은 수확지수가 낮다.

    4

    우리나라 만생종은 감광성이 높다.

    해설

    우리나라 재래 벼 품종 중 만생종은 단일조건에서만 출수하려는 성질인 감광성이 높다 는 특성을 가진다. 반면 묘대일수감응도가 높은 품종은 못자리 기간이 길어지면 생육이 나빠지므로 만식적응성이 작고, 조기재배에는 만생종이 아닌 조생종이 알맞으며, 개량품종은 수확지수가 작지 않고 크다. 따라서 벼 품종 특성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우리나라 만생종은 감광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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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일장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1

    청색광의 효과가 가장 크다.

    2

    명기가 약한 빛이라도 일장효과는 나타난다.

    3

    본엽이 나온 후 어느 정도 자란 다음에 감응한다.

    4

    장일식물은 명기가 암기보다 상대적으로 길면 장일효과가 나타난다.

    해설

    일장효과(광주성)에서 광질의 영향은 적색광(약 660nm)이 가장 효과가 크고 , 이 적색광의 효과는 근적외광(730nm)에 의해 상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청색광은 상대적으로 일장효과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으므로 '청색광이 가장 효과가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명기가 약광이라도 일정 조도 이상이면 일장효과가 나타나고, 어린 유묘 시기보다 본엽이 어느 정도 전개된 후 감응하며, 장일식물은 명기가 암기보다 길어질수록 장일효과가 커지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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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화학식은 식물체에서 일어나는 어떤 생리작용을 나타내는가?
    m(CH2O)+O2CO2+H2O+m(CH_2O) + O_2 \rightarrow CO_2 + H_2O + 에너지

    1

    증산작용

    2

    동화작용

    3

    호흡작용

    4

    동화 및 호흡작용

    해설

    제시된 화학식 m(CH2O)+O2CO2+H2O+에너지m(CH_2O) + O_2 \rightarrow CO_2 + H_2O + \text{에너지} 는 탄수화물과 같은 유기물이 산소와 결합하여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되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는 과정을 나타낸다. 이는 유기물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얻는 이화작용인 호흡작용 의 반응식이며, 물과 이산화탄소로부터 유기물을 합성하는 동화작용(광합성)과는 방향이 반대이다. 따라서 제시된 화학식이 나타내는 생리작용은 호흡작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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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중 질소질 비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요소

    2

    유안

    3

    질산암모늄

    4

    용성인비

    해설

    요소, 유안(황산암모늄), 질산암모늄은 모두 질소(N) 성분을 공급하는 질소질 비료이다. 반면 용성인비 는 구용성 인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인산질 비료로 질소를 공급하지 않는다. 따라서 질소질 비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용성인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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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중 종자소독제로 사용되지 않는 것은?

    1

    테부코나졸 유제

    2

    프로클로라즈 유제

    3

    디노테퓨란 수화제

    4

    베노밀·티람 수화제

    해설

    종자소독제는 종자에 묻어있는 병원균(곰팡이·세균)을 방제하기 위한 살균제 가 해당되며, 테부코나졸 유제·프로클로라즈 유제·베노밀·티람 수화제는 모두 종자소독용으로 널리 쓰이는 대표적 침투성 살균제이다. 반면 디노테퓨란 수화제는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살충제 로 해충 방제에 사용되는 약제이며 종자소독(병원균 방제) 목적의 약제가 아니다. 따라서 종자소독제로 사용되지 않는 것은 디노테퓨란 수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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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우리나라 논의 잡초 군락이 한해살이 위주에서 여러해살이 위주로 바뀐 배경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작용기구가 같은 계열의 제초제를 해마다 되풀이해 쓰다 보니 그 약제로 잘 죽지 않는 초종만 살아남아 퍼졌다.

    2

    심는 벼 품종을 해마다 바꾸지 않고 그대로 이어 심어 벼의 초형이 굳어졌다.

    3

    거름 주는 양을 크게 줄여 논의 양분 수준이 낮아졌다.

    4

    모내는 때를 예년보다 늦추어 벼의 초기 자람 기간이 짧아졌다.

    해설

    여러해살이 잡초가 우점하게 된 가장 큰 까닭은 작용기구가 같은 제초제를 해마다 반복해 쓴 결과 그 약제에 견디는 초종만 남아 군락이 갈아 든 것이다. 살아남은 초종은 땅속줄기·덩이줄기로 번져 해마다 세력을 넓힌다. 벼 품종을 이어 심는 일 자체는 잡초 군락 구성과 직접 이어지지 않고(②), 실제로는 거름 주는 양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늘었으며(③), 모내는 때도 늦어진 것이 아니라 앞당겨졌다(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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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씹는형 입틀을 가진 해충을 방제할 때 주로 사용하는 약제는?

    1

    소독제

    2

    소화중독제

    3

    접촉제

    4

    유인제

    해설

    씹는 입틀(저작구)을 가진 해충은 잎을 갉아 먹으므로 먹이와 함께 섭취되어 소화관 내에서 작용하는 소화중독제 가 효과적이다. 접촉제는 해충의 체표에 직접 닿아 작용하는 약제로 빨아먹는 흡즙성 해충 등에 주로 사용되므로 저작구 해충 방제의 원리와는 다르다. 따라서 씹는형 입틀을 가진 해충의 방제에는 소화중독제가 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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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농약 유효성분의 효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약제는?

    1

    용제

    2

    유화제

    3

    협력제

    4

    증량제

    해설

    협력제(공력제)는 그 자체로는 살충·살균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지만 주제(유효성분)와 함께 사용하면 약효를 증진 시키는 보조제이다. 용제는 유효성분을 녹이는 물질, 유화제는 유제 조제 시 유화 안정성을 위한 첨가제, 증량제는 분제·수화제 등에서 유효성분 농도를 낮추기 위해 희석하는 물질이므로 목적이 다르다. 따라서 농약 유효성분의 효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약제는 협력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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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이는 오염물질은 무엇인가?

    ・자동차 배기가스에 의해 많이 생긴다.
    ・침엽수에서는 주로 잎끝마름 증상을 나타낸다.
    ・활엽수의 잎에는 잎맥 사이의 황화나 괴저를 일으킨다.
    ・활엽수의 만성피해는 잎 크기가 작아지고 일찍 단풍이 든다.

    1

    아황산가스

    2

    에틸렌

    3

    암모니아

    4

    염소

    해설

    이 오염물질은 자동차 배기가스 등 화석연료 연소 과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아황산가스(SO2) 이다. 아황산가스 피해는 침엽수에서는 주로 잎끝마름 증상으로 나타나고, 활엽수에서는 잎맥 사이의 황화 및 괴저 를 일으키며, 만성피해 시에는 잎 크기가 작아지고 단풍이 일찍 드는 특징을 보인다. 따라서 자동차 배기가스로 많이 생기고 침엽수의 잎끝마름, 활엽수의 잎맥 사이 황화·괴저를 일으키는 이 오염물질은 아황산가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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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마늘 뿌리에 피해를 주는 해충은?

    1

    고자리파리

    2

    점박이응애

    3

    왕귀뚜라미

    4

    아이노각다귀

    해설

    고자리파리(뿌리파리과)는 마늘·파·양파 등 백합과 채소의 땅속 비늘줄기와 뿌리 를 가해하는 해충으로, 유충이 지제부로 침입해 구근을 부패시킨다. 점박이응애는 잎을 흡즙하고 왕귀뚜라미·아이노각다귀는 뿌리 가해충이 아니므로 고자리파리가 마늘 뿌리에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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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우리나라 논잡초의 군락 형성에서 다년생 잡초가 증가되는 가장 직접적인 요인은?

    1

    시비량 증가 등에 따른 재배법의 변화

    2

    조기이앙 및 답리작의 감소, 조숙품종 도입 등 재배시기의 변화

    3

    경운·정지법의 변화에 따른 추경 및 춘경의 감소

    4

    동일 제초제를 계속 사용함에 따른 논잡초 초종의 변화

    해설

    다년생 잡초가 증가되는 가장 직접적인 요인은 동일 제초제의 연용 처리에 의한 논잡초의 초종변화이다. 같은 계통의 제초제를 반복 사용하면 그 제초제에 대한 감수성이 낮은 잡초, 특히 다년생 잡초가 선택적으로 살아남아 군락 내 우점종으로 전환되므로 이는 다년생잡초 증가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시비량 증가에 따른 재배법 변천, 재배시기 변동, 경운·정지법 변화에 따른 추경·춘경 감소는 모두 다년생잡초 증가에 영향을 주는 간접적 요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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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액상시용제가 갖는 물리적 성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유화성

    2

    응집성

    3

    수화성

    4

    습전성

    해설

    액상시용제의 물리적 성질은 약제가 물에 희석·살포되었을 때 균일하게 분산·부착되는 성능을 평가하는 항목으로 유화성, 수화성, 습전성 등이 해당한다. 응집성 은 입자가 서로 엉겨 붙어 침전·분리를 일으키는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으로, 제제의 물리적 성능 평가 항목으로 다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물리적 성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응집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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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토양훈증제를 이용한 토양소독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방제 효과가 크다.

    2

    처리 비용이 많이 든다.

    3

    화학적 방제법의 하나이다.

    4

    특정 식물병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한다.

    해설

    토양훈증제는 메칠브로마이드·클로로피크린 등 휘발성 약제를 토양에 주입하여 병원균·해충·선충·잡초종자 등을 동시에 사멸시키는 비선택적 화학적 방제법이다. 특정 병에만 골라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토양 중의 각종 생물을 광범위하게 억제하므로 특정 식물병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효과가 크고 비용이 많이 들며 화학적 방제의 일종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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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방제 사례 가운데 물리적 방제에 해당하는 것은?

    1

    병에 잘 걸리지 않는 저항성 품종을 골라 심는다.

    2

    천적인 칠레이리응애를 시설 안에 풀어 놓는다.

    3

    살충제를 물에 타서 잎과 줄기에 뿌린다.

    4

    유아등을 켜 밤에 날아드는 나방을 불러 모아 잡는다.

    해설

    유아등은 빛에 모여드는 성질을 이용해 나방을 불러 모은 뒤 곧바로 잡는 방식으로, 기구와 물리적 자극만으로 벌레를 없애므로 물리적 방제에 든다. 저항성 품종을 골라 심는 것은 재배 관리로 피해를 줄이는 경종적 방제(①), 천적을 풀어 놓는 것은 생물적 방제(②), 약제를 뿌리는 것은 화학적 방제(③)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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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작물보호가 맡는 일로 보기 어려운 것은?

    1

    씨앗을 약액에 담가 묻어 있는 병원균을 없앤 뒤 뿌린다.

    2

    수량이 더 많이 나는 계통을 얻으려고 교배와 선발을 되풀이한다.

    3

    서리가 내릴 것에 대비해 과수원에 방상팬을 돌린다.

    4

    물을 대어 잡초가 벼와 겨루지 못하게 눌러 준다.

    해설

    작물보호란 이미 심어 놓은 작물이 병원균·해충·잡초나 이상기상에 시달려 거둘 양과 상품성이 깎이는 일을 막아 주는 활동을 두루 이른다. 씨앗을 소독하는 일(①), 서리에 대비해 방상팬을 돌리는 일(③), 물 관리로 잡초를 눌러 주는 일(④)은 모두 여기에 든다. 반면 교배와 선발을 되풀이해 더 나은 계통을 만들어 내는 것은 작물 자체의 유전적 능력을 높이는 육종의 영역이어서 작물보호가 맡는 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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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에서 주로 서식하는 곤충은?

    1

    민날개강도래

    2

    모기붙이

    3

    꽃등에

    4

    나방파리

    해설

    강도래목(Plecoptera)에 속하는 민날개강도래는 유충이 용존산소가 풍부한 청정 계류 에서만 서식하는 대표적인 수질 지표종(청정수 지표곤충)으로, 오염된 물에서는 서식하지 못한다. 반면 모기붙이·꽃등에(꼬리구더기)·나방파리의 유충은 유기물이 많은 오탁수·부패수에서도 잘 서식하는 편이므로,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에 주로 서식하는 곤충은 민날개강도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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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작물 피해의 주요 원인 중 생물적 요인에 해당하는 것은?

    1

    파이토플라스마

    2

    대기오염

    3

    토양습도

    4

    토양온도

    해설

    작물 피해의 원인은 생물적(biotic) 요인과 비생물적(abiotic) 요인으로 구분된다. 파이토플라스마 는 식물에 병을 일으키는 병원체이므로 생물적 요인에 해당한다. 대기오염, 토양습도, 토양온도는 모두 환경 조건에 속하는 비생물적 요인이다. 따라서 생물적 요인에 해당하는 것은 파이토플라스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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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번데기 시기에 위용(圍蛹) 형태를 갖는 곤충은?

    1

    파리목

    2

    나비목

    3

    벌목

    4

    딱정벌레목

    해설

    번데기가 유충의 마지막 탈피각(허물)에 그대로 싸여 있는 형태를 위용(圍蛹, puparium)이라 하며, 파리목(Diptera) 이 대표적으로 이러한 위용을 형성한다. 나비목은 대부분 피용(被蛹), 벌목·딱정벌레목은 대부분 나용(裸蛹)을 형성하여 위용과 구분된다. 따라서 번데기 시기에 위용 형태를 갖는 곤충은 파리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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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농약을 제제화했을 때 얻는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1

    주성분의 경시적 변화 방지

    2

    식물체로의 침투 촉진

    3

    대상 병해충의 저항성 감소

    4

    살포 시 안정분산

    해설

    농약을 제제화하면 주성분의 경시적 변화(분해·변질)를 방지 하고, 계면활성제 등 보조제를 통해 작물체로의 침투를 촉진 하며, 살포 시 유효성분이 균일하게 안정분산 되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제제화는 약효 전달 방식을 개선하는 것일 뿐 대상 병해충이 지닌 약제 저항성 자체를 낮추지는 못하므로, 제제화의 장점이 아닌 것은 대상 병해충의 저항성 감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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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창고에 보관하던 벼 종자에서 낟알에 작은 구멍이 뚫리고 싸라기와 가루가 쌓이는 피해가 나타났다. 원인으로 가장 의심되는 해충은?

    1

    쌀바구미

    2

    벼멸구

    3

    이화명나방

    4

    끝동매미충

    해설

    보관 중인 곡물에 구멍이 뚫리고 가루가 쌓이는 것은 어른벌레가 낟알 속에 알을 낳고 애벌레가 그 안에서 배유를 갉아 먹는 저장 해충의 전형적인 흔적이며, 우리나라 곡물 창고에서 가장 흔한 것이 쌀바구미다. 벼멸구와 끝동매미충은 논에서 벼의 줄기·잎을 빨아 먹고, 이화명나방은 자라고 있는 벼의 줄기 속으로 파고드는 해충이어서 창고 안 씨앗에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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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잡초를 생활형에 따라 분류한 것은?

    1

    여름형, 겨울형

    2

    수생, 습생, 건생

    3

    일년생, 월년생, 다년생

    4

    화본과, 방동사니과, 광엽류

    해설

    잡초의 생활형(생활사, life form)에 따른 분류는 한 생을 마치는 기간을 기준으로 일년생·월년생(이년생)·다년생 으로 나눈다. 여름형·겨울형은 발생 시기별 분류, 수생·습생·건생은 생육지(서식처)별 분류, 화본과·방동사니과·광엽류(광엽잡초)는 형태(식물학적 분류)에 따른 구분이므로 생활형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따라서 생활형에 따라 분류한 것은 일년생, 월년생, 다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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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파필라(papilla) 돌기가 형성되어 병원균의 침입에 저항하는 방어 형태는?

    1

    화학적 방어반응

    2

    형태적 방어반응

    3

    물리적 방어반응

    4

    유전적 방어반응

    해설

    파필라(papilla) 돌기가 형성되어 병원균의 침입에 저항하는 방어 형태는 형태적 방어반응이다. 병원균이 세포벽을 뚫고 침입하려 할 때 침입 부위에 파필라(papilla) 라는 돌기물이 형성되어 세포벽을 국부적으로 두껍게 만들어 물리적 장벽을 이루는데, 이는 식물이 침입 이전·시점에 갖추는 형태적(구조적) 방어반응 에 해당한다. 이는 침입 후 항균물질(파이토알렉신 등)을 합성하는 화학적 방어반응과는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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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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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식물병 저항성에는 진정저항성과 포장저항성이 있다. 이 두 저항성의 차이를 옳게 설명한 것은?

    1

    진정저항성과 포장저항성 모두 병 감염율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병균을 접종하면 두 경우 다 병이 많이 발생한다.

    2

    진정저항성은 수평저항성이라고도 부르며, 포장저항성은 수직저항성이라고도 부른다.

    3

    진정저항성과 포장저항성 모두 병 발생이 거의 없는데, 포장저항성은 특히 포장 상태에서 발병이 없다.

    4

    진정저항성은 병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반면, 포장저항성은 여러 균계에 대하여 병 발생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다.

    해설

    진정저항성(수직저항성)은 특정 병원균 균계(레이스)에 대해서는 거의 발병하지 않는 완전한 저항성 을 보이지만 균계 특이적이어서 다른 균계에는 무력화되는 반면, 포장저항성(수평저항성)은 여러 균계에 대하여 완전하지는 않아도 발병률이 전반적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비특이적 저항성이다. 진정저항성을 수평저항성이라 하고 포장저항성을 수직저항성이라 한 설명은 두 용어가 서로 뒤바뀌어 있어 틀렸다. 따라서 진정저항성은 병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반면 포장저항성은 여러 균계에 대하여 병 발생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다고 한 설명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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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잡초를 예취로 방제할 때 가장 적절한 시기는?

    1

    발아직후

    2

    결실기 이후

    3

    생육 주기

    4

    최대전엽기와 개화시기 사이

    해설

    잡초는 영양생장이 왕성한 최대전엽기 를 지나 개화 전까지의 시기에 체내 저장양분이 가장 낮아지므로, 이 시기에 예취하면 잡초의 재생력과 종자 생산을 가장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 따라서 예취 최적기는 최대전엽기와 개화시기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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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종자산업법에 따라 해당 품종의 진위성과 그 종자의 품질이 보증된, 채종 단계별로 구분되는 종자를 무엇이라 하는가?

    1

    보증종자

    2

    원원종

    3

    지위종자

    4

    보급종

    해설

    종자산업법상 보증종자 란 해당 품종의 진위성과 그 품종 종자의 품질이 보증된 채종 단계별 종자를 말한다. 원원종·보급종 등은 채종의 세대(단계)를 가리키는 용어이고 지위종자는 법령상 용어가 아니므로, 정의에 해당하는 것은 보증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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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 중 ( ) 안에 들어갈 알맞은 내용은?

    품종보호권자는 품종보호권의 존속기간 동안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게 품종보호료를 ( ) 납부하여야 한다.

    1

    매 년

    2

    3년을 기준으로 1회

    3

    2년을 기준으로 1회

    4

    5년을 기준으로 1회

    해설

    식물신품종보호법상 품종보호권자는 품종보호권의 존속기간 중에는 매년 품종보호료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게 납부하여야 하므로 매 년이 정답이다. 특허료처럼 일시납이나 수년 단위 납부가 아니라 존속기간 동안 연 단위로 계속 납부해야 권리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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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참깨의 경우, 종자검사요령상 포장검사 병주 판정기준에서 기타병에 해당하는 것은?

    1

    잎마름병

    2

    균핵병

    3

    갈반병

    4

    풋마름병

    해설

    종자검사요령 별표(포장검사 병주 판정기준)에서 병해는 특정병과 기타병으로 구분되며, 참깨의 경우 잎마름병 은 기타병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참깨의 기타병에 해당하는 것은 잎마름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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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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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품종목록 등재를 취소할 수 있는 사유로 옳지 않은 것은?

    1

    부정한 방법으로 등재되었음이 밝혀진 경우

    2

    등록된 품종명칭이 취소된 경우

    3

    품종의 성능이 심사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4

    품종에 신규성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

    해설

    종자산업법상 품종목록 등재의 취소 사유는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등재된 것이 발견된 경우, 등재된 품종명칭이 취소 된 경우, 품종의 성능이 심사기준에 미달 하게 된 경우, 등재신청 서류가 거짓으로 작성된 것으로 판명된 경우 등이다. 신규성 은 식물신품종보호법상 품종보호(품종보호권) 등록 요건이지 품종목록 등재의 취소 사유가 아니므로 품종에 신규성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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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품종보호출원 절차(무효 처리, 서류 제출 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보정명령을 받은 자가 지정 기간 내에 보정을 하지 않으면 해당 품종보호에 관한 절차를 무효로 처리할 수 있다.

    2

    우편물의 배달 지연·분실 및 우편업무 중단으로 서류 제출에 문제가 생긴 경우에 관한 사항은 공동부령으로 정한다.

    3

    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그 우편물이 도착한 날의 다음 날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게 제출된 것으로 본다.

    4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게 제출한 서류는 장관에게 도달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해설

    식물신품종보호법령상 우편으로 제출된 서류는 원칙적으로 우편물의 통신일부인에 표시된 발송일을 기준으로 도달한 것으로 보는 발신주의가 적용되며, "우편물이 도착한 다음날에 제출한 것으로 본다"는 규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그 우편물이 도착한 날의 다음 날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게 제출된 것으로 본다"는 설명이 틀렸다. 나머지 지문(보정명령 불이행 시 절차 무효화, 우편사고 관련 사항의 부령 위임, 서류의 도달일 효력발생 원칙)은 종자산업법령상 통상적인 서류제출 규정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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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른 사람이 신고한 품종명칭을 도용하여 종자를 판매·보급·수출하거나 수입한 자에게 적용되는 벌칙은?

    1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2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3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4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해설

    종자산업법은 종자 관련 위반행위의 죄질에 따라 벌칙의 경중을 달리 정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이 신고한 품종명칭을 도용하여 종자를 판매·보급·수출하거나 수입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무등록 종자업 영업 등 더 중한 위반행위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적용되므로 벌칙 수준을 서로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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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종자산업법에 따르면 품종등록 등재의 유효기간은 등재된 날이 속한 해의 다음 해부터 기산하여 몇 년까지인가?

    1

    5년

    2

    10년

    3

    15년

    4

    3년

    해설

    종자산업법상 국가품종목록에 등재된 품종의 등재 유효기간은 등재된 날이 속하는 해의 다음 해부터 10년까지 이므로 10년이 정답이다. 유효기간이 끝난 후에도 계속 재배·보급하려면 재심사를 거쳐 다시 등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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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다음은 종자관리요강상 사후관리시험의 기준 및 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괄호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알맞은 것은?

    1. 검사항목 : 품종의 순도, 품종의 진위성, 종자전염병
    2. 검사시기 : 성숙기
    3. 검사횟수 : ( ) 이상

    1

    1회

    2

    3회

    3

    5회

    4

    7회

    해설

    종자관리요강상 사후관리시험은 품종의 순도·진위성 및 종자전염병을 검사항목으로 하며, 검사시기는 성숙기, 검사횟수는 1회 이상 을 기준으로 한다. 따라서 괄호에 들어갈 검사횟수는 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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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수입적응성시험의 대상작물과 실시기관에 관한 설명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실시기관인 대상작물은?

    1

    당귀

    2

    표고

    3

    작약

    4

    황기

    해설

    수입적응성시험은 대상작물의 성격에 따라 실시기관이 나뉘는데, 임산물·버섯류 등 산림 관련 작물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담당한다. 당귀·작약·황기는 약용작물로 다른 소관 기관에서 시험하는 반면, 표고는 버섯(임산물)에 해당하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수입적응성시험 대상작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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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종자보증의 유효기간으로 옳은 것은?

    1

    고구마 : 1년

    2

    무 : 2년

    3

    버섯 : 1년

    4

    감자 : 2년

    해설

    종자관리요강상 종자보증의 유효기간은 작물별 종자의 저장성·발아력 유지 특성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무 등 채소종자는 2년 으로 비교적 길게 설정되어 있다. 반면 감자·고구마와 같이 영양체(괴경·괴근)로 번식하는 작물이나 버섯 종균은 활력 저하가 빨라 유효기간이 채소종자보다 훨씬 짧게 정해져 있다. 따라서 옳은 것은 "무 : 2년"이며, 고구마 1년·버섯 1년·감자 2년으로 제시한 나머지 설명은 실제 기준보다 유효기간을 길게 제시한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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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알맞은 것은?
    식물신품종보호법에 따르면, 품종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 자 중 2인 이상의 육성자가 공동으로 품종을 육성한 경우 품종보호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 )

    1

    1인으로 제한한다.

    2

    공유(共有)로 한다.

    3

    순번을 정하여 5년마다 변경하여 실시한다.

    4

    순번을 정하여 격년제로 실시한다.

    해설

    식물신품종보호법상 2인 이상의 육성자가 공동으로 품종을 육성한 경우, 품종보호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특정 1인에게 귀속되거나 순번제로 행사되는 것이 아니라 공유(共有)로 한다. 이는 특허법 등 다른 산업재산권법에서 공동발명·공동창작의 권리를 공유로 처리하는 원칙과 같은 취지이며, 공유자 전원이 함께 권리를 행사해야 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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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 )에 알맞은 내용은?

    식물신품종보호법에서 품종보호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와 관련하여, 2인 이상의 육성자가 공동으로 하나의 품종을 육성한 경우 그 품종보호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 )

    1

    공유(共有)로 한다.

    2

    1인으로 제한한다.

    3

    순번을 정하여 격년제로 실시한다.

    4

    순번을 정하여 3년마다 변경하여 실시한다.

    해설

    식물신품종 보호법상 2인 이상의 육성자가 공동으로 품종을 육성한 경우, 그 품종보호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공유(共有) 로 한다. 이는 특허권 등 다른 지식재산권의 공동발명 법리와 같은 취지이므로 이 권리는 공유(共有)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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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고구마의 경우, 종자검사요령상 포장검사 병주 판정기준에서 특정병에 해당하는 것은?

    1

    덩굴쪼김병

    2

    선충병

    3

    빗자루병

    4

    갈색무늬병

    해설

    종자검사요령 별표(포장검사 병주 판정기준)상 고구마의 특정병은 빗자루병 이며, 마이코플라스마에 의해 발생해 전염성이 강하고 방제가 어려운 병으로 특정병으로 관리된다. 따라서 고구마의 특정병에 해당하는 것은 빗자루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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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종자관리요강에 따른 사후관리시험의 기준 및 방법상 검사항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종자전염병

    2

    품종의 진위성

    3

    품종의 순도

    4

    품종의 기원

    해설

    종자관리요강 별표(사후관리시험의 기준 및 방법)에 따른 검사항목은 품종의 진위성 , 품종의 순도 , 종자전염병 감염 여부이다. 품종의 유래나 기원은 사후관리시험의 검사항목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품종의 기원이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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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서류의 보관과 관련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또는 해양수산부장관은 품종보호출원의 포기·무효·취하 또는 거절결정이 있거나 품종보호권이 소멸한 날부터 몇 년간 해당 품종보호출원 또는 품종보호권에 관한 서류를 보관하여야 하는가?

    1

    1년

    2

    2년

    3

    3년

    4

    5년

    해설

    식물신품종보호법령상 품종보호출원의 포기·무효·취하 또는 거절결정이 있거나 품종보호권이 소멸한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또는 해양수산부장관은 그 날부터 5년간 해당 품종보호출원 또는 품종보호권에 관한 서류를 보관하여야 한다. 따라서 서류의 보관기간은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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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품종보호출원의 공고일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품종보호공보 발행일로부터 5일이 지난 날

    2

    품종보호출원이 공고되었다는 취지가 게재된 품종보호공보의 발행일

    3

    품종보호출원이 정식으로 접수된 날

    4

    품종보호공보 발행일로부터 10일이 지난 날

    해설

    품종보호출원의 공고일은 출원이 실제로 접수된 날이나 공보 발행 후 일정 기간이 지난 날이 아니라, 품종보호출원이 공고된 취지를 게재한 품종보호공보가 발행된 날 그 자체이다. 이는 특허 등 다른 산업재산권 제도에서 출원공고일을 공보 발행일로 정하는 원칙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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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식물신품종보호법에 따라 품종보호권 설정등록을 받으려는 자 또는 품종보호권자는 품종보호료 납부기간이 경과한 후에도 몇 개월 이내라면 품종보호료를 낼 수 있는가?

    1

    3개월

    2

    6개월

    3

    12개월

    4

    24개월

    해설

    식물신품종 보호법상 품종보호권의 설정등록을 받으려는 자나 품종보호권자는 품종보호료 납부기간이 지난 후에도 6개월 이내 에는 품종보호료를 추가로 납부할 수 있다. 따라서 이 기간은 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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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포장검사의 병주 판정기준에서 감자의 특정병에 해당하는 것은?

    1

    둘레썩음병

    2

    흑지병

    3

    후사리움위조병

    4

    역병

    해설

    종자검사요령의 포장검사 병주 판정기준에서 감자는 둘레썩음병 을 특정병으로 분류하여 엄격하게 관리하며, 역병·흑지병·후사리움위조병 등은 기타병으로 구분한다. 따라서 감자의 특정병에 해당하는 것은 둘레썩음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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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종자산업법상 진흥센터가 지정기준에 맞지 않게 된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그 지정을 취소하거나 몇 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업무정지를 명할 수 있는가?

    1

    7개월

    2

    3개월

    3

    12개월

    4

    6개월

    해설

    종자산업법 제12조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진흥센터가 지정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하게 된 경우 등에는 그 지정을 취소하거나 3개월 이내 의 기간을 정하여 업무의 정지를 명할 수 있다. 따라서 3개월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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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종자산업법상 지방자치단체의 종자산업 사업 수행에 관한 내용이다. ( )에 들어갈 알맞은 내용은?
    ( )은/는 종자산업의 안정적 정착에 필요한 기술 보급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장으로 하여금 지역특화 농산물 품목의 육성을 위한 품종개발사업을 수행하게 할 수 있다.

    1

    농림축산식품부장관

    2

    환경부장관

    3

    농업기술실용화재단장

    4

    농촌진흥청장

    해설

    종자산업법상 종자산업의 안정적 정착에 필요한 기술보급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지역특화 농산물 품목 육성을 위한 품종개발사업을 수행하게 할 수 있는 주체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다. 종자산업 관련 정책·기술보급 사무의 주무부처가 농림축산식품부이므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정답이며, 환경부장관·농업기술실용화재단장(2022년 한국농업기술진흥원으로 개편)·농촌진흥청장은 해당 규정상의 주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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