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포에서 종자가 생리적 성숙에 이른 뒤에도 곧바로 거두지 않고 얼마간 더 두었다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채종포에서 종자가 생리적 성숙에 이른 뒤에도 곧바로 거두지 않고 얼마간 더 두었다가 거두는 주된 까닭은?
1
이 시기 이후로도 배유에 양분이 계속 쌓여 알맹이가 더 무거워지기 때문
2
알맹이에 남은 물기가 충분히 빠져야 거두고 말리는 동안 깨지거나 상하는 손실이 적기 때문
3
이 시기가 지나야 비로소 배가 분화를 시작해 싹틀 힘이 생기기 때문
4
물기가 많이 남아 있을수록 보관 중 곰팡이가 덜 생기기 때문
해설
생리적 성숙기에 이르면 모체에서 양분이 더 들어오지 않아 건물중(마른 무게)이 정점에 선다. 그러나 이때는 아직 물기가 많아 그대로 거두면 깨짐·기계 손상·변질이 잦다. 그래서 실제로 거두는 때는 건물중이 정점인 상태를 지킨 채 물기만 충분히 빠진 시점으로 잡는다. 이 시기가 지나도 양분은 더 쌓이지 않고(①), 배의 분화는 훨씬 앞서 끝나며(③), 물기가 많으면 오히려 곰팡이와 발열 피해가 커진다(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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