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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작물보호가 맡는 일로 보기 어려운 것은?

1

씨앗을 약액에 담가 묻어 있는 병원균을 없앤 뒤 뿌린다.

2

수량이 더 많이 나는 계통을 얻으려고 교배와 선발을 되풀이한다.

3

서리가 내릴 것에 대비해 과수원에 방상팬을 돌린다.

4

물을 대어 잡초가 벼와 겨루지 못하게 눌러 준다.

해설

작물보호란 이미 심어 놓은 작물이 병원균·해충·잡초나 이상기상에 시달려 거둘 양과 상품성이 깎이는 일을 막아 주는 활동을 두루 이른다. 씨앗을 소독하는 일(①), 서리에 대비해 방상팬을 돌리는 일(③), 물 관리로 잡초를 눌러 주는 일(④)은 모두 여기에 든다. 반면 교배와 선발을 되풀이해 더 나은 계통을 만들어 내는 것은 작물 자체의 유전적 능력을 높이는 육종의 영역이어서 작물보호가 맡는 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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