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통육종법으로 육성한 벼 품종의 생산력검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5년 1회차
계통육종법으로 육성한 벼 품종의 생산력검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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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계통육종으로 육성된 벼 품종은 대부분 세대에서 고정계통을 선발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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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력검정 예비시험은 반복 없이 3개년에 걸쳐 수행한다.
3
생산력검정 본시험은 시험구를 반복 배치하여 2~3개년 동안 실시한다.
4
지역적응시험은 여러 지역에서 반복 없이 1회만 실시한다.
해설
벼의 계통육종 생산력검정은 예비시험(1년차, 반복 없이 실시)→ 본시험(반복을 두고 2~3년간 실시) →지역적응시험(여러 지역에서 반복을 두고 2~3년간 실시)의 단계를 거친다. 따라서 "생산력검정 본시험은 시험구를 반복 배치하여 2~3개년 동안 실시한다"가 옳다. 우리나라 계통육종 벼 품종은 보통 F2에서 개체선발을 시작하여 F5~F6 무렵에 고정계통을 얻으므로 F2~F3 세대에서 고정계통을 선발하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은 틀리고, 지역적응시험은 반복 없이 1회가 아니라 반복을 두고 여러 해 실시하므로 지역적응시험을 여러 지역에서 반복 없이 1회만 실시한다는 설명도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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