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9회 해설 페이지
- 모른 척하기: 위험을 그대로 방치하는 묵인이다
- 대신 처치하고 함구: 문제를 감추어 같은 위험이 반복된다
- 환자에게 귀띔: 불안만 키우고 위험은 해결되지 않는다
- 근무 후 개인적 충고: 근무 중 생길 사고를 막지 못한다
- 받아 적고 바로 투여: 간호사를 거치지 않은 독자적 투약이다
- 먼저 투여 후 기록: 간호사를 거치지 않은 투약이며 기록도 수행 직후 해야 한다
- 보호자에게 전달: 투약 책임을 보호자에게 넘기는 행동이다
- 다른 간호조무사와 투여: 간호사 확인 절차를 대신할 수 없다
- 철분 과다 재흡수: 신부전 빈혈의 원인이 아니며 철은 오히려 부족해지기 쉽다
- 비장 비대: 신부전 빈혈의 주된 기전이 아니다
- 골수 과잉 활동: 신부전에서는 적혈구 생성 자극이 줄어든다
- 비타민 B12 소실: 악성 빈혈의 원인(흡수 장애)과 혼동한 설명이다
- 경추 12개·흉추 7개: 목뼈와 등뼈의 수를 서로 바꾼 것이다
- 흉추 5개·요추 12개: 등뼈와 허리뼈의 수를 바꾼 것이다
- 경추 8개: 목신경이 8쌍인 것과 혼동한 수이다
- 경추 5개·요추 7개: 목뼈와 허리뼈의 수를 바꾼 것이다
- 부고환: 정자가 성숙하고 저장되는 곳이다
- 전립샘: 정액의 일부가 되는 유백색 분비액을 만든다
- 정낭: 정자의 에너지원이 되는 과당이 든 분비액을 만든다
- 요도망울샘: 요도를 매끄럽게 하는 점액을 분비한다
- 흡수 증가: 칼슘과의 결합으로 흡수는 오히려 줄어든다
- 영향 없음: 대표적인 약물-음식 상호작용이다
- 약효 과다·중독: 흡수가 줄어 효과가 떨어지는 쪽이다
- 자몽주스: 일부 혈압약·고지혈증약과 상호작용하는 음료로 권장 근거가 없다
- 색과 모양으로 판단: 비슷한 모양의 다른 약일 수 있다
- 서랍 이름표로 판단: 다른 약이 섞여 있을 수 있다
- 짐작한 이름으로 라벨 부착: 라벨은 임의로 새로 쓰지 않는다
- 동료와 냄새·모양 확인: 여러 명이 확인해도 추측에 불과하다
- 괴혈병: 비타민 C 부족으로 잇몸 출혈과 상처 회복 지연이 생긴다
- 출혈 경향: 비타민 K 부족으로 혈액 응고가 늦어진다
- 철결핍성 빈혈: 창백·피로가 주 증상이며 뼈가 휘지 않는다
- 각기병: 비타민 B1 부족으로 말초신경염과 부종이 생긴다
- 유당 제한: 갈락토스혈증의 식이 관리와 혼동한 것이다
- 고기·달걀 증가: 단백질 식품에는 페닐알라닌이 많다
- 돌 이후 일반식: 식이 제한은 장기간 지속해야 한다
- 글루텐 제한: 셀리악병의 식이 관리이다
- 위장 원인: 일부일 뿐 대부분은 입안에서 생긴다
- 구강청결제만 사용: 냄새를 잠시 가릴 뿐 세균막을 없애지 못한다
- 물 섭취 제한: 입안이 말라 냄새가 더 심해진다
- 치아 사이만 닦기: 혀의 설태를 그대로 남긴다
- 손 닿은 표면 소독: 진료 단위마다 하는 옳은 방법이다
- 방어막 교체: 일회용 덮개는 환자마다 새것으로 바꾼다
- 장갑 착용·손위생: 오염된 덮개를 다룰 때 지켜야 할 절차이다
- 기구 분리 이동: 재사용 기구는 세척·멸균 과정으로 보낸다
- 직접구: 쑥을 피부 위에 바로 올리는 방법이다
- 온침: 침 손잡이에 쑥을 붙이는 방법으로 매개물을 두지 않는다
- 전기 온열기: 쑥을 태우는 뜸과 다른 온열 기구이다
- 반흔구: 직접구의 한 종류로 흉터가 남는다
- 유효기간만 확인: 포장 손상이 있으면 기간과 관계없이 오염이다
- 알코올로 닦기: 소독일 뿐 멸균 상태를 되돌리지 못한다
- 말린 뒤 사용: 젖은 포장으로 이미 미생물이 들어갔을 수 있다
- 테이프로 막아 보관: 오염된 물품을 다시 쓰게 만든다
- 외인성 감염: 의료진의 손·기구·환경 등 외부에서 들어온 미생물에 의한 감염이다
- 교차 감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미생물이 옮겨 가는 감염이다
- 비말 감염: 기침·재채기의 큰 침방울로 전파되는 경로이다
- 공기 감염: 공기 중에 떠 있는 작은 입자로 전파되는 경로이다
- 조명·텔레비전 계속 켜기: 자극을 더해 혼돈을 키운다
- 알람 소리 키우기: 감각 과부하를 악화시킨다
- 지켜보기만 하기: 환경을 조절해 도울 수 있는데도 방치하는 것이다
- 시계·달력 치우기: 시간 감각을 되찾는 단서를 없앤다
- 기침약 임의 복용: 기침을 억제하면 가래가 고이고 독자적 투약이다
- 수분 제한: 가래가 더 끈끈해진다
- 반듯이 눕혀 두기: 분비물이 고여 배출이 어렵다
- 건조한 실내·찬바람: 기도가 마르고 자극된다
- 다리 올린 앙와위: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이 늘어 호흡곤란이 악화된다
- 엎드린 자세: 가슴이 눌려 호흡이 더 어렵다
- 머리 낮추고 다리 올리기: 폐울혈을 악화시킨다
- 평평하게 눕히기: 누우면 숨이 더 차는 상태를 그대로 둔다
- 물·음식 전파와 백신 예방: A형 간염의 특징이다
- 3회 예방접종: B형 간염 백신과 혼동한 것이다
- 만성화 드묾: C형 간염은 만성화 비율이 높다
- 기침·재채기 전파: 호흡기 감염병의 전파 경로이다
- 엎드린 자세: 허리가 과도하게 젖혀지고 목도 비틀린다
- 푹신한 매트리스: 몸이 꺼져 척추 정렬이 무너진다
- 높은 베개 여러 개: 목과 상체가 꺾여 척추 부담이 커진다
- 소파에 기대 앉기: 허리가 구부정하게 굽어 통증이 심해진다
- 거인증: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성장호르몬 과다이다
- 쿠싱증후군: 달덩이 얼굴·몸통 비만이 특징이다
- 크레틴병: 선천성 갑상샘 기능 저하로 성장·지능 발달이 늦다
- 요붕증: 묽은 소변을 많이 보고 갈증이 심하다
- 요로결석: 옆구리에서 아랫배로 퍼지는 심한 통증이 함께 나타난다
- 급성 방광염: 배뇨통·빈뇨·절박뇨가 주 증상이다
- 급성 신우신염: 고열과 옆구리 통증이 동반된다
- 전립샘비대증: 소변 줄기가 약하고 잔뇨감이 드는 배뇨 장애가 중심이다
- 안면신경마비: 통증보다 한쪽 얼굴 근육이 처지고 눈이 감기지 않는 마비가 특징이다
- 편두통: 머리 한쪽이 욱신거리며 수 시간 이어지고 메스꺼움을 동반한다
- 중이염: 귀 통증과 발열·귀 분비물이 나타난다
- 턱관절 탈구: 입이 벌어진 채 다물어지지 않는다
- 증가 자체를 감염으로 단정: 정상적인 생리 변화를 오해한 것이다
- 잦은 질 세척: 정상 균형을 깨뜨려 오히려 감염 위험을 높인다
- 수분 제한: 분비물과 관계없고 임부의 탈수를 부른다
- 패드 장시간 착용: 습해져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 칫솔질 중단: 치태가 쌓여 잇몸 염증이 더 심해진다
- 치과 진료 연기: 임신 중에도 필요한 진료와 검진을 받을 수 있다
- 칼슘 부족 탓: 임신성 잇몸 출혈의 주된 원인이 아니다
- 단단한 칫솔로 세게 닦기: 잇몸에 상처를 내 출혈을 키운다
- 4시간 고정 수유: 아기의 요구를 무시해 젖 분비도 줄어든다
- 하루 세 번 수유: 신생아에게 턱없이 부족한 횟수이다
- 물 먼저 먹이기: 모유수유 아기에게 따로 물을 줄 필요가 없다
- 밤 수유 중단: 밤에도 수유해야 젖 분비가 유지된다
- 고개만 돌려 물리기: 몸이 비틀려 삼키기 어렵고 얕게 문다
- 뒤통수 세게 누르기: 아기가 고개를 젖히며 거부하게 된다
- 유두 끝만 물리기: 유두 상처가 생기고 젖이 잘 나오지 않는다
- 엎드려 젖병처럼 물리기: 안정된 자세가 아니며 흡인 위험이 있다
- 감각운동기: 영아기로 대상영속성을 획득한다
- 전조작기: 학령전기로 자기중심적이며 보존 개념이 아직 없다
- 형식적 조작기: 청소년기로 추상적·가설적 사고가 가능해진다
- 잠복기: 프로이트의 심리성적 발달 단계이다
- 신뢰감 대 불신감: 영아기의 과업이다
- 자율성 대 수치심: 유아기의 과업이다
- 주도성 대 죄책감: 학령전기의 과업이다
- 정체감 대 역할 혼돈: 청소년기의 과업이다
- 칼슘 과다로 골절: 우유 과다의 대표 문제가 아니다
- 많을수록 좋음: 과다 섭취가 편식과 빈혈을 부른다
- 철 중독: 우유는 철분 함량이 낮은 식품이다
- 쌀미음만 먹이기: 18개월 아동의 영양 요구를 채우지 못한다
- 골다공증과 같은 병: 뼈가 아니라 근육의 감소이다
- 누워 쉬기: 활동이 줄면 근육이 더 빨리 줄어든다
- 단백질 최대한 제한: 근육 유지에 필요한 단백질이 부족해진다
- 젊은 성인에게 주로 생김: 노화와 관련된 대표 노인성 질환이다
- 면봉으로 깊이 긁기: 귀지를 더 밀어 넣고 외이도를 다치게 한다
- 노화로 단정: 치료로 좋아질 수 있는 원인을 놓친다
- 귀이개로 부수기: 외이도와 고막 손상 위험이 크다
- 뜨거운 물 붓기: 화상과 어지럼을 일으킬 수 있다
- 말을 못 할 만큼 빠르게: 노인에게 과도한 고강도이다
- 통증이 생길 때까지: 근골격계 손상 위험이 있다
- 증상이 있어도 계속: 즉시 중단해야 할 위험 신호를 무시한다
- 몇 걸음만 천천히: 운동 효과를 얻기 어렵다
- 서면 동의 필수: 의사결정능력이 없는 응급환자는 동의 예외에 해당한다
- 보호자 도착까지 대기: 그사이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
- 깨어날 때까지 미룸: 응급처치가 지체된다
- 경찰관 동의: 응급처치 동의 요건이 아니다
- 헬멧 잡아당기기: 목이 꺾여 척수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머리 흔들기: 의식 확인은 어깨를 두드리며 부른다
- 목 아래 높은 베개: 목이 굽어 경추에 무리를 준다
- 일으켜 물 마시게 하기: 척추 손상과 흡인 위험이 있다
- 젖은 거즈 제거: 형성되던 혈병이 떨어져 출혈이 다시 시작된다
- 압박 중단: 지혈의 기본인 직접 압박을 멈추는 것이다
- 세게 씻어 핏덩이 제거: 지혈을 방해해 출혈이 늘어난다
- 다리를 심장보다 낮게: 출혈 부위는 가능하면 심장보다 높게 한다
- 강화요인: 행동 뒤에 주어지는 칭찬·지지·보상처럼 행동을 지속시키는 요인
- 가능요인: 저염 식품 구입 여건·조리 기술처럼 행동을 실제로 가능하게 하는 자원과 기술
- 유전요인·환경요인: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지만 대상자의 지식·신념 진술과는 성격이 다름
- 인지적 영역: 흡연의 해로움을 알고 이해하는 등 지식의 습득과 적용
- 심리운동 영역: 기구 사용처럼 손과 몸으로 익히는 기술의 습득
- 대상자의 진술은 지식이나 기술이 아니라 느낌과 가치 판단의 변화임
- 기자재와 전원이 필요하므로 아무 곳에서나 바로 쓸 수는 없음
- 확대 투사하므로 다수 대상 교육에 적합함
- 파일로 만들어 순서 변경과 수정이 쉬움
- 손 기술 습득에는 실물·모형을 이용한 시범이 더 효과적임
- 교육자의 익숙함만 기준으로 하면 대상자에게 맞지 않을 수 있음
- 비용은 고려 요소의 하나일 뿐 목표를 무시하는 기준이 될 수 없음
- 다수 대상에게 개별 면담만 고집하면 시간·인력이 지나치게 듦
- 기자재보다 대상자의 수준과 특성이 우선 고려 대상임
- 조정: 부서·인력 간 업무와 일정을 맞추어 통일된 흐름을 만드는 과정
- 예산: 사업에 필요한 재정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과정
- 지휘: 관리자가 지시와 리더십으로 직원을 이끄는 과정
- 기획: 목표를 정하고 달성 방법을 미리 설계하는 과정
- 행위별수가제 축소는 과잉 진료를 줄여 의료비 억제에 도움이 됨
- 급여 범위 축소와 본인부담 인상은 의료 이용을 줄이는 억제 방향임
- 예방 중심 사업 확대는 질병 발생을 줄여 장기적으로 의료비를 낮춤
- 민간 보험이나 개인 저축은 법이 정한 사회보장 제도가 아님
- 공공부조뿐 아니라 사회보험·사회서비스도 사회보장에 포함됨
- 보호 대상은 모든 국민이며 근로 능력 유무로 일괄 제외하지 않음
- 보수월액은 직장가입자 보험료의 기준임
- 나이·성별에 따른 정액제는 현행 산정 방식이 아님
- 보험료는 의료 이용량이 아니라 부담 능력을 기준으로 정함
- 거주 지역 인구 규모는 보험료 산정 기준이 아님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의 보험자이며 의료급여의 보장기관이 아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여비용 심사·평가를 맡는 기관임
- 의료급여기관은 진료를 제공하는 곳으로 보장기관과 구별됨
- 질병관리청장은 감염병 예방·관리를 총괄하는 기관장임
- 특례요양비: 장기요양기관이 아닌 시설에서 급여에 상당한 서비스를 받았을 때 지급
- 요양병원간병비: 요양병원에 입원했을 때 간병 비용의 일부를 지급
- 기타재가급여·단기보호: 기관이 제공하는 재가급여로 가족 돌봄에 대한 현금급여가 아님
- 습지와 물새 서식지 보호: 람사르 협약
- 폐기물 해양 투기 규제: 런던 협약
- 오존층 파괴 물질 감축: 몬트리올 의정서
- 유해 폐기물 국가 간 이동 통제: 바젤 협약
-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줄임
- 모자와 차단 선글라스로 얼굴과 눈을 보호함
- 외출 전 노출 부위에 차단제를 바르고 씻겨 나가면 덧바름
- 미나마타병: 수은에 오염된 어패류 섭취로 생기는 중추신경계 장애
- 진폐증: 분진을 오래 들이마셔 폐에 섬유화가 생기는 직업병
- 납중독: 빈혈·말초신경 장애·잇몸의 청회색 착색이 특징
- 잠함병: 고압 환경에서 급히 감압할 때 생기는 질소 기포 장애
- 우수제조관리기준: 제조 시설·공정의 일반적인 품질 관리 기준
- 원산지 표시제: 원료의 생산 국가나 지역을 알리는 제도
- 식품이력추적관리제: 생산부터 판매까지의 이력 정보를 기록해 추적하는 제도
- 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 유전자변형 원료 사용 여부를 표시하는 제도
- 유기용제는 지용성이라 지방 조직과 신경계에 쌓이기 쉬움
- 조혈 장해는 벤젠의 대표 독성이며 유기용제 공통 증상은 중추신경 억제임
- 증상의 원인은 소음이 아니라 유기용제 증기 흡입임
- 흡입이 주된 경로이므로 환기가 핵심 예방책임
- 주기적 변화: 홍역처럼 몇 년 간격으로 유행이 되풀이되는 양상
- 추세 변화: 수십 년에 걸쳐 장기적으로 나타나는 변화
- 불규칙 변화: 외래 감염병 유입처럼 예측하기 어렵게 돌발적으로 발생
- 토착적 발생: 특정 지역에 늘 일정 수준으로 존재하는 지역적 양상
- 새로 생긴 환자만 세는 것은 발생률의 정의임
- 조사 시점에 앓는 모든 환자를 세는 것은 유병률의 정의임
- 이환 기간이 짧은 급성 감염병은 유병률과 발생률이 비슷하게 나타남
- 인과관계 규명에는 발생률이 더 적합함
- 잠복기: 병원체 침입 후 증상이 처음 나타날 때까지의 기간
- 전염기: 병원체를 배출해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는 기간
- 회복기: 증상이 사라지고 건강을 되찾아 가는 기간
- 전구기: 특징적인 증상 전에 막연한 전신 증상이 나타나는 기간
- 인플루엔자 백신은 평생 면역을 만들지 않음
- 국내 노인에게 접종하는 독감 주사는 생백신이 아닌 불활성화 백신임
- 지난해 감염 여부와 관계없이 매년 접종이 필요함
- 쯔쯔가무시증: 털진드기 유충이 매개하며 물린 자리의 가피가 특징
- 신증후군출혈열: 들쥐 배설물로 전파되며 진드기 매개가 아님
- 일본뇌염: 작은빨간집모기가 매개함
- 말라리아: 얼룩날개모기가 매개하며 주기적인 오한·발열이 특징
- 흡연·음주는 금연·절주로 바꿀 수 있는 요인임
- 신체활동 부족은 규칙적인 운동으로 개선할 수 있음
- 짜고 기름진 식습관은 식단 조절로 교정할 수 있음
- 위험요인은 서로 겹칠수록 발병 위험을 높임
- 사회증가: 전입 인구에서 전출 인구를 뺀 값
- 조출생률: 인구 1,000명당 1년간 출생아 수
- 노령화지수: 유소년 인구에 대한 65세 이상 인구의 비
- 부양비: 생산가능인구에 대한 유소년·노년 인구의 비
- 인구조정정책: 출산력·사망력·인구이동에 직접 개입하는 정책
- 출산조절정책·가족계획사업: 출산 수준을 조절하려는 인구조정정책의 하위 수단
- 인구이동억제정책: 인구의 지역 간 이동에 개입하는 조정정책
- 건강한 임부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은 권장됨
- 질 출혈·복통은 위험 신호이므로 운동을 멈추고 진료를 받음
- 고온 환경과 낙상·복부 충격 위험이 있는 운동은 피함
- 자궁 퇴축을 늦추는 것이 아니라 빠르게 함
- 유방암·난소암 위험은 오히려 낮아짐
- 수유에 열량이 쓰여 산후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됨
- 모유수유는 아기와 어머니 모두에게 이로움
- 보건의료서비스: 결정요인의 하나이지만 가장 큰 요인으로 보지 않음
- 유전적 요인: 생물학적 요인으로 결정요인에 속하나 생활습관보다 앞서지 않음
- 물리적 환경도 결정요인이지만 가장 큰 요인으로 보지 않음
- 의료 인력의 수는 보건의료조직에 포함되는 일부 요소임
- 방문요양: 요양보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신체·가사활동을 지원
- 주·야간보호: 하루 중 일정 시간 기관에서 보호하며 기능 훈련을 제공
- 단기보호: 일정 기간 기관에 머물며 보호받는 재가급여
- 방문목욕: 목욕 설비를 갖춘 장비로 가정을 방문해 목욕을 제공
- 부부관계 확립: 신혼기 가족의 과업
- 부모 역할 적응: 첫 자녀가 태어난 양육기 가족의 과업
- 자녀 독립과 부부 관계 재정립: 진수기 가족의 과업
- 은퇴와 배우자 상실 적응: 노년기 가족의 과업
- 반영: 대상자의 말에 담긴 감정을 다른 말로 되돌려 주는 기법
- 요약: 대화의 주요 내용을 간추려 정리하는 기법
- 침묵: 말없이 기다려 대상자가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는 기법
- 재진술: 대상자가 한 말의 핵심을 같은 뜻의 말로 다시 들려주는 기법
- 신고 기준은 3개월이 아니라 1개월 이상이며 신고처도 보건복지부장관이 아님
- 입원환자가 있으면 1개월 미만 휴업도 신고해야 함
- 휴업과 폐업 모두 신고 대상임
- 허가가 아니라 신고 사항임
- 신고는 매년이 아니라 3년마다 하며 신고처도 시·도지사가 아님
- 신고 주기는 5년이 아니라 3년임
- 보수교육 이수증 또는 면제·유예 확인서를 첨부해야 함
-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3년마다 반복해 신고함
- 의료인·의료기관의 장에게 역학조사 요청 권한이 있음
- 요청 대상은 질병관리청장,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임
-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도 요청 대상에 포함됨
- 요청을 받은 기관에는 통지 의무가 있음
- 장기 입원이 아니라 입원 최소화와 지역사회 치료가 기본이념임
- 보호의무자 입원이 아니라 본인 의지에 따른 자의입원이 권장됨
- 미성년 정신질환자는 특별히 치료·보호·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짐
- 주거지·의료행위 동의는 원칙적으로 본인이 결정함
- 모금 후 결과 신고가 아니라 모금 전 허가가 필요함
- 이사회 의결만으로는 모금할 수 없음
- 신고처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아니며 신고가 아닌 허가 사항임
- 허가를 받으면 기부금품 모집 법률의 등록 절차가 적용되지 않음
- 대가를 받는 혈액 제공은 헌혈이 아니며 금지되는 매매 행위임
- 혈액제제를 수혈받은 사람은 수혈자임
- 헌혈증서를 양도받은 사람은 헌혈자가 아님
- 채혈 업무를 하는 사람은 혈액원 종사자임
- 활동 직후 값을 그대로 기록하면 실제보다 높은 맥박이 남는다.
- 측정 시간을 줄여도 활동의 영향은 사라지지 않는다.
- 활동 직후 값은 평상시 기준값이 될 수 없다.
- 산소 투여는 간호조무사가 임의로 결정하지 않는다.
- 불안 증상으로 넘기면 저산소 상태를 놓칠 수 있다.
- 기록만 하고 기다리는 것은 보고 지연이다.
- 호흡곤란 중 물을 마시게 하면 사레 위험이 있다.
- 똑바로 눕히면 폐 확장이 줄어 숨이 더 차다.
- 부위 없이 수치만 적으면 값의 의미를 판단할 수 없다.
- 측정값을 임의로 보정해 적으면 기록이 왜곡된다.
- 가장 높은 값만 적으면 체온 변화 양상을 알 수 없다.
- 고막 체온도 부위를 표시해야 한다.
- 마스크만으로는 전파 위험을 완전히 막지 못한다.
- 증상을 숨기면 면역저하 대상자에게 감염을 옮길 수 있다.
- 대상자에게 마스크를 씌워도 직원이 전파원인 것은 같다.
- 손 소독만으로 호흡기 전파를 막을 수 없다.
- 겉면을 밖으로 접어 걸어 두면 주변이 오염된다.
- 가운을 털면 병원체가 공기 중으로 퍼진다.
- 바닥에 모아 두면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된다.
- 가운 겉면 앞쪽은 가장 오염된 부분이다.
- 아포를 사멸하지 못해 기구 멸균제가 아니다.
- 눈·귀 안쪽에는 손상 위험이 있어 쓰지 않는다.
- 바로 효과가 사라진다는 설명은 특성과 반대이다.
- 알코올 혼합 제제가 표준적으로 쓰인다.
- 젖은 채 쌓아 두면 꾸러미끼리 오염이 번진다.
- 젖은 꾸러미를 처치에 쓰면 무균이 보장되지 않는다.
- 겉면만 닦아도 속까지 스민 습기는 남는다.
- 비닐로 감싸면 습기가 갇혀 오염 위험이 커진다.
- 펼쳐 두고 자리를 비우면 오염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 여러 세트를 미리 펼치면 사용 전까지 노출 시간이 길어진다.
- 허리보다 낮은 곳은 오염 영역으로 본다.
- 맨손이 닿으면 멸균이 깨진다.
- 들이쉴 때 배를 집어넣는 것은 반대 방향이다.
- 어깨를 올리는 것은 보조호흡근을 쓰는 호흡이다.
- 가슴만 부풀리는 것은 흉식호흡이다.
- 빠르고 얕은 호흡은 폐 확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바깥에서 안쪽으로 닦으면 오염을 절개구로 끌어들인다.
- 같은 면봉으로 왕복하면 오염이 다시 묻는다.
- 분비물을 방치하면 피부 손상과 감염 위험이 커진다.
- 절개구 안쪽 깊이 밀어 넣으면 기도를 자극한다.
- 다음 끼니를 몰아 먹이는 것은 혈당 변동을 키운다.
- 기록과 인계만 하면 대처가 늦어진다.
- 당 섭취량과 시점은 지시에 따라야 한다.
- 금식은 저혈당 위험을 더 높인다.
- 관을 임의로 밀어 넣으면 위치를 확인할 수 없다.
- 테이프 고정만으로 관 위치가 바로잡히지 않는다.
- 위치 이탈이 의심될 때 주입은 위험하다.
- 관 제거와 식사 변경은 지시 없이 하지 않는다.
- 수분 섭취량은 지시에 따르며 기다리는 것은 보고 지연이다.
- 인계만 하면 원인 확인이 늦어진다.
-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이면 역류로 감염 위험이 커진다.
- 도뇨관 조작은 간호조무사가 임의로 하지 않는다.
- 방광을 세게 누르면 역류와 손상 위험이 있다.
- 배출이 안 되는데 수분을 더 주면 팽만이 심해진다.
- 오래 기다리면 방광이 과도하게 늘어난다.
- 냉찜질은 배뇨를 돕지 못한다.
- 뒤로 젖히면 복압을 주기 어렵다.
- 다리를 펴면 배변에 필요한 각도가 나오지 않는다.
- 숨을 오래 참고 힘주면 심장에 부담이 된다.
- 한쪽만 걸치면 낙상 위험이 있다.
- 같은 테이프를 세게 붙이면 손상이 커진다.
- 알코올로 문지르면 손상된 피부가 더 자극된다.
- 물집을 터뜨리면 감염 위험이 있다.
- 빠르게 잡아당기면 피부가 벗겨진다.
- 대전자는 측위에서 눌리는 부위이다.
- 후두부는 앙와위에서 눌리는 부위이다.
- 견갑골은 앙와위에서 눌리는 부위이다.
- 복사뼈는 측위에서 다리끼리 닿을 때 눌린다.
- 석고를 임의로 자르면 고정력이 떨어진다.
- 거즈를 두껍게 밀어 넣으면 압박과 순환 장애가 생긴다.
- 그대로 두면 피부 손상이 깊어진다.
- 석고 안에 로션을 바르면 피부가 짓무른다.
- 마비된 손으로 확인하면 화상 위험이 있다.
- 뜨거운 물은 감각저하 부위에 화상을 일으킨다.
- 온도 확인을 생략하면 안전사고로 이어진다.
- 마비된 쪽을 오래 담그는 것은 감각 회복과 무관하다.
- 아픈데도 계속 끼우면 상처가 커진다.
- 접착제를 많이 바르는 것으로 맞음새가 해결되지 않는다.
- 의치 조정은 치과에서 해야 한다.
- 헌 잇몸을 세게 닦으면 손상이 심해진다.
- 일반 샴푸만으로는 머릿니가 없어지지 않는다.
- 빗을 함께 쓰면 다른 대상자에게 옮는다.
- 서캐를 남기면 다시 부화한다.
- 젖은 머리에 모자를 씌우는 것은 치료와 무관하다.
- 난간이 내려진 쪽으로 밀면 침대 밖으로 떨어질 수 있다.
- 혼자 돌게 두고 자리를 비우면 낙상 위험이 있다.
- 팔만 잡아당기면 어깨 관절이 다친다.
- 받침 없이 손을 떼면 몸이 다시 넘어간다.
- 외전은 중심선에서 바깥으로 벌리는 동작이다.
- 회전은 축을 중심으로 돌리는 동작이다.
- 굴곡은 관절을 구부려 각도를 줄이는 동작이다.
- 신전은 관절을 펴서 각도를 늘리는 동작이다.
- 한쪽 바퀴만 잠그면 다른 침대가 밀려 낙상할 수 있다.
- 높이 차이를 두면 떨어지거나 다칠 수 있다.
- 바퀴를 풀어 두면 침대가 움직여 위험하다.
- 두 침대 사이 틈은 추락 위험이 된다.
- 발밑을 계속 보면 자세가 구부정해진다.
- 목발 끝만 보는 것도 앞을 보지 못하게 한다.
- 눈을 감으면 균형을 잃는다.
- 겨드랑이에 체중을 실으면 신경이 눌린다.
- 대신 입혀 주면 남은 능력이 빨리 떨어진다.
- 옷을 한꺼번에 주면 혼란이 커진다.
- 지적하면 불안과 거부가 심해진다.
- 단추·지퍼가 많은 옷은 입기 더 어렵다.
- 몸무게로 누르면 열이 갇히고 혈류가 줄어 화상이 쉽다.
- 수건 한 장으로는 깔고 누울 때의 열 축적을 막지 못한다.
- 젖은 수건을 함께 쓰면 감전과 화상 위험이 있다.
- 높은 온도로 잠들면 저온 화상이 생길 수 있다.
- 젖은 상태가 소독 효과가 더 큰 것이 아니다.
- 세게 짜면 조직액이 섞여 값이 부정확해진다.
- 손끝 정중앙은 통증이 커서 옆면을 찌른다.
- 입으로 불면 부위가 다시 오염된다.
- 짧게 쉰다고 진정 효과가 다 사라지지 않는다.
- 커피는 진정제 효과를 없애지 못한다.
- 혼자 귀가하면 넘어지거나 사고 위험이 있다.
- 기계 조작은 당일 피해야 한다.
- 귀중품은 분실과 손상 위험이 있어 지니지 않는다.
- 의치는 기도 폐쇄 위험이 있어 미리 뺀다.
- 수술 전에는 금식하므로 간식은 보내지 않는다.
- 병실 침구는 수술실에 가져가지 않는다.
- 젖은 피부에 붙이면 패드가 잘 붙지 않고 충격이 분산된다.
- 패드를 적시면 접착과 전도가 나빠진다.
- 패드는 맨가슴에 붙여야 한다.
- 저절로 마를 때까지 압박을 멈추면 안 된다.
- 요청할 때만 말로 알리는 것은 게시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것이다.
- 직원 휴게실은 환자가 볼 수 없는 곳이다.
- 퇴원 때 서면만 주면 입원 중 권리를 알 수 없다.
- 누리집 게재로 기관 내 게시를 대신할 수 없다.
- 자유롭게 길게 말하게 하면 산소 소모가 커진다.
- 처음부터 순서대로 설명하게 하는 것도 긴 대답을 요구한다.
- 길게 쓰게 하는 것도 힘이 든다.
- 한꺼번에 묻으면 대답하기 어렵다.
- 느낌만 말하면 상태를 판단할 수 없다.
- 순서 없이 길게 말하면 핵심이 흐려진다.
- 급한 변화는 기록만 하지 말고 즉시 구두로 보고한다.
- 진단은 간호조무사가 내리지 않는다.
- 화제를 바꾸면 감정 표현을 막는다.
- 자리를 피하면 대상자가 고립감을 느낀다.
- 근거 없는 낙관은 신뢰를 떨어뜨린다.
- 사진을 치우면 슬픔을 억누르게 한다.
같은 병동의 동료 간호조무사가 술 냄새를 풍기며 출근해 환자 처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본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환자 안전을 위해 즉시 담당 간호사나 관리자에게 알린다
해당 병실 환자들에게 동료의 상태를 미리 귀띔해 둔다
동료가 곤란해지지 않도록 모른 척하고 내 근무를 계속한다
근무가 끝난 뒤 동료에게 다음부터 조심하라고만 말해 둔다
동료가 맡은 처치를 대신 해 주고 따로 알리지는 않는다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동료의 행동은 묵인하지 말고 즉시 관리자(상급자)에게 알리는 것이 직업윤리에 맞다.
음주 상태의 근무는 처치 오류나 낙상 같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동료와의 관계보다 환자 안전이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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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근무 중 병동 전화로 담당 의사가 간호조무사에게 "305호 환자에게 해열제를 지금 투여하세요"라고 지시하였다. 간호조무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호자에게 의사의 지시를 전달해 해열제를 먹이도록 한다
의사의 지시이므로 먼저 투여하고 다음 날 아침에 기록한다
담당 간호사에게 전화를 연결해 간호사가 직접 지시를 받게 한다
옆 병동 간호조무사에게 내용을 다시 확인받은 뒤 둘이 함께 투여한다
지시 내용을 메모지에 받아 적고 해열제를 바로 투여한다
간호조무사는 「간호법」에 따라 간호사를 보조하여 업무를 수행하므로 의사의 전화 지시는 담당 간호사가 직접 받도록 연결한다.
구두 지시는 잘못 듣거나 전달 과정에서 바뀔 위험이 커서 지시를 받은 간호사가 되읽어 확인하고 기록한 뒤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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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신부전으로 혈액투석을 받는 김OO 대상자가 "신장이 나쁜데 왜 빈혈까지 생기나요?"라고 묻는다. 설명으로 옳은 것은?
비장이 커지면서 정상 적혈구를 지나치게 많이 없애기 때문이다
신장에서 철분이 지나치게 재흡수되어 적혈구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비타민 B12가 소변으로 모두 빠져나가 흡수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골수가 지나치게 과잉 활동해 미성숙한 적혈구만 혈액으로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신장의 에리트로포이에틴 분비가 줄어 적혈구 생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신장은 골수의 적혈구 생성을 촉진하는 에리트로포이에틴을 분비하는데, 만성 신부전에서는 이 호르몬이 부족해 빈혈이 생긴다.
그래서 신부전 대상자의 빈혈 치료에는 에리트로포이에틴 제제가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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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척추를 이루는 척추뼈 중 목뼈(경추), 등뼈(흉추), 허리뼈(요추)의 개수로 옳은 것은?
경추 7개, 흉추 5개, 요추 12개
경추 7개, 흉추 12개, 요추 5개
경추 5개, 흉추 12개, 요추 7개
경추 8개, 흉추 12개, 요추 4개
경추 12개, 흉추 7개, 요추 5개
성인의 척추뼈는 목뼈 7개, 등뼈 12개, 허리뼈 5개와 엉치뼈 1개, 꼬리뼈 1개로 이루어진다.
등뼈 12개는 갈비뼈 12쌍과 연결되어 가슴우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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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생식기관 중 정자가 만들어지는 곳은?
부고환(부정소)
요도망울샘(쿠퍼샘)
정낭(정낭샘)
전립샘(전립선)
고환의 세정관
정자는 고환 안의 세정관(정세관)에서 만들어지며, 세정관 사이의 세포에서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된다.
만들어진 정자는 부고환으로 옮겨져 성숙하고 저장된 뒤 정관을 따라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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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를 처방받은 대상자가 약을 우유와 함께 먹어도 되는지 묻는다. 설명으로 옳은 것은?
우유와 이 약은 서로 영향을 주지 않아 언제든 함께 먹어도 된다
우유가 위를 보호해 약의 흡수를 높이므로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우유의 칼슘이 약과 결합해 흡수가 줄어드니 함께 먹지 않는다
우유 대신 자몽주스와 함께 먹어야 약효가 오래 유지된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약효가 지나치게 강해져 중독이 생길 수 있다
테트라사이클린은 우유·유제품의 칼슘과 결합해 녹지 않는 복합체를 만들어 흡수가 떨어진다.
그래서 우유나 칼슘제·제산제와는 시간 간격을 두고 물과 함께 복용하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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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을 정리하던 간호조무사가 라벨이 반쯤 떨어져 약 이름을 알아볼 수 없는 약병을 발견하였다. 처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짐작되는 약 이름을 새 라벨에 적어 붙인 뒤 계속 사용한다
같은 서랍에 들어 있던 약이므로 서랍 이름표를 보고 사용한다
약의 색과 모양을 보고 같은 약으로 판단되면 그대로 사용한다
다른 간호조무사와 냄새와 모양을 함께 확인한 뒤 사용한다
사용하지 않고 따로 두어 간호사에게 알린 뒤 약제부에 반납한다
라벨이 떨어지거나 글씨를 알아볼 수 없는 약은 추측해서 쓰지 말고 사용을 중지한 뒤 반납한다.
약의 정체가 확실하지 않으면 투약 오류로 이어지므로 간호사에게 알리고 약제부 절차에 따라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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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을 거의 쬐지 못하고 자란 3세 아동의 다리가 O자 모양으로 휘고 뼈가 약하다. 의심되는 상태로 옳은 것은?
비타민 C 결핍으로 생기는 괴혈병
비타민 K가 모자라 생기는 출혈 경향
비타민 D 부족에 의한 구루병
티아민(비타민 B1) 결핍증인 각기병
철분 섭취 부족에 따른 철결핍성 빈혈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칼슘과 인이 뼈에 충분히 쌓이지 못해 어린이에게 뼈가 약해지고 휘는 구루병이 생긴다.
비타민 D는 햇볕을 쬘 때 피부에서 만들어지므로 적절한 야외 활동과 식품 섭취를 함께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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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대사이상 검사에서 페닐케톤뇨증으로 진단받은 영아의 보호자에게 안내할 식이로 옳은 것은?
증상이 없으면 돌 이후부터 일반 식사로 바꾸어도 된다
페닐알라닌을 제한한 특수 분유와 식이를 꾸준히 유지한다
글루텐이 든 밀가루 음식만 피하면 다른 음식은 괜찮다
단백질을 충분히 먹이기 위해 고기와 달걀 섭취를 늘린다
유당이 든 분유를 끊고 두유로만 바꾸어 먹인다
페닐케톤뇨증은 페닐알라닌을 분해하지 못해 몸에 쌓이는 질환이므로 페닐알라닌을 제한한 특수 분유와 식이를 유지한다.
쌓인 페닐알라닌은 뇌 발달을 해치므로 증상이 없어도 식이 제한을 꾸준히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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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냄새가 심해 걱정하는 대상자에게 안내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입 냄새는 대부분 위장에서 생기므로 위장약을 먼저 먹는다
칫솔질 대신 구강청결제로 하루 여러 번 헹구면 충분하다
입안이 마르도록 물을 적게 마시면 냄새가 줄어든다
입 냄새는 치아 사이에서만 생기므로 치실로 치아 사이만 꼼꼼히 닦는다
입 냄새는 혀의 설태에서 많이 생기므로 칫솔질 때 혀도 닦는다
입 냄새는 대부분 입안에서 생기며 특히 혀에 낀 설태가 주요 원인이므로 칫솔질과 함께 혀 닦기를 하도록 한다.
입안이 마르면 세균이 늘어 냄새가 심해지므로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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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진료실에서 한 환자의 진료가 끝난 뒤 간호조무사가 유니트체어를 정리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용한 기구는 표면 정리와 분리해 세척·멸균 구역으로 옮긴다
체어 표면 소독은 하루 진료가 모두 끝난 뒤 한 번만 한다
덮개를 벗길 때는 장갑을 끼고 벗긴 뒤에는 손위생을 한다
씌워 두었던 일회용 방어막(덮개)을 벗겨 새것으로 바꾼다
라이트 손잡이처럼 손이 닿은 표면을 환경 소독제로 닦는다
진료 중 손이 닿은 표면은 환자마다 소독하고 일회용 방어막을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
하루에 한 번만 소독하면 앞 환자의 혈액·타액이 다음 환자에게 옮겨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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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뜸 사이에 생강이나 마늘 조각, 소금 등을 놓고 뜨는 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온침으로, 침 손잡이에 쑥을 붙여 열을 전달하는 방법이다
전기 온열기로 열을 가하므로 연기가 전혀 나지 않는 방법이다
흉터를 남기는 반흔구로, 화상 위험이 가장 큰 방법이다
간접구로, 피부에 직접 올리는 뜸보다 화상 위험이 적다
직접구로, 뜸 쑥을 피부 위에 바로 올려 태우는 방법이다
피부와 뜸 사이에 생강·마늘·소금 등을 두고 뜨는 방법은 간접구로, 열이 간접적으로 전달되어 직접구보다 화상 위험이 적다.
그래도 열감이 강하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시술 중 대상자의 반응을 계속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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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시술을 준비하던 중 일회용 멸균 침의 포장 한쪽이 찢어지고 젖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오염된 것으로 보고 사용하지 않으며 새 멸균 침을 준비한다
찢어진 부분을 테이프로 막아 다음 시술용으로 보관한다
포장이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음 환자에게 사용한다
알코올 솜으로 침을 닦아 소독한 뒤 시술에 사용한다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았으면 그대로 시술에 사용한다
포장이 찢어지거나 젖은 멸균 물품은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므로 사용하지 않고 새 멸균 침을 준비한다.
멸균 상태는 유효기간과 함께 포장이 온전하고 건조한지를 모두 확인해야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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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억제제를 오래 복용한 김OO 대상자에게 평소 자신의 장과 피부에 살던 균이 감염을 일으켰다. 이러한 감염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외인성 감염
교차 감염
비말 감염
내인성 감염
공기 감염
대상자 자신의 몸에 원래 살던 상재균이 면역력 저하 등으로 감염을 일으키는 것을 내인성 감염이라 한다.
내인성 감염은 외부 전파를 막는 것만으로는 예방이 어려워 대상자의 피부·구강 위생과 면역 상태 관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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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에 입원한 지 5일째인 대상자가 계속되는 기계 알람과 밝은 조명 속에서 밤낮을 혼동하고 혼란스러워한다. 간호조무사가 돕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혼란은 일시적이므로 아무 조치 없이 지켜보기만 한다
알람 소리를 더 크게 키워 대상자가 상황을 알아차리게 한다
깨어 있도록 텔레비전과 조명을 밤에도 계속 켜 둔다
밤에는 조명을 낮추고 불필요한 소음을 줄여 자극을 덜어 준다
시계와 달력을 치워 시간에 신경 쓰지 않도록 한다
소음·조명 같은 자극이 쉬지 않고 이어지면 감각 과부하로 혼돈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자극을 줄여 준다.
밤에는 조명과 소음을 낮춰 수면을 돕고, 낮에는 시간과 장소를 알려 주어 방향 감각을 되찾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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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으로 입원한 75세 김OO 대상자가 가래가 끈적해 잘 뱉지 못한다. 수분 제한이 없는 대상자일 때 간호조무사가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시게 해 가래를 묽게 한다
가래가 늘지 않도록 하루 물 섭취량을 줄이게 한다
가래는 삼키게 하고 침상에 반듯이 눕혀 쉬게 한다
실내를 건조하게 유지하고 찬바람을 자주 쐬게 한다
기침을 하지 않도록 기침약을 스스로 더 먹게 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가래가 묽어져 기침으로 배출하기 쉬워진다.
적절한 실내 습도 유지와 기침·심호흡 격려를 함께 하면 분비물 배출에 더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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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이 있는 김OO 대상자가 밤에 자다가 숨이 차서 깨어 앉아 있다. 간호조무사가 취해 줄 자세로 가장 적절한 것은?
엎드린 자세로 눕히고 등을 두드려 준다
상체를 높인 반좌위로 앉히고 다리는 아래로 내린다
머리를 낮추고 다리를 높게 올린 트렌델렌부르크 자세로 눕힌다
베개를 모두 빼고 평평하게 반듯이 눕힌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린 앙와위로 눕힌다
숨이 찬 심부전 대상자는 상체를 높인 반좌위로 폐가 잘 확장되게 하고 다리를 내려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을 줄인다.
눕거나 다리를 올리면 정맥 환류가 늘어 폐울혈과 호흡곤란이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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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주로 혈액을 통해 전파되며 아직 예방 백신이 없다
오염된 물과 음식을 통해 주로 전파되며 백신으로 예방한다
예방접종을 3회 맞으면 평생 감염되지 않는다
기침과 재채기로 퍼지므로 마스크 착용이 주된 예방법이다
대부분 급성기에 저절로 나아 만성 간질환으로 가지 않는다
C형 간염은 주사기 공동 사용, 오염된 의료기구 등 혈액을 통해 주로 전파되며 예방 백신이 없다.
감염되면 만성화되는 경우가 많지만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할 수 있어 조기 검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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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이 있는 김OO 대상자가 "잘 때 어떻게 누워야 허리에 덜 무리가 되나요?"라고 묻는다. 안내할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어 앉은 채로 잠들게 한다
척추가 비틀리거나 꺾이지 않고 바르게 정렬되게 눕는다
몸이 푹 파묻히는 푹신한 매트리스에서 자게 한다
엎드린 채 고개를 한쪽으로 돌린 자세로 자게 한다
베개를 여러 개 겹쳐 목이 높이 꺾이게 하고 잔다
허리 통증이 있으면 어떤 자세로 눕든 척추가 비틀리거나 꺾이지 않고 바르게 정렬되도록 하는 것이 허리 부담을 줄이는 원칙이다.
매트리스는 몸이 꺼지지 않는 단단한 것이 척추 정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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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김OO 대상자가 몇 년 사이 신발과 반지가 작아지고 턱과 코가 커졌다고 한다. 의심되는 호르몬 이상과 질환으로 옳은 것은?
갑상샘호르몬 부족 – 크레틴병
성장호르몬 과다 – 말단비대증
항이뇨호르몬 부족 – 요붕증
코르티솔 과다 – 쿠싱증후군
성장호르몬 과다 – 거인증
성장판이 닫힌 성인기에 성장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면 키는 자라지 않고 손발·턱·코가 커지는 말단비대증이 생긴다.
같은 성장호르몬 과다라도 성장판이 열려 있는 성장기에 생기면 키가 지나치게 크는 거인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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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담배를 피워 온 65세 남성 김OO 대상자가 통증 없이 붉은 소변을 보았다고 한다. 가장 먼저 의심해 보아야 할 질환은?
급성 신우신염
급성 방광염
전립샘비대증
방광암
요로결석
통증 없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무통성 혈뇨는 방광암의 대표 증상이다.
흡연은 방광암의 가장 중요한 위험요인이므로 흡연 노인의 무통성 혈뇨는 반드시 검사를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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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대상자가 세수를 하거나 찬바람을 맞을 때마다 한쪽 뺨과 턱에 전기가 오는 듯한 통증이 몇 초씩 생긴다고 한다. 의심되는 질환은?
턱관절 탈구
중이염
삼차신경통
편두통
안면신경마비
삼차신경통은 얼굴 한쪽에 찌르거나 전기가 오는 듯한 짧고 심한 통증이 세수·씹기·찬바람 같은 가벼운 자극으로 유발된다.
통증을 일으키는 자극을 피하도록 미지근한 물로 세수하고 찬바람을 막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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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인 임부가 "요즘 냉이 많아졌는데 괜찮은 건가요?"라고 묻는다. 안내로 옳은 것은?
임신 중 흔한 변화지만 냄새·가려움·색 변화가 있으면 진료를 받는다
깨끗하게 하려면 하루에 여러 번 질 안쪽까지 세척해야 한다
분비물이 늘어난 것 자체가 감염의 증거이므로 바로 질정을 사서 넣는다
분비물을 흡수하도록 패드를 하루 종일 갈지 않고 착용한다
분비물이 줄어들도록 하루 물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질 분비물이 늘어나는 것이 정상이지만 냄새·가려움·색 변화가 있으면 감염일 수 있어 진료를 받게 한다.
외음부는 물로 가볍게 씻고 통풍이 잘되는 면 속옷을 입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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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김OO 대상자가 양치질을 할 때마다 잇몸에서 피가 난다고 한다. 안내로 옳은 것은?
임신 중에는 치과 진료를 받지 말고 출산 후로 미룬다
잇몸 출혈은 칼슘 부족 탓이므로 칫솔질보다 우유를 늘린다
피가 나면 잇몸이 나을 때까지 칫솔질을 쉬도록 한다
호르몬 변화로 흔하므로 부드러운 칫솔로 꼼꼼히 닦게 한다
단단한 칫솔로 세게 닦아 잇몸을 튼튼하게 단련시킨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로 잇몸이 붓고 피가 나기 쉬우므로 부드러운 칫솔로 꼼꼼히 닦도록 한다.
잇몸 질환은 임신 중에도 치과 검진과 스케일링 같은 기본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임신 사실을 알리고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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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3일째인 산모가 "젖은 몇 시간마다 먹여야 하나요?"라고 묻는다.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밤에는 엄마가 쉬도록 젖을 먹이지 않고 낮에만 먹인다
정확히 4시간마다 먹이고 그 사이에는 아기가 울어도 기다린다
시간을 정해 두기보다 아기가 배고픈 신호를 보일 때마다 먹인다
아기가 울면 젖보다 물을 먼저 먹여 수유 간격을 늘린다
하루 세 번 엄마의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정해 놓고 먹인다
모유는 시간표를 정하지 않고 아기가 원하는 때에 먹이는 요구 수유를 권장한다.
자주 빨릴수록 젖 분비가 늘어나므로 입을 오물거리거나 손을 빠는 배고픔 신호를 보이면 젖을 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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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젖을 잘 물지 못한다고 하는 산모에게 안내할 수유 자세로 옳은 것은?
아기를 침대에 똑바로 눕힌 채 고개만 옆으로 돌려서 젖을 물린다
아기가 빨기 쉽도록 유두 끝만 살짝 물려 젖을 먹인다
아기를 엄마 무릎 위에 엎드리게 두고 젖병처럼 물린다
아기의 뒤통수를 손으로 세게 눌러 유방에 밀착시킨다
아기의 배가 엄마의 배와 마주 보게 안아 몸을 일직선으로 한다
수유할 때는 아기의 배와 엄마의 배가 마주 보도록 안아 귀·어깨·엉덩이가 일직선이 되게 한다.
몸이 비틀리지 않아야 아기가 유륜까지 깊게 물고 편하게 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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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흙 공을 길쭉하게 늘여도 찰흙의 양은 그대로라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시기는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감각운동기
잠복기
형식적 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전조작기
모양이 바뀌어도 양은 같다는 보존 개념은 학령기에 해당하는 구체적 조작기에 획득된다.
이 시기 아동은 눈앞의 구체적인 사물을 두고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추상적 사고는 아직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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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동이 숙제와 운동을 끝까지 해내고 칭찬받는 데서 자신감을 얻는다. 에릭슨의 발달 이론에서 이 시기의 발달 과업은?
자율성 대 수치심
신뢰감 대 불신감
정체감 대 역할 혼돈
주도성 대 죄책감
근면성 대 열등감
에릭슨 이론에서 학령기(6~12세)의 과업은 근면성 대 열등감으로, 과제를 해내고 인정받으며 성취감을 쌓는다.
이 시기에 실패와 비교가 반복되면 열등감이 생기므로 노력한 과정을 칭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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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동이 밥은 잘 먹지 않고 하루 종일 우유만 많이 마신다. 보호자에게 설명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우유에 든 철분이 너무 많아 철 중독이 생길 수 있다
우유를 끊고 앞으로는 쌀미음만 먹이는 것이 좋다
우유는 완전식품이므로 양에 상관없이 많이 먹일수록 좋다
다른 음식을 덜 먹게 되어 철결핍성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우유의 칼슘이 지나치게 쌓여 뼈가 쉽게 부러질 수 있다
생우유를 너무 많이 먹으면 철분이 많은 다른 음식을 덜 먹게 되고 우유 자체도 철분이 적어 철결핍성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우유 양을 적당히 줄이고 고기·달걀·녹색 채소 같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먹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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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김OO 대상자가 최근 1년 사이 팔다리가 가늘어지고 의자에서 일어나기 힘들어져 근감소증 진단을 받았다. 대상자에게 설명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근육을 아끼기 위해 되도록 활동을 줄이고 침대에 누워 쉬는 것이 예방법이다
근육량과 근력이 줄어드는 상태로 단백질과 근력운동이 예방에 좋다
뼈의 밀도가 줄어드는 질환으로 골다공증과 같은 병이다
젊은 성인에게 주로 생기며 노인에게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노인은 신장 보호를 위해 단백질을 최대한 적게 먹어야 예방된다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과 근력이 줄어드는 상태로 낙상과 활동 저하의 원인이 된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꾸준한 근력운동이 예방과 진행 억제에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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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대상자가 며칠 전부터 한쪽 귀가 먹먹하고 잘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살펴보니 귀 입구에 단단한 귀지가 보인다. 간호조무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나이가 들면 원래 잘 안 들리므로 그대로 지켜본다
면봉으로 파지 말고 간호사에게 알려 진료를 받게 돕는다
귀이개로 귀지를 부순 뒤 꺼내고 보호자에게 알린다
면봉을 깊숙이 넣어 단단한 귀지를 직접 긁어낸다
귀에 뜨거운 물을 부어 단단한 귀지를 녹여 낸다
단단한 귀지가 귀를 막으면 청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면봉으로 파지 말고 간호사에게 알려 진료를 받게 한다.
노인은 외이도 피부가 얇아 억지로 제거하면 상처나 고막 손상이 생기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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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자에게 걷기 운동의 적절한 강도를 안내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것은?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해도 정한 시간은 꼭 채워 걷는다
숨이 차서 말을 전혀 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걷는다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빠르기로 걷는다
다리에 통증이 느껴질 때까지 쉬지 않고 계속 걷는다
땀이 나지 않도록 최대한 천천히 몇 걸음만 걷는다
노인의 유산소 운동은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중간 강도가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이다.
운동 중 어지럼·가슴 답답함·심한 통증이 생기면 즉시 멈추고 쉬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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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된 응급환자에게 보호자나 동행한 사람이 없다. 응급처치 동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누구든 반드시 본인의 서면 동의서를 받은 뒤에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다
대상자가 깨어나 직접 동의할 때까지 처치를 미룬다
보호자가 도착해 동의할 때까지 처치하지 않고 기다린다
의사결정능력이 없으므로 동의 없이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다
경찰관의 동의를 먼저 받아야 처치를 시작할 수 있다
의식이 없어 의사결정능력이 없는 응급환자는 동의한 것으로 보고(묵시적 동의) 동의 없이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설명·동의 절차로 응급의료가 지체되면 생명이 위험해지는 경우에도 동의 없이 처치하도록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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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사고로 쓰러진 사람이 헬멧을 쓴 채 의식이 흐리지만 호흡은 하고 있다. 119에 신고한 뒤 시행할 처치로 옳은 것은?
편하게 해 주려고 목 아래에 높은 베개를 받쳐 준다
헬멧을 벗기지 않고 머리와 목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다
의식을 확인하려고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크게 부른다
일으켜 앉혀 물을 마시게 한 뒤 상태를 지켜본다
호흡을 잘 확인하기 위해 헬멧을 바로 잡아당겨 벗긴다
오토바이 사고자는 목뼈(경추)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호흡이 있으면 헬멧을 벗기지 않고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게 한다.
헬멧을 억지로 벗기거나 머리를 움직이면 척수 손상이 악화될 수 있어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자세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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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상처를 거즈로 직접 압박하고 있는데 거즈 위로 피가 배어 나온다. 이때의 처치로 옳은 것은?
처음 거즈는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새 거즈를 덧대어 계속 누른다
젖은 거즈를 떼어 내고 상처를 확인한 뒤 새 거즈로 바꾼다
상처를 물로 세게 씻어 핏덩이를 없앤 뒤 다시 누른다
피가 배어 나오면 압박을 멈추고 상처를 공기 중에 드러낸다
피에 젖은 거즈를 모두 떼어 내고 다친 다리를 심장보다 낮게 내려 둔다
압박하던 거즈 위로 피가 배어 나와도 처음 거즈는 떼지 않고 그 위에 새 거즈를 덧대어 계속 누른다.
거즈를 떼어 내면 상처에 생기던 핏덩이(혈병)가 함께 떨어져 다시 출혈이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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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고혈압 교실에 참여한 김OO 대상자가 "짠 음식이 혈압을 올린다는 걸 알았고, 저도 줄여야 한다고 믿게 됐어요"라고 말하였다. PRECEDE-PROCEED 모형에서 이 진술이 나타내는 요인은?
강화요인
유전요인
소인요인
환경요인
가능요인
행동의 동기가 되는 대상자의 지식·태도·신념·가치는 소인요인에 해당한다.
짠 음식의 해로움을 알고 줄여야 한다고 믿는 것은 행동 이전의 내적 동기이므로 소인요인으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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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교육을 받은 대상자가 "담배를 끊는 것이 저와 가족에게 정말 소중한 일이라고 느끼게 됐어요"라고 말하였다. 이 변화가 해당하는 학습 영역과 그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인지적 영역 – 지식을 기억하고 이해하는 학습
인지적 영역 – 배운 지식을 새 상황에 적용하는 학습
심리운동 영역 – 신체 기술을 익혀 수행하는 학습
심리운동 영역 – 시범을 따라 동작을 반복하는 학습
정의적 영역 – 가치를 받아들이고 태도가 바뀌는 학습
금연의 가치를 받아들이고 소중하게 여기게 된 것은 태도·가치의 변화이므로 정의적 영역의 학습이다.
정의적 영역은 감수에서 시작해 반응·가치화를 거쳐 행동의 내면화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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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에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매체로 활용할 때의 특성으로 옳은 것은?
전원이나 투사 장비가 없는 곳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실물을 직접 만지게 하므로 손으로 익히는 기술 습득에 가장 효과적이다
한 번 만든 장면은 순서를 바꾸거나 내용을 고칠 수 없다
화면이 작아 서너 명 정도의 소집단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
화면을 확대해 여러 사람이 함께 보고 장면 순서도 조절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는 화면을 확대 투사해 다수가 동시에 볼 수 있고 장면 순서를 교육 흐름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다만 컴퓨터·프로젝터 같은 기자재와 전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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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간호조무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보건교육의 방법을 정하려고 한다. 교육 방법 선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비용이 가장 적게 드는 방법이면 교육 목표와 상관없이 고른다
교육자에게 가장 익숙한 방법 한 가지를 모든 교육에 똑같이 쓴다
대상자 수와 관계없이 모든 교육을 개별 면담으로만 진행한다
교육 목표, 대상자 수와 특성, 시간·장소·자원을 함께 고려한다
최신 기자재를 쓰는 방법을 우선하고 대상자 특성은 따지지 않는다
교육 방법은 교육 목표와 대상자의 수·특성, 활용할 수 있는 시간·장소·자원을 함께 고려해 선정한다.
같은 주제라도 대상과 여건이 다르면 효과적인 방법이 달라지므로 한 가지 기준만으로 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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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사업 담당자가 분기마다 사업 진행 상황과 실적을 정리해 상급 기관과 관계자에게 알렸다. 이 활동에 해당하는 보건행정 관리 과정은?
지휘
보고
예산
기획
조정
사업의 진행 상황과 결과를 상급 기관·관계자에게 알리는 관리 과정은 보고이다.
귤릭의 POSDCoRB에서 보고는 기록·조사를 통해 조직 활동을 알리고 책임을 확인하는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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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료비가 계속 늘어나는 주요 원인으로 옳은 것은?
진료비 본인부담률의 인상
예방 중심 보건사업의 확대
건강보험 급여 범위의 축소
행위별수가제 적용 범위의 단계적 축소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자의 증가
인구 고령화와 오랜 기간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자의 증가는 국민의료비 상승의 주요 원인이다.
그 밖에 소득 증가와 급여 확대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 의료기술 발달, 행위별수가제도 의료비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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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기본법」에서 정의하는 사회보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근로 능력이 있는 국민은 보호 대상에서 모두 제외하는 제도이다
가입자 개인의 저축만으로 질병과 사망에 대비하는 제도이다
출산·양육·실업·노령·질병 등 사회적 위험에서 국민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공공부조만을 가리키며 사회보험과 사회서비스는 포함하지 않는다
개인이 스스로 골라 가입한 민간 보험만으로 노후 위험에 대비하는 제도이다
「사회보장기본법」상 사회보장은 출산·양육·실업·노령·장애·질병·빈곤·사망 등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모든 국민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이를 위해 소득·서비스를 보장하는 사회보험, 공공부조, 사회서비스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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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월별 보험료를 산정하는 기준으로 옳은 것은?
세대 단위로 소득과 재산을 반영해 산정한다
나이와 성별에 따라 모든 세대에 같은 금액으로 정한다
지난해 이용한 진료비 총액으로 정한다
거주 지역의 인구 규모에 따라 정한다
개인별 보수월액만으로 산정한다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세대 단위로 소득과 재산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을 합산한다.
보수월액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직장가입자의 보험료 산정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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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법」상 의료급여에 관한 업무를 맡는 보장기관은?
수급권자 거주지 관할 시·도지사와 시장·군수·구청장
급여비용을 심사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건강보험료를 부과하고 징수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수급권자가 진료받은 의료급여기관의 장
감염병 관리를 총괄하는 질병관리청장
의료급여의 보장기관은 수급권자의 거주지를 관할하는 시·도지사와 시장·군수·구청장이다.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 수급권자는 실제 거주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업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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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이 거의 없는 섬 지역에 사는 장기요양 수급자 김OO 노인이 가족에게서 방문요양에 상당하는 돌봄을 받고 있다. 이 노인이 받을 수 있는 장기요양급여는?
단기보호
가족요양비
기타재가급여
요양병원간병비
특례요양비
도서·벽지처럼 장기요양기관이 현저히 부족한 지역의 수급자가 가족에게 방문요양에 상당한 돌봄을 받으면 가족요양비를 받을 수 있다.
가족요양비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수급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는 특별현금급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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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환경개발회의(리우 환경회의)에서 핵심 이념으로 채택한 것은?
폐기물의 해양 투기 규제
유해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통제
지속가능한 개발
습지와 물새 서식지의 보호
오존층 파괴 물질의 감축
리우 환경회의는 환경 보전과 경제 개발을 조화시키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핵심 이념으로 채택하였다.
이 회의에서 리우 선언과 실천 계획인 의제 21이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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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이 강한 여름철 야외 활동 시 건강 수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자외선 지수가 높은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되도록 줄인다
챙이 넓은 모자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를 쓴다
외출하기 전 햇빛에 드러나는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땀이나 물에 씻겨 나갔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노출 부위에 다시 덧바른다
자외선이 강한 한낮일수록 피부를 오래 드러내 비타민 D를 보충한다
자외선이 강할 때 피부를 오래 노출하면 일광화상과 피부암·백내장 위험이 커지므로 옳지 않은 수칙이다.
비타민 D 합성에는 짧은 햇빛 노출로 충분하며 강한 한낮에는 노출을 줄이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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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뮴이 섞인 광산 폐수로 오염된 강물과 그 물로 기른 쌀을 오랫동안 먹은 주민들에게 뼈가 쉽게 부러지고 신장 기능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났다. 이 공해병은?
잠함병
이타이이타이병
미나마타병
납중독
진폐증
카드뮴에 오염된 물과 쌀을 오래 섭취해 뼈가 약해지고 신장이 손상되는 공해병은 이타이이타이병이다.
카드뮴이 신장 기능을 떨어뜨려 칼슘이 빠져나가면서 골연화증과 심한 뼈 통증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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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원료 관리부터 제조·유통을 거쳐 소비자에게 이르기까지 단계별 위해요소를 분석하고, 중요관리점을 정해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식품안전 제도는?
원산지 표시제
식품이력추적관리제
우수제조관리기준
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위해요소를 분석하고 중요관리점을 정해 중점 관리하는 제도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이다.
사후 검사보다 위해를 미리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 사전 예방적 관리 체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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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가 잘 되지 않는 공간에서 톨루엔이 든 도료로 도장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멍한 모습을 보였다. 이 증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유기용제는 조혈 기능에만 영향을 주어 신경 증상과는 무관하다
피부 접촉으로만 흡수되므로 작업장 환기와는 관계가 없다
소음에 오래 노출되어 생긴 청력 손실의 초기 증상이다
지용성 유기용제가 중추신경계를 억제해 나타난 증상이다
물에 잘 녹는 물질이라 몸에 쌓이지 않고 곧바로 배출된다
톨루엔 같은 유기용제는 지용성이어서 신경 조직에 잘 녹아들어 중추신경계를 억제하고 두통·어지러움·의식저하를 일으킨다.
주로 증기를 들이마셔 흡수되므로 환기와 보호구 착용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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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보건소의 감염병 통계에서 세균성 이질 같은 소화기계 감염병은 여름철에, 인플루엔자 같은 호흡기계 감염병은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감염병 발생의 시간적 양상은?
불규칙 변화
추세 변화
계절적 변화
주기적 변화
토착적 발생
소화기계 감염병은 여름에, 호흡기계 감염병은 겨울에 많이 발생하는 것은 계절적 변화에 해당한다.
1년을 단위로 기온·습도 등 계절 요인에 따라 발생이 반복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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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질병 원인을 연구하고 필요한 의료 자원을 계획하려 한다. 이때 쓰는 역학 지표의 활용으로 옳은 것은?
발생률은 질병의 원인 규명에, 유병률은 보건의료 수요 파악에 주로 쓴다
유병률은 일정 기간 새로 생긴 환자만 세어 구하는 지표이다
급성 감염병은 이환 기간이 짧아도 유병률이 발생률보다 훨씬 높다
발생률은 조사 시점에 앓고 있는 모든 환자를 세어 구한다
유병률은 질병과 위험요인 사이의 인과관계를 밝히는 데 가장 적합한 지표이다
새로 생긴 환자를 보는 발생률은 질병의 원인 연구에, 현재 앓는 환자를 보는 유병률은 보건의료 수요 파악에 주로 활용한다.
유병률은 발생률과 이환 기간의 영향을 함께 받으므로 의료 자원 계획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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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체가 숙주에 침입한 뒤 숙주의 전염력이 가장 커질 때까지의 기간을 뜻하는 용어는?
전염기
전구기
잠복기
회복기
세대기
병원체가 침입한 뒤 전염력이 가장 클 때까지의 기간은 세대기이다.
세대기는 감염병 전파 속도와 관리 시점을 판단하는 데 쓰이며 잠복기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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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김OO 노인이 "작년 가을에도 독감 주사를 맞았는데 올해 또 맞아야 하나요?"라고 물었다. 간호조무사의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독감 주사는 효과가 길어서 5년에 한 번만 맞으면 충분해요."
"한 번 맞으면 평생 면역이 생기므로 올해부터는 맞지 않으셔도 돼요."
"살아 있는 바이러스를 넣은 생백신이라 매년 보충해야 해요."
"바이러스가 해마다 변하고 면역도 오래가지 않아 매년 맞으셔야 해요."
"작년에 독감에 걸리지 않으셨다면 올해는 건너뛰셔도 괜찮아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항원이 자주 변이하고 백신 면역의 지속 기간이 짧아 해마다 유행 균주에 맞춘 백신을 다시 접종해야 한다.
65세 이상 노인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 매년 유행 전 접종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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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풀을 베다 종아리에 붙은 진드기를 떼어 낸 김OO 대상자에게 일주일쯤 뒤 고열과 구토·설사가 나타났고, 혈액검사에서 혈소판이 크게 감소하였다. 피부에 검은 딱지(가피)는 보이지 않았다. 가장 의심되는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참진드기에 물린 뒤 고열·소화기 증상과 혈소판 감소가 나타나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의심한다.
예방 백신이 없으므로 야외 작업 때 긴 옷을 입고 귀가 후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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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의 위험요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여러 위험요인이 함께 있으면 발병 위험이 더 커진다
짜고 기름진 식습관은 교정이 가능한 위험요인이다
신체활동 부족은 규칙적인 운동 습관으로 개선할 수 있는 위험요인이다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위험요인이다
나이·성별·가족력도 생활습관을 고치면 바꿀 수 있는 요인이다
나이·성별·가족력은 개인이 바꿀 수 없는 수정 불가능한 위험요인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만성질환 예방은 흡연·음주·신체활동 부족·나쁜 식습관 같은 수정 가능한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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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역에서 1년 동안의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값으로 나타내는 인구 변동은?
부양비
노령화지수
자연증가
사회증가
조출생률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인구 변동은 자연증가이다.
전입 인구에서 전출 인구를 뺀 것은 사회증가이며, 두 값을 더하면 그 지역의 인구증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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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로 이미 달라진 인구 구조에 맞추어 연금·노인 돌봄·교육 제도 등을 조정하는 정책은?
출산조절정책
인구대응정책
인구이동억제정책
인구조정정책
가족계획사업
이미 바뀐 인구 변화에 맞추어 사회·경제 제도를 조정하는 정책은 인구대응정책이다.
출산·사망·이동에 직접 개입해 인구 규모와 구조를 바꾸려는 인구조정정책과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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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운동에 관한 보건교육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덥고 습한 환경에서는 무리하게 운동하지 않는다
운동 중 질 출혈이나 복통이 생기면 멈추고 진료를 받는다
건강한 임부는 걷기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다
넘어지거나 배에 충격을 받기 쉬운 운동은 피한다
임신 중에는 모든 운동을 피하고 되도록 누워서만 지낸다
합병증이 없는 임부에게는 걷기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권장되므로 모든 운동을 피하고 누워 지내라는 교육은 옳지 않다.
적절한 운동은 체중 조절과 혈액순환, 분만에 필요한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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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가 어머니에게 주는 이점으로 옳은 것은?
옥시토신 분비로 산후 자궁 수축을 도와 출혈을 줄인다
산후 체중 감소를 방해해 비만 위험을 높인다
자궁 퇴축을 늦춰 산후 회복 기간을 늘린다
유방암과 난소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모성의 건강과는 관련이 없고 아기에게만 이로운 점이 있다
아기가 젖을 빨면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자궁 수축을 촉진하고 산후 출혈을 줄인다.
이 밖에 산후 체중 회복을 돕고 유방암·난소암 위험을 낮추는 등 어머니에게도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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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라론드 보고서가 제시한 건강 결정요인 가운데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본 것은?
물리적 환경
보건의료서비스
유전적 요인
생활습관
의료 인력의 수
라론드 보고서는 건강 결정요인 중 생활습관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보고 건강증진 중심 정책의 근거를 마련하였다.
건강 결정요인은 생활습관, 유전 등 생물학적 요인, 환경, 보건의료조직의 네 가지로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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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해 혼자 사는 김OO 노인의 집에 화재·활동 감지 센서를 설치하고, 화재가 나거나 오랫동안 움직임이 없는 등 응급 상황이 생기면 119 등으로 바로 연결해 주는 서비스는?
방문요양
단기보호
주·야간보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방문목욕
혼자 사는 노인 가정에 화재·활동 감지 센서를 설치해 응급 상황 때 119 등과 연결하는 서비스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이다.
홀로 사는 노인에 대한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안전확인 보호조치의 하나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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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 둘을 둔 가족을 방문 상담하려고 한다. 듀발(Duvall)의 가족생활주기에 따라 이 가족이 수행해야 할 주요 발달과업은?
자녀의 사회화를 돕고 학업 성취를 격려한다
자녀를 독립시키고 부부 관계를 재정립한다
부부가 서로 적응하며 부부관계를 확립한다
첫 아이의 출생에 적응하며 부모 역할을 익힌다
은퇴와 배우자 상실 등 노후 생활에 적응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령기 가족의 주요 발달과업은 자녀의 사회화와 학업 성취를 돕는 것이다.
이 시기에는 학교·지역사회와의 관계를 넓히고 자녀의 또래 관계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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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방문 중 김OO 대상자가 한숨을 쉬며 "그냥 다 힘들어요"라고 하였다. 간호조무사는 "다 힘드시다는 게 요즘 잠을 못 주무셔서 몸이 지치셨다는 뜻인가요?"라고 되물어 말뜻을 확인하였다. 이때 활용한 기법은?
침묵
반영
재진술
요약
명료화
대상자의 모호한 말을 "~라는 뜻인가요?"처럼 되물어 의미를 분명하게 확인하는 기법은 명료화이다.
명료화는 간호조무사가 대상자의 말을 잘못 이해하는 것을 막고 대상자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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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상 의료기관 개설자의 휴업 신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휴업 기간과 관계없이 시·도지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3개월 이상 휴업할 때만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신고한다
입원환자가 있어도 1개월 미만 휴업은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1개월 이상 휴업하려면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한다
휴업은 신고 없이 할 수 있고 폐업할 때만 신고한다
의료기관 개설자가 폐업하거나 1개월 이상 휴업하려면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입원환자가 있으면 1개월 미만의 휴업도 신고 대상이며, 입원 환자를 다른 의료기관으로 옮기는 등 권익 보호 조치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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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김OO 씨가 자신의 실태와 취업상황 등을 신고하려고 한다. 「간호법」에 따른 신고 기한과 방법으로 옳은 것은?
자격증 발급일부터 5년마다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한다
매년 12월 31일까지 관할 시·도지사에게 신고한다
자격증 발급일부터 매 3년이 되는 해의 12월 31일까지 신고한다
자격증을 발급받은 직후 한 번만 신고하면 그 뒤에는 다시 신고하지 않는다
보수교육 이수 여부와 관계없이 첨부 서류 없이 신고한다
간호조무사는 자격증을 발급받은 날부터 매 3년이 되는 해의 12월 31일까지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실태와 취업상황 등을 신고한다.
신고서에는 보수교육 이수증이나 보수교육 면제·유예 확인서를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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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였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역학조사 요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의료기관은 역학조사를 요청할 수 없고 보건소의 결정을 기다려야 한다
요청을 받은 기관은 역학조사를 실시할지 여부를 요청한 의료기관에 알릴 의무가 없다
의료기관의 장은 질병관리청장,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요청할 수 있다
역학조사 실시 요청은 보건복지부장관에게만 할 수 있다
원인이 밝혀진 감염병일 때에만 역학조사를 요청할 수 있다
의료인이나 의료기관의 장은 감염병 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이 발생하거나 우려될 때 질병관리청장,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역학조사를 요청할 수 있다.
요청을 받은 기관은 실시 여부와 그 사유를 지체 없이 해당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 개설자에게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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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의 기본이념으로 옳은 것은?
재발을 막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 치료보다 병원 장기 입원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정신질환자의 주거지와 의료행위 동의는 보호의무자가 결정한다
미성년 정신질환자는 교육보다 격리 보호를 우선한다
입원은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중심 치료를 우선 고려하며 자의입원을 권장한다
정신질환자의 입원은 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원을 우선 권장한다
정신질환자는 입원등이 최소화되도록 지역사회 중심 치료가 우선 고려되어야 하며 자의입원이 권장되어야 한다.
정신질환자는 주거지·의료행위 동의 등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자기결정권을 존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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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예방법」상 대한결핵협회가 크리스마스씰 모금을 하려는 경우의 절차로 옳은 것은?
모금을 마친 뒤 보건복지부장관에게 결과만 신고한다
모금계획을 세워 질병관리청장의 허가를 받는다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한다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면 모금할 수 있다
별도 절차 없이 협회 이사회 의결만으로 모금한다
대한결핵협회가 크리스마스씰 모금을 하려면 모금계획을 수립해 질병관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으면 기부금품 모집에 관한 법률과 관계없이 모금할 수 있고, 정부 기관·공공단체는 이에 협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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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관리법」에서 정의하는 '헌혈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서 헌혈증서를 양도받은 사람
혈액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돈이나 물품을 받는 사람
혈액제제를 수혈받은 사람
자기의 혈액을 혈액원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람
혈액원에서 채혈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
「혈액관리법」상 헌혈자는 자기의 혈액을 혈액원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람이다.
혈액은 매매하거나 매매를 약속할 수 없으므로 대가를 받고 혈액을 제공하는 것은 헌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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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대상자가 화장실에 걸어서 다녀온 직후 병상에 앉자 간호조무사가 요골맥박을 측정하였더니 분당 108회였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활동 직후의 맥박을 그 대상자의 기준값으로 정해 둔다
빈맥이 생겼다고 판단하여 측정한 수치를 그대로 기록한다
15초 동안 센 값에 4를 곱하는 방법으로 곧바로 다시 잰다
대상자를 잠시 안정시킨 뒤 맥박을 다시 측정한다
맥박이 빠르므로 즉시 침상에 눕히고 산소를 틀어 준다
걷기 같은 활동 직후에는 맥박이 일시적으로 빨라지므로 잠시 안정시킨 뒤 다시 측정해야 정확한 값을 얻는다.
안정 후에도 맥박이 빠르면 그 값을 기록하고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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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으로 입원한 이OO 대상자가 숨을 쉴 때마다 어깨를 들썩이고 목 근육이 도드라지며 콧방울이 벌렁거린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숨쉬기 편하도록 베개를 모두 빼고 똑바로 눕힌다
목이 마른 것으로 보고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한다
호흡곤란의 징후이므로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호흡수만 세어 기록하고 다음 측정 시간까지 지켜본다
불안해서 생긴 증상으로 보고 말을 걸어 안정만 시킨다
어깨를 들썩이며 보조호흡근을 쓰고 콧방울이 벌렁거리는 것은 호흡곤란의 징후이므로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보고하는 동안 상체를 높여 주고 곁에서 상태를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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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부위에서 체온을 측정하는 병동에서 체온을 기록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액와 체온은 1℃를 더한 값으로 바꾸어 적는다
측정한 수치와 함께 구강·액와·고막 등 측정 부위를 적는다
고막 체온은 직장 체온과 같으므로 부위 표시 없이 적는다
측정 부위와 관계없이 측정된 수치만 적어 둔다
하루 여러 번 잰 값 가운데 가장 높은 값 하나만 골라 적는다
체온은 측정 부위에 따라 정상값이 다르므로 수치와 함께 측정 부위를 적어야 비교와 해석이 가능하다.
같은 대상자는 가능하면 같은 부위·같은 기구로 재어 변화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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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과 콧물 증상이 있는 간호조무사가 항암치료로 호중구 수치가 매우 낮아 보호격리 중인 대상자의 담당으로 배정되었다. 가장 적절한 대처는?
손 소독만 자주 하면서 대상자 곁에 오래 머문다
증상을 알리고 담당 대상자를 바꿔 달라고 요청한다
근무에 지장이 없도록 증상을 알리지 않고 일한다
대상자에게 마스크를 씌운 뒤 평소처럼 돌본다
마스크를 착용하면 전파되지 않으므로 그대로 담당하여 돌본다
보호격리 대상자는 작은 감염에도 위험하므로 호흡기 증상이 있는 직원은 증상을 알리고 담당을 조정받아 직접 돌봄을 피한다.
직원의 감염 증상 보고는 의료관련감염 예방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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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주의 병실에서 사용한 일회용 가운을 벗어 처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겉면이 바깥으로 오도록 반듯하게 접어 병실 의자에 걸쳐 둔다
벗은 가운을 가볍게 털어 먼지를 없앤 뒤 버린다
겉면이 안쪽으로 가도록 말아 벗어 바로 폐기 용기에 넣는다
손이 깨끗하므로 가운 겉면 앞쪽을 잡아당겨 벗는다
벗은 가운은 병실 바닥에 모아 두었다가 근무가 끝날 때 한꺼번에 수거한다
사용한 가운은 오염된 겉면이 안쪽으로 가도록 말아서 벗고 곧바로 폐기 용기에 넣는다.
벗는 동안 겉면이 피부나 옷에 닿지 않게 하고 벗은 뒤 손위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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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부위나 수술 부위의 피부 소독에 쓰이는 클로르헥시딘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아포까지 없애므로 수술 기구 멸균에 주로 쓴다
눈이나 귀 안쪽 점막을 세척하는 용도로만 쓴다
바른 뒤에도 소독 효과가 비교적 오래 남는다
바르자마자 효과가 사라져 계속 덧발라야 한다
알코올과 섞으면 효과가 없어지므로 함께 쓰지 않는다
클로르헥시딘은 피부 소독에 쓰이며 피부에 남아 작용해 지속 효과가 비교적 긴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과 섞은 제제가 주사·수술 부위 소독에 흔히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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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증기멸균이 끝났는데 멸균기 안의 천 꾸러미에 아직 물기가 남아 있다. 간호조무사의 처리로 옳은 것은?
건조·냉각을 마쳐 완전히 마른 뒤 꺼내 보관한다
젖은 부분을 비닐로 감싸 습기가 새지 않게 보관한다
젖은 꾸러미를 바로 꺼내 대기 중인 처치에 사용한다
곧바로 꺼내 멸균 물품 선반에 차곡차곡 쌓아 둔다
마른 수건으로 겉면 물기를 닦아 낸 뒤 선반에 둔다
젖은 꾸러미는 물기를 따라 미생물이 스며들 수 있으므로 완전히 건조·냉각된 뒤 꺼내 보관한다.
젖은 채 꺼낸 꾸러미는 오염된 것으로 보고 다시 멸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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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드레싱을 위해 간호조무사가 1시 30분에 멸균 드레싱 세트를 미리 펼쳐 두려 한다. 무균술 원칙에 맞는 것은?
사용하기 직전에 펼치고 펼친 뒤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는다
여러 대상자 드레싱을 위해 세트 여러 개를 한꺼번에 펼친다
세트를 펼친 뒤 맨손으로 안쪽 거즈를 가지런히 정리한다
미리 펼쳐 둔 뒤 다른 대상자 처치를 마치고 와서 쓴다
멸균 영역은 허리보다 낮은 보조 침대 위에 펼쳐도 된다
멸균 영역은 시간이 지나거나 시야를 벗어나면 오염 여부를 보장할 수 없으므로 사용 직전에 펼치고 자리를 비우지 않는다.
오염이 의심되면 그 영역은 오염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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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폐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복식호흡을 배운 대상자가 바르게 수행한 것은?
배는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고 가슴만 크게 부풀린다
어깨를 귀 쪽으로 들어 올리면서 숨을 깊이 들이쉰다
숨을 들이쉴 때 배를 힘껏 집어넣고 내쉴 때 배를 내민다
입으로 빠르고 얕게 숨을 여러 번 이어서 몰아쉰다
들이쉴 때 배를 부풀리고 내쉴 때 배가 들어가게 한다
복식호흡은 횡격막을 이용해 들이쉴 때 배가 부풀고 내쉴 때 배가 들어가도록 하는 호흡이다.
배 위에 손을 얹으면 움직임을 확인하기 쉽고, 내쉴 때는 입술을 오므려 천천히 내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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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절개관을 가진 대상자의 절개구 주위 피부를 소독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같은 면봉으로 위아래를 여러 번 왕복하며 문지른다
관에 가까운 안쪽에서 시작해 바깥쪽으로 닦아 나간다
솜을 절개구 안쪽 깊이 밀어 넣어 분비물을 닦아 낸다
분비물이 굳도록 소독하지 않고 하루 동안 그대로 둔다
절개구 바깥쪽 피부에서 관이 있는 안쪽으로 닦아 들어온다
절개구 주위는 깨끗한 곳에서 더러운 곳으로 닦는 원칙에 따라 관에 가까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소독한다.
면봉은 한 번 닦을 때마다 새것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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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전에 인슐린 주사를 맞은 당뇨병 대상자가 입맛이 없다며 아침 식사를 거의 먹지 않았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입맛이 돌아올 때까지 금식하도록 안내한다
점심 식사를 평소보다 두 배로 먹도록 권한다
식사량만 기록해 두고 다음 근무자에게 인계한다
사탕이나 주스를 임의로 계속 먹게 하며 지켜본다
저혈당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인슐린을 맞고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보고 후 식은땀·떨림·의식 변화 같은 저혈당 증상을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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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관 영양 중인 대상자의 관을 확인하니 코 밖으로 나온 길이가 표시해 둔 눈금보다 5cm 정도 길어져 있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관을 완전히 빼낸 뒤 입으로 식사하게 한다
영양액 주입을 시작하지 말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테이프만 새로 붙여 고정하고 주입을 진행한다
길이 변화는 흔하므로 평소대로 영양액을 주입한다
나온 만큼 손으로 다시 밀어 넣은 뒤 주입한다
코 밖으로 나온 길이가 늘었다면 관이 빠져나와 끝이 위를 벗어나 식도 쪽에 있을 수 있으므로 주입하지 말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잘못된 위치에 주입하면 흡인성 폐렴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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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도뇨관을 가진 대상자의 시간당 소변량이 평소의 3분의 1 정도로 갑자기 줄었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다음 근무조에 소변량이 줄었다는 사실만 인계한다
관이 꺾이거나 눌렸는지 확인하고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도뇨관을 조금 더 밀어 넣어 소변이 나오게 한다
물을 많이 마시게 한 뒤 소변량이 늘 때까지 기다린다
소변이 잘 흐르도록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이 건다
소변량이 갑자기 줄면 관 꼬임·눌림을 먼저 확인하고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관에 문제가 없다면 신장 기능 저하나 탈수 같은 원인일 수 있어 빠른 보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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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째 소변을 보지 못한 대상자가 소변이 마려운데 나오지 않는다며 아랫배가 땅긴다고 한다. 치골 위가 불룩하게 만져질 때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방광 팽만이 의심되므로 간호사에게 알린다
물을 더 많이 마시게 해 소변이 나오도록 한다
땅김이 줄도록 아랫배에 얼음주머니를 대 준다
아랫배를 손으로 세게 눌러 소변을 짜낸다
저녁 식사 후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확인한다
치골 위가 불룩하고 소변이 마려운데 나오지 않으면 방광 팽만이므로 간호사에게 알린다.
이후 지시에 따라 자연배뇨를 유도하거나 도뇨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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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변기에 앉은 대상자가 배에 힘을 주기 어렵다며 불편해한다. 배변을 돕는 자세로 옳은 것은?
몸을 한쪽으로 기울여 엉덩이 한쪽만 변기에 걸친다
두 다리를 앞으로 쭉 펴고 발끝을 세운 채 앉는다
상체를 뒤로 젖혀 등받이에 기대고 배를 앞으로 내민다
상체를 약간 숙이고 발을 받쳐 무릎을 엉덩이보다 높인다
변이 나올 때까지 숨을 길게 참은 채 최대한 세게 오래 힘을 준다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발을 받쳐 무릎을 엉덩이보다 높이면 복압을 주기 쉬워 배변이 수월하다.
쪼그려 앉은 것과 비슷한 자세가 되어 직장이 곧게 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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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주사 고정 테이프를 붙였던 자리의 피부가 붉어지고 작은 물집이 생긴 노인 대상자를 돌볼 때 적절한 것은?
피부 상태를 보고하고 저자극 테이프로 위치를 바꿔 붙인다
물집을 바늘로 터뜨리고 그 위에 테이프를 붙인다
떨어지지 않도록 같은 테이프를 더 세게 눌러 붙인다
알코올로 문질러 닦은 뒤 같은 자리에 다시 붙인다
테이프를 뗄 때 빠르게 위로 잡아당겨 떼어 낸다
노인의 약한 피부는 테이프 자극으로 쉽게 손상되므로 상태를 보고하고 저자극 테이프로 위치를 바꿔 붙인다.
뗄 때는 피부를 누르며 낮은 각도로 천천히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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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대부분을 휠체어에 앉아 지내는 대상자에게 욕창이 가장 생기기 쉬운 부위는?
견갑골
후두부
대전자
좌골결절
내측 복사뼈
앉은 자세에서는 체중이 엉덩이 아래 좌골결절에 집중되어 이 부위에 욕창이 잘 생긴다.
앉아 지내는 대상자는 자주 엉덩이를 들어 압력을 풀어 주고 방석으로 압력을 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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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석고붕대를 한 대상자의 석고 끝부분이 거칠어 손목 피부가 쓸리고 빨갛게 되었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석고 가장자리를 반창고 조각으로 감싸 매끄럽게 한다
거친 석고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 내어 다듬는다
마찰이 줄도록 석고 안쪽까지 로션을 듬뿍 바른다
석고는 건드리지 않고 빨개진 채로 그대로 둔다
피부와 석고 사이에 거즈를 두껍게 감아 밀어 넣는다
석고 끝이 거칠어 피부를 쓸면 가장자리를 반창고 조각으로 감싸 매끄럽게 처리한다.
피부가 빨개진 상태는 간호사에게 알리고 계속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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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편마비 대상자가 목욕 전에 왼손을 물에 넣어 온도를 확인하려 한다. 간호조무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마비된 왼손을 물에 충분히 담가 보도록 기다린다
마비된 쪽 혈액순환을 돕도록 평소보다 뜨거운 물을 준비한다
오른손이나 간호조무사가 물 온도를 먼저 확인한다
익숙한 목욕이므로 물 온도 확인은 생략한다
감각을 깨우도록 마비된 쪽부터 물에 오래 담근다
마비된 쪽은 온도 감각이 떨어져 뜨거움을 느끼지 못하므로 건강한 쪽이나 간호조무사가 물 온도를 확인한다.
감각이 떨어진 부위는 화상을 입어도 늦게 알아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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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가 헐거워져 잇몸이 헐고 아프다는 노인 대상자를 돌볼 때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적응하도록 아프더라도 하루 종일 끼우게 한다
잇몸에 닿는 부분을 줄로 갈아 임의로 깎아 낸다
헐거움을 줄이도록 의치 접착제를 듬뿍 바른다
의치 착용을 무리하게 권하지 말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헐어 있는 잇몸을 칫솔로 세게 문질러 닦는다
맞지 않는 의치로 잇몸이 헐었다면 무리하게 끼우지 말고 보고하여 조정을 받게 한다.
계속 끼우면 궤양이 깊어지고 식사도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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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대상자의 두피에서 머릿니가 발견되었다. 간호조무사가 도울 관리로 옳은 것은?
쓰던 빗은 다른 대상자와 함께 써도 괜찮다고 안내한다
일반 샴푸로 매일 감기기만 하고 침구는 그대로 쓴다
서캐는 해가 없으므로 머리카락에 그대로 두고 성충만 골라 잡아낸다
머리를 감긴 뒤 젖은 머리에 모자를 씌워 그대로 둔다
지시받은 전용 샴푸로 감기고 쓰던 침구는 따로 세탁한다
머릿니는 지시받은 전용 샴푸로 감기고 쓰던 빗·모자·베갯잇은 따로 뜨거운 물로 세탁해 재감염과 전파를 막는다.
참빗으로 서캐까지 빗어 내고 다른 대상자와 물품을 함께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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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혼자서 침대에 누운 대상자를 옆으로 돌려 눕히려 하는데 반대편 침대 난간이 내려져 있다. 안전한 방법은?
난간이 내려진 반대편 쪽으로 대상자를 밀어서 돌린다
반대편 난간을 올리고 간호조무사 쪽으로 돌려 눕힌다
대상자의 팔만 잡아당겨 단번에 옆으로 돌려 눕힌다
돌려 눕힌 뒤 등 뒤에 받침을 대지 않고 바로 손을 뗀다
대상자 혼자 돌아눕게 하고 다른 업무를 보러 간다
혼자 체위를 바꿀 때는 반대편 난간을 올리고 대상자를 간호조무사가 선 쪽으로 돌려야 낙상을 막을 수 있다.
돌린 뒤에는 등 뒤에 베개를 받쳐 자세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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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가동범위 운동을 돕는 중 대상자의 다리를 몸의 중심선 쪽으로 모으는 동작을 시켰다. 이 동작을 가리키는 용어는?
외전
굴곡
내전
회전
신전
팔다리를 몸의 중심선 쪽으로 모으는 동작을 내전이라 한다.
반대로 중심선에서 멀어지게 벌리는 동작은 외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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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실로 이송하기 위해 대상자를 병실 침대에서 이동침대로 옮기려 한다. 옳은 방법은?
이동침대를 조금 낮게 두어 대상자를 미끄러뜨려 옮긴다
빨리 옮길 수 있도록 두 침대의 바퀴를 모두 풀어 둔다
두 침대 사이를 한 뼘쯤 벌려 대상자가 건너가게 한다
이동침대 바퀴만 잠그고 병실 침대 바퀴는 풀어 둔다
두 침대 높이를 맞추고 양쪽 바퀴를 모두 잠근 뒤 옮긴다
침대와 이동침대의 높이를 맞추고 양쪽 바퀴를 모두 잠가야 옮기는 도중 침대가 밀리지 않는다.
두 침대는 틈 없이 나란히 붙이고 여러 명이 함께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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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발 보행 연습 중인 대상자가 넘어질까 봐 고개를 숙이고 발만 내려다보며 걷는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고개를 들고 앞을 바라보며 걷도록 한다
넘어지지 않도록 계속 발밑을 보며 걷게 한다
목발 끝이 닿는 바닥만 확인하며 걷게 한다
균형을 잡기 위해 잠시 눈을 감고 걷게 한다
겨드랑이에 체중을 실어 목발에 기대어 걷게 한다
목발 보행 때는 고개를 들고 앞을 바라보아야 몸이 바로 서고 균형을 잡기 쉽다.
발밑만 보면 몸이 앞으로 숙여져 오히려 넘어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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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치매 대상자를 돕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입을 순서대로 옷을 놓아 주고 한 단계씩 안내한다
시간이 걸리므로 간호조무사가 빨리 대신 입혀 준다
손 운동이 되도록 단추와 지퍼가 많은 옷을 고른다
잘못 입으면 다시 벗기고 틀린 점을 지적한다
고를 수 있도록 여러 벌의 옷을 한꺼번에 쌓아 준다
치매 대상자에게는 옷을 입는 순서대로 놓아 주고 한 번에 한 가지씩 안내해 스스로 입게 돕는다.
남은 기능을 쓰게 하면 자존감과 일상 능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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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으로 전기찜질기를 쓰는 대상자가 찜질기를 등 밑에 깔고 누우려 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수건 한 장만 덮으면 깔고 누워도 안전하다고 한다
몸무게로 눌러야 열이 고르게 퍼지므로 그대로 둔다
잠들어도 괜찮도록 가장 높은 온도로 맞춰 준다
효과를 높이도록 젖은 수건과 함께 깔고 눕게 한다
깔고 눕지 말고 옆으로 누워 등에 대어 쓰게 한다
전기찜질기를 깔고 누우면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압박까지 더해져 화상 위험이 크다.
몸 위에 대어 쓰고 사용 중 피부 상태를 자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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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모세혈 혈당을 측정하려고 알코올 솜으로 대상자의 손가락을 닦았다. 다음 단계로 옳은 것은?
젖어 있을 때 소독 효과가 크므로 바로 찌른다
통증이 덜하도록 손끝 정중앙을 깊게 찌른다
알코올이 완전히 마른 뒤 손가락 끝을 찌른다
피가 잘 나오도록 손가락을 세게 짜면서 찌른다
남은 알코올을 입으로 불어 말린 뒤 찌른다
알코올이 남은 채 찌르면 혈액에 섞여 측정값이 틀어지고 통증도 커지므로 완전히 마른 뒤 찌른다.
알코올은 마르면서 소독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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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진정) 위내시경을 마치고 회복한 대상자가 직접 운전해서 집에 가겠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진한 커피를 마시면 깨어나므로 운전해도 된다고 한다
어지러움이 없으면 오늘 기계 조작 업무를 해도 된다고 한다
운전 대신 혼자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도록 안내한다
검사 당일은 운전하지 말고 보호자와 함께 귀가하도록 한다
30분 정도 쉬고 나면 운전해도 괜찮다고 안내한다
진정제 효과는 깨어난 뒤에도 남아 판단력과 반응이 늦어지므로 검사 당일은 운전하지 않고 보호자와 함께 귀가하게 한다.
당일에는 기계 조작이나 중요한 결정도 피하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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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로 대상자를 이송할 때 대상자와 함께 보내야 하는 것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의 의무기록과 필요한 검사 결과
대상자가 평소 끼던 의치와 안경
대상자의 반지와 시계 같은 귀중품
병실에서 쓰던 베개와 이불
보호자가 챙겨 준 간식과 음료
수술실로 이송할 때는 수술 중 확인이 필요한 의무기록과 검사 결과를 함께 보낸다.
귀중품·의치·안경 등은 수술 전에 빼서 보호자에게 맡기거나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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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중 쓰러진 대상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했다. 가슴이 물에 젖어 있을 때 패드를 붙이기 전 처치로 옳은 것은?
잘 붙도록 패드를 물에 적셔서 붙인다
가슴의 물기를 닦아 말린 뒤 패드를 붙인다
물기가 다 마를 때까지 가슴압박을 멈추고 기다린다
물기는 상관없으므로 젖은 피부에 바로 붙인다
젖은 가슴을 피해 마른 옷 위에 패드를 붙인다
가슴이 젖어 있으면 전기가 물을 타고 흘러 효과가 떨어지므로 물기를 닦아 말린 뒤 패드를 붙인다.
닦는 동안에도 가슴압박이 끊기지 않게 다른 구조자와 역할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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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이 환자의 권리와 의무 등을 환자에게 알리는 방법으로 「의료법」에 맞는 것은?
직원만 볼 수 있도록 직원 휴게실에 게시한다
퇴원 수속을 할 때 서면으로만 나누어 준다
환자가 쉽게 볼 수 있도록 의료기관 안에 게시한다
환자나 보호자가 따로 요청할 때에만 말로 안내한다
의료기관 누리집에만 올리고 게시는 생략한다
의료기관의 장은 환자의 권리와 의무 등을 환자가 쉽게 볼 수 있도록 의료기관 안에 게시해야 한다.
게시 장소는 접수창구나 대기실처럼 환자와 보호자가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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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몹시 차서 말하기 힘들어하는 대상자에게 증상을 확인할 때 가장 적절한 질문 방법은?
어떻게 불편한지 자유롭게 자세히 말하게 한다
여러 가지를 한 번에 묻고 한꺼번에 대답하게 한다
'예·아니요'로 답할 수 있는 짧은 질문을 한다
증상이 처음 생긴 때부터 순서대로 설명하게 한다
말이 힘들면 종이에 증상을 길게 적어 내게 한다
호흡곤란이 심한 대상자는 길게 말하면 숨이 더 차므로 '예·아니요'로 답할 수 있는 짧은 질문을 한다.
고개 끄덕임 같은 몸짓으로 답하게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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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호흡이 갑자기 빨라져 간호조무사가 간호사에게 보고하려 한다. 보고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상황·배경·평가·요청 순으로 전달한다
'좀 이상해요'라고 느낌만 전달한다
생각나는 대로 순서 없이 길게 말한다
진단명을 스스로 판단해 결론만 전한다
기록만 하고 말로는 보고하지 않는다
보고는 상황·배경·평가·요청 순서로 정리해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면 빠짐없이 전달된다.
관찰한 사실과 수치를 구체적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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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 대상자가 가족사진을 바라보며 말없이 눈물만 흘린다. 퀴블러로스의 임종 단계 중 우울 단계로 볼 때 간호조무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곁에 머물며 슬픔을 표현하도록 들어 준다
혼자 있고 싶을 것이라 여겨 바로 자리를 피한다
울지 않도록 가족사진을 눈에 띄지 않게 치운다
"힘내세요"라고 말하며 즐거운 화제로 바꾼다
곧 좋아질 거라는 긍정적인 이야기만 계속한다
우울 단계의 대상자에게는 억지로 기운을 북돋우기보다 곁에 머물며 슬픔을 표현하도록 돕는다.
상실을 슬퍼하는 것은 수용으로 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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