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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대사이상 검사에서 페닐케톤뇨증으로 진단받은 영아의 보호자에게 안내할 식이로 옳은 것은?
1
증상이 없으면 돌 이후부터 일반 식사로 바꾸어도 된다
2
페닐알라닌을 제한한 특수 분유와 식이를 꾸준히 유지한다
3
글루텐이 든 밀가루 음식만 피하면 다른 음식은 괜찮다
4
단백질을 충분히 먹이기 위해 고기와 달걀 섭취를 늘린다
5
유당이 든 분유를 끊고 두유로만 바꾸어 먹인다
해설
페닐케톤뇨증은 페닐알라닌을 분해하지 못해 몸에 쌓이는 질환이므로 페닐알라닌을 제한한 특수 분유와 식이를 유지한다.
쌓인 페닐알라닌은 뇌 발달을 해치므로 증상이 없어도 식이 제한을 꾸준히 지켜야 한다.
- 유당 제한: 갈락토스혈증의 식이 관리와 혼동한 것이다
- 고기·달걀 증가: 단백질 식품에는 페닐알라닌이 많다
- 돌 이후 일반식: 식이 제한은 장기간 지속해야 한다
- 글루텐 제한: 셀리악병의 식이 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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