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이 강한 여름철 야외 활동 시 건강 수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9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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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이 강한 여름철 야외 활동 시 건강 수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외선 지수가 높은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되도록 줄인다
2
챙이 넓은 모자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를 쓴다
3
외출하기 전 햇빛에 드러나는 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4
땀이나 물에 씻겨 나갔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노출 부위에 다시 덧바른다
5
자외선이 강한 한낮일수록 피부를 오래 드러내 비타민 D를 보충한다
해설
자외선이 강할 때 피부를 오래 노출하면 일광화상과 피부암·백내장 위험이 커지므로 옳지 않은 수칙이다.
비타민 D 합성에는 짧은 햇빛 노출로 충분하며 강한 한낮에는 노출을 줄이는 것이 원칙이다.
-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줄임
- 모자와 차단 선글라스로 얼굴과 눈을 보호함
- 외출 전 노출 부위에 차단제를 바르고 씻겨 나가면 덧바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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