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4회 해설 페이지
- 근무하지 않는 명의 대여: 그 자체가 금지 행위이다
- 보수·계약: 대가가 있어도 허용되지 않는다
- 기간 한정: 일시적 대여도 예외가 없다
- 처벌 범위: 대여받은 사람과 알선한 사람도 처벌된다
- 징계 목적: 보고를 꺼리게 만들어 사고를 숨기게 한다
- 내부 은폐: 대상자·보호자에게 사실을 숨기는 것은 부적절하다
- 배상 회피 증거: 보고의 본래 목적이 아니다
- 근무평가 반영: 처벌 중심 문화로 보고를 위축시킨다
- 좌심방·좌심실 경유: 폐에서 돌아온 동맥혈의 경로이다
- 우심실이 먼저: 혈액은 심방을 먼저 거친다
- 우심방에서 좌심실로: 정상 심장에서는 좌우가 서로 통하지 않는다
- 좌심실에서 시작: 대정맥 혈액은 왼쪽 심장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 아밀라아제: 녹말(탄수화물)을 분해한다
- 트립신: 췌장액의 단백질 분해 효소이다
- 담즙: 소화 효소가 아니며 지방을 유화한다
- 펩신: 위액의 단백질 분해 효소이다
- 간상세포: 어두운 곳의 명암을 감지한다
- 모양체 근육세포: 수정체 두께를 조절한다
- 수정체 섬유세포: 빛을 굴절시키는 수정체를 이룬다
- 맥락막 색소세포: 빛을 흡수해 산란을 막는다
- 신장: 대사보다는 배설을 주로 맡는다
- 흡수 차단: 간 기능 저하로 흡수가 막히지는 않는다
- 비장: 약물 대사의 주된 기관이 아니다
- 폐: 일부 마취가스를 내보낼 뿐 주된 대사 기관이 아니다
- 몰래 음식에 섞기: 대상자의 자율성을 침해한다
- 먹은 것으로 기록: 허위 기록이다
- 두 배 복용: 과량 투여로 위험하다
- 강제 투여: 흡인과 신체 손상 위험이 있다
- 단백질 합성 증가: 오히려 근육 단백질이 분해된다
- 혈당 상승: 공급이 줄어 혈당은 떨어지기 쉽다
- 콜레스테롤 감소: 지방 분해는 오히려 늘어난다
- 체지방 증가: 저장 지방이 소모된다
- 간장 대체: 간장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 젓갈·장아찌: 대표적인 고염 식품이다
- 국물 섭취: 국물에 나트륨이 많이 녹아 있다
- 평소 간 유지: 혈압 조절을 포기하는 셈이다
- 법랑질: 치관 표면을 덮는 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조직이다
- 상아질: 법랑질과 백악질 안쪽에서 치아의 대부분을 이룬다
- 치수: 신경과 혈관이 분포하는 치아 중심부이다
- 치은: 치아 목 부분을 둘러싼 잇몸 조직이다
- 평소처럼 씹기: 충전재와 약해진 치아가 깨질 수 있다
- 빠져도 방치: 세균이 들어가 재감염 위험이 있다
- 칫솔질 생략: 주변 치아와 잇몸 위생이 나빠진다
- 뜨거운 물 헹굼: 염증과 통증을 키울 수 있다
- 칠정: 희·노·우·사·비·공·경의 감정 변화로 생기는 내인이다
- 음식부절: 불규칙하거나 지나친 식사로 생기는 원인이다
- 노권: 지나친 과로로 생기는 원인이다
- 담음: 체내 수분 대사 이상으로 생긴 병리 산물이다
- 화상 연고: 열에 의한 화상이 아니다
- 응급실 방문: 응급 상황이 아니다
- 영구 흉터: 대부분 흔적 없이 사라진다
- 세게 문지르기: 피부를 자극해 손상을 키운다
- 투사: 자기 결점이나 감정을 남의 탓으로 돌린다
- 합리화: 그럴듯한 핑계로 자기 행동을 정당화한다
- 퇴행: 이전 발달 단계의 행동으로 되돌아간다
- 승화: 받아들일 수 없는 충동을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활동으로 바꾼다
- 2차 유합: 벌어진 상처나 욕창처럼 조직 손실이 큰 경우이다
- 3차 유합: 오염 상처를 열어 두었다가 늦게 봉합하는 경우이다
- 흉터가 더 큼: 맞붙은 상처일수록 흉터가 작다
- 염증기 생략: 모든 상처는 염증기를 거친다
- 종아리 마사지: 혈전을 떨어뜨릴 수 있다
- 걷게 하기: 산소 요구를 늘리고 혈전 이동을 부른다
- 긴장 탓으로 판단: 응급 신호를 놓친다
- 30분 관찰: 보고가 늦어져 위험하다
- 주 1회 측정: 급격한 변화를 놓칠 수 있다
- 식사 거르기: 원인을 잘못 판단한 것이다
- 수분 더 마시기: 체액 정체를 악화시킨다
- 소변 횟수만 확인: 체액 상태를 정확히 알 수 없다
- 급성 충수염: 오른쪽 아랫배 통증과 발열이 갑자기 나타난다
- 크론병: 장에 염증이 생겨 내시경 이상과 체중 감소가 동반된다
- 대장암: 혈변·체중 감소가 흔하고 검사에서 종양이 보인다
- 장폐색: 가스와 대변이 나오지 않고 배가 불러 온다
- 정상 반응으로 관찰: 감염 발견이 늦어진다
- 더운물 찜질: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임의 해열제 투여: 업무 범위를 벗어나고 증상을 가린다
- 붕대 풀어 노출: 상처 오염 위험을 높인다
- 같은 자리 고집: 지방 변형이 심해진다
- 근육주사로 변경: 흡수가 빨라 저혈당 위험이 있다
- 세게 문지르기: 흡수 속도를 예측할 수 없게 한다
- 임의 증량: 처방 변경이며 저혈당을 부를 수 있다
- 편두통: 고열과 목 경직을 동반하지 않는다
- 급성 중이염: 귀 통증이 주된 증상이다
- 대상포진: 신경을 따라 띠 모양 수포가 생긴다
- 긴장성 두통: 머리를 조이는 통증으로 고열이 없다
- 면봉으로 자주 닦기: 외이도 피부를 긁어 악화시킨다
- 물로 세척: 습기가 염증을 키운다
- 수영 지속: 치료 중에는 피해야 한다
- 귀지 긁어내기: 귀지는 외이도를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 한 번에 많이: 위가 늘어나 역류가 심해진다
- 식후 바로 눕기: 위산이 식도로 넘어온다
- 기름진 음식·탄산음료: 속쓰림을 악화시킨다
- 잠들기 직전 야식: 누운 자세에서 역류를 부른다
- MMR 권장: 생백신이라 임신 중 금기이다
- 모든 백신 금지: 불활성화 백신은 접종할 수 있다
- 수두 백신: 생백신이라 임신 중 금기이다
- 생백신 우선: 오히려 임신 중 피해야 한다
- 배를 세게 밀기: 자궁 파열 등 위험이 있다
- 똑바로 누워 고정: 대정맥 압박과 통증을 키운다
- 1기 힘주기: 자궁경부 부종과 탈진을 부른다
- 혼자 두기: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시기이다
- 아기에게 주사: 항체를 만드는 쪽은 산모이다
- 다음 임신 때 처음: 이미 감작된 뒤라 늦다
- Rh 양성 수혈: 오히려 감작을 일으킨다
- 모유수유 금지: 예방과 관계없다
- 언어 발달 지연: 거부증은 발달 지연의 신호가 아니다
- 엄한 벌: 수치심과 의심을 키운다
- 애착 단절: 정상 발달 행동을 잘못 해석한 것이다
- 모든 일 지시: 자율성 발달을 막는다
- 성홍열: 딸기혀가 있으나 눈 충혈·손발 부종이 특징이 아니다
- 홍역: 기침·콧물과 코플릭 반점이 먼저 나타난다
- 청력 손실: 가와사키병의 대표 합병증이 아니다
- 수족구병: 손발·입안의 작은 물집이 특징이다
- 비전염성: 접촉으로 쉽게 옮는다
- 딱지 떼기: 상처를 넓히고 균을 퍼뜨린다
- 마음껏 긁기: 손을 통해 다른 부위로 번진다
- 물집 터뜨리기: 진물로 감염이 퍼진다
- 서서히 진행·비가역: 치매의 특징이다
- 의식 명료·기억력 저하: 치매 초기 양상이다
- 하루 종일 일정: 섬망은 밤에 심해지는 등 변동이 크다
- 평생 장애: 섬망은 일시적인 경우가 많다
- 한 병에 모아 보관: 약을 구별하기 어려워 오복용이 생긴다
- 기억에 의존: 노인은 기억력 저하로 누락이 잦다
- 몰아서 복용: 과량 복용 위험이 있다
- 임의 중단: 의사와 상의 없이 끊으면 위험하다
- 한 번에 빠르게: 피부가 함께 벗겨진다
- 털 반대 방향: 모낭과 피부를 자극한다
- 피부 조각 제거 후 재부착: 상처를 덮을 피부를 잃고 손상이 커진다
- 여러 겹 덧붙이기: 떼어 낼 때 손상이 더 커진다
- 배를 눌러 물 빼기: 구토와 흡인을 일으키고 소생술을 늦춘다
- 거꾸로 들기: 효과가 없고 소생술 시작만 늦춘다
- 보온 후 호흡 확인: 심폐소생술 시작이 늦어진다
- 물 먹이기: 의식이 없으면 질식과 흡인 위험이 있다
- 1도 화상: 붉고 따끔거리며 통증이 있다
- 물집 없음: 3도 화상은 물집 없이 나타날 수 있다
- 2도 화상: 물집과 심한 통증이 특징이다
- 처치 불필요: 피부 이식이 필요할 수 있다
- 손가락으로 짜내기: 독주머니를 눌러 독이 더 들어간다
- 핀셋으로 독주머니 집기: 같은 이유로 피한다
- 그대로 두기: 독이 계속 주입된다
- 입으로 빨기: 효과가 없고 감염 위험이 있다
- 지각된 유익성: 행동으로 얻는 이익에 대한 인식(건강신념모형)
- 외적 강화: 행동 뒤에 주어지는 칭찬이나 보상
- 관찰학습: 남의 행동을 보고 따라 배우는 것
- 소인요인: 행동의 동기가 되는 지식·태도·신념(PRECEDE 모형)
- 나중에 일괄 평가: 행동과 보상의 연결이 약해진다
- 처벌 중심: 불안과 거부감만 키운다
- 무반응: 강화가 없어 행동이 사라지기 쉽다
- 공개 비교: 자존감을 해쳐 학습 의욕을 떨어뜨린다
- 강의: 교육자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한다
- 심포지엄: 전문가 여러 명이 발표한 뒤 청중과 토론한다
- 시범: 기술을 직접 보여 주고 따라 하게 한다
- 역할극: 상황을 연기하며 문제를 체험한다
- 인지적 영역: 지식을 알고 이해하고 적용하는 능력
- 정의적 영역: 태도·가치·흥미의 변화
- 사회적 영역·영적 영역: 블룸의 학습목표 분류 영역이 아니다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복지·사회보장 정책 총괄
- 질병관리청: 감염병 예방과 방역, 만성질환 조사
- 농림축산식품부: 농축산업과 식품산업 진흥
-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수질 등 환경 보전과 기후·에너지 정책
- 접근성: 지리·경제·사회적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 포괄성: 예방·치료·재활을 아우르는 기본 서비스 제공
- 지속성: 서비스가 끊기지 않고 계속 제공되어야 한다
- 수용가능성: 주민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이어야 한다
- 국민건강보험: 질병·부상의 진료비 보장
-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의 신체·가사 활동 지원
- 의료급여: 저소득층 진료비를 조세로 지원하는 공공부조
- 고용보험: 실업 시 실업급여 등 지원
- 지역가입자: 피부양자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에 해당
- 별도 부과: 피부양자에게는 보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 임의가입: 건강보험은 국내 거주 국민에게 당연 적용된다
- 의료급여: 저소득 수급권자 선정 절차를 따로 거친다
- 행위별수가제: 제공한 진료 행위마다 값을 매겨 합산한다
- 총액계약제: 보험자와 공급자 단체가 1년 총액을 미리 계약한다
- 인두제: 등록된 주민 수에 따라 일정액을 지급한다
- 봉급제: 의사에게 근무 기간에 따라 급여를 지급한다
- 조세 전액: 사회보험 방식이므로 보험료가 주 재원이다
- 이용료 전액: 본인은 비용의 일부만 부담한다
- 구분 없이 사용: 건강보험과 독립된 회계로 관리한다
- 연금기금·기부금: 재원에 해당하지 않는다
- 종일 환기: 바깥 미세먼지가 실내로 계속 들어온다
- 야외 장시간 운동: 들이마시는 미세먼지 양이 늘어난다
- 마스크 내려 쓰기: 틈으로 미세먼지가 들어와 효과가 없다
- 향·초: 실내 미세먼지를 오히려 만든다
- 흡혈 후 주입: 모기 등 흡혈 곤충의 생물학적 전파
- 침샘 전파: 병원체가 체내에서 발육하는 생물학적 전파
- 경란형 전파: 진드기 등에서 보이는 방식이다
- 공기 전파: 바퀴벌레의 전파 경로가 아니다
- 연수 해당: 이온이 적은 물이 연수이다
- 거품이 많고 미끈거림: 연수의 특성이다
- 소독 효과 증가: 경도와 염소 소독 효과는 관계가 없다
- 경도가 낮음: 경수는 경도가 높다
- 일반의료폐기물: 혈액이 묻은 거즈·붕대·기저귀 등
- 병리계폐기물: 배양액·슬라이드·폐시험관 등
- 생활폐기물 배출: 의료폐기물은 따로 처리해야 한다
- 손상성폐기물: 주사바늘·봉합바늘·수술용 칼날 등
- 재생불량성 빈혈: 벤젠 중독
- 이타이이타이병: 카드뮴 중독
- 미나마타병: 수은 중독
- 규폐증: 유리규산 분진 흡입
- 상대위험도: 코호트 연구에서 노출군과 비노출군의 발생률 비
- 귀속위험도: 코호트 연구에서 두 군의 발생률 차이
- 유병률: 한 시점에 질병을 가진 사람의 비율
- 치명률: 환자 중 그 질병으로 사망한 비율
- 희귀질환에 적합: 환자-대조군 연구의 장점이다
- 과거 노출 조사: 환자-대조군 연구의 방법이다
- 짧은 기간·적은 비용: 환자-대조군 연구의 장점이다
- 한 시점 동시 조사: 단면 연구의 특징이다
- 비말 직접전파: 기침·재채기로 가까운 사람에게 옮는다
- 비말핵 전파: 결핵·홍역처럼 공기로 멀리 퍼진다
- 수직전파: 임신 중 어머니에서 태아로 옮는다
- 생물학적 전파: 모기·진드기 체내에서 병원체가 증식·발육한다
- 냉동 보관: 사백신·톡소이드는 얼면 효력을 잃는다
- 실온 보관: 열에 노출되어 효력이 떨어진다
- 문 쪽 선반: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크게 변한다
- 실온 방치 후 재사용: 효력과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 일본뇌염: 고열·두통 후 의식 저하 등 뇌염 증상
- 쯔쯔가무시증: 가을철 발열과 물린 자리의 가피
- 신증후군출혈열: 발열·출혈·신장 기능 장애
- 뎅기열: 국내 토착 발생이 없는 해외 유입 감염병
- 100mg/dL: 정상과 공복혈당장애를 나누는 기준
- 110mg/dL: 공복혈당장애 범위 안의 값
- 140mg/dL·160mg/dL: 공복혈당 판정 기준값이 아니다
- 정지인구: 출생률과 사망률이 같아 인구 증감이 없는 인구
- 안정인구: 출생률·사망률이 일정해 연령 구조가 변하지 않는 인구
- 상주인구: 주소지를 기준으로 집계한 인구
- 현재인구: 조사 시점에 실제 그 지역에 있는 인구
- 즉시 완전 피임: 남은 정자로 임신될 수 있다
- 정액 소실: 정액은 그대로 나오고 정자만 없어진다
- 호르몬 감소: 고환의 호르몬 분비는 유지된다
- 일시적 효과: 영구적 피임법이다
- 입덧: 임신 초기의 심한 구역·구토
- 생리적 빈혈: 혈장량 증가로 생기며 고혈압과 무관하다
- 생리적 부종: 고혈압·단백뇨를 동반하지 않는다
- 전치태반: 통증 없는 질 출혈이 특징이다
- 엎드려 재우기: 영아돌연사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이다
- 얼굴까지 덮기: 질식과 과열을 일으킬 수 있다
- 베개·인형: 얼굴을 막아 질식 위험을 높인다
- 옆으로 재우기: 엎드린 자세로 돌아가기 쉬워 권장하지 않는다
- 치료·재활·예방: 보건의료 서비스의 단계이다
- 처벌·감시: 건강증진 원칙에 해당하지 않는다
- 진단·투약: 의료인의 진료 행위이다
- 교육·규제·보상: 3대 원칙의 구성이 아니다
- 노인주거복지시설: 양로시설·노인공동생활가정·노인복지주택
- 노인의료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 재가노인복지시설: 방문요양·주야간보호 등 서비스 제공
-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 예방과 피해 노인 보호
- 가계도: 3대 이상 가족 구성원의 관계와 질병력
- 가족밀착도: 가족 구성원 사이의 친밀도와 갈등
- 가족연대기: 가족 역사의 중요한 사건을 시간순으로 기록
- 가족생활사건 도구: 최근 겪은 생활 사건의 스트레스 정도
- 투사: 자신의 잘못이나 감정을 남의 탓으로 돌린다
- 승화: 충동을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활동으로 바꾼다
- 반동형성: 속마음과 정반대로 행동한다
- 합리화: 그럴듯한 핑계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한다
- 구두 동의: 서면(전자문서 포함) 동의가 필요하다
- 간호조무사의 설명: 설명 의무자는 의사 등이다
- 변경 시: 변경 사유와 내용을 서면으로 알려야 한다
- 사본 요청: 환자는 동의서 사본 발급을 요청할 수 있다
- 자격 취소: 신고 미이행은 취소 사유가 아니다
- 징역·벌금: 신고 미이행에 대한 형벌 규정은 없다
- 재시험: 신고만 하면 효력을 회복한다
- 처분 없음: 효력정지 처분 대상이다
- 증상 소실 즉시 복귀: 증상이 없어도 균을 배출할 수 있다
- 보호구 착용 후 근무: 종사 제한은 보호구로 대신할 수 없다
- 7일 경과: 기간이 아니라 감염력 소멸이 기준이다
- 집단급식소만: 식품접객업도 제한 업종이다
- 3월 24일: 결핵예방의 날
-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
- 10월 2일: 노인의 날
- 6월 26일: 마약퇴치의 날
- 원장 재량: 복직은 법적 의무이다
- 1년 경과: 기간 요건은 없다
- 비접촉 업무만: 종전 업무로 복직시켜야 한다
- 별도 허가서: 명령 취소로 충분하다
- 동의 생략: 문진을 마쳐도 채혈 동의는 필요하다
- 부작용 방치: 혈액원이 지체 없이 조치해야 한다
- 현금 지급: 혈액 매매에 해당해 금지된다
- 인원 우선: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이 원칙이다
- 요골동맥은 손목 부위라 다리 순환을 반영하지 못한다.
- 경동맥은 중심 맥박 확인 부위로 발의 순환과 무관하다.
- 측두동맥은 머리 쪽 맥박 부위이다.
- 상완동맥은 팔의 혈압 측정 부위이다.
- 직후 측정은 일시 변화를 반영해 부정확하다.
- 부위를 바꿔도 목욕으로 인한 체온 변화는 남는다.
- 연속 측정의 평균도 일시 변화를 없애지 못한다.
- 정규 측정을 생략하는 것은 기록 누락이다.
- 약 107mmHg는 평균동맥압에 가까운 값이다.
- 90mmHg는 이완기 혈압 자체이다.
- 140mmHg는 수축기 혈압 자체이다.
- 230mmHg는 두 값을 더한 것으로 의미가 없다.
- 물을 갈아도 꽃과 줄기의 미생물은 남는다.
- 창가에 두어도 같은 병실이면 노출을 막지 못한다.
- 향의 세기는 감염 위험과 관계없다.
- 알코올로 닦아도 꽃과 물의 오염을 없애지 못한다.
- 입으로 빨면 구강 점막까지 노출된다.
- 보고를 미루면 예방 조치 시기를 놓친다.
- 보고 없이 근무를 계속하면 사후 관리가 안 된다.
- 뚜껑 다시 씌우기는 금지 행동이며 기다리는 것도 잘못이다.
- 유효기간은 멸균이 된 물품에만 의미가 있다.
- 미멸균 물품을 섞으면 다른 물품까지 오염된다.
- 테이프를 떼어도 멸균 여부는 바뀌지 않는다.
- 겉면 소독으로 내용물을 멸균할 수 없다.
- 장갑은 손위생을 대신하지 못한다.
- 처치 전과 후 모두 손위생 시점이다.
- 멸균장갑 위에 소독제를 바르는 방법은 쓰지 않는다.
- 눈에 띄는 오염이 없어도 무균 처치 전 손위생은 필수이다.
- 불확실한 물품을 쓰면 감염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 미생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다수 의견은 멸균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다.
- 일부만 잘라 내도 나머지의 멸균은 보장되지 않는다.
- 컵 모양 손은 공기 쿠션으로 충격을 줄이는 옳은 방법이다.
- 얇은 천을 덮으면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다.
- 분비물이 고인 부위의 흉벽을 두드리는 것이 목적에 맞다.
- 식사 직후를 피하는 것은 구토 예방을 위한 옳은 주의이다.
- 헌 끈을 먼저 다 풀면 관이 고정 없이 남는다.
- 테이프만으로는 관이 쉽게 빠진다.
- 속도와 관계없이 관을 잡지 않으면 빠질 위험이 있다.
- 환자가 관을 당기면 관이 빠지거나 기도가 다칠 수 있다.
- 물을 마시게 하면 흡인이 더 심해질 수 있다.
- 식사를 계속하면 더 많은 음식이 기도로 들어간다.
- 바로 눕히면 기침 배출이 어려워진다.
- 말과 기침이 가능한 상태에서는 복부 밀어내기를 하지 않는다.
- 세게 당기면 압박 손상이 더 심해진다.
- 오래 두면 피부 관찰과 청결이 안 된다.
- 관을 임의로 빼고 다시 넣는 것은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 테이프를 덧붙이면 압박이 더해진다.
- 190mL는 세척수를 오히려 뺀 값이다.
- 220mL는 한 번의 세척수를 뺀 값이다.
- 250mL는 세척수를 빠뜨린 값이다.
- 280mL는 세척수를 한 번만 더한 값이다.
- 제거 직후가 요정체를 확인해야 할 시기이다.
- 수분 제한은 배뇨를 더 어렵게 만든다.
- 재삽입은 처방에 따른 것으로 임의로 하지 않는다.
- 방광을 세게 누르면 손상 위험이 있다.
- 체온은 이 처치의 주된 위험 지표가 아니다.
- 미주신경 반응은 혈압을 높이기보다 떨어뜨린다.
- 소변량은 처치 중 관찰 대상이 아니다.
- 동공 변화는 이 처치의 주요 관찰 항목이 아니다.
- 드레싱을 떼면 출혈이 늘 수 있다.
- 기다리는 동안 출혈이 진행될 수 있다.
- 보고 없이 교체하면 출혈 여부가 묻힌다.
- 정규 순회까지 미루면 처치가 늦어진다.
- 자세를 고정하면 같은 부위가 계속 눌린다.
- 딱딱한 의자는 압박을 더 높인다.
- 도넛 방석은 주변 혈류를 막아 오히려 해롭다.
- 붉어진 피부를 문지르면 조직 손상이 커진다.
- 기다리는 사이 조직 손상이 진행된다.
- 다리를 내리면 부종이 늘어 압박이 심해질 수 있다.
- 온찜질은 부종을 늘릴 수 있다.
- 석고를 자르는 것은 간호조무사가 임의로 할 일이 아니다.
- 머리부터 부으면 갑작스러운 자극이 된다.
- 가슴부터 적시면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 찬물로 시작하면 한기와 불쾌감을 준다.
- 뜨겁다고 느낄 때까지 올리면 화상 위험이 있다.
- 치실을 세게 쓰면 잇몸 출혈이 심해진다.
- 딱딱한 칫솔은 점막 손상을 일으킨다.
- 구강간호를 멈추면 감염 위험이 커진다.
- 알코올 가글은 점막을 건조하고 자극한다.
- 면봉을 깊이 넣으면 귀지가 밀려 들어간다.
- 외이도 벽을 긁으면 상처와 염증이 생긴다.
- 물을 붓는 것은 처방 없이 하지 않는다.
- 자주 파면 외이도 피부가 손상된다.
- 높은 베개는 목 굴곡 구축을 부른다.
- 베개를 모두 빼면 목이 과하게 젖혀진다.
- 턱이 가슴에 닿는 자세는 기도도 좁힌다.
- 베개를 등 아래로 옮기면 목 정렬이 맞지 않는다.
- 체중 감량은 관절운동의 목적이 아니다.
- 식욕 억제와는 관계가 없다.
- 통증을 일부러 일으키지 않는다.
- 수면 단축은 목적이 아니다.
- 겨드랑이만 들면 어깨 손상 위험이 있다.
- 마비된 무릎을 지지하지 않으면 주저앉는다.
- 허리춤을 끌면 피부 손상과 균형 상실이 생긴다.
- 목을 당기면 경추에 무리가 간다.
- 밀면서 걸으면 보행기가 미끄러져 넘어질 수 있다.
- 두 다리만 닿으면 지지가 불안정하다.
- 멀리 놓을수록 몸이 앞으로 쏠린다.
- 한 손 사용은 균형을 잃게 한다.
- 사유가 없어졌는데 계속 두는 것은 기준에 어긋난다.
- 중단 결정은 의사가 하며 임의로 풀지 않는다.
- 보호자 요청만으로 해제하지 않는다.
- 착용 중에는 관찰과 기록을 계속해야 한다.
- 습열도 화상을 일으킬 수 있어 관찰이 필요하다.
- 너무 뜨겁고 오래 적용하면 화상 위험이 커진다.
- 밀봉하면 열이 갇혀 화상 위험이 높아진다.
- 발적이 생기면 온도를 높이지 말고 관찰·보고한다.
- 손가락으로 다시 누르면 소독 부위가 오염된다.
- 입김은 구강 세균을 옮긴다.
- 거즈로 닦아 내면 소독 효과가 줄어든다.
- 테이프를 붙이면 소독 부위가 오염된다.
- 대화를 계속하면 근육 움직임으로 파형이 흔들린다.
- 팔다리를 움직이면 잡음이 생긴다.
- 심전도는 바로 누운 자세에서 찍는다.
- 숨을 오래 참게 할 필요는 없다.
- 불편감이 있는 요정체를 정상으로 여겨 두면 안 된다.
- 수분 제한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 방광을 세게 누르면 손상될 수 있다.
- 도뇨는 처방에 따라 시행하며 임의로 하지 않는다.
- 인공호흡부터 하면 신고와 압박이 늦어진다.
- 맥박 확인에 오래 시간을 쓰지 않는다.
- 기다리면 심정지 시간이 길어진다.
- 의식 없는 사람에게 물을 먹이면 흡인 위험이 있다.
- 표식은 안전을 위한 정보 공유 수단이다.
- 혼자 기억하면 교대 시 정보가 끊긴다.
- 의료진과 공유하지 않으면 예방이 안 된다.
- 침대를 높이면 떨어질 때 더 크게 다친다.
- '왜' 질문은 대상자를 방어적으로 만든다.
- 꾸짖는 말은 대화를 막는다.
- 지시와 감시는 협조를 떨어뜨린다.
-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수치심을 준다.
- 뒤에서 말하면 입 모양을 볼 수 없다.
- 빠르게 반복하면 더 알아듣기 어렵다.
- 입을 가리면 입 모양 단서가 사라진다.
- 노인은 고음을 더 듣기 어렵다.
- 전기담요는 감각이 떨어진 피부에 화상을 입힌다.
- 멍이 아니므로 냉찜질은 맞지 않는다.
- 보고하지 않으면 가족이 임종을 지키지 못할 수 있다.
- 세게 주무르면 피부가 손상될 수 있다.
간호조무사 김OO 씨에게 의원을 새로 여는 지인이 "실제로 일하지 않아도 되니 간호조무사 자격증 명의만 빌려 달라"고 부탁하였다. 「간호법」에 따른 판단으로 옳은 것은?
자격을 빌려주는 것뿐 아니라 빌려 쓰거나 대여를 알선하는 것도 금지된다
개원 초기처럼 기간을 짧게 정해 두면 일시적인 자격 대여는 인정된다
자격을 빌려준 사람만 처벌되고 빌려 쓴 지인은 처벌 대상이 아니다
실제로 그 의원에서 근무하지 않는다면 명의만 빌려주는 것은 허용된다
정해진 보수를 받고 계약서를 작성하면 자격을 빌려주는 것이 가능하다
「간호법」은 간호조무사가 자격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하는 것을 금지하고, 누구든지 자격을 대여받거나 알선하는 것도 금지한다.
근무 여부·보수·기간과 관계없이 금지되며, 위반하면 빌려준 사람과 빌려 쓴 사람 모두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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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에서 70대 김OO 대상자가 혼자 화장실에 가다 미끄러져 넘어졌으나 다친 곳은 없었다. 이 사고를 환자안전 보고 체계에 보고하는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사고를 낸 직원의 연말 근무평가 점수에 그 결과를 반영하려는 것
병원이 배상 책임을 피할 수 있도록 법적 증거를 미리 남겨 두려는 것
사고 원인을 분석하여 같은 유형의 사고가 반복되지 않게 하려는 것
당시 담당 근무자를 가려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하려는 것
보호자가 사고 사실을 알지 못하도록 병원 내부에서만 처리하려는 것
환자안전사고 보고는 책임자 처벌이 아니라 원인 분석을 통해 같은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한 것이다.
다친 곳이 없는 사고나 아차 사고도 사실대로 빠짐없이 보고해야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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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을 돈 정맥혈이 심장을 거쳐 폐로 가는 혈액의 흐름으로 옳은 것은?
상대정맥·하대정맥 → 우심방 → 좌심실 → 폐동맥
상대정맥·하대정맥 → 우심실 → 우심방 → 폐동맥
상대정맥·하대정맥 → 우심방 → 우심실 → 폐동맥
상대정맥·하대정맥 → 좌심방 → 좌심실 → 폐동맥
상대정맥·하대정맥 → 좌심실 → 우심실 → 폐동맥
온몸을 돈 정맥혈은 상대정맥과 하대정맥을 통해 우심방으로 들어온 뒤 삼첨판을 지나 우심실로 내려가고, 폐동맥을 거쳐 폐로 간다.
혈액은 언제나 심방을 먼저 거쳐 심실로 가며, 정맥혈이 흐르는 오른쪽 심장과 동맥혈이 흐르는 왼쪽 심장은 정상에서 서로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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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장으로 분비되는 췌장액의 소화 효소 가운데 지방을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하는 것은?
펩신
아밀라아제
담즙
트립신
리파아제
췌장액의 리파아제는 지방을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한다.
담즙은 효소가 없어 직접 분해하지 못하고, 지방을 작은 방울로 만드는 유화 작용으로 리파아제가 잘 작용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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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에 있으며 밝은 곳에서 사물의 색을 구별하는 기능을 주로 담당하는 세포는?
간상세포
모양체 근육세포
원추세포
수정체 섬유세포
맥락막 색소세포
망막의 원추세포는 밝은 곳에서 작용하여 색을 구별하고 물체를 선명하게 보게 한다.
간상세포는 어두운 곳에서 명암을 감지하며,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이 기능이 떨어져 야맹증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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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변으로 간 기능이 크게 떨어진 대상자에게 보통 용량의 약을 투여하면 약효가 오래가거나 독성이 나타나기 쉽다. 그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약물 대사가 주로 폐에서 일어나 호흡으로 배출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간이 나빠지면 위장관에서 약의 흡수가 완전히 차단되기 때문이다
약물을 분해하는 주된 기관이 신장이어서 배설까지 함께 줄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약물이 주로 간에서 대사되는데 그 분해가 늦어지기 때문이다
비장이 간 대신 약물을 대사하면서 대사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약물은 주로 간에서 대사되므로 간 기능이 떨어지면 약이 분해되지 못하고 몸에 오래 남아 약효 연장·독성이 나타나기 쉽다.
신장은 대사된 약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주된 배설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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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 입원한 80세 김OO 대상자가 저녁 약을 받고는 "이 약은 먹기 싫다"며 입을 꼭 다물었다. 간호조무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투약 시간을 지켰다는 근거로 복용한 것으로 먼저 기록해 둔다
보호자에게 대상자의 팔을 잡게 한 뒤 입을 벌려 약을 넣어 준다
약을 잘게 부숴 대상자 모르게 죽이나 국에 섞어서 먹게 한다
다음 투약 시간에 이번에 거른 분량까지 합쳐 두 배로 먹게 한다
거부하는 이유를 들어 본 뒤 간호사에게 보고하고 그 내용을 기록한다
대상자가 약을 거부하면 강요하지 말고 거부 이유를 들은 뒤 간호사에게 보고하고 거부 사실을 기록한다.
부작용·삼킴 곤란 같은 이유가 있을 수 있으므로 투약 여부는 간호사와 의사가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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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해 탄수화물 섭취가 크게 부족한 대상자의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로 옳은 것은?
에너지 소비가 줄어 체지방이 오히려 더 많이 쌓인다
지방 분해가 멈추어 혈중 콜레스테롤이 빠르게 줄어든다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늘어나 혈당이 계속 오른다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분해되면서 케톤체가 만들어진다
남는 아미노산이 쌓여 근육 단백질의 합성이 늘어난다
탄수화물이 크게 부족하면 몸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분해하고, 이 과정에서 케톤체가 만들어진다.
케톤체가 지나치게 쌓이면 혈액이 산성으로 기울어 케톤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하루 최소량의 탄수화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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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으로 저염식을 하는 김OO 대상자가 "음식이 너무 싱거워서 못 먹겠다"고 호소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국이나 찌개의 국물을 넉넉히 떠먹어 부족한 간을 보충하게 한다
식초나 레몬즙, 마늘·파 같은 향신채로 맛을 더해 보도록 한다
소금 대신 간장을 넉넉히 넣으면 나트륨 걱정이 없다고 알려 준다
소금을 줄이는 대신 젓갈이나 장아찌를 반찬으로 곁들이게 한다
식사량이 줄어들 수 있으니 당분간은 평소 간대로 먹게 한다
저염식이 싱거울 때는 소금 대신 식초·레몬즙의 신맛이나 향신채의 향으로 맛을 보충한다.
간장·젓갈·장아찌·국물에도 나트륨이 많으므로 이를 늘리면 저염식의 효과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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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뿌리(치근)의 표면을 얇게 덮고 있으며 치주인대가 붙어 치아를 잇몸뼈에 고정하는 데 관여하는 조직은?
치은
상아질
치수
백악질
법랑질
백악질은 치근 표면을 덮는 조직으로, 치주인대의 섬유가 이곳에 붙어 치아를 치조골에 고정한다.
치관의 가장 바깥은 법랑질이 덮고, 치근에서는 백악질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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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관치료(신경치료) 중인 치아에 임시 충전재를 채우고 귀가하는 김OO 대상자에게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임시 충전재는 단단하므로 평소처럼 그쪽으로 음식을 씹어도 된다
치료한 치아는 세균이 없어졌으므로 그 부위 칫솔질을 생략한다
치료 부위가 욱신거리면 뜨거운 물을 머금어 자주 헹구도록 한다
임시 충전재가 빠져도 통증이 없다면 다음 예약일까지 그대로 둔다
최종 치료 전까지 그쪽으로 딱딱하거나 끈적한 음식을 씹지 않는다
임시 충전재는 약해서 깨지거나 빠지기 쉬우므로 최종 치료 전까지 그쪽으로 딱딱하거나 끈적한 음식을 씹지 않게 한다.
충전재가 빠지면 근관이 다시 오염될 수 있으므로 치과에 연락하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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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서 풍(風)·한(寒)·서(暑)·습(濕)·조(燥)·화(火)처럼 기후 변화가 지나쳐 질병을 일으키는 외부 원인을 무엇이라 하는가?
음식부절
담음(痰飮)
육음(六淫)
노권(勞倦)
칠정(七情)
풍·한·서·습·조·화의 여섯 가지 기운이 지나쳐 병을 일으키는 외부 원인을 육음이라 한다.
감정의 지나침인 칠정은 내부 원인이고, 음식·과로 등은 내인도 외인도 아닌 원인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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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에서 등에 부항 시술을 받은 김OO 대상자가 시술 부위에 둥근 자줏빛 자국이 생긴 것을 보고 걱정한다. 간호조무사의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피부 속 혈관이 크게 터진 상태이므로 지금 바로 응급실에 가야 한다
자국을 빨리 없애려면 집에서 그 부위를 세게 문질러 마사지해야 한다
한 번 생긴 자국은 흉터로 영구히 남으므로 피부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일시적으로 피가 몰려 생긴 자국으로 대개 며칠 안에 저절로 옅어진다
피부에 화상을 입은 것이므로 집에서 화상 연고를 두껍게 발라야 한다
부항 후의 둥근 자줏빛 자국은 음압으로 피부 아래에 피가 몰린 일시적 울혈로, 대개 며칠 안에 저절로 옅어진다.
다만 물집이 생기거나 통증·열감이 심해지면 한의사에게 알리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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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입원 중인 17세 김OO 대상자가 같은 병실에서 투병을 잘 이겨 내고 퇴원한 환자의 말투와 습관을 그대로 따라 하며 "나도 그 형처럼 씩씩한 사람이 될 거예요."라고 말한다. 이 대상자가 사용한 방어기전은?
투사
퇴행
동일시
합리화
승화
존경하거나 닮고 싶은 사람의 태도·행동·가치를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방어기전은 동일시이다.
동일시는 불안을 줄이고 긍정적인 역할 모델을 통해 적응을 돕는 건강한 방향으로도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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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용 봉합으로 가장자리가 잘 맞붙은 깨끗한 절개 상처의 치유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감염 위험이 커서 일부러 열어 두었다가 나중에 봉합하는 3차 유합이다
봉합한 상처는 염증기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성숙기로 넘어가 아문다
조직 손실이 적어 1차 유합으로 비교적 빨리 낫고 흉터가 작게 남는다
가장자리가 맞붙어 있어도 넓게 벌어진 상처보다 흉터가 더 크게 남는다
육아조직이 상처 바닥부터 채워 올라오는 2차 유합으로 오래 걸린다
봉합으로 가장자리가 잘 맞붙은 깨끗한 절개 상처는 조직 손실이 적어 1차 유합으로 치유되며, 비교적 빨리 낫고 흉터가 작다.
조직 손실이 크거나 감염된 상처는 육아조직이 바닥부터 채우는 2차 유합으로 오래 걸리고 흉터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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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수술 후 며칠째 침상에 누워 지내던 70세 김OO 대상자가 갑자기 숨이 차고 가슴이 아프다며 불안해한다. 간호조무사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행동은?
응급 상황일 수 있으므로 움직이지 않게 하고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다리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종아리를 세게 주물러 마사지해 준다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30분 정도 지켜본 뒤 다시 확인한다
긴장해서 생긴 증상이므로 물을 마시게 하고 쉬도록 권한다
폐를 펴 주기 위해 부축하여 병동 복도를 천천히 걷게 한다
오래 누워 있던 대상자의 갑작스러운 호흡곤란과 흉통은 다리 혈전이 폐혈관을 막는 폐색전증일 수 있으므로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보고하는 동안 대상자를 안정시키고 움직이지 않게 하여 혈전이 더 떨어지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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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으로 외래 진료를 받는 김OO 대상자가 집에서 체중을 어떻게 관리하면 되는지 물었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옷차림으로 재고 갑자기 늘면 병원에 알린다
체중은 일주일에 한 번만 재도 심장 상태를 파악하기에 충분하다
체중을 재는 대신 하루 소변 횟수만 세어 두면 충분하다고 한다
몸이 부어 체중이 늘면 물을 더 마셔 소변으로 빼내도록 한다
체중이 늘었다면 식사량이 많아진 탓이므로 한 끼를 거르게 한다
심부전 대상자는 매일 같은 조건에서 체중을 재고, 단기간에 갑자기 늘면 체액 정체 신호이므로 병원에 알린다.
체중 변화는 부종이 눈에 띄기 전에 심부전 악화를 알려 주는 예민한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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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김OO 대상자가 시험이나 회사 일로 긴장할 때마다 아랫배가 아프고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나타나며, 배변을 하고 나면 통증이 줄어든다고 한다. 대장내시경 등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었고 혈변이나 체중 감소도 없다. 의심할 수 있는 질환은?
대장암
크론병
급성 충수염
장폐색
과민대장증후군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데 스트레스에 따라 복통과 설사·변비가 반복되고 배변 후 통증이 줄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한다.
장의 구조 이상이 아니라 장 운동과 감각의 기능 이상이므로 스트레스 관리와 규칙적인 식사·배변 습관이 관리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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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개방성 골절로 수술을 받은 김OO 대상자가 수술 후 며칠이 지나 수술 부위가 붓고 뜨거우며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고열이 난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수술 후 흔히 나타나는 정상 반응이므로 보고하지 않고 관찰만 한다
부종을 줄이려고 붕대를 풀어 상처를 공기 중에 그대로 노출한다
뼈의 감염을 의심할 수 있는 변화이므로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열을 내리기 위해 간호조무사가 판단하여 해열제를 먹인다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수술 부위에 더운물 찜질을 해 준다
개방성 골절이나 뼈 수술 후 부위의 부종·열감·통증 증가와 고열은 골수염을 의심할 신호이므로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골수염은 늦게 치료하면 만성화되어 뼈가 괴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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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을 자가주사하는 김OO 대상자가 늘 배꼽 오른쪽 같은 자리에만 주사하여 그 부위가 울퉁불퉁하게 부풀어 올랐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피하주사 대신 바늘을 긴 것으로 바꾸어 근육 깊이 주사하게 한다
부푼 부위의 흡수 저하를 보충하도록 인슐린 양을 스스로 늘리게 한다
통증이 덜한 자리이므로 앞으로도 같은 곳에 계속 주사하게 한다
부푼 자리를 매일 세게 문질러 덩어리를 푼 뒤 그곳에 주사하게 한다
주사 부위를 일정한 간격을 두고 돌려 가며 바꾸어 놓도록 한다
인슐린을 같은 자리에 반복해 주사하면 피하지방 변형이 생겨 흡수가 일정하지 않으므로 주사 부위를 돌려 가며 바꾼다.
부푼 부위는 피하고 이상이 계속되면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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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과 심한 두통을 호소하는 20세 김OO 대상자가 목이 뻣뻣하여 고개를 앞으로 숙이지 못하고 구토를 한다. 이 증상으로 가장 먼저 의심할 수 있는 질환은?
급성 중이염
뇌수막염
긴장성 두통
편두통
대상포진
고열·두통·구토와 함께 목이 뻣뻣해 고개를 숙이지 못하는 경부 강직은 뇌수막염의 대표 증상이다.
뇌수막염은 빠르게 악화될 수 있으므로 즉시 간호사에게 알리고 격리 여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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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다녀온 뒤 귀가 가렵고 귓바퀴를 당기면 아파서 외이도염 진단을 받은 김OO 대상자에게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귀지가 원인이므로 귀이개로 귀지를 매일 꼼꼼하게 긁어내게 한다
귀가 물에 익숙해지도록 증상이 있어도 매일 수영을 계속하게 한다
귓속을 깨끗이 하려면 샤워기로 귀 안에 물을 직접 넣어 씻어 낸다
가려움이 심하면 면봉으로 귀 안쪽을 하루에도 여러 차례 닦아 낸다
치료 중에는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고 면봉으로 깊이 후비지 않는다
외이도염은 습기와 자극으로 외이도 피부에 생긴 염증이므로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고 면봉으로 후비지 않는다.
귀를 자꾸 만지면 피부가 더 손상되어 염증이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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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0주인 김OO 임부가 식사 후 가슴 아래가 쓰리고 신물이 올라온다고 호소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하루 세 끼를 한 번에 충분히 먹어 위가 쉬는 시간을 늘리게 한다
속쓰림을 달래기 위해 기름진 음식과 탄산음료를 함께 먹게 한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어 위가 비어 있는 상태를 피하게 한다
식사를 마치면 곧바로 누워서 쉬어야 위산이 덜 올라온다고 한다
음식을 조금씩 여러 번 나누어 먹고 식후에는 바로 눕지 않는다
임신 후기에는 커진 자궁이 위를 밀어 올리고 호르몬으로 식도 하부가 느슨해져 속쓰림이 생기므로 소량씩 자주 먹고 식후 바로 눕지 않는다.
잘 때는 상체를 약간 높이면 위산 역류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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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6주인 김OO 임부가 임신 중 예방접종에 대해 물었다. 간호조무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수두 백신은 태아의 면역을 위해 임신 중기에 맞는다
홍역·풍진 백신(MMR)은 임신 중에 접종하도록 권장된다
약독화 생백신일수록 안전하므로 임신 중 우선 접종한다
인플루엔자 불활성화 백신은 임신 중에도 접종할 수 있다
임신 중에는 어떤 종류의 백신도 접종해서는 안 된다
살아 있는 병원체를 약화시킨 생백신은 태아 감염 우려로 임신 중 접종하지 않지만, 불활성화 백신인 인플루엔자 백신은 임신 중에도 접종할 수 있다.
MMR·수두 같은 생백신은 임신 전에 접종하고 접종 후 일정 기간 피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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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1기 진통 중인 김OO 산모가 자궁수축 때마다 허리 아래쪽이 끊어질 듯 아프다고 호소한다. 통증 완화를 위한 간호보조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진통을 빨리 끝내기 위해 수축 때마다 배를 위에서 세게 밀어 준다
수축이 올 때 엉치뼈(천골) 부위를 손바닥으로 지그시 눌러 준다
통증 표현을 줄이도록 말을 걸지 않고 혼자 쉬게 두고 나온다
수축이 올 때마다 숨을 멈추고 아래로 힘껏 힘을 주게 한다
통증이 심해도 자세를 바꾸지 말고 똑바로 누워 있도록 한다
분만 1기의 허리 통증은 천골(엉치뼈) 부위를 손바닥으로 눌러 주거나 마사지하면 완화된다.
자세를 자유롭게 바꾸게 하고 이완 호흡을 돕는 것도 통증 조절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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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 음성인 김OO 산모가 Rh 양성 아기를 분만하였다. 다음 임신에서 태아의 용혈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옳은 것은?
이번에는 처치 없이 지내다가 다음 임신이 확인되면 처음 주사한다
분만 후 정해진 시간 안에 산모에게 항D 면역글로불린을 주사한다
산모에게 Rh 양성 혈액을 미리 수혈해 면역 반응에 적응시킨다
모유로 항체가 전달되므로 아기에게 모유수유를 하지 않게 한다
출생한 아기에게 항D 면역글로불린을 주사해 항체 생성을 막는다
Rh 음성 산모가 Rh 양성 아기를 낳으면 분만 후 보통 72시간 안에 산모에게 항D 면역글로불린을 주사해 항체가 생기지 않게 한다.
첫 분만 때 산모가 감작되면 다음 임신의 Rh 양성 태아에게 용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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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돌이 된 아이의 보호자가 "요즘 아이가 무엇을 하자고 해도 '싫어'라고만 해서 걱정이에요."라고 말하였다. 간호조무사의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부모와의 애착이 깨졌다는 뜻이므로 어린이집을 바로 그만두게 한다
스스로 하려는 자율성이 자라는 과정에서 흔히 보이는 정상 행동이다
또래보다 언어 발달이 늦다는 신호이므로 발달검사를 서둘러야 한다
버릇이 되기 전에 '싫어'라고 할 때마다 엄하게 벌을 주어야 한다
선택권을 주면 고집이 세지므로 모든 일을 정해서 지시해야 한다
1~3세 유아가 무엇이든 "싫어"라고 하는 거부증은 자율성이 발달하면서 나타나는 정상 과정이다.
두 가지 중 고르게 하는 등 작은 선택권을 주면 자율성을 키우면서 거부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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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동이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5일 넘게 계속되며 딸기 모양의 혀, 양쪽 눈 충혈, 손발이 붓는 증상을 보인다. 의심되는 질환과 가장 주의해서 관찰해야 할 합병증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가와사키병 – 영구적 청력 손실
가와사키병 – 관상동맥류
수족구병 – 심한 탈수
성홍열 – 급성 사구체신염
홍역 – 중이염과 폐렴
5일 이상의 고열과 딸기혀·눈 충혈·손발 부종은 가와사키병을 의심할 증상이며, 가장 중요한 합병증은 관상동맥류 같은 심장 혈관 이상이다.
그래서 치료 중과 치료 후에 심장초음파로 관상동맥을 추적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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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노란 딱지가 앉은 물집이 생겨 농가진 진단을 받은 5세 아동의 보호자에게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물집이 보이면 바늘로 터뜨려 진물을 짜낸 뒤 그대로 말려 둔다
딱지를 손으로 떼어 낸 뒤 알코올 솜으로 세게 문질러 소독해 준다
전염되지 않는 피부병이므로 형제와 수건을 함께 써도 괜찮다고 한다
전염될 수 있으므로 손톱을 짧게 깎고 수건과 옷은 따로 쓰게 한다
가려워하면 마음껏 긁게 하여 고름이 빨리 빠져나오도록 해 준다
농가진은 세균에 의한 전염성 피부 질환이므로 손톱을 짧게 하고 수건·옷을 따로 써서 전파를 막는다.
병변을 긁거나 만지면 다른 부위와 다른 사람에게 옮기 쉬우므로 손을 자주 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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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갑자기 혼란해진 83세 아버지를 본 보호자가 "치매가 온 건가요?"라고 묻는다. 섬망이 치매와 다른 점으로 옳은 것은?
갑자기 시작되고 하루 중에도 증상이 달라지며 원인을 치료하면 회복될 수 있다
의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맑게 유지되면서 오래된 기억력만 점차 떨어져 간다
하루 종일 증상의 정도가 일정하여 밤과 낮 사이에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몇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며 원인을 치료하더라도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없다
한 번 생기면 평생 남는 장애이므로 곧바로 장기요양시설 입소가 필요해진다
섬망은 갑자기 시작되고 하루 중에도 증상이 오르내리며, 원인을 찾아 치료하면 회복될 수 있다는 점이 치매와 다르다.
치매는 서서히 진행되어 되돌리기 어렵고 초기에는 의식이 맑게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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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관절염 약을 하루 여러 번 나누어 먹는 78세 김OO 노인이 약을 자주 빠뜨리거나 두 번 먹는다. 복약 관리를 돕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모든 약을 큰 병 하나에 한데 모아 두고 필요할 때 꺼내 먹게 한다
약이 많아 헷갈리면 스스로 판단해 덜 중요해 보이는 약은 끊게 한다
약 이름과 시간은 노인의 기억에 맡기고 따로 적어 두지 않게 한다
요일과 시간별로 칸이 나뉜 약통에 약을 나누어 담아 쓰게 한다
빠뜨린 약은 생각날 때 다음 약과 함께 한꺼번에 몰아서 먹게 한다
여러 약을 먹는 노인에게는 요일·시간별로 칸이 나뉜 약통이나 약 달력을 쓰게 하여 복용 누락과 중복을 줄인다.
약통은 보호자나 간호사와 함께 채우고 남은 약으로 복용 여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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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건조한 피부를 가진 85세 김OO 노인의 팔에 붙인 반창고를 떼다가 피부가 벗겨진 일이 있었다. 앞으로 반창고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피부가 약하므로 반창고를 여러 겹 덧붙여 두었다가 한꺼번에 뗀다
주변 피부를 누르면서 털이 난 방향으로 반창고를 천천히 떼어 낸다
벗겨진 피부 조각은 잘라 내고 그 자리에 바로 반창고를 다시 붙인다
통증을 줄이기 위해 반창고 끝을 잡고 한 번에 빠르게 잡아뗀다
털이 난 반대 방향으로 반창고를 들어 올리며 위로 당겨서 뗀다
노인의 얇은 피부는 쉽게 찢어지므로 반창고는 주변 피부를 누르며 털 방향으로 천천히 떼어 피부 찢김을 막는다.
되도록 피부 자극이 적은 종이 반창고를 쓰고 붙이는 면적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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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졌다가 구조되어 물가로 옮겨진 김OO 씨가 불러도 반응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이 없다. 함께 있던 간호조무사의 응급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젖은 옷을 모두 갈아입히고 몸이 따뜻해진 뒤에 호흡을 다시 확인한다
의식이 돌아오도록 따뜻한 물을 입에 조금씩 흘려 넣어 마시게 한다
물을 빼내려 하지 말고 119에 신고한 뒤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시작한다
먹은 물을 토하게 하려고 배를 세게 눌러 물부터 빼낸 뒤 호흡을 본다
폐에 찬 물이 흘러나오도록 다리를 잡고 몸을 거꾸로 들어 올려 흔든다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는 익수자는 물을 빼내려 시간을 쓰지 말고 119에 신고한 뒤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한다.
익수자의 핵심 문제는 폐 속 물보다 산소 부족이므로 소생술을 서둘러야 하며, 보온은 소생술과 함께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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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대상자의 화상 부위 일부가 하얗거나 가죽처럼 딱딱하게 변해 있는데, 정작 그 부위는 건드려도 거의 아프지 않다고 한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피부 전층과 신경 말단까지 손상된 3도 화상일 가능성이 있다
통증이 거의 없으므로 표피만 손상된 가벼운 1도 화상이다
통증이 없는 부위는 저절로 회복되므로 따로 처치할 필요가 없다
진피 일부만 손상된 2도 화상으로 통증이 가장 심한 단계이다
물집이 생기지 않았으므로 화상이 아닌 단순한 피부 변색이다
3도 화상은 피부 전층과 신경 말단까지 손상되어 하얗거나 가죽처럼 딱딱해지며, 오히려 통증이 적을 수 있다.
통증이 없다고 가볍게 보지 말고 즉시 전문 치료를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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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중 팔을 벌에 쏘인 김OO 씨의 피부에 벌침이 박혀 있다. 호흡곤란이나 전신 증상은 없다. 벌침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엄지와 검지로 침이 박힌 주변을 꼭 짜내듯 눌러 침을 밀어 올린다
침은 시간이 지나면 몸속에서 녹아 없어지므로 그대로 두고 지켜본다
침이 박힌 부위를 입으로 세게 빨아 독을 뽑아낸 뒤 밖으로 뱉어 낸다
신용카드처럼 납작한 물건의 모서리로 피부를 밀듯이 긁어 침을 빼낸다
핀셋으로 침 끝의 독주머니 부분을 세게 집어 위로 잡아당겨 뽑는다
벌침은 카드처럼 납작한 물건으로 피부를 밀듯이 긁어내 제거한다.
침 끝의 독주머니를 집거나 누르면 남은 독이 더 들어가므로 피하고, 제거 후에는 씻고 냉찜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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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걷기 교실에 참여한 60세 김OO 대상자가 교육을 마친 뒤 "이제 나도 매일 30분씩 걸을 수 있겠다는 자신이 생겼다."라고 말하였다. 사회인지이론에서 이 대상자의 상태를 설명하는 개념은?
소인요인
자기효능감
관찰학습
외적 강화
지각된 유익성
어떤 행동을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은 반두라 사회인지이론의 자기효능감이다.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행동을 시작하고 오래 유지하므로, 교육자는 작은 성공 경험을 쌓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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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학습이론을 적용해 보건교육을 할 때, 대상자가 바람직한 건강행동을 보인 경우 교육자의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다른 대상자의 실수와 비교하며 공개적으로 순위를 매긴다
교육 과정이 모두 끝난 뒤 한꺼번에 모아서 평가해 준다
잘못된 행동에 대한 처벌을 중심으로 교육을 이끌어 간다
그 행동을 보인 직후에 칭찬하여 긍정적 피드백을 준다
스스로 깨닫도록 그 행동에 대해 아무 반응도 하지 않는다
행동주의에서는 바람직한 행동 직후에 주어지는 긍정적 강화가 그 행동을 반복하게 만든다.
강화는 행동과 시간 간격이 짧을수록 효과가 크고, 처벌은 일시적 억제에 그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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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당뇨병 자조모임에서 환자 8명이 둘러앉아 '식사 조절이 어려웠던 경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실천 방안을 정리하였다. 이때 활용한 교육 방법은?
강의
심포지엄
시범
집단토의
역할극
소수의 참가자가 공통 관심사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스스로 결론을 이끌어 내는 방법은 집단토의이다.
참여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해 태도와 행동 변화에 효과적이지만, 시간이 많이 들고 사회자의 진행 능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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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교육의 학습목표를 '대상자는 교육 후 인슐린을 정해진 부위에 스스로 주사할 수 있다.'로 진술하였다. 이 목표가 속하는 학습목표 분류 영역은?
인지적
영적
사회적
심리운동
정의적
손으로 하는 기술을 정확히 수행하는 능력을 진술한 목표는 심리운동 영역에 속한다.
인슐린 자가주사처럼 기술 습득이 목표일 때는 시범과 반복 실습으로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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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물질이 검출된 가공식품의 회수를 명령하고, 새로 개발된 의약품의 품목 허가를 담당하는 중앙행정기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질병관리청
식품과 의약품의 안전관리를 총괄하는 중앙행정기관은 국무총리 소속의 식품의약품안전처이다.
식품 위해 회수, 의약품·의료기기 허가와 안전 관리가 주요 업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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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가 아동 비만 예방사업을 하면서 교육청, 주민센터, 지역 체육시설과 함께 계획을 세우고 역할을 나누어 추진하였다. 이 활동에서 강조되는 1차 보건의료의 요소는?
상호협조성
수용가능성
지속성
접근성
포괄성
보건의료 부문뿐 아니라 교육·행정·체육 등 관련 부문이 함께 협력하는 것은 1차 보건의료의 상호협조성이다.
건강 문제는 생활 전반과 얽혀 있어 여러 부문의 협력이 있어야 효과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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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으로 일을 그만두거나 장애·사망으로 소득이 줄거나 끊겼을 때, 본인이나 유족에게 연금을 지급하여 소득을 보장하는 사회보험은?
노인장기요양보험
국민건강보험
의료급여
국민연금
고용보험
노령·장애·사망에 대해 연금급여를 지급해 소득을 보장하는 사회보험은 국민연금이다.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은 의료나 돌봄 서비스를 보장하는 제도로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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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가입자인 김OO 씨의 배우자는 소득이 없어 주로 김OO 씨에게 생계를 의존하며, 소득과 재산이 기준 이하이다. 국민건강보험에서 이 배우자의 자격으로 옳은 것은?
직장가입자와 같은 보험료율로 따로 부과된다
피부양자가 되어 보험료를 따로 내지 않는다
지역가입자로 분류되어 보험료를 별도로 낸다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자동 전환된다
본인이 원할 때만 가입하는 임의가입자가 된다
직장가입자에게 주로 생계를 의존하고 소득·재산이 기준 이하인 배우자는 피부양자가 되어 보험료를 내지 않는다.
피부양자는 배우자, 직계존속·비속, 형제·자매 중 요건을 갖춘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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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진료비를 환자 상태 분류군에 따라 하루당 정해진 금액으로 지급하는 진료비 지불 방식은?
인두제
봉급제
총액계약제
일당정액제
행위별수가제
요양병원 입원 진료비는 환자 상태 분류에 따라 하루당 정해진 금액을 지급하는 일당정액제를 적용한다.
장기 입원이 많은 요양병원의 특성을 반영해 과잉 진료를 줄이려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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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재원 구성으로 가장 옳은 것은?
장기요양보험료, 국가·지자체 부담금, 본인일부부담금
국민연금기금과 민간 기부금을 합쳐 조성한 기금
수급자와 그 가족이 내는 서비스 이용료 전액
건강보험료 재정을 별도 회계 없이 그대로 쓰는 금액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일반 조세로 마련한 재정 전액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장기요양보험료, 국가·지방자치단체 부담금, 수급자의 본인일부부담금으로 운영된다.
국가는 보험료 예상수입의 일정 비율을 지원하고, 보험료는 건강보험료와 함께 걷되 독립회계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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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매우 나쁨' 예보가 내려진 날, 방문간호를 받는 75세 김OO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면역력을 높이도록 공원에서 오래 걷기 운동을 한다
실내에서 향이나 초를 피워 공기를 정화해 둔다
실내 공기를 바꾸도록 하루 종일 창문을 열어 둔다
외출을 줄이고 나갈 때는 인증받은 보건용 마스크를 쓴다
숨쉬기 편하도록 마스크를 코 아래로 내려서 쓴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노인은 외출을 줄이고, 꼭 나가야 하면 식약처 인증 보건용 마스크를 코와 입에 밀착해 쓴다.
노인·만성질환자는 호흡기·심혈관 질환이 악화되기 쉬운 민감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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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가 소화기계 감염병을 전파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사람의 피를 빨 때 체내에서 증식한 병원체를 주입한다
병원체가 체내에서 발육한 뒤 침샘을 통해 옮겨진다
알을 통해 다음 세대로 병원체를 넘기는 경란형 전파이다
몸에 묻은 병원체를 음식과 식기에 옮기는 기계적 전파이다
날개로 병원체를 공기 중에 퍼뜨려 호흡기로 감염시킨다
바퀴벌레는 다리와 몸에 묻은 병원체를 음식·식기에 그대로 옮기는 기계적 전파를 한다.
이질·장티푸스 같은 소화기계 감염병을 옮기므로 음식 덮개 사용과 서식처 제거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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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이온과 마그네슘 이온이 많이 녹아 있는 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경도가 낮아 보일러관에 물때가 생기지 않는다
염소 소독 효과를 높여 수인성 감염병을 막아 준다
비누가 잘 풀려 거품이 많이 일고 미끈거린다
연수에 해당하여 세탁과 보일러 용수로 알맞다
비누 거품이 잘 일지 않고 관 속에 물때가 끼기 쉽다
칼슘·마그네슘 이온이 많은 물은 경수(센물)로, 비누 거품이 잘 일지 않고 보일러나 관에 물때(관석)를 만든다.
세탁·보일러 용수로는 경도를 낮춘 연수가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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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실 간호조무사가 분만 후 나온 태반과 함께 수술로 떼어 낸 인체 조직을 처리하려 한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분류로 옳은 것은?
의료폐기물이 아니므로 생활폐기물과 함께 배출한다
검사에 쓰일 수 있으므로 병리계폐기물로 분류한다
전염 위험이 있으므로 손상성폐기물 전용 상자에 담는다
날카롭지 않으므로 일반의료폐기물로 분류한다
인체 조직이므로 위해의료폐기물 중 조직물류폐기물이다
태반과 수술로 떼어 낸 인체 조직·장기는 위해의료폐기물 중 조직물류폐기물이다.
부패와 감염 위험이 있어 전용 용기에 밀폐해 정해진 기준에 따라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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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금 공장에서 크롬 도금 작업을 오래 해 온 근로자가 코안의 통증과 잦은 코피를 호소하여 검진을 받았다. 이 근로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특징적인 건강장해는?
비중격 천공
재생불량성 빈혈
이타이이타이병
규폐증
미나마타병
크롬 증기나 미스트에 오래 노출되면 코 점막이 손상되어 비중격 천공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예방을 위해 국소배기장치와 호흡용 보호구를 사용하고 정기 건강진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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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환자군과 폐암이 없는 대조군을 모아 과거의 흡연 여부를 비교하는 연구에서, 흡연과 폐암의 연관성을 나타내는 지표는?
유병률
교차비(오즈비)
치명률
상대위험도
귀속위험도
질병이 있는 군과 없는 군의 과거 노출을 비교하는 환자-대조군 연구에서는 연관성을 교차비(오즈비)로 나타낸다.
이 연구는 발생률을 직접 구할 수 없어 위험도 대신 교차비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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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호트 연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장기 추적으로 시간·비용이 들고 탈락자가 생긴다
한 시점에 조사해 선후 관계를 알 수 없다
희귀질환의 원인을 밝히는 데 가장 알맞다
적은 비용으로 짧은 기간에 결과를 얻는다
환자를 모아 과거의 노출을 거슬러 조사한다
코호트 연구는 건강한 집단을 노출 여부로 나누어 오랫동안 추적하므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대상자 탈락이 생긴다.
대신 발생률과 상대위험도를 직접 구할 수 있고 요인과 질병의 선후 관계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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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각결막염에 걸린 아동과 같은 수건을 함께 쓴 동생이 며칠 뒤 같은 증상을 보였다. 이 경우의 전파 방식으로 가장 옳은 것은?
임신 중 태반을 통한 수직전파
공기 중에 떠다니는 비말핵 전파
기침할 때 튄 비말에 의한 직접전파
모기 체내 증식 후의 생물학적 전파
수건 같은 개달물을 통한 간접전파
수건·식기·장난감처럼 병원체를 옮기는 무생물 매개체를 개달물이라 하며, 이를 통한 전파는 간접전파이다.
유행성각결막염은 전염력이 강하므로 수건과 세면도구를 따로 쓰고 손을 자주 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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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사백신과 톡소이드 백신을 보관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남은 백신은 실온에 두었다가 다음 날 다시 사용한다
-20℃ 이하 냉동실에 넣어 얼린 상태로 보관한다
15~25℃의 실온에 두어 접종 직전 온도를 맞춘다
2~8℃의 냉장 상태로 보관하고 얼지 않게 관리한다
자주 꺼내기 쉽도록 냉장고 문 쪽 선반에 보관한다
사백신과 톡소이드 백신은 2~8℃ 냉장 보관하며, 얼면 효력이 떨어지므로 동결되지 않게 관리한다.
냉장고 온도를 정기적으로 확인·기록하고, 온도 변화가 큰 문 쪽 선반이나 냉동실 가까이는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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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과 가까운 경기 북부 지역에 사는 40세 김OO 씨가 여름철에 이틀 간격으로 오한, 고열, 발한이 반복된다며 보건소를 찾았다. 가장 의심되는 감염병과 매개체로 옳은 것은?
신증후군출혈열 – 들쥐 배설물
뎅기열 – 흰줄숲모기
일본뇌염 – 작은빨간집모기
쯔쯔가무시증 – 털진드기 유충
삼일열 말라리아 – 얼룩날개모기
휴전선 인접 지역에서 여름철에 오한·고열·발한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면 삼일열 말라리아를 의심하며, 매개체는 얼룩날개모기이다.
위험 지역 주민은 야간 외출을 줄이고 모기 기피제와 방충망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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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이상 금식한 뒤 측정한 공복혈당이 몇 mg/dL 이상일 때 당뇨병으로 판정하는가?
126
160
110
140
100
8시간 이상 금식 후 측정한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판정한다.
100~125mg/dL은 공복혈당장애로 당뇨병 전 단계이며, 식습관 개선과 운동으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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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자원과 기술 수준에서 국민이 가장 높은 생활수준을 누릴 수 있는 인구 규모를 뜻하는 용어는?
정지인구
현재인구
적정인구
상주인구
안정인구
주어진 여건에서 국민의 생활수준을 가장 높게 유지할 수 있는 인구 규모를 적정인구라 한다.
캐넌이 제시한 개념으로, 인구가 너무 많거나 적으면 생활수준이 떨어진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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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수술을 받은 다음 날 35세 남성이 "이제 바로 피임이 되는 건가요?"라고 물었다. 간호조무사의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수술 직후부터 피임이 완전해 다른 방법은 필요 없어요
남성호르몬이 줄어 호르몬 보충이 필요해요
남은 정자가 있어 한동안 다른 피임법을 함께 써요
정액이 나오지 않으니 사정 여부로 확인하세요
효과가 일시적이라 몇 년마다 다시 수술해요
정관수술 직후에도 정관 안에 남은 정자가 있으므로, 검사로 정자가 없음을 확인할 때까지 다른 피임법을 함께 쓴다.
정관수술은 남성의 영구적 피임법이며 남성호르몬 분비와 성 기능에는 영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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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2주 임부가 얼굴과 손이 붓고 두통이 있다며 산전 진찰을 받았다. 혈압은 150/100mmHg이고 소변검사에서 단백뇨가 확인되었다. 가장 의심되는 상태는?
임신 중 생리적 빈혈
입덧(임신오조)
임신중독증(전자간증)
전치태반
정상적인 임신 말기 부종
임신 20주 이후 고혈압과 단백뇨가 나타나고 부종·두통을 동반하면 임신중독증(전자간증)을 의심한다.
경련(자간증)으로 진행할 수 있는 모성 사망의 주요 원인이므로 정기 산전 진찰로 혈압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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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아기의 어머니가 "아기를 어떻게 재워야 안전한가요?"라고 물었다. 영아돌연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안내로 가장 적절한 것은?
깊이 잠들도록 푹신한 베개와 인형을 아기 옆에 둔다
단단한 매트리스에 바로 눕혀 재우고 푹신한 침구는 치운다
토했을 때 숨이 막히지 않도록 엎드린 자세로 재운다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두꺼운 이불을 얼굴까지 덮어 준다
옆으로 눕힌 뒤 자세가 유지되도록 쿠션으로 등을 받친다
영아돌연사증후군을 예방하려면 아기를 단단한 바닥에 바로 눕혀 재우고, 베개·인형 같은 푹신한 침구는 치운다.
방은 너무 덥지 않게 하고 간접흡연에 노출되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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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오타와 헌장에서 제시한 건강증진의 3대 원칙으로 옳은 것은?
치료, 재활, 예방
옹호, 처벌, 감시
옹호, 역량강화, 연합
진단, 투약, 연합
교육, 규제, 보상
오타와 헌장은 건강증진의 3대 원칙으로 옹호, 역량강화(가능화), 연합(조정)을 제시하였다.
건강에 유리한 여건을 만들도록 알리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능력을 키우며, 여러 부문이 협력하자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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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법」상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이 속하는 노인복지시설의 종류는?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주거복지시설
노인의료복지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
노인여가복지시설
「노인복지법」상 노인복지관, 경로당, 노인교실은 노인여가복지시설이다.
노인의 친목·취미·학습과 사회참여를 돕는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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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간호에서 가족 전체와 학교·직장·이웃·보건기관 등 외부 체계 사이의 관계와 자원의 흐름을 원과 선으로 나타내어 사정하는 도구는?
가족생활사건
생태도
가계도
가족밀착도
가족연대기
가족과 외부 체계 사이의 관계와 자원 교류를 원과 선으로 그린 도구는 생태도(외부체계도)이다.
가족이 활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자원과 스트레스 요인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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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상사에게 크게 꾸중을 들은 김OO 씨가 퇴근 후 집에 와서 아무 잘못이 없는 자녀에게 화를 냈다. 김OO 씨가 사용한 방어기제는?
반동형성
합리화
전치(치환)
승화
투사
어떤 대상에게 느낀 감정을 덜 위협적인 다른 대상에게 돌려 푸는 것은 전치(치환)이다.
상사에게 받은 분노를 자녀에게 표출한 것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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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상 수술·수혈·전신마취를 할 때의 설명과 동의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간호조무사가 대신 설명하고 서명을 받아도 된다
환자는 동의서 사본 발급을 요청할 수 없다
수술 방법이나 주된 의사가 바뀌어도 알릴 필요 없다
말로 동의했다면 서면 동의서는 받지 않아도 된다
의사가 설명·서면 동의를 받되 응급 시는 예외이다
의사·치과의사·한의사는 수술·수혈·전신마취 전에 환자에게 설명하고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하며, 절차로 지체되면 생명이 위험한 경우는 예외이다.
설명할 내용에는 진단명, 수술의 필요성·방법, 참여 의사 성명, 예상 부작용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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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간호법」에 따른 실태와 취업상황 신고를 하지 않았을 때 보건복지부장관이 할 수 있는 처분은?
신고할 때까지 자격의 효력을 정지할 수 있다
처분 없이 다음 신고 주기에 함께 신고하게 한다
즉시 자격을 취소하고 재교부를 금지한다
자격시험에 다시 합격해야 자격을 되찾을 수 있다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간호조무사는 최초 자격인정 후 3년마다 실태와 취업상황을 신고해야 하며, 하지 않으면 신고할 때까지 자격의 효력을 정지할 수 있다.
신고를 마치면 효력정지가 풀리므로 자격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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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조리원으로 일하는 김OO 씨가 장티푸스 환자로 진단받았다. 「감염병예방법」상 김OO 씨의 업무 종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진단일부터 7일이 지나면 검사 없이 복귀할 수 있다
발열 등 증상이 사라지면 그날부터 바로 조리에 복귀할 수 있다
업무 제한 대상은 집단급식소뿐이라 일반 식당은 무관하다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면 계속 조리 업무를 할 수 있다
감염력이 없어질 때까지 식품접객업 업무에 종사할 수 없다
장티푸스·콜레라·세균성이질 등의 환자는 감염력이 소멸될 때까지 집단급식소와 식품접객업에 종사할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러한 감염병환자를 그 업무에 고용해서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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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하여 「정신건강복지법」에서 정한 정신건강의 날은?
6월 9일
10월 2일
3월 24일
6월 26일
10월 10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매년 10월 10일을 정신건강의 날로 하고, 그날이 포함된 주를 정신건강주간으로 한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이 취지에 맞는 행사와 교육·홍보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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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육교사 김OO 씨가 전염성 결핵으로 업무종사 정지 명령을 받았다가, 치료 후 전염성 소실 판정을 받아 그 명령이 취소되었다. 「결핵예방법」상 어린이집 원장의 조치로 옳은 것은?
복직 전에 보건소장의 취업 허가서를 받아야 한다
완치 판정 후 1년이 지나야 복직시킬 수 있다
김OO 씨를 종전의 업무에 복직시켜야 한다
재채용 여부는 원장의 재량으로 결정한다
아동과 접촉하지 않는 업무로만 배치해야 한다
전염성 소실 판정으로 업무종사 정지·금지 명령이 취소되면 사업주나 고용주는 그 사람을 종전의 업무에 복직시켜야 한다.
복직을 허용하지 않으면 「결핵예방법」상 벌칙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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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관리법」상 혈액원이 헌혈자를 보호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헌혈 유의 사항을 설명하고 채혈에 대한 동의를 받는다
채혈부작용이 생기면 헌혈자가 스스로 병원을 찾도록 한다
채혈 장소는 환경보다 많은 인원을 받는 것을 우선한다
헌혈을 늘리기 위해 헌혈자에게 현금을 대가로 지급한다
문진을 마친 헌혈자는 따로 동의를 받지 않고 바로 채혈한다
혈액원은 헌혈자가 자유의사로 헌혈할 수 있도록 유의 사항을 설명하고 채혈에 대한 동의를 받아야 한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채혈하고, 문진은 개인 비밀이 보호되는 곳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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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환자는 오른쪽 정강이뼈 골절로 무릎 아래부터 발목까지 석고붕대를 하였다. 간호조무사가 오른발의 혈액순환을 확인하려고 맥박을 만져 볼 부위로 가장 적절한 것은?
귀 바로 앞쪽의 측두동맥
목 옆 기도 양쪽의 경동맥
손목 엄지손가락 쪽의 요골동맥
팔꿈치 안쪽의 상완동맥
발등에서 만져지는 족배동맥
다리 석고붕대 뒤 발의 순환은 발등의 족배동맥을 만져 확인하고 양쪽 발을 비교한다.
석고 아래쪽 말단의 맥박이 약하거나 없으면 순환장애 신호이므로 간호사에게 바로 알린다. 발가락 색·온도·감각도 함께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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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대상자가 통목욕을 마치고 막 병실로 돌아왔는데 마침 정규 체온 측정 시간이 되었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목욕 직후가 가장 정확하므로 지금 바로 잰다.
측정 부위만 겨드랑이로 바꾸면 곧바로 재도 된다.
목욕한 날은 체온 측정을 건너뛰고 기록한다.
바로 두 번 연달아 재서 평균값을 기록한다.
일정 시간 안정하게 한 뒤에 체온을 잰다.
목욕·운동 직후에는 체온이 일시적으로 변하므로 바로 재지 않고 일정 시간 안정한 뒤 측정한다.
외부 온도 영향이 사라진 상태에서 재야 실제 체온을 반영한다. 정규 측정은 미루어 하되 빠뜨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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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김OO 환자의 혈압을 재어 140/90mmHg로 기록하였다. 이 환자의 맥압으로 옳은 것은?
50mmHg
90mmHg
140mmHg
약 107mmHg
230mmHg
맥압은 수축기 혈압에서 이완기 혈압을 뺀 값이므로 140−90=50mmHg이다.
맥압은 심장이 수축할 때와 이완할 때의 압력 차이를 뜻한다. 맥압이 지나치게 넓거나 좁으면 심혈관 상태의 변화를 의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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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세포이식 후 보호격리 중인 김OO 환자에게 보호자가 병문안용 생화 꽃다발을 가져왔다. 간호조무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꽃병 물을 매일 갈아 준다는 조건으로 들여놓게 한다.
생화는 병실에 들일 수 없다고 설명하고 반입을 막는다.
꽃다발을 알코올로 닦은 뒤 침대 옆 탁자에 놓는다.
침대에서 먼 창가 쪽에 두면 들여놓아도 된다고 한다.
향이 약하고 작은 꽃은 감염 위험이 없으므로 그대로 둔다.
보호격리 대상자의 병실에는 흙·꽃병 물에 곰팡이와 세균이 자랄 수 있는 생화·화분을 들이지 않는다.
면역이 떨어진 환자는 환경 속 미생물에도 감염될 수 있다. 보호자에게 이유를 친절히 설명하고 대신 카드나 사진을 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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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채혈 보조 후 사용한 바늘을 정리하다가 손가락을 찔렸다.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소독제만 바르고 보고 없이 하던 업무를 계속한다.
찔린 손가락을 입으로 빨아 피를 뽑아낸다.
찔린 부위를 흐르는 물과 비누로 씻고 바로 보고한다.
바늘에 뚜껑을 다시 씌워 두고 증상이 생기는지 기다린다.
근무를 마친 뒤 시간이 날 때 담당자에게 알린다.
바늘에 찔리면 즉시 흐르는 물과 비누로 씻고 기관의 절차에 따라 곧바로 보고한다.
보고가 빨라야 노출원 환자 확인과 검사, 예방 조치를 제때 받을 수 있다. 사용한 바늘에 뚜껑을 다시 씌우는 행동은 자상의 원인이 되므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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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처치 준비를 위해 꺼낸 멸균 꾸러미의 멸균 표시 테이프가 멸균 뒤 나타나야 할 색으로 변하지 않았다. 가장 적절한 행동은?
다른 꾸러미와 섞어서 부족한 물품을 채운다.
유효기간 안이므로 그대로 열어 사용한다.
멸균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사용하지 않은 채 알린다.
꾸러미 겉면을 알코올 솜으로 닦은 뒤 사용한다.
표시 테이프만 새것으로 떼어 붙이고 안의 물품을 사용한다.
멸균 표시지가 정해진 색으로 변하지 않았다면 멸균 과정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사용하지 않는다.
표시지는 꾸러미가 멸균 조건에 노출되었는지 보여 주는 확인 수단이다. 해당 꾸러미는 따로 두고 간호사나 담당 부서에 알려 재멸균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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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간호조무사가 멸균 드레싱 보조를 하려고 손을 씻지 않은 채 바로 멸균장갑을 끼려고 한다. 이에 대한 조언으로 옳은 것은?
장갑을 끼기 전이라도 손위생을 먼저 해야 한다.
장갑을 낀 뒤 장갑 위에 손소독제를 바르면 된다.
멸균장갑을 끼면 손위생은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
손위생은 처치를 모두 마친 뒤에만 하면 된다.
손에 눈에 띄는 오염이 없으면 바로 껴도 된다.
무균 처치 직전에는 장갑을 끼더라도 먼저 손위생을 해야 한다.
장갑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구멍이 있을 수 있고 착용 과정에서 손이 장갑 겉면에 닿을 수 있다. 처치 후 장갑을 벗은 뒤에도 다시 손위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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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 거즈를 옮기던 중 거즈가 허리 아래로 내려가 물품 카트에 닿았는지 확실하지 않다. 간호조무사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동료들에게 물어 다수 의견에 따라 판단한다.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고 새 멸균 거즈로 바꾼다.
닿았는지 확실하지 않으므로 그대로 사용한다.
눈에 보이는 얼룩이 없으면 멸균 상태로 본다.
거즈 바깥쪽만 잘라 내고 가운데 부분을 쓴다.
멸균 상태가 의심스러우면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고 사용하지 않는다.
멸균 물품은 허리 아래로 내려가거나 비멸균 물체에 닿으면 오염으로 본다.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해 새것으로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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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 타진을 돕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분비물 배출을 위해 척추뼈 바로 위를 두드린다.
피부 위에 얇은 천을 한 겹 덮은 뒤에 시행한다.
분비물이 고인 폐 부위의 갈비뼈 위를 두드린다.
손을 컵 모양으로 오므려 공기가 갇히게 두드린다.
식사 직후는 구토할 수 있으므로 피해서 시행한다.
흉부 타진은 갈비뼈가 있는 흉벽 위에서 하며 척추·흉골·신장 부위나 유방 위는 피한다.
뼈가 돌출된 부위나 장기 위를 두드리면 통증과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분비물이 고인 폐 부위 위를 컵 모양 손으로 리듬 있게 두드려 배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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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절개관을 가진 김OO 환자의 고정끈이 분비물에 젖어 교체하려 한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관을 잡지 않고 최대한 빠르게 끈만 갈아 끼운다.
환자에게 관을 세게 당겨 잡고 있도록 맡겨 둔다.
혼자서 헌 끈을 먼저 모두 풀어낸 뒤 새 끈을 찾아 단다.
끈을 없애고 피부용 테이프로만 관을 붙여 둔다.
한 사람이 관을 붙잡은 채 새 끈을 묶고 헌 끈을 뺀다.
고정끈을 바꿀 때는 한 사람이 관을 붙잡아 빠지지 않게 하고 새 끈을 먼저 묶은 뒤 헌 끈을 제거한다.
기침 한 번에도 관이 빠질 수 있어 고정이 풀린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 새 끈은 손가락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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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대상자가 밥을 먹다가 사레가 들려 얼굴이 붉어지며 세게 기침을 하고 있고 말도 할 수 있다. 간호조무사가 우선 해야 할 일은?
식사를 멈추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기침으로 뱉게 한다.
등을 세게 두드리면서 남은 식사를 계속 먹인다.
곧바로 복부 밀어내기를 시작해 음식물을 빼낸다.
물을 마시게 해서 걸린 음식을 넘기도록 한다.
침대에 똑바로 눕혀 기침이 완전히 멎을 때까지 쉬게 한다.
사레가 들려 기침이 나오면 식사를 멈추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기침으로 뱉어 내게 한다.
스스로 강하게 기침할 수 있는 동안은 기침이 가장 좋은 배출 방법이다. 기침이 약해지거나 말을 못 하게 되면 즉시 도움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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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관을 가진 김OO 환자의 고정 테이프 아래 콧방울 피부가 붉게 눌려 있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관을 빼서 반대쪽 콧구멍으로 임의로 옮겨 넣는다.
콧방울이 눌리지 않게 다시 고정하고 피부 상태를 보고한다.
테이프는 떼면 자극되므로 일주일간 그대로 둔다.
관이 빠지지 않게 콧방울 쪽으로 더 세게 당겨 고정한다.
붉은 부위 위에 테이프를 한 겹 더 덧붙여 둔다.
비위관은 콧방울을 누르지 않게 고정하고 테이프를 갈 때마다 코 주위 피부를 살핀다.
관이 콧방울을 계속 누르면 압박 손상이 생길 수 있다. 관의 위치를 바꾸지 않은 채 테이프만 다시 붙이고 변화를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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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환자에게 위관영양액 250mL를 주입하면서 주입 전과 후에 각각 물 30mL로 관을 세척하였다. 섭취량으로 기록할 양은?
280mL
190mL
310mL
250mL
220mL
관을 세척한 물도 몸 안으로 들어가므로 섭취량에 더해 250+30+30=310mL로 기록한다.
섭취량에는 체내로 들어간 모든 액체를 포함한다. 영양액만 기록하면 실제 수분 섭취가 적게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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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유치도뇨관을 제거한 김OO 환자를 오후에 돌볼 때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소변 참기 연습을 위해 물 섭취를 제한한다.
대비 차원에서 도뇨관을 다시 넣어 둔다.
배뇨감이 없어도 아랫배를 세게 눌러 짜낸다.
첫 자연배뇨 시간과 양을 기록하고 보고한다.
도뇨관을 뺐으므로 배뇨 관찰은 하지 않는다.
도뇨관 제거 후에는 첫 자연배뇨의 시간과 양을 확인해 기록하고, 오래 소변을 보지 못하면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제거 후에는 방광 기능이 회복되는 동안 요정체가 생길 수 있다. 수분 섭취를 권하고 아랫배 불편감도 함께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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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변매복이 있는 김OO 환자에게 손가락으로 굳은 변을 빼내는 처치를 보조하고 있다. 처치 중 간호조무사가 특히 주의해 관찰할 것은?
혈압이 높아지는지만 확인한다.
맥박이 느려지는지와 얼굴빛을 살핀다.
동공 크기가 커지는지를 확인한다.
열이 나는지를 체온계로 확인한다.
소변이 평소보다 많이 나오는지 잰다.
지두관장은 직장을 자극해 미주신경 반응으로 맥박이 느려질 수 있어 맥박과 안색을 살핀다.
어지럼·창백·식은땀이 나타나면 처치를 멈추고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처치는 천천히 부드럽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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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병실로 돌아온 김OO 환자의 복부 드레싱 겉면까지 피가 배어 나와 번지고 있다. 간호조무사가 우선 할 일은?
얼음주머니를 대 놓고 출혈이 멎을 때까지 기다린다.
거즈를 덧대 누르며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다음 정규 순회 때 담당 간호사에게 전달한다.
젖은 드레싱만 새것으로 바꾸고 따로 알리지 않는다.
드레싱을 모두 떼어 내고 상처를 직접 들여다본다.
드레싱 겉으로 피가 배어 나오면 떼지 말고 거즈를 덧대 누르며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드레싱을 떼면 형성되던 응고가 떨어져 출혈이 늘 수 있다. 출혈 범위와 시각을 기록해 두면 이후 판단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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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대부분을 휠체어에 앉아 지내는 김OO 대상자의 욕창 예방 방법으로 옳은 것은?
푹신한 방석 대신 딱딱한 나무 의자에 앉힌다.
가운데가 뚫린 도넛 모양 방석을 깔아 준다.
붉어진 엉덩이 피부를 세게 문질러 마사지한다.
자주 엉덩이를 들거나 몸을 기울여 체중을 옮기게 한다.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도록 벨트로 자세를 단단히 고정해 준다.
오래 앉아 있는 대상자는 자주 엉덩이를 들거나 몸을 기울여 좌골 부위 압박을 줄인다.
앉은 자세에서는 체중이 좌골에 몰려 욕창이 잘 생긴다. 스스로 못 하면 간호조무사가 자세를 바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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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석고붕대를 한 김OO 환자가 진통제를 맞았는데도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발가락이 저리며 창백하다고 한다. 간호조무사가 우선 할 일은?
석고 가장자리를 가위로 잘라 직접 느슨하게 한다.
다리를 침대 아래로 내려 피가 잘 통하게 한다.
순환장애를 의심해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진통제를 더 요청해 두고 통증이 줄기를 기다린다.
석고 위에 온찜질을 해 근육 긴장을 풀어 준다.
진통제로도 가라앉지 않는 심한 통증·저림·창백은 구획증후군 같은 순환장애 신호이므로 즉시 보고한다.
조직 압력이 높아지면 짧은 시간에 신경과 근육이 손상될 수 있다. 보고 뒤에는 지시에 따라 발가락 색과 감각을 계속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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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의자에 앉은 김OO 대상자의 샤워를 도울 때 물을 끼얹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머리부터 바로 물을 부어 한꺼번에 적신다.
대상자가 뜨겁다고 할 때까지 물 온도를 올려 맞춘다.
물 온도를 확인한 뒤 발끝부터 끼얹어 올라온다.
찬물로 시작해 점점 뜨거운 물로 바꿔 가며 씻긴다.
심장에 가까운 가슴부터 센 물줄기로 적신다.
샤워 때는 물 온도를 먼저 확인하고 발끝부터 물을 끼얹어 몸이 온도에 적응하게 한다.
갑자기 몸통이나 머리에 물이 닿으면 놀라거나 혈압이 변할 수 있다. 간호조무사가 손목 안쪽 등으로 온도를 먼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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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중 혈소판이 감소해 잇몸에서 피가 잘 나는 김OO 환자의 구강간호로 옳은 것은?
잇몸에서 피가 나므로 구강간호를 완전히 중단한다.
부드러운 칫솔이나 스펀지 브러시로 살살 닦는다.
치실로 잇몸 사이를 세게 문질러 피를 멎게 한다.
알코올이 많이 든 가글액으로 자주 헹구게 한다.
딱딱한 칫솔로 치석까지 꼼꼼하게 긁어 낸다.
출혈 경향이 있으면 부드러운 칫솔이나 스펀지 브러시로 잇몸을 살살 닦는다.
구강 청결은 감염 예방에 꼭 필요하므로 중단하지 않고 자극만 줄인다. 출혈이 계속되면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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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답답하다고 호소하는 김OO 노인의 귀 청소를 도울 때 옳은 것은?
답답함이 사라질 때까지 매일 여러 번 귀를 판다.
겉귀와 귓바퀴만 닦고 귀 안 깊이 넣지 않는다.
귀에 물을 부어 귀지를 불린 뒤 흔들어 뺀다.
귀이개로 외이도 벽을 긁어 귀지를 긁어 낸다.
면봉을 귀 안 깊숙이 넣어 귀지를 파낸다.
귀 청소는 겉귀와 귓바퀴만 닦고 면봉 등을 귀 안 깊숙이 넣지 않는다.
깊이 넣으면 귀지가 더 밀려 들어가거나 고막과 외이도가 다칠 수 있다. 귀지로 막힌 느낌이 계속되면 간호사에게 알려 진료를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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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누운 와상 대상자 김OO 씨가 베개를 3개 겹쳐 베고 있어 턱이 가슴 쪽으로 숙여져 있다. 간호조무사의 조치로 옳은 것은?
목이 자연스러운 높이가 되게 베개를 낮춰 받친다.
베개는 높을수록 편안하므로 그대로 둔다.
베개를 모두 빼서 머리가 뒤로 젖혀지게 한다.
턱이 가슴에 닿도록 베개를 하나 더 받쳐 준다.
베개를 모두 등 아래로 옮겨 상체만 받쳐 준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목이 자연스러운 높이가 되도록 베개를 낮게 받친다.
베개가 너무 높으면 목이 굽은 채 굳는 굴곡 구축이 생길 수 있다. 머리·목·몸통이 일직선이 되게 정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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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침상안정 중인 김OO 대상자에게 관절운동을 돕는 주된 목적으로 옳은 것은?
잠자는 시간을 줄여 낮 활동을 늘리기 위해서
통증을 일으켜 낮 동안 깨어 있게 하기 위해서
체중을 줄여 침상 생활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
근육 위축과 관절이 굳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식욕을 억제해 소화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오래 누워 지내면 근육 위축과 관절 강직·구축이 생기므로 관절운동으로 이를 예방한다.
관절운동은 혈액순환을 돕고 관절의 움직임 범위를 유지한다. 통증이 생기는 범위까지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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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김OO 대상자를 침대에서 휠체어로 옮기려 한다. 대상자가 일어설 때 간호조무사의 지지 방법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 목 뒤로 손을 감아 잡아당겨 일으킨다.
대상자 바지 허리춤을 잡아 휠체어 쪽으로 끌어당긴다.
마비된 무릎은 그대로 두고 건강한 팔만 붙잡는다.
대상자의 양쪽 겨드랑이만 잡고 힘껏 들어 올린다.
자기 무릎으로 대상자의 마비된 무릎을 받쳐 준다.
편마비 대상자가 일어설 때는 간호조무사가 자기 무릎으로 대상자의 마비된 무릎을 받쳐 꺾이지 않게 한다.
마비된 다리는 체중을 버티지 못해 무릎이 꺾이며 넘어질 수 있다. 휠체어는 건강한 쪽에 두고 바퀴를 잠근 뒤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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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기를 멀리 앞으로 밀어 두고 급하게 따라 걷는 김OO 노인에게 해 줄 안내로 옳은 것은?
보행기 네 다리가 모두 바닥에 닿은 뒤에 걸음을 옮긴다.
보행기는 팔을 쭉 뻗은 거리보다 더 멀리 놓는다.
보행기를 밀면서 동시에 발을 내디디면 더 안전하다.
보행기 다리는 앞쪽 두 개만 닿아 있어도 충분하다.
보행기는 한 손으로만 잡고 다른 손은 자유롭게 둔다.
보행기는 네 다리가 모두 바닥에 닿게 놓은 뒤 걸음을 옮기고 너무 멀리 밀어 두지 않는다.
보행기를 멀리 두면 몸이 앞으로 쏠려 넘어지기 쉽다. 한 걸음 정도 앞에 놓고 양손으로 잡아 체중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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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망으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신체보호대를 사용하던 김OO 환자가 지금은 차분해지고 지남력도 돌아왔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보호자가 풀어 달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푼다.
환자의 달라진 상태를 간호사에게 알린다.
차분해졌으므로 보호대 착용 부위 관찰을 그만둔다.
처방 기간이 끝날 때까지 상태와 관계없이 그대로 둔다.
간호조무사가 판단해 보호대를 완전히 풀어 버린다.
신체보호대는 사용 사유가 없어지면 의사가 중단하므로 간호조무사는 환자의 변화를 간호사에게 알린다.
「의료법」에 따른 신체보호대 기준은 최소한의 시간만 사용하고 상태를 주기적으로 평가하도록 정하고 있다. 해제 전까지는 착용 부위 관찰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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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근육통이 있는 김OO 환자에게 더운 물수건 찜질을 할 때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열이 빠지지 않게 비닐로 밀봉해 단단히 감싸 둔다.
피부가 붉어지기 시작하면 물 온도를 더 높여 준다.
물수건을 아주 뜨겁게 짜서 한 시간 이상 덮어 둔다.
습열은 화상 위험이 없으므로 피부를 볼 필요가 없다.
적용하는 동안 피부를 자주 살펴 화상 징후를 확인한다.
더운 물수건 같은 습열을 적용할 때는 피부를 자주 살펴 화상 징후를 확인한다.
습열도 피부에 열이 잘 전달되어 화상을 입힐 수 있다. 지나친 발적·물집·통증이 보이면 즉시 중단하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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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이 있는 김OO 환자의 혈액 배양 검사를 위한 채혈을 보조하고 있다. 채혈 부위를 소독한 뒤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소독 부위 위에 테이프를 붙여 표시해 둔다.
혈관 위치를 다시 손가락으로 눌러 확인한다.
입김을 불어 소독제를 빨리 말린다.
마른 거즈로 문질러 소독제를 닦아 낸다.
소독한 부위는 다시 손으로 만지지 않는다.
혈액 배양 검체는 무균적으로 채취해야 하므로 소독한 부위는 다시 만지지 않는다.
소독 후 손이 닿으면 피부 균이 검체에 섞여 결과가 잘못 나올 수 있다. 소독제는 저절로 마르도록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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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검사 중 김OO 환자가 불안한지 계속 간호조무사에게 말을 걸어온다. 적절한 대응은?
편하게 일어나 앉은 자세로 바꾸어 대화하며 검사한다.
숨을 깊게 들이쉬고 오래 참고 있도록 한다.
팔다리를 가볍게 움직여 긴장을 풀도록 한다.
검사가 끝날 때까지 말없이 편히 눕도록 안내한다.
긴장이 풀리도록 계속 대화를 나누며 검사한다.
심전도를 찍는 동안에는 말하거나 움직이지 않고 편안히 누워 있도록 안내한다.
근육이 움직이면 파형에 잡음이 섞여 정확한 기록이 어렵다. 검사 전 짧고 편하다는 점을 미리 설명하면 불안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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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마취로 수술을 받은 김OO 환자가 수술 후 8시간째 소변을 보지 못했고 아랫배가 불편하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간호조무사가 판단해 바로 도뇨관을 넣는다.
수술 뒤 하루까지는 정상이므로 지켜보기만 한다.
아랫배 팽만을 살피고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소변이 차지 않도록 물 섭취를 제한한다.
아랫배를 세게 눌러 소변을 짜내 준다.
수술 후에는 첫 소변 시간과 양을 확인하고, 오래 보지 못하며 아랫배가 불편하면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척추마취 후에는 방광 감각이 늦게 돌아와 요정체가 생기기 쉽다. 보고 전후로 아랫배 팽만과 불편감을 관찰해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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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병원 주차장에서 쓰러진 사람을 발견하였다. 어깨를 두드려도 반응이 없고 정상 호흡도 없다. 다음으로 할 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입에 물을 조금 흘려 넣어 의식이 돌아오는지 본다.
주변 사람에게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부탁한다.
목동맥 맥박이 있는지 1분 동안 충분히 정확하게 확인한다.
혼자서 인공호흡 2회를 먼저 충분히 실시한다.
보호자가 올 때까지 옆에서 상태를 지켜본다.
반응과 정상 호흡이 없으면 즉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부탁한다.
이어서 곧바로 가슴압박을 시작한다. 신고와 제세동이 빠를수록 생존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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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한 김OO 노인의 낙상 위험 평가 결과가 고위험으로 나왔다.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표식은 사생활 침해이므로 붙이지 않고 넘어간다.
침대 높이를 가장 높게 올려 내려오지 못하게 한다.
기관에서 정한 낙상 고위험 표식을 붙여 모두 알게 한다.
보호자에게만 알리고 의료진에게는 공유하지 않는다.
평가 결과는 담당 간호조무사 혼자만 기억해 두고 따로 남기지 않는다.
낙상 고위험 대상자는 정해진 표식을 침대나 팔찌 등에 붙여 모든 직원이 알 수 있게 한다.
교대 근무자와 다른 부서 직원도 위험을 바로 알아야 예방 조치가 이어진다. 침대는 낮추고 바퀴를 잠그는 등 기본 예방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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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된 약을 거른 김OO 환자에게 간호조무사가 할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약을 드실 때 어떤 점이 불편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다음부터는 제가 보는 앞에서 꼭 드셔야 해요.
약을 안 드시면 절대 안 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다른 분들은 다 잘 드시는데 왜 혼자만 안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왜 약을 안 드셨는지 이유부터 말씀해 보세요.
이유를 캐묻는 '왜' 질문 대신 대상자가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개방형 질문이 적절하다.
'왜'로 시작하는 질문은 추궁받는 느낌을 줘 방어적으로 만들 수 있다. 들은 내용은 간호사에게 전달해 복약 문제를 해결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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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잘 들리지 않는 김OO 노인에게 내일 검사 일정을 설명할 때 옳은 방법은?
대상자 뒤쪽에 서서 최대한 큰 소리로 말한다.
높은 톤의 목소리로 짧게 한 번만 말하고 끝낸다.
같은 내용을 빠른 속도로 여러 번 되풀이한다.
얼굴을 마주 보고 입 모양이 보이게 천천히 말한다.
손으로 입을 가린 채 귀에 바짝 대고 말한다.
청력이 떨어진 대상자와는 얼굴을 마주 보고 입 모양이 보이게 천천히 또박또박 말한다.
입 모양과 표정이 이해를 돕고 낮은 톤이 더 잘 들린다. 중요한 일정은 글로 적어 함께 건네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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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으로 임종이 가까운 김OO 환자의 무릎과 발에 보라색 얼룩무늬가 생기고 손발이 차가워졌다.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임종 징후로 보고 관찰 내용을 간호사에게 알린다.
흔한 변화이므로 기록만 하고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는다.
저체온이므로 전기담요를 켜서 손발을 뜨겁게 데운다.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얼룩 부위를 세게 주물러 준다.
멍이 든 것이므로 얼룩 부위에 냉찜질을 해 준다.
손발이 차가워지고 피부에 얼룩덜룩한 반점이 생기는 것은 임종이 가까운 징후이므로 관찰해 간호사에게 알린다.
가족에게 알리고 곁을 지킬 수 있도록 준비를 돕는다. 보온은 가벼운 이불로 하고 전기담요처럼 화상 위험이 있는 기구는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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