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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4회
식당에서 조리원으로 일하는 김OO 씨가 장티푸스 환자로 진단받았다. 「감염병예방법」상 김OO 씨의 업무 종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진단일부터 7일이 지나면 검사 없이 복귀할 수 있다
2
발열 등 증상이 사라지면 그날부터 바로 조리에 복귀할 수 있다
3
업무 제한 대상은 집단급식소뿐이라 일반 식당은 무관하다
4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면 계속 조리 업무를 할 수 있다
5
감염력이 없어질 때까지 식품접객업 업무에 종사할 수 없다
해설
장티푸스·콜레라·세균성이질 등의 환자는 감염력이 소멸될 때까지 집단급식소와 식품접객업에 종사할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러한 감염병환자를 그 업무에 고용해서도 안 된다.
- 증상 소실 즉시 복귀: 증상이 없어도 균을 배출할 수 있다
- 보호구 착용 후 근무: 종사 제한은 보호구로 대신할 수 없다
- 7일 경과: 기간이 아니라 감염력 소멸이 기준이다
- 집단급식소만: 식품접객업도 제한 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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