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대상자의 화상 부위 일부가 하얗거나 가죽처럼 딱딱…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4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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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대상자의 화상 부위 일부가 하얗거나 가죽처럼 딱딱하게 변해 있는데, 정작 그 부위는 건드려도 거의 아프지 않다고 한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피부 전층과 신경 말단까지 손상된 3도 화상일 가능성이 있다
2
통증이 거의 없으므로 표피만 손상된 가벼운 1도 화상이다
3
통증이 없는 부위는 저절로 회복되므로 따로 처치할 필요가 없다
4
진피 일부만 손상된 2도 화상으로 통증이 가장 심한 단계이다
5
물집이 생기지 않았으므로 화상이 아닌 단순한 피부 변색이다
해설
3도 화상은 피부 전층과 신경 말단까지 손상되어 하얗거나 가죽처럼 딱딱해지며, 오히려 통증이 적을 수 있다.
통증이 없다고 가볍게 보지 말고 즉시 전문 치료를 받게 한다.
- 1도 화상: 붉고 따끔거리며 통증이 있다
- 물집 없음: 3도 화상은 물집 없이 나타날 수 있다
- 2도 화상: 물집과 심한 통증이 특징이다
- 처치 불필요: 피부 이식이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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