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돌이 된 아이의 보호자가 "요즘 아이가 무엇을 하자고 해도 '싫어'…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4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4회
두 돌이 된 아이의 보호자가 "요즘 아이가 무엇을 하자고 해도 '싫어'라고만 해서 걱정이에요."라고 말하였다. 간호조무사의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부모와의 애착이 깨졌다는 뜻이므로 어린이집을 바로 그만두게 한다
2
스스로 하려는 자율성이 자라는 과정에서 흔히 보이는 정상 행동이다
3
또래보다 언어 발달이 늦다는 신호이므로 발달검사를 서둘러야 한다
4
버릇이 되기 전에 '싫어'라고 할 때마다 엄하게 벌을 주어야 한다
5
선택권을 주면 고집이 세지므로 모든 일을 정해서 지시해야 한다
해설
1~3세 유아가 무엇이든 "싫어"라고 하는 거부증은 자율성이 발달하면서 나타나는 정상 과정이다.
두 가지 중 고르게 하는 등 작은 선택권을 주면 자율성을 키우면서 거부를 줄일 수 있다.
- 언어 발달 지연: 거부증은 발달 지연의 신호가 아니다
- 엄한 벌: 수치심과 의심을 키운다
- 애착 단절: 정상 발달 행동을 잘못 해석한 것이다
- 모든 일 지시: 자율성 발달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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