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마취로 수술을 받은 김OO 환자가 수술 후 8시간째 소변을 보지 못…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4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4회
척추마취로 수술을 받은 김OO 환자가 수술 후 8시간째 소변을 보지 못했고 아랫배가 불편하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1
간호조무사가 판단해 바로 도뇨관을 넣는다.
2
수술 뒤 하루까지는 정상이므로 지켜보기만 한다.
3
아랫배 팽만을 살피고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4
소변이 차지 않도록 물 섭취를 제한한다.
5
아랫배를 세게 눌러 소변을 짜내 준다.
해설
수술 후에는 첫 소변 시간과 양을 확인하고, 오래 보지 못하며 아랫배가 불편하면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척추마취 후에는 방광 감각이 늦게 돌아와 요정체가 생기기 쉽다. 보고 전후로 아랫배 팽만과 불편감을 관찰해 기록한다.
- 불편감이 있는 요정체를 정상으로 여겨 두면 안 된다.
- 수분 제한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 방광을 세게 누르면 손상될 수 있다.
- 도뇨는 처방에 따라 시행하며 임의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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