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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4회
간호조무사가 채혈 보조 후 사용한 바늘을 정리하다가 손가락을 찔렸다.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1
소독제만 바르고 보고 없이 하던 업무를 계속한다.
2
찔린 손가락을 입으로 빨아 피를 뽑아낸다.
3
찔린 부위를 흐르는 물과 비누로 씻고 바로 보고한다.
4
바늘에 뚜껑을 다시 씌워 두고 증상이 생기는지 기다린다.
5
근무를 마친 뒤 시간이 날 때 담당자에게 알린다.
해설
바늘에 찔리면 즉시 흐르는 물과 비누로 씻고 기관의 절차에 따라 곧바로 보고한다.
보고가 빨라야 노출원 환자 확인과 검사, 예방 조치를 제때 받을 수 있다. 사용한 바늘에 뚜껑을 다시 씌우는 행동은 자상의 원인이 되므로 하지 않는다.
- 입으로 빨면 구강 점막까지 노출된다.
- 보고를 미루면 예방 조치 시기를 놓친다.
- 보고 없이 근무를 계속하면 사후 관리가 안 된다.
- 뚜껑 다시 씌우기는 금지 행동이며 기다리는 것도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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