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7회 해설 페이지
- 경직성: 익숙한 습관을 고수하고 새로운 변화를 싫어하는 경향
- 내향성: 심적 에너지가 내면으로 향해 타인과의 만남을 피하는 경향
- 우울증 경향: 불면·식욕부진·흥미 상실 등이 나타나는 상태
- 방문 사실을 알림: 만남의 준비
- 친구 같은 관계 만들기: 케어의 준비
- 기분 좋게 느끼도록 돌봄 시행: 지각(감각)의 연결
- 다음 케어를 위한 약속: 재회의 약속
- 양로시설: 노인을 입소시켜 급식과 일상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주거복지시설
- 노인복지관: 교양·취미·사회참여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가복지시설
- 노인요양시설·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심신 장애로 요양이 필요한 노인을 위한 의료복지시설
- 75점 이상 95점 미만은 2등급이다.
- 60점 이상 75점 미만은 3등급이다.
- 51점 이상 60점 미만은 4등급이다.
- 45점 이상 51점 미만은 5등급이다.
- 국고 지원 비율은 50%가 아니라 20%이다.
- 재원은 보험료·국가지원·본인부담으로 구성된다.
- 의료급여수급권자 비용은 장기요양기관이 아니라 국가·지자체가 부담한다.
- 국가지원금은 수급자에게서 걷는 돈이 아니다.
- 2인 이상이 장비로 목욕을 돕는 것은 방문목욕이다.
- 욕구 파악과 의사 전달 대행은 정서지원·의사소통이다.
- 기능회복훈련은 요양보호사가 단독으로 수행할 수 없는 제한된 업무이다.
- 외출 동행과 일상 업무 대행은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이다.
- 혼자 처리하면 금전 사고와 분쟁의 원인이 된다.
- 무조건 거절할 것이 아니라 정해진 방법으로 돕는다.
- 통장 사진은 확인 절차를 대신할 수 없다.
- 대상자의 현금을 요양보호사가 보관해서는 안 된다.
- 노인의 의사에 반하는 전원·퇴소 금지는 옳은 설명이다.
- 퇴소 결정 번복을 위한 회유·강요 금지는 옳은 설명이다.
- 전원 상담으로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는 것은 옳다.
- 퇴소 후 지역사회 자원 안내는 옳다.
- 방임: 부양의무자가 의식주·의료 등 필요한 보호를 제공하지 않는 것
- 자기방임: 노인 스스로 자기 보호 행위를 포기하는 것
- 정서적 학대: 비난·모욕·위협 등으로 정서적 고통을 주는 것
- 경제적 학대: 노인의 재산·연금을 착취하거나 임의로 사용하는 것
- 구두 전달만으로는 처리 기준이 남지 않는다.
- 지침 마련은 피해자 개인이 아니라 기관의 책임이다.
- 예방교육은 해마다 한 차례 이상 실시해야 한다.
- 피해자에게 원하지 않는 업무배치 등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 된다.
- 이용자는 직원이 아니므로 징계 대상이 아니다.
- 피해자를 전보시키는 것은 불이익 조치에 해당할 수 있다.
- 이용자 행위를 방치하면 피해가 반복된다.
- 직원 간 성희롱을 당사자 화해로 넘겨서는 안 된다.
- 성별을 이유로 거절하는 것은 차별 대우이다.
-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다른 인력을 연결해서는 안 된다.
- 기관을 거치지 않은 추가 서비스는 계약 외 업무이다.
- 요청 사실을 보고하지 않으면 기관이 대응할 수 없다.
- 개인 연락으로 항의하면 감정적 갈등으로 번지기 쉽다.
- 대상자 앞에서 공개하면 대상자의 존엄을 해친다.
- 이웃에게 알리는 것은 비밀유지 위반이다.
- 혼자 참으면 피해가 반복된다.
- 기관장 재량으로도 감면할 수 없다.
- 서비스 시간을 늘려 주는 것도 부당한 유인이다.
- 기록지 허위 작성은 부당청구에 해당한다.
- 다른 기관을 안내하는 것은 법 위반을 묵인하는 대응이다.
- 발을 고정하고 허리를 돌리면 척추가 비틀린다.
- 물체는 몸 가까이 두어야 허리 부담이 줄어든다.
- 한 손으로 들고 허리를 옆으로 굽히면 한쪽에 부담이 몰린다.
- 무릎을 편 채 허리를 숙이는 자세는 요통의 원인이다.
- 열이 내려도 전파 가능 기간이 남아 있다.
- 마스크 착용만으로 근무를 계속하는 것은 위험하다.
- 하루만 쉬는 것으로는 전파 기간을 피할 수 없다.
- 2~3일 업무 중단은 노로바이러스 장염의 기준이다.
- 합리화: 사건에 자신이 원하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
- 의미 바꾸기: 근거를 들어 사건을 반대로 해석하는 것
- 회피·책임 전가: 스트레스 평가 방식으로 제시된 개념이 아니다.
- 모든 일을 대신하면 남은 기능마저 떨어진다.
- 침상에만 머물면 욕창·관절 구축 등 합병증이 생긴다.
- 실수를 걱정해 대신해 주면 의존이 굳어진다.
- 의존 상태는 저절로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조기에는 통증 등 증상이 거의 없다.
- 증상만으로 조기 위암을 진단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 근육까지 침범하지 않은 것이 조기 위암이다.
- 치료 후 5년간은 재발 확인을 위한 정기검진을 받는다.
- 쉬지 않고 연속 흡입하지 않는다.
- 입을 헹구지 않으면 약 성분이 입안에 남는다.
- 흡입 직후 바로 세게 내쉬면 약이 폐에 도달하지 못한다.
- 뚜껑과 통은 하루 한 번 이상 흐르는 물로 씻는다.
- 술이 칼슘 흡수를 돕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 술은 뼈 생성을 돕지 않고 오히려 억제한다.
- 흡연은 여성호르몬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낮춘다.
- 술과 담배는 뼈에 직접 나쁜 영향을 준다.
- 수포가 말라도 신경통은 오래 남을 수 있다.
- 물집이 나타나기 전부터 심한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 과거 대상포진을 앓은 경험도 발생 위험 요인이다.
- 저항력이 낮아진 상태에서 발생하므로 휴식이 중요하다.
- 통증 민감성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떨어진다.
- 약한 접촉은 오히려 잘 느끼지 못한다.
- 통증 호소는 늘어나므로 관찰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 감각이 둔해져 화상 위험은 커진다.
- 식사량을 줄이고 인슐린을 맞으면 저혈당 위험이 있다.
- 식사를 거르고 오래 운동하면 저혈당 위험이 있다.
- 운동량이 갑자기 늘면 혈당이 떨어지기 쉽다.
- 인슐린 투여 후 식사를 늦추면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 막연한 위로는 감정을 가볍게 여기는 반응이다.
- 화제를 돌리면 감정 표현의 기회를 빼앗는다.
- 분노를 참게 하면 감정이 해소되지 않는다.
- 사회적 활동은 줄이지 말고 늘리도록 돕는다.
- 환각·망상·배회가 심해지는 것은 중기의 특징이다.
- 간혹 시간이 헷갈리는 정도는 초기이다.
- 말기에는 가족도 알아보지 못한다.
- 우울·짜증·의심이 시작되는 것은 초기이다.
- 떨림은 가만히 있을 때 주로 나타나고 움직이면 사라진다.
- 떨림은 가장 초기에 흔히 보이는 증상이다.
- 행동 느려짐이 있으면 무표정해지거나 목소리가 작아지기도 한다.
- 경직은 근육이 긴장해 관절이 뻣뻣해지는 것이다.
- 평지 걷기는 전신 지구력 운동으로 권장된다.
- 풍선치기는 동적 균형운동에 해당한다.
- 정적 스트레칭은 준비·마무리 운동으로 활용한다.
- 가벼운 아령은 근력 강화 운동이다.
- 혈압약을 임의로 중단하면 위험하다.
- 약물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참기만 할 일이 아니다.
- 다른 사람의 약을 먹는 것은 위험하다.
- 성적 욕구와 표현은 노인의 기본 욕구이다.
- 지방이 많은 안주는 피한다.
- 집 안에 술을 두지 않아야 절주 환경이 된다.
- '오늘까지만' 같은 생각이 계속 음주와 폭음으로 이어진다.
- 스트레스성 음주는 과음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 열사병: 40℃가 넘는 체온과 땀이 나지 않는 뜨겁고 건조한 피부
- 열발진: 목·가슴 등에 생기는 붉은 뾰루지나 소수포
- 열성부종: 발이나 발목이 붓는 증상
- 열경련: 팔·다리·복부 등의 근육경련
- 신속하지만 기록이 남지 않는 것은 구두보고의 특징이다.
- 기록은 남지만 신속하지 못한 것은 서면보고의 특징이다.
- 숫자·지표가 필요한 보고를 제한하지 않는다.
- 급할 때 먼저 하는 것은 구두보고이다.
- 처리 결과를 알리지 않으면 회의의 취지가 사라진다.
- 기관운영·인사·복리후생에 대한 의견을 듣는 것이 월례회의의 기능이다.
- 대상자의 건강·사고 정보도 월례회의에서 전달한다.
- 관리자는 지시뿐 아니라 요양보호사의 의견도 듣는다.
- 상황에 따른 개인적 필요에 대응하는 것은 옳다.
-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도록 격려하는 것은 옳다.
- 종교 지도자 면담 주선은 도움이 된다.
- 죽음의 경험을 이해하는 것은 상담에 도움이 된다.
- 결정을 바꾸도록 설득하는 것은 권리 침해이다.
- 가족과 함께 압박하는 것도 자기결정권을 해친다.
- 결정의 옳고 그름을 평가하는 것은 요양보호사의 역할이 아니다.
- 치료 거부와 관계없이 기본 돌봄은 계속 제공한다.
- 처음부터 다시 하라는 말: 일방적인 질책
- 다음부터 대신 입혀 주기: 스스로 할 기회를 빼앗음
- 계단 같다는 농담: 민망함을 키우는 놀림
- 틀린 횟수 지적: 능력에 대한 부정적 평가
- 위로의 말을 계속함: 감정을 정리할 틈을 빼앗음
- 점심 이야기로 전환: 슬픔을 외면하는 반응
- 다음 이야기 재촉: 대상자의 속도를 무시함
- 말없이 방을 나감: 거절이나 외면으로 느껴질 수 있음
- 세 동작을 한 문장으로 안내: 혼란을 줌
- 동작 중 다음 단계를 먼저 지시: 행동을 기다리지 않음
- 긴 이유 설명: 이해하기 어려운 많은 정보
- 서두르게 함: 당황과 혼란을 키움
- 해 본 적 없는 활동: 취향 확인 없이 정함
- 요양보호사가 자신 있는 활동: 제공자 중심 선택
- 검사 점수만으로 결정: 개인의 선호를 무시함
- 다른 대상자 활동에 끼워 넣기: 개별성을 무시함
- 갈증 날 때만 마심: 노인은 갈증을 늦게 느껴 탈수 위험
- 단 음료로 채움: 당 첨가 음료는 피함
- 하루 2~3잔: 권장량에 크게 못 미침
- 저녁에 몰아 마심: 야간 배뇨로 수면과 안전에 불리
- 팔을 뻗어야 닿는 곳: 자세가 무너지고 흘리기 쉬움
- 눈높이로 들어 올림: 내려다보는 배치가 아님
- 무릎 위 쟁반: 쏟아질 위험이 크고 자세가 불안정함
- 옆 탁자에 두고 가져다 드림: 스스로 보고 골라 먹기 어려움
- 목 쪽 깊숙이 넣기: 구역질과 사레 위험
- 혀끝에만 올리기: 음식을 흘리기 쉬움
- 아랫니로 긁어내기: 입안 손상과 불쾌감
- 위에서 떨어뜨려 넣기: 턱이 들려 사레들기 쉬움
- 떨어진 약 다시 드림: 오염된 약 사용
- 임의로 갈아서 섞기: 약효가 달라질 수 있음
- 지켜보기만 함: 계속 떨어뜨려 복용량이 부정확해짐
- 그날 약 건너뛰기: 임의로 투약을 생략함
- 약병에 다시 붓기: 병 안의 약 전체가 오염될 수 있음
- 넘친 양까지 복용: 처방량을 초과함
- 컵째 보관 후 재사용: 변질 위험
- 주사기로 되돌려 넣기: 꺼낸 약을 병에 다시 넣는 것과 같음
- 처음 나온 연고 바로 사용: 오염 가능성
- 손가락으로 문질러 바름: 감염 위험
- 각막 위에 직접: 각막 손상 위험
-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방향이 반대
- 모두 대신함: 의존성을 키움
- 처음부터 기저귀: 스스로 배설하는 습관을 잃게 함
- 앞에만 모셔다 두고 떠남: 낙상 대비가 안 됨
- 문을 열고 지켜봄: 사생활 침해
- 계속 대 둠: 피부 손상과 관절 무리
- 아랫배를 세게 누름: 통증과 손상 위험
- 바로 기저귀: 스스로 배설하는 습관을 잃게 함
- 침대를 평평하게: 힘주기 어려운 자세
- 반드시 옆으로 눕힘: 협조 불가능한 대상자의 방법
- 엎드린 자세: 교환과 회음부 닦기가 어려움
- 걸터앉힌 자세: 배설물이 새고 낙상 위험
- 선 자세: 균형을 잃고 넘어질 위험
- 손바닥으로 밀어 끼움: 잇몸과 의치 손상 위험
- 여러 번 나눠 누름: 한 번에 끼우는 방법이 아님
- 뜨거운 물에 데움: 변형될 수 있음
- 검지를 안으로 해 아래로 밀기: 아랫니 끼우는 방법
- 자연 건조: 습기로 피부가 짓무름
- 비눗기 방치: 피부 자극
- 물기 위에 파우더: 뭉쳐서 피부를 자극함
- 뒤에서 앞으로 닦기: 요로감염 위험
- 마른 피부에 바로 면도: 상처와 자극
- 날을 수직으로 세움: 피부가 베임
- 자란 반대 방향으로 힘주어: 상처 위험
- 주름을 그대로 둠: 아래로 부드럽게 당겨야 함
- 식사 직후: 몸씻기를 피해야 하는 때
- 순서와 시간을 매번 바꿈: 혼란과 거부감 증가
- 여러 지시를 한꺼번에: 이해하지 못해 혼란
- 잊은 것을 지적: 자존심을 건드림
- 입을 때 마비된 다리부터: 옳은 순서
- 벗을 때 건강한 다리부터: 옳은 순서
- 고개 숙이고 엉덩이 들기: 고꾸라짐 주의와 함께 옳음
- 다리 사이 발·목에 팔·허리 잡기: 옳은 일으키기 방법
- 겨드랑이를 잡고 끌어당김: 어깨 손상과 마찰 위험
- 다리를 편 채로: 발로 밀어 줄 힘을 쓸 수 없음
- 침대 머리를 올린 채: 다시 미끄러져 내려감
- 알리지 않고 당김: 신호에 따른 이동 원칙 위반
- 손목을 잡아당김: 어깨·팔 관절 손상 위험
- 옷깃을 잡아 들어 올림: 목이 졸리고 고개가 젖혀짐
- 다리를 편 채 어깨만 받침: 고개 지지와 무릎 세우기 누락
- 알리지 않고 빠르게: 신호 없이 급하게 움직임
- 근육이 커짐: 체위변경의 목적이 아님
- 식사량 증가: 관련 없는 설명
- 낮잠을 오래 잠: 목적과 무관하며 수면 리듬에 불리
- 체온이 올라 붓기가 빠짐: 근거 없는 설명
- 반좌위: 숨찰 때·식사 시 자세로 등이 침대에 닿음
- 앙와위: 등 전체가 눌림
- 의자에 등을 붙여 앉기: 상처 부위가 등받이에 눌림
- 머리를 낮춘 바로 누운 자세: 등이 그대로 눌림
- 그대로 굴려 떨어뜨림: 충격과 낙상 위험
- 앞으로 돌려 앞바퀴부터: 대상자가 앞으로 쏟아질 위험
- 손잡이를 놓음: 휠체어 통제를 잃음
- 문턱에 앞바퀴를 걸침: 휠체어가 기울어 불안정함
- 상체부터 내림: 균형을 잃고 떨어질 위험
- 왼쪽 무릎 지지: 건강한 쪽을 지지함
- 한쪽 발만 닿은 채 일으킴: 지지면이 불안정함
- 다리를 차 안에 둔 채 끌어냄: 낙상과 피부 손상 위험
- 일회용: 세탁이 필요한 제품
- 흘림량 많을수록 적합: 흘림량이 적은 사람에게 사용
- 말리기만 해서 재사용: 반드시 세탁해야 함
- 기저귀와 같은 모양: 외형이 보통 팬티와 같음
- 고기처럼 오래 삶음: 생선은 반대로 질겨짐
- 물을 넉넉히 오래: 영양소가 국물로 빠지고 질겨짐
- 오래 굽기: 수분이 빠져 딱딱해짐
- 오래 튀기기: 노인은 지방 소화력이 낮음
- 씻어서 보관: 세균 침투 위험이 커짐
- 실온 보관: 신선도가 빨리 떨어짐
- 껍데기째 냉동: 얼면서 껍데기가 깨짐
- 깨서 모아 보관: 변질과 오염이 빠름
- 묻지 않고 바로 출발: 확인과 준비 생략
- 요양보호사 본인 명의로 처리: 대상자의 업무가 아님
- 보호자에게만 확인: 대상자의 의사를 무시함
- 개인 볼일 병행: 대행 중 사적 업무 금지
- 전기장판만 더 뜨겁게: 국소난방으로 온도 차가 커짐
- 화장실 난방 무시: 급격한 온도 변화 위험
- 25℃ 이상·온도 차 크게: 바깥과의 차이를 줄여야 함
- 환기를 하지 않음: 하루 세 번 정도 환기 필요
- 잘못된 점부터 지적: 좌절감과 무시받는 느낌
- 대처법만 기계적으로 전달: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
- 요양보호사가 정해 지시: 의존적인 태도를 부름
- 말없이 방식 변경: 가족을 배제함
- 관심 끌기라 모른 척: 원인을 잘못 이해함
- 심술이라 따져 묻기: 비난이 되어 불안을 키움
- 감촉을 즐기니 방치: 위생 문제를 방치함
- 혼내기: 수치심만 주고 효과 없음
- 메모 자석 부착: 삼킬 위험이 있는 물건을 늘림
- 음식물 쓰레기를 부엌에 둠: 꺼내 먹을 수 있음
- 칼·가위를 꺼내 둠: 위험한 물건은 잠가 보관
- 가스 밸브 개방: 화재·가스 사고 위험
- 못 들은 척: 불안과 소외감을 키움
- 규칙을 길게 설명: 논리적 설득은 효과가 적음
- 단호하게 못 간다고 함: 불안과 초조를 키움
- 현관 앞에서 기다리게 함: 귀가 기대를 키우고 배회 위험
- 텔레비전 소리 키우기: 소음 자극
- 난방 최고: 지나친 더위로 숙면 방해
- 커피 제공: 카페인이 각성을 일으킴
- 조명 환하게: 각성을 부름
- 둔 곳을 확인시킴: 잘못을 지적하는 셈
- 다음부터 잘 두라고 타이름: 훈계
- 가족에게 사과시킴: 수치심과 반발을 부름
- 큰 소리로 알림: 자존심을 해침
- 재빨리 팔을 붙잡음: 불필요한 구속과 흥분 증가
- 등 뒤에서 다가감: 놀라서 더 흥분할 수 있음
- 팔짱 끼고 내려다봄: 위협적인 신체 언어
- 여러 명이 둘러쌈: 위협감과 공포를 줌
- 뒤에서 크게 부름: 놀라 균형을 잃을 위험
- 걸으면서 말 걸기: 넘어질 위험
- 멀리서 큰 소리: 갑작스러운 행동과 사고 위험
- 관심에 빠진 순간 말 걸기: 듣지 못할 수 있음
- 같은 문제 반복: 새로운 자극이 없음
- 글자 수 줄이기: 난이도를 오히려 낮춤
- 정답 미리 보여 주기: 훈련 효과가 사라짐
- 제한 시간으로 재촉: 불안과 실패감 유발
- 무조건 119: 경미한 사고에는 보고로 충분
-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음: 보고 의무 누락
- 기록 생략: 대상자와 기관 보호를 위해 기록 필요
- 바로 일으켜 산책 계속: 상태 확인이 먼저
- 조리 중 주방 지키기: 옳은 예방수칙
- 소화기 위치·사용법 숙지: 옳은 대비
- 난로 주변 가연물 치우기: 옳은 예방수칙
- 문을 등지고 분사: 대피로를 확보하는 옳은 방법
- 반지를 낀 채 소독: 장신구 자체가 오염원
- 손소독제로 손씻기 대체: 손씻기를 대신할 수 없음
- 긴 손톱을 장갑으로 해결: 손톱은 짧게 관리
- 반지 위에 장갑: 장갑이 찢어지기 쉬움
- 150/95, 72회: 혈압이 높고 맥박 정상
- 120/80, 76회: 정상 범위
- 130/85, 56회: 혈압 저하 없음
- 160/100, 50회: 혈압 상승과 맥박 저하
- 앉혀 등 두드리기: 흡인과 질식 위험
- 물·우유 먹이기: 의식 없는 대상자에게 질식 위험
- 고개를 가슴 쪽으로 숙임: 기도가 막힘
- 찬물 끼얹고 흔들기: 효과 없고 손상 위험
- 잠이 부족하다고 보고 둠: 위급 징후를 놓침
- 물을 많이 먹임: 의식 저하 시 질식 위험
- 깨어날 때까지 기다림: 처치가 늦어짐
- 가족에게만 연락: 119 신고가 우선
- 손을 잡은 채 누름: 보호자가 감전될 위험
- 압박하면서 누름: 요양보호사도 감전될 위험
- 계속 기다림: 충격이 늦어져 소생 가능성이 낮아짐
- 패드를 다시 붙임: 불필요하게 충격을 지연함
김OO 어르신은 요양보호사가 "오늘 산책 다녀오실까요?"라고 물으면 한참 망설이다 "글쎄, 잘 모르겠네"라며 대답을 미루고, 사소한 일도 오래 따져 본 뒤에야 움직인다. 이 어르신에게서 두드러지는 노년기 심리적 특성은?
우울증 경향의 증가
조심성의 증가
의존성의 증가
경직성의 증가
내향성의 증가
질문에 대답을 망설이거나 미루고 결단과 행동이 느려지는 것은 조심성의 증가에 해당한다.
일의 결과를 중시하거나 감각·지각 능력과 자신감이 감퇴해 매사에 신중해지는 것으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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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다움(Humanitude) 케어의 실천 5단계 중 '감정의 고정' 단계에서 요양보호사가 하는 일로 옳은 것은?
실제 돌봄을 기분 좋게 시행한다.
좋은 기분이 기억에 남게 한다.
친구 같은 관계를 맺는다.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다.
방문 사실을 먼저 알린다.
'감정의 고정' 단계에서는 케어의 기분 좋은 점을 대상자의 기억에 남긴다.
5단계는 만남의 준비→케어의 준비→지각(감각)의 연결→감정의 고정→재회의 약속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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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이OO 어르신은 시설의 주거 공간을 임대해 살면서 생활지도·상담과 안전관리 등 일상생활 편의를 제공받고 있다. 이 어르신이 이용하는 시설은?
노인복지주택
양로시설
노인요양시설
노인복지관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노인에게 주거시설을 임대하여 주거 편의·생활지도·상담·안전관리 등을 제공하는 곳은 노인복지주택이다.
노인복지주택은 양로시설·노인공동생활가정과 함께 노인주거복지시설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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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인정 점수와 장기요양등급의 연결로 옳은 것은?
51점 이상 60점 미만 - 장기요양 5등급
75점 이상 95점 미만 - 장기요양 3등급
95점 이상 - 장기요양 1등급
45점 이상 51점 미만 - 장기요양 4등급
60점 이상 75점 미만 - 장기요양 4등급
장기요양인정 점수가 95점 이상이면 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장기요양 1등급이다.
점수가 낮아질수록 등급 숫자가 커지며, 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은 치매 대상자로 한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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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재원 중 국가지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국가지원금은 장기요양기관이 수급자에게서 걷는다.
의료급여수급권자 비용은 장기요양기관이 떠안는다.
의료급여수급권자 공단부담분은 국가·지자체가 부담한다.
국고 없이 보험료와 본인부담금으로만 충당한다.
국가는 보험료 예상 수입액의 50%를 지원한다.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장기요양급여비용 등 공단이 부담할 비용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전액 부담한다.
또한 국가는 장기요양보험료 예상 수입액의 20%를 국고에서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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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표준서비스 중 인지관리지원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옳은 것은?
행동변화 감소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2인 이상이 장비로 방문해 목욕을 돕는다.
요양보호사가 단독으로 기능회복훈련을 한다.
외출에 동행하고 장보기를 대신한다.
욕구를 파악하고 의사 전달을 대행한다.
인지관리지원은 행동변화 감소 도움과 대처, 수급자·수발자 안전관리, 정서적 안정과 생활의욕 향상 도움 등이다.
인지지원은 인지관리지원과 인지활동지원으로 나뉘며, 인지자극 프로그램 제공은 인지활동지원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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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중 박OO 어르신이 "통장에서 오백만 원을 찾아다 달라"며 통장과 도장을 건넸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통장 사진만 찍고 혼자 은행에 다녀온다.
찾은 현금은 다음 방문 때까지 맡아 둔다.
대상자나 가족과 함께 가거나 가족 확인을 받는다.
금전 관련 일이라며 그 자리에서 거절한다.
직접 부탁하셨으므로 혼자 빨리 처리한다.
고액 은행 업무는 가능한 한 대상자나 가족과 동반하고, 동반이 어려우면 사전에 가족에게 알리고 확인을 받는다.
큰돈은 분실이나 오해의 소지가 크므로 혼자 처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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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생활노인의 퇴소 단계에서 지켜야 할 권리 보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종사자와 마찰이 잦으면 퇴소를 권유할 수 있다.
전원은 상담으로 노인이 스스로 선택한다.
퇴소 후 이용할 지역사회 서비스를 안내한다.
퇴소 결정 번복을 회유·압박하지 않는다.
노인의 의사에 반하는 퇴소를 하지 않는다.
보호자의 방임, 노인의 개인적 성향, 종사자와의 불화 등을 이유로 퇴소를 권유하거나 강요해서는 안 된다.
퇴소 단계에서는 노인 스스로 퇴소와 퇴소 후 거주지를 선택할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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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 해당하는 노인학대 유형은? 아들이 거동이 어려운 어머니를 요양병원에 입원시킨 뒤 연락처를 바꾸고 한 번도 찾아오지 않으며 병원의 연락도 받지 않는다.
경제적 학대
유기
방임
자기방임
정서적 학대
시설이나 병원에 입소시킨 뒤 연락과 왕래를 끊는 것은 유기에 해당한다.
유기는 스스로 독립할 수 없는 노인을 격리하거나 방치하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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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성희롱 문제에 대한 장기요양기관장의 대처로 옳은 것은?
피해자 의사와 상관없이 업무를 옮긴다.
예방교육은 신규 채용 때 한 번만 한다.
처리 지침을 문서로 만들어 기관에 둔다.
처리 지침은 회의 때 말로만 전달한다.
처리 지침은 피해자가 직접 작성하게 한다.
장기요양기관장은 성희롱 처리 지침을 문서화하여 기관 내에 두어야 한다.
지침이 문서로 있어야 피해 발생 시 누구나 같은 절차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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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에서 직원 사이의 성희롱과 서비스 이용자에 의한 요양보호사 성희롱이 각각 확인되었다. 기관장의 조치로 옳은 것은?
질병 탓일 수 있으니 서비스를 그대로 계속한다.
직원 간 일은 당사자끼리 화해하게 한다.
두 경우 모두 피해자를 다른 곳으로 전보한다.
직원과 이용자 모두 같은 기준으로 징계한다.
직원은 징계하고 이용자는 서비스 중단 등을 한다.
직원 사이의 성희롱은 행위자를 징계하고, 성희롱을 한 서비스 이용자에게는 재발 방지 약속이나 서비스 중단 등의 조치를 취한다.
가해자가 누구냐에 따라 조치 수단이 다르지만 어느 경우든 기관이 책임지고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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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중 대상자의 가족이 "함께 사시는 아버님도 등급을 받으셨으니 오후에는 아버님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다. 요양보호사는 남성 대상자를 돌보는 것이 부담스럽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제공 여부를 정하지 않고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한다.
남성 대상자는 맡지 않는다며 거절한다.
가족이 돌보도록 권하고 기관에 알리지 않는다.
기관에 알리지 않고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아는 요양보호사를 직접 구해 연결해 준다.
서비스 신청이 들어오면 요양보호사는 본인이 제공 여부를 결정하지 말고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성별 등 개인적 선호로 대상자를 차별해서는 안 되며, 정당한 사유 없는 거부는 법적 처벌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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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대상자 최OO 어르신이 요양보호사의 단호한 거부에도 신체 접촉을 반복해, 이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기로 하였다. 가족에게 알리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이웃에게 대신 전해 달라고 한다.
어르신 앞에서 가족에게 모두 털어놓는다.
알리지 않고 요양보호사가 참는다.
개인 휴대전화로 가족에게 항의한다.
기관이 가족과 면담해 사실을 전달한다.
대상자의 성적 행동을 가족에게 알릴 때는 기관 차원에서 가족과 면담하여 알린다.
요양보호사 개인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기관이 공식적으로 전달해야 시정과 재발 방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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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OO 어르신이 "친구가 다니는 센터는 본인부담금을 안 받는다더라. 여기도 안 받지 않으면 센터를 옮기겠다"고 말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기관장에게 면제를 건의하겠다고 약속한다.
불법임을 설명하고 신고 포상금을 안내한다.
기록지에 실제보다 긴 제공 시간을 적는다.
어르신이 원하는 센터 연락처를 알려 드린다.
본인부담금 대신 서비스 시간을 늘려 준다.
본인부담금 면제를 요구받으면 먼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상 금지된 불법행위임을 설명하고, 그런 행위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준다.
본인부담금 면제·감경은 처벌 대상이므로 어떤 사정이 있어도 응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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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물품이 든 상자를 들고 옆쪽 선반으로 옮기려 한다. 요통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한 손으로 쥐고 허리를 옆으로 굽힌다.
허리를 비틀지 않고 발을 옮겨 방향을 바꾼다.
발을 고정한 채 허리를 돌린다.
상자를 몸에서 멀리 든 채 상체만 돌린다.
무릎을 편 채 허리를 숙였다가 돈다.
물건을 든 상태에서 방향을 바꿀 때는 허리를 돌리지 않고 발을 움직여 조절한다.
무게가 실린 상태에서 허리를 비틀면 척추와 허리 근육에 부담이 커져 요통이 생기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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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고열로 진료를 받은 결과 인플루엔자(독감) 진단을 받았다. 근무에 대한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마스크와 장갑을 쓰면 근무를 계속한다.
5일 이상 전파되므로 1주일 정도 쉰다.
2~3일만 쉬고 바로 복귀한다.
열이 내리면 다음 날 바로 복귀한다.
증상이 생긴 당일 하루만 쉰다.
인플루엔자는 증상 하루 전부터 전염되고 증상이 생긴 뒤 5일 이상 병을 퍼뜨릴 수 있어, 감염된 요양보호사는 1주일 정도 쉬어야 한다.
면역력이 약한 노인에게 옮기면 폐렴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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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정 씨는 오래 준비한 교육 과정 선발에서 떨어지자, 화를 내 봐야 달라질 것이 없다고 보고 "그 과정이 나한테 꼭 필요했던 건 아니야"라고 생각했다. 정 씨가 사용한 스트레스 평가 방식은?
문제 회피하기
합리화
의미 바꾸기
의미 약화시키기
책임 전가하기
화를 내도 소용없다고 판단해 미리 세워 둔 의미의 중요성을 깎아내리는 것은 의미 약화시키기이다.
'꼭 필요한 건 아니야'처럼 대상의 가치를 낮추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반응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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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한OO 어르신의 가족이 "다 나을 때까지는 식사며 세수며 전부 해 드리려고요"라고 말한다. 요양보호사의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재발을 막으려 침대에서만 지내게 한다.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하시게 한다.
회복 전까지 일상생활을 모두 대신한다.
의존 상태는 나으면 저절로 사라진다.
실수하면 자존심이 상하니 모두 대신한다.
노인성 질환으로 일상생활 수행능력이 떨어지면 질환이 치유된 뒤에도 의존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일상생활은 가급적 스스로 하게 하여 와상 상태가 되지 않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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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관련된 내용으로 옳은 것은?
위 근육층까지 퍼져 회복이 어렵다.
심한 상복부 통증으로 쉽게 알아챈다.
치료 후에는 정기검진이 필요 없다.
증상만으로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대부분 증상 없이 우연히 발견된다.
조기 위암은 80% 이상이 특별한 증상 없이 우연히 발견되므로 조기진단과 정기검진이 중요하다.
조기 위암은 암세포가 위 근육까지 침범하지 않은 상태로, 수술하면 완전 회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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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이 있는 어르신이 기관지확장제 흡입기로 1회 흡입을 마쳤다. 이후 요양보호사가 도울 내용으로 옳은 것은?
흡입기 뚜껑은 한 달에 한 번 씻는다.
약효가 오래가도록 입을 헹구지 않는다.
다음 투약까지 1분 이상 기다리고 입을 헹군다.
쉬지 않고 곧바로 한 번 더 흡입한다.
흡입 직후 숨을 참지 않고 세게 내쉰다.
흡입 후에는 다음 투약까지 적어도 1분간 기다리고, 사용 후 입을 충분히 헹군다.
흡입한 뒤에는 약이 폐 깊숙이 닿도록 적어도 10초간 숨을 참았다가 천천히 내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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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금주와 금연을 권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흡연은 여성호르몬을 늘려 뼈가 쉽게 부러진다.
소량의 음주는 뼈 생성을 촉진해 괜찮다.
술은 뼈 생성을 막고 흡연은 여성호르몬을 낮춘다.
술은 칼슘 흡수를 돕고 흡연은 비타민 D 합성을 막는다.
술과 담배는 근육량만 줄이고 뼈와는 무관하다.
술은 성호르몬을 감소시키고 뼈 생성을 억제하며, 흡연은 여성호르몬 농도를 낮춰 뼈를 약하게 한다.
과음하면 넘어지기 쉽고 영양 불균형까지 생겨 골다공증 위험이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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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을 앓은 노인에게 나타날 수 있는 경과로 옳은 것은?
신경통이 수개월~1년 이상 이어질 수 있다.
저항력과 무관해 휴식은 영향이 없다.
한 번 앓으면 다시 걸리지 않는다.
딱지가 앉으면 통증도 즉시 사라진다.
통증은 물집이 생긴 뒤에야 시작된다.
대상포진은 신경통이 수개월에서 1년 이상 지속되어 활동 감소와 삶의 질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
그래서 백신으로 세포성 면역을 높이고, 평소 충분한 휴식과 영양으로 면역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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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통증을 느끼고 표현하는 양상으로 옳은 것은?
통증 호소가 줄어 관찰이 필요 없다.
약한 접촉도 더 예민하게 느낀다.
통증에 민감해져 작은 자극에도 아파한다.
피부 감각이 예민해져 화상 위험이 준다.
통증 호소는 늘지만 통증에는 둔감하다.
노인은 통증을 호소하는 정도는 증가하지만 통증에 대한 민감성은 감소해 둔감한 반응을 보인다.
또한 접촉의 강도가 높아야 접촉감을 느끼므로 화상·상처를 늦게 알아챌 수 있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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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있는 대상자에게 고혈당을 일으킬 수 있는 상황으로 옳은 것은?
아침을 거르고 오래 운동한 경우
평소처럼 먹고 운동량을 크게 늘린 경우
식사량을 줄이고 인슐린을 맞은 경우
인슐린 주사 후 식사를 한참 늦춘 경우
감염 중 많이 먹고 덜 움직인 경우
감염, 식사량 증가, 활동량 감소는 고혈당을 일으킬 수 있다.
반대로 식사량이 줄거나 활동량이 늘면 저혈당이 생기기 쉬우며 땀·두통·어지럼증 등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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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를 잃은 뒤 우울해하는 서OO 어르신이 "다 귀찮고 화만 나"라고 말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즐거운 텔레비전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돌린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요"라고 위로한다.
화는 건강에 나쁘니 참으시라고 한다.
감정을 인정하고 말로 표현하게 돕는다.
모임 참여를 줄이고 방에서 쉬게 둔다.
우울한 대상자에게는 느낌과 분노를 인정·수용하고 말로 표현하도록 돕는다.
막연히 괜찮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지속적인 관심 표현으로 신뢰관계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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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말기 단계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일상생활은 대부분 유지된다.
우울·짜증·의심이 처음 나타난다.
가족은 알아보나 새로운 것을 못 외운다.
정신행동증상이 점차 줄어든다.
배회와 망상이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치매 말기에는 대부분의 기억이 사라지고 의미 있는 대화가 어려워지며, 정신행동증상은 오히려 점점 줄어든다.
대소변 조절·보행·식사 등 기본 일상이 어려워지고 마지막에는 와상 상태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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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대상자에게 나타나는 운동증상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행동 느려짐으로 초기에 단추 끼우기가 어렵다.
행동이 느려져도 표정·목소리는 그대로다.
떨림은 병이 진행된 뒤에 처음 나타난다.
떨림은 움직일 때 더 심해진다.
경직이 생기면 관절이 지나치게 유연해진다.
행동 느려짐은 서서히 진행되며 초기에는 단추 끼우기·글씨 쓰기가 어렵다가 옷 입기·양치·식사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운동증상에는 떨림·행동 느려짐·경직·자세 불안정이 있으며 나타나는 시기와 양상이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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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새로 시작하려는 노OO 어르신에게 안내할 때 피하도록 해야 할 운동은?
정적 스트레칭
배드민턴
가벼운 아령 들기
평지 걷기
앉아서 하는 풍선치기
탁구·배드민턴·테니스처럼 빠르게 방향을 바꾸어야 하는 운동은 노인에게 금한다.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은 균형을 잃기 쉬워 넘어짐과 근골격계 손상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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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과 이뇨제를 복용하기 시작한 뒤 성기능이 떨어져 고민하는 어르신에게 요양보호사가 해 줄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다른 어르신의 약을 나눠 드시게 한다.
혈압약과 이뇨제를 스스로 끊게 한다.
의료진과 상의해 약 변경을 알아보게 한다.
노인에게 성생활은 필요 없다고 말한다.
나이 들면 당연하니 참으시라고 한다.
강심제·이뇨제·항고혈압제·신경안정제 등은 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투여 약물 변경이 해결에 도움이 된다.
약은 임의로 끊지 말고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며, 처방받을 때 성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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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절주를 위한 방법으로 옳은 것은?
술 생각이 날 때를 대비해 집에 술을 둔다.
빈속에 마시지 않고 음식과 함께 마신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한두 잔으로 푼다.
'오늘까지만 마시자'고 정해 두고 마신다.
안주는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고른다.
빈속에 술을 마시지 않으며, 음식을 먹고 마시면 알코올 흡수가 늦어져 덜 취한다.
안주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삼가고 단백질이 적절히 섞인 음식이나 채소를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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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 밭일을 하고 돌아온 강OO 어르신이 땀을 많이 흘려 피부가 차고 축축하며, 어지러움과 심한 피로를 호소한다. 체온은 크게 오르지 않았다. 의심되는 온열질환은?
열경련
열탈진(일사병)
열발진
열사병
열성부종
땀을 많이 흘려 피부가 차고 젖어 있고 극심한 피로·어지러움이 있으나 체온은 크게 오르지 않는 것은 열탈진(일사병)이다.
시원한 곳에서 쉬게 하고 수분과 염분을 보충하며, 한 시간 이상 회복되지 않으면 진료를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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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 형식 중 전산망 보고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숫자나 지표가 있는 내용에는 쓸 수 없다.
급할 때는 다른 형식보다 먼저 사용한다.
기록은 남지만 신속하게 전달할 수 없다.
신속하지만 기록을 남길 수 없다.
실시간 확인이 되고 기록도 남는다.
전산망 보고는 구두보고처럼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고 서면보고처럼 기록으로 남는 장점을 함께 가진다.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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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 월례회의의 운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관리자는 지시만 전달하고 의견은 받지 않는다.
대상자 건강·사고 정보는 공유하지 않는다.
제안에 대한 조치 결과를 다음 회의에서 보고한다.
기관운영·인사 의견은 다루지 않는다.
애로사항 처리 결과는 따로 알리지 않는다.
월례회의에서 제안된 의견이나 애로사항에 대해 관리자는 어떻게 조치하였는지를 다음 월례회의 때 보고한다.
월례회의는 정보·경험을 공유하고 기관이 업무 정보를 전달하며 요양보호사의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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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기 대상자와 가족을 상담할 때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지 않은 것은?
종교 지도자와의 면담을 주선한다.
임종을 겪은 개인적 경험을 이해한다.
다음 적응 단계로 빨리 넘어가게 설득한다.
변하는 개인적 필요에 맞춰 돕는다.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도록 격려한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와 가족이 다음 단계로 진입하도록 강요해서는 안 된다.
임종에 이르는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잘 들어주고 변화하는 필요에 맞춰 도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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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 진단을 받은 문OO 어르신이 더 이상 항암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결정이 옳은지 경험에 비추어 평가해 준다.
결정을 바꾸시도록 끈질기게 설득한다.
기본적인 돌봄 제공도 함께 줄인다.
어르신의 결정에 대해 판단하지 않는다.
가족과 함께 치료를 다시 받게 설득한다.
치료를 받을지 종료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결정 권한은 대상자에게 있으며, 어떤 결정이든 요양보호사는 판단을 내려서는 안 된다.
대상자가 결정할 역량이 부족하면 가족이 대상자의 기본적인 의향을 판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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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해 보겠다며 셔츠를 입던 김OO 어르신이 단추를 한 칸씩 어긋나게 끼운 것을 알고 민망해한다. 요양보호사의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다음부터는 제가 처음부터 입혀 드릴게요."
"벌써 세 번째예요. 집중하셔야 해요."
"제가 해 드린다고 했잖아요. 다시 하세요."
"혼자 여기까지 하셨네요. 같이 맞춰 볼까요?"
"어르신, 단추가 계단처럼 올라갔네요."
실수나 부적절한 행동이 있어도 대상자의 인격과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판단하거나 일방적으로 질책하지 않는 것이 비심판적 태도이다.
스스로 해낸 부분을 인정하고 필요한 부분만 함께 바로잡으면 자존감과 의욕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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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OO 어르신이 젊은 시절 잃은 아들 이야기를 하다가 말을 멈추고 눈시울을 붉힌다. 요양보호사의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고개를 끄덕이며 조용히 기다린다.
분위기를 바꾸려 점심 메뉴로 화제를 돌린다.
우실 시간을 드리려 말없이 방을 나온다.
"그다음엔 어떻게 되셨어요?"라고 재촉한다.
위로의 말을 쉬지 않고 이어 간다.
감정을 추스르느라 말을 멈춘 순간에는 긍정적·수용적인 침묵으로 곁을 지켜 주는 것이 적절하다.
이런 침묵은 다시 말할 용기와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준다.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므로 표정을 살피며 조심스럽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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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이OO 어르신과 산책을 나가려 한다. 겉옷을 입고 신발을 신도록 안내하는 요양보호사의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산책이 왜 좋은지 먼저 충분히 설명한다.
단추를 채우는 동안 다음은 신발이라고 알린다.
겉옷, 신발, 모자를 한 번에 안내한다.
"같이 옷 입어요." 후 다 입으면 신발을 안내한다.
"빨리 준비하세요."라며 서두르게 한다.
치매 대상자에게는 '같이 ○○ 해요'처럼 짧게 전하고, 한 동작을 마칠 때까지 행동을 기다린 뒤 다음을 안내한다.
한 번에 여러 내용을 들으면 이해하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므로 대상자의 속도에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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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기 어려운 치매 대상자 최OO 어르신의 여가활동을 처음 계획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할 일로 적절한 것은?
해 보지 않은 새 활동부터 시작한다.
다른 대상자의 활동에 그대로 넣는다.
예전에 즐기던 활동을 가족에게 확인한다.
인지검사 점수가 비슷한 사람의 활동을 따른다.
요양보호사가 자신 있는 활동으로 정한다.
의사를 명확히 전하기 어려운 치매 대상자는 가족에게 과거에 좋아했던 여가활동을 확인해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가활동은 대상자의 취향과 생활사를 바탕으로 정해야 참여와 만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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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제한 지시가 없는 정OO 어르신은 물은 거의 마시지 않고 단 음료만 찾는다. 요양보호사의 수분 섭취 지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노인은 갈증을 느낄 때만 마시면 된다.
하루 6~7잔 이상 마시고 무가당 음료를 고른다.
단 음료라도 양만 채우면 종류는 상관없다.
필요한 수분이 적어 하루 2~3잔으로 줄인다.
저녁에 한꺼번에 몰아서 마시게 한다.
노인은 음료를 포함해 하루 6~7잔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권장하며, 물 대신 음료를 마실 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것을 고른다.
물은 체온 조절과 노폐물 배출에 중요하고 가벼운 탈수도 노인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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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식사할 수 있는 한OO 어르신의 밥상을 차리려 한다. 음식의 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릎 위 쟁반에 그릇을 모두 담아 둔다.
그릇을 눈높이까지 받쳐 올려 둔다.
반찬은 옆 탁자에 두고 가져다 드린다.
약 30cm 거리에 내려다볼 수 있게 놓는다.
팔을 쭉 뻗어야 닿는 곳에 반찬을 놓는다.
음식물은 대상자로부터 약 30cm 거리에 두어 내려다볼 수 있게 배치한다.
눈으로 음식을 확인하며 스스로 떠먹기 쉬워지고 바른 식사 자세를 유지해 사레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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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쓰기 어려운 윤OO 어르신에게 숟가락으로 음식을 떠먹여 드리려 한다. 숟가락을 넣고 빼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뺄 때 아랫니에 대고 긁어 내린다.
숟가락을 목 쪽 깊숙이 넣는다.
선 채로 위에서 음식을 떨어뜨려 넣는다.
혀 중앙을 살짝 누르고 윗입술을 스치듯 뺀다.
혀끝에만 올려 두고 스스로 당겨 드시게 한다.
숟가락의 둥근 바닥이 혀 중앙에 놓이게 해 혀를 가볍게 누르고, 뺄 때는 윗입술을 스치듯이 뺀다.
이렇게 하면 음식이 입안에 안정적으로 남아 삼키기 쉽고 사레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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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떨림이 심한 서OO 어르신이 알약을 입에 넣다가 자꾸 바닥에 떨어뜨린다. 요양보호사의 투약 도움으로 옳은 것은?
요양보호사가 알약을 입안에 넣어 드린다.
떨어진 알약은 털어서 다시 드시게 한다.
스스로 드실 때까지 지켜보기만 한다.
상의 없이 알약을 갈아 국에 섞어 드린다.
그날 약은 건너뛰고 다음 날부터 드린다.
손을 떨거나 입에 넣다가 약을 떨어뜨려 잃어버릴 우려가 있으면 요양보호사가 직접 입안에 넣어 준다.
정해진 양을 정확히 복용하게 하는 것이 우선이며, 이후 물을 충분히 드려 잘 삼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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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OO 어르신에게 시럽약을 드리려고 계량컵에 따르다가 처방된 눈금보다 많이 따랐다. 요양보호사의 처리로 옳은 것은?
넘친 만큼 약병에 다시 부어 맞춘다.
넘친 만큼은 약병에 붓지 않고 버린다.
넘친 양을 주사기로 빨아 약병에 넣는다.
컵을 덮어 두었다가 다음 복용 때 쓴다.
조금 넘쳤으니 따른 양을 모두 드시게 한다.
한 번 꺼낸 시럽을 병에 다시 넣으면 약이 변질되는 원인이 되므로 잘못 따른 약은 반드시 버린다.
물약은 계량컵을 눈높이로 들고 처방된 양만큼 정확히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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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염증이 생긴 남OO 어르신에게 새로 처방받은 안연고를 발라 드리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바깥쪽 눈꼬리에서 안쪽으로 짜 넣는다.
손가락 끝에 짜서 눈꺼풀 안쪽에 바른다.
새 연고이므로 처음 나온 것부터 짜 넣는다.
처음 짜낸 것은 닦아 버리고 결막낭에 넣는다.
각막 위에 연고를 직접 짜서 올린다.
안연고는 처음 나오는 연고를 멸균거즈로 닦아 버린 뒤 사용한다. 처음 부분은 외부 공기에 오염되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 눈꺼풀을 당겨 아래 결막낭 위에 튜브를 두고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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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를 내리고 올리는 일과 손 씻기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고OO 어르신의 화장실 이용을 도울 때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스스로 하게 두고 필요한 부분만 거든다.
넘어질 수 있으니 모든 과정을 대신한다.
화장실 앞까지만 모셔다 드리고 떠난다.
시간을 줄이려 처음부터 기저귀를 채운다.
문을 열어 둔 채 바로 앞에서 지켜본다.
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하게 하고 요양보호사는 보조가 필요한 부분만 도와준다.
낙상을 걱정해 처음부터 끝까지 도우면 의존과 자존감 저하를 부른다. 손을 뻗으면 닿는 위치에서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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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에서 간이변기를 대 드린 지 한참이 지났지만 어르신이 배변을 하지 못하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배변이 될 때까지 변기를 계속 대 둔다.
아랫배를 손바닥으로 힘껏 누른다.
변기를 뺐다가 변의가 생기면 다시 댄다.
침대 머리를 완전히 평평하게 내린다.
변기를 빼고 기저귀를 채워 드린다.
변기를 대고 오래 있으면 피부가 손상되고 허리와 둔부 관절에 무리가 오므로, 뺐다가 변의가 생길 때 다시 시도한다.
배에 힘을 주기 쉽도록 침대를 올려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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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세우고 허리를 들어 올릴 수 있는 윤OO 어르신의 기저귀를 교환하려 한다. 교환 자세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반드시 옆으로 눕힌 상태에서만 교환한다.
난간을 잡고 선 자세에서 교환한다.
엎드리게 한 뒤 둔부 쪽에서 교환한다.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힌 채 교환한다.
바로 누워 무릎을 세우고 허리를 들게 한다.
허리를 들 수 있는 대상자는 무릎을 세우고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허리를 들게 하여 협조하에 교환할 수 있다.
허리를 들 수 없거나 협조가 불가능할 때 옆으로 돌려 눕혀 교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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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떨림 때문에 혼자 의치를 끼우기 힘든 문OO 어르신의 위쪽 의치를 끼워 드리려 한다.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여러 번 나누어 조금씩 눌러 끼운다.
뜨거운 물에 데운 뒤 바로 끼운다.
검지를 입안으로 향하게 해 아래로 민다.
엄지가 입안으로 들어가게 잡고 한 번에 끼운다.
손바닥으로 위쪽을 힘껏 밀어 올린다.
윗니 의치는 엄지와 검지로 잡고 엄지가 입안으로 들어가게 하여 한 번에 끼운다.
끼우기 전에는 구강 점막의 상처를 확인하고 입을 헹군다. 인지저하나 마비가 있으면 의치 위치를 자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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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에서 변기를 대고 강OO 어르신의 회음부를 씻겨 드렸다. 마무리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물기는 닦지 않고 바로 바지를 입힌다.
비눗기는 보습에 좋으니 헹구지 않는다.
뒤쪽에서 앞쪽으로 문질러 물기를 닦는다.
물기를 닦고 변기를 뺀 뒤 둔부까지 닦는다.
물기 위에 파우더를 넉넉히 뿌린다.
회음부를 씻긴 뒤에는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변기를 빼낸 후 변기가 닿았던 둔부에 남은 물기까지 닦는다.
물기나 비눗기가 남으면 피부가 짓무르거나 손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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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건조하고 수염이 뻣뻣한 조OO 어르신의 면도를 도우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수염 반대 방향으로 힘주어 길게 민다.
면도날을 피부에 수직으로 세운다.
마른 피부에 바로 빠르게 면도한다.
따뜻한 물수건이나 면도크림을 쓴 뒤 면도한다.
주름진 부위는 접힌 채로 면도한다.
면도 전에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덮어 건조함을 완화하거나 비누·면도크림으로 거품을 충분히 낸 뒤 면도해 상처를 예방한다.
면도날은 피부와 약 45°를 유지하고, 수염이 자란 방향으로 짧게 나누어 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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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이면 불안해하는 치매 대상자 배OO 어르신의 몸씻기 일정을 정하려 한다. 가장 적절한 것은?
벗기·앉기·머리 감기를 한꺼번에 안내한다.
오전 중 일정한 시간에 같은 순서로 한다.
흥미를 주려고 날마다 순서와 시간을 바꾼다.
피로가 풀리게 저녁 식사 직후에 씻긴다.
"또 안 씻으셨네요."라고 짚어 드린다.
치매 대상자의 몸씻기는 규칙적인 시간과 정해진 순서로 하고, 오후보다는 오전에 하며 과정은 최대한 단순화한다.
다만 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실시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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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아 바지를 갈아입는 편마비 대상자를 돕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리 사이에 발을 넣고 허리를 잡아 일으킨다.
벗을 때는 건강한 다리를 먼저 뺀다.
입을 때는 마비된 다리부터 끼운다.
고개를 숙이고 엉덩이를 들게 한다.
일으킨 뒤 손을 떼고 혼자 서게 한다.
편마비 대상자를 일으켜 세운 뒤에는 손을 떼지 않은 상태에서 바지를 완전히 올려야 한다.
혼자 서 있게 두면 균형을 잃고 넘어질 위험이 크므로, 바지를 다 올린 뒤 다시 의자에 앉혀 옷을 정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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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조금 움직일 수 있는 홍OO 어르신이 침대 발치 쪽으로 미끄러져 내려와 있다. 침대 위쪽으로 옮기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침대 머리를 올린 채 엉덩이를 들게 해 옮긴다.
알리지 않고 재빨리 당겨 올린다.
머리 쪽에서 겨드랑이를 잡고 끌어당긴다.
수평 침대에서 무릎을 세우고 신호에 맞춰 옮긴다.
다리를 편 채 발뒤꿈치로 밀어 올라가게 한다.
침대를 수평으로 하고 무릎을 세워 발바닥이 침대에 닿게 한 뒤, 협조할 수 있으면 머리 쪽 난간을 잡게 하고 신호에 맞춰 함께 이동한다.
대상자의 협조를 최대한 이끌어 내야 잔존기능이 유지되고 서로 무리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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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는 없으나 혼자 일어나기 힘든 신OO 어르신을 침대에서 상체만 일으켜 앉히려 한다.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미리 말하지 않고 빠르게 상체를 세운다.
양 손목을 잡고 힘껏 잡아당긴다.
무릎을 세우고 고개를 받치며 천천히 일으킨다.
다리를 편 채 어깨 뒤만 받쳐 들어 올린다.
옷깃을 잡아 들고 반동을 주어 일으킨다.
상체를 일으킬 때는 양 무릎을 세우고 한 손을 겨드랑이에서 반대쪽 팔꿈치까지 깊숙이 넣은 뒤, 다른 손으로 고개를 지지하며 신호와 함께 천천히 일으킨다.
대상자가 양손으로 요양보호사의 어깨를 잡게 하고 등을 받쳐 일으키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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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같은 자세로 누워 지내는 어르신의 다리가 붓기 시작하자 보호자가 체위변경이 왜 필요한지 묻는다. 요양보호사의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액순환을 도와 부종과 혈전을 막아 줘요."
"배가 고파져 식사량이 늘어서예요."
"다리 근육이 커져 근력이 좋아져요."
"몸이 편해져 낮에도 오래 주무셔요."
"체온이 올라 붓기가 저절로 빠져요."
같은 자세로 계속 있으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몸이 붓고 혈관 안에 혈전이 생길 수 있어, 체위변경은 부종과 혈전을 예방한다.
체위는 보통 2시간마다 바꾸며, 호흡 기능 향상과 욕창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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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상처가 있어 바로 누우면 통증을 호소하는 임OO 어르신에게 취해 드릴 자세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바로 누운 자세(앙와위)
머리를 낮추고 다리를 올려 바로 누운 자세
엎드린 자세(복위)
반 앉은 자세(반좌위)
의자에 깊숙이 등을 붙여 앉은 자세
엎드린 자세(복위)는 등에 상처가 있거나 등 근육을 쉬게 해 줄 때 취하는 자세이다.
얼굴은 옆으로 돌리고 아랫배와 발목 밑에 작은 베개를 받치면 허리와 넙다리의 긴장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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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탄 전OO 어르신과 문턱을 내려가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먼저 문턱을 내려와 뒤에 서서 뒷바퀴를 내려놓았다. 다음 조작으로 옳은 것은?
손잡이를 놓아 앞바퀴가 저절로 내려오게 한다.
앞바퀴를 든 채 문턱에 다시 걸쳐 둔다.
앞바퀴를 그대로 굴려 떨어지게 한다.
앞으로 돌려 앞바퀴부터 밀어 내린다.
앞바퀴를 든 채 뒤로 이동하며 내려놓는다.
문턱을 내려갈 때는 뒤로 돌아 뒷바퀴를 먼저 내려놓은 뒤, 앞바퀴를 들어 올린 상태에서 뒤로 천천히 이동하며 앞바퀴를 조심히 내려놓는다.
앞바퀴가 갑자기 떨어지면 충격으로 대상자가 앞으로 쏠려 다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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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차OO 어르신을 자동차 좌석에서 휠체어로 옮기려 한다. 휠체어를 차 가까이 두고 잠근 뒤 안전벨트를 풀었다. 이후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한쪽 발만 닿은 채 바로 일으켜 세운다.
다리는 차 안에 둔 채 겨드랑이를 잡아 끈다.
다리를 내린 뒤 왼쪽 무릎을 지지해 일으킨다.
상체를 먼저 내린 뒤 두 다리를 끌어내린다.
두 발이 바닥을 딛게 한 뒤 오른쪽 무릎을 지지한다.
안전벨트를 푼 뒤 다리부터 한쪽씩 차 밖으로 내려 두 발이 바닥을 지지하게 하고, 요양보호사의 무릎으로 마비된 쪽 무릎을 지지하며 일으켜 휠체어로 돌려 앉힌다.
오른쪽 편마비이므로 지지할 무릎은 오른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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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조금씩 새지만 기저귀는 차기 싫다는 어르신에게 요실금 팬티를 안내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빨지 않고 말리기만 해도 다시 쓸 수 있어요.
세탁해 다시 쓰고, 흘림량이 많으면 맞지 않아요.
기저귀와 생김새가 같아 겉으로 드러나요.
일회용이라 세탁할 필요가 없어요.
흡수량이 많아 많이 흘리는 분께 잘 맞아요.
요실금 팬티는 일반 팬티에 방수패드가 붙은 형태로 세탁 후 반복 사용이 가능해 기저귀를 쓰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다만 흘림량이 500mL 이상이거나 자주 세탁할 수 없는 사람에게는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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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는 힘이 약한 어르신을 위해 요양보호사가 생선을 부드럽게 하려고 오래 삶으려 한다. 조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물을 넉넉히 잡고 오래 끓인다.
오래 삶으면 질겨지므로 짧게 익히거나 찐다.
기름에 오래 튀겨 속까지 익힌다.
삶는 대신 바싹 오래 구워 낸다.
고기처럼 오래 삶을수록 부드러워진다.
채소와 육류는 삶으면 부드러워지지만 생선은 오래 삶으면 질기고 딱딱해진다.
생선은 짧게 익히거나 찜처럼 재료를 부드럽게 하며 모양을 유지하는 조리법이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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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보고 온 요양보호사가 어르신 댁 냉장고에 달걀을 정리하려 한다. 보관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물로 깨끗이 씻은 뒤 냉장 보관한다.
공간을 아끼려고 실온 찬장에 둔다.
씻지 않고 전용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모두 깨서 그릇에 모아 냉장 보관한다.
씻은 뒤 냉동실에 얼려 두고 쓴다.
달걀은 씻지 않은 상태로 전용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씻는 과정에서 껍데기의 보호막이 손상되어 세균이 들어가기 쉬우므로 조리 직전에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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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한 송OO 어르신이 은행에서 공과금 납부를 대신해 달라고 부탁한다. 업무 대행 전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어르신에게 묻지 않고 보호자에게만 확인한다.
요양보호사 본인의 도장과 신분증으로 처리한다.
대행 가능한 업무인지 확인하고 자료·경비를 점검한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바로 은행으로 간다.
개인 볼일도 함께 보도록 계획한다.
일상업무를 대행하기 전에는 대행 목적을 확인하고, 요양보호사가 대행할 수 있는 업무인지 먼저 확인한 뒤 정보·자료·경비를 점검한다.
대상자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필요한 사항에 협조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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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서OO 어르신 댁을 방문해 보니 방만 전기장판으로 뜨겁게 데우고 거실과 화장실은 매우 춥다. 요양보호사의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집 전체를 고르게 난방해 온도 차를 줄인다.
방을 25℃ 이상으로 높게 유지한다.
열기가 빠지지 않게 환기를 하지 않는다.
화장실 난방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전기장판 온도를 더 높여 몸을 데운다.
난방은 국소난방보다 전체난방이 바람직하며, 화장실과 휴식공간의 난방도 고려해 온도 차가 크지 않게 한다.
겨울철 쾌적한 실내온도는 일반적으로 18~22℃이며 대상자 상태에 맞게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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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어머니의 식사를 오랫동안 자기 방식으로 도와 온 보호자에게 더 나은 방법을 알려 주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보를 알려 주고 방법은 보호자가 정하게 한다.
보호자 방식의 잘못된 점부터 짚어 준다.
가장 좋은 방법을 정해 따르라고 지시한다.
알리지 않고 요양보호사 방식으로 바꾼다.
대처법 목록만 건네고 대화는 하지 않는다.
가족이 해 오던 방법을 무시하고 다른 방법을 권하기보다 필요한 정보를 알려 주고 가족 스스로 결정하게 한다.
가족의 돌봄 능력을 지지하는 입장을 유지해야 신뢰관계가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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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어머니가 일부러 변을 만지고 벽에 묻혀 장난을 치신다."며 속상해한다. 요양보호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감촉을 즐기시는 거라 그대로 두셔도 돼요.
배설물 처리 방법을 모르셔서 하는 행동이에요.
한 번 따끔하게 혼내면 다시 안 하세요.
심술을 부리시는 거니 이유를 따져 보세요.
관심을 끌려는 행동이니 모른 척하세요.
치매 대상자가 변을 만지는 것은 놀리거나 장난치려는 것이 아니라 배설물의 적절한 처리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행동이다.
보호자에게 이를 설명하고 수용적이고 부드러운 태도로 배설을 돕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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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노OO 어르신 댁의 부엌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옳은 것은?
직접 요리하시게 가스 밸브를 열어 둔다.
과일 모양 메모 자석을 냉장고에 붙인다.
음식물 쓰레기는 싱크대 옆에 모아 둔다.
드실 수 있으니 과일 모양 자석을 뗀다.
칼과 가위는 조리대 꽂이에 꽂아 둔다.
냉장고에 붙이는 과일이나 채소 모양 자석은 치매 대상자가 먹을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부엌의 위험한 물건은 자물쇠가 있는 보관장에 넣고, 가스선은 밖에서 잠그거나 자동차단기를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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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입소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치매 대상자 유OO 어르신이 하루에도 여러 번 "집에 언제 가요?"라고 묻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이제 집에는 못 가세요."라고 말한다.
시설 생활 규칙을 자세히 다시 설명한다.
못 들은 척하고 하던 일을 계속한다.
현관 앞에서 가족을 기다리시게 한다.
고향 이야기를 나누며 관심을 돌린다.
반복 질문에는 답을 따지기보다 과거 경험이나 고향 이야기를 나누는 등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
다독이며 안심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좋아하는 노래나 단순한 일거리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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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쯤 잠자리에 들었다가 새벽 2시에 깨어난 치매 대상자 하OO 어르신이 계속 뒤척이며 다시 잠들지 못한다.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옳은 것은?
난방 온도를 가장 높게 올린다.
방 안 조명을 모두 환하게 켠다.
소음을 줄이고 실내 온도를 알맞게 맞춘다.
텔레비전을 켜고 소리를 크게 높인다.
따뜻한 커피를 한 잔 타 드린다.
잠들지 못하는 치매 대상자에게는 소음을 최대한 없애고 적정한 실내 온도를 유지해 수면에 좋은 환경을 만든다.
오후와 저녁에는 커피나 술을 주지 않고, 낮에 산책 등 야외활동을 하게 하면 밤잠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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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장OO 어르신이 도둑맞았다던 반지를 함께 찾다가 어르신의 베개 밑에서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반지를 건넨다.
귀한 물건은 정해진 곳에 두라고 타이른다.
찾은 경위를 직원들에게 크게 알린다.
"거기 두셨잖아요."라고 확인시킨다.
의심받은 가족에게 사과하시게 한다.
잃어버렸다거나 훔쳐 갔다고 주장하던 물건을 찾으면 대상자를 비난하거나 훈계하지 않고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행동한다.
대상자가 물건을 두는 장소를 파악해 두면 다음에 함께 찾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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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고함을 지르며 손을 휘젓는 치매 대상자 민OO 어르신 곁으로 다가가야 한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재빨리 다가가 두 팔을 꽉 붙잡는다.
직원 여러 명이 한꺼번에 둘러싼다.
팔짱을 끼고 내려다보며 멈추라고 한다.
알아채지 못하게 등 뒤에서 다가간다.
천천히, 안정된 태도로 다가간다.
이상행동 반응을 보이는 대상자 곁에서는 갑자기 움직여 놀라게 하지 말고 천천히 안정된 태도로 움직인다.
신체 언어가 위협적으로 느껴지지 않게 하고, 불필요한 신체 구속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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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있는 권OO 어르신이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데 전해 드릴 말이 생겼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멈춰 계실 때 1m 이내에서 마주 보고 말한다.
뒤에서 이름을 크게 불러 돌아보게 한다.
멀리서 손을 흔들고 큰 소리로 말한다.
창밖을 보고 계실 때 곧바로 말을 건다.
옆에서 함께 걸으며 말을 건넨다.
치매 대상자에게는 1m 이내 가까이에서 얼굴을 마주 보고 말한다.
뒤에서 부르거나 걷고 있을 때 말을 걸면 균형을 잃고 넘어질 수 있다. 무언가에 관심을 보일 때는 기다렸다가 말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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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낱글자로 단어 만들기 활동을 매번 쉽게 해내는 치매 대상자 탁OO 어르신에게 다음 단계로 적절한 조정은?
단어 길이·도형 수·배열을 더 복잡하게 한다.
실수를 줄이도록 글자 수를 더 줄인다.
막히지 않게 정답 단어를 미리 보여 준다.
자신감을 위해 맞힌 문제를 반복해 낸다.
문제마다 짧은 제한 시간을 두고 재촉한다.
흩어진 낱글자로 단어 만들기는 대상자의 인지상태가 좋을수록 단어의 길이, 도형의 숫자, 도형 배열을 복잡하고 다양하게 한다.
쉽게 해내는 대상자에게는 단계를 올려 언어·기억·관리능력을 계속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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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넘어진 남OO 어르신이 손등이 살짝 긁혔을 뿐, 묻는 말에 또렷이 대답하고 호흡과 맥박도 정상이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
상태를 묻지 않고 일으켜 산책을 계속한다.
가벼운 상처이니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는다.
상태와 관계없이 즉시 119에 신고한다.
상처를 살피고 가족이나 기관장에게 보고한다.
대상자가 묻는 말에 명료하게 대답하고 호흡·맥박이 정상이며 위기징후가 없다면 반드시 119에 신고할 필요는 없고, 가족 또는 기관장에게 보고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상황이 끝나면 사실만을 자세히 적은 상태기록지나 사고보고서를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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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어르신 댁에서 화재를 예방하고 대비하기 위한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는다.
난로 주변에 불붙기 쉬운 물건을 두지 않는다.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익혀 둔다.
빨리 마르도록 켜 둔 난로 옆에 빨래를 넌다.
실내에서는 문을 등지고 소화기를 쏜다.
화재 예방을 위해 난로 곁에는 불이 붙는 물건이나 세탁물을 가까이 두지 않는다. 난로 옆에 빨래를 너는 것은 대표적인 화재 원인이다.
조리 중에는 주방을 떠나지 않고,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미리 익혀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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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를 늘 끼고 다니는 요양보호사가 근무를 시작하려 한다. 감염 예방 측면에서 가장 적절한 행동은?
반지를 빼 두고 손톱을 짧게 다듬는다.
장갑을 끼므로 손톱은 다듬지 않는다.
반지 위에 일회용 장갑을 겹쳐 낀다.
반지를 낀 채 알코올 솜으로 닦는다.
손소독제를 쓰고 손 씻기 횟수를 줄인다.
근무 중에는 반지나 팔찌를 착용하지 않는다. 장신구는 추가 오염 장소가 되어 효과적인 손씻기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손톱은 짧고 뾰족하지 않게 다듬어 청결하게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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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며 얼굴이 창백해진 이OO 어르신의 혈압과 맥박을 쟀다. 쇼크(급성 저혈압)를 의심해야 하는 결과는?
혈압 160/100mmHg, 맥박 분당 50회
혈압 120/80mmHg, 맥박 분당 76회
혈압 150/95mmHg, 맥박 분당 72회
혈압 130/85mmHg, 맥박 분당 56회
혈압 85/55mmHg, 맥박 분당 112회
혈압이 90/60 이하로 낮아지거나 맥박이 분당 100회 이상으로 크게 오르면 쇼크를 의심할 수 있다.
쇼크가 의심되면 119에 신고하고 천장을 보게 눕혀 다리를 약 30cm 올리며, 물이나 음식은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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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를 마신 듯한 노OO 어르신이 의식 없이 쓰러져 입에서 거품이 나오고 있다. 119에 신고한 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일으켜 앉혀 등을 세게 두드린다.
베개를 높여 고개를 가슴 쪽으로 숙인다.
찬물을 끼얹고 몸을 흔들어 깨운다.
물이나 우유를 많이 마시게 한다.
바로 눕히고 고개를 옆으로 돌린다.
의식이 없는 약물중독 대상자는 천장을 바라보는 자세로 눕히고, 입에서 거품이나 토사물이 나오면 고개를 옆으로 돌린다.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곁에서 상태 변화를 살피고, 의심 물질은 용기째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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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 보니 혼자 사는 구OO 어르신이 멍하게 누워 말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고, 침대 옆에는 약통이 열린 채 알약이 흩어져 있다. 요양보호사의 판단과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밤잠을 설치신 것으로 보고 더 주무시게 둔다.
물을 많이 마시게 하고 지켜본다.
깨어나실 때까지 기다렸다가 여쭌다.
가족에게만 연락해 결정하게 한다.
약물중독을 의심하고 즉시 119에 신고한다.
의식이 흐려지는 등의 변화와 약병 내용물이 쏟아져 있는 정황을 함께 판단해 약물중독을 의심하고 즉시 119에 신고한다.
고의로 섭취한 경우 대상자가 알리지 않아 발견이 늦어질 수 있으므로 정황 판단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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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심장충격기의 심장충격 버튼이 깜박이기 시작했는데, 보호자가 어르신의 손을 꼭 잡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보호자가 손을 놓을 때까지 기다린다.
손을 잡은 채로 두고 버튼을 누른다.
패드를 다시 붙이고 분석을 다시 한다.
아무도 닿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누른다.
가슴압박을 계속하며 버튼을 누른다.
심장충격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반드시 다른 사람이 대상자에게서 떨어져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충격을 시행한 뒤에는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하고, 기기는 2분마다 심장리듬을 다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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