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요양 중 대상자의 가족이 "함께 사시는 아버님도 등급을 받으셨으니 …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7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17회
방문요양 중 대상자의 가족이 "함께 사시는 아버님도 등급을 받으셨으니 오후에는 아버님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다. 요양보호사는 남성 대상자를 돌보는 것이 부담스럽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제공 여부를 정하지 않고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한다.
2
남성 대상자는 맡지 않는다며 거절한다.
3
가족이 돌보도록 권하고 기관에 알리지 않는다.
4
기관에 알리지 않고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5
아는 요양보호사를 직접 구해 연결해 준다.
해설
서비스 신청이 들어오면 요양보호사는 본인이 제공 여부를 결정하지 말고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성별 등 개인적 선호로 대상자를 차별해서는 안 되며, 정당한 사유 없는 거부는 법적 처벌 대상이 된다.
- 성별을 이유로 거절하는 것은 차별 대우이다.
-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다른 인력을 연결해서는 안 된다.
- 기관을 거치지 않은 추가 서비스는 계약 외 업무이다.
- 요청 사실을 보고하지 않으면 기관이 대응할 수 없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