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 투입분뇨의 함수율 = 98%
- 고형물 중 유기물 함유율 = 70%, 그 중 60%가 액화 및 가스화
- 소화슬러지 함수율 = 96%
- 슬러지 비중 = 1.0
- 미리 105~110℃에서 1시간 건조시킨 증발접시의 무게(W1) = 48.953g
- 이 증발접시에 시료를 담은 후 무게(W2) = 68.057g
- 수욕상에서 수분을 거의 날려 보내고 105~110℃에서 4시간 건조시킨 후 무게(W3) = 63.125g
적환장(transfer station)을 설치하는 일반적인 경우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불법 투기 쓰레기들이 다량 발생할 때
고밀도 거주지역이 존재할 때
상업지역에서 폐기물 수집에 소형용기를 많이 사용할 때
슬러지수송이나 공기수송 방식을 사용할 때
적환장은 소형 수거차량이 모아 온 폐기물을 대형 운반차량으로 옮겨 실어 수송 효율을 높이는 시설로, 수거 지점에서 최종 처분지까지의 거리가 멀 때 주로 설치된다. 불법투기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거나, 슬러지·공기수송과 같은 특수한 수송 방식을 쓰는 경우, 상업지역처럼 소형 용기를 많이 사용해 수거차량의 적재효율이 낮은 경우 등이 대표적인 설치 사유이다.
거주 밀도로 보면 적환장이 필요한 쪽은 저밀도 거주지역이다. 발생원이 넓게 흩어져 있어 수거차량을 다 채우지 못한 채 먼 처분지까지 왕복하게 되기 때문이다. 반대로 고밀도 거주지역은 좁은 구역에서도 차량을 가득 채울 수 있어 적환장을 설치하는 일반적인 이유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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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폐기물 성분물질 중 As에 의한 피해 증세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기력증 유발
피부염 유발
Fanconi씨 증상
암 및 돌연변이 유발
비소(As) 중독의 대표적인 증세로는 피부염, 무기력증, 발암성 및 돌연변이 유발 등이 알려져 있다.
Fanconi씨 증상(판코니 증후군)은 신장 근위세뇨관 기능 이상으로 인한 것으로, 대표적으로 카드뮴(Cd) 중독과 관련되어 알려진 증상이며 비소 중독의 전형적인 피해 증세로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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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정평가(LCA)는 4부분으로 구성된다. 그 중 상품, 포장, 공정, 물질, 원료 및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에너지 및 천연원료 요구량, 대기, 수질 오염물질배출, 고형폐기물과 기타 기술적 자료구축 과정에 속하는 것은?
scoping analysis
inventory analysis
impact analysis
improvement analysis
전과정평가(LCA)는 목록분석(inventory analysis), 영향평가(impact analysis), 개선평가(improvement analysis)와 목표 및 범위설정(scoping) 등의 단계로 구성된다.
이 중 상품·포장·공정·물질·원료 및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에너지 및 천연원료 요구량, 대기·수질 오염물질 배출량, 고형폐기물 발생량 등 기술적 자료를 구축하는 단계는 목록분석(inventory analysi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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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뇨처리를 위한 혐기성 소화조의 운영과 통제를 위하여 사용하는 분석항목과는 직접적 관계가 없는 것은?
휘발성 산의 농도
소화가스 발생량
세균수
소화조 온도
분뇨의 혐기성 소화조를 운영·통제할 때는 소화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휘발성 산의 농도, 소화가스 발생량, 소화조 온도 등을 주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반면 세균수는 소화조 내 미생물 활성을 간접적으로 짐작하는 데 쓰일 수는 있어도, 통상적인 운영 관리 지표로 직접 측정·통제되는 항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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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로를 이용한 쓰레기의 수송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잘못 투입된 물건은 회수하기가 어렵다.
가설 후에 경로변경이 곤란하고 설치비가 높다.
조대쓰레기의 파쇄 등 전처리가 필요 없다.
쓰레기의 발생밀도가 높은 인구밀집지역에서 현실성이 있다.
관로를 이용한 쓰레기 수송은 한번 투입된 쓰레기를 되돌려 회수하기 어렵고, 관로를 땅속에 매설한 뒤에는 수송 경로를 바꾸기 어려우며 설치비도 많이 든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관이 막히지 않도록 하려면 부피가 큰 조대쓰레기는 파쇄 등 전처리를 거쳐야 하므로, 전처리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관로수송의 실제 특성과 맞지 않는다.
다만 쓰레기 발생밀도가 높은 인구밀집지역에서는 관로수송의 경제성과 현실성이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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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발생량 조사 방법이라 볼 수 없는 것은?
적재차량 계수분석법
물질 수지법
성상 분류법
직접 계근법
쓰레기 발생량을 조사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수거 차량에 실린 쓰레기의 부피와 밀도를 이용하는 적재차량 계수분석법, 투입·산출 물질의 균형을 이용하는 물질수지법, 쓰레기를 직접 저울에 달아 무게를 재는 직접 계근법 등이 있다.
성상 분류법은 발생한 쓰레기의 종류별 구성비(성상)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발생'량'을 산정하는 방법과는 목적과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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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쇄기들 중 그 분쇄물의 크기가 큰 것에서부터 작아지는 순서로 옳게 나열한 것은?
Jaw Crusher - Cone Crusher - Ball Mill
Cone Crusher - Jaw Crusher - Ball Mill
Ball Mill - Cone Crusher - Jaw Crusher
Cone Crusher - Ball Mill - Jaw Crusher
파쇄기는 처리 목적에 따라 조쇄(1차 파쇄) → 중쇄(2차 파쇄) → 미분쇄 순으로 사용되며, 파쇄물의 크기도 이 순서를 따라 점차 작아진다.
Jaw Crusher(죠 크러셔)는 큰 덩어리 폐기물을 1차로 조각내는 조쇄기로 가장 굵은 파쇄물을 만들고, Cone Crusher(콘 크러셔)는 이를 다시 중간 크기로 부수는 2차 파쇄기다.
Ball Mill(볼밀)은 강구를 이용해 시료를 미세한 분말 수준까지 갈아내는 미분쇄기이므로 셋 중 가장 작은 입자를 만든다. 따라서 Jaw Crusher - Cone Crusher - Ball Mill 순서가 큰 것에서 작은 것 순의 올바른 배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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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열량계를 이용하여 측정한 폐기물의 건량기준 고위발열량이 8000 kcal/kg 이었을 때 폐기물의 습량기준 고위발열량(kcal/kg)과 저위발열량(kcal/kg)은? (단, 폐기물의 수분함량은 20% 이고, 수분함량 외 기타 항목에 따른 수분발생은 고려하지 않음)
1600, 1480
3200, 3080
6400, 6280
7800, 7680
건량기준(수분 제외 건조 시료 기준) 고위발열량이 8000 kcal/kg이고 수분함량이 20%이므로, 습량기준 고위발열량은 건량기준 값에 (1-수분함량)을 곱해 구한다.
저위발열량은 습량기준 고위발열량에서 수분의 증발잠열(약 600 kcal/kg)만큼을 빼서 구하며, 조건상 수소 연소로 생기는 별도 수분은 고려하지 않으므로 수분함량 항만 반영한다.
따라서 습량기준 고위발열량과 저위발열량은 각각 6400 kcal/kg, 6280 kcal/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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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설비를 하수도처럼 개설하여 각 가정의 쓰레기를 최종처분장까지 운반할 수 있으나, 전력비, 내구성 및 미생물의 부착 등이 문제가 되는 쓰레기 수송방법은?
Monorail 수송
Container 수송
Conveyor 수송
철도수송
제시된 수송방식은 하수도처럼 지하에 수송설비(컨베이어)를 매설하여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최종처분장까지 자동으로 실어 보내는 방식으로, Conveyor(컨베이어) 수송에 해당한다.
이 방식은 수거차량 운행 없이 폐기물을 연속적으로 이송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이송설비를 구동하는 전력비가 많이 들고 장기간 운전에 따른 내구성 문제, 유기물이 설비에 달라붙어 생기는 미생물 부착 문제가 단점으로 지적된다.
Monorail 수송이나 Container 수송, 철도수송은 지상 궤도나 별도 운반체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위 설명과는 구조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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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체분석하여 D10 = 0.01mm, D30 = 0.05mm, D60 = 0.25mm으로 결과를 얻었을 때 곡률 계수는? (단, D10, D30, D60은 쓰레기 시료의 체중량통과 백분율이 각각 10%, 30%, 60%에 해당되는 직경임)
0.5
0.85
1.0
1.25
체분석에서 곡률계수(Cc)는 다음 식으로 구한다.
주어진 값 D10=0.01 mm, D30=0.05 mm, D60=0.25 mm을 대입하면,
따라서 곡률계수는 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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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의 발열량 분석법으로 타당하지 않은 방법은?
폐기물의 원소분석 값을 이용
폐기물의 물리적 조성을 이용
열량계에 의한 방법
고정탄소함유량을 이용
폐기물의 발열량을 구하는 방법으로는 원소분석 결과(C, H, O, S 등)를 듀롱(Dulong)식 등에 대입해 계산하는 방법, 수분·가연분·회분 등 물리적 조성비를 이용한 추정식, 그리고 열량계로 직접 측정하는 방법이 대표적으로 사용된다.
반면 고정탄소 함유량은 공업분석(수분·휘발분·고정탄소·회분)에서 폐기물의 연소 특성을 파악하는 항목일 뿐, 이 값만으로 발열량을 산정하는 표준화된 방법은 아니다.
따라서 발열량 분석법으로 타당하지 않은 것은 고정탄소 함유량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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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관리 체계에서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단계는?
저장
매립
퇴비화
수거
폐기물 관리체계는 저장 → 수거·운반 → 처리 → 최종처분의 흐름으로 구성되는데, 이 중 수거(수집·운반) 단계가 인건비, 차량 운행비, 유류비 등이 많이 소요되어 전체 관리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실제로 폐기물 관리 총비용 중 수거·운반 비용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장·퇴비화·매립 단계는 상대적으로 비용 비중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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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선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람의 손을 통한 수동 선별이다.
콘베이어 벨트의 한쪽 또는 양쪽에서 사람이 서서 선별한다.
기계적인 선별보다 작업량이 떨어질 수 있다.
선별의 정확도가 낮고 폭발가능 물질 분류가 어렵다.
인력선별은 사람이 직접 손으로 컨베이어 벨트 옆에 서서 재활용품이나 이물질을 골라내는 방식으로, 기계선별에 비해 처리 속도(작업량)는 떨어지지만 사람의 판단력을 이용하므로 선별 정확도는 오히려 높은 편이다.
특히 폭발 위험이 있는 물질이나 위해 요소를 눈으로 확인하고 걸러낼 수 있다는 점에서 기계선별보다 유리한 측면이 있다.
따라서 선별 정확도가 낮고 폭발가능 물질 분류가 어렵다는 설명은 인력선별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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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보관을 위한 폐기물 전용 컨테이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폐기물 수집 작업을 자동화와 기계화 할 수 있다.
언제라도 폐기물을 투입할 수 있고 주변 미관을 크게 해치지 않는다.
폐기물 수집차와 결합하여 운용이 가능하여 효율적이다.
폐기물 선별 보관, 분리수거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
폐기물 전용 컨테이너는 규격화된 용기에 폐기물을 투입해 수집차량과 결합·운반하는 방식으로, 수집 작업을 자동화·기계화할 수 있고 상시 투입이 가능하며 주변 미관을 크게 해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재질이나 용도별로 컨테이너를 구분해 사용할 수 있어 폐기물의 종류별 선별 보관이나 분리수거에도 오히려 유리하다.
따라서 선별 보관, 분리수거가 어렵다는 설명은 전용 컨테이너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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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와 관련된 설명 중 틀린 것은?
지역사회 효과지수(CEI)는 청소상태 평가에 사용되는 지수이다.
컨테이너 철도수송은 광대한 지역에서 효율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이다.
폐기물수거 노동력을 비교하는 지표로서는 MHT(man/hrㆍton)를 주로 사용한다.
직접저장투하 결합방식에서 일반 부패성 폐기물은 직접 상차 투입구로 보낸다.
MHT는 Man·Hour per Ton의 약자로, 수거인부 1명이 폐기물 1톤을 수거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뜻한다. 즉 단위는 man·hr/ton(인·시간/톤)이며, 값이 작을수록 수거 노동력의 효율이 좋다는 의미가 된다.
지표로서 수거 노동력을 비교하는 데 쓰이는 것 자체는 맞지만, 단위를 man/(hr·ton)처럼 시간과 톤을 함께 나누는 형태로 표기한 것은 잘못된 서술이다.
나머지 서술은 옳다. 지역사회 효과지수(CEI)는 거리 청소상태를 평가하는 지수이고, 컨테이너를 이용한 철도수송은 수송거리가 긴 광대한 지역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직접투하와 저장투하를 결합한 방식에서는 부패가 빠른 일반 폐기물을 저장조에 쌓아두지 않고 직접 상차 투입구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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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수거노선 설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출발점으로 차고와 가까운 곳으로 한다.
언덕지역의 경우 내려가면서 수거한다.
발생량이 많은 곳은 하루 중 가장 나중에 수거한다.
될 수 있는 한 시계방향으로 수거한다.
쓰레기 수거노선은 차고에서 가까운 곳을 출발점으로 하고, 언덕지역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수거하며, 가능한 한 시계방향으로 순환하도록 짜는 것이 수거 효율을 높이는 원칙이다.
또한 발생량이 많은 곳일수록 하루 중 가장 이른 시간대에 수거해야 쓰레기 적체와 교통 혼잡, 위생 문제를 줄일 수 있는데, 이를 가장 나중에 수거한다고 서술한 것은 원칙과 반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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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율 95%인 폐기물 10톤을 탈수공정을 통해 함수율을 각각 85% 및 75%로 감소시킨 경우, 각각 탈수 후 남은 무게(ton)는? (단, 비중 = 1.0 기준)
3.33, 2.00
3.33, 2.50
5.33, 3.00
5.33, 3.50
함수율 95% 폐기물 10톤에서 고형물(건조물) 중량은 탈수 과정에서 변하지 않으므로 이를 기준으로 각 함수율에서의 총 중량을 구한다.
함수율 85%로 탈수하면 고형물 비율이 15%, 함수율 75%로 탈수하면 고형물 비율이 25%가 되므로 각각의 총중량은 다음과 같다.
따라서 각각 탈수 후 남은 무게는 3.33톤, 2.00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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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폐기물 수거량이 253000톤, 수거인부는 1일 850명, 수거 대상인구는 250000명이라고 할 때 1인 1일 폐기물 발생량(kg/인ㆍ일)은?
1.87
2.77
3.15
4.12
연간 수거량 253,000톤을 1일 단위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다.
즉 하루 약 693.15톤, 곧 693,150 kg이 수거된다. 이를 수거 대상인구 250,000명으로 나누면 1인 1일 폐기물 발생량이 된다.
따라서 1인 1일 폐기물 발생량은 약 2.77 kg/인·일이다. 수거인부 850명은 이 계산에 쓰이지 않는 조건으로, MHT처럼 노동력 지표를 구할 때 필요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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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가 a인 도시쓰레기를 밀도가 b(a<b)인 상태로 압축시킬 경우 부피감소(%)는?
질량이 m인 쓰레기의 압축 전 부피는 밀도 a를 이용해 , 압축 후 부피는 더 커진 밀도 b를 이용해 로 나타낼 수 있다.
부피감소율(%)은 초기 부피 대비 감소한 부피의 비율이므로,
따라서 부피감소율은 로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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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의 화학적 특성 분석에 사용되는 성분 항목이 아닌 것은?
탄소성분
수소성분
질소성분
수분성분
폐기물의 화학적 특성 분석(원소분석)은 주로 탄소, 수소, 산소, 질소, 황 등 원소 성분의 비율을 측정하여 발열량 추정이나 연소 특성 파악에 활용한다.
반면 수분은 폐기물의 물리적 특성을 나타내는 3성분(수분·가연분·회분) 분석 항목에 해당하며, 화학적 조성 분석의 대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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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옥신을 제어하는 촉매로 가장 비효과적인 것은?
Al2O3
V2O5
TiO2
Pd
다이옥신 분해에는 주로 TiO2-V2O5계 촉매와 같은 산화촉매나 Pd(팔라듐) 등의 귀금속계 촉매가 사용되어 저온에서도 다이옥신류를 산화·분해하는 데 효과를 나타낸다.
Al2O3(알루미나)는 흡착제나 촉매 담체로 쓰이는 경우는 있어도 다이옥신 분해 촉매로서의 효과는 상대적으로 낮아, 제시된 물질 중 가장 비효과적인 것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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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프공장의 폐수를 생물학적으로 처리한 결과 매일 500kg의 슬러지가 발생하였다. 함수율이 80%이면 건조 슬러지 중량(kg/일)은? (단, 비중 = 1.0기준)
50
100
200
400
함수율 80% 슬러지 500 kg 중 고형물(건조물) 비율은 20%이므로,
따라서 건조 슬러지 중량은 100 kg/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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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방식 중 cell 방식에 대한 내용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일일복토 및 침출수 처리를 통해 위생적인 매립이 가능하다.
쓰레기의 흩날림을 방지하며, 악취 및 해충의 발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일일복토와 bailing을 통한 폐기물 압축으로 매립부피를 줄일 수 있다.
cell마다 독립된 매립층이 완성되므로 화재 확산방지에 유리하다.
Cell 방식 매립은 하루 반입된 폐기물을 일정 구획(cell) 단위로 나누어 매립하고 매일 복토를 실시하는 위생매립 방법으로, 쓰레기의 비산과 악취·해충 발생을 억제하고 각 셀이 독립적으로 완성되어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데 유리하다.
반면 폐기물을 베일러(bailer)로 압축·포장하여 매립부피를 줄이는 것은 압축(베일)매립 공법의 특징이며, cell 방식 자체의 핵심 목적은 아니다.
따라서 일일복토와 bailing을 통한 압축으로 매립부피를 줄인다는 설명은 cell 방식과 가장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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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화 기계설비의 구비요건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사료화의 소요시간이 길고 우수한 품질의 사료생산이 가능해야 한다.
오수발생, 소음 등의 2차 환경오염이 없어야 한다.
미생물첨가제 등 발효제의 안정적 공급과 일정시간 미생물 활성이 유지되어야 한다.
내부식성이 있고 소요부지가 적어야 한다.
사료화 설비는 부패나 악취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처리(소요) 시간이 짧으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사료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하며, 오수·소음 등 2차 오염이 없고 발효제(미생물 첨가제)의 안정적 공급과 활성 유지가 가능해야 한다.
또한 내부식성을 갖추고 소요 부지가 작아야 하는 것도 중요한 요건이다.
따라서 사료화의 소요시간이 길다는 서술은 실제 구비요건(짧은 처리시간)과 반대되므로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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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기성 소화법의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탈수성이 호기성에 비해 양호하다.
부패성 유기물을 안정화 시킨다.
암모니아, 인산 등 영양염류의 제거율이 높다.
슬러지 양을 감소시킨다.
혐기성 소화는 산소가 없는 상태에서 부패성 유기물을 분해·안정화시키고 슬러지 양을 줄이며, 산소 공급이 필요 없어 호기성 처리보다 탈수성이 양호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혐기성 소화 과정에서는 유기물 중 질소 성분이 암모니아성 질소 형태로 소화액에 남게 되어, 암모니아나 인산 등 영양염류의 제거율은 오히려 낮은 편이다.
따라서 영양염류의 제거율이 높다는 설명은 혐기성 소화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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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의 퇴비화가 가장 빨리 형성되는 탄질비(C/N비)의 범위는? (단, 기타조건은 모두 동일)
25~50
50~80
80~100
100~150
퇴비화가 원활하게 진행되려면 미생물이 이용할 탄소원과 질소원의 균형이 맞아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탄질비(C/N비)가 약 25~50 범위일 때 미생물 활동이 활발해 퇴비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N비가 이보다 지나치게 높으면 질소가 부족해 분해 속도가 느려지고, 지나치게 낮으면 질소가 암모니아로 휘산되어 손실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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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러지를 처리하기 위해 하수처리장 활성슬러지 1% 농도의 폐액 100m3을 농축조에 넣었더니 5% 농도의 슬러지로 농축되었다. 농축조에 농축되어 잇는 슬러지 양(m3)은? (단, 상징액의 농도는 고려하지 않으며, 비중 = 1.0)
35
30
25
20
농축 전후 슬러지 내 고형물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물질수지를 이용한다. 1% 농도 폐액 100 m³에 들어있는 고형물 환산량은,
이 고형물량이 5% 농도로 농축되었다고 하면, 농축된 슬러지 양(V)은 다음과 같다.
따라서 농축조에 농축되어 있는 슬러지 양은 20 m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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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액상 폐기물의 혐기성 소화 공정 중 중온소화와 고온소화의 비교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부하능력은 고온소화가 우수하다.
탈수여액의 수질은 고온소화가 우수하다.
병원균의 사멸은 고온소화가 유리하다.
중온소화에서 미생물의 활성이 쉽다.
고온소화는 중온소화에 비해 반응속도가 빨라 부하능력이 우수하고, 높은 온도로 인해 병원균 사멸 효과도 더 크며, 미생물의 활성은 조건에 민감한 고온소화보다 중온소화에서 쉽게 유지된다.
다만 고온소화는 반응이 빠른 만큼 소화액 중에 용해성 유기물이 많이 남아 탈수 여액의 수질은 오히려 중온소화 쪽이 더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탈수여액의 수질은 고온소화가 우수하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되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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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오염 물질 중 BTEX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벤젠
톨루엔
에틸렌
자일렌
BTEX는 토양·지하수 오염을 대표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군으로, 벤젠(Benzene), 톨루엔(Toluene), 에틸벤젠(Ethylbenzene), 자일렌(Xylene)의 앞글자를 딴 명칭이다.
에틸렌(Ethylene)은 이름은 비슷하지만 BTEX를 구성하는 에틸벤젠과는 다른 물질로, BTEX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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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오염복원기법 중 Biovent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토양 투수성은 공기를 토양 내에 강제 순환시킬 때 매우 중요한 영향인자이다.
오염부지 주변의 공기 및 물의 이동에 의한 오염물질의 확산의 염려가 있다.
현장 지반구조 및 오염물 분포에 따른 처리기간의 변동이 심하다.
용해도가 큰 오염물질은 많은 양이 토양수분 내에 용해상태로 존재하게 되어 처리효율이 좋아진다.
Bioventing은 오염토양에 공기를 강제로 순환시켜 토착 미생물의 호기성 분해를 촉진하는 정화기법으로, 토양의 투수성이 공기 순환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인자이며, 지반 구조나 오염물 분포에 따라 처리기간 편차가 크고 주변으로 오염물질이 확산될 우려도 있다.
그런데 용해도가 큰 오염물질은 토양수분 내에 용해된 채로 존재해 공기와의 접촉(산소 공급)이 어려워지므로, 오히려 Bioventing의 처리효율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용해도가 큰 오염물질일수록 처리효율이 좋아진다는 설명은 Bioventing의 원리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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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처리량이 100kL인 분뇨처리장에서 중온소화방식을 택하고자 한다. 소화 후 슬러지량(m3/day)은?
15
29
44
53
주어진 조건은 투입분뇨 함수율 98%, 고형물 중 유기물 70%(그중 60%가 액화·가스화), 소화슬러지 함수율 96%, 슬러지 비중 1.0이다. 비중이 1.0이므로 부피(㎥)와 질량(ton)을 그대로 바꿔 쓸 수 있다.
먼저 투입 고형물은 이다. 이 중 유기물은 , 무기물은 이며, 유기물의 60%가 액화·가스화되어 사라지므로 남는 유기물은 이다. 따라서 소화 후 고형물은 가 된다.
소화슬러지의 함수율이 96%이면 고형물 함유율은 4%이므로 슬러지량은 이다. 무기물은 소화로 감량되지 않는다는 점, 감량은 유기물의 60%에만 적용된다는 점, 마지막에 소화슬러지의 함수율로 다시 부피 환산한다는 점이 이 유형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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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량으로부터 매립지내의 지하침투량(C)을 산정하는 식으로 옳은 것은? (단, P = 총강우량, R = 유출률, S = 폐기물의 수분저장량, E = 증발량)
C = P(1 - R) - S - E
C = P(1 - R) + S - E
C = P - R + S - E
C = P - R - S - E
매립지 물수지에서 총강우량(P) 중 지표유출로 빠져나가는 양을 제외한 나머지가 폐기물층으로 침투 가능한 수분이 되며, 이 중 일부는 증발(E)로 손실되고 일부는 폐기물 자체의 수분저장능력(S)만큼 폐기물에 흡수·보유된다.
따라서 실제로 매립지 하부까지 침투하여 침출수로 발생하는 지하침투량(C)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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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별 처리가능 기술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납 - 응집
비소 - 침전
수은 - 흡착
시안 - 용매추출
중금속류는 대체로 응집·침전(공침) 또는 흡착 등의 방법으로 제거하는데, 납은 응집·침전, 비소는 공침(침전), 수은은 활성탄 등을 이용한 흡착이 대표적인 처리기술로 활용된다.
반면 시안(CN⁻)은 주로 알칼리 염소법과 같은 산화분해 처리로 제거하며, 용매추출은 주로 유기용제성 오염물질 분리에 사용되는 기술이므로 시안 처리기술로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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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층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O층
B층
R층
D층
토양은 지표에서 깊이에 따라 유기물층인 O층, 용탈층인 A층, 집적층인 B층, 모재층인 C층, 그리고 기반암층인 R층 등으로 구분되는 것이 일반적인 토양단면(층위) 분류이다.
D층은 이러한 표준 토양 층위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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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액터형 매립공법의 장점이 아닌 것은?
침출수 재순환에 의한 염분 및 암모니아성 질소농축
매립지가스 회수율의 증대
추가 공간확보로 인한 매립지 수명연장
폐기물의 조기안정화
바이오리액터형 매립공법은 침출수를 매립지 내로 재순환시켜 폐기물의 함수율과 미생물 활성을 높여 분해를 촉진하는 방식으로, 매립가스 회수율 증대, 폐기물의 조기 안정화, 그에 따른 추가 매립공간 확보와 매립지 수명 연장 등의 장점을 갖는다.
다만 침출수를 반복적으로 재순환시키는 과정에서 염분과 암모니아성 질소가 오히려 농축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바이오리액터형 매립의 장점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단점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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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뇨를 1차 처리한 후 BOD 농도가 4000mg/L이었다. 이를 약 20배로 희석한 후 2차 처리를 하려 한다. 분뇨의 방류수 허용기준 이하로 처리하려면 2차 처리 공정에서 요구되는 BOD 제거 효율은? (단, 분뇨 BOD 방류수 허용기준 = 40mg/L, 기타 조건은 고려하지 않음)
50% 이상
60% 이상
70% 이상
80% 이상
1차 처리 후 BOD 4000 mg/L를 20배로 희석하면 2차 처리 유입 BOD 농도는 다음과 같다.
이 농도를 방류수 허용기준인 40 mg/L 이하로 낮추기 위해 2차 처리에서 필요한 BOD 제거효율은,
따라서 2차 처리 공정에서 요구되는 BOD 제거효율은 8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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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매립지에 설치되어 있는 침출수 유량조정설비의 기능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침출수의 수질 균등화
호우시 또는 계절적 수량변동의 조정
수처리설비의 전처리 기능
매립지의 부등침하의 최소화
침출수 유량조정설비는 시간대별·계절별로 변동하는 침출수의 수량과 수질을 균등화하고, 강우 시 발생하는 유량 급증을 완충하며, 후속 수처리설비가 안정적으로 운전되도록 전처리 기능을 담당한다.
반면 매립지의 부등침하는 매립 다짐이나 지반 조건, 폐기물 분해에 따른 침하 관리의 문제이며, 유량조정설비의 기능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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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 주위의 우수를 배수하기 위한 배수관의 결정에 관한 사항으로 틀린 것은?
수로의 형상은 장방형 또는 사다리꼴이 좋으며 조도계수 또한 크게 하는 것이 좋다.
유수단면적은 토사의 혼입으로 인한 유량증가 및 여유고를 고려하여야 한다.
우수의 배수에 있어서 토수로의 경우는 평균유속이 3m/sec 이하가 좋다.
우수의 배수에 있어서 콘크리트수로의 경우는 평균유속이 8m/sec 이하가 좋다.
매립지 주변 우수배수로는 유속을 확보해 토사 퇴적이나 침식을 막아야 하므로, 수로의 형상은 장방형이나 사다리꼴로 설계하되 흐름 저항을 나타내는 조도계수는 작게 하는 것이 배수에 유리하다.
토수로는 세굴을 피하기 위해 평균유속을 3 m/sec 이하로, 콘크리트수로는 마모에 견디도록 8 m/sec 이하로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따라서 조도계수를 크게 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은 배수 원리와 맞지 않아 틀린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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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된 도시폐기물 매립장에서 발생되는 주요 가스성분인 메탄가스와 탄산가스에 대하여 올바르게 설명한 것은?
혐기성 상태가 된 매립지에서 메탄가스와 탄산가스의 무게 구성비는 50%, 50%이다.
탄산가스나 메탄가스 모두 공기보다 가벼워 매립지 지표면으로 상승한다.
탄산가스는 침출수의 산도를 높인다.
메탄가스는 악취성분을 가지고 있고, 일반적으로 유기성 토양으로 복토하면 대부분 제어될 수 있다.
매립가스 중 이산화탄소(탄산가스)는 침출수에 용해되어 탄산을 형성하므로, 침출수의 산도를 높이는(pH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메탄과 이산화탄소는 분자량이 달라 부피비가 비슷하더라도 무게 구성비가 50:50이 되지는 않으며, 이산화탄소는 공기보다 무거워 메탄처럼 가볍게 지표면으로 상승하지 않는다. 또한 메탄 자체는 무취에 가까운 기체다.
따라서 매립가스 설명 중 옳은 것은 탄산가스가 침출수의 산도를 높인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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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화에 사용되는 통기개량제의 종류별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볏짚 : 칼륨분이 높다.
톱밥 : 주성분이 분해성 유기물이기 때문에 분해가 빠르다.
파쇄목편 : 폐목재 내 퇴비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유해물질의 함유 가능성이 있다.
왕겨(파쇄) : 발생기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저류공간이 필요하다.
통기개량제는 퇴비화 과정에서 공기(산소) 유통을 돕기 위해 첨가하는 부재료로, 볏짚은 칼륨 함량이 높고, 파쇄목편은 폐목재에 남아있는 유해물질이 퇴비화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왕겨(파쇄)는 발생 시기가 한정되어 있어 별도의 저류공간이 필요하다는 특성을 갖는다.
반면 톱밥은 주성분이 리그닌·셀룰로오스 등 난분해성 목질 성분이어서 다른 유기성 폐기물에 비해 분해 속도가 느린 편이며, 주로 통기성 개선용으로 활용된다.
따라서 톱밥은 분해가 빠르다는 설명은 톱밥의 실제 특성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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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연료의 저위발열량이 15000kcal/Sm3, 이론 연소 가스량 20 Sm3/Sm3, 공기온도 20℃일 때 연료의 이론 연소온도(℃)는? (단, 연료연소가스의 평균 정압비열 = 0.75kcal/Sm3ㆍ℃, 공기는 예열되지 않으며 연소가스는 해리되지 않음)
720
880
920
1020
이론연소온도는 기준(공기) 온도에 연소로 인한 온도 상승분을 더하여 구하며, 온도 상승분은 저위발열량을 이론연소가스량과 정압비열의 곱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즉 온도 상승분은 1000℃이며, 공기가 예열되지 않으므로 기준온도 20℃에 이를 더하면 이론연소온도가 된다.
따라서 연료의 이론 연소온도는 102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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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 연소공정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NOx)의 발생억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이단연소법은 열적 NOx 및 연료 NOx의 억제에 효과가 있다.
저산소 운전법으로 연소실 내 연소가스 온도를 최대한 높게 하는 것이 NOx의 억제에 효과가 있다.
화염온도의 저하는 열적 NOx의 억제에 효과가 있다.
저 NOx 버너는 열적 NOx의 억제에 효과가 있다.
연소 시 발생하는 열적(Thermal) NOx는 연소실 내 온도가 높을수록 급격히 증가하는 특성을 가지므로, NOx를 억제하려면 화염(연소가스) 온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운전해야 한다.
이단연소법, 저 NOx 버너 등도 결국 국부적인 고온 발생을 줄여 열적 NOx 생성을 억제하는 원리이며, 저산소 운전법 역시 산소 농도를 낮춰 연소온도 자체를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저산소 운전법으로 연소가스 온도를 최대한 높게 하는 것이 NOx 억제에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실제 원리와 반대되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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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효율이 65%인 유동층 소각로에서 15℃의 슬러지 2톤을 소각시켰다. 배기온도가 400℃ 라면 연소온도(℃)는? (단, 열효율은 배기온도 만을 고려한다.)
955
988
1015
1115
가스 온도만 고려하는 열효율 산정식은 로 표현된다. 열효율 65%, 배기온도 400℃, 슬러지 유입온도(기준온도) 15℃를 대입하면 가 되어 이 얻어진다.
따라서 연소온도는 로 계산되며, 이는 배기가스가 가져가는 열손실만을 고려했을 때 소각로 내부에서 도달해야 하는 연소온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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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반응에서 1000초 동안 반응물의 1/2이 분해되었다면 반응물이 1/10 남을 때까지 소요되는 시간(sec)은?
3923
3623
3323
3023
1차 반응은 로 표현되며, 1000초에 반응물의 절반이 분해되었다는 것은 에서 속도상수 임을 의미한다.
반응물이 1/10만 남는 시점은 를 만족하므로 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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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분해 발생 가스 중 온도가 증가할수록 함량이 증가하는 것은? (단, 열분해 온도에 따른 가스 구성비(%) 기준)
메탄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수소
열분해 온도가 높아질수록 열역학적으로 안정한 저분자 기체인 수소(H2)의 생성 비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고온에서 탄화수소의 열분해·개질 반응이 촉진되어 수소로의 전환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반대로 메탄,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는 열분해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구성비가 감소하거나 큰 변화 없이 유지되는 경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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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의 재성분에 다량 포함되어 있고, 재의 융점이 높은 것은?
Fe2O3
MgO
Al2O3
CaO
석탄재의 주성분은 실리카(SiO2)와 알루미나(Al2O3)이며, 이 두 성분은 산성 산화물로서 재의 구조를 치밀하게 만들어 융점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반면 Fe2O3, CaO, MgO와 같은 염기성 산화물은 융제(플럭스) 역할을 하여 재의 융점을 오히려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재성분에 다량 포함되면서 융점을 높이는 성분은 Al2O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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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층 소각로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스의 온도가 높고 과잉공기량이 많아 NOx 배출이 많다.
투입이나 유동화를 위해 파쇄가 필요하다.
연소효율이 높아 미연소분의 배출이 적다.
반응시간이 빨라 소각시간이 짧다. (로 부하율이 높다.)
유동층 소각로는 유동매체를 통한 균일한 열전달 덕분에 800℃ 전후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소가 이루어지고, 과잉공기량도 크게 필요하지 않아 질소산화물(NOx) 발생이 오히려 적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가스 온도가 높고 과잉공기량이 많아 NOx 배출이 많다"는 설명은 유동층 소각로의 실제 특성과 반대된다.
투입과 유동화를 위해 파쇄가 필요한 점, 연소효율이 높아 미연소분 배출이 적은 점, 반응시간이 빨라 소각시간이 짧고 노 부하율이 높은 점은 모두 유동층 소각로의 타당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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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S 의 완전연소 시 이론공기량 Ao(Sm3/Sm3)은?
6.14
7.14
8.14
9.14
H2S의 완전연소 반응식은 이므로 이론산소량 이다.
공기 중 산소 비율 21%를 적용하면 이론공기량은 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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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전열면을 통하여 연소가스의 여열로 보일러 급수를 예열하여 보일러 효율을 높이는 열교환장치는?
공기 예열기
절탄기
과열기
재열기
절탄기(economizer)는 굴뚝으로 배출되기 전 연소가스의 여열을 회수해 보일러로 유입되는 급수를 예열함으로써 보일러 전체의 열효율을 높이는 열교환장치이다.
공기예열기는 연소용 공기를, 과열기는 포화증기를, 재열기는 터빈을 거친 증기를 각각 재가열하는 장치로 급수 예열과는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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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의 건조과정에서 함수율과 표면온도의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폐기물의 건조방식은 쓰레기의 허용온도, 형태, 물리적 및 화학적 성질 등에 의해 결정된다.
수분을 함유한 폐기물의 건조과정은 예열건조기간 → 항율건조기간 → 감율건조기간 순으로 건조가 이루어진다.
항율건조기간에는 건조시간에 비례하여 수분감량과 함께 건조속도가 빨라진다.
감율건조기간에는 고형물의 표면온도 상승 및 유입되는 열량감소로 건조속도가 느려진다.
항률건조기간(정속건조기간)은 폐기물 표면에 수분막이 유지된 상태에서 표면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며 건조속도 또한 시간에 관계없이 일정하게 진행되는 구간이다. 따라서 "건조시간에 비례하여 건조속도가 빨라진다"는 설명은 항률건조기간의 정의와 어긋난다.
건조방식이 폐기물의 허용온도·형태·물리화학적 성질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 건조가 예열→항률→감률 순으로 진행된다는 점, 감률건조기간에는 표면온도가 상승하며 유입열량 감소로 건조속도가 느려진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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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격자 연소 중 상부투입 연소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공급공기는 우선 재층을 통과한다.
연료와 공기의 흐름이 반대이다.
하부투입 연소보다 높은 연소온도를 얻는다.
착화면 이동방향과 공기 흐름방향이 반대이다.
상부투입(상입식) 화격자 연소에서는 연료가 화격자 위쪽에서 아래로 내려가고 연소용 공기는 화격자 아래에서 위로 공급된다. 그 결과 공급 공기는 가장 아래에 쌓인 재층을 먼저 통과한 뒤 연소층·열분해층·건조층을 차례로 지나게 되며, 연료와 공기의 흐름은 서로 반대(향류)가 된다.
이때 착화(화염)면은 공기가 흘러가는 방향을 따라 이동하므로 착화면 이동방향과 공기 흐름방향은 서로 같다. 착화면 이동방향과 공기 흐름방향이 반대가 되는 것은 하부투입 연소 쪽의 특징이므로, 상부투입 연소를 두고 "착화면 이동방향과 공기 흐름방향이 반대"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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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화온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화학반응성이 클수록 착화온도는 낮다.
분자구조가 간단할수록 착화온도는 높다.
화학 결합의 활성도가 클수록 착화온도는 낮다.
화학적 발열량이 클수록 착화온도는 높다.
착화온도는 물질이 외부 점화원 없이도 스스로 연소를 시작하는 최저 온도로, 화학반응성이나 화학 결합의 활성도가 클수록, 즉 반응이 일어나기 쉬울수록 착화온도는 낮아진다.
화학적 발열량이 큰 물질일수록 적은 반응으로도 큰 열을 방출해 연쇄적인 발화가 쉽게 일어나므로 착화온도는 오히려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발열량이 클수록 착화온도가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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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대상물 중 함수율이 높은 폐기물을 소각시 유의할 내용이 아닌 것은?
가능한 연소속도를 느리게 한다.
함수율이 높은 폐기물의 종류에는 주방쓰레기 및 하수슬러지 등이 있다.
건조장치 설치 시 건조효율이 높은 기기를 선정한다.
폐기물의 교한, 반전, 유동 등의 조작을 겸할 수 있는 기종을 선정한다.
함수율이 높은 폐기물은 수분 증발에 많은 열량이 소모되므로, 소각 시에는 오히려 연소속도를 높이고 충분한 열량을 공급해 수분 증발과 완전연소를 동시에 달성하는 방향으로 운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능한 연소속도를 느리게 한다"는 방향은 고함수율 폐기물 소각 시 유의사항과 맞지 않는다.
주방쓰레기·하수슬러지 등이 대표적인 고함수율 폐기물이라는 점, 건조효율이 높은 건조장치를 선정해야 한다는 점, 교반·반전·유동 조작이 가능한 기종을 선정해야 한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유의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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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로의 종류 중 유동층 소각로(Fluidized Bed Incinerator)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인자가 아닌 것은?
Wind Box
역동식 화격자
Tuyeres
Free Board층
유동층 소각로는 모래 등 유동매체를 하부에서 불어올리는 방식으로 연소가 이루어지므로, 공기를 고르게 분산시키는 Wind Box와 Tuyeres(공기 분산 노즐), 그리고 유동층 상부의 Free Board층이 주요 구성요소이다.
반면 역동식 화격자와 같은 화격자(스토커, Grate)는 화격자식 소각로의 구성요소이며 유동층 소각로에는 사용되지 않으므로, 유동층 소각로의 구성인자가 아닌 것은 역동식 화격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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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간 4톤의 폐유를 소각하는 소각로에서 발생하는 황산화물을 접촉산화법으로 탈황하고 부산물로 50%의 황산을 회수한다면 회수되는 부산물의 양(kg/h)은? (단, 폐유 중 황성분 = 3%, 탈황률 = 95%)
약 500
약 600
약 700
약 800
폐유 4,000 kg/h 중 황성분이 3%이므로 유입 황량은 이며, 탈황률 95%를 적용하면 의 황이 회수 과정으로 넘어간다.
황(S, 원자량 32)이 모두 황산(H2SO4, 분자량 98)으로 전환된다고 보면 의 순수 황산이 생성되고, 이것이 50% 농도의 황산으로 회수되므로 부산물의 전체 양은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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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카식 도시폐기물 소각로에서 유기물을 완전 연소시키기 위한 3T 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혼합
체류시간
온도
압력
스토카식 소각로에서 유기물을 완전연소시키기 위한 3T 조건은 온도(Temperature), 체류시간(Time), 혼합(Turbulence)을 가리키며, 이 세 요소가 충분히 확보되어야 완전연소가 이루어진다.
압력(Pressure)은 3T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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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로에서 쓰레기의 소각과 동시에 배출되는 가스성분을 분석한 결과 N2 85%, O2 6%, CO 1%와 같은 조성일 때 소각로의 공기비는?
1.25
1.32
1.81
2.28
배가스 조성으로부터 공기비를 구하는 식은 이며, N2 85%, O2 6%, CO 1%를 대입한다.
분모를 먼저 계산하면 이므로 로 계산된다. CO가 존재하는 불완전연소 배가스이므로 잔존 산소에서 CO 연소에 필요한 산소분(0.5CO)을 빼주는 것이 계산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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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 터어빈을 증기 이용 방식에 따라 분류했을 때의 형식이 아닌 것은?
반동 터빈(reaction turbine)
복수 터빈(condensing turbine)
혼합 터빈(mixed pressure turbine)
배압 터빈(back pressure turbine)
반동 터빈(reaction turbine)은 증기가 날개를 지나며 팽창해 생기는 반동력으로 회전하는 작동 원리에 따른 분류이며, 충동 터빈(impulse turbine)과 대비되는 개념이다.
반면 복수 터빈, 혼합 터빈, 배압 터빈은 터빈을 거친 증기를 어떻게 이용·처리하는지(응축, 압력이 다른 증기의 혼합 이용, 배압 상태로 공급 등)에 따른 분류이므로, 증기 이용 방식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반동 터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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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의 고위발열량이 9000 kcal/Sm3이라면 저위발열량(kcal/Sm3)은?
8640
8440
8240
8040
메탄(CH4)은 연소 시 반응에 따라 연료 1 Sm3당 수증기 2 Sm3가 생성된다.
고위발열량에서 수증기의 응축잠열(약 480 kcal/Sm3)만큼을 빼주면 저위발열량이 되므로, 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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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주입형 연소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소각재 배출설비가 있어 회분함량이 높은 액상폐기물에도 널리 사용된다.
구동장치가 없어서 고장이 적다.
고형분의 농도가 높으면 버너가 막히기 쉽다.
하방점화 방식의 경우에는 염이나 입상물질을 포함한 폐기물의 소각이 가능하다.
액체 주입형(액상분무) 연소기는 별도의 소각재 배출설비를 갖추지 않은 구조이므로, 회분(재) 함량이 높은 액상폐기물에는 적합하지 않고 회분 함량이 낮은 액상폐기물에 주로 사용된다. 따라서 "소각재 배출설비가 있어 회분함량이 높은 액상폐기물에도 널리 사용된다"는 설명은 실제 특성과 반대된다.
구동장치가 없어 고장이 적다는 점, 고형분 농도가 높으면 버너가 막히기 쉽다는 점, 하방점화 방식에서는 염이나 입상물질을 포함한 폐기물도 소각할 수 있다는 점은 액체 주입형 연소기의 타당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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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전극법으로 분석이 가능한 것은? (단, 폐기물공정시험기준 적용)
시안
비소
유기인
크롬
이온전극법(이온선택성전극법)은 특정 이온에 선택적으로 감응하는 전극을 이용해 농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폐기물공정시험기준에서는 시안(CN) 항목의 분석법 중 하나로 채택되어 있다.
비소, 유기인, 크롬은 원자흡수분광광도법, 자외선/가시선 분광법, 기체크로마토그래피 등 다른 분석법이 적용되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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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출시험방법의 용출조작을 나타낸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혼합액을 상온, 상압에서 진탕 횟수가 매분당 약 200회 되도록 한다.
진폭이 7~9cm의 진탕기를 사용한다.
6시간 연속 진탕한 다음 1.0㎛의 유리 섬유여과지로 여과한다.
여과가 어려운 경우 원심분리기를 사용하여 매분당 3000회전 이상으로 20분 이상 원심분리한다.
폐기물공정시험기준의 용출시험에서는 상온·상압 조건에서 진폭 4~5cm의 진탕기를 사용하여 매분 약 200회의 속도로 6시간 연속 진탕한 후, 1.0㎛ 유리섬유여과지로 여과하는 절차를 따른다. 따라서 "진폭이 7~9cm"라는 조건은 실제 규정과 다르다.
여과가 어려운 경우 매분 3000회전 이상으로 20분 이상 원심분리하는 절차는 규정에 부합하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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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흡수분광광도법(AAS)을 이용하여 중금속을 분석할 때 중금속의 종류와 측정파장이 옳지 않은 것은?
크롬 - 357.9nm
6가 크롬 - 253.7nm
카드뮴 - 228.8nm
납 - 283.3nm
원자흡수분광광도법에서 크롬(Cr)과 6가 크롬의 측정파장은 모두 357.9nm이며, 카드뮴(Cd)은 228.8nm, 납(Pb)은 283.3nm를 사용한다.
253.7nm는 수은(Hg) 측정에 사용되는 고유 파장이며 6가 크롬의 측정파장이 아니므로, "6가 크롬 - 253.7nm"라는 연결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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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CN)을 분석하기 위한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클로라민-T와 피리딘-피라졸른 혼합액을 넣어 나타나는 청색을 620nm에서 측정한다.
정량한계는 0.01 mg/L이다.
pH 2 이하 산성에서 피리딘ㆍ피라졸른을 넣고 가열 증류한다.
유출되는 시안화수소를 수산화나트륨용액으로 포집한 다음 중화한다.
시안 분석의 자외선/가시선 분광법에서는 먼저 시료를 pH 2 이하의 산성 조건에서 가열증류하여 시안화수소(HCN) 가스를 발생시키고, 이를 수산화나트륨 용액에 포집한 후 중화하는 절차를 거친다.
클로라민-T와 피리딘-피라졸론 혼합액을 넣어 청색을 발색시키는 단계는 이 증류·포집이 끝난 이후에 이루어지는 발색 반응이므로, "산성에서 피리딘·피라졸론을 넣고 가열증류한다"는 설명은 절차 순서를 잘못 서술한 것이다.
발색액을 620nm에서 측정한다는 점과 정량한계가 0.01 mg/L라는 점은 이 시험법의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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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특성(재활용환경성평가) 중 폭발성 시험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격렬한 연소반응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시료의 양을 0.5g으로 하여 시험을 수행하며, 폭발성 폐기물로 판정될 때까지 시료의 양을 0.5g씩 점진적으로 늘려준다.
시험결과는 게이지 압력이 690kPa에서 2070kPa까지 상승할 때 걸리는 시간과 최대 게이지 압력 2070kPa에 도달 여부로 해석한다.
최대 연소속도는 산화제를 무게비율로써 10 ~ 90%를 포함한 혼합물질의 연소속도 중 가장 빠른 측정값을 의미한다.
최대 게이지 압력이 2070kPa이거나 그 이상을 나타내는 폐기물은 폭발성 폐기물로 간주하며, 점화 실패는 폭발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폭발성 시험은 밀폐된 용기 내에서 시료의 연소 특성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1번은 정확한 설명으로, 격렬한 연소가 예상될 때 0.5g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절차를 따른다. 2번도 정확하게 게이지 압력 690kPa에서 2070kPa까지 도달하는 시간과 최대 압력 도달 여부를 평가 기준으로 한다. 4번 역시 최대 게이지 압력 2070kPa 이상을 폭발성 폐기물의 판정 기준으로 하고, 점화 실패는 폭발성 없음으로 간주하는 올바른 설명이다. 3번은 최대 연소속도 정의에서 오류를 담고 있다. 최대 연소속도는 산화제를 무게비율로써 0~100% 전 범위에서 측정한 연소속도 중 가장 빠른 값을 의미하며, 10~90%로 제한하는 것은 기준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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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전극법에 의한 수소이온농도 측정 시 간섭물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pH 10 이상에서 나트륨에 의해 오차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낮은 나트륨 오차 전극”을 사용하여 줄일 수 있다.
유리전극은 일반적으로 용액의 색도, 탁도, 염도, 콜로이드성 물질들, 산화 및 환원성 물질들 등에 의해 간섭을 많이 받는다.
기름 층이나 작은 입자상이 전극을 피복하여 pH 측정을 방해할 경우에는 세척제로 닦아낸 후 정제수로 세척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수분을 제거하여 사용한다.
피복물을 제거할 때는 염산(1+9)용액을 사용할 수 있다.
유리전극법은 다른 pH 측정법에 비해 용액의 색도, 탁도, 염도, 콜로이드성 물질, 산화·환원성 물질 등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따라서 "이러한 물질들에 의해 간섭을 많이 받는다"는 설명은 유리전극법의 실제 특성과 반대된다.
pH 10 이상에서 나트륨 오차가 발생할 수 있어 낮은 나트륨 오차 전극을 사용한다는 점, 기름층이나 입자상 피복물을 세척제와 정제수로 제거한다는 점, 피복물 제거에 염산(1+9) 용액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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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용출 시험한 결과는 함수율 85% 이상인 시료에 한하여 시료의 수분함량을 보정한다. 수분함량이 90%일 때 보정계수는?
0.67
0.9
1.5
2.0
용출시험 결과의 수분함량 보정계수는 로 산정하며, 함수율이 85% 이상인 시료에 한해 적용한다.
함수율 90%를 대입하면 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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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크로마토그래피로 유기인을 분석할 때 시료관리 기준으로 ( )에 옳은 것은?시료채취 후 추출하기 전까지 ( ㉠ ) 보관하고 7일 이내에 추출하고 ( ㉡ ) 이내에 분석한다.
㉠ 4℃ 냉암소에서, ㉡ 21일
㉠ 4℃ 냉암소에서, ㉡ 40일
㉠ pH 4 이하로, ㉡ 21일
㉠ pH 4 이하로, ㉡ 40일
기체크로마토그래피로 유기인을 분석할 때의 시료관리 기준은 시료채취 후 추출 전까지 4℃ 냉암소에 보관하고, 7일 이내에 추출한 뒤 그 추출액을 40일 이내에 분석하는 것이다.
유기인 화합물은 빛과 온도에 의해 쉽게 분해·가수분해되므로 산을 넣어 pH를 낮추는 방식이 아니라 저온·차광 보관이 요구된다. pH 4 이하로 조절하는 보존은 금속류나 다른 항목의 조건이며 유기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유기 화합물 계열에서 반복되는 ‘채취 후 4℃ 냉암소 보관 → 7일 이내 추출 → 추출 후 40일 이내 분석’이라는 흐름을 한 세트로 외워 두면 유사 문항을 모두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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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 또는 저장하는 동안에 기체 또는 미생물이 침입하지 않도록 내용물을 보호하는 용기는?
차광용기
밀봉용기
기밀용기
밀폐용기
용기의 정의상 취급·저장 중 기체 또는 미생물의 침입을 막아 내용물을 보호하는 용기는 밀봉용기이다.
기밀용기는 외부의 공기나 다른 가스가 침입하지 않도록 하는 용기, 밀폐용기는 이물 혼입이나 내용물 손실을 막는 용기, 차광용기는 광선의 투과를 막는 용기로 각각 정의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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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내 납을 5회 분석한 결과 각각 1.5, 1.8, 2.0, 1.4, 1.6 mg/L를 나타내었다. 분석에 대한 정밀도(%)는? (단, 표준편차 = 0.241)
약 1.66
약 2.41
약 14.5
약 16.6
다섯 측정값(1.5, 1.8, 2.0, 1.4, 1.6)의 평균은 이다.
정밀도는 상대표준편차(%)로 나타내며 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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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 분석의 전처리인 질산-과염소산 분해법에서 진한 질산이 공존하지 않는 상태에서 과염소산을 넣을 경우 발생되는 문제점은?
킬레이트형성으로 분해 효율이 저하됨
급격한 가열반응으로 휘산됨
폭발 가능성이 있음
중금속의 응집침전이 발생함
중금속 분석의 질산-과염소산 분해법에서는 진한 질산이 먼저 충분히 작용해 유기물을 어느 정도 산화시킨 상태에서 과염소산을 넣어야 안전하다.
진한 질산이 공존하지 않는 상태에서 과염소산을 단독으로 넣으면 산화되지 않은 유기물과 격렬하게 반응하여 폭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순서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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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성 저급염소화 탄화수소류의 기체크로마토그래프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출기는 전자포획검출기 또는 전해전도검출기를 사용한다.
시료 중의 트리클로로에틸렌 및 테트라클로로에틸렌성분은 염산으로 추출한다.
운반기체는 부피백분율 99.999% 이상의 헬륨(또는 질소)을 사용한다.
시료 도입부 온도는 150~250℃ 범위이다.
휘발성 저급 염소화 탄화수소류의 기체크로마토그래프법에서는 시료 중의 트리클로로에틸렌·테트라클로로에틸렌 성분을 헥산으로 추출한 뒤 기체크로마토그래프에 주입한다. 따라서 "염산으로 추출한다"는 설명은 이 시험법의 절차와 맞지 않는다.
검출기로 전자포획검출기 또는 전해전도검출기를 사용하는 점, 운반기체로 순도 99.999% 이상의 헬륨(또는 질소)을 사용하는 점, 시료 도입부 온도를 150~250℃ 범위로 설정하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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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 채취를 위한 용기사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료 용기는 무색경질의 유리병 또는 폴리에틸렌병, 폴리에틸렌백을 사용한다.
시료 중에 다른 물질의 혼입이나 성분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밀봉할 수 있는 마개를 사용하며 코르크 마개를 사용하여서는 안 된다. 다만 고무나 코르크마개에 파라핀지, 유지 또는 셀로판지를 씌워 사용할 수도 있다.
휘발성 저급 염소화 탄화수소류 실험을 위한 시료의 채취 시에는 폴리에틸렌병을 사용하여야 한다.
시료 용기는 시료를 변질시키거나 흡착하지 않는 것이어야 하며 기밀하고 누수나 흡습성이 없어야 한다.
휘발성 저급 염소화 탄화수소류와 같은 휘발성 유기물질은 폴리에틸렌 재질을 투과하거나 흡착되어 손실될 우려가 있으므로, 이러한 항목의 시료 채취에는 폴리에틸렌병이 아니라 무색경질의 유리병을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폴리에틸렌병을 사용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시료 용기로 무색경질 유리병·폴리에틸렌병·폴리에틸렌백을 상황에 맞게 사용한다는 점, 코르크 마개를 직접 사용하지 않고 필요시 파라핀지 등을 씌워 사용한다는 점, 용기가 기밀하고 누수나 흡습성이 없어야 한다는 점은 모두 시료 용기 사용 원칙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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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폐기물에서 유기인을 추출하고자 하는 경우 가장 적합한 추출용매는?
아세톤
노말헥산
클로로포름
아세토니트릴
액상폐기물에서 유기인 성분을 추출할 때는 노말헥산이 가장 널리 사용되는 추출용매이다.
아세톤, 클로로포름, 아세토니트릴은 다른 항목의 전처리나 세정에 사용되는 용매로, 유기인 추출의 표준 용매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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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화나트륨(NaOH) 40%(무게 기준) 용액을 조제한 후 100mL를 취하여 다시 물에 녹여 2000mL로 하였을 때 수산화나트륨의 농도(N)는? (단, Na 원자량 = 23)
0.1
0.5
1
2
수산화나트륨 40%(무게 기준) 용액 100mL를 취해 물로 희석해 최종 2000mL(2L)로 만드는 과정을 보면, 용액의 밀도를 1 g/mL로 볼 때 취한 100mL는 약 100g이고 그중 NaOH 성분은 이다.
NaOH는 1가 염기이므로 당량이 분자량과 같은 40이고, 40g은 당량에 해당한다. 이를 2L로 희석하면 노르말농도는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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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중에 포함된 수분과 고형물을 정량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을 때 수분함량(%)과 고형물 함량(%)은? (단, 수분함량-고형물함량 순서)
25.82, 74.18
74.18, 25.82
34.80, 65.20
65.20, 34.80
증발접시법에서 수분함량은 건조로 날아간 무게를 시료 자체의 무게로 나눈 값이다. 즉 수분(%) = (W2 − W3) / (W2 − W1) × 100 이며, 분모의 (W2 − W1)이 접시 무게를 뺀 순수 시료량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시료량은 68.057 − 48.953 = 19.104g, 건조로 감소한 수분량은 68.057 − 63.125 = 4.932g이다. 따라서 수분함량 = 4.932 / 19.104 × 100 = 약 25.82%이다.
고형물 함량은 남은 부분이므로 100 − 25.82 = 74.18%가 된다. 고형물을 직접 구하려면 (W3 − W1) / (W2 − W1) × 100 = 14.172 / 19.104 × 100 = 74.18%로 같은 결과를 얻는다.
주의할 점은 접시 무게 W1을 빼지 않고 (W2 − W3)/W2로 계산하면 7.2%라는 엉뚱한 값이 나온다는 것이다. 항상 접시를 뺀 시료 무게를 기준으로 백분율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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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표준용액 조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염기성 표준용액은 산화칼슘(생석회) 흡수관을 부착하여 2개월 이내에 사용한다.
조제한 pH 표준용액은 경질유리병에 보관한다.
산성표준용액은 3개월 이내에 사용한다.
조제한 pH 표준용액은 폴리에틸렌병에 보관한다.
조제한 pH 표준용액은 경질유리병 또는 폴리에틸렌병에 넣어 보관하며, 사용기한은 산성 표준용액이 3개월 이내, 염기성 표준용액은 1개월 이내로 규정되어 있다. 염기성 표준용액은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면 pH가 쉽게 변하므로 산화칼슘(생석회) 흡수관을 부착해 보관한다.
따라서 "산화칼슘(생석회) 흡수관을 부착하여 2개월 이내에 사용한다"는 설명은 사용기한을 잘못 서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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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톤 이상의 차량에서 적재폐기물의 시료를 채취할 때 평면상에서 몇 등분하여 채취하는가?
3등분
5등분
6등분
9등분
폐기물공정시험기준에서는 적재차량에서 시료를 채취할 때 적재폐기물을 평면상에서 등분한 뒤 각 등분마다 시료를 채취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5톤 이상의 적재차량에서는 9등분한다.
적재량이 5톤 미만인 차량의 경우에는 6등분하여 채취하므로, 적재량 구간에 따라 등분 개수가 달라진다는 점을 함께 기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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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 총칙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항 중 옳은 것은?
'약'이라 함은 기재된 양에 대하여 ±5% 이상의 차이가 있어서는 안 된다.
'감압 또는 진공'이라 함은 따로 규정이 없는 한 15mmH2O 이하를 말한다.
무게를 '정확히 단다'라 함은 규정된 수치의 무게를 0.1mg까지 다는 것을 말한다.
'정확히 취하여'라 함은 규정한 양의 검체 또는 시액을 뷰렛으로 취하는 것을 말한다.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 총칙에서 무게를 "정확히 단다"라 함은 규정된 수치의 무게를 화학천칭 또는 미량천칭으로 0.1mg까지 다는 것을 말하므로, 이 서술이 총칙 규정에 부합한다.
나머지는 규정과 어긋난다. "약"은 기재된 양에 대해 ±10% 이상의 차이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고, "감압 또는 진공"은 따로 규정이 없는 한 15mmHg 이하(mmH2O가 아님)를 말하며, "정확히 취하여"는 홀피펫·부피플라스크 등 부피를 정확히 잴 수 있는 용량계로 규정된 양을 취하는 것을 의미해 뷰렛으로 취한다는 서술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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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가시선 분광법으로 비소를 측정할 때 비화수소를 발생시키기 위해 시료 중의 비소를 3가비소로 환원한 다음 넣어주는 시약은?
아연
이염화주석
염화제일주석
시안화칼륨
비소를 자외선/가시선 분광법(다이에틸다이티오카르바민산은법)으로 정량할 때는 먼저 시료 중의 비소를 요오드화칼륨과 염화제일주석 용액으로 처리하여 5가비소를 3가비소로 환원시킨다.
이렇게 3가로 환원된 시료에 아연을 넣으면 산성 조건에서 발생기 수소가 만들어지고, 이 수소가 3가비소와 반응하여 비화수소(AsH₃) 가스가 발생한다. 이 가스를 흡수액에 흡수시켜 생성된 적자색 착화합물의 흡광도를 측정하는 것이 이 시험법의 핵심 원리이다.
이염화주석은 염화제일주석(SnCl₂)과 같은 물질을 달리 부른 이름으로, 둘 다 비화수소 발생 이전의 환원 단계에 쓰이는 시약이다. 시안화칼륨은 비화수소 발생 반응과는 관련이 없는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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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관리법에서 사용하는 용어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지정폐기물”이란 사업장폐기물 중 폐유ㆍ폐산 등 주변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거나 유해폐기물 등 인체에 위해를 줄 수 있는 해로운 물질로서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폐기물을 말한다.
“의료폐기물”이란 보건ㆍ의료기관, 동물병원, 시험ㆍ검사기관 등에서 배출되는 폐기물 중 인체에 감염 등 위해를 줄 우려가 있는 폐기물과 인체 조직 등 적출(摘出物), 실험 동물의 사체 등 보건ㆍ환경보호상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폐기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폐기물을 말한다.
“처리”란 폐기물의 수집, 운반, 보관, 재활용, 처분을 말한다.
“처분”이란 폐기물의 소각ㆍ중화ㆍ파쇄ㆍ고형화 등의 중간처분과 매립하거나 해역으로 배출하는 등의 최종처분을 말한다.
폐기물관리법상 지정폐기물은 사업장폐기물 중 폐유·폐산 등 주변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거나 인체에 위해를 줄 수 있는 해로운 물질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폐기물을 말한다.
제시된 설명 중 이를 '환경부령'으로 정한다고 서술한 부분은 위임 법령의 종류를 잘못 표기한 것으로, 지정폐기물의 정의로는 옳지 않다.
반면 의료폐기물, 처리, 처분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법령상 정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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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업에 대한 과징금에 관한 내용으로 ( )에 옳은 내용은?
환경부장관이나 시·도지사는 사업장의 사업규모, 사업지역의 특수성, 위반행위의 정도 및 횟수 등을 고려하여 법의 규정에 따른 과징금 금액의 ( )범위에서 가중하거나 감경할 수 있다. 다만 가중하는 경우에는 과징금의 총액이 1억원을 초과할 수 없다.
2분의 1
3분의 1
4분이 1
5분의 1
폐기물처리업자에 대한 과징금 산정기준의 일반기준 조항이다. 부과권자는 사업장의 사업규모, 사업지역의 특수성, 위반행위의 정도 및 횟수 등을 고려해 산정된 과징금 금액을 2분의 1의 범위에서 가중하거나 감경할 수 있다.
다만 감경에는 별도 상한이 없지만, 가중하는 경우에는 과징금 총액이 1억원을 초과할 수 없다는 제한이 함께 붙는다. 지문 뒷부분의 '1억원 초과 금지'가 바로 이 가중 한도를 규정한 문장이다.
이 유형은 '2분의 1'과 '1억원'이라는 두 숫자를 짝으로 외워 두면 된다. 영업정지 처분에 갈음하는 과징금 제도이므로, 정해진 금액을 그대로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위반의 경중에 따라 절반 범위 안에서 조정하는 구조라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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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수집, 운반업의 변경허가를 받아야 할 중요사항으로 틀린 것은?
수집ㆍ운반대상 폐기물의 변경
영업구역의 변경
처분시설 소재지의 변경
운반차량(임시차량은 제외한다)의 증차
폐기물 수집·운반업은 폐기물을 모아 운반하는 업종으로, 별도의 처분시설을 갖추지 않는다. 따라서 처분시설의 소재지가 변경되는 상황 자체가 수집·운반업 허가사항과는 관련이 없다.
실제로 수집·운반업의 변경허가 대상은 수집·운반 대상 폐기물의 변경, 영업구역의 변경, 운반차량(임시차량 제외)의 증차 등이며, 처분시설 소재지 변경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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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감량화시설의 종류로 틀린 것은?
폐기물 자원화시설
폐기물 재이용시설
폐기물 재활용시설
공정 개선시설
폐기물 감량화시설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양을 줄이기 위한 시설로, 공정 개선시설, 폐기물 재이용시설, 폐기물 재활용시설 등으로 구분된다.
'폐기물 자원화시설'이라는 명칭은 감량화시설의 법정 분류에는 포함되지 않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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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을 매립하는 시설 중 사후관리이행보증금의 사전적립대상인 시설의 면적기준은?
3000m2 이상
3300m2 이상
3600m2 이상
3900m2 이상
사후관리이행보증금의 사전적립은 매립시설을 사용하는 동안 미리 사후관리 비용을 쌓아 두게 하여, 사용종료 후 사업자가 관리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하는 제도이다.
폐기물을 매립하는 시설 중 이 사전적립 대상이 되는 시설은 매립면적이 3,300제곱미터 이상인 시설이 기준이며, 이보다 규모가 작은 매립시설은 사전적립 의무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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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관할 구역의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줄이고 발생한 음식물류 폐기물을 적절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수립하는 음식물류 폐기물발생 억제계획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으로 틀린 것은?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기술의 개발 계획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억제 목표 및 목표 달성 방안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및 처리 현황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의 설치 현황 및 향후 설치 계획
음식물류 폐기물발생 억제계획에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및 처리 현황, 발생 억제 목표 및 목표 달성 방안, 처리시설의 설치 현황 및 향후 설치 계획 등 관리·운영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기술의 개발 계획'은 이러한 법정 포함사항에는 해당하지 않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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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지역 영향 조사대상 폐기물처리시설(폐기물 처리업자가 설치, 운영하는 시설)기준으로 ( )에 알맞은 것은?
매립면적 ( )제곱미터 이상의 사업장 일반폐기물 매립시설
3만
5만
10만
15만
폐기물처리업자가 설치·운영하는 시설 중 주변지역 영향조사 대상은 규모가 큰 소각·매립시설로 한정되며, 사업장 일반폐기물 매립시설의 경우 매립면적 15만 제곱미터 이상이 기준이다.
함께 외워야 할 나머지 대상은 1일 처리능력 50톤 이상인 소각시설, 매립면적 1만 제곱미터 이상인 지정폐기물 매립시설, 시멘트 소성로, 1일 재활용능력 50톤 이상인 사업장폐기물 소각열회수시설이다.
혼동 포인트는 매립시설의 면적 기준이 폐기물 종류에 따라 지정폐기물은 1만㎡, 사업장 일반폐기물은 15만㎡로 15배 차이가 난다는 점이다. 유해성이 큰 지정폐기물 쪽 문턱이 훨씬 낮게 설정되어 있다고 이해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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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이용의 제한기간은 폐기물매립시설의 사용이 종료되거나 그 시설이 폐쇄된 날부터 몇 년 이내로 하는가?
15년
20년
25년
30년
폐기물매립시설은 사용이 종료되거나 폐쇄된 뒤에도 침출수 발생, 매립가스 배출, 지반 침하 등의 영향이 장기간 남는다. 이 때문에 사용종료·폐쇄 이후에도 해당 부지의 토지 이용을 일정 기간 제한한다.
이 토지 이용의 제한기간은 사용이 종료되거나 시설이 폐쇄된 날부터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정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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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 또는 시ㆍ도지사가 폐기물처리 공제조합에 방치 폐기물의 처리를 명할 때에는 처리량과 처리기간에 대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도록 명하여야 한다. 이와 같이 폐기물처리 공제조합에 처리를 명할 수 있는 방치폐기물의 처리량에 대한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폐기물처리업자가 방치한 폐기물의 경우)(2021년 06월 15일 개정된 규정 적용됨)
그 폐기물처리업자의 폐기물 허용보관량의 1.5배 이내
그 폐기물처리업자의 폐기물 허용보관량의 2.0배 이내
그 폐기물처리업자의 폐기물 허용보관량의 2.5배 이내
그 폐기물처리업자의 폐기물 허용보관량의 3.0배 이내
폐기물처리업자가 폐기물을 방치한 채 영업을 중단·폐업하면, 환경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그 업자가 가입한 폐기물처리 공제조합에 방치폐기물의 처리를 명할 수 있다. 이때 조합이 무한정 책임을 지지 않도록 처리량과 처리기간의 상한을 대통령령으로 정해 두고 있다.
폐기물처리업자가 방치한 폐기물의 경우, 공제조합에 처리를 명할 수 있는 처리량은 해당 폐기물처리업자의 폐기물 허용보관량의 2.0배 이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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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매립시설의 사후관리계획서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으로 틀린 것은?
토양조사계획
지하수 수질조사계획
빗물배제계획
구조물 및 지반 등의 안정도유지계획
폐기물매립시설의 사후관리계획서에는 지하수 수질조사계획, 빗물배제계획, 구조물 및 지반 등의 안정도유지계획, 침출수·매립가스 관리계획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토양조사계획'은 이러한 사후관리계획서의 법정 포함사항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은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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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벌칙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고의로 사실과 다른 내용의 폐기물분석결과서를 발급한 폐기물분석전문기관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한 자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성명이나 상호를 사용하여 폐기물을 처리하게 하거나 그 허가증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준 자
폐기물처리시설의 설치 또는 유지ㆍ관리가 기준에 맞지 아니하여 지시된 개선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하거나 사용중지 명령을 위반한 자
폐기물분석전문기관이 고의로 사실과 다른 내용의 분석결과서를 발급한 경우, 승인 없이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한 경우, 그리고 개선명령이나 사용중지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는 모두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벌칙 대상이다.
반면 다른 사람에게 자기 명의(성명·상호)를 빌려주어 폐기물을 처리하게 하거나 허가증을 대여하는 행위는 이보다 낮은 별도의 벌칙 구간에서 규율되는 위반행위로,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 기준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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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지 기간에 영업을 한 자에 대한 벌칙기준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영업정지는 위반행위에 대한 제재로 일정 기간 영업을 못 하게 하는 처분인데, 그 기간에도 영업을 계속하면 처분 자체가 무력화되므로 무겁게 다룬다.
따라서 영업정지 기간에 영업을 한 자는 허가 없이 폐기물처리업을 한 자 등과 같은 조항에서 규율되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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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자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및 처리계획을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이를 위반하여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및 처리계획을 신고하지 아니한 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은?
100만원 이하
300만원 이하
500만원 이하
1000만원 이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자는 발생억제 및 처리계획을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관할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이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는 형벌이 아닌 과태료 대상이며, 부과 기준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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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시설 설치ㆍ운영자, 폐기물처리업자, 폐기물과 관련된 단체, 그 밖에 폐기물과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는 자가 폐기물에 관한 조사연구ㆍ기술개발ㆍ정보보급 등 폐기물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환경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립할 수 있는 단체는?
한국폐기물협회
한국폐기물학회
폐기물관리공단
폐기물처리공제조합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자, 폐기물처리업자, 관련 단체 등이 폐기물에 관한 조사연구·기술개발·정보보급 등 해당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환경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립할 수 있는 단체는 한국폐기물협회이다.
한국폐기물학회는 학술 목적의 별개 단체이며, 폐기물처리공제조합은 방치폐기물 처리보증 등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조직이므로 이 문제가 의미하는 단체와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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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시설의 사후관리이행보증금은 사후관리기간에 드는 비용을 합산하여 산출한다. 산출시 합산되는 비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단, 차단형 매립시설은 제외)
지하수정 유지 및 지하수 오염처리에 드는 비용
매립시설 제방, 매립가스 처리시설, 지하수 검사정 등의 유지ㆍ관리에 드는 비용
매립시설 주변의 환경오염조사에 드는 비용
침출수처리시설의 가동과 유지ㆍ관리에 드는 비용
차단형 매립시설을 제외한 매립시설의 사후관리이행보증금은 지하수 검사정 등 매립시설 제방·매립가스처리시설의 유지·관리비용, 매립시설 주변의 환경오염조사비용, 침출수처리시설의 가동 및 유지·관리비용 등을 합산하여 산출한다.
반면 실제로 발생한 지하수 오염을 정화·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은 정기적인 유지관리·모니터링 성격의 사후관리 비용과는 구분되는 항목으로, 사전에 적립하는 이행보증금 산출 시 합산되는 비용과는 가장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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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 신고자의 준수사항에 관한 내용으로 ( )에 알맞은 것은?
폐기물처리 신고자는 폐기물의 재활용을 위탁한 자와 폐기물 위탁재활용(운반)계약서를 작성하고, 그 계약서를 ( ) 보관하여야 한다.
1년간
2년간
3년간
5년간
폐기물처리 신고자는 재활용을 위탁한 자와 폐기물 위탁재활용(운반)계약서를 작성해야 하고, 작성한 계약서는 3년간 보관하여야 한다.
같은 준수사항에는 신고한 재활용 용도나 방법으로만 재활용할 것, 정해진 보관량·보관기간을 지킬 것, 폐기물의 처리 상황을 기록한 장부를 갖추어 두고 최종 기재일부터 3년간 보존할 것 등이 함께 규정되어 있다.
즉 폐기물 처리와 관련된 계약서·장부의 보존기간은 3년으로 통일되어 있다고 묶어서 기억하면 된다. 1년이나 5년으로 흔들리는 선택지는 이 기본 원칙만 잡고 있으면 걸러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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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활동 중에는 폐기물(지정폐기물제외)을 시멘트 소성로 및 환경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시설에서 연료로 사용하는 활동이 있다. 이 시멘트 소성로 및 환경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시설에서 연료로 사용하는 폐기물(지정폐기물 제외)이 아닌 것은? (단, 그 밖에 환경부장관이 고시하는 폐기물 제외)
폐타이어
폐유
폐섬유
폐합성고무
시멘트 소성로 등 환경부장관이 고시하는 시설에서 지정폐기물을 제외하고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폐기물에는 폐타이어, 폐섬유, 폐합성고무 등이 포함된다.
폐유는 통상 지정폐기물로 분류되는 품목이므로, '지정폐기물 제외'라는 조건이 붙은 이 문제의 연료용 폐기물 목록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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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관리인을 두어야 할 폐기물처리시설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폐기물처리업자가 운영하는 폐기물처리시설은 제외)
시멘트 소성로로서 시간당 처분능력이 600킬로그램 이상인 시설
멸균분쇄시설로서 시간당 처분능력이 600킬로그램 이상인 시설
사료화ㆍ퇴비화 또는 연료화시설로서 1일 재활용능력이 1톤 이상인 시설
압축ㆍ파쇄ㆍ분쇄 또는 절단시설로서 1일 처분능력 또는 재활용능력이 100톤 이상인 시설
폐기물처리업자가 운영하는 시설을 제외하고 기술관리인을 두어야 하는 시설의 기준 중 압축·파쇄·분쇄 또는 절단시설은 1일 처분능력 또는 재활용능력이 100톤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나머지 보기에 제시된 시멘트 소성로, 멸균분쇄시설, 사료화·퇴비화·연료화시설은 법정 기준에 붙은 처리(재활용)능력 수치가 제시된 값과 달라 옳은 설명이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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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업의 업종 구분에 따른 영업 내용으로 틀린 것은?
폐기물 종합처분업 : 폐기물 최종처분시설을 갖추고 폐기물을 매립 등의 방법으로 최종처분하는 영업
폐기물 중간재활용업 : 폐기물 재활용시설을 갖추고 중간가공 폐기물을 만드는 영업
폐기물 최종재활용업 : 폐기물 재활용시설을 갖추고 중간가공 폐기물을 폐기물의 재활용 원칙 및 준수사항에 따라 재활용하는 영업
폐기물 종합재활용업 : 폐기물 재활용시설을 갖추고 중간재활용업과 최종재활용업을 함께하는 영업
폐기물 종합처분업이란 중간처분시설과 최종처분시설을 모두 갖추고, 폐기물을 중간처분한 후 그 잔재물을 매립 등의 방법으로 최종처분까지 함께 수행하는 영업을 말한다.
제시된 설명처럼 '최종처분시설만을 갖추고 매립 등의 방법으로 최종처분하는 영업'은 종합처분업이 아니라 최종처분업의 정의에 해당하므로, 종합처분업에 대한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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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시설의 사후관리이행보증금과 사전적립금의 용도로 가장 적합한 것은?
매립시설의 사후 주변경관조성 비용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비용의 지원
사후관리이행보증금과 매립시설의 사후관리를 위한 사전적립금의 환불
매립시설에서 발생하는 침출수처리시설 비용
사후관리이행보증금과 사전적립금은 매립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사후관리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할 경우 그 비용에 충당하기 위한 재원이다.
사업자가 사후관리를 정상적으로 완료하는 등 그 목적을 다한 경우에는 예치되어 있던 사후관리이행보증금과 사전적립금을 예치자에게 환불하는 것이 이 제도의 용도로서 가장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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