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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별 처리가능 기술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9년 1회차
유해물질별 처리가능 기술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납 - 응집
2
비소 - 침전
3
수은 - 흡착
4
시안 - 용매추출
해설

중금속류는 대체로 응집·침전(공침) 또는 흡착 등의 방법으로 제거하는데, 납은 응집·침전, 비소는 공침(침전), 수은은 활성탄 등을 이용한 흡착이 대표적인 처리기술로 활용된다.

반면 시안(CN⁻)은 주로 알칼리 염소법과 같은 산화분해 처리로 제거하며, 용매추출은 주로 유기용제성 오염물질 분리에 사용되는 기술이므로 시안 처리기술로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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