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특성(재활용환경성평가) 중 폭발성 시험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19년 1회차
유해특성(재활용환경성평가) 중 폭발성 시험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격렬한 연소반응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시료의 양을 0.5g으로 하여 시험을 수행하며, 폭발성 폐기물로 판정될 때까지 시료의 양을 0.5g씩 점진적으로 늘려준다.
2
시험결과는 게이지 압력이 690kPa에서 2070kPa까지 상승할 때 걸리는 시간과 최대 게이지 압력 2070kPa에 도달 여부로 해석한다.
3
최대 연소속도는 산화제를 무게비율로써 10 ~ 90%를 포함한 혼합물질의 연소속도 중 가장 빠른 측정값을 의미한다.
4
최대 게이지 압력이 2070kPa이거나 그 이상을 나타내는 폐기물은 폭발성 폐기물로 간주하며, 점화 실패는 폭발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해설
최대 연소속도를 '산화제 무게비율 10 ~ 90%를 포함한 혼합물질의 연소속도 중 가장 빠른 측정값'으로 정의한 설명은 오류를 담고 있다. 최대 연소속도는 산화제를 무게비율로써 0~100% 전 범위에서 측정한 연소속도 중 가장 빠른 값을 의미하며, 10~90%로 제한하는 것은 기준에 맞지 않는다.
폭발성 시험은 밀폐된 용기 내에서 시료의 연소 특성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 시료의 양 0.5g 점진 증량: 정확한 설명으로, 격렬한 연소가 예상될 때 0.5g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절차를 따른다.
- 게이지 압력 690kPa~2070kPa 상승 시간: 정확하게 게이지 압력 690kPa에서 2070kPa까지 도달하는 시간과 최대 압력 도달 여부를 평가 기준으로 한다.
- 최대 게이지 압력 2070kPa 이상·점화 실패: 최대 게이지 압력 2070kPa 이상을 폭발성 폐기물의 판정 기준으로 하고, 점화 실패는 폭발성 없음으로 간주하는 올바른 설명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