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해설 페이지
- 촉매의 유무 — 활성화 에너지를 낮추거나 높여 반응 속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
- 반응계 온도의 변화 — 분자의 운동에너지와 유효 충돌 빈도를 변화시켜 반응 속도에 큰 영향을 준다.
- 반응물의 농도 변화 — 반응 속도식 에 직접 포함되어 반응 속도에 영향을 준다.
- C급(전기) 화재 — 이산화탄소는 전기 절연성(비전도성)이 있어 오히려 적응성이 좋으므로, 적응성이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 A급 화재 — 질식·냉각 위주의 소화 방식이라 심부까지 타 들어가는 다량의 고체 가연물 화재에는 재발화 우려가 있어 적응성이 떨어지므로, 가장 효과가 크다는 설명은 틀리다.
- 개방된 공간 — 기체 상태로 방출되어 쉽게 확산되므로 밀폐된 공간에서 소화농도를 유지할 때 효과가 크고, 개방된 공간에서는 오히려 효과가 낮으므로 틀리다.
- 산화프로필렌 — 같은 수용성 물질이므로 알코올용포로 질식소화하는 것이 옳다.
- 이황화탄소 — 물보다 무겁고 물에 녹지 않으므로 탱크·용기 내부에서 연소 중일 때 물을 채워 넣으면 물이 액면을 덮어 산소를 차단하는 질식소화가 되며, 같은 이유로 평소에도 물속에 저장한다.
- 다이에틸에터 — 인화점이 매우 낮으므로 불활성가스(이산화탄소)소화설비로 질식소화하는 것이 정석이다.
- 조해성 — 조해성이 강해 습기를 흡수하므로 밀전하여 저장해야 한다.
- 산과의 반응 — 산과 반응하면 유독하고 폭발성이 있는 이산화염소() 가스를 발생한다.
- 혼합 위험 — 강력한 산화제이므로 황·목탄 등 가연물·유기물과 혼합 시 발화·폭발 위험이 있다.
- 염소산칼륨(1류) — 표시는 '물기주의'가 아니라 '화기·충격주의, 가연물접촉주의'이므로 틀렸다.
- 철분(2류) — 물 관련 표시는 '물기주의'가 아니라 '물기엄금'이므로 틀렸다.
- 질산(6류) — 표시는 '화기엄금'이 아니라 '가연물접촉주의'이므로 틀렸다.
수용액을 10A의 전류로 32분 10초간 전기분해할 때, 음극에 석출되는 구리(Cu)의 질량은 몇 g인가? (단, Cu의 원자량은 63.6이다.)
3.18
6.36
9.54
12.72
전기분해에서 전극에 석출되는 물질의 양은 패러데이 법칙(Faraday's law)으로 구한다.
전기량:
이동한 전자의 몰수: (F: 패러데이 상수 96500 C/mol)
반응이므로 Cu 1몰을 석출하는 데 전자 2몰이 필요하다. 따라서
질량:
보기 ①은 전자 1개당 Cu 1개가 석출된다고 잘못 가정한 값이고, ③·④는 이 화학양론과 맞지 않는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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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붕괴를 일으킨 후 생성되는 물질은 무엇인가?
금속원소
비활성원소
양쪽원소
할로젠원소
생성되는 물질은 비활성원소이다.
α붕괴는 원자핵이 헬륨 원자핵(^4_2He, 질량수 4, 원자번호 2)을 방출하는 붕괴이다.
^{226}_{88}Ra → ^{222}_{86}Rn + ^{4}_{2}He질량수는 226-4=222, 원자번호는 88-2=86이 되어 생성 원소는 라돈(Rn)이며, 라돈은 18족 비활성(불활성)기체이다.
금속원소는 붕괴 전 Ra(알칼리토금속)에 해당하는 성질이고, 양쪽원소는 산·염기 양쪽에 반응하는 원소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Rn과 무관하며, 할로젠원소(17족)는 원자번호 86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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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3g을 산소 16g과 함께 완전연소시켰을 때, 연소 후 생성된 혼합 기체의 부피는 표준상태 기준으로 몇 L인가?
5.6
6.8
11.2
22.4
완전연소 반응식은 이며 몰비는 1:1:1이다.
탄소의 몰수: , 산소의 몰수:
탄소 0.25몰 연소에는 산소 0.25몰이면 충분하므로 산소 0.25몰이 반응하지 않고 남는다. 반응 후 기체는 생성된 0.25몰과 미반응 0.25몰을 합쳐 총 0.5몰이다.
표준상태 기체 1몰의 부피는 22.4L이므로 전체 부피는 이다. 나머지 보기는 과잉 산소를 무시하거나 몰수 계산을 잘못한 값으로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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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젠의 수소원자 하나는 기로, 다른 하나는 기로 각각 치환될 때 만들어질 수 있는 이성질체의 수는 몇 개인가?
1
2
3
4
만들어질 수 있는 이성질체는 3개이다.
벤젠()의 수소 하나가 로, 다른 하나가 로 치환되면 크레졸(cresol) 계열 화합물이 된다.
벤젠 고리는 대칭 구조이므로 서로 다른 두 치환기가 놓일 수 있는 상대적 위치는 오르토(1,2-), 메타(1,3-), 파라(1,4-) 세 가지뿐이다. 치환기가 서로 달라도 고리를 어느 방향으로 돌려 번호를 매기든 같은 상대 위치는 같은 분자를 나타내므로 추가 이성질체는 생기지 않는다.
따라서 오르토·메타·파라 크레졸 3가지의 이성질체가 만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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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방향족 탄화수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톨루엔
크실렌
나프탈렌
사이클로펜테인
방향족 탄화수소는 벤젠 고리(비편재화된 전자계를 가진 고리)를 포함하는 탄화수소이다.
톨루엔(), 크실렌(), 나프탈렌(벤젠 고리 2개가 융합된 구조)은 모두 벤젠 고리를 포함하므로 방향족 탄화수소이다.
사이클로펜테인()은 탄소 5개가 단일결합으로 연결된 포화 고리형(지환족) 탄화수소로 벤젠 고리 구조나 방향족성을 갖지 않으므로 방향족 탄화수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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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5g을 27℃에서 부피 1.0L의 용기에 넣었을 때, 이 기체가 나타내는 압력은 몇 기압인가?
0.52
3.84
14.50
5.43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를 이용한다.
산소의 몰수: , 절대온도:
나머지 보기는 몰수나 온도 환산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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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링(Coupling) 반응이 일어날 때 새로 생성되는 작용기는 무엇인가?
커플링 반응은 다이아조늄염(Ar-N_2^+)이 방향족 화합물과 반응하여 아조 화합물을 생성하는 반응이다. Ar-N_2^+ + Ar'-H → Ar-N=N-Ar' + H^+ 이 반응으로 새로 생기는 작용기는 아조기 -N=N-로, 아조 염료의 발색단 역할을 한다. 아민기(-NH_2), 메틸기(-CH_3), 카복시기(-COOH)는 커플링 반응으로 새로 생성되는 작용기가 아니다. 따라서 커플링 반응이 일어날 때 새로 생성되는 작용기는 -N=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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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투막을 이용하여 콜로이드 입자를 전해질이나 작은 분자와 분리·정제하는 방법을 무엇이라 하는가?
틴들
브라운 운동
투석
전기 영동
이 방법은 투석이다.
반투막은 입자 크기에 따라 물질을 선택적으로 통과시키는 막으로, 콜로이드 입자는 통과시키지 못하지만 전해질 이온이나 작은 분자는 통과시킨다.
이 성질을 이용해 콜로이드 용액에 섞인 전해질·작은 분자를 반투막 밖으로 제거해 콜로이드를 정제하는 방법을 투석(dialysis)이라 한다.
틴들현상은 콜로이드 입자가 빛을 산란시켜 빛의 경로가 보이는 현상, 브라운 운동은 콜로이드 입자가 용매 분자와 충돌하여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현상, 전기영동은 전기장에서 콜로이드 입자가 전하에 따라 이동하는 현상으로, 모두 반투막을 이용한 분리·정제 방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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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의 원자핵에 입자를 충돌시켰더니 중성자 이 방출되었다. 아래 반응식의 ( ) 안에 들어갈 알맞은 물질은?
Be
B
C
N
핵반응식에서는 반응 전후 질량수의 합과 원자번호(양성자수)의 합이 각각 보존된다. ^{9}_{4}Be + ^{4}_{2}He → ^{A}_{Z}X + ^{1}_{0}n 질량수: 9+4 = A+1 ⇒ A = 12, 원자번호: 4+2 = Z+0 ⇒ Z = 6 원자번호 6은 탄소(C)이므로 생성물은 ^{12}_{6}C이다(채드윅의 중성자 발견 실험과 동일한 반응). Be, B, N은 질량수·원자번호 보존을 만족하지 못하므로 답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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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가 2g/mL인 액체가 있다면 이 액체의 비중은 얼마인가?
0.002
2
20
200
비중(specific gravity)은 어떤 물질의 밀도를 기준 물질(4℃ 물, 밀도 1g/mL)의 밀도로 나눈 값으로 단위가 없는 값이다.
①·③·④는 단위 환산을 잘못 적용했거나 근거 없는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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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산칼륨 수용액에 소량의 염화나트륨이 불순물로 섞여 있을 때, 두 물질의 용해도 차이를 이용해 이 불순물을 제거하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
증류
막분리
재결정
전기분해
불순물을 제거하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 재결정이다.
재결정(recrystallization)은 온도에 따른 용해도 차이를 이용해 혼합물에서 목적 물질을 순수한 결정으로 분리·정제하는 방법이다.
질산칼륨(KNO_3)은 온도가 낮아지면 용해도가 크게 감소하는 반면, 염화나트륨(NaCl)은 온도에 따른 용해도 변화가 작다. 따라서 뜨거운 포화 용액을 냉각하면 KNO_3만 결정으로 석출되고 소량의 NaCl은 용액 속에 남아 분리된다.
증류는 끓는점 차이, 막분리는 막을 이용한 분리, 전기분해는 전류를 이용한 분해 방법으로 용해도 차이를 이용하는 이 상황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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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500g에 설탕() 171g을 녹인 설탕물의 몰랄농도는 얼마인가?
2.0
1.5
1.0
0.5
몰랄농도(molality)는 용매 1kg에 녹아 있는 용질의 몰수로 정의한다.
설탕()의 몰질량:
설탕의 몰수: , 물의 질량:
몰랄농도:
나머지 보기는 몰수 또는 질량 환산을 잘못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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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반응에서 노란색 불꽃을 나타내는 원소는?
불꽃 반응(flame test) 색은 금속 원소의 들뜬 전자가 바닥상태로 돌아올 때 방출하는 빛의 파장에 따라 결정되며, 원소마다 고유한 색을 나타낸다.
리튬(Li)은 빨간색(진홍색), 칼륨(K)은 보라색, 나트륨(Na)은 노란색, 바륨(Ba)은 황록색을 나타낸다.
따라서 노란색 불꽃 반응을 나타내는 원소는 나트륨(Na)이며,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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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N 농도의 HCl 용액의 pH는 얼마인가?
2
3
4
5
HCl은 1가 산이므로 노르말농도(N)와 몰농도(M)가 같다. 따라서 [H^+] = 0.001 M = 10^{-3} M이다. pH = -log[H^+] = -log(10^{-3}) = 3 따라서 이 HCl 용액의 pH는 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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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 2몰과 산소 3몰을 혼합한 기체의 전체 압력이 10기압일 때, 질소의 분압은 얼마인가?
2기압
4기압
8기압
10기압
돌턴의 분압 법칙에 따르면 각 성분 기체의 분압은 전체 압력에 그 성분의 몰분율을 곱한 값과 같다. 전체 몰수: 2+3 = 5 mol, 질소의 몰분율: 질소의 분압: P_{N_2} = × 10 atm = 4 atm 따라서 질소의 분압은 4기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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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감기가 20일인 방사성 동위원소가 40일이 경과한 후 남아 있는 양의 분율은?
방사성 붕괴는 1차 반응이며 반감기가 지날 때마다 남은 양은 절반씩 줄어든다.
경과 시간이 반감기의 몇 배인지 구하면 번의 반감기가 지난 것이다.
남은 양의 분율:
정답은 1/4에 해당하는 ③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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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이온 상태일 때 반지름이 가장 작은 것은?
반지름이 가장 작은 이온은 이다.
, , , 는 모두 전자 18개를 가진 등전자(isoelectronic) 이온으로 아르곤(Ar)과 같은 전자배치를 갖는다.
전자 수가 같을 때 이온 반지름은 원자번호(양성자수)가 클수록 전자를 더 강하게 끌어당겨 작아지므로, 원자번호 S(16) < Cl(17) < K(19) < Ca(20) 순서에 따라
반지름은 순으로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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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화학반응의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은?
촉매의 유무
반응계 온도의 변화
반응물의 농도 변화
농도가 일정한 상태에서의 부피 변화
농도가 일정한 상태에서 부피만 변화시키는 것은 화학반응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화학반응 속도는 온도, 농도, 촉매, 표면적 등에 영향을 받는데, 반응 속도는 농도의 함수이므로 농도 자체가 변하지 않는 한 부피 변화만으로는 속도가 달라지지 않는다.
반면 아래 요인들은 모두 반응 속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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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상태를 기준으로, 에탄올 2몰을 완전히 연소시키기 위해 필요한 공기의 부피는 약 몇 L인가?
134
320
640
747
공기의 부피는 640 L이다.
에탄올()이 완전히 연소할 때의 반응식은 다음과 같다.
이 식에 따르면 에탄올 1몰이 완전연소하는 데 산소() 3몰이 소요되므로, 에탄올 2몰에는 몰의 가 필요하다.
참고로 생성물 쪽 산소 원자 총합은 7개(에서 4개, 에서 3개)이지만 에탄올 분자 자체에 산소 원자가 1개 들어 있으므로, 외부에서 공급해야 할 는 에탄올 1몰당 몰이 된다.표준상태(STP)에서는 기체 1몰이 22.4 L의 부피를 가지므로, 필요한 산소의 부피는
그런데 공기는 부피 기준으로 산소를 약 21% 함유하므로, 이 산소량을 공기로 환산하면
가 되어, 정답은 640이다.보기별 오답 원인은 다음과 같다. 134는 산소 부피 134.4 L에서 멈추고 마지막 공기 환산(0.21로 나누는 단계)을 빠뜨린 값이고, 320은 에탄올을 2몰이 아닌 1몰로 계산한 값이며, 747은 에탄올 분자 내에 이미 존재하는 산소 원자를 차감하지 않아 필요한 를 7몰로 잡았을 때 나오는 값이다().
덧붙여, 에탄올은 위험물안전관리법령상 제4류 위험물의 알코올류에 속하며 지정수량은 400 L이다.
다만 이 문항의 정답은 법령상의 지정수량이 아니라, 완전연소 반응식의 화학양론과 표준상태의 기체 부피(22.4 L/mol), 그리고 공기 중 산소의 부피비(21%)에 근거하여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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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g을 생성하려면 분자가 약 몇 개 완전연소되어야 하는가?
프로페인의 완전연소 반응식은 이며, 프로페인 1몰당 3몰이 생성된다.
44g의 몰수:
반응 몰비에 따라 필요한 의 몰수:
분자 개수: 개
나머지 보기는 아보가드로수를 그대로 쓰거나 몰비를 잘못 적용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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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주로 분해연소 형태로 연소하는 물질은?
금속분
황
목재
피크르산
고체 가연물의 연소형태 중 분해연소는 가열에 의해 열분해되면서 발생한 가연성 가스(일산화탄소, 수소, 저급 탄화수소류 등)가 공기와 혼합되어 불꽃을 내며 타는 형태로, 목재·석탄·종이·플라스틱류가 대표적이다.
금속분은 열분해나 증발 과정 없이 고체 표면이 직접 산소와 반응하는 표면연소(작열연소)를 하고, 황은 가열되어 액화된 뒤 그 증기가 타는 증발연소를 한다. 피크르산(트리니트로페놀)과 같은 나이트로화합물은 분자 내부에 이미 산소를 함유하고 있어 외부 공기 공급 없이도 스스로 연소를 지속하는 자기연소(내부연소)를 한다.
따라서 분해연소를 대표하는 물질은 목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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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소화기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C급 화재에는 소화 적응성이 없다.
다량의 가연물이 연소하는 A급 화재에서 가장 효과가 크다.
개방된 공간에서 사용할 때 소화 효과가 가장 뛰어나다.
약제 방출을 위한 별도의 동력원이 필요하지 않다.
이산화탄소소화기는 별도의 동력원 없이 고압용기 속 액화탄산가스 자체의 증기압으로 약제를 방출한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약제 방출을 위한 별도의 동력원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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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의 법칙에서 기체의 확산속도와 분자량 사이의 관계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기체의 확산속도는 분자량의 제곱에 비례한다.
기체의 확산속도는 분자량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기체의 확산속도는 분자량의 제곱근에 비례한다.
기체의 확산속도는 분자량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
그레이엄의 기체 확산법칙에 따르면 기체의 확산속도는 분자량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 분자량이 클수록 분자의 평균 운동속도가 느려 확산이 더디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확산속도가 분자량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설명과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설명, 제곱근에 비례한다는 설명은 그레이엄의 법칙과 반대이거나 다른 관계식이므로 모두 틀리다. 따라서 그레이엄의 법칙에서 기체의 확산속도와 분자량 사이의 관계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확산속도가 분자량의 제곱근에 반비례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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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안전관리법령상 관계인이 예방규정을 정해야 하는 옥외탱크저장소는 저장하는 위험물의 지정수량이 몇 배 이상인 경우인가?
100배 이상
150배 이상
200배 이상
250배 이상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상 예방규정을 정해야 하는 제조소등의 지정수량 배수 기준은 제조소·일반취급소는 10배 이상, 옥외저장소는 100배 이상, 옥내저장소는 150배 이상, 옥외탱크저장소는 200배 이상, 암반탱크저장소·이송취급소는 배수와 관계없이 전량 대상이다.
따라서 옥외탱크저장소는 저장하는 위험물이 지정수량의 200배 이상일 때 예방규정 작성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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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가연물에 해당할 수 있는 물질은?
가연물에 해당하는 것은 이황화탄소뿐이다.
(이황화탄소)는 제4류 위험물(특수인화물)에 해당하는 가연성 액체로, 스스로 산소와 반응하여 연소할 수 있다.
(과산화수소)는 제6류 위험물(산화성액체)로 그 자체는 불연성이며 오히려 다른 물질의 연소를 돕는 조연성 물질이다.
와 는 산소와 더 이상 반응하지 않는 불연성·불활성 기체로, 오히려 소화약제·불활성가스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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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포소화약제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단백포소화약제
합성계면활성제포소화약제
수성막포소화약제
액표면포소화약제
포소화약제는 일반적으로 단백포소화약제, 불화단백포소화약제, 합성계면활성제포소화약제, 수성막포소화약제, 알코올형(내알코올)포소화약제로 구분된다.
"액표면포소화약제"는 이러한 분류 체계에 존재하지 않는 임의의 명칭으로, 실제 포소화약제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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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분말 화재에 이산화탄소소화약제가 적응성이 없는 이유로 가장 타당한 것은?
분해반응으로 산소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가연성가스인 일산화탄소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분해반응으로 수소가 발생하며, 이 수소가 공기 중 산소와 폭명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가연성가스인 아세틸렌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마그네슘(Mg)과 같은 금속분 화재에 이산화탄소를 방사하면 마그네슘이 이산화탄소를 환원시켜 다음과 같은 반응이 일어난다.
이 반응으로 가연성이자 유독성인 일산화탄소(CO)가 생성되고, 반응열까지 더해져 연소가 오히려 격화된다. 따라서 이산화탄소소화약제는 마그네슘과 같은 금속화재(D급)에는 적응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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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에 이동식 포소화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30분 이상 방사할 수 있는 방사량은 최소 몇 L/min 이상이어야 하는가?
100
200
300
400
위험물안전관리에 관한 세부기준에 따르면 이동식 포소화설비(포소화전)의 방사량은 옥내 설치 시 노즐 1개당 200L/min 이상, 옥외 설치 시 노즐 1개당 400L/min 이상이며, 두 경우 모두 30분 이상 방사가 가능해야 한다.
따라서 옥외에 설치된 이동식 포소화설비의 방사량 기준은 400L/min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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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겐화합물소화기가 적응성을 갖는 것으로 인정되는 대상은 다음 중 무엇인가?
칼륨
마그네슘
아세톤
질산에틸
할로겐화합물소화설비는 연쇄반응을 억제하는 부촉매 작용과 질식 작용을 통해 불을 끄는 방식이어서, 인화성 액체에 해당하는 제4류 위험물 화재에 적응성을 갖는다. 아세톤은 제4류 위험물 중 제1석유류에 속하므로 할로겐화합물소화기로 대응할 수 있다.
반면 칼륨(제3류 금수성물질)이나 마그네슘(제2류 금속분)처럼 반응성이 큰 금속은 물은 물론 할로겐화합물과도 격렬하게 반응해 오히려 위험을 키우므로 적합하지 않고, 마른모래나 팽창질석 등으로 질식·피복소화해야 한다. 질산에틸처럼 제5류 위험물(자기반응성물질)에 속하는 물질은 분자 안에 이미 산소를 갖고 있어 외부 공기를 차단하는 것만으로는 연소를 막지 못하므로, 할로겐화합물을 포함한 질식소화 방식이 통하지 않고 다량의 물로 냉각소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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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연소형태가 나머지 셋과 다른 하나는?
목탄
메탄올
파라핀
황
목탄(숯)은 열분해나 증발 과정 없이 고체 표면이 직접 산소와 반응하여 타는 표면연소(작열연소)를 한다.
메탄올은 액체 자체가 증발한 증기가 타는 증발연소를 하며, 파라핀(양초)과 황도 가열되어 액화·기화된 증기가 타는 증발연소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따라서 목탄만 연소형태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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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소에서 취급하는 제4류 위험물 최대수량의 합이 지정수량의 12만배 이상 24만배 미만인 사업소가 자체소방대에 갖추어야 하는 화학소방자동차의 대수 기준은?
1대
2대
3대
4대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8에 따라 제조소등에서 취급하는 제4류 위험물 최대수량의 합이 지정수량의 3천배 이상 12만배 미만이면 화학소방자동차 1대·자체소방대원 5인, 12만배 이상 24만배 미만이면 2대·10인, 24만배 이상 48만배 미만이면 3대·15인, 48만배 이상이면 4대·20인을 두어야 한다.
문제의 조건(12만배 이상 24만배 미만)에 해당하는 화학소방자동차 대수는 2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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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점화원으로 작용할 수 없는 것은?
기화열
산화열
정전기불꽃
마찰열
점화원은 가연물에 활성화에너지를 공급해 연소를 개시시키는 에너지원으로, 산화열(자연발화의 열원), 정전기불꽃, 마찰열, 전기불꽃, 압축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기화열은 액체가 기체로 상태변화할 때 주위로부터 열을 흡수하는 흡열 과정으로, 오히려 주변의 열을 빼앗아 냉각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점화원으로 작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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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산화성 고체 위험물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산화성 고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과염소산이다.
위험물안전관리법령상 위험물은 성질에 따라 제1류~제6류로 구분되며, 이 중 '산화성 고체'는 제1류 위험물이고 '산화성 액체'는 제6류 위험물이다.
보기 중 (과염소산)만이 제6류 산화성 액체이고 나머지는 모두 제1류 산화성 고체이므로, 산화성 고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이다.(염소산칼륨)은 제1류 위험물 중 염소산염류, (질산은)은 질산염류, (과망간산칼륨)은 과망간산염류에 속하는 산화성 고체로 모두 제1류 위험물에 해당한다.
반면 (과염소산)는 제6류 위험물인 산화성 액체이며, 상온·상압에서 무색의 발연성 액체로 존재하므로 '고체'가 아니다.
함정 주의: 과염소산의 '염'인 과염소산염류(, 등)는 제1류 산화성 고체이지만, 산(酸) 형태인 과염소산() 자체는 제6류 산화성 액체이다.
같은 원리로 질산염류( 등)는 제1류 고체이나 질산()은 제6류 액체, 과산화수소()도 제6류 액체라는 점을 함께 정리해 두면 좋다. 제1류의 염(salt)류와 제6류의 산·과산화물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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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소화약제로 사용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기화잠열이 크기 때문에
부촉매 효과가 있기 때문에
환원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기화가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물은 비열(약 1cal/g·℃)뿐 아니라 특히 기화잠열(100℃ 기준 약 539cal/g)이 다른 소화약제에 비해 매우 크다. 이 때문에 연소면의 열을 대량으로 흡수하여 온도를 발화점 이하로 낮추는 냉각소화 효과가 뛰어나며, 이것이 물을 소화약제로 사용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이다.
물은 부촉매(연쇄반응 억제) 효과가 없고, 환원성을 지닌 물질도 아니며, 오히려 비등점이 높아 다른 소화약제보다 기화가 쉽게 일어나는 성질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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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설비 구분상 물분무 등 소화설비에 해당하는 것은?
포소화설비
옥내소화전설비
스프링클러설비
연결송수관설비
위험물안전관리법령상 소화설비는 크게 옥내소화전설비·옥외소화전설비, 스프링클러설비, 물분무등소화설비(물분무소화설비·미분무소화설비·포소화설비·불활성가스소화설비·할로겐화합물소화설비·분말소화설비), 소화활동설비(연결송수관설비 등)로 구분된다.
포소화설비는 "물분무등소화설비"에 속하는 반면, 옥내소화전설비·스프링클러설비·연결송수관설비는 각각 별도의 구분 항목으로 분류되어 물분무등소화설비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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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설비를 설치할 때, 위험물안전관리법령이 정한 정전기 제거방법 기준으로 옳은 것은?
공기 중 상대습도를 70% 이상으로 유지하는 방법
공기 중 상대습도를 70% 이하로 유지하는 방법
공기 중 절대습도를 70% 이상으로 유지하는 방법
공기 중 절대습도를 70% 이하로 유지하는 방법
위험물안전관리에 관한 세부기준에서 정하는 정전기 제거방법은 접지에 의한 방법, 공기 중의 상대습도를 70% 이상으로 유지하는 방법, 공기를 이온화하는 방법의 3가지이다.
습도를 높이면 물체 표면에 얇은 수막이 형성되어 전하가 축적되지 않고 서서히 누설(방전)되므로 정전기 축적이 억제된다. 기준은 절대습도가 아닌 상대습도이며, 70% 이하가 아니라 7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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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4류 위험물에 속하는 물품별 소화방법을 설명한 것이다. 이 중 소화효과가 가장 낮은 것은?
산화프로필렌 : 알코올용포를 이용해 질식소화 한다.
아세트알데하이드 : 수성막포로 질식소화 한다.
이황화탄소 : 탱크나 용기 내부에서 연소 중일 때는 물을 채워 넣어 질식소화 한다.
다이에틸에터 : 불활성가스소화설비로 질식소화 한다.
아세트알데하이드에 수성막포를 쓰는 방법이 소화효과가 가장 낮다.
수용성 위험물에 일반 포(기계포)나 수성막포를 방사하면 포가 물에 녹아 파괴(소포)되어 질식 효과를 내지 못한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물에 잘 녹는 수용성 특수인화물이므로 수성막포는 부적합하고 알코올형(내알코올)포를 써야 한다.나머지는 모두 표준적인 소화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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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on 1301, Halon 1211, Halon 2402 중 상온·상압에서 액체 상태인 Halon 소화약제만을 옳게 나열한 것은?
Halon 1211
Halon 2402
Halon 1301, Halon 1211
Halon 2402, Halon 1211
할론소화약제는 종류에 따라 상온·상압에서의 상태가 다르다.
Halon 1301()은 끓는점이 약 –57.75℃, Halon 1211()은 끓는점이 약 –4℃로 모두 상온(약 20~25℃)보다 훨씬 낮아 상온·상압에서 기체 상태이며, 저장 시에는 가압하여 액화 저장한다.
반면 Halon 2402()는 끓는점이 약 47.3℃로 상온보다 높아 상온·상압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한다.
따라서 상온·상압에서 액체인 할론소화약제는 Halon 2402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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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제조소에 옥내소화전이 1층 4개, 2층 6개 설치되어 있을 경우, 수원의 수량은 몇 L 이상이어야 하는가?
13,000
15,600
39,000
46,800
옥내소화전설비의 수원 수량은 소화전이 가장 많이 설치된 층의 설치개수(설치개수가 5개를 초과하면 5개로 본다)에 7.8㎥를 곱한 값 이상이어야 한다(노즐 1개당 방수량 260L/min × 방사시간 30min = 7,800L = 7.8㎥).
각 층별 설치개수는 1층 4개, 2층 6개이며, 가장 많은 층인 2층의 6개는 5개를 초과하므로 계산 시 5개로 적용한다.
따라서 수원의 수량은 39,000L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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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에 "B-2"라는 표시가 있을 때, 이 표시가 뜻하는 바를 가장 정확히 나타낸 것은?
일반화재에 적용되는 능력단위 2단위의 소화기
일반화재에 적용되는 압력단위 2단위의 소화기
유류화재에 적용되는 능력단위 2단위의 소화기
유류화재에 적용되는 압력단위 2단위의 소화기
소화기 표시에서 앞의 알파벳은 적응 화재의 종류(A급: 일반화재, B급: 유류화재, C급: 전기화재)를 나타내고, 뒤의 숫자는 그 소화기의 소화 능력을 나타내는 능력단위를 의미한다.
따라서 "B-2"는 유류화재(B급)에 적응성이 있으며 능력단위가 2단위인 소화기를 뜻한다. "압력단위"라는 표현은 소화기 표시 체계와 무관한 개념이므로 해당 보기들은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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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서 안전거리 확보 대상으로 규정하는 위험물 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제6류 위험물 제조소
제1류 위험물 일반취급소
제4류 위험물 옥내저장소
제5류 위험물 옥외저장소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제조소의 위치·구조·설비 기준)은 제조소에 원칙적으로 안전거리를 두도록 하되, 제6류 위험물만을 취급하는 제조소는 그 자체가 불연성 산화성액체로서 화재 확산 위험이 낮다는 점에서 안전거리 규제 적용을 제외하는 예외를 두고 있다. 반면 제1류 위험물 일반취급소(제조소 기준 준용), 제4류 위험물 옥내저장소, 제5류 위험물 옥외저장소는 각 시설기준에 따라 안전거리 확보 대상에 포함된다. 따라서 안전거리 확보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제6류 위험물 제조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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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험물의 성질을 설명한 것이다. 위험물과 그 위험물의 성질을 모두 옳게 연결한 것은?
A. 건조 질소와 상온에서 반응한다.
B. 물과 작용하면 가연성 가스를 발생한다.
C. 물과 작용하면 수산화칼슘을 발생한다.
D. 비중이 1 이상이다.
: A, B, C
: B, C, D
: A, C, D
: A, B, D
위험물과 성질을 모두 옳게 연결한 것은 : B, C, D이다.
인화칼슘(, 인화석회)은 제3류 위험물(금수성물질)로 비중이 약 2.51이어서 1보다 크다(D).
물과 반응하면
의 반응이 일어나 수산화칼슘을 생성하고(C), 이때 발생하는 포스핀()은 가연성·자연발화성 가스이므로(B) 인화칼슘은 B, C, D가 모두 해당한다.칼륨(K)·나트륨(Na)은 물과 반응해 수소(가연성가스, B)를 내지만 이때 생성물은 KOH·NaOH이지 수산화칼슘(C)이 아니므로 칼륨(K)과 나트륨(Na)에 대한 연결은 틀렸다.
건조질소와 상온에서 반응하는 성질(A)은 이온반경이 매우 작은 리튬(Li)에 특징적인 성질로 K, Na, 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탄화칼슘()은 질소와는 상온이 아니라 고온(약 1,000℃ 이상)에서 반응하여 석회질소()를 생성하므로 A는 해당하지 않아 탄화칼슘()에 대한 연결도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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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화칼슘이 물과 반응할 때 발생하는 기체는 무엇인가?
과산화수소
일산화탄소
아세틸렌
에틸렌
탄화칼슘(카바이드, )은 제3류 위험물(금수성물질)로 물과 격렬히 반응하여 수산화칼슘과 아세틸렌 가스를 생성한다.
이때 발생하는 아세틸렌()은 폭발범위가 넓고(약 2.5~81%) 가연성이 매우 강한 기체이므로과산화수소, 일산화탄소, 에틸렌은 이 반응의 생성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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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취급소의 배관 등 용접부는 비파괴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이때 이송기지 내 지상에 설치된 배관 등에 대해서는 전체 용접부 중 몇 % 이상을 발췌하여 시험할 수 있는가?
10
15
20
25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상 이송취급소의 배관 등 용접부는 원칙적으로 전량 비파괴시험을 실시하여 합격해야 한다. 다만 이송기지 내의 지상에 설치된 배관 등의 용접부에 대하여는 전체 용접부의 20% 이상을 발췌하여 시험하고 이에 합격하는 것으로 비파괴시험을 대신할 수 있도록 예외를 두고 있다. 따라서 발췌시험 대상 비율은 20%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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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산화벤조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에는 용해되나 알코올에는 용해되지 않는다.
상온에서는 고체 상태로 존재한다.
산소를 함유한 자기반응성 물질에 해당한다.
물을 혼합하면 폭발 위험성이 감소한다.
과산화벤조일( )은 제5류 위험물(유기과산화물)로, 분자 내 결합을 가진 산소 함유 자기반응성 물질이며 상온에서는 백색 결정성 고체로 존재한다. 폭발 위험을 낮추기 위해 물이나 프탈산다이메틸 등을 첨가·희석하여 저장하는데, 이렇게 하면 폭발 위험성이 감소한다. 그러나 과산화벤조일은 물에는 거의 녹지 않는 불용성 물질이며, 반대로 알코올·에터·벤젠 등 유기용매에는 어느 정도 용해된다. 즉 '물에는 용해되나 알코올에는 용해되지 않는다'는 서술은 실제 용해성과 정반대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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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 따른 위험물 운반 및 수납 시 주의사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험물을 담는 용기는 내용물이 새지 않도록 완전히 밀봉해야 한다.
온도 변화에 따라 가스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험물은 가스배출구가 설치된 운반용기에 수납할 수 있다.
액체 위험물은 운반용기 내용적의 98% 이하로 수납하되, 55℃에서도 누설되지 않도록 충분한 공간용적을 확보해야 한다.
고체 위험물은 운반용기 내용적의 98% 이하로 수납해야 한다.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위험물의 운반에 관한 기준)에 따르면 고체위험물은 운반용기 내용적의 이하, 액체위험물은 이하의 수납률로 수납하되 55℃에서도 누설되지 않도록 충분한 공간용적을 유지하여야 한다. 완전 밀봉해야 한다는 것, 가스배출구 설치를 허용한다는 것, 액체 위험물을 98% 이하로 수납하고 55℃에서도 누설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그러나 고체 위험물의 수납률을 98%라고 서술한 것은 실제 법정 기준(95% 이하)과 달라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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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산나트륨의 위험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조해성이 강해 저장용기를 밀전해야 한다.
산과 반응하면 이산화염소가 발생한다.
황·목탄·유기물 등과 혼합하면 위험하다.
유리용기를 부식시키므로 철제용기에 저장해야 한다.
철제용기에 저장해야 한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그러나 염소산나트륨()은 제1류 위험물(산화성고체)로 철을 부식시키는 성질이 있어 철제용기에 저장하는 것은 오히려 피해야 하며, 유리·도자기 등 내산·내식성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
즉 '유리용기를 부식시키므로 철제용기에 저장해야 한다'는 서술은 실제와 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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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위험물은 운반용기 내용적의 몇 % 이하의 수납율로 수납해야 하는가?
94%
95%
98%
99%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운반용기 적재방법)상 액체위험물은 운반용기 내용적의 이하의 수납률로 수납하되, 55℃의 온도에서도 누설되지 않도록 충분한 공간용적을 유지하여야 한다.
참고로 고체위험물의 수납률 기준은 95% 이하로 액체와 다르게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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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탱크저장소의 이동저장탱크 내부는 일정 용량 이하마다 두께 3.2mm 이상의 안전칸막이로 구획하도록 정해져 있다. 이때 기준이 되는 용량은 얼마인가?
2,000L 이하
3,000L 이하
4,000L 이하
5,000L 이하
이동탱크저장소가 갖춘 이동저장탱크는 를 넘지 않는 용량마다 그 내부를 두께 이상의 강철판이나 이와 동등 이상의 강도·내열성·내식성을 갖춘 금속성 칸막이로 구획해야 한다. 이러한 구획은 탱크가 전복되거나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내용물이 한꺼번에 대량으로 새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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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를 저장했던 이동저장탱크에 탱크 상부로 등유나 경유를 주입하는 경우, 액표면이 주입관 끝부분을 넘는 높이에 이를 때까지 주입관 내 유속을 몇 m/s 이하로 유지해야 하는가?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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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인화점이 매우 낮은 제1석유류)를 저장했던 이동저장탱크에는 벽면·배관에 휘발유 증기가 잔류할 수 있어, 인화점이 상대적으로 높은 등유·경유를 주입하더라도 정전기 불꽃에 의한 화재 위험이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관계 법령은 액표면이 주입관의 끝부분을 넘는 높이에 이를 때까지 주입관 내의 유속을 초당 이하로 제한하도록 정하고 있다(이른바 스위치 로딩 시 정전기 재해 방지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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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안전관리법령이 정하는 위험물 운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화물차량으로 위험물을 운반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규제를 받지 않는다.
승용차량으로 위험물을 운반하는 경우에 한해서만 운반 규제가 적용된다.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운반하는 경우에만 운반 규제 대상이 된다.
위험물을 운반하는 경우에는 그 수량과 관계없이 운반 규제를 받는다.
위험물을 운반하는 경우에는 그 수량과 관계없이 운반 규제를 받는다.
위험물안전관리법상 운반의 기준은 위험물의 용기·적재방법 및 운반방법에 관하여 정하고 있으며, 이 운반기준은 지정수량의 많고 적음이나 운반에 사용하는 차량의 종류(화물차, 승용차 등)와 관계없이 위험물을 운반하는 모든 경우에 적용된다.
이는 위험물의 '저장·취급'이 지정수량 미만인 경우 시·도 조례로 규제되는 것과 달리, '운반'은 소량이라도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법령이 수량·차종과 무관하게 전면적으로 규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차량 종류나 지정수량 이상 여부에 따라 운반 규제가 달라진다는 서술들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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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접촉했을 때 에테인이 발생하는 물질은 무엇인가?
물과 접촉했을 때 에테인이 발생하는 물질은 트리에틸알루미늄이다.
트리에틸알루미늄()은 제3류 위험물(자연발화성물질 및 금수성물질)로 물과 접촉하면 격렬히 반응하여 수산화알루미늄과 에테인(에탄) 가스를 발생시키며 발열·발화한다.
탄화칼슘()은 물과 반응해 아세틸렌을 발생시키고, 트라이나이트로벤젠()과 질산에틸()은 제5류 위험물로 물과 반응하여 가스를 발생시키는 물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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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운반용기 외부에 위험물의 종류별로 표시해야 하는 주의사항을 옳게 짝지은 것은?
염소산칼륨 – 물기주의
철분 – 물기주의
아세톤 – 화기엄금
질산 – 화기엄금
아세톤 – 화기엄금이 옳게 짝지어졌다.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운반용기 외부 표시기준)에 따른 유별 주의사항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제1류(알칼리금속의 과산화물 외) – 화기·충격주의, 가연물접촉주의; 제2류 철분·금속분·마그네슘 – 화기주의, 물기엄금; 제4류 – 화기엄금; 제6류 – 가연물접촉주의.
아세톤은 제4류 위험물(제1석유류, 인화성액체)로 표시사항이 '화기엄금'이므로 옳게 짝지어진 것은 아세톤 – 화기엄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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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다 무겁고 물에 용해되지 않아, 가연성 증기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콘크리트 수조 속 위험물 탱크에 저장하는 물질은?
다이에틸에터
에탄올
이황화탄소
아세트알데하이드
이황화탄소( )는 제4류 위험물(특수인화물)로 비중이 약 1.26으로 물보다 무겁고 물에 거의 녹지 않는다. 인화점이 매우 낮고(약 -30℃) 가연성 증기 발생 위험이 크므로, 물속(콘크리트 수조)에 저장하여 증기 발생을 억제하는 저장방법이 사용된다. 다이에틸에터·에탄올·아세트알데하이드는 각각 물보다 가볍거나(다이에틸에터) 물에 잘 섞이는(에탄올, 아세트알데하이드) 성질이 있어 수중 저장방식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가연성 증기 발생 억제를 위해 콘크리트 수조 속에 저장하는 물질은 이황화탄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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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젠의 성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휘발성이 강한 갈색의 무취 액체이다.
증기를 흡입하면 인체에 유해하다.
인화점은 0℃보다 낮다.
끓는점은 상온보다 높은 편이다.
벤젠( )은 제4류 위험물(제1석유류)로 무색이며 방향족 특유의 냄새(방향취)를 가진 휘발성 액체이다. '휘발성이 강한 갈색의 무취 액체이다'라는 서술은 색과 냄새 모두 실제와 다르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며, 벤젠 증기는 흡입 시 조혈장애·발암성 등으로 인체에 유해하고, 인화점은 약 -11℃로 0℃보다 낮으며, 끓는점은 약 80℃로 상온(약 20~25℃)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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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반응하여 에테인 기체를 발생시키는 물질은?
트리에틸알루미늄()은 제3류 위험물(자연발화성물질 및 금수성물질)로 물과 접촉하면 격렬히 반응하여 수산화알루미늄과 에테인(에탄) 가스를 발생시키며 발열·발화한다.
탄화칼슘()은 물과 반응해 아세틸렌을, 트라이나이트로벤젠·질산에틸은 제5류 위험물로서 물과 반응해 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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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류 위험물을 저장·취급할 때의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화기와의 접촉을 피한다.
용기는 밀전·밀봉하여 저장한다.
증기가 체류하지 않도록 저장실을 충분히 환기한다.
정전기가 쌓이는 설비를 설치한다.
제4류 위험물(인화성액체)은 인화점이 낮아 작은 점화원에도 쉽게 발화하므로 화기와의 접촉을 피해야 하고, 증기 누출로 인한 화재·폭발을 막기 위해 용기를 밀전·밀봉하여 저장하며, 공기보다 무거운 증기가 낮은 곳에 고여 폭발범위를 형성하지 않도록 저장실을 충분히 환기해야 한다. 또한 유동·마찰 시 발생하는 정전기가 인화성 증기의 점화원이 될 수 있으므로 접지 등을 통해 정전기가 축적(쌓임)되지 않도록 제거하는 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정전기가 쌓이는 설비'를 설치한다는 것은 오히려 위험을 키우는 잘못된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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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제시된 물성을 모두 갖는 위험물은 무엇인가?
• 지정수량 : 400L
• 증기비중 : 2.07
• 인화점 : 12℃
• 녹는점 : -89.5℃
메탄올
에탄올
아이소프로필알코올
아밀알코올
주어진 물성을 모두 갖는 위험물은 아이소프로필알코올이다.
증기비중이 이라는 조건으로부터 분자량을 거꾸로 계산하면
이 나오므로, 분자량이 60 부근인 알코올을 찾으면 된다.아이소프로필알코올(, 이소프로판올)의 분자량을 계산하면
이 되어, 증기비중으로 환산해도
로 조건과 정확히 맞아떨어진다.여기에 더해 아이소프로필알코올은 인화점 약 12℃, 녹는점 -89.5℃라는 특성도 그대로 부합하며, 알코올류에 해당하므로 지정수량 역시 400L로 일치한다.
반면 메탄올(, 증기비중 약 1.10)과 에탄올(, 약 1.59)은 증기비중이 조건에 크게 못 미치고, 아밀알코올(펜틸알코올, , 증기비중 약 3.03)은 반대로 너무 클 뿐 아니라 탄소수 5의 알코올이어서 알코올류가 아닌 제2석유류로 분류되어 지정수량도 1,000L이므로 주어진 물성과 들어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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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산나트륨의 성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환원력이 강한 편이다.
무색의 결정성 물질이다.
물을 뿌려 소화할 수 있다.
강산과 혼합되면 폭발 위험이 있다.
염소산나트륨( )은 제1류 위험물(산화성고체)로 다른 물질을 산화시키는 강한 산화력을 가진 물질이며, 자신이 강한 환원력을 갖는 물질이 아니라 오히려 강한 산화제이다. 따라서 '환원력이 강한 편이다'라는 서술은 옳지 않으며, 염소산나트륨은 무색(백색)의 결정성 고체이고, 그 자체는 불연성이므로 화재 시 물로 냉각소화가 가능하며, 강산과 반응하면 폭발성의 이산화염소를 발생시켜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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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금수성 물질로만 구성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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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성 물질로만 구성된 조합은 칼륨, 탄화칼슘, 나트륨이다.
금수성물질은 위험물안전관리법령상 제3류 위험물(자연발화성물질 및 금수성물질)에 속하는 물질을 가리킨다.
칼륨(K), 탄화칼슘(), 나트륨(Na)은 모두 제3류 위험물로 물과 반응하여 가연성 가스를 내며 발열·발화하는 대표적 금수성물질이므로 금수성 물질로만 구성된 조합이다.염소산칼륨(), 질산칼륨()은 제1류 산화성고체이고, 황(S)은 제2류 가연성고체이며, 과산화칼슘()과 과산화나트륨()은 제1류 무기과산화물로 물과 반응해 산소를 발생시키기는 하나 법령상 품명 분류상 '금수성물질(제3류)'에 해당하지는 않으므로, 이들을 포함한 나머지 조합들은 금수성물질만으로 구성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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