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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산칼륨 수용액에 소량의 염화나트륨이 불순물로 섞여 있을 때, 두 물질의 용해도 차이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2년 1회차

질산칼륨 수용액에 소량의 염화나트륨이 불순물로 섞여 있을 때, 두 물질의 용해도 차이를 이용해 이 불순물을 제거하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

1

증류

2

막분리

3

재결정

4

전기분해

해설

불순물을 제거하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 재결정이다.

재결정(recrystallization)은 온도에 따른 용해도 차이를 이용해 혼합물에서 목적 물질을 순수한 결정으로 분리·정제하는 방법이다.

질산칼륨(KNO_3)은 온도가 낮아지면 용해도가 크게 감소하는 반면, 염화나트륨(NaCl)은 온도에 따른 용해도 변화가 작다. 따라서 뜨거운 포화 용액을 냉각하면 KNO_3만 결정으로 석출되고 소량의 NaCl은 용액 속에 남아 분리된다.

증류는 끓는점 차이, 막분리는 막을 이용한 분리, 전기분해는 전류를 이용한 분해 방법으로 용해도 차이를 이용하는 이 상황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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