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6회 해설 페이지
- 의료기관 경영·홍보 전략은 법에 정한 교육 항목이 아니다.
- 진단과 처방은 간호조무사의 업무가 아니므로 교육 항목이 될 수 없다.
- 외국어 능력은 개인의 자기계발 영역이다.
- 재무 관리·노후 설계는 직무와 관계없는 개인 사안이다.
-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지역보건의료기관이다.
- 보건진료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에게 1차 진료를 제공한다.
-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국가시험을 관리하는 기관이다.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가입자 관리와 보험급여 업무를 맡는다.
- 삼첨판은 우심방과 우심실 사이의 판막이다.
- 대동맥판은 좌심실과 대동맥 사이에 있다.
- 폐동맥판은 우심실과 폐동맥 사이에 있다.
- 정맥판은 사지 정맥 안에서 혈액이 거꾸로 흐르는 것을 막는 구조이다.
- 단백질 분해 효소는 위와 췌장에서 분비된다.
- 담즙은 간에서 만들어져 담낭에 저장된다.
- 인슐린은 췌장 랑게르한스섬의 베타세포에서 분비된다.
- 중탄산염은 주로 췌장액에 들어 있어 위산을 중화한다.
- 대뇌 겉질의 판단을 거치는 것은 의식적인 수의 운동이다.
- 소뇌는 균형과 운동 조절을 맡지만 무릎반사의 중추가 아니다.
- 숨뇌는 호흡·심장 박동 같은 생명 중추이다.
- 무릎반사는 학습 없이 타고나는 무조건 반사이다.
- 두 용량의 차이가 큰 것은 안전역이 넓은 약물이다.
- 안전역이 좁으면 작은 용량 변화에도 중독될 수 있다.
- 임의로 용량을 늘리는 것은 중독 위험을 키운다.
- 치료지수는 흡수 속도가 아니라 안전성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 위에서 내려다보거나 손에 들면 시선과 컵이 기울어 양이 틀어진다.
- 눈보다 높이 들고 읽어도 시차로 오차가 생긴다.
- 처방 없이 물을 더하면 약의 농도와 용량이 달라진다.
- 상표가 아래로 가면 흘린 약에 상표가 지워질 수 있다.
-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샘종이 생긴다.
- 불소가 부족하면 충치가 잘 생긴다.
- 칼슘이 부족하면 뼈가 약해지고 근육 경련이 생길 수 있다.
- 나트륨이 부족하면 무력감·혼돈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 흑변만으로 위출혈이라 단정해 응급실로 보내는 것은 지나친 대응이다.
- 약 복용 중단은 간호조무사가 혼자 정할 수 없다.
- 우유는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 검은 변은 철분제와 관련이 있으므로 관계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 불소 치약과 치실은 충치·치주질환 예방 수단이다.
- 규칙적인 칫솔질은 세균막을 없애 잇몸을 보호한다.
- 스케일링과 금연은 치주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 물과 채소 섭취는 치주질환의 위험요인이 아니다.
- 앉힌 채 물을 마시게 하면 의식이 흐려질 때 흡인 위험이 있다.
- 일으켜 걷게 하면 쓰러져 다칠 수 있다.
- 증상을 무시하고 진료를 계속하면 실신으로 진행할 수 있다.
- 앉은 자세로 혼자 두면 뇌혈류가 회복되지 않고 관찰도 안 된다.
- 실증은 사기가 왕성한 상태이다.
- 한증은 몸이 차고 추위를 타는 상태이다.
- 열증은 열이 나고 갈증·붉은 얼굴이 나타나는 상태이다.
- 표증은 병이 몸의 겉에 머무는 초기 상태이다.
- 어깨 결림은 부항을 흔히 적용하는 근육 증상이다.
- 허리 근육통에도 부항으로 혈액순환을 도울 수 있다.
- 뭉친 등 근육은 부항 적용 부위로 적절하다.
- 목덜미 근육 긴장도 부항을 적용할 수 있는 경우이다.
- 근거 없는 위로와 화제 전환은 대상자의 감정을 무시하는 반응이다.
-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억지로 보게 하면 충격과 거부감이 커진다.
- 울음을 막으면 감정 표현의 기회를 빼앗는다.
- 병실을 피하면 대상자가 고립감과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 허리를 굽혀 들어 올리면 요추에 큰 부담이 간다.
- 기저면을 좁히고 몸을 비틀면 균형을 잃고 허리를 다치기 쉽다.
- 물체를 몸에서 멀리 두면 같은 무게도 더 큰 힘이 필요하다.
- 무릎을 편 채 허리 힘만 쓰면 요통의 원인이 된다.
- 한 번에 많이 먹으면 복부 팽만으로 호흡곤란이 심해진다.
- 식후 바로 누우면 횡격막 움직임이 제한된다.
- 탄산음료는 가스를 만들어 배를 부풀린다.
- 식사를 거르면 영양 부족으로 호흡근이 약해진다.
- 보온만 하고 지켜보면 용혈 반응 같은 위험한 부작용을 놓칠 수 있다.
- 속도를 높이면 부작용이 더 심해진다.
- 약을 임의로 먹이는 것은 간호조무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 혈액백을 흔들면 혈구가 손상될 수 있고 부작용 대처도 늦어진다.
- 약을 먹이고 지켜보면 복막염으로 진행할 시간을 놓친다.
- 온찜질은 염증을 악화시키고 증상을 가릴 수 있다.
- 천공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내용물이 복강으로 새어 나간다.
- 복부 마사지는 통증과 오염을 키울 수 있다.
- 점점 심해지는 통증은 정상 반응이 아니다.
- 보고를 다음 날로 미루면 조직 괴사가 생길 수 있다.
- 막대를 넣으면 피부가 상해 감염 위험이 커진다.
- 진통제를 더 먹이는 것은 임의 투약이며 증상을 가린다.
- 증상이 생긴 뒤에는 이미 병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
- 청력검사는 망막병증을 발견하는 검사가 아니다.
- 혈당이 안정되어도 합병증 선별검사는 계속 받아야 한다.
- 안약으로 망막병증을 예방할 수는 없다.
- 보폭을 좁히면 종종걸음이 심해져 넘어지기 쉽다.
- 재촉하면 걸음이 빨라지며 앞으로 쏠려 넘어진다.
- 발을 끌면 바닥에 걸려 낙상 위험이 커진다.
- 슬리퍼는 벗겨지기 쉬워 미끄럼 방지 신발이 좋다.
- 물집을 터뜨리면 바이러스가 퍼지고 2차 감염이 생긴다.
- 단순포진은 공기 전파 질환이 아니어서 음압 격리가 필요 없다.
- 물집이 있을 때는 컵을 함께 쓰면 쉽게 옮는다.
- 화장품을 덧바르면 자극과 오염으로 회복이 늦어진다.
- 규칙적인 수축과 분비물은 가진통으로 보고 기다릴 증상이 아니다.
- 운동은 자궁 수축을 더 자극할 수 있다.
- 수분을 제한해도 분비물은 줄지 않고 탈수만 생긴다.
- 정기 검진까지 기다리면 조산 위험이 커진다.
- 빈뇨만으로 방광염이라 단정할 수 없고 약은 처방이 필요하다.
- 수분을 크게 줄이면 탈수와 요로감염 위험이 커진다.
- 태반이 방광을 막아 생기는 증상이 아니다.
- 자궁이 복강으로 올라가는 중기에는 오히려 빈뇨가 줄어든다.
- 완전 개대부터 태아 만출까지는 분만 2기이다.
- 태아 만출 후 태반이 나올 때까지는 분만 3기이다.
- 태반 만출 후 1~4시간은 회복기(분만 4기)이다.
- 양막 파열 시점은 사람마다 달라 분만 단계의 기준이 아니다.
- 기침을 참으면 가래가 쌓여 무기폐·폐렴이 생길 수 있다.
- 절개 부위를 문지르면 상처가 자극되고 감염 위험이 생긴다.
- 얕은 호흡만 하면 폐가 충분히 펴지지 않는다.
- 엎드린 자세는 절개 부위를 압박해 통증을 키운다.
- 서기는 앉기 뒤에 나타난다.
- 발달 속도는 아기마다 다르지만 순서는 일정하다.
- 손가락의 정교한 움직임은 고개 가누기보다 늦게 발달한다.
- 생후 3개월은 고개를 가누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 항문을 긁으면 손에 알이 묻어 재감염과 전파가 일어난다.
- 속옷을 자주 갈아입혀야 알이 남지 않는다.
- 증상이 없어도 가족이 감염되어 있을 수 있어 함께 위생 관리를 한다.
- 요충은 손과 물건을 통해 입으로 옮으며 공기 전파가 아니다.
- 우유에 타면 우유를 거부하게 될 수 있다.
- 코를 막고 억지로 먹이면 흡인 위험이 있다.
- 밥에 몰래 섞으면 식사를 거부하고 용량도 부정확해진다.
- 사탕이라고 속이면 신뢰가 깨지고 약을 과다 섭취할 위험이 있다.
- 알츠하이머병 치매는 서서히 꾸준히 진행한다.
- 루이소체 치매는 환시와 인지 기능의 심한 변동이 특징이다.
- 전두측두엽 치매는 성격 변화와 이상 행동이 먼저 나타난다.
- 알코올성 치매는 오랜 음주로 생기며 계단식 경과가 특징이 아니다.
- 회상 요법은 지난 추억을 떠올려 이야기하게 하는 활동이다.
- 인정 요법은 노인의 감정과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공감하는 방법이다.
- 음악 요법은 음악을 이용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 행동 수정 요법은 보상과 강화로 특정 행동을 바꾸는 방법이다.
- 하루 수분을 크게 줄이면 탈수와 요로감염 위험이 커진다.
- 녹차·커피의 카페인은 소변량을 늘린다.
- 소변을 참으면 방광 기능이 나빠지고 감염 위험이 생긴다.
- 저녁에 국물을 많이 먹으면 밤에 소변이 더 많아진다.
- 뽑아내면 막혀 있던 혈관에서 큰 출혈이 생길 수 있다.
- 상처 안에 소독약을 부어 넣으면 조직이 자극되고 손상된다.
- 물체를 위에서 누르면 더 깊이 박혀 내부 손상이 커진다.
- 물체를 돌리면 주변 조직과 혈관이 찢어진다.
- 잡아떼면 피부가 함께 떨어져 상처가 깊어진다.
- 기름은 열을 가두고 상처를 오염시킨다.
- 얼음을 직접 대고 문지르면 동상과 추가 조직 손상이 생긴다.
- 손으로 긁어 내면 감염과 피부 손상이 생긴다.
- 따뜻한 곳으로 옮겨 추가 노출을 막는 것은 옳은 처치이다.
- 젖은 옷을 벗기고 담요로 감싸면 체온 손실을 막는다.
- 부종에 대비해 조이는 장신구는 미리 빼 준다.
- 물집은 터뜨리지 않아야 감염을 막을 수 있다.
- 영화·텔레비전과 시각적 상징은 모두 원추의 중간~위쪽 단계이다.
- 시범은 관찰 경험으로 가장 추상적인 단계가 아니다.
- 전시·견학과 녹음·라디오·사진은 중간 단계의 관찰 경험이다.
- 극화된 경험과 고안된 경험은 모두 아래쪽 행동 경험에 속한다.
- 전문 용어 안내문은 읽지 못하는 대상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 질문이 없다는 것이 이해했다는 뜻은 아니다.
- 한 번에 많은 전문 정보를 주면 핵심을 기억하기 어렵다.
- 교육을 생략하면 대상자의 자가관리 기회를 빼앗는다.
- 시범은 교육자가 기술을 직접 보여 주는 방법이다.
- 역할극은 학습자가 특정 인물의 역할을 연기해 보는 방법이다.
- 견학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찰하는 방법이다.
- 강의는 교육자가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다.
- 조건은 '혈당측정기를 사용하여'처럼 행동이 일어나는 상황이다.
- 행동은 '혈당을 측정할 수 있다'처럼 관찰 가능한 수행이다.
- 대상은 '당뇨 교육을 마친 대상자'처럼 학습자를 가리킨다.
- 내용은 교육 주제로, 수행을 어느 수준까지 해야 하는지를 나타내지 않는다.
- 기획은 목표를 정하고 수행 방법을 미리 결정하는 과정이다.
- 인사는 필요한 인력을 채용·배치·훈련하는 과정이다.
- 조정은 부서 간 업무를 맞추어 통일된 흐름을 만드는 과정이다.
- 보고는 진행 상황을 상급자와 구성원에게 알리는 과정이다.
- 정보의 비대칭성은 의료 지식이 공급자에게 치우친 특성이다.
- 공급의 독점성은 면허를 가진 사람만 의료를 제공하는 특성이다.
- 수요의 불확실성은 질병 발생 시기와 비용을 예측하기 어려운 특성이다.
- 노동집약성은 인력 의존도가 높아 자동화가 어려운 특성이다.
- 비스마르크 질병보험법은 1883년 독일에서 근로자 대상으로 만든 최초의 사회보험이다.
- 알마아타 선언은 1978년 일차보건의료를 강조한 선언이다.
- 오타와 헌장은 1986년 건강증진 전략을 제시한 헌장이다.
- 미국 사회보장법은 1935년 '사회보장'이라는 용어를 처음 쓴 법이다.
- 상환 방식은 환자가 전액을 낸 뒤 보험자에게서 돌려받는 방식이다.
- 직접 제공 방식은 보험자가 의료기관을 직접 운영해 서비스를 주는 방식이다.
- 인두제와 포괄수가제는 의료 공급자에게 보상하는 진료비 산정 방식이다.
- 과잉진료 증가는 행위별 수가제의 단점이다.
- 건별 청구·심사로 인한 행정 비용 증가도 행위별 수가제의 문제이다.
- 환자 의뢰 증가는 인두제의 단점이다.
- 총액이 정해져 있어 오히려 전체 진료비를 예측하기 쉽다.
- 진료기록부 사본은 법에서 정한 필수 첨부 서류가 아니다.
-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만으로는 심신상태를 판단할 수 없다.
- 방문조사는 신청 접수 뒤 공단 직원이 직접 실시한다.
- 급여계획서는 등급 판정 뒤 급여 이용 단계에서 작성된다.
- 석탄 연소와 아황산가스가 원인인 것은 런던형이다.
- 습도가 높은 겨울 이른 아침에 심한 것은 런던형의 특징으로 이 사례와 맞지 않는다.
- 매연과 짙은 안개의 결합은 런던형의 특징이다.
- 습하고 추운 겨울밤에 생기는 것도 런던형에 가깝다.
- 경련이 있는데 작업을 계속하면 증상이 악화된다.
- 의식이 명료하고 체온이 정상이므로 열사병 처치는 맞지 않다.
- 맹물만 많이 마시면 혈중 나트륨이 더 희석된다.
- 햇볕 아래 활동과 온찜질은 열 부담을 키운다.
- 불소 과다는 치아의 반상치를 일으킨다.
- 카드뮴은 이타이이타이병의 원인이다.
- 수은은 미나마타병의 원인이다.
- 납은 빈혈과 신경계 장애를 일으킨다.
- 주사바늘과 봉합바늘은 손상성폐기물이다.
- 배양용기와 슬라이드는 병리계폐기물이다.
- 인체 조직과 고름은 조직물류폐기물이다.
- 폐백신과 폐항암제는 생물·화학폐기물이다.
- 도수율은 재해 발생 빈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이 이론과 다르다.
- 강도율은 재해의 심한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큰 재해에는 반복되는 전조가 있어 사전 관리가 가능하다.
- 아차사고야말로 기록·분석해야 할 관리 대상이다.
- 출생아 수를 분모로 쓰는 것은 영아사망률 같은 지표이다.
- 1세 미만 사망아는 출생아 수를 분모로 하는 영아사망률에 쓴다.
- 50세 이상 사망자 비율은 비례사망지수이다.
- 특정 질환 사망을 10만 명당으로 나타내면 원인별 사망률이다.
- 단일맹검법은 대상자만 배정 결과를 모르는 방법이다.
- 무작위 배정법은 대상자를 우연에 따라 집단에 나누는 방법이다.
- 짝짓기 표본추출법은 특성이 비슷한 대상끼리 짝을 지어 뽑는 방법이다.
- 공개 시험법은 모두가 배정 결과를 아는 방법이다.
- 잠복기 보균자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병원체를 배출하는 사람이다.
- 건강보균자는 처음부터 증상 없이 병원체를 보유하는 사람이다.
- 감수성 숙주는 면역이 없어 감염될 수 있는 사람이다.
- 중간숙주는 기생충 등이 발육하는 동물이다.
- 자연능동면역은 질병을 앓은 뒤 스스로 항체를 만들어 얻는다.
- 자연수동면역은 태반이나 모유로 어머니의 항체를 받아 얻는다.
- 인공능동면역은 예방접종으로 얻는다.
- 인공수동면역은 면역글로불린·항독소 주사로 얻는다.
- 디프테리아는 인두에 회백색 위막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 홍역은 고열·코플릭 반점 뒤 발진이 나타난다.
- 유행성이하선염은 귀밑샘이 붓고 아프다.
- 수두는 가려운 수포성 발진이 퍼진다.
- 23~24.9kg/m²는 비만 전 단계(과체중)이다.
- 30kg/m² 이상은 서구(세계보건기구) 비만 기준이며 우리나라에서는 2단계 비만이다.
- 18.5kg/m² 미만이 저체중이다.
- 35kg/m² 이상은 고도비만(3단계)이다.
- 7%는 고령사회가 아니라 고령화사회의 기준이다.
- 10%는 분류 기준값이 아니다.
- 14%는 고령화사회가 아니라 고령사회의 기준이다.
- 7%를 초고령사회로 보는 것은 단계를 거꾸로 짝지은 것이다.
- 주기를 중단하면 피임 효과가 사라진다.
- 잊은 정을 버리고 2정씩 이틀 먹는 것은 정해진 방법이 아니다.
- 휴약 기간을 늘리면 배란 위험이 커진다.
- 잊은 정을 그냥 건너뛰면 호르몬 농도가 떨어진다.
- 적은 양의 흡연도 태아 성장에 영향을 준다.
- 임신 중·후기에도 태아는 계속 자라므로 영향이 이어진다.
- 흡연은 과숙아가 아니라 조산 위험을 높인다.
- 금연은 임신 중 언제 시작해도 태아에게 이롭다.
- 나이가 다른 아동과의 비교는 성장 평가 기준이 될 수 없다.
- 성인 체질량지수 기준은 영유아에게 적용하지 않는다.
- 한 번의 몸무게만으로는 성장 양상을 알 수 없다.
- 부모 키만으로 성장 지연을 판정하지 않는다.
- 지역사회 건강실태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시·군·구 단위로 실시한다.
- 국가건강검진은 개인의 질병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검진이다.
- 인구주택총조사는 인구·가구·주택 규모를 파악하는 통계 조사이다.
- 청소년건강행태조사는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한다.
- 정해진 때에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은 탈수 예방에 적절하다.
- 진한 소변과 소변량 감소는 탈수 신호이므로 수분을 늘린다.
- 더운 시간대 외출을 피하는 것은 폭염 대비 수칙이다.
- 카페인·알코올은 이뇨 작용이 있어 물로 대신한다.
- 학령기는 첫 자녀가 초등학교에 다니는 시기이다.
- 청소년기는 첫 자녀가 10대인 시기로 자녀가 아직 함께 산다.
- 노년기는 은퇴 이후 배우자 사망까지의 시기이다.
- 신혼기는 결혼 후 첫 자녀 출생 전까지이다.
- 반영은 대상자의 말 속 감정을 되짚어 표현해 주는 기법이다.
- 재진술은 대상자가 한 말의 내용을 다른 말로 되풀이하는 기법이다.
- 직면은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짚어 주는 기법이다.
- 정보 제공은 필요한 사실을 알려 주는 기법이다.
- 녹음은 의무가 아니라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보관 기간은 7일이 아니라 30일 이상이다.
- 수술 다음 날 삭제하면 보관 의무를 어긴다.
- 영상의 열람·제공은 수사·분쟁 조정·정보주체 전원 동의 등 정해진 경우에만 할 수 있다.
- 업무 미종사는 면제가 아니라 유예 사유이다.
- 보수교육 미이수만으로 자격이 즉시 정지되지는 않는다.
- 간호학 전공 대학 재학생은 유예가 아니라 면제 대상이다.
- 신청은 교육이 끝난 뒤가 아니라 실시 전에 한다.
- 시·도지사는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설치·운영한다.
- 보건복지부장관은 필요한 지역에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둘 수 있으나 보건소 기초센터의 주체는 아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설치 주체가 아니다.
- 정신의료기관의 장은 센터 설치 권한이 없다.
- 기간 제한 없는 전면 금지는 최소한의 범위 원칙에 어긋난다.
- 제한 이유의 진료기록부 기재는 의무이다.
- 법은 면회 제한에 환자의 서면 동의를 요건으로 두지 않는다.
- 면회 제한은 격리치료를 하는 의료기관의 장이 판단한다.
- 설치는 보건소장의 재량이 아니라 법정 의무이다.
- 보건소 구강보건시설은 예방뿐 아니라 진료도 맡는다.
- 구강보건센터는 시·군·구 보건소에 둘 수 있다.
- 보건소 구강보건실은 학교 안이 아니라 보건소에 두는 시설이다.
- 법에 채혈부작용 보상 제도가 정해져 있다.
- 보상금은 국가가 아니라 혈액원이 지급한다.
- 소송 제기는 오히려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을 수 있는 사유이다.
- 질병이 생긴 경우도 보상 대상에 포함된다.
- 반듯이 눕히면 정맥혈이 심장으로 더 몰려 호흡곤란이 심해진다.
- 기록만 하고 미루면 상태 악화를 놓친다.
- 산소를 임의로 여는 것은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 호흡곤란 중 걷게 하면 산소 소모가 늘어난다.
- 팔을 벌리면 겨드랑이가 닫히지 않아 열이 빠져나간다.
- 옷 위에서 재면 피부에 직접 닿지 않아 부정확하다.
- 앞쪽 주름이나 등 쪽은 겨드랑이 중심 온도를 반영하지 못한다.
- 바로 재면 실제 평소 혈압이 아닌 높은 값이 기록된다.
- 양팔 평균을 내도 흡연에 의한 상승은 그대로 남는다.
- 약을 임의로 드리는 것은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 느슨한 커프는 오히려 혈압을 높게 측정하게 한다.
- 시트만 바꾸면 매트리스·난간 등 표면 오염이 남는다.
- 환기만으로는 표면에 붙은 균이 제거되지 않는다.
- 일괄 소독을 기다리면 새 대상자가 오염된 환경에 노출된다.
- 쓰던 침구를 그대로 쓰면 직접 전파 위험이 크다.
- 장갑을 꼈다고 손위생이 된 것은 아니다.
- 물로 헹군 장갑도 균이 남아 환경을 오염시킨다.
- 알코올로 닦은 장갑은 미세한 손상이 생겨 재사용하면 안 된다.
- 장갑 낀 손으로 메모하면 기록지가 오염된다.
- 불투명한 포장은 자외선이 뚫고 들어가지 못한다.
- 아포까지 확실히 죽이지 못해 멸균법이 될 수 없다.
- 유기물이 묻어 있으면 빛이 가려져 효과가 떨어진다.
- 바늘 뚜껑이 닫혀 있어도 포장 안이 오염되었을 수 있다.
- 알코올로 겉을 닦아도 내부 무균은 회복되지 않는다.
- 개봉 시점과 관계없이 사용 금지 대상이다.
- 테이프로 막아도 다시 무균 상태가 되지 않는다.
- 한꺼번에 준비하면 오히려 대상자·약이 뒤바뀌기 쉽다.
- 냉장 보관해도 재어 둔 주사제를 다음 날 쓸 수 없다.
- 이름표가 있어도 보관 중 오염 위험은 줄지 않는다.
- 뚜껑을 씌워도 시간이 지나면 무균을 보장할 수 없다.
- 누운 자세는 폐 확장이 줄어 약이 깊이 닿지 않는다.
- 얕고 빠른 호흡은 약이 입과 목에 머무르게 한다.
- 코로만 쉬거나 마우스피스를 떼면 약이 공기 중으로 흩어진다.
- 건조한 환경은 가래를 더 끈적하게 만든다.
- 마른 거즈로 막으면 공기 흐름이 막히고 섬유가 들어갈 수 있다.
- 수분 제한은 분비물을 진하게 해 배출을 어렵게 한다.
- 딱지를 억지로 떼면 점막이 손상되어 출혈이 생긴다.
- 한 모금도 금식 위반이 되어 검사가 미뤄질 수 있다.
- 얼음 조각도 녹으면 물을 마신 것과 같다.
- 금식 여부는 보호자가 아닌 처방에 따라 정해진다.
- 빨리 넣거나 백을 높이 걸면 주입 속도가 더 빨라진다.
- 차가운 영양액은 장을 자극해 설사와 경련을 늘린다.
- 주입량과 증상은 섭취량에 정확히 기록해야 한다.
- 횟수만으로는 배설량을 알 수 없다.
- 변기 물로 양을 짐작하면 기록이 부정확해진다.
- 휴지 무게는 소변량을 대신할 수 없다.
- 기록을 생략하면 24시간 균형을 평가할 수 없다.
- 끝을 밀착하면 소변이 고여 피부가 짓무른다.
- 뿌리를 단단히 감으면 혈액순환이 막혀 부종과 괴사가 생긴다.
- 오래 두면 피부 손상과 감염 위험이 커진다.
- 주머니를 높이 두면 소변이 거꾸로 흐른다.
- 힘주어 닦으면 약해진 피부가 벗겨진다.
- 알코올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통증을 준다.
- 기저귀를 겹치면 습기와 열이 차 짓무름이 심해진다.
- 파우더를 두껍게 뿌리면 뭉쳐서 피부를 자극한다.
- 장을 밀어 넣으면 감염과 장 손상 위험이 크다.
- 마른 거즈는 장에 달라붙고 세게 누르면 혈류가 막힌다.
- 걷게 하면 복압이 올라 장기가 더 빠져나온다.
- 수돗물은 멸균되지 않아 감염을 일으킨다.
- 체위 변경을 생략하면 같은 부위가 계속 눌린다.
- 담요를 겹치면 공기층의 압력분산 효과가 사라진다.
- 지나치게 단단하면 오히려 뼈 돌출부 압력이 커진다.
- 전원을 끄면 공기가 빠져 압력분산이 되지 않는다.
- 상처를 문질러 씻으면 조직 손상과 출혈이 커진다.
- 다리를 움직여 보면 골편이 혈관과 신경을 다치게 한다.
- 주무르면 골절 부위가 더 어긋난다.
- 뜨거운 물에 오래 있으면 피부 기름막이 더 씻겨 나간다.
- 때수건은 약한 피부에 상처를 낸다.
- 알코올은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든다.
- 잦은 비누 사용은 건조와 가려움을 악화시킨다.
- 한 컵에 함께 두면 의치가 뒤바뀌고 교차 감염이 생긴다.
- 식판에 두면 식기와 함께 수거되어 분실된다.
- 뜨거운 물은 의치를 변형시킨다.
- 알코올은 의안 표면을 손상시키고 점막을 자극한다.
- 끼운 채 비누로 씻으면 눈구멍에 비누가 들어가 자극한다.
- 끓는 물은 플라스틱 의안을 변형시킨다.
- 마른 솜으로 세게 닦으면 점막이 상한다.
- 늘어뜨리면 어깨가 아래로 빠지고 손이 붓는다.
- 몸 밑에 깔면 압박으로 순환이 막히고 통증이 생긴다.
- 끈으로 묶는 것은 신체보호대 처방 없이 할 수 없다.
- 머리 위로 오래 올리면 어깨 관절에 무리가 간다.
- 끈으로 세게 당기면 어깨 관절이 손상된다.
- 건강한 팔만 운동하면 마비된 쪽이 굳는다.
- 빠르게 흔들면 늘어진 관절을 다치게 한다.
- 한 번에 당기든 천천히 당기든 마비된 어깨에 무리가 간다.
- 마비된 팔을 목에 감으면 체중이 어깨에 실린다.
- 양팔을 함께 당겨도 마비된 쪽 어깨가 손상된다.
- 양말만 신으면 바닥에서 미끄러진다.
- 굽 높은 신발은 균형을 잃게 한다.
- 뒤축을 꺾어 신으면 신발이 벗겨진다.
- 큰 신발은 발이 헛돌아 걸려 넘어진다.
- 기저귀에 보게 두면 기본 욕구를 무시하고 피부가 상한다.
- 참게 하면 불편과 불안이 커져 보호대를 더 당긴다.
- 수분 제한은 탈수와 요로감염을 부른다.
- 보호대를 임의로 다 풀고 혼자 보내면 낙상 위험이 있다.
- 낮은 온도도 장시간 적용하면 화상이 생긴다.
- 이불로 덮으면 열이 갇혀 화상 위험이 커진다.
- 온도를 올리면 감각이 둔한 대상자는 더 위험하다.
- 붉어짐은 화상의 초기 징후일 수 있다.
- 둥글게 문지르면 오히려 멍이 커진다.
- 팔을 굽히기만 하면 압박이 고르지 않아 멍이 생길 수 있다.
- 채혈 직후 온찜질은 출혈을 늘린다.
- 솜을 자주 떼면 지혈이 늦어진다.
- 변 상태는 장 정결 정도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 덩어리 변이 남으면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 장정결제 추가 복용은 처방에 따라야 한다.
- 지사제는 장 정결을 방해하며 임의 투약이다.
- 보호자가 대신 누르면 과다 투여를 막는 안전장치가 무너진다.
- 시간마다 정해 누르는 것은 자가조절 원리에 맞지 않는다.
- 간호조무사가 판단해 누르는 것은 투약 결정에 해당한다.
- 체중을 계속 실으면 심장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는다.
- 손을 떼면 압박 위치가 어긋난다.
- 반쯤만 풀면 다음 압박의 혈류량이 줄어든다.
- 2cm는 너무 얕아 혈액을 내보내지 못한다.
- 경험으로 답하는 것은 투약 판단에 해당한다.
- 약을 임의로 바꾸면 치료에 차질이 생긴다.
- 처방 요청은 간호사를 거쳐 이루어진다.
- 성분 비교와 복용 결정은 간호조무사 업무가 아니다.
- 한 번 묻고 떠나면 요구를 놓친다.
- 보호자에게만 물으면 대상자의 의사가 무시된다.
- 짐작으로 처리하면 실제 요구와 다를 수 있다.
- 말하라고 재촉하면 좌절감과 불안이 커진다.
- 목소리를 높여 맞서면 갈등이 커진다.
- 말없이 등을 돌리면 무시당했다고 느껴 더 흥분한다.
- 팔을 붙잡으면 위협으로 받아들여 신체 충돌이 생길 수 있다.
- 공개적인 지적은 수치심을 주어 분노를 키운다.
- 침대에만 붙이면 이송 뒤에는 신원을 알 수 없다.
- 가족 확인이 있어도 이름표는 생략할 수 없다.
- 이송 전에 붙여야 이동 중 혼동이 없다.
- 병실 호수만으로는 고인을 특정할 수 없다.
「간호법 시행규칙」에 따라 간호조무사가 매년 받는 보수교육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으로 옳은 것은?
질병 진단과 약물 처방 실무에 관한 사항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관한 사항
의료기관 경영 및 홍보 전략에 관한 사항
개인 재무 관리와 노후 설계에 관한 사항
의료 관계 법령의 준수에 관한 사항
간호조무사 보수교육에는 직업윤리, 업무 전문성 향상 및 업무 개선, 의료 관계 법령의 준수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이 밖에 보건복지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이 더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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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육아로 5년 동안 일을 쉬었던 간호조무사 김OO 씨가 다시 취업하기 위해 교육과 상담을 받으려 한다. 「간호법」에 따라 간호인력의 경력단절 방지 및 재취업 지원 업무를 수행하도록 시·도별로 설치·운영할 수 있는 기관은?
건강생활지원센터
간호인력 지원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보건진료소
보건복지부장관은 간호사·간호조무사의 장기근속과 전문성 향상을 돕기 위해 시·도별로 간호인력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고, 경력단절 방지 및 재취업 지원이 그 업무에 포함된다.
센터는 역량 강화 지원과 업무 중 생기는 고충 상담도 함께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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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심실이 수축할 때 혈액이 좌심방으로 거꾸로 흐르지 않도록 막아 주는 판막은?
정맥판
대동맥판
승모판
폐동맥판
삼첨판
좌심방과 좌심실 사이에는 판막첨이 두 장인 승모판(이첨판)이 있어 좌심실 수축 때 혈액의 역류를 막는다.
오른쪽 심방과 심실 사이에는 삼첨판이 있어 같은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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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에 사는 장내 세균이 하는 역할로 옳은 것은?
위산을 중화하는 중탄산염을 만든다
단백질 분해 효소를 분비한다
비타민 K 일부를 합성한다
담즙을 만들어 지방을 유화한다
인슐린을 만들어 혈당을 낮춘다
대장의 장내 세균은 섬유질 일부를 분해하고 비타민 K와 일부 비타민 B군을 합성한다.
그래서 항생제를 오래 쓰면 장내 세균이 줄어 비타민 K 부족으로 출혈 경향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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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뼈 아래 힘줄을 가볍게 두드리면 다리가 저절로 앞으로 차올려진다. 이 반응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숨뇌에서 호흡을 조절하기 위해 일어나는 반응이다
반복해서 연습해야 나타나는 학습된 반응이다
소뇌를 거쳐 몸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일어나는 반응이다
대뇌 겉질에서 판단한 뒤 운동 명령이 내려가는 반응이다
대뇌를 거치지 않고 척수에서 바로 일어나는 반응이다
무릎반사는 감각신경으로 들어온 자극이 척수에서 곧바로 운동신경으로 전달되는 척수반사이다.
대뇌를 거치지 않아 반응이 매우 빠르고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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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지수(안전역)가 좁은 약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효과를 내는 양과 해로운 양이 멀어 많이 먹어도 중독 걱정이 없다
안전역이 좁을수록 부작용 걱정 없이 용량을 늘릴 수 있다
약의 흡수 속도만 나타내는 지표로 투약 안전과는 관계없다
효과가 늦게 나타나므로 처음부터 두 배 용량으로 투여한다
치료 용량과 중독 용량의 차이가 작아 혈중 농도를 자주 확인한다
치료지수는 중독 용량과 치료 용량의 비율로, 이 값이 작아 안전역이 좁을수록 효과를 내는 양과 중독을 일으키는 양이 가까워 위험하다.
디곡신·리튬처럼 안전역이 좁은 약은 혈중 농도를 자주 확인하고 중독 증상을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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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된 물약을 계량컵으로 정확하게 따르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평평한 곳에 컵을 두고 눈높이에서 액면의 오목한 아랫면을 읽는다
흘러넘치지 않도록 눈금보다 적게 따른 뒤 물을 더해 맞춘다
상표가 아래로 가게 병을 기울여 따르고 눈대중으로 맞춘다
컵을 손에 들고 위에서 내려다보며 액면의 가장자리를 읽는다
컵을 눈보다 높이 들어 올려 액면의 가장 높은 곳을 읽는다
물약은 계량컵을 평평한 곳에 두고 눈높이에서 액면의 오목하게 들어간 가장 낮은 부분을 눈금에 맞춰 읽는다.
병은 상표가 손바닥 쪽을 향하게 잡아 흘린 약이 상표를 더럽히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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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잘 낫지 않고 음식 맛을 잘 느끼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날 때 결핍을 의심할 수 있는 무기질은?
칼슘
불소
아연
요오드
나트륨
아연은 세포 분열과 단백질 합성에 관여해 부족하면 상처 회복이 늦어지고 미각이 떨어진다.
성장 지연과 면역력 저하도 함께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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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결핍성 빈혈로 철분제를 먹기 시작한 김OO 대상자가 "대변 색이 까맣게 나왔는데 큰일 난 건가요?"라고 묻는다. 간호조무사의 대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위 출혈이니 바로 응급실에 가세요
약이 안 맞으니 오늘부터 끊으세요
흡수되도록 우유와 함께 드세요
철분제로 변이 검어질 수 있어요
약과 무관하니 식사량을 줄이세요
철분제를 먹으면 흡수되지 않은 철 때문에 대변이 검게 변할 수 있으므로 미리 알려 불안을 줄인다.
다만 복통·어지러움·끈적한 짜장 같은 변이 함께 나타나면 출혈 가능성이 있어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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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질환을 악화시키는 위험요인으로만 묶인 것은?
흡연,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
물 자주 마시기, 채소 섭취
불소 치약 사용, 치실 사용
우유 섭취, 규칙적인 칫솔질
정기적인 스케일링, 금연
흡연은 잇몸의 혈액순환과 면역 반응을 떨어뜨리고,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은 감염과 조직 회복 지연을 일으켜 치주질환을 악화시킨다.
두 요인이 있으면 치면세균막 관리와 정기 검진을 더 철저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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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국소마취 주사를 맞은 김OO 대상자가 갑자기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을 흘리며 어지럽다고 한다. 간호조무사가 우선 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긴장해서 생긴 일이니 심호흡만 시키고 진료를 계속한다
바람을 쐬도록 일으켜 세워 대기실까지 걸어가게 한다
체어 등받이를 눕히고 다리를 높여 준 뒤 치과의사에게 알린다
똑바로 앉힌 채 찬물을 마시게 하고 진료를 이어 가게 한다
의자에 앉힌 채 고개를 뒤로 젖히고 혼자 쉬게 둔다
창백·식은땀·어지럼은 긴장과 통증으로 생기는 실신 전조이므로 등받이를 눕혀 다리를 높이고 뇌로 가는 혈류를 늘린다.
동시에 치과의사에게 알리고 의식·호흡·맥박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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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서 몸의 정기(正氣)가 부족해 기능이 약해진 상태를 팔강(八綱) 중 무엇이라 하는가?
표증
열증
한증
실증
허증
허증은 정기가 부족해 몸의 기능이 약해진 상태로, 기운이 없고 쉽게 지치며 땀을 잘 흘리는 모습을 보인다.
반대로 실증은 병을 일으키는 사기가 왕성하고 정기도 버티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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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부항 요법을 적용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대상자는?
어깨 근육이 뭉쳐 결림을 호소하는 대상자
허리 근육통으로 뻐근함을 호소하는 대상자
오래 앉아 일해 등 근육이 뭉친 대상자
혈우병처럼 출혈 경향이 있는 대상자
목덜미 근육이 뻣뻣하다고 호소하는 대상자
부항은 음압으로 피부와 혈관에 압력을 가하므로 출혈 경향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멍과 출혈을 일으킬 수 있어 적용하지 않는다.
피부에 상처·염증이 있는 부위도 부항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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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으로 장루 수술을 받은 김OO 대상자가 배를 보지 않으려 하고 "이런 몸으로 어떻게 살아요"라며 울고 있다. 간호조무사의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금방 익숙해지실 거예요"라고 말하고 다른 이야기로 화제를 바꾼다
현실을 받아들이도록 거울 앞에 세워 장루를 직접 보게 한다
우는 것은 회복에 좋지 않으니 울음을 그치라고 단호히 말한다
곁에 머물며 느끼는 감정을 말하도록 격려하고 비판 없이 들어 준다
혼자 있고 싶어 할 것이므로 오늘은 병실에 들어가지 않는다
신체상이 크게 변한 대상자에게는 곁에 머물며 감정 표현을 격려하고 비판 없이 경청하는 것이 우선이다.
감정을 충분히 표현한 뒤에야 장루를 받아들이고 관리법을 배울 준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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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놓인 무거운 의료용품 상자를 같은 높이의 옆 공간으로 옮기려 한다. 신체역학 원리에 맞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들어 올리지 말고 바닥에서 밀거나 당겨 옮긴다
두 발을 모아 기저면을 좁히고 몸을 비틀며 옮긴다
상자를 몸에서 멀리 두고 팔을 쭉 뻗어 밀어낸다
허리를 굽혀 상자를 가슴 높이까지 들어 올려 옮긴다
무릎은 편 채 허리 힘만으로 상자를 끌어당긴다
물체를 옮길 때는 들어 올리는 것보다 밀거나 당기는 것이 중력에 맞서는 힘이 덜 들어 허리 부담이 적다.
밀 때는 발을 앞뒤로 벌려 기저면을 넓히고 체중을 실어 다리 힘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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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치료 중인 김OO 대상자가 "밥을 먹다 보면 숨이 차서 다 못 먹겠어요"라고 한다.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식사 방법으로 옳은 것은?
숨이 찰 때는 식사를 거르고 물만 마시게 한다
하루 두 끼로 줄이고 한 번에 충분히 먹게 한다
소화를 돕도록 탄산음료를 곁들여 마시게 한다
한 번에 적은 양을 여러 번 나누어 먹도록 한다
식사 직후 바로 똑바로 누워 쉬도록 한다
만성폐쇄성폐질환 대상자는 많이 먹으면 위가 횡격막을 밀어 올려 숨이 차므로 소량씩 자주 먹게 한다.
식사 중 숨이 차면 쉬었다 먹고, 식전에는 휴식을 취해 에너지를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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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OO 대상자가 춥다며 몸을 떨고 허리가 아프다고 한다. 간호조무사가 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담요를 덮어 주고 수혈이 끝날 때까지 지켜본다
수혈 부작용을 의심하고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보관 중인 해열진통제를 찾아 대상자에게 먹인다
혈액백을 흔들어 잘 섞은 뒤 그대로 진행한다
빨리 끝나도록 수혈 속도를 높여 준다
수혈 중 오한·발열·허리 통증·호흡곤란은 수혈 부작용의 징후이므로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간호사가 수혈을 멈추고 조치할 수 있도록 증상이 나타난 시각과 활력징후를 함께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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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으로 입원 중인 김OO 대상자가 갑자기 칼로 베는 듯한 심한 윗배 통증을 호소하며, 배를 만져 보니 판자처럼 단단하다. 간호조무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제산제를 먹이고 1시간 지켜본다
배에 따뜻한 찜질을 해 준다
공복 통증이니 죽을 먹게 한다
복부를 둥글게 문질러 마사지한다
금식시키고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갑작스러운 칼로 베는 듯한 복통과 판자처럼 단단한 배는 궤양이 위벽을 뚫은 천공을 의심하게 하는 응급 징후이다.
음식과 물을 주지 말고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해 의사의 진찰을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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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팔 골절로 석고붕대를 한 김OO 대상자가 진통제를 먹어도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손가락이 저리며 창백하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팔을 더 높이 올려 두고 다음 날 아침에 보고한다
석고붕대 안으로 막대를 넣어 저린 곳을 긁어 준다
석고붕대 후 흔히 생기는 반응이므로 그대로 둔다
진통제를 한 번 더 먹여 통증이 줄어드는지 지켜본다
구획증후군 같은 순환장애를 의심해 즉시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진통제로 줄지 않는 통증, 저림, 창백은 부은 조직이 혈관과 신경을 누르는 구획증후군의 징후로 즉시 보고해야 한다.
늦어지면 근육과 신경이 영구 손상될 수 있어 석고붕대를 자르는 처치가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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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대상자가 망막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받아야 할 관리로 옳은 것은?
안약을 매일 넣으면 검사 없이 예방할 수 있다
시력 변화가 없어도 정기적으로 안저검사를 받는다
정기적으로 청력검사를 받아 합병증을 확인한다
혈당이 정상이면 눈 검사는 받지 않아도 된다
눈이 침침해지는 증상이 생길 때만 안과에 간다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으므로 시력 변화가 없어도 정기적인 안저검사로 조기 발견해야 한다.
혈당과 혈압을 꾸준히 조절하는 것도 진행을 늦추는 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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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이 있는 김OO 대상자가 발을 끌며 종종걸음으로 걷다가 자주 넘어질 뻔한다. 보행을 도울 때 옳은 방법은?
늦지 않도록 빨리 걸으라고 계속 재촉한다
발을 크게 들고 보폭을 넓혀 걷도록 격려한다
넘어지지 않도록 보폭을 좁게 유지하게 한다
바닥을 보며 발을 끌듯이 미끄러지게 걷게 한다
실내에서는 굽 없는 슬리퍼를 신겨 걷게 한다
파킨슨병 대상자는 보폭이 좁아지고 발을 끄는 종종걸음으로 넘어지기 쉬우므로 발을 크게 들고 보폭을 넓혀 걷도록 돕는다.
구령이나 박자에 맞춰 걸으면 첫발을 떼기가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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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대상자의 입술 주위에 작은 물집이 무리 지어 생겨 단순포진으로 진단받았다. 전파를 막기 위한 안내로 옳은 것은?
물집이 있어도 가족과 컵을 함께 써도 된다고 한다
물집 위에 화장품을 덧발라 가리고 지내게 한다
공기로 퍼지므로 음압 격리실에 입원시킨다
빨리 낫도록 바늘로 물집을 터뜨려 짜내게 한다
물집을 만지지 않고 수건과 컵은 따로 쓰게 한다
단순포진은 물집 속 바이러스가 직접 접촉으로 옮으므로 물집을 만지지 말고 수건·컵·식기를 따로 쓰게 한다.
물집을 만졌다면 바로 손을 씻고 눈을 비비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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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2주인 김OO 임부가 30분 넘게 규칙적으로 배가 뭉치고 골반이 내리누르는 느낌이 있으며 묽은 분비물이 흐른다고 전화로 알려 왔다. 안내로 옳은 것은?
분비물이 줄어들 때까지 물을 마시지 않게 한다
조기진통일 수 있으니 바로 병원에 오도록 안내한다
진통을 줄이도록 가벼운 줄넘기 운동을 하게 한다
다음 정기 검진일까지 기다렸다가 진찰받게 한다
가진통이니 집에서 쉬면서 저절로 멎기를 기다리게 한다
임신 37주 전에 규칙적인 자궁 수축, 골반 압박감, 양수 같은 분비물이 나타나면 조기진통을 의심해 바로 병원에 오게 한다.
빨리 진찰받을수록 조산을 늦추는 치료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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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0주인 김OO 임부가 "요즘 소변을 너무 자주 봐요"라고 한다. 이 증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임신 중기에 가장 심해지고 말기에는 사라진다
방광염이 확실하므로 바로 항생제를 먹어야 한다
태반이 방광을 막고 있어 생기는 위험 신호이다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것이니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
커진 자궁이 방광을 눌러 생기는 흔한 변화이다
임신 초기에는 커진 자궁이 골반 안에서 방광을 눌러 소변을 자주 보게 되며, 말기에는 태아 머리가 내려오면서 다시 빈뇨가 생긴다.
배뇨 시 통증·발열이 함께 있으면 요로감염을 의심해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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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1기의 시작과 끝으로 옳은 것은?
규칙적 진통 ~ 자궁경부 완전 개대
태아 만출 직후 ~ 태반 만출
태반 만출 후 ~ 산모 안정(1~4시간)
자궁경부 완전 개대 ~ 태아 만출
양막 파열 ~ 태아 머리 보임
분만 1기는 규칙적인 진통이 시작될 때부터 자궁경부가 완전히 열릴 때(10cm)까지로, 분만 단계 중 가장 길다.
이 시기에는 수축 사이에 쉬게 하고 호흡법으로 진통에 대처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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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수술 다음 날 김OO 산모가 기침을 하면 배가 너무 아파서 기침을 참고 있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기침 전에 절개 부위를 세게 문지른다
심호흡은 퇴원 후에 시작하게 한다
상처가 벌어지니 기침을 참게 한다
베개로 절개 부위를 누르고 기침하게 한다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엎드려 있게 한다
수술 후 기침과 심호흡은 폐 합병증을 막는 데 꼭 필요하므로 베개로 절개 부위를 감싸 눌러 통증을 줄이며 하게 한다.
절개 부위를 지지하면 복부 긴장이 줄어 상처가 당기는 느낌이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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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개월 아기의 보호자가 "언제쯤 앉고 설 수 있나요?"라고 묻는다. 운동 발달의 순서를 설명할 때 옳은 것은?
앉기와 서기는 생후 3개월 무렵 동시에 나타난다
손가락의 정교한 움직임이 고개 가누기보다 먼저 나타난다
다리 근육이 먼저 자라므로 서기가 앉기보다 먼저 나타난다
머리에서 발 쪽으로 진행되어 고개를 가눈 뒤에 앉고 선다
발달 순서는 아기마다 정해져 있지 않아 순서와 무관하다
운동 발달은 머리에서 발 쪽으로 진행되어 영아는 고개 가누기, 앉기, 서기 순서로 할 수 있게 된다.
또 몸 중심에서 말초로 발달하므로 큰 근육 운동이 손가락의 정교한 운동보다 먼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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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항문 주위가 가렵다며 잠을 설치던 5세 아동이 요충증으로 확인되었다. 재감염을 막기 위해 보호자에게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증상이 없는 가족은 손 씻기나 위생 관리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공기로 퍼지는 기생충이므로 아동에게만 마스크를 씌워 지내게 한다
속옷과 잠옷은 빨래를 줄이도록 일주일에 한 번만 갈아입힌다
손톱을 짧게 깎고 손을 자주 씻기며 속옷·침구는 뜨거운 물로 빤다
가려울 때는 참기 어려우니 손으로 시원하게 긁도록 그냥 둔다
요충은 밤에 항문 주위에 알을 낳고, 긁은 손톱 밑의 알이 다시 입으로 들어가 재감염되므로 손톱을 짧게 깎고 손을 자주 씻긴다.
알이 묻은 속옷·침구는 뜨거운 물로 빨고, 가족 간에 쉽게 옮으므로 가족 모두 함께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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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가루약을 잘 먹지 않는 4세 아동에게 약을 먹이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우유병에 약을 타서 우유와 함께 먹인다
주식이 아닌 소량의 단 음식에 섞어 먹인다
코를 막고 억지로 입을 벌려 한 번에 넣는다
약이라고 하지 않고 사탕이라고 말해 먹인다
잘 먹도록 밥에 몰래 섞어 한 그릇을 먹인다
약은 우유나 밥 같은 주식에 섞지 않고 소량의 단 음식에 섞어 먹인다.
주식에 섞으면 맛이 변해 아이가 주식 자체를 거부할 수 있고, 다 먹지 않으면 정확한 용량도 들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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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증상이 서서히 일정하게 진행하지 않고 갑자기 한 단계씩 나빠지는 계단식 경과를 보이는 치매 유형은?
전두측두엽 치매
알츠하이머병 치매
루이소체 치매
혈관성 치매
알코올성 치매
혈관성 치매는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질 때마다 뇌 조직이 손상되어 증상이 계단식으로 나빠진다.
고혈압·당뇨병 같은 혈관 위험요인을 관리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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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 있는 치매 노인 김OO 씨가 날짜와 계절을 자주 혼동한다. 병실에 큰 달력과 시계를 두고 대화할 때마다 오늘 날짜와 장소를 반복해서 알려 주는 활동은?
인정 요법
행동 수정 요법
회상 요법
현실 인식 훈련
음악 요법
달력·시계 같은 단서를 이용해 날짜·장소·계절을 반복해서 알려 주는 것을 현실 인식 훈련이라 하며, 지남력 유지를 돕는다.
틀리게 말해도 꾸짖지 말고 자연스럽게 바른 정보를 다시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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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 노인이 밤에 서너 번씩 깨어 화장실에 가느라 잠을 설친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밤에는 소변을 참게 한다
저녁 이후 수분·카페인을 줄이게 한다
자기 전 녹차나 커피를 마시게 한다
하루 물 섭취량을 절반 이하로 줄인다
저녁 식사 때 국물을 많이 먹게 한다
야간뇨가 있으면 저녁 이후 수분과 카페인을 줄이고 잠자기 전 배뇨하게 해 밤에 깨는 횟수를 줄인다.
낮 동안에는 충분히 마시게 하고, 밤에 화장실 가는 길에는 조명을 켜 낙상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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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 넘어진 김OO 씨의 허벅지에 나무 꼬챙이가 깊이 박힌 채 피가 조금씩 배어 나온다. 병원으로 옮기기 전 처치로 옳은 것은?
소독이 잘되도록 박힌 꼬챙이를 따라 상처 깊숙이 소독약을 부어 넣는다
피가 멎도록 박힌 꼬챙이를 위에서 손바닥으로 세게 눌러 압박한다
출혈을 줄이기 위해 꼬챙이를 곧바로 뽑아낸 뒤 상처를 손으로 세게 누른다
박힌 물체는 빼지 말고 주변을 두꺼운 거즈로 감싸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다
통증이 덜하도록 꼬챙이를 이리저리 돌려 편한 방향으로 위치를 바꾼다
몸에 깊이 박힌 물체는 출혈을 막고 있을 수 있으므로 빼지 않고 주변을 두꺼운 거즈나 붕대로 감싸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 채 이송한다.
물체가 흔들리면 안쪽 조직과 혈관이 더 손상되므로 대상자도 움직이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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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국물을 쏟아 화상을 입은 김OO 대상자의 옷이 피부에 달라붙어 있다. 옷에 대한 처치로 옳은 것은?
옷 위에 얼음을 직접 대고 세게 문질러 식힌다
피부에서 떨어질 때까지 손으로 조금씩 긁어 낸다
달라붙은 부분은 그대로 두고 주변 옷만 잘라 낸다
감염을 막도록 달라붙은 옷을 한 번에 잡아뗀다
붙은 옷 위에 기름을 발라 미끄럽게 한 뒤 벗긴다
화상 부위에 옷이 달라붙었으면 억지로 떼지 말고 붙은 부분은 남긴 채 주변 옷만 잘라 낸다.
억지로 떼면 손상된 피부까지 함께 벗겨져 통증과 감염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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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을 입은 대상자에 대한 응급처치로 옳지 않은 것은?
젖은 옷과 장갑을 벗기고 마른 담요로 감싼다
따뜻한 실내로 옮겨 더 이상 추위에 노출되지 않게 한다
반지·시계처럼 조이는 장신구를 빼 준다
동상 부위를 눈이나 손으로 세게 문질러 녹인다
물집이 생겼으면 터뜨리지 않고 그대로 둔다
동상 부위를 문지르거나 마사지하면 얼어 손상된 조직이 더 다치므로 절대 금지한다.
눈으로 문지르는 민간요법도 조직을 더 차갑게 하고 피부를 손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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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Dale)의 경험의 원추에서 학습 경험을 가장 구체적인 것과 가장 추상적인 것으로 짝지을 때 옳은 것은?
직접적·목적적 경험 – 언어적 상징
전시·견학 – 녹음·라디오·사진
극화된 경험 – 고안된 경험
시범 – 직접적·목적적 경험
영화·텔레비전 – 시각적 상징
경험의 원추는 맨 아래의 직접적·목적적 경험에서 위로 갈수록 추상적이 되어 꼭대기에 언어적 상징이 놓인다.
아래쪽 경험일수록 학습자가 직접 참여해 이해가 쉬워 초보 학습자에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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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고혈압약을 처음 처방받은 75세 김OO 대상자가 "글씨를 잘 못 읽어요."라고 말하였다. 복약 교육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약의 작용 기전과 부작용 목록을 한 번에 빠짐없이 전문 용어로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약 봉투에 해·달 그림으로 복용 시간을 표시하고 쉬운 말로 설명한 뒤 직접 말해 보게 한다
질문이 없으면 내용을 이해한 것으로 보고 설명을 마친 뒤 다음 대상자 상담을 시작한다
의학 용어가 정확히 적힌 복약 안내문을 나눠 주고 집에 가서 천천히 읽어 보도록 권한다
글을 읽지 못하므로 교육은 생략하고 보호자가 올 때까지 처방약을 보건소에 맡아 둔다
글을 읽기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그림 위주의 자료와 쉬운 말을 쓰고, 대상자가 직접 설명해 보게 하여 이해 여부를 확인한다.
건강정보 이해능력이 낮을수록 복약 오류가 잦으므로 짧고 구체적인 행동 중심으로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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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 시간에 '밤에 화장실에 가다 넘어진 80세 노인'의 실제 사례를 제시하고, 학습자들이 낙상 원인과 재발 예방책을 분석하여 토의하게 하였다. 이 교육 방법은?
시범
사례연구
강의
견학
역할극
실제 사례를 주고 문제와 해결 방안을 분석·토의하게 하는 방법은 사례연구이다.
배운 지식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는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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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교육을 마친 대상자는 혈당측정기를 사용하여 오차 없이 혈당을 측정할 수 있다.'라는 교육 목표에서 '오차 없이'가 해당하는 목표 진술 요소는?
대상(학습자)
행동(수행 내용)
기준(수행 정도)
조건(수행 상황)
내용(교육 주제)
목표 진술에서 행동을 어느 수준까지 해내야 하는지 나타내는 부분은 기준(수행 정도)이며, '오차 없이'가 이에 해당한다.
대상·행동·조건·기준을 갖춘 목표는 교육 후 평가의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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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이 방문건강관리 사업의 업무를 담당별로 나누고 각 직위의 권한과 책임을 정하여 구성원 간 관계를 체계화하였다. 이에 해당하는 보건행정 관리과정은?
조직
조정
기획
인사
보고
업무를 나누고 직위별 권한과 책임을 정해 구성원 관계를 짜는 과정은 조직이다.
귤릭의 관리과정(POSDCoRB)에서 조직은 기획 다음 단계로 목표를 수행할 틀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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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예방접종을 받은 아동은 자신뿐 아니라 접종을 받지 못한 주변 영아의 감염 위험까지 낮춘다. 이를 근거로 국가가 예방접종 비용을 부담하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특성은?
노동집약성
수요의 불확실성
외부효과
정보의 비대칭성
공급의 독점성
한 사람의 소비가 다른 사람에게 이익이나 손해를 주는 것을 외부효과라 하며, 예방접종은 집단 전체의 감염 위험을 낮춘다.
개인에게만 맡기면 접종이 부족해지므로 국가가 비용을 부담하고 개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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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에서 '요람에서 무덤까지'를 내세워 전 국민의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사회보장 체계를 제안한 것은?
베버리지 보고서
알마아타 선언
오타와 헌장
비스마르크 질병보험법
미국 사회보장법
1942년 영국의 베버리지 보고서는 '요람에서 무덤까지'를 표어로 전 국민의 최저생활 보장을 제안하였다.
이 보고서는 이후 영국의 국민보건서비스(NHS)와 현대 복지국가 사회보장의 기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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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가입자가 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본인부담금만 낸 뒤 귀가하였고, 나머지 진료비는 의원이 청구하여 보험자로부터 받았다. 이와 같은 진료비 지불 방식은?
직접 제공 방식
포괄수가제
상환 방식
인두제
제3자 지불방식
환자는 본인부담금만 내고 나머지는 보험자가 의료기관에 직접 지급하는 방식을 제3자 지불방식이라 하며 우리나라 건강보험이 이에 해당한다.
환자가 진료비 전액을 미리 마련하지 않아도 되어 의료 이용의 문턱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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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총액을 미리 정해 두고 그 범위 안에서 지급하는 총액계약제를 시행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문제로 옳은 것은?
신의료기술 도입이 늦어지고 공급자 간 진료비 배분을 두고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진료 행위마다 진료비가 붙어 불필요한 검사와 과잉진료가 크게 늘어난다
등록 주민 수로 지급되어 상급 의료기관으로의 환자 의뢰가 크게 늘어난다
공급자의 자율 청구가 늘어나 국가 전체 진료비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워진다
모든 진료를 건별로 청구·심사해야 하므로 행정 비용이 크게 늘어난다
총액계약제는 진료비 총액이 미리 묶여 있어 신의료기술 도입이 늦어지고 공급자 사이에 배분 갈등이 생길 수 있다.
대신 진료비 총액을 통제하기 쉬워 의료비 증가를 억제하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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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김OO 대상자의 보호자가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하려고 문의하였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상 신청서와 함께 원칙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최근 1년간의 외래 진료기록부 사본
장기요양기관장이 작성한 급여계획서
의사 또는 한의사가 발급한 의사소견서
공단 직원이 작성한 방문조사 결과표
장기요양인정 신청서에는 의사 또는 한의사가 발급한 의사소견서를 첨부하는 것이 원칙이다.
의사소견서는 등급판정위원회에 자료를 내기 전까지 낼 수 있고, 거동이 현저히 불편하거나 도서·벽지 거주자 등은 제출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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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맑은 날 낮에 자동차 배기가스 속 질소산화물과 탄화수소가 강한 햇빛을 받아 눈이 따갑고 시야가 뿌옇게 되는 스모그가 발생하였다. 이 스모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로스앤젤레스형으로 매연 입자와 짙은 안개가 결합해 생긴다
런던형으로 석탄 연소에서 나온 아황산가스가 주원인이다
로스앤젤레스형으로 광화학 반응이 주된 생성 원인이다
런던형으로 습도가 높은 겨울 이른 아침에 가장 심하다
로스앤젤레스형으로 습하고 바람 없는 겨울밤에 주로 생긴다
여름 낮에 자동차 배기가스가 햇빛과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기는 스모그는 로스앤젤레스형이다.
기온이 높고 습도가 낮으며 일사량이 많을 때 잘 생기고 눈·호흡기 자극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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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낮에 2시간 넘게 밭일을 하며 땀을 많이 흘린 68세 김OO 대상자가 종아리 근육이 뭉치며 아프다고 호소한다. 체온은 37.2℃이고 의식은 명료하다. 우선적인 처치로 옳은 것은?
열사병이므로 즉시 얼음물이 담긴 욕조에 몸을 담가 체온을 급히 낮춘다
체온이 정상이므로 다리를 세게 주무른 뒤 바로 밭일을 계속하게 한다
염분 섭취를 제한하고 맹물만 짧은 시간 안에 한꺼번에 많이 마시게 한다
뜨거운 찜질팩을 종아리에 대고 햇볕 아래에서 천천히 걷게 해 풀어 준다
서늘한 그늘로 옮겨 쉬게 하고 염분이 든 이온음료를 천천히 마시게 한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체온 상승 없이 근육 경련이 생기면 열경련이며, 서늘한 곳에서 쉬며 염분이 든 수분을 보충한다.
땀으로 수분과 나트륨이 함께 빠져나가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는 것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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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지역에서 우물물로 분유를 타 먹이던 생후 2개월 영아의 입술과 피부가 푸르스름해져 병원을 찾았다. 원인으로 가장 의심되는 우물물의 성분은?
카드뮴
납
불소
질산성 질소
수은
비료·축산 분뇨로 오염된 우물물의 질산성 질소는 영아의 몸에서 아질산으로 바뀌어 메트헤모글로빈혈증(청색증)을 일으킨다.
영아는 이 변화에 특히 취약하므로 오염이 의심되는 지하수로 분유를 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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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대상 환자가 없는 일반 병동에서 나온 폐기물 가운데 「폐기물관리법 시행령」상 일반의료폐기물로 분류되는 것은?
드레싱 후 혈액이 묻은 탈지면과 거즈
사용하고 남은 폐백신과 폐항암제
수술 중 절제한 조직과 고름
채혈에 쓴 주사바늘과 봉합바늘
검사에 사용한 배양용기와 슬라이드
혈액이나 체액·분비물이 묻은 탈지면·붕대·거즈는 일반의료폐기물로 분류한다.
의료폐기물과 섞이거나 닿은 일반 폐기물도 같은 의료폐기물로 보므로 처음부터 분리해 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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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산업재해 1건이 일어나기 전에는 경미한 사고와 다치지는 않았으나 사고가 날 뻔한 일이 훨씬 많이 반복된다는 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하인리히 법칙으로, 사소한 사고와 아차사고부터 관리해야 큰 재해를 막을 수 있다
하인리히 법칙으로, 큰 재해는 예고 없이 우연히 생기므로 사전 관리가 어렵다
하인리히 법칙으로, 아차사고는 인명 피해가 없어 따로 기록할 필요가 없다
강도율 개념으로, 재해로 잃은 근로손실일수로 재해의 심한 정도를 나타낸다
도수율 개념으로, 일정 근로시간 동안 발생한 재해 건수의 빈도를 나타낸다
큰 재해 뒤에 많은 경미 사고와 수많은 아차사고가 있다는 것은 하인리히 법칙이다.
따라서 아차사고와 사소한 사고를 찾아 원인을 없애는 것이 큰 재해 예방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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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역의 조사망률을 산출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년간 총 사망자 수를 그해 출생아 수로 나누어 출생아 1,000명당으로 나타낸다
1년간 특정 질환 사망자 수를 그해 연앙인구로 나누어 인구 10만 명당으로 나타낸다
1년간 총 사망자 수를 그해 연앙인구로 나누어 인구 1,000명당으로 나타낸다
1년간 50세 이상 사망자 수를 그해 총 사망자 수로 나누어 백분율로 나타낸다
1년간 1세 미만 사망아 수를 그해 연앙인구로 나누어 인구 1,000명당으로 나타낸다
조사망률은 1년간 총 사망자 수를 그해 연앙인구로 나누어 인구 1,000명당으로 표시한 지표이다.
연령 구조의 영향을 받으므로 지역 간 비교에는 연령표준화 사망률을 함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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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고혈압 치료제의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시험에서 참여자와 연구자 모두 누가 실제 약을 받고 누가 위약을 받았는지 모르도록 진행하였다. 이 방법은?
무작위 배정법
짝짓기 표본추출법
단일맹검법
공개 시험법
이중맹검법
연구자와 대상자 모두 배정 결과를 모르게 하는 방법은 이중맹검법이다.
기대나 선입견이 결과 측정과 보고에 끼어드는 편견을 줄여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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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티푸스로 입원 치료를 받고 증상이 모두 사라진 급식 조리원이 업무 복귀 전 대변 검사에서 여전히 균이 검출되었다. 이 조리원에 해당하는 병원체 보유자 유형은?
중간숙주
건강보균자
회복기 보균자
감수성 숙주
잠복기 보균자
임상 증상이 회복된 뒤에도 병원체를 배출하는 사람은 회복기 보균자이며 장티푸스·세균성이질에서 볼 수 있다.
본인은 건강해 보여도 전파가 가능하므로 음성 확인 전에는 조리 업무에 복귀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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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일부 동물에게만 생기는 감염병에는 걸리지 않는 것처럼, 태어날 때부터 종족이나 개인이 지니고 있는 저항력을 무엇이라 하는가?
자연능동면역
인공능동면역
선천면역
자연수동면역
인공수동면역
태어날 때부터 지닌 종·종족·개인 특이적 저항력은 선천면역이다.
나머지 네 가지는 출생 뒤 감염·접종·항체 전달로 얻는 후천면역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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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을 다 마치지 못한 생후 3개월 영아가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짧은 기침을 연달아 하다가 숨을 들이쉴 때 '흡' 하는 높은 소리를 낸다. 의심되는 감염병은?
디프테리아
유행성이하선염
백일해
홍역
수두
발작적인 기침이 연속된 뒤 숨을 들이쉴 때 '흡' 하는 소리가 나는 것은 백일해의 특징이다.
영아는 무호흡·청색증 같은 합병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의심되면 바로 진료를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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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건강상담에서 성인 대상자의 비만 여부를 판정하려 한다. 우리나라 기준에서 체질량지수(BMI)로 비만이라고 판정하기 시작하는 값은?
25kg/m² 이상
23kg/m² 이상
35kg/m² 이상
18.5kg/m² 이상
30kg/m² 이상
우리나라는 성인 체질량지수 25kg/m² 이상을 비만으로 판정한다.
체질량지수는 체중(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며, 아시아인은 같은 BMI에서 대사질환 위험이 높아 서구 기준보다 낮게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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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에 따른 사회 분류로 옳은 것은?
14%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21% 이상이면 고령사회이다
7% 이상이면 고령사회, 14% 이상이면 초고령사회이다
7% 이상이면 초고령사회, 14% 이상이면 고령화사회이다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이다
10%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20% 이상이면 고령사회이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한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분류로, 통계청 고령자 통계도 같은 기준으로 고령사회·초고령사회 진입을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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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정 경구피임약을 매일 저녁 같은 시간에 복용하던 여성이 어제 저녁 1정을 복용하지 않은 사실을 오늘 아침에 알았다. 이 여성에게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생각난 지금 바로 1정을 복용하고 오늘 저녁 정은 원래 시간에 복용한다
이번 주기 복용을 중단하고 다음 월경이 시작되면 새 포장으로 다시 시작한다
잊은 1정은 버리고 오늘부터 이틀 동안은 저녁마다 2정씩 이어서 복용한다
잊은 날 수만큼 휴약 기간을 늘린 뒤 주기 마지막에 몰아서 함께 복용한다
하루만 잊었으므로 따로 조치 없이 오늘 저녁 정부터 그대로 복용을 이어 간다
1정을 잊었을 때는 잊은 정을 생각난 즉시 복용하고 다음 정은 원래 시간에 이어서 복용한다.
이 때문에 하루에 2정을 먹게 될 수 있으며, 여러 정을 잊었거나 대처가 헷갈리면 제품 설명서를 확인하고 의사·약사와 상담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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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0주인 김OO 임부가 산전 관리를 위해 보건소를 방문하여 "하루 몇 개비 정도는 아기에게 괜찮겠죠?"라고 물었다. 간호조무사가 설명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하루 다섯 개비 이하로 피우면 태아의 성장이나 출산 결과에는 거의 영향이 없다
임신 중기가 지나면 태아의 장기가 이미 다 만들어져 흡연의 영향이 사라진다
흡연은 태반 혈류를 줄여 저체중아 출산과 조산의 위험을 높이므로 금연이 필요하다
흡연은 임신 기간을 늘려 예정일보다 늦게 태어나는 과숙아 출산 위험을 높인다
갑자기 금연하면 태아가 금단 증상을 겪으므로 출산 뒤에 끊는 것이 더 안전하다
임신 중 흡연은 니코틴·일산화탄소가 태반 혈류와 산소 공급을 줄여 저체중아 출산과 조산 위험을 높인다.
안전한 흡연량은 없으므로 임신 어느 시기든 금연하도록 돕고 금연 클리닉을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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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동의 보호자가 "사촌 형보다 키가 작아요."라며 성장이 늦는 것이 아니냐고 걱정한다. 아동의 성장 상태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부모의 현재 키 평균을 기준으로 그에 비해 작으면 성장 지연으로 판정한다
같은 성별·연령 기준의 성장도표에 키와 몸무게를 표시해 백분위수로 확인한다
한 번 잰 몸무게가 또래 평균에 비해 무거우면 정상적으로 자란다고 판단한다
나이가 다른 형제나 친척 아동의 현재 키와 직접 나란히 비교하여 판단한다
성인 기준 체질량지수를 계산해 25kg/m² 미만이면 정상 성장으로 판단한다
영유아의 성장은 같은 성별·연령 기준의 성장도표에 측정값을 표시해 백분위수로 평가한다.
한 번의 값보다 정기 측정으로 성장 곡선이 꾸준히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더 의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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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건강 상태·식품 섭취·식생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질병관리청장이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여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조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지역사회 건강실태조사
국가건강검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인구주택총조사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질병관리청장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국민의 건강·영양 조사는 국민건강영양조사이다.
건강 수준과 영양 섭취 실태를 전국 단위로 파악해 건강증진 정책의 근거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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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한 간호조무사가 여름철 탈수 예방을 위해 안내할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목이 마르지 않아도 정해진 때에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게 한다
소변 색이 진해지거나 양이 줄면 수분 섭취를 늘리게 한다
더운 낮 시간대 외출을 피하고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하게 한다
노인은 갈증을 잘 느끼므로 목이 마를 때만 물을 마시게 한다
커피나 술 대신 물이나 보리차를 마시도록 권한다
노인은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하므로 목이 마를 때만 마시게 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게 한다.
노인은 체내 수분량이 적고 신장의 농축 능력도 떨어져 탈수가 쉽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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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자녀가 취업해 집을 떠나 독립하였고 둘째 자녀도 결혼을 앞두고 분가를 준비하는 50대 부부 가정을 방문하였다. 듀발(Duvall)의 가족생활주기에서 이 가족에 해당하는 단계는?
신혼기
청소년기
진수기
학령기
노년기
첫 자녀가 집을 떠나는 때부터 막내가 떠날 때까지는 진수기로, 자녀를 사회로 내보내는 시기이다.
부부는 성인 자녀와의 새로운 관계를 맺고 부부 관계를 다시 조정하는 과업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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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중 남편을 잃은 지 한 달 된 대상자가 이야기를 하다가 말을 멈추고 눈물을 흘렸다. 간호조무사는 곁에 앉아 재촉하지 않고 조용히 기다렸다. 이 간호조무사가 사용한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은?
직면
반영
침묵
재진술
정보 제공
대상자가 생각을 정리하고 감정을 표현할 시간을 주며 조용히 곁에 있는 기법은 침묵이다.
재촉하지 않는 태도는 관심과 지지를 전하며 대상자가 스스로 말을 이어가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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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요청으로 전신마취 수술 장면을 수술실 폐쇄회로 텔레비전으로 촬영하게 되었다. 「의료법」상 내용으로 옳은 것은?
녹음은 원칙적으로 할 수 없고, 촬영한 영상은 30일 이상 보관한다
녹음 기능을 반드시 함께 사용하고, 촬영한 영상은 수술 다음 날 삭제한다
녹음 기능을 반드시 함께 사용하고, 촬영한 영상은 30일 이상 보관한다
녹음 여부는 기관이 정하고, 촬영한 영상은 요청한 환자에게 바로 넘겨준다
녹음은 원칙적으로 할 수 없고, 촬영한 영상은 7일이 지나면 삭제한다
수술 장면을 촬영할 때 녹음 기능은 사용할 수 없고, 의료기관의 장은 촬영 영상을 30일 이상 보관해야 한다.
녹음은 환자와 수술에 참여한 의료인 등 정보주체 모두가 동의한 경우에만 예외로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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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때문에 올해 1년 동안 간호조무사 업무를 하지 않은 김OO 간호조무사가 보수교육에 대해 문의하였다. 「간호법 시행규칙」에 따른 안내로 옳은 것은?
업무를 쉬는 동안의 보수교육은 영구히 면제되므로 복귀한 뒤에도 따로 받을 필요가 없다
올해 보수교육을 받지 못하면 자격이 즉시 정지되어 업무에 다시 복귀할 수 없게 된다
유예를 받으려면 그해 보수교육이 모두 끝난 뒤에 사유 증명 서류와 신청서를 제출한다
올해 보수교육을 유예받을 수 있으며, 사유가 해소되면 유예된 교육을 추가로 받아야 한다
보수교육 유예는 간호학 전공 대학에 재학 중인 간호조무사만 신청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해당 연도에 6개월 이상 업무에 종사하지 않은 간호조무사는 보수교육을 유예받을 수 있고, 사유가 해소된 뒤 유예된 교육을 추가로 받아야 한다.
유예를 받으려면 그해 보수교육 실시 전에 신청서와 증명 서류를 보건복지부장관에게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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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복지법」상 보건소에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는 사람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보건복지부장관
정신의료기관의 장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시장·군수·구청장은 관할 구역의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위해 보건소에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다.
센터가 정신질환자를 관리할 때에는 본인이나 보호의무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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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치료 명령을 받은 결핵환자를 치료하는 의료기관의 장이 면회를 제한하려고 한다. 「결핵예방법」상 옳은 것은?
면회 제한은 의료기관의 재량이므로 제한 이유를 따로 기록하지 않는다
면회를 제한하려면 먼저 환자 본인의 서면 동의를 받아 보관해야 한다
격리 기간에는 가족을 포함한 모든 면회를 기간 제한 없이 전면 금지한다
치료에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로 제한하고 그 이유를 진료기록부에 기재한다
면회 제한 여부는 보건복지부장관이 환자별로 결정하여 기관에 통보한다
면회는 결핵치료에 필요한 경우에 한정해 최소한의 범위로 제한하며, 그 이유를 진료기록부에 기재해야 한다.
격리치료 중에도 환자의 권리를 지나치게 제한하지 않도록 법에서 한계를 정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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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법」상 시·군·구 보건소의 구강보건시설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구강보건실은 학교 안에만 설치하여 학생의 구강검진 업무만 전담하게 한다
구강질환 예방과 진료를 위해 구강보건실 또는 구강보건센터를 설치·운영해야 한다
구강보건센터는 시·도에만 둘 수 있으며 시·군·구 보건소에는 설치할 수 없다
보건소는 구강 진료를 할 수 없으므로 지역 치과의원에 진료를 위탁해야 한다
구강보건실은 보건소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에만 임의로 설치하여 운영한다
시·군·구 보건소에는 구강질환 예방과 진료를 위해 구강보건실 또는 구강보건센터를 설치·운영해야 한다.
보건소는 이 시설을 통해 지역 주민의 구강검진·불소 도포·구강보건교육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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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과정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팔에 신경 손상이 생긴 헌혈자에 대한 「혈액관리법」상 내용으로 옳은 것은?
보상하되 고의·중과실이면 안 줄 수 있다
헌혈자가 사망한 경우에만 지급된다
원인과 무관하게 국가가 전액 지급한다
채혈 부작용에 대한 보상 제도는 없다
소송에서 이겨야만 보상받을 수 있다
헌혈이 직접 원인이 되어 질병이 생긴 채혈부작용자에게 혈액원은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다만 부작용이 헌혈자 본인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생겼거나 손해배상 소송을 낸 경우에는 지급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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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으로 입원한 72세 김OO 대상자가 밤에 누우면 숨이 차서 잠을 잘 수 없다며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있다.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호흡수만 세어 기록해 두고 다음 정규 측정 때 다시 확인한다
폐가 넓어지도록 숨이 찰 때마다 복도를 천천히 걷게 한다
숨이 가라앉도록 베개를 모두 빼고 반듯이 눕혀 안정시킨다
벽에 설치된 산소 유량계를 열어 산소를 임의로 공급한다
상체를 세워 편히 앉도록 돕고 호흡 양상을 간호사에게 알린다
누우면 숨이 차고 앉아야 편해지는 것은 기좌호흡으로, 심부전에서 폐에 울혈이 심해질 때 나타난다. 상체를 세워 앉히면 호흡이 수월해지므로 자세를 돕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산소 공급이나 약물 조정은 처방과 간호사의 판단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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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마른 80세 김OO 대상자의 겨드랑이 체온을 전자체온계로 재려고 한다.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
체온계 끝을 겨드랑이 앞쪽 주름에 걸쳐 두고 팔은 편히 내린다
팔을 몸에서 조금 벌린 채 체온계를 겨드랑이에 가볍게 끼운다
마른 대상자는 체온계를 겨드랑이 뒤쪽 등 가까이에 꽂아 잰다
체온계 끝을 겨드랑이 중앙에 두고 팔을 가슴 위로 접어 붙인다
환자복을 입은 그대로 옷 위에서 겨드랑이에 체온계를 대고 잰다
액와 체온은 체온계 끝이 겨드랑이 중앙에 닿게 하고 팔을 몸에 붙여 가슴 위로 접은 상태에서 잰다. 마른 대상자는 겨드랑이에 틈이 생기기 쉬워 팔을 밀착시키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틈으로 공기가 드나들면 체온이 실제 값에 못 미치게 측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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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활력징후 측정 시간에 김OO 대상자가 병동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막 병실로 돌아왔다. 혈압 측정에 대한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흡연 영향을 줄이려고 커프를 평소보다 느슨하게 감는다
정규 시간을 지켜야 하므로 곧바로 재어 그대로 기록한다
혈압이 높게 나오면 보관 중인 혈압약을 먼저 드린다
양팔에서 연달아 재어 두 값의 평균을 기록지에 적는다
흡연 직후에는 혈압이 오르므로 충분히 쉬게 한 뒤 잰다
흡연이나 커피 섭취 직후에는 니코틴·카페인 때문에 혈압이 일시적으로 오른다. 정확한 값을 얻으려면 측정을 미루고 안정을 취한 뒤 잰다.
측정 전 30분 정도는 흡연과 카페인 음료를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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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A가 검출되어 접촉주의를 적용하던 대상자가 퇴원하였고, 곧 그 병실로 새 대상자가 입원한다는 연락이 왔다. 병실 정리로 옳은 것은?
병실 소독은 주 1회 정해진 날에 다른 병실과 한꺼번에 시행한다
침대 시트만 새것으로 바꾸어 깔고 새 대상자를 바로 입실시킨다
병실과 쓰던 침구·식기를 완전히 소독한 뒤 새 대상자를 받는다
퇴원한 대상자가 쓰던 베개와 이불은 다음 대상자가 그대로 쓴다
창문을 열어 한 시간 정도 환기만 한 뒤 소독 없이 입실시킨다
감염 우려가 있는 대상자가 입원했던 병실과 그 옷·침구·식기는 완전히 소독한 뒤 다시 사용한다. 다제내성균은 침대 난간이나 물품 표면에서 오래 살아남아 다음 대상자에게 옮을 수 있다.
이는 「의료법 시행규칙」의 의료기관 위생관리 기준에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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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일회용 장갑을 끼고 대상자의 기저귀를 갈던 중 간호사실 전화가 울렸다. 이때 간호조무사의 행동으로 옳은 것은?
수화기는 어깨에 끼우고 장갑 낀 손으로 메모만 한다
장갑 겉면을 흐르는 물로 헹군 뒤 낀 채로 수화기를 든다
알코올 솜으로 장갑 겉을 닦고 낀 채로 전화를 받는다
장갑을 끼었으므로 손위생을 한 것으로 보고 그대로 받는다
장갑을 벗고 손위생을 한 다음 전화기 같은 물건을 만진다
대상자 처치에 쓴 장갑은 이미 오염된 것으로 보아, 그 손으로 전화기·문손잡이·기록지 같은 깨끗한 물건을 만지지 않는다. 장갑을 벗은 뒤에는 반드시 손위생을 한다.
장갑 착용은 손위생을 대신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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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소독기를 사용할 때 알아 두어야 할 설명으로 옳은 것은?
빛이 모든 방향으로 퍼져 겹쳐 쌓은 물품도 고르게 소독된다
빛이 잘 통과하므로 불투명한 포장 안쪽 물품까지 멸균된다
물품에 혈액 같은 유기물이 묻어 있어도 효과는 그대로이다
세균의 아포까지 확실히 죽이므로 멸균 방법으로 대신 쓴다
빛이 직접 닿는 표면만 소독되어 그늘진 면에는 효과가 없다
자외선은 투과력이 약해 빛이 직접 닿는 표면에만 소독 효과가 있다. 그늘진 부분, 겹친 면, 물품 속이나 포장 안쪽은 소독되지 않는다.
따라서 자외선 소독기는 이미 세척·멸균한 물품을 보관하는 보조 수단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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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준비를 돕던 간호조무사가 처치실 서랍에서 포장 한쪽이 뜯겨 있는 일회용 주사기를 발견하였다. 이 주사기의 처리로 옳은 것은?
주사기 겉면을 알코올 솜으로 닦아 낸 뒤에 사용한다
뜯긴 부분을 테이프로 막아 서랍에 다시 보관해 둔다
오늘 뜯어진 것이라면 오늘 안에 가장 먼저 사용한다
바늘 뚜껑이 닫혀 있다면 오염되지 않았으니 사용한다
포장이 개봉되었으므로 사용하지 않고 폐기한다
포장이 개봉되었거나 손상된 일회용 주사 의료용품은 무균 상태를 보장할 수 없으므로 사용하지 않고 폐기한다. 이는 「의료법 시행규칙」의 일회용 의료기기 사용 기준이다.
언제, 어떻게 뜯어졌는지 알 수 없으면 오염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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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투약 시간이 바쁘다며 동료가 여러 대상자의 주사약을 일회용 주사기에 미리 재어 두자고 한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재어 둔 주사기를 냉장고에 넣으면 다음 날까지 쓸 수 있다
주사기에 주입한 주사제는 지체 없이 대상자에게 사용해야 한다
하루 분량을 아침에 한꺼번에 재어 두면 투약 오류가 줄어든다
바늘 뚜껑을 씌워 두면 하루가 지나도 무균 상태가 유지된다
대상자 이름표만 붙여 두면 몇 시간 보관해도 문제가 없다
일회용 주사기에 주입한 주사제는 지체 없이 대상자에게 사용해야 한다. 미리 재어 두면 오염과 약 바뀜 위험이 커진다.
이는 「의료법 시행규칙」의 의약품 및 일회용 의료기기 사용 기준에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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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으로 입원한 김OO 대상자에게 처방된 분무요법(네뷸라이저)을 보조하려 한다. 대상자에게 안내할 흡입 방법으로 옳은 것은?
입을 꼭 다문 채 코로만 숨을 쉬면서 연무를 들이마시게 한다
앉거나 상체를 올린 자세에서 입으로 천천히 깊게 들이마신다
연무가 잘 보이도록 마우스피스를 입에서 뗀 채 흡입하게 한다
약이 빨리 들어가도록 짧고 얕은 숨을 빠르게 반복하게 한다
침대를 평평하게 내리고 반듯이 누운 자세로 흡입하게 한다
분무요법은 가능하면 앉거나 반좌위에서 시행해 횡격막이 잘 내려가게 한다. 마우스피스를 물고 입으로 천천히 깊게 들이마셔야 약 입자가 기도 깊숙이 들어간다.
시행 중 호흡곤란이나 심한 기침이 생기면 멈추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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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절개관을 가진 김OO 대상자의 가래가 끈적해지고 절개관 입구 주위에 딱지가 생겼다. 간호조무사가 도울 내용으로 옳은 것은?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절개관 입구를 마른 거즈로 막아 둔다
처방된 가습 장치로 습한 공기를 공급하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생긴 딱지는 핀셋으로 바로 떼어 내고 그대로 둔다
분비물이 덜 생기도록 병실을 건조하게 유지해 둔다
가래가 묽어지지 않도록 마시는 물의 양을 줄이게 한다
기관절개 대상자는 공기가 코와 입을 거치지 않아 가습·가온 기능을 잃는다. 가습된 공기를 공급해야 분비물이 굳지 않고 딱지가 생기지 않는다.
분비물 양상의 변화는 간호사에게 알려 흡인 등 처치를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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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오전 검사를 위해 자정부터 금식 표시가 붙은 김OO 대상자가 새벽에 목이 마르다며 물을 달라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목만 축이도록 물 한 모금 정도는 마시게 해 드린다
물을 마실지 여부는 곁에 있는 보호자가 판단하게 한다
물 대신 얼음 조각을 입에 물고 녹여 먹게 해 드린다
금식 이유를 설명하고 물은 드리지 않고 간호사에게 확인한다
검사 시간까지 여유가 있으므로 물 한 컵 정도는 드려도 된다
금식 중에는 물을 포함해 입으로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대상자에게 금식 이유를 설명하고, 갈증이 심하면 간호사에게 확인해 처방에 따른 조치를 받게 한다.
입술이 마르면 젖은 거즈로 입술을 적시는 정도의 구강 간호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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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관으로 영양액을 주입받던 김OO 대상자가 배가 불러 오르고 설사를 한다고 호소한다.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설사가 멎을 때까지 주입량을 기록하지 않고 둔다
주입을 멈추거나 늦추고 증상을 간호사에게 알린다
영양백을 더 높이 걸어 남은 양을 빨리 마무리한다
남은 영양액을 빨리 넣어 주입 시간을 줄여 준다
냉장고에 보관하던 차가운 영양액으로 바꾸어 준다
영양액을 너무 빨리 주입하면 복부팽만·구역·설사가 생기기 쉽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주입을 멈추거나 늦추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영양액은 실온이나 체온에 가깝게 준비해 천천히 주입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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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하고 있는 김OO 대상자가 혼자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 바로 소변을 보고 왔다.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다음부터는 정해진 용기에 소변을 받아 두도록 다시 설명한다
소변을 본 횟수만 세어 배설량 칸에 기록해 둔다
변기 물이 늘어난 정도를 보고 양을 짐작해 적는다
소변이 묻은 휴지를 모아 무게를 달아 소변량으로 적는다
측정이 어려워졌으니 오늘 배설량 기록은 생략한다
배설량을 정확히 재려면 대상자가 소변을 정해진 측정 용기에 받아 두어야 한다.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측정 목적과 방법을 다시 설명해 협조를 구한다.
측정하지 못한 배뇨가 있었다는 사실은 간호사에게 알리고 기록에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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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이 있는 75세 남성 김OO 대상자에게 콘돔형 외부 카테터를 적용하려 한다. 적용 방법으로 옳은 것은?
음경 뿌리 부분을 접착테이프로 한 바퀴 단단히 감아 둔다
음경 끝과 콘돔 끝 사이에 약간의 공간을 남기고 씌운다
피부 자극을 줄이려고 일주일 동안 떼지 않고 그대로 둔다
소변이 새지 않도록 콘돔 끝을 음경 끝에 빈틈없이 붙인다
소변 흐름이 잘 보이도록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게 건다
콘돔형 외부 카테터는 음경 끝과 콘돔 사이에 약간의 공간을 두어 피부 자극과 소변 역류를 막는다. 보통 매일 교환하면서 음경 피부의 발적·부종을 살핀다.
고정은 순환을 막지 않도록 느슨하게 하고 소변주머니는 방광 아래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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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회 이상 묽은 변을 보는 김OO 대상자의 항문 주위 피부가 붉게 짓물렀다. 간호조무사의 피부 관리로 옳은 것은?
변이 남지 않도록 마른 휴지로 힘주어 여러 번 닦아 낸다
변이 새지 않도록 기저귀를 두세 장 겹쳐서 채워 둔다
배변 후 미온수로 부드럽게 씻어 말리고 피부보호제를 바른다
배변할 때마다 알코올 솜으로 문질러 피부를 소독한다
붉어진 부위에 파우더를 두껍게 뿌려 덮어 두게 한다
잦은 설사는 소화효소가 섞인 변이 피부에 닿아 짓무름을 일으킨다. 배변 후 미온수로 부드럽게 씻고 두드려 말린 뒤 피부보호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한다.
피부 상태가 나빠지면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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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수술 후 3일째인 김OO 대상자가 심하게 기침한 뒤 상처가 벌어지며 장이 보인다고 소리친다. 간호조무사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활동은?
식염수에 적신 멸균 거즈로 덮고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드러난 장을 장갑 낀 손으로 조심스럽게 배 안으로 밀어 넣는다
대상자를 부축해 걸어서 처치실로 옮긴 뒤 의사를 부른다
마른 거즈를 여러 겹 대고 손바닥으로 세게 눌러 막는다
흐르는 수돗물로 상처를 씻어 낸 다음 간호사를 부른다
상처가 벌어져 장기가 드러나면 대상자를 움직이지 않게 하고 생리식염수에 적신 멸균 거즈로 덮어 장기가 마르지 않게 한다. 동시에 즉시 간호사에게 알린다.
무릎을 살짝 굽혀 복부 긴장을 줄이고 기침이나 힘주기를 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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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상 상태인 김OO 대상자에게 욕창 예방을 위해 공기 매트리스를 깔았다. 이후 간호조무사의 돌봄으로 옳은 것은?
매트리스를 쓰더라도 정해진 간격의 체위 변경은 계속한다
작동 소리가 시끄러우면 전원을 꺼 두고 그대로 사용한다
매트리스 위에 두꺼운 담요를 여러 겹 깔아 푹신하게 한다
공기 매트리스를 깔았으므로 체위 변경은 생략해도 된다
공기를 최대로 넣어 단단하게 만들어야 압력이 줄어든다
공기 매트리스 같은 압력분산 기구는 체중을 넓게 나누어 압력을 줄여 주지만 체위 변경을 대신하지 못한다. 따라서 체위 변경과 피부 관찰은 계속한다.
매트리스 위에는 얇은 홑이불 한 장만 깔아 기능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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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서 넘어진 김OO 대상자의 정강이뼈가 피부를 뚫고 밖으로 나와 있다. 도움을 요청한 뒤 간호조무사의 처치로 옳은 것은?
통증이 줄도록 부어오른 다리를 손으로 주물러 준다
드러난 뼈를 멸균 거즈로 덮고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다
골절인지 확인하려고 다리를 천천히 펴고 굽혀 본다
상처에 묻은 흙을 흐르는 물로 문질러 깨끗이 씻어 낸다
튀어나온 뼈를 손으로 살살 눌러 피부 안쪽으로 넣는다
개방성 골절은 뼈를 밀어 넣지 말고 상처를 멸균 거즈로 덮어 오염을 막은 뒤 손상 부위를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다. 출혈이 있으면 상처 주위를 눌러 지혈한다.
뼈를 넣으면 겉의 오염물이 몸 안으로 들어가 깊은 감염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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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김OO 대상자가 정강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고 가렵다고 호소한다. 목욕을 도울 때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뜨거운 물에 오래 몸을 담가 일어난 각질을 충분히 불리게 한다
시원한 느낌이 들도록 알코올이 든 로션을 정강이에 발라 준다
가려움이 줄도록 하루 두 번씩 비누 거품을 내어 씻겨 준다
때수건으로 하얗게 일어난 각질을 문질러 깨끗이 벗겨 낸다
비누는 적게 쓰고 목욕 뒤 물기가 조금 남았을 때 보습제를 바른다
노인은 피지 분비가 줄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목욕 때 비누를 적게 쓰고 미온수로 짧게 씻긴 뒤 물기가 남아 있을 때 보습제를 발라 수분을 지킨다.
긁어서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손톱을 짧게 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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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실에서 여러 대상자의 의치를 관리하고 있다. 빼놓은 의치의 보관 방법으로 옳은 것은?
뜨거운 물을 부은 컵에 넣어 소독하면서 보관한다
물을 담은 큰 컵 하나에 여러 대상자의 의치를 함께 둔다
대상자 이름을 적은 각자의 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식사 때 바로 끼울 수 있게 식판 한쪽에 올려 둔다
휴지에 싸서 대상자의 베개 옆에 놓아 둔다
의치는 대상자별로 이름을 적은 용기에 따로 보관해 다른 사람의 것과 바뀌거나 잃어버리지 않게 한다. 용기에는 맑은 찬물을 담아 건조와 변형을 막는다.
휴지나 식판 위에 두면 쓰레기로 잘못 버려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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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을 사용하는 김OO 대상자의 눈 위생을 도우려 한다. 방법으로 옳은 것은?
눈구멍 안쪽은 마른 솜으로 힘주어 문질러 닦아 낸다
의안을 빼서 미온수나 생리식염수로 닦고 눈구멍 주위도 닦는다
의안을 끓는 물에 넣어 삶아 소독한 뒤 바로 끼워 준다
의안을 알코올 솜으로 문질러 소독한 뒤 다시 끼워 준다
의안을 끼운 채로 비누 거품을 내어 눈 주위를 씻긴다
의안은 빼서 미온수나 생리식염수로 부드럽게 닦고, 눈구멍과 눈꺼풀 주위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은 뒤 다시 끼운다.
뺀 의안은 이름을 적은 용기에 담아 보관해 분실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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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편마비가 있는 김OO 대상자를 침대에서 반좌위로 앉혔다. 마비된 왼팔의 위치로 옳은 것은?
마비된 팔을 끈으로 침대 난간에 묶어 흔들리지 않게 한다
움직이지 않도록 마비된 팔을 등 뒤쪽에 깔아 고정해 둔다
혈액순환을 위해 마비된 팔을 침대 밖으로 늘어뜨려 둔다
마비된 팔을 머리 위로 높이 올린 채 그대로 두게 한다
베개로 마비된 팔을 받쳐 어깨가 아래로 처지지 않게 한다
편마비 쪽 팔은 근육이 늘어져 무게 때문에 어깨가 처지거나 빠지기 쉽다. 앉거나 누울 때 베개로 팔을 받쳐 어깨 관절을 보호하고 부종을 줄인다.
팔꿈치와 손목도 베개 위에 편안히 올려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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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김OO 대상자에게 혼자서 할 수 있는 팔 관절운동을 안내하려 한다. 옳은 방법은?
마비된 팔은 쉬게 두고 건강한 팔만 반복해서 운동하게 한다
건강한 손으로 마비된 손을 깍지 끼고 함께 들어 올린다
근육에 자극을 주도록 마비된 팔을 빠르게 흔들게 한다
통증이 있어도 마비된 어깨를 끝까지 비틀어 돌리게 한다
마비된 팔에 끈을 묶어 건강한 손으로 세게 잡아당기게 한다
편마비 대상자는 건강한 손으로 마비된 손을 깍지 끼어 함께 들어 올리는 방법으로 스스로 관절운동을 할 수 있다. 마비된 팔의 관절 굳음을 막고 양쪽을 함께 쓰는 감각을 기른다.
통증이 없는 범위 안에서 천천히 반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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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김OO 대상자를 침대에 앉히려고 마비된 오른팔을 잡아당기려 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마비된 팔을 꽉 잡고 한 번에 힘껏 당겨 일으키게 한다
대상자의 양팔을 동시에 붙잡고 앞으로 끌어당기게 한다
마비된 팔은 당기지 말고 어깨와 등을 받쳐 일으키게 한다
마비된 팔을 보호자 목에 감게 한 뒤 들어 올리게 한다
마비된 손목을 잡고 천천히 여러 번 당겨서 앉히게 한다
마비된 팔은 어깨 주위 근육이 약해 잡아당기면 어깨 관절이 빠지거나 다치기 쉽다. 일으킬 때는 어깨와 등을 받쳐 몸통을 지지하고 대상자가 건강한 손으로 침대를 짚게 한다.
마비된 팔은 몸 앞에 두어 깔리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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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연습 중인 82세 김OO 대상자가 뒤축이 없는 슬리퍼를 신고 복도를 걸으려 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슬리퍼가 벗겨지지 않게 한 치수 큰 것으로 바꿔 신게 한다
자세가 바르게 되도록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걷게 한다
바닥이 미끄럽지 않고 뒤꿈치를 감싸는 신발로 갈아 신게 한다
양말만 신고 걸으면 발바닥 감각이 살아나 더 안전하다고 한다
벗고 신기 편하도록 운동화 뒤축을 꺾어 신게 한다
낙상을 막으려면 미끄럼 방지 바닥이 있고 뒤꿈치를 감싸는 발에 맞는 신발을 신게 한다. 슬리퍼는 걷는 중 벗겨지거나 걸려 넘어지기 쉽다.
보행 연습 때는 복도의 물기와 장애물도 함께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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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처방으로 손목 신체보호대를 적용 중인 김OO 대상자가 소변이 마렵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소변기를 대어 배설을 돕고 보호대 부위 피부를 살핀다
보호대 사용 시간이 끝날 때까지 소변을 참도록 한다
기저귀를 채워 두었으니 그 안에 보게 하고 그대로 둔다
보호대를 모두 풀어 주고 혼자 화장실에 다녀오도록 한다
소변 횟수를 줄이려고 마시는 물의 양을 줄이게 한다
신체보호대를 쓰는 동안에도 대상자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관찰·기록하고 배설·수분 섭취 같은 기본 욕구를 확인해 채워 주어야 한다. 배설을 도울 때 보호대 부위의 피부와 순환도 함께 살핀다.
이는 「의료법 시행규칙」의 신체보호대 사용 기준에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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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이 둔해진 80세 김OO 대상자가 허리에 전기찜질기를 댄 채 잠들어 있다.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감각이 둔하므로 효과를 느끼도록 온도를 더 높여 준다
피부가 붉어지는 것은 효과가 좋다는 뜻이므로 계속 둔다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찜질기 위에 두꺼운 이불을 덮어 보온한다
오래 대면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어 떼어 내고 피부를 살핀다
온도가 낮게 맞춰져 있으므로 아침까지 그대로 대고 자게 둔다
그리 뜨겁지 않은 열이라도 한 부위에 오래 대면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다. 감각이 둔한 노인은 뜨거움을 잘 느끼지 못하므로 찜질기를 떼고 피부 상태를 확인한다.
피부에 붉은 반점이나 물집이 있으면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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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 채혈을 마친 김OO 대상자가 솜을 대고 채혈 부위를 문지르고 있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피가 멎었는지 보려고 솜을 자주 떼어 확인하게 한다
솜은 바로 떼어 버리고 팔꿈치만 꽉 굽혀 접어 두게 한다
멍이 들지 않도록 솜으로 둥글게 계속 문질러 풀게 한다
부기가 빠지도록 채혈 직후 뜨거운 찜질을 대 주게 한다
문지르지 말고 채혈 부위를 솜으로 지그시 눌러 지혈하게 한다
채혈 후 문지르면 혈관 구멍이 벌어져 피가 피부 밑으로 새어 멍이 든다. 솜을 대고 지그시 눌러 피가 멎을 때까지 지혈한다.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대상자는 더 오래 누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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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대장내시경이 예정된 김OO 대상자가 장정결제를 다 마신 뒤 "이제 노랗고 맑은 물 같은 변만 나와요"라고 말한다. 간호조무사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변 상태는 검사와 관계가 없으므로 따로 확인하지 않는다
장 정결이 잘된 상태로 보고 간호사에게 그대로 보고한다
덩어리 변이 섞여 나와도 검사는 그대로 진행할 수 있다
더 깨끗해지도록 장정결제를 임의로 더 구해 마시게 한다
물 같은 변은 설사이므로 지사제를 드려 멈추게 한다
장정결제를 복용한 뒤 변이 찌꺼기 없는 맑은 물 같아지면 장이 잘 비워진 것이다. 대상자가 말한 변 상태를 간호사에게 보고해 검사 준비를 확인받는다.
변이 탁하거나 덩어리가 섞이면 장이 덜 비워져 검사 시야가 가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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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통증자가조절장치(PCA)를 달고 있는 김OO 대상자가 잠들자 보호자가 대신 버튼을 눌러 주겠다고 한다. 간호조무사의 안내로 옳은 것은?
간호조무사가 대상자 상태를 보고 필요할 때 대신 눌러 준다
약이 더 들어가도록 아플 때는 버튼을 연달아 누르게 한다
버튼은 대상자 본인만 누르도록 하고 보호자는 누르지 않게 한다
잠든 동안 통증이 없도록 보호자가 대신 자주 눌러 주게 한다
통증을 미리 막으려면 한 시간마다 정해서 눌러 주게 한다
PCA는 대상자가 스스로 통증을 느낄 때 버튼을 눌러 진통제를 받는 장치다. 잠든 사람 대신 누르면 약이 과다하게 들어가 호흡 억제가 생길 수 있어 본인만 누르게 한다.
통증이 조절되지 않으면 간호사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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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심정지 대상자에게 가슴압박을 할 때 효과적인 압박 방법으로 옳은 것은?
이완 시간은 짧을수록 좋으므로 반쯤만 풀어 준다
늑골을 보호하려고 압박 깊이를 2cm 정도로 얕게 한다
압박과 압박 사이에도 체중을 가슴에 계속 실어 둔다
압박 사이마다 손을 가슴에서 떼어 가볍게 두드려 준다
압박 후에는 가슴이 원래 높이로 완전히 올라오게 한다
가슴압박 뒤에는 가슴이 원래 높이로 완전히 올라오도록 압박을 풀어야 심장에 피가 다시 채워진다. 손은 가슴에서 떼지 않은 채 체중만 뺀다.
성인은 가슴뼈 아래쪽 절반을 약 5cm 깊이, 분당 100~120회 속도로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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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첫날 김OO 대상자가 간호조무사에게 "집에서 먹던 약을 병원에서 받은 약과 같이 먹어도 되느냐"고 묻는다. 간호조무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판단이 필요한 질문이므로 간호사에게 보고해 확인받게 한다
약 봉투를 비교해 성분이 비슷하면 함께 먹게 한다
병원 약은 빼고 집에서 먹던 약만 계속 먹게 한다
의사에게 직접 전화해 새 처방을 내 달라고 요청한다
평소 경험으로 보아 같이 먹어도 괜찮다고 답해 준다
간호조무사는 간호사를 보조하여 업무를 수행하므로 약 복용처럼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대상자가 가져온 약은 확인 전까지 복용을 미루게 하고 전달한다.
이 업무 범위는 「간호법」에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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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절개 후 말을 할 수 없게 된 김OO 대상자가 무언가를 요구하며 답답해한다. 간호조무사의 의사소통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필요한 것을 간호조무사가 짐작해 알아서 해결해 준다
예, 아니요로 한 번만 묻고 반응이 없으면 자리를 뜬다
대상자에게는 묻지 않고 보호자에게만 원하는 것을 묻는다
글판이나 그림카드를 건네 원하는 것을 표현하게 한다
원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크게 말해 보라고 재촉한다
말을 할 수 없는 대상자에게는 글판, 그림카드 같은 의사소통 보조도구를 주어 스스로 뜻을 표현하게 한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다리며 대상자 본인의 의사를 확인한다.
호출벨은 손이 닿는 곳에 두어 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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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대기 시간이 길다며 보호자가 간호조무사에게 큰 소리로 화를 내고 있다. 간호조무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까이 다가가 팔을 붙잡고 진정하라고 단호히 말한다
안전한 거리를 두고 차분한 목소리로 불편한 점을 들어 준다
다른 대상자들 앞에서 잘못을 지적해 조용히 하게 한다
대꾸하지 않고 곧바로 등을 돌려 그 자리를 떠나 버린다
같은 크기의 목소리로 대기 순서가 맞다고 따져 설명한다
화를 내는 사람에게는 안전한 거리를 두고 차분하고 낮은 목소리로 말하며 불편함을 먼저 들어 준다. 따지거나 맞서면 감정이 더 격해진다.
위협이 계속되면 혼자 대응하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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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한 김OO 대상자의 사후 처치를 마치고 영안실로 옮기려 한다. 신원 확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고인의 이름표를 정해진 곳에 붙여 신원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름표 대신 병실 호수만 홑이불 겉에 적어 두면 충분하다
이름표는 침대에만 붙여 두고 고인의 몸에는 붙이지 않는다
영안실에 도착한 뒤에 영안실 직원이 이름표를 붙이게 한다
가족이 얼굴을 보고 확인하므로 이름표는 생략해도 된다
사후 처치 때는 고인을 정확히 구별할 수 있도록 이름표를 몸과 덮개 등 정해진 곳에 붙인다. 이송 중이나 영안실에서 다른 고인과 바뀌는 일을 막기 위해서다.
귀중품과 소지품은 목록을 적어 가족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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