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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낮에 2시간 넘게 밭일을 하며 땀을 많이 흘린 68세 김OO 대…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6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6회
한여름 낮에 2시간 넘게 밭일을 하며 땀을 많이 흘린 68세 김OO 대상자가 종아리 근육이 뭉치며 아프다고 호소한다. 체온은 37.2℃이고 의식은 명료하다. 우선적인 처치로 옳은 것은?
1
열사병이므로 즉시 얼음물이 담긴 욕조에 몸을 담가 체온을 급히 낮춘다
2
체온이 정상이므로 다리를 세게 주무른 뒤 바로 밭일을 계속하게 한다
3
염분 섭취를 제한하고 맹물만 짧은 시간 안에 한꺼번에 많이 마시게 한다
4
뜨거운 찜질팩을 종아리에 대고 햇볕 아래에서 천천히 걷게 해 풀어 준다
5
서늘한 그늘로 옮겨 쉬게 하고 염분이 든 이온음료를 천천히 마시게 한다
해설

땀을 많이 흘린 뒤 체온 상승 없이 근육 경련이 생기면 열경련이며, 서늘한 곳에서 쉬며 염분이 든 수분을 보충한다.

땀으로 수분과 나트륨이 함께 빠져나가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는 것이 원인이다.

  • 경련이 있는데 작업을 계속하면 증상이 악화된다.
  • 의식이 명료하고 체온이 정상이므로 열사병 처치는 맞지 않다.
  • 맹물만 많이 마시면 혈중 나트륨이 더 희석된다.
  • 햇볕 아래 활동과 온찜질은 열 부담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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