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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한 김OO 대상자의 사후 처치를 마치고 영안실로 옮기려 한다. 신원…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6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6회
임종한 김OO 대상자의 사후 처치를 마치고 영안실로 옮기려 한다. 신원 확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고인의 이름표를 정해진 곳에 붙여 신원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2
이름표 대신 병실 호수만 홑이불 겉에 적어 두면 충분하다
3
이름표는 침대에만 붙여 두고 고인의 몸에는 붙이지 않는다
4
영안실에 도착한 뒤에 영안실 직원이 이름표를 붙이게 한다
5
가족이 얼굴을 보고 확인하므로 이름표는 생략해도 된다
해설

사후 처치 때는 고인을 정확히 구별할 수 있도록 이름표를 몸과 덮개 등 정해진 곳에 붙인다. 이송 중이나 영안실에서 다른 고인과 바뀌는 일을 막기 위해서다.

귀중품과 소지품은 목록을 적어 가족에게 전달한다.

  • 침대에만 붙이면 이송 뒤에는 신원을 알 수 없다.
  • 가족 확인이 있어도 이름표는 생략할 수 없다.
  • 이송 전에 붙여야 이동 중 혼동이 없다.
  • 병실 호수만으로는 고인을 특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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