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김OO 대상자가 정강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고 가렵다고 호소한다…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6회 상세 페이지
1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16회
78세 김OO 대상자가 정강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고 가렵다고 호소한다. 목욕을 도울 때 간호조무사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1
뜨거운 물에 오래 몸을 담가 일어난 각질을 충분히 불리게 한다
2
시원한 느낌이 들도록 알코올이 든 로션을 정강이에 발라 준다
3
가려움이 줄도록 하루 두 번씩 비누 거품을 내어 씻겨 준다
4
때수건으로 하얗게 일어난 각질을 문질러 깨끗이 벗겨 낸다
5
비누는 적게 쓰고 목욕 뒤 물기가 조금 남았을 때 보습제를 바른다
해설
노인은 피지 분비가 줄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목욕 때 비누를 적게 쓰고 미온수로 짧게 씻긴 뒤 물기가 남아 있을 때 보습제를 발라 수분을 지킨다.
긁어서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손톱을 짧게 다듬는다.
- 뜨거운 물에 오래 있으면 피부 기름막이 더 씻겨 나간다.
- 때수건은 약한 피부에 상처를 낸다.
- 알코올은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든다.
- 잦은 비누 사용은 건조와 가려움을 악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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