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9회 해설 페이지
요양보호사의 금전 관련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해진 급여 외에는 대상자나 가족과 돈을 빌리거나 빌려주는 거래를 하지 않는다.
생활이 어려워 보이는 대상자에게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한다.
대상자가 갚지 않아도 된다며 건넨 돈은 확인 없이 그대로 받아 쓴다.
서비스를 잘 해준 것에 대한 답례로 현금을 요구하고 금액은 그때그때 정한다.
대상자의 통장과 도장을 맡아 필요할 때마다 대신 인출해 사용한다.
요양보호사는 정해진 급여 외에 대상자·가족과 금전을 빌리거나 빌려주는 거래를 해서는 안 된다. 금전 차용(②), 통장·도장 임의 관리(⑤), 대가성 금품 요구(④), 무조건적 수수(③)는 모두 직업윤리 원칙에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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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사소한 일에도 자주 화를 내며 요양보호사에게 심한 욕설을 퍼붓는다.
모욕감을 잊기 위해 대상자에게 똑같이 비꼬는 말을 되돌려준다.
화가 난 채로 그 자리에서 바로 서비스를 중단하고 대상자 집을 나가버린다.
앞으로 서비스를 소홀히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운함을 표현한다.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대상자에게 똑같이 언성을 높이며 맞대응한다.
개인적인 감정을 자제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며, 상황을 기관에 보고해 도움을 요청한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모욕적 언사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침착함을 유지하며, 반복되거나 심한 경우 기관에 보고해 도움을 받아야 한다. 맞대응(④·①), 일방적 서비스 중단(②), 소극적 보복(③)은 모두 직업윤리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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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를 부축해 이동하던 중 실수로 넘어뜨려 가벼운 찰과상을 입혔다.
동료에게 부탁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사고를 낸 것처럼 기록하게 한다.
대상자가 스스로 넘어진 것처럼 사고 경위를 바꾸어 보고한다.
상처가 작아 보이므로 별다른 보고 없이 혼자 판단해 넘어간다.
책임을 지고 싶지 않아 넘어진 사실 자체를 기관과 가족 모두에게 알리지 않는다.
사고 경위를 있는 그대로 기관과 가족에게 즉시 알리고,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경위를 숨기거나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기관과 가족에게 즉시 알려 적절한 조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은폐(④·③), 경위 왜곡(②), 책임 전가(①)는 모두 허위·왜곡 보고에 해당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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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시설에서 근무 중 다른 직원이 대상자를 거칠게 다루며 소리를 지르는 장면을 목격했다.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상황을 즉시 시설장(관리책임자)에게 알린다.
그 직원과 근무 중에 직접 몸싸움을 벌여 제지한다.
사실 확인 없이 SNS에 상황을 그대로 공개해 여론화한다.
동료 사이의 문제이니 다음 근무 때 슬쩍 물어보기만 한다.
목격한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넘어간다.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하면 먼저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시설장 등 관리책임자에게 즉시 알려 필요하면 노인보호전문기관 신고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 방관(⑤·④), 물리적 개입(②), 무분별한 공개(③)는 대상자 보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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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의 성희롱 예방교육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예방교육은 신규 채용 시 형식적으로 한 번만 실시하고 이후에는 실시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예방교육은 여성 직원만을 대상으로 형식적으로 실시하면 충분하다.
예방교육은 실제로 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기관에서만 뒤늦게 실시하면 된다.
법령과 처리 절차 등을 포함해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예방교육 실시 여부는 기관장의 개인적 판단에 따라 자유롭게 정해도 된다.
성희롱 예방교육은 관련 법령·처리 절차·피해자 보호조치 등을 포함해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1회성 교육(①), 임의 실시(⑤), 대상 축소(②), 사건 발생 기관 한정(③)은 모두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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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나 보호자로부터 폭언 등을 겪는 감정노동 상황에 대한 기관의 보호 조치로 옳은 것은?
상담이나 지원을 요청하면 오히려 인사상 불이익을 주며 위축시킨다.
폭언 등이 발생하면 업무를 일시적으로 중단·전환하거나 휴게시간을 연장한다.
감정노동은 개인이 알아서 참고 견뎌야 할 문제이므로 기관은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
문제가 반복되어도 대상자 교체나 근무 조정 없이 이전과 동일한 근무를 그대로 배정한다.
폭언을 겪은 요양보호사에게 오히려 서비스를 서둘러 재개하라고 재촉한다.
기관은 폭언 등 감정노동 상황이 발생하면 업무의 일시적 중단·전환, 휴게시간 연장, 상담 지원 등 보호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방관(③), 재개 재촉(⑤), 불이익 조치(①), 조정 없는 방치(④)는 모두 보호 의무를 저버린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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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생활 노인 또는 재가 대상자의 불평·고충 처리 요구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불만이 제기되어도 기관은 별다른 확인 절차 없이 그대로 무시해도 된다.
고충을 제기한 대상자에게는 이후 서비스 제공을 슬그머니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사소한 불만은 대상자의 권리가 아니므로 기관에 제기할 수조차 없다.
대상자와 가족은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기관에 제기할 권리가 있다.
고충 처리는 반드시 정해진 서면 양식으로만 접수하며 구두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대상자와 가족은 서비스에 대한 불평·고충을 기관에 제기할 권리가 있으며, 기관은 이를 신속히 확인하고 처리해야 한다. 권리 부정(③), 무대응(①), 접수방식 임의 제한(⑤), 보복성 대응(②)은 모두 이 권리를 침해하는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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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적 노화와 병적 노화의 구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생리적 노화는 서서히 나타나는 정상적 변화이고, 병적 노화는 질병으로 인한 비정상적 저하다.
생리적 노화와 병적 노화는 완전히 같은 의미이므로 굳이 구분할 필요가 전혀 없다.
병적 노화는 개인의 건강관리나 치료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노인에게 똑같은 속도로 진행된다.
병적 노화는 나이와 무관하게 태어날 때부터 이미 정해져 있어 예방이 아예 불가능하다.
생리적 노화가 조금이라도 나타나면 반드시 병적 노화로 진행되어 질병이 발생한다.
생리적 노화는 누구에게나 서서히 나타나는 정상적인 변화이고, 병적 노화는 질병 등으로 기능이 비정상적으로 저하되는 상태를 말한다. 두 개념을 동일시(②)하거나, 병적 노화를 예방 불가능한 것으로 단정(④)하거나, 생리적 노화가 반드시 병적 노화로 이어진다는 것(⑤), 관리와 무관하게 동일 속도라는 것(③)은 모두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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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먼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를 홀로 돌봐온 가족(주부양자)이 만성 피로와 무기력감을 호소하며 지친 기색을 보인다.
가족의 상태를 기관에 알려 단기보호 등 휴식 지원 연계를 검토하도록 한다.
가족의 지친 기색을 못 본 척 넘기고 정해진 업무만 그대로 수행한다.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대상자의 요양 일정을 요양보호사 혼자 임의로 조정한다.
가족에게 요양보호사가 직접 나서서 심리상담이나 진단을 해준다.
가족이 힘들어하니 대상자를 요양보호사가 개인적으로 자기 집에 며칠 데려가 돌본다.
가족의 돌봄 소진 징후를 관찰하면 요양보호사가 직접 개입하기보다 이를 기관에 알려 단기보호 등 휴식 지원 서비스 연계를 검토하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다. 방관(②), 직접 상담·진단(④), 개인적 인수(⑤), 임의 일정 조정(③)은 모두 요양보호사의 역할 범위를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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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 기록물의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기록은 서비스 청구와 무관하므로 굳이 정확하게 남기지 않아도 무방하다.
기록은 대상자의 개인정보이므로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함부로 알려서는 안 된다.
보유기간이 지난 기록물이라도 특별한 처리 없이 아무 곳에나 버려도 상관없다.
기록은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사무실 게시판에 상시 공개해 둔다.
가족이 요청하지 않아도 기록 내용을 이웃이나 지인에게 스스럼없이 알려준다.
요양보호 기록은 대상자의 개인정보이므로 목적 외 사용이나 무단 공개를 금지하고, 보유기간 경과 시 안전한 방법으로 파기해야 한다. 무단 공개(④·⑤), 부주의한 폐기(③), 부정확한 기록(①)은 모두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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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족이 방문요양 시간을 다음 주부터 1시간 늘려달라고 요양보호사에게 개인적으로 요청했다.
개인적으로 추가 방문을 하고 그 사실은 기관에 알리지 않는다.
가족의 요청을 못 들은 척 무시하고 아무 답도 하지 않는다.
요청 내용을 기관(관리책임자)에 보고해 급여계획 변경 절차를 검토하도록 한다.
가족의 요청대로 다음 주부터 임의로 방문 시간을 늘려 서비스를 제공한다.
요청이 번거롭다는 이유로 다음 방문부터 서비스를 중단하겠다고 통보한다.
급여계획에 없는 요청을 받으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결정하지 말고 기관(관리책임자)에 보고해 정식 절차에 따라 변경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임의 확대(④·①), 무응답(②), 일방적 중단(⑤)은 모두 정해진 보고 체계를 벗어난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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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여성 노인의 생식기계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질 위축이 있어도 자극적인 세정제를 사용해 매일 여러 번 씻어내는 것이 좋다.
폐경 후 여성호르몬 분비가 오히려 크게 늘어나 질 점막이 두꺼워지고 탄력이 더 좋아진다.
폐경 후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면서 질 점막이 얇아지고 건조해져 감염 위험이 커진다.
질 분비물이 오히려 늘어나 감염 위험이 낮아지므로 위생관리에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다.
생식기계 변화는 남성 노인에게만 나타나고 여성 노인에게는 아예 나타나지 않는다.
폐경 후 에스트로겐 분비 감소로 질 점막이 얇아지고 건조해지면서 위축성 질염 등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호르몬 증가(②)나 분비물 증가로 위생관리가 불필요하다는 것(④), 여성에게 변화가 없다는 것(⑤), 자극적 세정제 사용을 권장하는 것(①)은 모두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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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있는 대상자에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자기 물을 계속 찾고 소변을 자주 보며, 평소보다 기운이 없고 숨에서 특이한 냄새가 난다.
단순히 목이 말라서 그런 것이니 물만 충분히 주고 별도로 알리지 않는다.
고혈당(케톤산증)이 의심되는 증상이므로 상태를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과 가족에게 알린다.
숨 냄새가 특이한 것은 흔한 일이니 기록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다.
증상이 애매하니 다음 방문 때 천천히 이야기해도 된다.
요양보호사가 직접 혈당강하제 용량을 늘려 복용시킨다.
다음·다뇨, 무기력, 특이한 호흡 냄새는 고혈당(케톤산증)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즉시 관찰 내용을 기록하고 기관·가족에게 보고해야 한다. 방치(①·④·③)나 임의 투약(⑤)은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어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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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오랫동안 누워 지내는 대상자의 엉덩이뼈 부위 피부가 붉게 변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발적 부위를 세게 여러 차례 문질러 마사지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하려 한다.
별다른 조치 없이 다음 방문 때까지 계속 같은 자세로 유지시킨다.
즉시 압력을 제거하도록 체위를 바꾸고 피부 상태를 관찰·기록해 알린다.
발적 부위에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연고를 발라 그대로 덮어 놓는다.
가벼운 변화라 여겨 기록하거나 보고하지 않고 그냥 넘어간다.
욕창 초기 발적을 발견하면 그 부위의 압력을 즉시 제거하도록 체위를 바꾸고 상태를 관찰·기록해 기관에 알려야 한다. 문지르는 마사지(①)는 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고, 방치(②·⑤)나 임의 연고 도포(④)도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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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대변이 검붉은 색을 띠거나 피가 섞여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해도 늦지 않으므로 서두르지 않는다.
식사량을 요양보호사 마음대로 줄이거나 늘린다.
노인에게 흔한 변화이니 별다른 기록이나 보고 없이 넘어간다.
지사제나 변비약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먹인다.
색깔, 양, 횟수 등을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과 가족에게 알린다.
혈변·흑색변은 소화기 출혈 등을 의심할 수 있는 이상 증상이므로 색깔·양·횟수를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가족에게 보고해야 한다. 방치(③·①)나 임의 투약·식사 조정(④·②)은 상태 파악과 대응을 늦출 수 있어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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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갑자기 숨쉬기 힘들어하며 입술과 손끝이 파랗게 변하는 것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직접 산소통을 연결해 임의로 산소를 투여한다.
당황스러운 상황이라 여겨 기록 없이 조용히 그냥 넘어간다.
호흡수와 상태를 관찰하며 즉시 기관에 알리고 필요시 119에 신고한다.
잠시 지켜보다가 상태가 좋아지지 않으면 그때 가서 알리기로 한다.
대상자를 그대로 눕혀 놓은 채 자리를 비우고 한참 뒤에야 다시 확인한다.
호흡곤란과 청색증은 응급 상황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상태를 관찰하며 즉시 기관에 알리고 필요하면 119 등 응급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관찰 지연(④), 임의 의료행위(①), 무기록 방치(②), 자리 이탈(⑤)은 모두 위험한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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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먼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심부전 병력이 있는 대상자가 밤에 누우면 숨이 차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갑자기 기침을 한다.
상체를 세운 편안한 자세를 취해주고 상태를 관찰해 즉시 기관에 알린다.
증상을 무시하고 억지로 눕혀 재운다.
운동 부족이 원인이라 판단해 밤중에 걷기 운동을 시킨다.
이뇨제 등 약물 용량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늘려 복용시킨다.
다음 날 아침까지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지켜본다.
야간 호흡곤란은 심부전 악화를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먼저 상체를 세운 편안한 자세를 취해주고 상태를 관찰해 즉시 기관에 알려야 한다. 강제로 눕히기(②), 임의 투약(④), 보고 지연(⑤), 야간 운동 유도(③)는 상태를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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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갑자기 불러도 반응이 둔해지고 양쪽 동공의 크기가 달라진 것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동공 변화는 흔한 일이므로 기록하지 않고 넘어간다.
의식 상태와 동공 변화를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에 알려 신속한 조치를 받도록 한다.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요양보호사 혼자 상태를 지켜보기만 한다.
졸린 것뿐이라 판단하고 조용히 재우며 별도로 알리지 않는다.
억지로 음료나 음식을 입에 넣어 정신을 차리게 하려 한다.
반응 저하와 동공 좌우 비대칭은 신경계 이상을 의심할 수 있는 위급 징후이므로 즉시 관찰·기록하고 기관에 알려 신속한 조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방치(④·①)나 임의 처치(⑤), 단독 대응(③)은 대응을 지연시켜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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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갑자기 한쪽 눈이 잘 안 보인다고 호소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다음 정기 방문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야기하기로 한다.
언제부터 어떻게 보이지 않는지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과 가족에게 알린다.
노화로 흔히 생기는 일이니 별다른 조치 없이 지켜만 본다.
안약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넣어 상태를 지켜본다.
눈을 심하게 비비게 하여 저절로 나아지는지 확인한다.
갑작스러운 시야 결손은 뇌졸중 등 응급 상황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증상을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가족에게 보고해야 한다. 방치(③·①)나 임의 처치(④·⑤)는 진단과 대응을 늦춰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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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조기 발견을 위해 요양보호사가 유의해서 관찰·보고해야 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족에게 알리면 걱정할 테니 변화가 있어도 이야기하지 않는다.
기억력 저하는 노화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어떤 경우에도 기록하거나 알릴 필요가 없다.
변화가 있어도 대상자가 부끄러워할 수 있으니 아무 기록도 남기지 않는다.
치매 여부는 요양보호사가 직접 판단해 진단을 내려준다.
이전과 달리 자주 반복되는 건망증, 일상생활 수행 능력의 저하 등 변화를 관찰해 기관과 가족에게 알린다.
평소와 다른 반복적 건망증이나 일상생활 수행 능력 저하 등의 변화를 관찰해 기관·가족에게 알리는 것이 치매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 무조건적 무시(②·③), 은폐(①), 임의 진단(④)은 조기 발견과 대응을 어렵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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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약물관리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여러 약을 함께 복용하면 상호작용 위험이 있어 처방을 정기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
여러 약을 한 봉지에 뒤섞어서 아무렇게나 보관하고 복용해도 문제없다.
다른 사람에게 처방된 약이라도 증상이 비슷해 보이면 대신 먹여도 무방하다.
증상이 좋아지면 처방받은 약이라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복용을 중단시킨다.
유효기간이 오래전에 지난 약도 아깝다는 이유로 버리지 않고 계속 사용한다.
여러 약물을 함께 복용하는 노인은 상호작용 위험이 크므로 정기적으로 처방을 재검토하고, 남은 약을 타인과 나누어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임의 중단(④), 유효기간 지난 약 사용(⑤), 타인 처방약 대신 복용(③), 약물 뒤섞임 방치(②)는 모두 위험한 관리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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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에게서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최근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고 체중이 줄었으며 기운이 없어 보인다.
체중 변화는 사소한 문제이니 다음에 여유가 있을 때 알리기로 한다.
식사량이 준 이유를 확인하지 않고 그저 억지로 많이 먹인다.
나이가 들면 원래 그런 것이라 여기고 별다른 기록 없이 넘어간다.
식사량과 체중 변화를 관찰·기록하고 영양 불량이 의심된다고 기관과 가족에게 알린다.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영양제나 보충제를 구입해 먹인다.
식사량 감소와 체중 감소, 기운 저하는 영양 불량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가족에게 알려야 한다. 방치(③·①)나 임의 보충제 투여(⑤), 원인 확인 없는 강제 급식(②)은 적절한 대응이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밤에 잠이 잘 오지 않는다는 대상자가 매일 저녁 늦게 커피를 마시고 잠들기 전 반주로 술을 한 잔씩 마신다.
잠들기 직전 격렬한 운동을 새로 시작하도록 권한다.
카페인과 음주는 수면과 관계가 없으니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한다.
술을 마셔야 잠이 잘 오니 반주량을 오히려 늘리도록 권한다.
잠이 잘 오도록 저녁마다 커피를 더 진하게 타서 드린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카페인 음료와 술을 피하고 규칙적인 취침 습관을 갖도록 권한다.
카페인과 술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취침 전에는 피하고 규칙적인 취침 습관을 갖도록 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커피를 늘리거나(④) 반주량을 늘리는 것(③), 무관하다고 안내하는 것(②), 취침 직전 격렬한 운동을 권하는 것(①)은 모두 수면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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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족이 겨울철 감기가 걱정된다며 창문을 하루 종일 꼭 닫아 두고 난방을 강하게 틀어 실내가 매우 건조하다.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오히려 창문을 하루 종일 열어 두라고 권한다.
가습 없이 난방만 강하게 가동해 최대한 건조하게 유지하라고 권한다.
겨울철에도 하루 몇 차례 짧게 환기하고, 실내 습도를 40~60% 수준으로 맞추도록 권한다.
감기 예방을 위해 겨울 내내 창문을 한 번도 열지 말라고 권한다.
난방을 더 강하게 틀어 실내 온도를 계속 30도 이상으로 유지하라고 권한다.
겨울철에도 하루 몇 차례 짧게 환기하고 습도를 40~60% 수준으로 유지해야 호흡기 건강과 쾌적함을 지킬 수 있다. 환기를 전혀 하지 않는 것(④)이나 지나친 고온(⑤), 지나친 건조(②), 하루 종일 창문을 여는 것(①)은 모두 적절하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의 음주 문제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노인은 오래 살았으니 음주량을 이제 와서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안내한다.
대상자에게 술을 자주 권하며 함께 마시자고 분위기를 계속 만든다.
과음의 위험을 안내하며 절주를 권하고, 음주량 변화나 문제 징후를 관찰해 알린다.
혼자 숨어서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아도 아무런 관찰이나 기록을 하지 않고 넘긴다.
음주 문제로 건강이 나빠져도 본인 선택이라는 이유로 절대 언급하지 않는다.
노인의 음주는 절주를 권하고, 음주량 변화나 문제 음주 징후를 관찰해 기관에 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관심(①), 관찰·기록 소홀(④), 방치(⑤), 음주 조장(②)은 모두 부적절한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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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질환의 일반적 특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모든 노인에게 증상이 똑같이 나타나 개인차라는 것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증상이 언제나 아주 뚜렷하게 나타나므로 특별히 세심하게 관찰할 필요는 없다.
질병 증상과 정상적인 노화 현상은 누구라도 아주 쉽게 구분할 수 있다.
경미해 보이는 증상은 굳이 관찰하거나 기록할 필요 없이 그냥 무시해도 된다.
증상이 사람마다 다르고 노화 현상과 구분하기 어려워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노인성 질환은 개인차가 크고 증상이 노화 현상과 겹쳐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 개인차가 없다는 것(①), 노화와 질병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는 것(③), 경미한 증상을 무시해도 된다는 것(④), 증상이 항상 뚜렷하다는 것(②)은 모두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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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본인부담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설급여의 본인일부부담률이 재가급여보다 낮게 적용된다.
재가급여를 이용하면 본인일부부담금 15%가 적용된다.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의 본인일부부담률은 15%가 적용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소득이 낮은 대상자는 본인부담금이 감경되거나 면제될 수 있다.
시설급여를 이용하면 본인일부부담금 20%가 적용된다.
본인일부부담률은 재가급여 15%, 시설급여 20%,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 15%가 원칙이며 시설급여의 부담률이 재가급여보다 높으므로, 시설급여가 더 낮다고 설명한 ①가 옳지 않다. 나머지 ②·⑤·③·④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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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시설급여는 수급자가 장기요양기관에 입소하여 제공받는 급여다.
특별현금급여에는 가족요양비 등이 포함된다.
재가급여에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주야간보호, 단기보호, 기타재가급여가 포함된다.
방문목욕은 재가급여가 아니라 특별현금급여에 해당한다.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는 복지용구를 구입하거나 대여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장기요양급여는 재가급여(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단기보호·기타재가급여), 시설급여, 특별현금급여(가족요양비 등)로 구분되며 방문목욕은 재가급여에 속하므로, 특별현금급여라고 설명한 ④가 옳지 않다. 나머지 ③·①·②·⑤는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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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현행 표준서비스 분류 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표준서비스는 신체활동지원 한 가지 유형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시설환경관리서비스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과거 제도일 뿐이다.
청소·세탁물 관리 등 시설 내 환경을 정돈하는 시설환경관리서비스도 표준서비스 유형에 포함된다.
표준서비스 분류는 시설급여에만 적용되고 재가급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개인활동지원은 표준서비스 분류와 별도로 독립된 대분류로 구분되어 있다.
현행 표준서비스 분류에는 청소·세탁물 관리 등 시설 내 환경을 정돈하는 시설환경관리서비스도 포함되며, 개인활동지원은 별도의 대분류가 아니라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의 하위 항목이다. 한 가지 유형뿐이라는 것(①), 개인활동지원이 독립 대분류라는 것(⑤), 시설환경관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②), 재가급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④)은 모두 현행 분류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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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장기요양보험에 새로 가입하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자격이 자동으로 사라진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어떤 경우라도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수 없다고 본다.
두 제도는 완전히 동일한 제도로 명칭만 다를 뿐 신청 절차와 급여 내용이 똑같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만 인정되면 별도 심사 없이 장기요양 등급도 자동으로 인정된다.
두 제도는 목적과 재원이 다른 별도의 제도이며, 수급자도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장기요양보험제도는 목적과 재원이 다른 별도의 제도로, 기초생활수급자도 별도의 등급 판정을 거쳐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수 있고 본인부담이 감경될 수 있다. 자동 등급 인정(④), 수급 자격 자동 상실(①), 동일 제도라는 설명(③), 이용 불가(②)는 모두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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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허리를 비트는 갑작스러운 동작을 피하고 발을 이동해 방향을 바꾼다.
허리를 굽히고 무릎은 편 채로 빠르게 힘껏 들어올린다.
가능하면 한 손보다는 두 손을 사용해 무게를 분산한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굽히고 물건을 몸에 가까이 붙여 든다.
중간중간 스트레칭과 휴식을 취해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굽히고 물건을 몸 가까이 붙이며, 허리를 비트는 대신 발을 이동해 방향을 바꾸는 것이 원칙이다. 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편 채 빠르게 들어올리는 ②는 허리에 부담을 크게 주는 잘못된 방법이며, 나머지 ④·①·③·⑤는 모두 올바른 예방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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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신종 호흡기 감염증이 유행하는 시기, 요양보호사 자신의 감염 예방을 위한 자기관리 수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예방접종이나 정해진 건강 수칙과는 무관하게 오직 개인 판단으로만 근무한다.
손씻기는 눈에 보이는 오염이 확인될 때만 잠깐 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의심 증상이 있어도 동료에게 알리지 않고 평소와 똑같이 근무를 계속 이어간다.
손씻기와 기침예절을 지키고 의심 증상이 있으면 근무를 쉬고 기관에 통보한다.
마스크는 여러 사람이 함께 돌려 쓰며 여러 번 재사용해도 무방하다고 여긴다.
신종 호흡기 감염증 유행기에는 손씻기·기침예절을 지키고, 의심 증상이 있으면 근무를 쉬고 즉시 기관에 통보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증상 은폐(③), 마스크 재사용·돌려쓰기(⑤), 형식적 손씻기(②), 예방수칙 무시(①)는 모두 감염 위험을 높이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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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을 앞둔 대상자를 돌볼 때 요양보호사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조용하고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 대상자가 편히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한다.
의식이 흐릿해도 음식과 물을 억지로 여러 차례 먹이려고 시도한다.
통증이나 불편감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해준다.
가족이 곁을 지킬 수 있도록 방문 시간을 배려한다.
대상자의 존엄성을 존중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한다.
임종이 임박하면 식욕과 갈증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으므로, 억지로 음식과 물을 먹이려는 시도는 오히려 대상자를 불편하게 하거나 위험할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통증 관찰과 편안한 자세(③), 안정된 환경 조성(①), 가족의 임종 곁 지킴 배려(④), 존엄성 존중과 정서적 지지(⑤)는 모두 바람직한 돌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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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접근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말기 진단을 받은 대상자가 최근 말수가 크게 줄고 조용히 눈물을 흘리는 시간이 많아졌다.
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며 대상자의 감정 표현을 애써 막고 참으라고 한다.
우울해하는 모습이 부담스러워 방문 시간을 줄이고 대상자를 자주 혼자 내버려둔다.
슬픈 감정을 보이지 않도록 대상자에게 최대한 밝은 척을 하라고 계속 다그친다.
억지로 밝은 태도를 강요하지 않고, 조용히 곁에 머물며 감정을 표현하도록 들어준다.
왜 그렇게 우울해하냐고 자꾸 캐물으며 빨리 기운을 내라고 계속 재촉한다.
임종적응단계 중 우울 단계에서는 억지로 밝은 감정을 강요하지 않고, 조용히 곁에 머무르며 대상자가 슬픔을 표현하도록 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밝은 척 강요(③), 방치(②), 감정 표현 억압(①), 재촉(⑤)은 모두 우울 단계 대상자에게 부적절한 접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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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대상자의 상태 변화를 관찰하고 기관에 보고한다.
체위변경 등 이동을 보조한다.
처방된 약물의 복용 시간과 방법을 확인하도록 돕는다.
대상자의 상처를 소독하고 봉합하는 등 치료 행위를 한다.
대상자의 식사와 배설을 돕는다.
요양보호사는 식사·배설 돕기(⑤), 이동 보조(②), 관찰·보고(①), 복약 돕기(③) 등 일상생활 지원과 신체활동 지원을 수행하지만, 상처 소독·봉합과 같은 치료 행위(④)는 의료인의 영역으로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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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그림은 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대상자를 의자에 앉혀 식사를 준비하는 자세이다. 이 자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마비된 쪽은 특별한 지지 없이 그대로 두고 건강한 쪽에만 쿠션을 덧대어 준다.
의자 대신 바닥에 방석만 깔고 다리를 뻗은 자세로 앉힌다.
마비된 오른팔은 지지 없이 식탁 아래로 늘어뜨린 채 방치해 둔다.
등받이를 젖혀 눕듯이 기댄 자세로 앉혀 편안함을 우선한다.
마비된 쪽 옆에 베개나 쿠션을 대어 상체가 기울지 않도록 지지한다.
편마비 대상자는 마비된 쪽에 베개 등으로 상체를 지지해 자세가 기울어지지 않게 하고, 남아 있는 건강한 쪽 손으로 식사도구를 쥐게 해 자립을 돕는다. 오답: ①마비된 쪽을 지지하지 않으면 상체가 기울어 낙상·흡인 위험이 커지고, ④눕듯이 기댄 자세는 사레 위험을 높이며, ③마비된 팔을 방치하면 눌림이나 손상 위험이 있고, ②바닥 방석 자세는 편마비 대상자의 균형 유지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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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어 체중이 감소하고 있는 백OO 어르신에게 영양섭취를 돕기 위한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한 끼 양을 줄이는 대신 식사 횟수를 늘려 소량씩 자주 드시게 한다.
국물류 위주로만 구성해 고형 음식은 아예 배제한다.
식욕이 없다고 하면 다음 식사 시간까지 아무것도 권하지 않는다.
한 번에 충분히 드시도록 매 끼니 양을 평소보다 훨씬 많이 담아 드린다.
간식은 체중 관리에 방해가 되므로 일절 제공하지 않는다.
식사량이 줄어든 대상자는 한 번에 많은 양을 강요하기보다 소량씩 자주(하루 식사 횟수를 늘려) 제공해 부담 없이 섭취량을 늘리도록 돕는다. 오답: ④한 번에 양을 늘리면 부담으로 오히려 섭취를 거부할 수 있고, ③아무것도 권하지 않으면 섭취량이 더 줄고, ②국물류만으로는 영양이 불균형해지며, ⑤간식은 부족한 열량·영양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무조건 배제할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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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주 감기지 못해 뒷머리가 심하게 엉켜 있는 대상자의 머리를 정리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가위로 엉킨 머리카락 뭉치를 임의로 잘라 정리한다.
물이나 로션 없이 마른 상태로 빗질만 반복한다.
엉킨 부위에 물이나 헤어로션을 발라 두피에서 먼 모발 끝부분부터 조금씩 살살 풀어준다.
엉킴을 없애기 위해 두피에 가까운 뿌리 쪽부터 강하게 빗질한다.
빗이 잘 지나가도록 엉킨 부분을 힘껏 잡아당겨 한 번에 풀어낸다.
심하게 엉킨 머리는 물이나 헤어로션을 발라 부드럽게 한 뒤, 두피에서 먼 모발 끝부분부터 조금씩 풀어 나가야 두피 손상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오답: ⑤힘껏 잡아당기면 통증과 탈모를 유발하고, ④뿌리 쪽부터 강하게 빗으면 두피가 당겨져 아프며, ①임의로 자르는 것은 대상자 동의 없는 신체 처치로 부적절하고, ②마른 상태로 반복 빗질하면 엉킴이 풀리지 않고 손상만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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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세면대까지 걸어갈 수 있는 김OO 어르신의 세면을 돕고 있다. 자립을 지원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세면대까지는 스스로 이동하게 하고, 손이 잘 닿지 않는 부위만 옆에서 거들어 준다.
세면대까지 휠체어로 옮겨 태워 이동 능력을 아예 사용하지 않게 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다려 주기보다 즉시 대신 씻겨 마무리한다.
이동 가능 여부와 관계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요양보호사가 모두 씻겨 준다.
혼자 하도록 세면 도구만 가져다주고 자리를 완전히 비운다.
스스로 이동 가능한 대상자는 잔존기능을 유지·활용하도록 스스로 걷게 하고,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 등 꼭 필요한 부분만 보조하는 것이 자립 지원 원칙에 맞는다. 오답: ④③처음부터 모두 대신 해 주면 남아 있는 기능이 오히려 저하되고, ②이동 가능한데도 휠체어를 이용하게 하면 보행 능력 유지에 방해가 되며, ⑤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완전히 자리를 비우는 것은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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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에 장시간 앉아 생활하는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매일 관찰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자세가 기울어져 있어도 대상자가 불편함을 말하지 않으면 그대로 둔다.
옷 위로만 살펴보고 피부를 직접 보지는 않는다.
휠체어에 앉아 있는 동안에는 피부를 따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발적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지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엉덩이·꼬리뼈 부위의 발적이나 눌린 자국, 자세가 한쪽으로 기울어졌는지를 살펴본다.
휠체어에 오래 앉아 있으면 꼬리뼈 등 눌리는 부위에 욕창 초기 징후(발적)가 생기거나 자세가 한쪽으로 기울 수 있어 매일 살펴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고해야 한다. 오답: ③피부 확인을 생략하면 욕창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①말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요양보호사가 능동적으로 살펴야 하며, ④발적은 욕창의 초기 신호이므로 방치하면 악화될 수 있고, ②옷 위로만 보면 피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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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대부분을 휠체어에 앉아 지내는 대상자의 욕창을 예방하려 한다. 자세 변경 주기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자세 변경은 목욕하는 날에만 시행한다.
한 번 자세를 잡아 드리면 큰 문제가 없는 한 하루 종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본다.
정해진 시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자세를 바꿔 압박 부위를 분산시킨다.
대상자가 스스로 요청할 때만 자세를 바꿔 준다.
식사 시간에만 자세를 바꾸고 나머지 시간은 신경 쓰지 않는다.
휠체어에 장시간 앉아 지내는 대상자는 압박 부위가 한 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정해진 시간 간격으로 자세를 바꾸거나 일어서게 하는 등 규칙적인 자세 변경이 욕창 예방에 중요하다. 오답: ④요청이 있을 때만 바꾸면 인지·표현이 어려운 대상자는 방치되기 쉽고, ②하루 종일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 욕창 위험이 커지며, ⑤①특정 상황에만 자세를 바꾸는 것은 규칙적 예방에 미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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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처방된 혈압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복용 후 관찰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약을 새로 시작한 직후에는 특별히 관찰할 필요가 없다.
어지럼증, 발진, 속쓰림 등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는지 살펴 있으면 즉시 기록하고 보고한다.
졸림이나 어지럼 증상은 흔한 일이므로 기록하지 않아도 된다.
이상 증상이 나타나도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해도 늦지 않는다.
이상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요양보호사 임의로 다음 복용량을 조절해 대응한다.
새로 복용을 시작한 약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어지럼증·발진·속쓰림 등 평소와 다른 증상을 관찰하고, 발견 즉시 기록해 시설장이나 가족,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한다. 오답: ①관찰을 생략하면 이상반응을 놓칠 수 있고, ④보고를 미루면 대처가 늦어지며, ③경미하다고 임의로 판단해 기록하지 않으면 위험 신호를 놓칠 수 있고, ⑤요양보호사는 처방된 용량을 임의로 조절할 권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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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에게 안약을 넣어드린 뒤 요양보호사가 관찰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약을 넣은 직후에는 눈 상태를 특별히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점안 부위의 충혈, 눈물 과다, 따가움이나 붓기 등이 나타나는지 살펴 있으면 알린다.
눈이 따갑다고 해도 원래 그런 것이므로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충혈이 생겨도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없어지므로 기록할 필요가 없다.
이상 증상이 있어도 다음 정기 방문일에 전달하면 충분하다.
점안 후에는 충혈, 과도한 눈물, 따가움, 붓기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지 확인하고, 발견되면 즉시 기록해 시설장이나 가족,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 오답: ①확인을 생략하면 이상반응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③⑤증상을 가볍게 여기거나 보고를 미루면 눈 손상이 악화될 수 있으며, ④충혈을 방치하면 염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기록·보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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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화장실을 자주 이용하는 대상자의 낙상을 예방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준비할 야간 환경 관리로 옳은 것은?
이동 경로에 놓인 물건은 그대로 두고 조심해서 다니도록 안내만 한다.
화장실 바닥에 미끄러운 매트를 깔아 발이 편하게 닿도록 한다.
화장실까지 가는 길에 취침등을 켜두고 바닥의 걸리는 물건을 치워 안전한 통로를 확보한다.
야간에는 전등을 모두 꺼 두어야 숙면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
야간 이동은 위험하므로 손전등도 켜지 않고 어둠 속에서 이동하게 한다.
야간 낙상을 예방하려면 화장실까지 가는 길에 취침등을 켜 두고 걸리기 쉬운 물건을 치워 이동 경로를 안전하게 확보해야 한다. 오답: ④전등을 모두 끄면 시야 확보가 안 돼 낙상 위험이 커지고, ①물건을 치우지 않으면 걸려 넘어질 위험이 남으며, ②미끄러운 매트는 오히려 미끄럼 사고를 유발하고, ⑤조명 없이 이동하게 하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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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동안에는 스스로 이동변기까지 옮겨 앉을 수 있는 조OO 어르신이 습관적으로 기저귀만 채워 달라고 요구한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정해진 시간마다 이동변기 이용을 권해 배설 자립을 유도한다.
기저귀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수분 섭취를 크게 줄이도록 권한다.
이동변기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은 채 혼자 시도하게 두고 지켜만 본다.
본인의 요구이므로 별다른 설명 없이 이동변기 권유 자체를 하지 않는다.
요구대로 낮에도 계속 기저귀만 채워 이동 없이 배설을 해결하게 한다.
이동이 가능한 대상자에게는 기저귀에 의존하기보다 정해진 시간마다 이동변기 이용을 권해 배설 자립을 유도하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⑤요구대로 기저귀만 채우면 남아 있는 배설 자립 기능이 저하되고, ④권유조차 하지 않으면 자립 기회를 놓치며, ②수분 섭취 제한은 탈수·변비 등 다른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부적절하고, ③사용법 안내 없이 방치하면 낙상 등 사고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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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소변주머니를 확인하며 관찰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색깔이 진하거나 탁해 보여도 특별한 조치 없이 넘어간다.
이상 소견이 보여도 다음 정기 방문 때 전달하면 충분하다.
소변주머니는 가득 찰 때까지 열어보지 않고 그대로 둔 채 방치한다.
소변의 양과 색깔, 혼탁도를 살펴 이상이 있으면 보고한다.
소변량은 확인하지 않고 주머니를 비우는 시간만 지킨다.
유치도뇨관을 사용하는 대상자는 소변의 양·색깔·혼탁도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평소와 다른 변화(감소, 혈뇨, 뿌옇게 흐림 등)가 있으면 즉시 기록하고 보고해야 요로감염 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오답: ③확인을 미루면 이상을 늦게 발견하고, ①⑤색깔·혼탁도나 양을 살피지 않으면 감염 징후를 놓치며, ②보고를 늦추면 대처가 지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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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목욕을 마친 뒤 요양보호사가 진행할 절차의 순서로 옳은 것은? ㉠ 물기를 충분히 닦고 로션 등으로 피부를 보습한다 ㉡ 따뜻한 옷을 입혀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 미지근한 물이나 음료로 수분을 보충하게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목욕 후에는 물기를 닦고 보습제를 바른 뒤(㉠), 체온 저하를 막기 위해 따뜻한 옷을 입히고(㉡), 목욕으로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는(㉢)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신체 보호에 적절하다. 오답: 옷을 먼저 입히면 물기가 남은 상태로 젖어 불쾌감과 체온저하 위험이 있고(④①), 보습·보온보다 수분 섭취를 먼저 하면 옷을 입지 않은 채 체온이 떨어질 수 있다(③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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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체위를 변경한 후 요양보호사가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체위를 바꾼 직후에는 피부를 따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천골·팔꿈치·발뒤꿈치 등 눌린 부위에 발적이나 상처가 없는지 살펴본다.
발적이 보여도 잠깐이면 없어지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이불로 덮은 부위는 확인 없이 넘어가도 된다.
이상이 발견돼도 사소해 보이면 다음 근무자에게 따로 인계하지 않아도 된다.
체위를 바꾼 뒤에는 눌렸던 천골·팔꿈치·발뒤꿈치 등 압박 부위 피부에 발적이나 상처가 없는지 확인해 욕창을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오답: ①확인을 생략하면 초기 징후를 놓치고, ③발적을 가볍게 여기면 악화될 수 있으며, ④이불에 덮인 부위도 반드시 확인해야 하고, ⑤이상 소견은 기록해 다음 근무자와 공유해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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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그림은 대상자가 똑바로 선 자세에서 지팡이 길이를 맞추는 모습이다. 지팡이 길이가 적절한지 확인하는 기준으로 옳은 것은?
팔을 완전히 편 상태에서만 손잡이가 겨우 닿는 길이로 맞춘다.
허리를 숙여야 손잡이가 잡히는 짧은 길이로 맞춘다.
선 자세에서 지팡이 손잡이가 대상자의 둔부 높이에 오는지 확인한다.
손잡이가 어깨 높이에 오도록 길게 맞춘다.
지팡이 길이는 대상자의 키나 체형과 상관없이 모두 동일한 길이로 맞춘다.
지팡이 길이는 대상자가 똑바로 선 자세에서 손잡이가 둔부 높이에 오고 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지는 정도가 적절하며, 이렇게 맞춰야 체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다. 오답: ①팔을 완전히 펴야 하는 길이는 지지력이 떨어지고, ⑤대상자마다 키가 달라 개별적으로 맞춰야 하며, ④어깨 높이는 너무 길어 자세가 불안정해지고, ②허리를 숙여야 하는 짧은 길이는 자세를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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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초기 단계로 아직 혼자 옷을 입고 숟가락질을 할 수 있는 유OO 어르신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태도 중 옳지 않은 것은?
시간이 걸리는 것이 답답해 옷 입기와 식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요양보호사가 대신 해 준다.
실수하더라도 스스로 시도할 기회를 준 뒤 필요한 만큼만 도와준다.
혼자 할 수 있는 동작은 스스로 하도록 기다려 주고 어려운 부분만 거든다.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파악해 그에 맞게 도움의 정도를 조절한다.
혼자 해내면 격려하여 자신감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치매 초기로 아직 수행 가능한 동작이 남아 있는 대상자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대신 해 주면 남은 기능이 빠르게 저하되므로 옳지 않다. ③②④⑤ 모두 남은 기능을 스스로 사용하도록 기다려 주고 필요한 만큼만 돕는 잔존기능 활용 원칙에 맞는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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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방OO 어르신이 물을 마시라고 권해도 자꾸 잊어버리고 하루 종일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갈증을 느낄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때만 물을 준다.
물 대신 카페인이 많은 커피로 대체해 섭취량을 채운다.
본인이 알아서 마실 것이므로 따로 신경 쓰지 않는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도록 큰 컵 가득 채워 단번에 마시게 재촉한다.
눈에 잘 띄는 곳에 물을 두고 정해진 시간마다 조금씩 마시도록 권한다.
치매 대상자는 갈증을 잘 인지하지 못하거나 잊어버리기 쉬워, 눈에 띄는 곳에 물을 두고 정해진 시간마다 소량씩 반복해서 권해야 탈수를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③신경 쓰지 않으면 탈수 위험이 커지고, ④한 번에 많은 양은 사레나 부담을 유발할 수 있으며, ①갈증을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기다리면 늦고, ②카페인 음료는 이뇨작용으로 오히려 수분 손실을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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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을 시행하던 중 대상자의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다. 이후 요양보호사가 취할 조치의 순서로 옳은 것은? ㉠ 대상자를 옆으로 돌려 눕히고 위에 있는 다리를 구부려 몸을 지지시킨다 ㉡ 얼굴이 바닥을 향하도록 살짝 기울여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한다 ㉢ 반응과 호흡 상태를 계속 관찰하며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린다
㉡ → ㉠ → ㉢
㉠ → ㉢ → ㉡
㉢ → ㉠ → ㉡
㉠ → ㉡ → ㉢
㉡ → ㉢ → ㉠
호흡과 맥박이 돌아오면 대상자를 옆으로 돌려 눕히고 위쪽 다리를 구부려 몸을 지지시킨(㉠) 뒤, 얼굴을 바닥 쪽으로 살짝 기울여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며(㉡), 상태를 계속 관찰하며 구급대를 기다리는(㉢) 자세(회복자세)를 취해야 구토물 등에 의한 기도 막힘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자세를 잡기 전에 얼굴 방향부터 조정하거나(①⑤) 관찰을 먼저 하면(③②) 옆으로 돌려 지지하는 안정된 자세가 늦어져 기도 확보가 지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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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최근 고민을 이야기하고 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화 태도 중 옳지 않은 것은?
대상자의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반응한다.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맞추고 편안하게 이야기하도록 분위기를 만든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판단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고 중간에 말을 끊은 뒤 곧바로 이렇게 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다시 물어 정확히 확인한다.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고 말을 가로채거나 요청하지 않은 충고를 앞세우면 대상자는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껴 마음을 닫게 되므로 옳지 않다. ①②⑤③ 모두 끝까지 듣고 공감하며 확인하는 바람직한 경청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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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 위험이 있는 대상자를 위해 집안에 미끄럼방지 용품과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려 한다. 설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손잡이 위치는 대상자의 사용 동선과 무관하게 임의로 정한다.
안전손잡이는 힘을 주어 잡아당기면 빠지는 형태로 설치해도 무방하다.
매트는 고정하지 않고 헐겁게 깔아 두어 필요할 때만 옮겨 쓰도록 한다.
미끄럼방지 매트는 물기가 있는 곳을 피해 마른 방에만 깐다.
욕실 바닥과 변기 옆에 고정형 미끄럼방지 매트와 안전손잡이를 단단히 고정해 설치한다.
낙상 위험이 큰 욕실 바닥과 변기 옆에는 고정형 미끄럼방지 매트와 단단히 고정된 안전손잡이를 설치해야 실제 지지력을 발휘할 수 있다. 오답: ③헐겁게 깔면 매트 자체가 미끄러져 오히려 위험하고, ②손잡이가 빠지면 체중을 실을 때 낙상으로 이어지며, ④물기가 있는 욕실이야말로 미끄럼방지가 필요한 곳이고, ①사용 동선을 고려하지 않으면 실제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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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회음부를 청결히 닦아드리던 중 요양보호사가 함께 살피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회음부 청결을 돕는 동안에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피부 상태를 따로 확인하지 않는다.
발적이 있어도 옷으로 가려지는 부위이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이상이 발견돼도 본인이 불편을 말하지 않으면 알리지 않는다.
평소와 다른 분비물, 냄새, 발적이 있는지 살펴 이상 시 기록하고 보고한다.
분비물이 보여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그대로 넘어간다.
회음부 청결을 도울 때는 평소와 다른 분비물, 냄새, 발적·상처 등이 있는지 함께 살펴 발견되면 즉시 기록하고 보고해야 감염 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오답: ①확인을 생략하면 이상을 놓치고, ⑤②분비물이나 발적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악화될 수 있으며, ③대상자가 스스로 인지·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요양보호사가 능동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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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손발을 씻겨드리던 중 요양보호사가 함께 살피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이상이 있어도 다음 정기 방문 때 전달하면 충분하다.
손발을 씻기는 동안에는 번거롭다는 이유로 피부와 발톱 상태를 따로 살피지 않는다.
발가락 사이의 짓무름·갈라짐, 발톱의 색 변화나 변형이 있는지 살펴 보고한다.
발톱 색이 변해도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발가락 사이가 짓물러도 특별한 조치 없이 넘어간다.
손발을 씻겨드릴 때는 발가락 사이의 짓무름·갈라짐, 발톱의 색 변화나 변형 등 이상 징후를 함께 살펴 발견되면 즉시 기록하고 보고해야 무좀이나 순환 장애를 조기에 관리할 수 있다. 오답: ②확인을 생략하면 이상을 놓치고, ⑤④짓무름·발톱 변화를 방치하면 악화될 수 있으며, ①보고를 미루면 대처가 늦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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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주사(수액)를 맞고 있는 대상자의 목욕을 도우려 한다. 주사 부위 관리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목욕 중 수액 줄이 당겨지든 말든 신경 쓰지 않고 진행한다.
반창고가 헐거워 보여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다시 붙여 고정한다.
주사 부위를 포함해 팔 전체를 물에 충분히 담가 오래 씻긴다.
주사 부위를 세게 문질러 닦아 깨끗이 씻긴다.
주사 부위가 물에 젖지 않도록 방수 덮개로 보호한 뒤 목욕을 돕는다.
정맥주사 부위는 물에 젖으면 감염이나 반창고 탈락 위험이 있으므로 방수 덮개 등으로 보호한 뒤 목욕을 도와야 한다. 오답: ③물에 담가 씻기면 주사 부위 오염·감염 위험이 커지고, ②반창고를 임의로 재부착하는 것은 의료 처치 영역으로 요양보호사가 할 일이 아니며, ①수액 줄이 당겨지면 바늘이 빠지거나 손상될 수 있고, ④세게 문지르면 주사 부위에 자극이나 손상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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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가능한 대상자의 침상 배설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배설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완전히 뜨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기다린다.
커튼이나 스크린 없이 다른 사람이 지나다니는 상태 그대로 배설을 진행한다.
변기를 대기 전 따뜻한 물로 데워 차가운 느낌을 줄인다.
변기 밑에 방수포를 깔아 침구가 젖지 않도록 한다.
배설이 끝나면 회음부를 닦아 드리고 피부 상태를 확인한다.
가림막 없이 배설을 진행하면 대상자의 프라이버시가 침해되므로 반드시 커튼이나 스크린으로 가려야 한다. ③변기를 데우기, ④방수포로 침구 보호, ①가까운 곳에서 대기, ⑤사후 회음부 확인은 모두 침상 배설 돕기의 올바른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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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이동변기를 사용하도록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안전벨트 확인 없이 서둘러 앉힌 뒤 곧바로 자리를 뜬다.
사용하는 동안 소리가 들리는 가까운 곳에서 대기한다.
이동변기 바퀴나 다리를 고정해 앉는 동안 흔들리지 않게 한다.
이동변기의 높이를 침대 높이와 비슷하게 맞춘다.
사용 전후로 변기를 깨끗이 씻고 소독한다.
안전 확인 없이 서둘러 앉히고 곁을 떠나면 낙상 등 사고에 대응할 수 없어 옳지 않다. ④높이 맞추기, ③고정으로 흔들림 방지, ⑤세척·소독, ②가까운 곳에서 대기는 모두 이동변기 사용 돕기의 올바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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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칫솔질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칫솔모가 닳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 교체한다.
칫솔질 후 입안에 남은 치약 거품과 이물질을 물로 충분히 헹궈낸다.
누워 있는 대상자는 상체를 세우거나 고개를 옆으로 돌려 사레를 예방한다.
물로 헹구는 과정 없이 마른 칫솔로만 짧게 문지르고 끝낸다.
칫솔은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부드럽게 움직인다.
물로 헹구는 과정 없이 마른 칫솔로 짧게 문지르기만 하면 치태와 음식물 찌꺼기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옳지 않다. ⑤잇몸에서 치아 방향 칫솔질, ①칫솔모 점검·교체, ③사레 예방 자세, ②충분히 헹구기는 모두 올바른 구강위생 돕기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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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진OO 어르신을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수면과 관련해 관찰하고 보고해야 할 변화로 옳은 것은?
수면 양상 변화는 매번 기록하지 않고 기억나는 대로만 전달한다.
평소보다 잠드는 시간, 자다 깨는 횟수, 낮 동안 조는 정도가 달라졌는지 살펴 기록한다.
낮에 계속 조는 모습을 보여도 편히 쉬는 것으로만 여긴다.
밤에 자주 깨더라도 특별한 변화로 보지 않고 넘어간다.
수면 상태는 가족이 확인할 일이므로 요양보호사는 신경 쓰지 않는다.
치매 대상자의 수면 양상 변화(잠드는 시간, 야간 각성 횟수, 낮 동안 졸음 정도)는 건강 상태나 약물 부작용을 반영할 수 있어 관찰해 기록·보고해야 한다. 오답: ⑤요양보호사도 일상 관찰의 주체이고, ④③변화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원인 파악이 늦어지며, ①기록 없이 기억에만 의존하면 정확한 파악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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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남OO 어르신이 "누군가 내 방에 몰래 들어왔다"며 불안해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반응을 기록해 두어 증상의 변화를 살필 수 있게 한다.
방을 함께 살펴보며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준다.
정말로 누가 들어왔는지 사실 여부를 따지며 논리적으로 아니라고 반박한다.
먼저 대상자가 느끼는 불안한 감정을 인정하고 안심시킨다.
화제를 부드럽게 전환해 다른 활동으로 관심을 옮긴다.
망상의 사실 여부를 따지며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대상자는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껴 오히려 불안이나 반감이 커질 수 있어 옳지 않다. ④감정 인정, ②함께 확인하며 안심시키기, ⑤관심 전환, ①기록은 모두 망상 대응의 바람직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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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해 소리를 지르던 치매 대상자가 시간이 지나 차분해졌다. 이후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차분해진 것과 관계없이 계속 진정하라는 말을 반복한다.
왜 그렇게 화를 냈는지 캐물어 원인을 즉시 따진다.
다시 흥분할까 봐 계속 거리를 두고 대화를 피한다.
흥분했던 상황을 다시 언급하지 않고 평소와 같이 편안하게 대한다.
흥분했던 일을 다른 직원들 앞에서 지적하며 주의를 준다.
흥분이 가라앉은 뒤에는 그 상황을 다시 언급하지 않고 평소와 같이 편안하게 대해야 대상자가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다. 오답: ②원인을 캐물으면 다시 자극이 될 수 있고, ③거리를 두면 소외감을 줄 수 있으며, ⑤다른 사람 앞에서 지적하면 수치심을 유발하고, ①이미 차분해진 상태에서 진정하라는 말을 반복하면 오히려 불쾌감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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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약을 복용 중인 대상자의 가족이 "요즘 상태가 좋아 보이니 약을 그만 먹여도 되지 않겠냐"고 묻는다.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증상이 좋아 보여도 임의로 중단하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정해진 시간과 용량을 지켜야 한다고 안내한다.
복용 시간은 크게 중요하지 않으니 생각날 때 먹여도 된다고 안내한다.
증상이 좋아졌다면 의료진과 상의 없이 가족 판단만으로 복용을 바로 중단해도 된다고 안내한다.
컨디션에 따라 용량을 늘리거나 줄여도 무방하다고 안내한다.
치매약은 부작용이 없으므로 중단이나 조절에 제한이 없다고 안내한다.
치매약은 증상이 호전된 것처럼 보여도 임의로 중단하면 증상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반드시 정해진 시간과 용량을 지켜 복용해야 하며, 조절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오답: ③②④가족이나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중단·시간 변경·용량 조절을 하면 위험하고, ⑤치매약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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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세면대 위 비누를 입으로 가져가려 하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삼켰을 가능성과 관계없이 물을 많이 먹여 넘기게 한다.
다칠 수 있으니 억지로 입을 벌려 손가락을 넣어 확인한다.
다른 업무를 먼저 마친 뒤에 비누 위치를 정리한다.
이미 늦었다고 판단해 그대로 지켜보기만 한다.
즉시 비누를 대상자의 손과 입에서 멀리 치우고 삼키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위험물을 입으로 가져가려 할 때는 즉시 물건을 멀리 치우고 이미 삼켰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며, 삼킨 것이 확인되면 지체 없이 의료기관에 연락해야 한다. 오답: ②억지로 손가락을 넣으면 질식이나 손상 위험이 있고, ④지켜보기만 하면 대처가 늦어지며, ③다른 업무를 우선하면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고, ①삼킨 물질의 종류를 모른 채 임의로 물을 먹이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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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조용히 혼자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하고 여럿이 어울리는 활동은 부담스러워하는 최OO 어르신에게 여가활동을 권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단체 체육대회에 반드시 참여하도록 한다.
화분 가꾸기나 퍼즐 맞추기처럼 혼자서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소일활동을 권한다.
성향과 관계없이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노래교실에 매번 참여시킨다.
성향을 고려하지 않고 그날그날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정한 활동에 참여시킨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니 어떤 활동도 권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
여가활동은 대상자의 성향과 선호를 고려해 권해야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지며, 혼자 있는 것을 편안해하는 대상자에게는 화분 가꾸기·퍼즐처럼 부담 없이 혼자 할 수 있는 소일활동이 적합하다. 오답: ③①성향에 맞지 않는 단체활동을 강요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고, ⑤활동 자체를 아예 권하지 않으면 고립되기 쉬우며, ④성향을 고려하지 않은 임의 결정은 참여 동기를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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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같은 질문을 짧은 간격으로 계속 반복해서 묻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짧고 간단한 말로 같은 대답을 편안하게 반복해 준다.
매번 다르게 대답하며 대상자가 헷갈리도록 다양한 답을 즉흥적으로 준다.
반복질문 뒤에 숨은 불안한 마음이 없는지 살펴본다.
대상자가 좋아하는 다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돌려 본다.
짜증내지 않고 차분한 목소리와 표정을 유지한다.
매번 다른 답을 즉흥적으로 주면 대상자가 더 혼란스러워하고 불안이 커질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①일관된 짧은 대답, ④관심 전환, ③불안 요인 파악, ⑤차분한 태도 유지는 모두 반복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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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뚜렷한 목적 없이 계속 집 안을 돌아다닌다. 요양보호사의 대응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안전한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준다.
인식표나 위치추적기를 착용시켜 실종에 대비한다.
돌아다니지 못하도록 의자에 묶어 움직임을 강제로 제한한다.
배회 중에도 넘어지거나 부딪히지 않도록 주변 위험 요소를 치운다.
낮 동안 가벼운 신체활동이나 활동거리를 제공해 에너지를 분산시킨다.
신체를 묶어 강제로 움직임을 제한하는 것은 신체 억제로, 인권 침해와 함께 근력 저하·정서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①안전한 공간 마련, ⑤활동 제공, ④위험요소 제거, ②인식표·위치추적기 착용은 모두 배회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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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상황에서 요양보호사가 지켜야 할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으로 옳은 것은?
상황이 급하므로 119 신고보다 처치를 먼저 끝낸 뒤 신고한다.
자신의 안전을 먼저 확인한 뒤 대상자를 관찰하며, 정해진 범위의 응급처치와 보고를 우선한다.
주변 안전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곧바로 대상자에게 다가가 처치부터 서둘러 시작한다.
대상자를 안심시키는 말은 생략하고 처치에만 집중한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증상에 맞는 약을 먹인다.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은 요양보호사 자신의 안전을 먼저 확인한 뒤 대상자를 관찰하며, 진단이나 처방이 필요한 처치는 하지 않고 정해진 범위 내에서 관찰·보고와 응급처치를 신속하게 수행하는 것이다. 오답: ⑤의약품을 임의로 먹이는 것은 요양보호사의 역할 범위를 벗어나고, ③주변 안전을 확인하지 않으면 2차 사고 위험이 있으며, ①신고가 지연되면 전문 처치가 늦어지고, ④대상자를 안심시키는 것도 응급처치의 중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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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중 목에 음식이 걸려 기침도 못하고 숨을 쉬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이물이 나온 뒤에도 호흡과 의식 상태를 계속 관찰한다.
의식을 잃으면 즉시 심폐소생술로 전환할 준비를 한다.
이물이 저절로 내려갈 것으로 보고 별다른 조치 없이 지켜보기만 한다.
즉시 도움을 요청하며 등 뒤에서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한다.
질식 상황임을 인지하는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한다.
숨을 쉬지 못하는 질식 상황에서 지켜보기만 하면 뇌손상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즉시 대처해야 한다. ④복부 밀어내기 시행, ⑤즉시 신고, ①사후 관찰, ②의식 소실 시 심폐소생술 전환은 모두 질식 상황의 적절한 대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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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넘어진 뒤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골절이 의심될 때 요양보호사의 대처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다친 부위를 함부로 움직이지 않도록 그 자리에서 고정한다.
의료진이 도착할 때까지 대상자를 안심시키며 상태를 관찰한다.
필요시 부목 등으로 다친 부위 위아래 관절까지 고정한다.
통증이 있어도 걸을 수 있는지 확인하려고 억지로 일으켜 세워 걷게 한다.
119나 시설 내 응급 대응 체계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한다.
골절이 의심되는데 억지로 일으켜 걷게 하면 뼈가 어긋나거나 신경·혈관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①움직이지 않게 고정, ②관찰하며 안심시키기, ③부목 고정, ⑤응급 연락은 모두 골절 의심 시 적절한 대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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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갑자기 온몸이 뻣뻣해지며 경련을 일으켰다. 요양보호사의 대처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억지로 팔다리를 붙잡아 누르지 않고 시간을 기록하며 지켜본다.
가능하면 몸을 옆으로 돌려 침이나 구토물이 흡인되지 않게 한다.
경련이 멎은 뒤에도 의식과 호흡 상태를 계속 관찰한다.
경련을 멈추게 한다며 입안에 손가락이나 물건을 억지로 넣는다.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워 다치지 않게 한다.
경련 중 입안에 물건을 넣으면 치아 손상이나 흡인, 손가락 물림 등의 부상을 유발할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⑤위험물 치우기, ①붙잡지 않고 관찰·시간 기록, ②옆으로 돌려 흡인 예방, ③사후 관찰은 모두 경련 대처의 올바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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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남력과 이해력이 저하된 대상자와 대화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천천히 말한다.
대상자의 눈높이에서 시선을 맞추고 대화한다.
한 번에 여러 정보를 빠르게 길게 설명한다.
필요하면 같은 내용을 차분히 반복해 설명한다.
이름을 부르며 먼저 주의를 집중시킨 뒤 말을 건다.
여러 정보를 한꺼번에 빠르게 설명하면 인지장애 대상자가 내용을 따라가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므로 옳지 않다. ①짧고 천천히 말하기, ⑤주의 집중 유도, ④반복 설명, ②눈높이 맞추기는 모두 인지장애 대상자와의 적절한 의사소통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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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약속한 시간보다 한참 늦게 준비를 마쳐 병원 예약에 늦을 뻔했다. 요양보호사가 나-전달법으로 표현한 것으로 옳은 것은?
왜 그렇게 매번 준비가 늦냐고 대상자를 탓하듯 지적한다.
늦었다는 사실만 짧게 언급하고 감정은 전혀 표현하지 않는다.
다음에도 늦으면 병원을 못 갈 것이라고 단정적으로 경고한다.
늦은 이유를 캐물으며 대상자의 성격을 문제 삼아 말한다.
준비가 늦어져 예약 시간에 쫓기게 되어 걱정이 많이 됐다고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나-전달법은 상대를 평가하거나 탓하지 않고 상황과 그로 인한 자신의 감정을 주어 '나'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⑤처럼 상황(예약 시간에 쫓김)과 감정(걱정)을 전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오답: ①④는 상대의 행동이나 성격을 지적하는 너-전달법이고, ③은 단정적 경고로 상대를 위축시키며, ②는 감정을 전혀 표현하지 않아 나-전달법의 핵심 요소가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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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와 대화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대상자가 이해하지 못한 것 같으면 답답한 마음에 언성을 높여 다시 말한다.
필요하면 손짓이나 표정 같은 비언어적 표현을 함께 사용한다.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천천히 말한다.
한 번에 한 가지씩 간단한 내용을 전달한다.
대상자를 인격체로 존중하며 존댓말을 사용한다.
이해하지 못했다고 언성을 높이면 대상자가 위축되거나 불안해질 수 있어 옳지 않다. ④한 번에 한 가지씩 전달, ③낮고 차분한 목소리, ②비언어적 표현 활용, ⑤존중하는 태도는 모두 치매 대상자와의 적절한 의사소통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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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대상자에게 젖은 손으로 전기기구를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때, 그 이유로 옳은 것은?
젖은 손으로 만지면 전기기구의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이다.
물기가 있으면 전기가 몸을 통해 흐르기 쉬워 감전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젖은 손으로 만지면 전기기구 내부 부품이 쉽게 고장 나기 때문이다.
물기가 있으면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기 때문이다.
물기가 있으면 전기 요금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물은 전기가 잘 통하는 성질이 있어 젖은 손으로 전기기구를 만지면 몸을 통해 전류가 흐르기 쉬워져 감전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오답: ③⑤①④는 감전 위험이라는 핵심 이유와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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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특보가 발효되어 강풍이 예상된다. 방문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집에서 미리 점검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창문과 문을 단단히 잠그고, 화분·물건이 날리지 않게 미리 치우거나 고정한다.
실외에 있는 물건 상태는 태풍이 지나간 뒤에만 확인한다.
화분이나 물건은 미리 치우지 않고 태풍이 지나간 뒤에 정리해도 충분하다.
바람이 잘 통하도록 창문을 활짝 열어 둔다.
정전에 대비한 손전등이나 비상용품은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태풍·강풍에 대비해서는 창문과 문을 단단히 잠그고, 바람에 날릴 수 있는 화분·물건을 미리 치우거나 고정해 낙하·파손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오답: ④창문을 열어 두면 강풍에 유리가 깨지거나 빗물이 들이칠 수 있고, ③⑤사전 대비 없이 지나간 뒤 정리·확인하면 이미 사고가 발생한 뒤일 수 있으며, ②정전 대비 비상용품은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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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켜야 할 행동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한 번 낀 장갑을 씻지 않고 여러 대상자를 돌보는 데 계속 사용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린다.
대상자를 접촉하기 전후로 손을 씻거나 손소독제를 사용한다.
분비물이나 배설물을 처리할 때는 장갑을 착용한다.
사용한 일회용 장갑과 마스크는 바로 정해진 곳에 버린다.
장갑을 씻지 않고 여러 대상자에게 계속 사용하면 오히려 교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③접촉 전후 손위생, ④장갑 착용, ⑤일회용품 즉시 폐기, ②기침 예절은 모두 감염관리의 올바른 실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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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를 대신해 은행·관공서 업무를 대행하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대행한 업무 내용을 기록으로 남긴다.
영수증과 잔돈을 빠짐없이 챙겨 전달한다.
대행하기 전 대상자나 가족에게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확인한다.
대상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필요하지 않은 물건까지 구매하거나 신청한다.
처리 결과를 대상자에게 알기 쉽게 설명한다.
동의 없이 임의로 물건을 구매·신청하면 대상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③사전 확인, ②영수증·잔돈 전달, ①기록, ⑤결과 설명은 모두 업무대행 시 지켜야 할 올바른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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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세탁물을 관리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세탁물 표시 기호를 확인해 물세탁·손세탁 여부를 구분한다.
색이 진한 옷과 흰 옷을 구분해 세탁한다.
오염이 심한 옷은 따로 분류해 애벌빨래를 한 뒤 세탁한다.
세탁이 끝난 옷은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린다.
세탁물 표시 라벨을 확인하지 않고 모든 옷을 한꺼번에 세탁기에 넣어 돌린다.
세탁물 표시 라벨을 확인하지 않고 한꺼번에 세탁하면 옷감이 손상되거나 물세탁 금지 의류가 훼손될 수 있어 옳지 않다. ③애벌빨래, ①표시기호 확인, ②색상 구분, ④통풍 건조는 모두 올바른 세탁물 관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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