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9회
요양보호사 CBT 실전 모의고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9회

총 8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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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정답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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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9회

총 8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요양보호사의 금전 관련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대상자와 금전 거래를 하지 않는다.
2대상자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한다.
3대상자가 준 돈은 그대로 받아 쓴다.
4서비스 답례로 현금을 요구한다.
5통장과 도장을 맡아 대신 인출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정해진 급여 외의 금전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직업윤리의 기본 원칙이다.

  • 대상자에게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하는 것은 금전 차용에 해당한다.
  • 대상자가 건넨 돈을 확인 없이 그대로 받아 쓰는 것은 부적절한 수수다.
  • 서비스의 대가로 현금을 요구하고 금액을 임의로 정하는 것은 대가성 금품 요구다.
  • 대상자의 통장과 도장을 맡아 임의로 인출해 쓰는 것은 재산 관리를 침해하는 행위다.
문제 2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사소한 일에도 자주 화를 내며 요양보호사에게 심한 욕설을 퍼붓는다.
1대상자에게 비꼬는 말을 되돌려준다.
2그 자리에서 서비스를 중단하고 나간다.
3서비스를 소홀히 하여 서운함을 표현한다.
4대상자와 언성을 높이며 맞대응한다.
5침착하게 대응하고 기관에 보고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모욕적 언사에도 감정을 자제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며, 반복되거나 심하면 기관에 보고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 비꼬는 말을 똑같이 되돌려주는 것은 감정적 맞대응이다.
  • 화가 난 채로 서비스를 중단하고 자리를 떠나는 것은 부적절한 대응이다.
  • 서비스를 소홀히 제공해 서운함을 표현하는 것은 소극적 보복에 해당한다.
  • 언성을 높이며 맞대응하는 것도 직업윤리에 어긋난다.
문제 3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를 부축해 이동하던 중 실수로 넘어뜨려 가벼운 찰과상을 입혔다.
1다른 사람이 낸 사고로 기록하게 한다.
2대상자가 스스로 넘어졌다고 보고한다.
3상처가 작으니 보고하지 않는다.
4넘어진 사실을 기관과 가족에게 숨긴다.
5경위를 그대로 기관과 가족에게 알린다.
정답 및 해설

사고가 발생하면 경위를 숨기거나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기관과 가족에게 즉시 알려 필요한 조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 동료에게 부탁해 다른 사람이 사고를 낸 것처럼 기록하게 하는 것은 책임 전가다.
  • 대상자가 스스로 넘어진 것처럼 경위를 바꾸어 보고하는 것은 경위 왜곡이다.
  • 상처가 작다고 판단해 보고 없이 넘어가는 것은 부적절하다.
  • 책임을 피하려고 사실 자체를 알리지 않는 것은 은폐에 해당한다.
문제 4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시설에서 근무 중 다른 직원이 대상자를 거칠게 다루며 소리를 지르는 장면을 목격했다.
1대상자 안전을 확인하고 시설장에게 알린다.
2그 직원과 몸싸움을 벌여 제지한다.
3사실 확인 없이 SNS에 공개한다.
4다음 근무 때 그 직원에게 슬쩍 물어본다.
5목격한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하면 먼저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시설장(관리책임자)에게 즉시 알려야 하며, 필요하면 노인보호전문기관 신고로 이어져야 한다.

  • 그 직원과 직접 몸싸움을 벌여 제지하는 것은 위험한 물리적 개입이다.
  • 사실 확인 없이 SNS에 공개해 여론화하는 것은 무분별한 공개로 대상자 보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동료 사이의 문제로 여기고 다음 근무 때 슬쩍 물어보는 것은 소극적 대응이다.
  • 목격한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 것은 방관에 해당한다.
문제 5
장기요양기관의 성희롱 예방교육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신규 채용 시 한 번만 실시한다.
2여성 직원만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3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기관만 실시한다.
4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5실시 여부는 기관장이 자유롭게 정한다.
정답 및 해설

성희롱 예방교육은 관련 법령·처리 절차·피해자 보호조치 등을 포함해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 신규 채용 시 한 번만 형식적으로 실시하고 이후 실시하지 않는 것은 1회성 교육으로 부적절하다.
  • 여성 직원만을 대상으로 형식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대상을 임의로 축소한 것이다.
  • 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기관에서만 뒤늦게 실시하는 것은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다.
  • 실시 여부를 기관장의 개인적 판단에 맡기는 것은 임의 실시로 부적절하다.
문제 6
대상자나 보호자로부터 폭언 등을 겪는 감정노동 상황에 대한 기관의 보호 조치로 옳은 것은?
1상담을 요청하면 인사상 불이익을 준다.
2업무를 일시 중단하거나 휴게시간을 연장한다.
3감정노동은 개인 문제로 보고 관여하지 않는다.
4문제가 반복되어도 같은 근무를 배정한다.
5서비스를 서둘러 재개하라고 재촉한다.
정답 및 해설

기관은 폭언 등 감정노동 상황이 발생하면 업무를 일시적으로 중단·전환하거나 휴게시간을 연장하는 등 보호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 상담·지원을 요청한 직원에게 오히려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것은 보호 의무를 저버린 대응이다.
  • 감정노동을 개인이 참고 견딜 문제로 여겨 기관이 전혀 관여하지 않는 것은 방관이다.
  • 문제가 반복돼도 근무 조정 없이 동일하게 배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폭언을 겪은 직원에게 서비스 재개를 재촉하는 것도 보호 의무 위반이다.
문제 7
시설 생활 노인 또는 재가 대상자의 불평·고충 처리 요구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불만이 제기되어도 확인 없이 무시한다.
2고충을 제기하면 서비스를 줄인다.
3사소한 불만은 기관에 제기할 수 없다.
4대상자와 가족은 불만을 제기할 수 있다.
5고충은 서면 양식으로만 접수한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와 가족은 서비스에 대한 불평·고충을 기관에 제기할 권리가 있으며, 기관은 이를 신속히 확인하고 처리해야 한다.

  • 불만이 제기돼도 확인 절차 없이 무시하는 것은 무대응이다.
  • 고충을 제기한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슬그머니 줄이는 것은 보복성 대응이다.
  • 사소한 불만은 권리가 아니라며 제기 자체를 막는 것은 권리를 부정하는 것이다.
  • 서면 양식으로만 접수하고 구두 요구를 받지 않는 것은 접수 방식을 임의로 제한한 것이다.
문제 8
생리적 노화와 병적 노화의 구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병적 노화는 질병으로 인한 비정상적 저하다.
2생리적 노화와 병적 노화는 같은 의미다.
3병적 노화는 모든 노인에게 같은 속도로 진행된다.
4병적 노화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
5생리적 노화는 반드시 병적 노화로 진행된다.
정답 및 해설

생리적 노화는 누구에게나 서서히 나타나는 정상적 변화이고, 병적 노화는 질병 등으로 기능이 비정상적으로 저하되는 상태를 말한다.

  • 두 개념이 완전히 같아 구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병적 노화가 관리·치료 여부와 무관하게 모두 같은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병적 노화가 예방이 아예 불가능하다고 단정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생리적 노화가 조금이라도 나타나면 반드시 병적 노화로 이어진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9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먼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를 홀로 돌봐온 가족(주부양자)이 만성 피로와 무기력감을 호소하며 지친 기색을 보인다.
1기관에 알려 단기보호 연계를 검토하게 한다.
2지친 기색을 못 본 척하고 업무만 수행한다.
3대상자의 요양 일정을 임의로 조정한다.
4가족에게 직접 심리상담이나 진단을 해준다.
5대상자를 자기 집에 데려가 돌본다.
정답 및 해설

가족의 돌봄 소진 징후를 관찰하면 요양보호사가 직접 개입하기보다 이를 기관에 알려 단기보호 등 휴식 지원 연계를 검토하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다.

  • 가족의 지친 기색을 못 본 척 넘기는 것은 방관이다.
  •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요양 일정을 혼자 임의로 조정하는 것은 역할 범위를 벗어난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심리상담이나 진단을 해주는 것도 역할 범위를 벗어난다.
  • 대상자를 개인적으로 자기 집에 데려가 돌보는 것은 개인적 인수로 부적절하다.
문제 10
요양보호 기록물의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기록은 정확하게 남기지 않아도 된다.
2기록은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누설하지 않는다.
3보유기간이 지난 기록은 아무 곳에나 버린다.
4기록은 사무실 게시판에 상시 공개한다.
5기록 내용을 이웃이나 지인에게 알려준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 기록은 대상자의 개인정보이므로 목적 외 사용이나 무단 공개를 금지하고, 보유기간이 지나면 안전한 방법으로 파기해야 한다.

  • 서비스 청구와 무관하다며 기록을 정확히 남기지 않는 것은 부정확한 기록으로 이어진다.
  • 보유기간이 지난 기록물을 특별한 처리 없이 아무 곳에나 버리는 것은 부주의한 폐기다.
  • 기록을 사무실 게시판에 상시 공개해 두는 것은 무단 공개에 해당한다.
  • 요청 없이 기록 내용을 이웃이나 지인에게 알려주는 것도 무단 공개다.
문제 11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족이 방문요양 시간을 다음 주부터 1시간 늘려달라고 요양보호사에게 개인적으로 요청했다.
1추가 방문을 하고 기관에 알리지 않는다.
2가족의 요청을 못 들은 척 무시한다.
3기관에 보고해 급여계획 변경을 검토하게 한다.
4다음 주부터 임의로 방문 시간을 늘린다.
5번거롭다며 서비스 중단을 통보한다.
정답 및 해설

급여계획에 없는 요청을 받으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결정하지 말고 기관(관리책임자)에 보고해 정식 절차에 따라 변경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 개인적으로 추가 방문을 하고 그 사실을 기관에 알리지 않는 것은 임의 확대에 해당한다.
  • 가족의 요청을 못 들은 척 무시하는 것은 무응답이다.
  • 가족의 요청대로 임의로 방문 시간을 늘리는 것도 정식 절차를 벗어난 임의 확대다.
  • 번거롭다는 이유로 서비스 중단을 통보하는 것은 일방적 중단이다.
문제 12
노화에 따른 여성 노인의 생식기계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질 위축 시 자극적인 세정제로 자주 씻는다.
2여성호르몬이 늘어 질 점막이 두꺼워진다.
3에스트로겐 감소로 질 점막이 얇아진다.
4질 분비물이 늘어 감염 위험이 낮아진다.
5생식기계 변화는 남성 노인에게만 나타난다.
정답 및 해설

폐경 후 에스트로겐 분비 감소로 질 점막이 얇아지고 건조해지면서 위축성 질염 등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 자극적인 세정제로 매일 여러 번 씻어내는 것을 권하는 것은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 부적절하다.
  • 폐경 후 여성호르몬 분비가 오히려 늘어나 점막이 두꺼워진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분비물이 늘어나 감염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생식기계 변화가 여성 노인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13
당뇨가 있는 대상자에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자기 물을 계속 찾고 소변을 자주 보며, 평소보다 기운이 없고 숨에서 특이한 냄새가 난다.
1물만 충분히 주고 알리지 않는다.
2고혈당을 의심해 기관과 가족에게 알린다.
3숨 냄새는 흔한 일이니 기록하지 않는다.
4증상이 애매하니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한다.
5혈당강하제 용량을 늘려 복용시킨다.
정답 및 해설

다음·다뇨, 무기력, 특이한 호흡 냄새는 고혈당(케톤산증)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즉시 관찰·기록하고 기관·가족에게 보고해야 한다.

  • 목이 말라서 그런 것으로 여겨 물만 주고 알리지 않는 것은 방치다.
  • 숨 냄새가 흔한 일이라며 기록하지 않는 것도 방치다.
  • 증상이 애매하다며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해도 된다고 미루는 것도 방치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혈당강하제 용량을 늘려 복용시키는 것은 임의 투약으로 위험하다.
문제 14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오랫동안 누워 지내는 대상자의 엉덩이뼈 부위 피부가 붉게 변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1발적 부위를 세게 문질러 마사지한다.
2다음 방문 때까지 같은 자세로 둔다.
3체위를 바꾸고 관찰·기록해 알린다.
4발적 부위에 임의로 연고를 바르고 덮는다.
5가벼운 변화라 여겨 보고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욕창 초기 발적을 발견하면 그 부위의 압력을 즉시 제거하도록 체위를 바꾸고 상태를 관찰·기록해 기관에 알려야 한다.

  • 발적 부위를 세게 문질러 마사지하는 것은 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별다른 조치 없이 같은 자세를 계속 유지시키는 것은 방치다.
  • 발적 부위에 임의로 연고를 바르고 덮어 놓는 것은 임의 처치로 부적절하다.
  • 가벼운 변화로 여겨 기록·보고 없이 넘어가는 것도 방치다.
문제 15
대상자의 대변이 검붉은 색을 띠거나 피가 섞여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서두르지 않고 다음 방문 때 알린다.
2식사량을 임의로 줄이거나 늘린다.
3흔한 변화이니 보고 없이 넘어간다.
4지사제나 변비약을 임의로 먹인다.
5색깔·양·횟수를 기록하고 즉시 알린다.
정답 및 해설

혈변·흑색변은 소화기 출혈 등을 의심할 수 있는 이상 증상이므로 색깔·양·횟수를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가족에게 보고해야 한다.

  •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해도 된다며 미루는 것은 대응을 늦춘다.
  • 식사량을 요양보호사 마음대로 줄이거나 늘리는 것은 임의 조정으로 부적절하다.
  • 흔한 변화로 여겨 기록·보고 없이 넘어가는 것은 방치다.
  • 지사제나 변비약을 임의로 먹이는 것은 임의 투약으로 위험하다.
문제 16
대상자가 갑자기 숨쉬기 힘들어하며 입술과 손끝이 파랗게 변하는 것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산소통을 연결해 임의로 산소를 투여한다.
2당황스러워도 기록 없이 조용히 넘어간다.
3즉시 기관에 알리고 필요시 119에 신고한다.
4좋아지지 않으면 그때 알리기로 한다.
5대상자를 눕혀 두고 자리를 비운다.
정답 및 해설

호흡곤란과 청색증은 응급 상황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상태를 관찰하며 즉시 기관에 알리고 필요하면 119 등 응급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산소통을 연결해 임의로 투여하는 것은 임의 의료행위다.
  • 당황스럽다고 기록 없이 넘어가는 것은 무기록 방치다.
  • 상태가 좋아지지 않으면 그때 알리겠다고 미루는 것은 관찰 지연이다.
  • 대상자를 눕혀 놓은 채 자리를 비우는 것은 위험한 자리 이탈이다.
문제 17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먼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심부전 병력이 있는 대상자가 밤에 누우면 숨이 차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갑자기 기침을 한다.
1상체를 세운 자세를 취해주고 기관에 알린다.
2증상을 무시하고 억지로 눕혀 재운다.
3운동 부족으로 보고 밤중에 걷게 한다.
4이뇨제 용량을 임의로 늘려 복용시킨다.
5다음 날 아침까지 알리지 않고 지켜본다.
정답 및 해설

야간 호흡곤란은 심부전 악화를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먼저 상체를 세운 편안한 자세를 취해주고 상태를 관찰해 즉시 기관에 알려야 한다.

  • 증상을 무시하고 억지로 눕혀 재우는 것은 상태를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 운동 부족이 원인이라 판단해 밤중에 걷기 운동을 시키는 것은 위험한 유도다.
  • 이뇨제 등 약물 용량을 임의로 늘리는 것은 임의 투약으로 위험하다.
  • 다음 날 아침까지 알리지 않고 지켜보는 것은 보고를 지연시킨다.
문제 18
대상자가 갑자기 불러도 반응이 둔해지고 양쪽 동공의 크기가 달라진 것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동공 변화는 흔하니 기록하지 않는다.
2의식과 동공 변화를 기록하고 즉시 알린다.
3요양보호사 혼자 상태를 지켜보기만 한다.
4졸린 것으로 판단해 조용히 재운다.
5음료나 음식을 억지로 입에 넣는다.
정답 및 해설

반응 저하와 동공 좌우 비대칭은 신경계 이상을 의심할 수 있는 위급 징후이므로 즉시 관찰·기록하고 기관에 알려 신속한 조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 동공 변화가 흔한 일이라며 기록하지 않는 것은 방치다.
  •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요양보호사 혼자 지켜보기만 하는 것은 단독 대응으로 대응을 지연시킨다.
  • 졸린 것뿐이라 판단해 재우며 알리지 않는 것도 방치다.
  • 억지로 음료나 음식을 입에 넣는 것은 임의 처치로 위험하다.
문제 19
대상자가 갑자기 한쪽 눈이 잘 안 보인다고 호소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다음 정기 방문 때 이야기하기로 한다.
2증상을 기록하고 즉시 기관에 알린다.
3노화로 흔한 일이니 지켜만 본다.
4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안약을 넣는다.
5눈을 비비게 하여 나아지는지 본다.
정답 및 해설

갑작스러운 시야 결손은 뇌졸중 등 응급 상황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증상을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가족에게 보고해야 한다.

  • 다음 정기 방문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야기하는 것은 대응을 늦춘다.
  • 노화로 흔한 일이라 여겨 지켜만 보는 것은 방치다.
  • 안약을 임의로 넣어 지켜보는 것은 임의 처치다.
  • 눈을 심하게 비비게 해 저절로 나아지는지 확인하는 것도 위험한 임의 처치다.
문제 20
치매의 조기 발견을 위해 요양보호사가 유의해서 관찰·보고해야 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가족이 걱정할 테니 변화를 말하지 않는다.
2기억력 저하는 기록하거나 알릴 필요가 없다.
3대상자가 부끄러워하니 기록하지 않는다.
4요양보호사가 치매 여부를 진단한다.
5반복되는 건망증 등 변화를 관찰해 알린다.
정답 및 해설

평소와 다른 반복적 건망증이나 일상생활 수행 능력 저하 등의 변화를 관찰해 기관·가족에게 알리는 것이 치매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

  • 가족이 걱정할 것을 우려해 변화를 이야기하지 않는 것은 은폐다.
  • 기억력 저하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어떤 경우에도 기록·보고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무조건적 무시다.
  • 대상자가 부끄러워할 수 있다고 아무 기록도 남기지 않는 것도 무조건적 무시다.
  • 치매 여부를 요양보호사가 직접 판단해 진단을 내려주는 것은 임의 진단으로 부적절하다.
문제 21
노인의 약물관리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여러 약 복용 시 처방을 정기적으로 재검토한다.
2여러 약을 한 봉지에 섞어 보관한다.
3증상이 비슷하면 타인의 약을 먹인다.
4증상이 좋아지면 임의로 복용을 중단시킨다.
5유효기간이 지난 약도 계속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여러 약물을 함께 복용하는 노인은 약물 상호작용 위험이 크므로 정기적으로 처방을 재검토하고, 남은 약을 타인과 나누어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여러 약을 한 봉지에 뒤섞어 아무렇게나 보관·복용하는 것은 위험한 관리 방식이다.
  • 다른 사람에게 처방된 약을 증상이 비슷하다고 대신 먹이는 것도 위험하다.
  • 증상이 좋아졌다고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복용을 중단시키는 것은 임의 중단이다.
  •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아깝다는 이유로 계속 사용하는 것도 위험하다.
문제 22
대상자에게서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최근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고 체중이 줄었으며 기운이 없어 보인다.
1체중 변화는 사소하니 나중에 알린다.
2이유를 확인하지 않고 억지로 많이 먹인다.
3나이 탓으로 여기고 기록 없이 넘어간다.
4식사량과 체중 변화를 기록해 알린다.
5임의로 영양제를 구입해 먹인다.
정답 및 해설

식사량 감소와 체중 감소, 기운 저하는 영양 불량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가족에게 알려야 한다.

  • 체중 변화를 사소한 문제로 여겨 나중에 알리는 것은 방치다.
  • 식사량이 준 이유를 확인하지 않고 억지로 많이 먹이는 것은 원인 확인 없는 강제 급식이다.
  • 나이가 들면 원래 그런 것이라 여겨 기록 없이 넘어가는 것도 방치다.
  •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영양제나 보충제를 구입해 먹이는 것은 임의 투여다.
문제 23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밤에 잠이 잘 오지 않는다는 대상자가 매일 저녁 늦게 커피를 마시고 잠들기 전 반주로 술을 한 잔씩 마신다.
1잠들기 직전 격렬한 운동을 권한다.
2카페인과 술은 수면과 관계없다고 안내한다.
3반주량을 오히려 늘리도록 권한다.
4저녁마다 커피를 더 진하게 타 드린다.
5취침 전 카페인 음료와 술을 피하도록 권한다.
정답 및 해설

카페인과 술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취침 전에는 피하고 규칙적인 취침 습관을 갖도록 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잠들기 직전 격렬한 운동을 새로 시작하도록 권하는 것은 오히려 수면에 방해가 된다.
  • 카페인과 음주가 수면과 관계없다고 안내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반주량을 늘리도록 권하는 것도 수면에 방해가 된다.
  • 저녁마다 커피를 더 진하게 타서 드리는 것도 수면에 방해가 된다.
문제 24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족이 겨울철 감기가 걱정된다며 창문을 하루 종일 꼭 닫아 두고 난방을 강하게 틀어 실내가 매우 건조하다.
1창문을 하루 종일 열어 두게 한다.
2가습 없이 난방만 강하게 하게 한다.
3짧게 자주 환기하고 습도를 40~60%로 맞춘다.
4겨울 내내 창문을 열지 않게 한다.
5실내 온도를 30도 이상으로 유지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겨울철에도 하루 몇 차례 짧게 환기하고 습도를 40~60% 수준으로 유지해야 호흡기 건강과 쾌적함을 지킬 수 있다.

  • 창문을 하루 종일 열어 두라고 권하는 것은 지나친 환기로 부적절하다.
  • 가습 없이 난방만 강하게 가동해 건조하게 유지하라는 것은 지나친 건조로 부적절하다.
  • 겨울 내내 창문을 한 번도 열지 말라는 것은 환기를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부적절하다.
  • 실내 온도를 30도 이상으로 유지하라는 것은 지나친 고온으로 부적절하다.
문제 25
노인의 음주 문제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음주량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안내한다.
2대상자에게 함께 마시자고 술을 권한다.
3절주를 권하고 음주 변화를 관찰해 알린다.
4숨어서 술을 마셔도 기록하지 않는다.
5건강이 나빠져도 음주를 언급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노인의 음주는 절주를 권하고, 음주량 변화나 문제 음주 징후를 관찰해 기관에 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음주량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안내하는 것은 무관심한 태도다.
  • 술을 자주 권하며 함께 마시자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음주를 조장하는 것이다.
  • 혼자 숨어서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고도 관찰·기록하지 않는 것은 방치다.
  • 건강이 나빠져도 본인 선택이라며 언급하지 않는 것도 방치다.
문제 26
노인성 질환의 일반적 특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모든 노인에게 증상이 똑같이 나타난다.
2증상이 뚜렷해 세심한 관찰이 필요 없다.
3질병 증상과 노화 현상은 쉽게 구분된다.
4경미해 보이는 증상은 무시해도 된다.
5노화와 구분이 어려워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정답 및 해설

노인성 질환은 개인차가 크고 증상이 노화 현상과 겹쳐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

  • 모든 노인에게 증상이 똑같이 나타나 개인차가 거의 없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증상이 언제나 뚜렷해 세심한 관찰이 필요 없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질병 증상과 노화 현상을 누구나 쉽게 구분할 수 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경미한 증상은 관찰·기록 없이 무시해도 된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7
노인장기요양보험 본인부담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시설급여 부담률이 재가급여보다 낮다.
2재가급여 본인일부부담률은 15%이다.
3복지용구 본인일부부담률은 15%이다.
4저소득층은 본인부담금이 감면될 수 있다.
5시설급여 본인일부부담률은 20%이다.
정답 및 해설

시설급여의 본인일부부담률(20%)이 재가급여(15%)보다 높으므로, 시설급여가 더 낮다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재가급여를 이용하면 본인일부부담금 15%가 적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의 본인일부부담률이 15%라는 설명은 옳다.
  •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 대상자는 본인부담금이 감경되거나 면제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시설급여를 이용하면 본인일부부담금 20%가 적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28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시설급여는 기관에 입소하여 받는 급여다.
2특별현금급여에는 가족요양비가 있다.
3주야간보호와 단기보호는 재가급여다.
4방문목욕은 특별현금급여에 해당한다.
5복지용구는 구입 또는 대여로 제공된다.
정답 및 해설

장기요양급여는 재가급여(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단기보호·기타재가급여), 시설급여, 특별현금급여(가족요양비 등)로 구분되며 방문목욕은 재가급여에 속하므로, 특별현금급여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시설급여는 수급자가 장기요양기관에 입소하여 제공받는 급여라는 설명은 옳다.
  • 특별현금급여에는 가족요양비 등이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재가급여에는 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단기보호·기타재가급여가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는 복지용구를 구입하거나 대여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29
장기요양 현행 표준서비스 분류 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신체활동지원 한 가지로만 구성된다.
2시설환경관리서비스는 과거 제도일 뿐이다.
3시설환경관리서비스도 표준서비스에 포함된다.
4재가급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5개인활동지원은 독립된 대분류이다.
정답 및 해설

현행 표준서비스 분류에는 청소·세탁물 관리 등 시설 내 환경을 정돈하는 시설환경관리서비스도 포함되며, 개인활동지원은 별도의 대분류가 아니라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의 하위 항목이다.

  • 표준서비스가 신체활동지원 한 가지 유형으로만 구성된다는 것은 현행 분류와 맞지 않는다.
  • 시설환경관리서비스가 존재하지 않는 과거 제도라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표준서비스 분류가 시설급여에만 적용되고 재가급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개인활동지원이 독립된 대분류로 구분되어 있다는 것도 현행 분류와 맞지 않는다.
문제 30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장기요양보험 가입 시 수급 자격이 사라진다.
2기초수급자는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수 없다.
3두 제도는 명칭만 다른 같은 제도이다.
4기초수급자는 등급이 자동으로 인정된다.
5두 제도는 목적과 재원이 다른 별개 제도이다.
정답 및 해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장기요양보험제도는 목적과 재원이 다른 별도의 제도로, 기초생활수급자도 별도의 등급 판정을 거쳐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수 있고 본인부담이 감경될 수 있다.

  • 장기요양보험에 새로 가입하면 기초생활보장 수급 자격이 자동으로 사라진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어떤 경우라도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수 없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두 제도가 명칭만 다를 뿐 신청 절차와 급여 내용이 똑같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만 인정되면 별도 심사 없이 장기요양 등급도 자동 인정된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31
요양보호사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허리를 비틀지 않고 발을 옮겨 방향을 바꾼다.
2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편 채 들어올린다.
3한 손보다 두 손을 사용해 무게를 분산한다.
4무릎을 굽히고 물건을 몸에 붙여 든다.
5중간중간 스트레칭과 휴식을 취한다.
정답 및 해설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편 채 빠르게 힘껏 들어올리는 것은 허리에 부담을 크게 주는 잘못된 방법이다.

  • 허리를 비트는 갑작스러운 동작을 피하고 발을 이동해 방향을 바꾸는 것은 올바른 예방 방법이다.
  • 한 손보다 두 손을 사용해 무게를 분산하는 것도 올바른 예방 방법이다.
  • 무릎을 굽히고 물건을 몸에 가까이 붙여 드는 것도 올바른 예방 방법이다.
  • 중간중간 스트레칭과 휴식을 취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올바른 예방 방법이다.
문제 32
코로나19 등 신종 호흡기 감염증이 유행하는 시기, 요양보호사 자신의 감염 예방을 위한 자기관리 수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건강 수칙과 무관하게 개인 판단으로 근무한다.
2손씻기는 오염이 보일 때만 한다.
3의심 증상이 있어도 그대로 근무한다.
4증상이 있으면 근무를 쉬고 기관에 알린다.
5마스크를 여러 사람이 돌려 쓴다.
정답 및 해설

신종 호흡기 감염증 유행기에는 손씻기·기침예절을 지키고, 의심 증상이 있으면 근무를 쉬고 즉시 기관에 통보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 예방수칙과 무관하게 개인 판단으로만 근무하는 것은 예방수칙 무시다.
  • 눈에 보이는 오염이 확인될 때만 손씻기를 하는 것은 형식적 손씻기다.
  • 의심 증상이 있어도 동료에게 알리지 않고 근무를 이어가는 것은 증상 은폐다.
  • 마스크를 여러 사람이 돌려 쓰고 재사용하는 것도 감염 위험을 높인다.
문제 33
임종을 앞둔 대상자를 돌볼 때 요양보호사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조용하고 안정된 환경을 만든다.
2음식과 물을 억지로 먹이려고 한다.
3통증을 살피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한다.
4가족이 곁을 지킬 수 있도록 배려한다.
5존엄성을 존중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한다.
정답 및 해설

임종이 임박하면 식욕과 갈증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으므로, 억지로 음식과 물을 먹이려는 시도는 오히려 대상자를 불편하게 하거나 위험할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조용하고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 편히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은 바람직한 돌봄이다.
  • 통증이나 불편감을 세심히 살피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해주는 것도 바람직한 돌봄이다.
  • 가족이 곁을 지킬 수 있도록 방문 시간을 배려하는 것도 바람직한 돌봄이다.
  • 대상자의 존엄성을 존중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것도 바람직한 돌봄이다.
문제 34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접근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말기 진단을 받은 대상자가 최근 말수가 크게 줄고 조용히 눈물을 흘리는 시간이 많아졌다.
1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며 참으라고 한다.
2방문 시간을 줄이고 혼자 내버려둔다.
3밝은 척을 하라고 계속 다그친다.
4조용히 곁에 머물며 감정 표현을 들어준다.
5왜 우울하냐고 캐물으며 기운을 내라고 한다.
정답 및 해설

임종적응단계 중 우울 단계에서는 억지로 밝은 감정을 강요하지 않고, 조용히 곁에 머무르며 슬픔을 표현하도록 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 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며 감정 표현을 막고 참으라고 하는 것은 감정 표현 억압이다.
  • 우울해하는 모습이 부담스러워 방문 시간을 줄이고 혼자 내버려두는 것은 방치다.
  • 밝은 척을 하라고 다그치는 것은 대상자에게 부적절한 강요다.
  • 왜 우울해하냐고 캐물으며 기운을 내라고 재촉하는 것도 부적절한 접근이다.
문제 35
다음 중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상태 변화를 관찰하고 기관에 보고한다.
2체위변경 등 이동을 보조한다.
3처방된 약의 복용 시간을 확인하도록 돕는다.
4상처를 소독하고 봉합하는 치료를 한다.
5대상자의 식사와 배설을 돕는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일상생활 지원과 신체활동 지원을 수행하지만, 상처 소독·봉합과 같은 치료 행위는 의료인의 영역으로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 대상자의 상태 변화를 관찰하고 기관에 보고하는 것은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속한다.
  • 체위변경 등 이동을 보조하는 것도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속한다.
  • 처방된 약물의 복용 시간과 방법을 확인하도록 돕는 것도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속한다.
  • 대상자의 식사와 배설을 돕는 것도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속한다.
문제 36
다음 그림은 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대상자를 의자에 앉혀 식사를 준비하는 자세이다. 이 자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문제 이미지
1건강한 쪽에만 쿠션을 덧대어 준다.
2바닥에 방석을 깔고 다리를 뻗고 앉힌다.
3마비된 오른팔을 식탁 아래로 늘어뜨린다.
4등받이를 젖혀 눕듯이 기대어 앉힌다.
5마비된 쪽에 쿠션을 대어 상체를 지지한다.
정답 및 해설

편마비 대상자는 마비된 쪽에 베개 등으로 상체를 지지해 자세가 기울어지지 않게 하고, 남아 있는 건강한 쪽 손으로 식사도구를 쥐게 해 자립을 돕는다.

  • 마비된 쪽을 지지하지 않고 건강한 쪽에만 쿠션을 덧대는 것은 상체가 기울어 낙상·흡인 위험을 키운다.
  • 바닥에 방석만 깔고 다리를 뻗은 자세로 앉히는 것은 편마비 대상자의 균형 유지에 부적절하다.
  • 마비된 팔을 지지 없이 식탁 아래로 늘어뜨려 방치하는 것은 눌림이나 손상 위험이 있다.
  • 등받이를 젖혀 눕듯이 기댄 자세는 사레 위험을 높인다.

문제 37
최근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어 체중이 감소하고 있는 백OO 어르신에게 영양섭취를 돕기 위한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식사 횟수를 늘려 소량씩 자주 드린다.
2국물류만 드리고 고형 음식은 뺀다.
3식욕이 없으면 다음 식사까지 권하지 않는다.
4매 끼니 양을 평소보다 많이 담아 드린다.
5간식은 체중 관리를 위해 주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식사량이 줄어든 대상자는 한 번에 많은 양을 강요하기보다 소량씩 자주(식사 횟수를 늘려) 제공해 부담 없이 섭취량을 늘리도록 돕는다.

  • 국물류 위주로만 구성해 고형 음식을 아예 배제하면 영양이 불균형해진다.
  • 식욕이 없다고 다음 식사 시간까지 아무것도 권하지 않으면 섭취량이 더 줄어든다.
  • 매 끼니 양을 훨씬 많이 담아 드리면 부담으로 오히려 섭취를 거부할 수 있다.
  • 간식을 일절 제공하지 않는 것은 부족한 열량·영양 보충 기회를 없애 무조건 배제할 것은 아니다.
문제 38
머리를 자주 감기지 못해 뒷머리가 심하게 엉켜 있는 대상자의 머리를 정리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엉킨 머리카락 뭉치를 가위로 자른다.
2물이나 로션 없이 마른 머리를 빗는다.
3물이나 로션을 발라 모발 끝부터 푼다.
4두피 가까운 뿌리 쪽부터 강하게 빗는다.
5엉킨 부분을 힘껏 잡아당겨 푼다.
정답 및 해설

심하게 엉킨 머리는 물이나 헤어로션을 발라 부드럽게 한 뒤, 두피에서 먼 모발 끝부분부터 조금씩 풀어 나가야 두피 손상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 가위로 엉킨 머리카락 뭉치를 임의로 자르는 것은 대상자 동의 없는 신체 처치로 부적절하다.
  • 물이나 로션 없이 마른 상태로 빗질만 반복하면 엉킴이 풀리지 않고 손상만 커진다.
  • 두피에 가까운 뿌리 쪽부터 강하게 빗질하면 두피가 당겨져 아프다.
  • 엉킨 부분을 힘껏 잡아당겨 한 번에 풀어내려 하면 통증과 탈모를 유발한다.
문제 39
스스로 세면대까지 걸어갈 수 있는 김OO 어르신의 세면을 돕고 있다. 자립을 지원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스스로 이동하게 하고 필요한 부위만 돕는다.
2휠체어로 세면대까지 옮겨 준다.
3기다리지 않고 즉시 대신 씻겨 준다.
4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씻겨 준다.
5세면 도구만 주고 자리를 비운다.
정답 및 해설

스스로 이동 가능한 대상자는 잔존기능을 유지·활용하도록 스스로 걷게 하고,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 등 꼭 필요한 부분만 보조하는 것이 자립 지원 원칙에 맞는다.

  • 시간이 걸린다고 즉시 대신 씻겨 마무리하면 남아 있는 기능이 오히려 저하된다.
  • 이동 가능 여부와 관계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대신 씻겨 주는 것도 기능 저하를 부른다.
  • 세면대까지 휠체어로 옮겨 이동 능력을 아예 사용하지 않게 하는 것은 보행 능력 유지에 방해가 된다.
  • 혼자 하도록 두고 자리를 완전히 비우는 것은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부적절하다.
문제 40
휠체어에 장시간 앉아 생활하는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매일 관찰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자세가 기울어도 말이 없으면 그대로 둔다.
2옷 위로만 살펴보고 피부는 보지 않는다.
3휠체어에 앉아 있을 때는 피부를 보지 않는다.
4발적은 저절로 없어지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5꼬리뼈 부위 발적과 자세 기울어짐을 살핀다.
정답 및 해설

휠체어에 오래 앉아 있으면 꼬리뼈 등 눌리는 부위에 욕창 초기 징후(발적)가 생기거나 자세가 한쪽으로 기울 수 있어 매일 살펴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고해야 한다.

  • 대상자가 불편함을 말하지 않으면 자세가 기울어도 그대로 두는 것은 능동적으로 살펴야 할 요양보호사의 역할을 놓친다.
  • 옷 위로만 살펴보고 피부를 직접 보지 않으면 피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
  • 휠체어에 앉아 있는 동안 피부를 따로 확인하지 않는 것은 욕창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게 한다.
  • 발적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진다며 기록하지 않는 것은 방치로 이어져 악화될 수 있다.
문제 41
하루 대부분을 휠체어에 앉아 지내는 대상자의 욕창을 예방하려 한다. 자세 변경 주기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1자세 변경은 목욕하는 날에만 한다.
2한 번 잡은 자세를 하루 종일 유지한다.
3정해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자세를 바꾼다.
4대상자가 요청할 때만 자세를 바꾼다.
5식사 시간에만 자세를 바꾼다.
정답 및 해설

휠체어에 장시간 앉아 지내는 대상자는 압박 부위가 한 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정해진 시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자세를 바꾸는 것이 욕창 예방에 중요하다.

  • 자세 변경을 목욕하는 날에만 시행하는 것은 특정 상황에만 국한된 것으로 규칙적 예방에 미흡하다.
  • 한 번 자세를 잡으면 하루 종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욕창 위험을 키운다.
  • 대상자가 스스로 요청할 때만 자세를 바꾸는 것은 인지·표현이 어려운 대상자를 방치하기 쉽다.
  • 식사 시간에만 자세를 바꾸고 나머지 시간은 신경 쓰지 않는 것도 규칙적 예방에 미흡하다.
문제 42
새로 처방된 혈압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복용 후 관찰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복용 직후에는 특별히 관찰하지 않는다.
2어지럼증·발진 등 이상 증상을 살펴 보고한다.
3졸림이나 어지럼은 흔하니 기록하지 않는다.
4이상 증상은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한다.
5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복용량을 조절한다.
정답 및 해설

새로 복용을 시작한 약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어지럼증·발진·속쓰림 등 평소와 다른 증상을 관찰하고, 발견 즉시 기록해 시설장이나 가족,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한다.

  • 약을 새로 시작한 직후 특별히 관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이상반응을 놓칠 수 있어 부적절하다.
  • 졸림이나 어지럼 증상이 흔한 일이라며 기록하지 않는 것도 위험 신호를 놓칠 수 있다.
  • 이상 증상이 나타나도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해도 된다는 것은 대처를 늦춘다.
  • 요양보호사 임의로 복용량을 조절해 대응하는 것은 권한 밖의 행위다.
문제 43
대상자에게 안약을 넣어드린 뒤 요양보호사가 관찰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점안 직후에는 눈 상태를 확인하지 않는다.
2충혈·눈물·따가움 등이 있는지 살펴 알린다.
3눈이 따갑다고 해도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4충혈은 저절로 없어지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5이상 증상은 다음 정기 방문일에 전달한다.
정답 및 해설

점안 후에는 충혈, 과도한 눈물, 따가움, 붓기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지 확인하고, 발견되면 즉시 기록해 시설장이나 가족,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

  • 약을 넣은 직후 눈 상태를 특별히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이상반응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게 한다.
  • 눈이 따가운 것을 원래 그런 것으로 여겨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것은 부적절하다.
  • 충혈이 생겨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며 기록하지 않는 것은 방치하면 염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이상 증상을 다음 정기 방문일에 전달해도 된다는 것은 보고를 미루면 손상이 악화될 수 있다.
문제 44
야간에 화장실을 자주 이용하는 대상자의 낙상을 예방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준비할 야간 환경 관리로 옳은 것은?
1물건은 그대로 두고 조심하라고 안내한다.
2화장실 바닥에 미끄러운 매트를 깐다.
3취침등을 켜 두고 통로의 물건을 치운다.
4숙면을 위해 전등을 모두 꺼 둔다.
5손전등 없이 어둠 속에서 이동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야간 낙상을 예방하려면 화장실까지 가는 길에 취침등을 켜 두고 걸리기 쉬운 물건을 치워 안전한 이동 통로를 확보해야 한다.

  • 이동 경로의 물건을 그대로 두고 조심하라고 안내만 하는 것은 걸려 넘어질 위험을 남긴다.
  • 화장실 바닥에 미끄러운 매트를 까는 것은 오히려 미끄럼 사고를 유발한다.
  • 야간에 전등을 모두 꺼 두면 시야 확보가 안 돼 낙상 위험이 커진다.
  • 손전등도 켜지 않고 어둠 속에서 이동하게 하는 것은 위험하다.
문제 45
낮 동안에는 스스로 이동변기까지 옮겨 앉을 수 있는 조OO 어르신이 습관적으로 기저귀만 채워 달라고 요구한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정해진 시간마다 이동변기 이용을 권한다.
2수분 섭취를 크게 줄이도록 권한다.
3사용법을 알려주지 않고 혼자 시도하게 둔다.
4본인 요구이므로 이동변기를 권하지 않는다.
5요구대로 낮에도 기저귀만 채워 준다.
정답 및 해설

이동이 가능한 대상자에게는 기저귀에 의존하기보다 정해진 시간마다 이동변기 이용을 권해 배설 자립을 유도하는 것이 우선이다.

  • 요구대로 낮에도 계속 기저귀만 채우는 것은 남아 있는 배설 자립 기능을 저하시킨다.
  • 이동변기 권유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은 자립 기회를 놓치게 한다.
  • 수분 섭취를 크게 줄이도록 권하는 것은 탈수·변비 등 다른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 사용법 안내 없이 혼자 시도하게 두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은 낙상 등 사고 위험이 있다.
문제 46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소변주머니를 확인하며 관찰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색이 진하거나 탁해도 그냥 넘어간다.
2이상 소견은 다음 정기 방문 때 전달한다.
3소변주머니가 가득 찰 때까지 그대로 둔다.
4소변의 양과 색깔, 혼탁도를 살핀다.
5소변량은 보지 않고 비우는 시간만 지킨다.
정답 및 해설

유치도뇨관을 사용하는 대상자는 소변의 양·색깔·혼탁도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평소와 다른 변화가 있으면 즉시 기록하고 보고해야 요로감염 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 색깔이 진하거나 탁해 보여도 조치 없이 넘어가는 것은 감염 징후를 놓치게 한다.
  • 이상 소견을 다음 정기 방문 때 전달해도 된다는 것은 보고를 늦춰 대처를 지연시킨다.
  • 소변주머니를 가득 찰 때까지 열어보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확인을 미루는 것이다.
  • 소변량을 확인하지 않고 비우는 시간만 지키는 것은 양을 살피지 않아 감염 징후를 놓치게 한다.
문제 47
대상자의 목욕을 마친 뒤 요양보호사가 진행할 절차의 순서로 옳은 것은? ㉠ 물기를 충분히 닦고 로션 등으로 피부를 보습한다 ㉡ 따뜻한 옷을 입혀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 미지근한 물이나 음료로 수분을 보충하게 한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목욕 후에는 물기를 닦고 보습한 뒤, 체온 저하를 막기 위해 따뜻한 옷을 입히고(보온), 마지막으로 목욕으로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는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신체 보호에 적절하다.

  • 따뜻한 옷부터 입히고 수분을 보충한 뒤 마지막에 보습하는 순서(㉡→㉢→㉠)는 물기가 남은 채로 옷을 입혀 불쾌감과 체온저하 위험이 있다.
  • 보습 후 수분을 먼저 보충하고 옷을 나중에 입히는 순서(㉠→㉢→㉡)는 옷을 입지 않은 채 체온이 떨어질 수 있다.
  • 수분 보충을 가장 먼저 하고 보습·보온을 나중에 하는 순서(㉢→㉠→㉡)도 옷을 입지 않은 채 체온이 떨어질 수 있다.
  • 옷부터 입히고 보습한 뒤 수분을 보충하는 순서(㉡→㉠→㉢)도 물기가 남은 채로 옷을 입혀 불쾌감과 체온저하 위험이 있다.
문제 48
대상자의 체위를 변경한 후 요양보호사가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체위 변경 직후에는 피부를 확인하지 않는다.
2천골·발뒤꿈치 등 눌린 부위의 발적을 살핀다.
3발적은 잠깐이면 없어지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4이불로 덮은 부위는 확인하지 않는다.
5사소한 이상은 다음 근무자에게 인계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체위를 바꾼 뒤에는 눌렸던 천골·팔꿈치·발뒤꿈치 등 압박 부위 피부에 발적이나 상처가 없는지 확인해 욕창을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 체위를 바꾼 직후 피부를 따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초기 징후를 놓치게 한다.
  • 발적이 잠깐이면 없어진다며 기록하지 않는 것은 가볍게 여기면 악화될 수 있다.
  • 이불로 덮은 부위는 확인 없이 넘어가도 된다는 것은 부적절하며, 덮인 부위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이상이 사소해 보이면 다음 근무자에게 인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지속적인 관리를 어렵게 한다.
문제 49
다음 그림은 대상자가 똑바로 선 자세에서 지팡이 길이를 맞추는 모습이다. 지팡이 길이가 적절한지 확인하는 기준으로 옳은 것은?
문제 이미지
1팔을 완전히 펴야 겨우 닿는 길이로 맞춘다.
2허리를 숙여야 잡히는 짧은 길이로 맞춘다.
3손잡이가 둔부 높이에 오도록 맞춘다.
4손잡이가 어깨 높이에 오도록 맞춘다.
5키와 상관없이 모두 같은 길이로 맞춘다.
정답 및 해설

지팡이 길이는 대상자가 똑바로 선 자세에서 손잡이가 둔부 높이에 오고 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지는 정도가 적절하며, 이렇게 맞춰야 체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다.

  • 팔을 완전히 편 상태에서만 손잡이가 겨우 닿는 길이는 지지력이 떨어진다.
  • 허리를 숙여야 손잡이가 잡히는 짧은 길이는 자세를 무너뜨린다.
  • 손잡이가 어깨 높이에 오도록 길게 맞추는 것은 너무 길어 자세가 불안정해진다.
  • 대상자의 키나 체형과 상관없이 모두 동일한 길이로 맞추는 것은 개별적으로 맞춰야 하는 원칙에 어긋난다.

문제 50
치매 초기 단계로 아직 혼자 옷을 입고 숟가락질을 할 수 있는 유OO 어르신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태도 중 옳지 않은 것은?
1답답해 옷 입기와 식사를 대신 해 준다.
2스스로 시도하게 한 뒤 필요한 만큼 돕는다.
3혼자 할 수 있는 동작은 기다려 준다.
4할 수 있는 범위에 맞게 도움을 조절한다.
5혼자 해내면 격려하여 자신감을 유지시킨다.
정답 및 해설

치매 초기로 아직 수행 가능한 동작이 남아 있는 대상자에게 답답하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대신 해 주면 남은 기능이 빠르게 저하되므로 옳지 않다.

  • 실수하더라도 스스로 시도할 기회를 준 뒤 필요한 만큼만 도와주는 것은 잔존기능 활용 원칙에 맞는 태도다.
  • 혼자 할 수 있는 동작은 스스로 하도록 기다려 주고 어려운 부분만 거드는 것도 잔존기능 활용에 맞는 태도다.
  •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파악해 도움의 정도를 조절하는 것도 적절한 태도다.
  • 혼자 해내면 격려하여 자신감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도 적절한 태도다.
문제 51
치매를 앓고 있는 방OO 어르신이 물을 마시라고 권해도 자꾸 잊어버리고 하루 종일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갈증을 느낄 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을 준다.
2물 대신 카페인 많은 커피로 채운다.
3알아서 마실 것이므로 신경 쓰지 않는다.
4큰 컵 가득 채워 단번에 마시게 한다.
5물을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시간마다 권한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는 갈증을 잘 인지하지 못하거나 잊어버리기 쉬워, 눈에 띄는 곳에 물을 두고 정해진 시간마다 소량씩 반복해서 권해야 탈수를 예방할 수 있다.

  • 갈증을 느낄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때만 물을 주는 것은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늦다.
  • 물 대신 카페인이 많은 커피로 대체하는 것은 이뇨작용으로 오히려 수분 손실을 늘릴 수 있다.
  • 본인이 알아서 마실 것이라며 신경 쓰지 않는 것은 탈수 위험을 키운다.
  • 큰 컵 가득 채워 단번에 마시게 재촉하는 것은 사레나 부담을 유발할 수 있다.
문제 52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던 중 대상자의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다. 이후 요양보호사가 취할 조치의 순서로 옳은 것은? ㉠ 대상자를 옆으로 돌려 눕히고 위에 있는 다리를 구부려 몸을 지지시킨다 ㉡ 얼굴이 바닥을 향하도록 살짝 기울여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한다 ㉢ 반응과 호흡 상태를 계속 관찰하며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린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호흡과 맥박이 돌아오면 대상자를 옆으로 돌려 눕히고 위쪽 다리를 구부려 몸을 지지시킨 뒤, 얼굴을 바닥 쪽으로 살짝 기울여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며, 상태를 계속 관찰하며 구급대를 기다리는 회복자세를 취해야 구토물 등에 의한 기도 막힘을 예방할 수 있다.

  • 얼굴 방향부터 조정한 뒤 체위를 잡고 관찰하는 순서(㉡→㉠→㉢)는 옆으로 돌려 지지하는 안정된 자세가 늦어져 기도 확보가 지연될 수 있다.
  • 체위를 잡은 뒤 얼굴 방향 조정보다 관찰을 먼저 하는 순서(㉠→㉢→㉡)는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늦어질 수 있다.
  • 관찰부터 먼저 하고 체위와 얼굴 방향을 나중에 잡는 순서(㉢→㉠→㉡)는 안정된 자세를 갖추는 것이 늦어져 위험하다.
  • 얼굴 방향을 먼저 조정하고 관찰한 뒤 체위를 잡는 순서(㉡→㉢→㉠)도 안정된 자세가 늦어져 기도 확보가 지연될 수 있다.
문제 53
대상자가 최근 고민을 이야기하고 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화 태도 중 옳지 않은 것은?
1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반응한다.
2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맞춘다.
3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4말을 중간에 끊고 곧바로 충고한다.
5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다시 물어본다.
정답 및 해설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고 말을 가로채거나 요청하지 않은 충고를 앞세우면 대상자는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껴 마음을 닫게 되므로 옳지 않다.

  • 대상자의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반응하는 것은 바람직한 경청 태도다.
  •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맞추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바람직한 경청 태도다.
  •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판단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도 바람직한 경청 태도다.
  •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다시 물어 확인하는 것도 바람직한 경청 태도다.
문제 54
낙상 위험이 있는 대상자를 위해 집안에 미끄럼방지 용품과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려 한다. 설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손잡이 위치는 동선과 무관하게 정한다.
2손잡이는 당기면 빠지는 형태로 설치한다.
3매트는 고정하지 않고 헐겁게 깔아 둔다.
4미끄럼방지 매트는 마른 방에만 깐다.
5욕실에 고정형 매트와 손잡이를 단단히 설치한다.
정답 및 해설

낙상 위험이 큰 욕실 바닥과 변기 옆에는 고정형 미끄럼방지 매트와 단단히 고정된 안전손잡이를 설치해야 실제 지지력을 발휘할 수 있다.

  • 손잡이 위치를 사용 동선과 무관하게 임의로 정하는 것은 실제 도움이 되지 않는다.
  • 힘을 주면 빠지는 형태로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것은 체중을 실을 때 낙상으로 이어진다.
  • 매트를 고정하지 않고 헐겁게 깔아 두는 것은 매트 자체가 미끄러져 오히려 위험하다.
  • 미끄럼방지 매트를 물기가 있는 곳을 피해 마른 방에만 까는 것은 정작 미끄럼방지가 필요한 욕실에 두지 않는 것이다.
문제 55
대상자의 회음부를 청결히 닦아드리던 중 요양보호사가 함께 살피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시간이 없어 피부 상태를 확인하지 않는다.
2옷에 가려지는 부위의 발적은 기록하지 않는다.
3본인이 불편을 말하지 않으면 알리지 않는다.
4분비물·냄새·발적을 살펴 이상 시 보고한다.
5분비물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넘긴다.
정답 및 해설

회음부 청결을 도울 때는 평소와 다른 분비물, 냄새, 발적·상처 등이 있는지 함께 살펴 발견되면 즉시 기록하고 보고해야 감염 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피부 상태를 확인하지 않는 것은 이상을 놓치게 한다.
  • 옷으로 가려지는 부위라며 발적을 기록하지 않는 것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악화될 수 있다.
  • 본인이 불편을 말하지 않으면 알리지 않는 것은 스스로 인지·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부적절하다.
  • 분비물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여겨 그대로 넘어가는 것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악화될 수 있다.
문제 56
대상자의 손발을 씻겨드리던 중 요양보호사가 함께 살피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이상은 다음 정기 방문 때 전달한다.
2번거로워 발톱 상태를 살피지 않는다.
3발가락 사이 짓무름과 발톱 변화를 살핀다.
4발톱 색이 변해도 기록하지 않는다.
5발가락 사이가 짓물러도 그냥 넘어간다.
정답 및 해설

손발을 씻겨드릴 때는 발가락 사이의 짓무름·갈라짐, 발톱의 색 변화나 변형 등 이상 징후를 함께 살펴 발견되면 즉시 기록하고 보고해야 무좀이나 순환 장애를 조기에 관리할 수 있다.

  • 이상이 있어도 다음 정기 방문 때 전달하면 된다는 것은 보고를 미뤄 대처를 늦춘다.
  • 번거롭다는 이유로 피부와 발톱 상태를 살피지 않는 것은 이상을 놓치게 한다.
  • 발톱 색이 변해도 시간이 지나면 나아진다며 기록하지 않는 것은 방치하면 악화될 수 있다.
  • 발가락 사이가 짓물러도 조치 없이 넘어가는 것도 방치하면 악화될 수 있다.
문제 57
정맥주사(수액)를 맞고 있는 대상자의 목욕을 도우려 한다. 주사 부위 관리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수액 줄이 당겨져도 신경 쓰지 않는다.
2헐거운 반창고를 임의로 다시 붙인다.
3팔 전체를 물에 담가 오래 씻긴다.
4주사 부위를 세게 문질러 닦는다.
5방수 덮개로 주사 부위를 보호한다.
정답 및 해설

정맥주사 부위는 물에 젖으면 감염이나 반창고 탈락 위험이 있으므로 방수 덮개 등으로 보호한 뒤 목욕을 도와야 한다.

  • 수액 줄이 당겨지든 말든 신경 쓰지 않는 것은 바늘이 빠지거나 손상될 수 있어 위험하다.
  • 반창고가 헐거워 보여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다시 붙이는 것은 의료 처치 영역으로 요양보호사가 할 일이 아니다.
  • 주사 부위를 포함해 팔 전체를 물에 충분히 담가 씻기는 것은 오염·감염 위험을 키운다.
  • 주사 부위를 세게 문질러 닦는 것은 자극이나 손상을 줄 수 있다.
문제 58
거동이 불가능한 대상자의 침상 배설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배설이 끝날 때까지 가까운 곳에서 기다린다.
2커튼이나 스크린 없이 배설을 진행한다.
3차갑지 않게 변기를 따뜻한 물로 데운다.
4침구가 젖지 않게 변기 밑에 방수포를 깐다.
5배설 후 회음부를 닦고 피부를 확인한다.
정답 및 해설

가림막 없이 배설을 진행하면 대상자의 프라이버시가 침해되므로 반드시 커튼이나 스크린으로 가려야 한다.

  • 배설이 끝날 때까지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는 것은 침상 배설 돕기의 올바른 절차다.
  • 변기를 대기 전 따뜻한 물로 데워 차가운 느낌을 줄이는 것도 올바른 절차다.
  • 변기 밑에 방수포를 깔아 침구를 보호하는 것도 올바른 절차다.
  • 배설이 끝나면 회음부를 닦고 피부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올바른 절차다.
문제 59
대상자가 이동변기를 사용하도록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안전 확인 없이 앉힌 뒤 곧바로 자리를 뜬다.
2소리가 들리는 가까운 곳에서 대기한다.
3바퀴나 다리를 고정해 흔들리지 않게 한다.
4이동변기 높이를 침대 높이와 맞춘다.
5사용 전후로 변기를 씻고 소독한다.
정답 및 해설

안전 확인 없이 서둘러 앉히고 곁을 떠나면 낙상 등 사고에 대응할 수 없어 옳지 않다.

  • 소리가 들리는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는 것은 이동변기 사용 돕기의 올바른 방법이다.
  • 이동변기 바퀴나 다리를 고정해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이동변기의 높이를 침대 높이와 비슷하게 맞추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사용 전후로 변기를 깨끗이 씻고 소독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문제 60
대상자의 칫솔질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닳은 칫솔모는 주기적으로 확인해 교체한다.
2칫솔질 후 거품과 이물질을 물로 헹군다.
3누워 있으면 고개를 옆으로 돌려 사레를 막는다.
4헹구지 않고 마른 칫솔로만 짧게 문지른다.
5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부드럽게 닦는다.
정답 및 해설

물로 헹구는 과정 없이 마른 칫솔로 짧게 문지르기만 하면 치태와 음식물 찌꺼기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옳지 않다.

  • 칫솔모가 닳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 교체하는 것은 올바른 구강위생 돕기 방법이다.
  • 칫솔질 후 치약 거품과 이물질을 물로 충분히 헹궈내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누워 있는 대상자의 상체를 세우거나 고개를 옆으로 돌려 사레를 예방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칫솔을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문제 61
치매를 앓고 있는 진OO 어르신을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수면과 관련해 관찰하고 보고해야 할 변화로 옳은 것은?
1수면 변화는 기억나는 대로만 전달한다.
2잠드는 시간·깨는 횟수·낮 졸음을 기록한다.
3낮에 계속 졸아도 쉬는 것으로 여긴다.
4밤에 자주 깨도 변화로 보지 않는다.
5수면 상태는 가족이 확인할 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의 수면 양상 변화(잠드는 시간, 야간 각성 횟수, 낮 동안 졸음 정도)는 건강 상태나 약물 부작용을 반영할 수 있어 관찰해 기록·보고해야 한다.

  • 기록 없이 기억나는 대로만 전달하는 것은 정확한 파악을 어렵게 한다.
  • 낮에 계속 조는 모습을 편히 쉬는 것으로만 여기는 것은 변화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것이다.
  • 밤에 자주 깨도 특별한 변화로 보지 않는 것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것이다.
  • 수면 상태를 가족이 확인할 일이라며 신경 쓰지 않는 것은 요양보호사도 일상 관찰의 주체라는 점에 맞지 않는다.
문제 62
치매를 앓고 있는 남OO 어르신이 "누군가 내 방에 몰래 들어왔다"며 불안해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반응을 기록해 증상 변화를 살핀다.
2방을 함께 살펴보며 안전함을 확인시킨다.
3사실 여부를 따지며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4불안한 감정을 먼저 인정하고 안심시킨다.
5화제를 바꿔 다른 활동으로 관심을 옮긴다.
정답 및 해설

망상의 사실 여부를 따지며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대상자는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껴 오히려 불안이나 반감이 커질 수 있어 옳지 않다.

  • 대상자가 느끼는 불안한 감정을 먼저 인정하고 안심시키는 것은 망상 대응의 바람직한 방법이다.
  • 방을 함께 살펴보며 안전함을 확인시켜 주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다.
  • 화제를 부드럽게 전환해 관심을 옮기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다.
  • 반응을 기록해 두어 증상 변화를 살필 수 있게 하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다.
문제 63
흥분해 소리를 지르던 치매 대상자가 시간이 지나 차분해졌다. 이후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1차분해져도 진정하라는 말을 반복한다.
2왜 화를 냈는지 캐물어 원인을 따진다.
3다시 흥분할까 봐 대화를 피한다.
4그 상황을 언급하지 않고 평소처럼 대한다.
5다른 직원들 앞에서 지적하며 주의를 준다.
정답 및 해설

흥분이 가라앉은 뒤에는 그 상황을 다시 언급하지 않고 평소와 같이 편안하게 대해야 대상자가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다.

  • 차분해졌는데도 계속 진정하라는 말을 반복하는 것은 오히려 불쾌감을 줄 수 있다.
  • 왜 화를 냈는지 캐물어 원인을 즉시 따지는 것은 다시 자극이 될 수 있다.
  • 다시 흥분할까 봐 계속 거리를 두고 대화를 피하는 것은 소외감을 줄 수 있다.
  • 다른 직원들 앞에서 지적하며 주의를 주는 것은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다.
문제 64
치매약을 복용 중인 대상자의 가족이 "요즘 상태가 좋아 보이니 약을 그만 먹여도 되지 않겠냐"고 묻는다.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1임의로 중단하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
2복용 시간은 생각날 때 먹여도 된다.
3좋아졌다면 가족 판단으로 중단해도 된다.
4컨디션에 따라 용량을 조절해도 된다.
5치매약은 부작용이 없어 조절에 제한이 없다.
정답 및 해설

치매약은 증상이 호전된 것처럼 보여도 임의로 중단하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반드시 정해진 시간과 용량을 지켜 복용해야 하며, 조절이 필요하면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 복용 시간이 중요하지 않으니 생각날 때 먹여도 된다는 안내는 위험하다.
  • 의료진과 상의 없이 가족 판단만으로 복용을 중단해도 된다는 안내도 위험하다.
  • 컨디션에 따라 용량을 임의로 늘리거나 줄여도 무방하다는 안내도 위험하다.
  • 치매약은 부작용이 없어 제한이 없다는 안내는 사실과 달라 관찰이 필요하다는 점을 놓친다.
문제 65
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세면대 위 비누를 입으로 가져가려 하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삼켰는지와 관계없이 물을 많이 먹인다.
2억지로 입을 벌려 손가락을 넣는다.
3다른 업무를 마친 뒤 비누를 정리한다.
4이미 늦었다고 보고 지켜보기만 한다.
5즉시 비누를 치우고 삼켰는지 확인한다.
정답 및 해설

위험물을 입으로 가져가려 할 때는 즉시 물건을 멀리 치우고 이미 삼켰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며, 삼킨 것이 확인되면 지체 없이 의료기관에 연락해야 한다.

  • 삼켰을 가능성과 관계없이 물을 많이 먹이는 것은 삼킨 물질의 종류를 모른 채 하는 임의 대응으로 위험할 수 있다.
  • 억지로 입을 벌려 손가락을 넣어 확인하는 것은 질식이나 손상 위험이 있다.
  • 다른 업무를 먼저 마친 뒤 정리하는 것은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다.
  • 이미 늦었다고 판단해 지켜보기만 하는 것은 대처를 늦춘다.
문제 66
평소 조용히 혼자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하고 여럿이 어울리는 활동은 부담스러워하는 최OO 어르신에게 여가활동을 권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단체 체육대회에 반드시 참여하게 한다.
2화분 가꾸기 같은 혼자 하는 활동을 권한다.
3여럿이 하는 노래교실에 매번 참여시킨다.
4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정한 활동에 참여시킨다.
5어떤 활동도 권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
정답 및 해설

여가활동은 대상자의 성향과 선호를 고려해 권해야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지며, 혼자 있는 것을 편안해하는 대상자에게는 화분 가꾸기·퍼즐처럼 부담 없이 혼자 할 수 있는 소일활동이 적합하다.

  •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단체 체육대회에 반드시 참여시키는 것은 성향에 맞지 않는 단체활동 강요로 오히려 스트레스가 된다.
  • 성향과 관계없이 노래교실에 매번 참여시키는 것도 성향에 맞지 않는 강요다.
  • 성향을 고려하지 않고 임의로 정한 활동에 참여시키는 것은 참여 동기를 떨어뜨린다.
  • 어떤 활동도 권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은 고립되기 쉽다.
문제 67
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같은 질문을 짧은 간격으로 계속 반복해서 묻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짧고 간단한 말로 같은 대답을 반복한다.
2매번 다른 대답을 즉흥적으로 준다.
3반복질문 뒤의 불안한 마음을 살핀다.
4좋아하는 활동으로 관심을 돌린다.
5차분한 목소리와 표정을 유지한다.
정답 및 해설

매번 다른 답을 즉흥적으로 주면 대상자가 더 혼란스러워하고 불안이 커질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짧고 간단한 말로 같은 대답을 일관되게 반복해 주는 것은 반복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다.
  • 반복질문 뒤에 숨은 불안한 마음을 살펴보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 대상자가 좋아하는 다른 활동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 짜증내지 않고 차분한 목소리와 표정을 유지하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문제 68
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뚜렷한 목적 없이 계속 집 안을 돌아다닌다. 요양보호사의 대응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2인식표나 위치추적기를 착용시킨다.
3의자에 묶어 움직임을 제한한다.
4넘어지지 않도록 주변 위험 요소를 치운다.
5낮 동안 가벼운 활동거리를 제공한다.
정답 및 해설

신체를 묶어 강제로 움직임을 제한하는 것은 신체 억제로, 인권 침해와 함께 근력 저하·정서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안전한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배회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다.
  • 인식표나 위치추적기를 착용시켜 실종에 대비하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 배회 중 위험 요소를 치워 넘어지거나 부딪히지 않게 하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 낮 동안 가벼운 신체활동을 제공해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문제 69
응급 상황에서 요양보호사가 지켜야 할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으로 옳은 것은?
1119 신고보다 처치를 먼저 끝낸다.
2자신의 안전을 먼저 확인한 뒤 대상자를 살핀다.
3주변 안전을 살피지 않고 바로 처치한다.
4안심시키는 말은 생략하고 처치에만 집중한다.
5증상에 맞는 약을 임의로 먹인다.
정답 및 해설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은 요양보호사 자신의 안전을 먼저 확인한 뒤 대상자를 관찰하며, 진단이나 처방이 필요한 처치는 하지 않고 정해진 범위 내에서 관찰·보고와 응급처치를 신속하게 수행하는 것이다.

  • 119 신고보다 처치를 먼저 끝낸 뒤 신고하는 것은 신고가 지연돼 전문 처치가 늦어질 수 있다.
  • 주변 안전을 신경 쓰지 않고 곧바로 처치부터 시작하는 것은 2차 사고 위험이 있다.
  • 대상자를 안심시키는 말을 생략하고 처치에만 집중하는 것은 안심시키는 것도 응급처치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을 놓친다.
  • 정확한 진단을 위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약을 먹이는 것은 요양보호사의 역할 범위를 벗어난다.
문제 70
식사 중 목에 음식이 걸려 기침도 못하고 숨을 쉬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이물이 나온 뒤에도 호흡과 의식을 살핀다.
2의식을 잃으면 심폐소생술을 준비한다.
3저절로 내려갈 것으로 보고 지켜본다.
4도움을 요청하며 하임리히법을 시행한다.
5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한다.
정답 및 해설

숨을 쉬지 못하는 질식 상황에서 지켜보기만 하면 뇌손상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즉시 대처해야 한다.

  • 즉시 도움을 요청하며 등 뒤에서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하는 것은 질식 상황의 적절한 대처다.
  • 질식 상황임을 인지하는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 이물이 나온 뒤에도 호흡과 의식 상태를 계속 관찰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 의식을 잃으면 즉시 심폐소생술로 전환할 준비를 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문제 71
대상자가 넘어진 뒤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골절이 의심될 때 요양보호사의 대처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다친 부위를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다.
2대상자를 안심시키며 상태를 관찰한다.
3부목으로 위아래 관절까지 고정한다.
4걸을 수 있는지 억지로 일으켜 걷게 한다.
5119나 응급 대응 체계에 연락한다.
정답 및 해설

골절이 의심되는데 억지로 일으켜 걷게 하면 뼈가 어긋나거나 신경·혈관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다친 부위를 함부로 움직이지 않도록 그 자리에서 고정하는 것은 골절 의심 시 적절한 대처다.
  • 의료진이 도착할 때까지 안심시키며 상태를 관찰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 필요시 부목 등으로 위아래 관절까지 고정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 119나 시설 내 응급 대응 체계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문제 72
대상자가 갑자기 온몸이 뻣뻣해지며 경련을 일으켰다. 요양보호사의 대처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팔다리를 누르지 않고 시간을 기록한다.
2몸을 옆으로 돌려 흡인을 막는다.
3경련이 멎은 뒤 의식과 호흡을 살핀다.
4입안에 손가락이나 물건을 넣는다.
5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운다.
정답 및 해설

경련 중 입안에 물건을 넣으면 치아 손상이나 흡인, 손가락 물림 등의 부상을 유발할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워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은 경련 대처의 올바른 방법이다.
  • 억지로 팔다리를 붙잡지 않고 시간을 기록하며 지켜보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몸을 옆으로 돌려 침이나 구토물이 흡인되지 않게 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경련이 멎은 뒤에도 의식과 호흡 상태를 계속 관찰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문제 73
지남력과 이해력이 저하된 대상자와 대화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천천히 말한다.
2대상자의 눈높이에서 시선을 맞추고 대화한다.
3한 번에 여러 정보를 빠르게 길게 설명한다.
4필요하면 같은 내용을 차분히 반복해 설명한다.
5이름을 부르며 먼저 주의를 집중시킨 뒤 말을 건다.
정답 및 해설

여러 정보를 한꺼번에 빠르게 설명하면 인지장애 대상자가 내용을 따라가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므로 옳지 않다.

  •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천천히 말하는 것은 적절한 의사소통 방법이다.
  • 대상자의 눈높이에서 시선을 맞추고 대화하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다.
  • 필요하면 같은 내용을 차분히 반복 설명하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다.
  • 이름을 부르며 먼저 주의를 집중시킨 뒤 말을 거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다.
문제 74
대상자가 약속한 시간보다 한참 늦게 준비를 마쳐 병원 예약에 늦을 뻔했다. 요양보호사가 나-전달법으로 표현한 것으로 옳은 것은?
1왜 매번 늦냐고 탓하듯 지적한다.
2늦었다는 사실만 말하고 감정은 숨긴다.
3또 늦으면 병원을 못 간다고 경고한다.
4늦은 이유를 캐물으며 성격을 탓한다.
5예약에 쫓겨 걱정이 됐다고 마음을 전한다.
정답 및 해설

나-전달법은 상대를 평가하거나 탓하지 않고 상황과 그로 인한 자신의 감정을 '나'를 주어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예약 시간에 쫓기게 되어 걱정이 됐다고 전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 왜 매번 준비가 늦냐고 탓하듯 지적하는 것은 상대의 행동을 지적하는 너-전달법이다.
  • 늦었다는 사실만 언급하고 감정을 전혀 표현하지 않는 것은 나-전달법의 핵심 요소가 빠진 것이다.
  • 다음에도 늦으면 병원을 못 갈 것이라고 단정적으로 경고하는 것은 상대를 위축시키는 표현이다.
  • 늦은 이유를 캐물으며 성격을 문제 삼아 말하는 것도 상대의 성격을 지적하는 너-전달법이다.
문제 75
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와 대화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이해하지 못하면 언성을 높여 다시 말한다.
2손짓이나 표정을 함께 사용한다.
3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천천히 말한다.
4한 번에 한 가지씩 간단히 전달한다.
5인격체로 존중하며 존댓말을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이해하지 못했다고 언성을 높이면 대상자가 위축되거나 불안해질 수 있어 옳지 않다.

  • 필요하면 손짓이나 표정 같은 비언어적 표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은 치매 대상자와의 적절한 의사소통 원칙이다.
  •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천천히 말하는 것도 적절한 원칙이다.
  • 한 번에 한 가지씩 간단한 내용을 전달하는 것도 적절한 원칙이다.
  • 대상자를 인격체로 존중하며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도 적절한 원칙이다.
문제 76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에게 젖은 손으로 전기기구를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때, 그 이유로 옳은 것은?
1전기기구의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이다.
2몸으로 전기가 흘러 감전되기 쉽기 때문이다.
3내부 부품이 쉽게 고장 나기 때문이다.
4전원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기 때문이다.
5전기 요금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정답 및 해설

물은 전기가 잘 통하는 성질이 있어 젖은 손으로 전기기구를 만지면 몸을 통해 전류가 흐르기 쉬워져 감전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 젖은 손으로 만지면 전기기구의 수명이 짧아진다는 것은 감전 위험이라는 핵심 이유와 관련이 없다.
  • 젖은 손으로 만지면 전기기구 내부 부품이 쉽게 고장 난다는 것도 핵심 이유와 관련이 없다.
  • 물기가 있으면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는다는 것도 핵심 이유와 관련이 없다.
  • 물기가 있으면 전기 요금이 더 많이 나온다는 것도 핵심 이유와 관련이 없다.
문제 77
태풍 특보가 발효되어 강풍이 예상된다. 방문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집에서 미리 점검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창문을 잠그고 화분 등 물건을 고정한다.
2실외 물건은 태풍이 지나간 뒤에 확인한다.
3화분은 태풍이 지나간 뒤에 정리한다.
4바람이 통하도록 창문을 열어 둔다.
5손전등이나 비상용품은 준비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태풍·강풍에 대비해서는 창문과 문을 단단히 잠그고, 바람에 날릴 수 있는 화분·물건을 미리 치우거나 고정해 낙하·파손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 실외 물건 상태를 태풍이 지나간 뒤에만 확인하는 것은 사전 대비 없이 이미 사고가 발생한 뒤일 수 있다.
  • 화분이나 물건을 미리 치우지 않고 지나간 뒤 정리해도 된다는 것도 사전 대비가 부족하다.
  • 바람이 잘 통하도록 창문을 활짝 열어 두는 것은 강풍에 유리가 깨지거나 빗물이 들이칠 수 있다.
  • 정전 대비 손전등이나 비상용품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하는 원칙에 어긋난다.
문제 78
여러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켜야 할 행동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한 번 낀 장갑을 여러 대상자에게 계속 쓴다.
2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린다.
3접촉 전후로 손을 씻거나 소독한다.
4분비물을 처리할 때는 장갑을 착용한다.
5사용한 장갑과 마스크는 바로 버린다.
정답 및 해설

장갑을 씻지 않고 여러 대상자에게 계속 사용하면 오히려 교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대상자를 접촉하기 전후로 손을 씻거나 손소독제를 사용하는 것은 손위생으로 감염관리의 올바른 실천이다.
  • 분비물이나 배설물을 처리할 때 장갑을 착용하는 것도 올바른 실천이다.
  • 사용한 일회용 장갑과 마스크를 바로 정해진 곳에 버리는 것도 올바른 실천이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것도 올바른 기침 예절이다.
문제 79
대상자를 대신해 은행·관공서 업무를 대행하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대행한 업무 내용을 기록으로 남긴다.
2영수증과 잔돈을 빠짐없이 전달한다.
3대행 전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확인한다.
4동의 없이 필요 없는 물건까지 구매한다.
5처리 결과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정답 및 해설

동의 없이 임의로 물건을 구매·신청하면 대상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대행하기 전 대상자나 가족에게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은 업무대행 시 지켜야 할 올바른 행동이다.
  • 영수증과 잔돈을 빠짐없이 챙겨 전달하는 것도 올바른 행동이다.
  • 대행한 업무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올바른 행동이다.
  • 처리 결과를 대상자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도 올바른 행동이다.
문제 80
대상자의 세탁물을 관리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표시 기호를 확인해 세탁 방법을 구분한다.
2색이 진한 옷과 흰 옷을 구분해 세탁한다.
3오염이 심한 옷은 애벌빨래 후 세탁한다.
4세탁한 옷은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린다.
5라벨 확인 없이 모든 옷을 한꺼번에 세탁한다.
정답 및 해설

세탁물 표시 라벨을 확인하지 않고 한꺼번에 세탁하면 옷감이 손상되거나 물세탁 금지 의류가 훼손될 수 있어 옳지 않다.

  • 오염이 심한 옷을 따로 분류해 애벌빨래를 한 뒤 세탁하는 것은 올바른 세탁물 관리 방법이다.
  • 세탁물 표시 기호를 확인해 물세탁·손세탁 여부를 구분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색이 진한 옷과 흰 옷을 구분해 세탁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세탁이 끝난 옷을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리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요양보호사 CBT 실전 모의고사모두CBT · moducbt.com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9회
총 8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요양보호사의 금전 관련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대상자와 금전 거래를 하지 않는다.
2대상자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한다.
3대상자가 준 돈은 그대로 받아 쓴다.
4서비스 답례로 현금을 요구한다.
5통장과 도장을 맡아 대신 인출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정해진 급여 외의 금전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직업윤리의 기본 원칙이다.

  • 대상자에게 개인적으로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하는 것은 금전 차용에 해당한다.
  • 대상자가 건넨 돈을 확인 없이 그대로 받아 쓰는 것은 부적절한 수수다.
  • 서비스의 대가로 현금을 요구하고 금액을 임의로 정하는 것은 대가성 금품 요구다.
  • 대상자의 통장과 도장을 맡아 임의로 인출해 쓰는 것은 재산 관리를 침해하는 행위다.
문제 2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사소한 일에도 자주 화를 내며 요양보호사에게 심한 욕설을 퍼붓는다.
1대상자에게 비꼬는 말을 되돌려준다.
2그 자리에서 서비스를 중단하고 나간다.
3서비스를 소홀히 하여 서운함을 표현한다.
4대상자와 언성을 높이며 맞대응한다.
5침착하게 대응하고 기관에 보고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모욕적 언사에도 감정을 자제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며, 반복되거나 심하면 기관에 보고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 비꼬는 말을 똑같이 되돌려주는 것은 감정적 맞대응이다.
  • 화가 난 채로 서비스를 중단하고 자리를 떠나는 것은 부적절한 대응이다.
  • 서비스를 소홀히 제공해 서운함을 표현하는 것은 소극적 보복에 해당한다.
  • 언성을 높이며 맞대응하는 것도 직업윤리에 어긋난다.
문제 3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를 부축해 이동하던 중 실수로 넘어뜨려 가벼운 찰과상을 입혔다.
1다른 사람이 낸 사고로 기록하게 한다.
2대상자가 스스로 넘어졌다고 보고한다.
3상처가 작으니 보고하지 않는다.
4넘어진 사실을 기관과 가족에게 숨긴다.
5경위를 그대로 기관과 가족에게 알린다.
정답 및 해설

사고가 발생하면 경위를 숨기거나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기관과 가족에게 즉시 알려 필요한 조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 동료에게 부탁해 다른 사람이 사고를 낸 것처럼 기록하게 하는 것은 책임 전가다.
  • 대상자가 스스로 넘어진 것처럼 경위를 바꾸어 보고하는 것은 경위 왜곡이다.
  • 상처가 작다고 판단해 보고 없이 넘어가는 것은 부적절하다.
  • 책임을 피하려고 사실 자체를 알리지 않는 것은 은폐에 해당한다.
문제 4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시설에서 근무 중 다른 직원이 대상자를 거칠게 다루며 소리를 지르는 장면을 목격했다.
1대상자 안전을 확인하고 시설장에게 알린다.
2그 직원과 몸싸움을 벌여 제지한다.
3사실 확인 없이 SNS에 공개한다.
4다음 근무 때 그 직원에게 슬쩍 물어본다.
5목격한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하면 먼저 대상자의 안전을 확인하고 시설장(관리책임자)에게 즉시 알려야 하며, 필요하면 노인보호전문기관 신고로 이어져야 한다.

  • 그 직원과 직접 몸싸움을 벌여 제지하는 것은 위험한 물리적 개입이다.
  • 사실 확인 없이 SNS에 공개해 여론화하는 것은 무분별한 공개로 대상자 보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동료 사이의 문제로 여기고 다음 근무 때 슬쩍 물어보는 것은 소극적 대응이다.
  • 목격한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 것은 방관에 해당한다.
문제 5
장기요양기관의 성희롱 예방교육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신규 채용 시 한 번만 실시한다.
2여성 직원만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3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기관만 실시한다.
4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5실시 여부는 기관장이 자유롭게 정한다.
정답 및 해설

성희롱 예방교육은 관련 법령·처리 절차·피해자 보호조치 등을 포함해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 신규 채용 시 한 번만 형식적으로 실시하고 이후 실시하지 않는 것은 1회성 교육으로 부적절하다.
  • 여성 직원만을 대상으로 형식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대상을 임의로 축소한 것이다.
  • 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기관에서만 뒤늦게 실시하는 것은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다.
  • 실시 여부를 기관장의 개인적 판단에 맡기는 것은 임의 실시로 부적절하다.
문제 6
대상자나 보호자로부터 폭언 등을 겪는 감정노동 상황에 대한 기관의 보호 조치로 옳은 것은?
1상담을 요청하면 인사상 불이익을 준다.
2업무를 일시 중단하거나 휴게시간을 연장한다.
3감정노동은 개인 문제로 보고 관여하지 않는다.
4문제가 반복되어도 같은 근무를 배정한다.
5서비스를 서둘러 재개하라고 재촉한다.
정답 및 해설

기관은 폭언 등 감정노동 상황이 발생하면 업무를 일시적으로 중단·전환하거나 휴게시간을 연장하는 등 보호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 상담·지원을 요청한 직원에게 오히려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것은 보호 의무를 저버린 대응이다.
  • 감정노동을 개인이 참고 견딜 문제로 여겨 기관이 전혀 관여하지 않는 것은 방관이다.
  • 문제가 반복돼도 근무 조정 없이 동일하게 배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폭언을 겪은 직원에게 서비스 재개를 재촉하는 것도 보호 의무 위반이다.
문제 7
시설 생활 노인 또는 재가 대상자의 불평·고충 처리 요구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불만이 제기되어도 확인 없이 무시한다.
2고충을 제기하면 서비스를 줄인다.
3사소한 불만은 기관에 제기할 수 없다.
4대상자와 가족은 불만을 제기할 수 있다.
5고충은 서면 양식으로만 접수한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와 가족은 서비스에 대한 불평·고충을 기관에 제기할 권리가 있으며, 기관은 이를 신속히 확인하고 처리해야 한다.

  • 불만이 제기돼도 확인 절차 없이 무시하는 것은 무대응이다.
  • 고충을 제기한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슬그머니 줄이는 것은 보복성 대응이다.
  • 사소한 불만은 권리가 아니라며 제기 자체를 막는 것은 권리를 부정하는 것이다.
  • 서면 양식으로만 접수하고 구두 요구를 받지 않는 것은 접수 방식을 임의로 제한한 것이다.
문제 8
생리적 노화와 병적 노화의 구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병적 노화는 질병으로 인한 비정상적 저하다.
2생리적 노화와 병적 노화는 같은 의미다.
3병적 노화는 모든 노인에게 같은 속도로 진행된다.
4병적 노화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
5생리적 노화는 반드시 병적 노화로 진행된다.
정답 및 해설

생리적 노화는 누구에게나 서서히 나타나는 정상적 변화이고, 병적 노화는 질병 등으로 기능이 비정상적으로 저하되는 상태를 말한다.

  • 두 개념이 완전히 같아 구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병적 노화가 관리·치료 여부와 무관하게 모두 같은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병적 노화가 예방이 아예 불가능하다고 단정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생리적 노화가 조금이라도 나타나면 반드시 병적 노화로 이어진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9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먼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를 홀로 돌봐온 가족(주부양자)이 만성 피로와 무기력감을 호소하며 지친 기색을 보인다.
1기관에 알려 단기보호 연계를 검토하게 한다.
2지친 기색을 못 본 척하고 업무만 수행한다.
3대상자의 요양 일정을 임의로 조정한다.
4가족에게 직접 심리상담이나 진단을 해준다.
5대상자를 자기 집에 데려가 돌본다.
정답 및 해설

가족의 돌봄 소진 징후를 관찰하면 요양보호사가 직접 개입하기보다 이를 기관에 알려 단기보호 등 휴식 지원 연계를 검토하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다.

  • 가족의 지친 기색을 못 본 척 넘기는 것은 방관이다.
  •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요양 일정을 혼자 임의로 조정하는 것은 역할 범위를 벗어난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심리상담이나 진단을 해주는 것도 역할 범위를 벗어난다.
  • 대상자를 개인적으로 자기 집에 데려가 돌보는 것은 개인적 인수로 부적절하다.
문제 10
요양보호 기록물의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기록은 정확하게 남기지 않아도 된다.
2기록은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누설하지 않는다.
3보유기간이 지난 기록은 아무 곳에나 버린다.
4기록은 사무실 게시판에 상시 공개한다.
5기록 내용을 이웃이나 지인에게 알려준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 기록은 대상자의 개인정보이므로 목적 외 사용이나 무단 공개를 금지하고, 보유기간이 지나면 안전한 방법으로 파기해야 한다.

  • 서비스 청구와 무관하다며 기록을 정확히 남기지 않는 것은 부정확한 기록으로 이어진다.
  • 보유기간이 지난 기록물을 특별한 처리 없이 아무 곳에나 버리는 것은 부주의한 폐기다.
  • 기록을 사무실 게시판에 상시 공개해 두는 것은 무단 공개에 해당한다.
  • 요청 없이 기록 내용을 이웃이나 지인에게 알려주는 것도 무단 공개다.
문제 11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족이 방문요양 시간을 다음 주부터 1시간 늘려달라고 요양보호사에게 개인적으로 요청했다.
1추가 방문을 하고 기관에 알리지 않는다.
2가족의 요청을 못 들은 척 무시한다.
3기관에 보고해 급여계획 변경을 검토하게 한다.
4다음 주부터 임의로 방문 시간을 늘린다.
5번거롭다며 서비스 중단을 통보한다.
정답 및 해설

급여계획에 없는 요청을 받으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결정하지 말고 기관(관리책임자)에 보고해 정식 절차에 따라 변경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다.

  • 개인적으로 추가 방문을 하고 그 사실을 기관에 알리지 않는 것은 임의 확대에 해당한다.
  • 가족의 요청을 못 들은 척 무시하는 것은 무응답이다.
  • 가족의 요청대로 임의로 방문 시간을 늘리는 것도 정식 절차를 벗어난 임의 확대다.
  • 번거롭다는 이유로 서비스 중단을 통보하는 것은 일방적 중단이다.
문제 12
노화에 따른 여성 노인의 생식기계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질 위축 시 자극적인 세정제로 자주 씻는다.
2여성호르몬이 늘어 질 점막이 두꺼워진다.
3에스트로겐 감소로 질 점막이 얇아진다.
4질 분비물이 늘어 감염 위험이 낮아진다.
5생식기계 변화는 남성 노인에게만 나타난다.
정답 및 해설

폐경 후 에스트로겐 분비 감소로 질 점막이 얇아지고 건조해지면서 위축성 질염 등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 자극적인 세정제로 매일 여러 번 씻어내는 것을 권하는 것은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 부적절하다.
  • 폐경 후 여성호르몬 분비가 오히려 늘어나 점막이 두꺼워진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분비물이 늘어나 감염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생식기계 변화가 여성 노인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13
당뇨가 있는 대상자에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자기 물을 계속 찾고 소변을 자주 보며, 평소보다 기운이 없고 숨에서 특이한 냄새가 난다.
1물만 충분히 주고 알리지 않는다.
2고혈당을 의심해 기관과 가족에게 알린다.
3숨 냄새는 흔한 일이니 기록하지 않는다.
4증상이 애매하니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한다.
5혈당강하제 용량을 늘려 복용시킨다.
정답 및 해설

다음·다뇨, 무기력, 특이한 호흡 냄새는 고혈당(케톤산증)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즉시 관찰·기록하고 기관·가족에게 보고해야 한다.

  • 목이 말라서 그런 것으로 여겨 물만 주고 알리지 않는 것은 방치다.
  • 숨 냄새가 흔한 일이라며 기록하지 않는 것도 방치다.
  • 증상이 애매하다며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해도 된다고 미루는 것도 방치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혈당강하제 용량을 늘려 복용시키는 것은 임의 투약으로 위험하다.
문제 14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오랫동안 누워 지내는 대상자의 엉덩이뼈 부위 피부가 붉게 변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1발적 부위를 세게 문질러 마사지한다.
2다음 방문 때까지 같은 자세로 둔다.
3체위를 바꾸고 관찰·기록해 알린다.
4발적 부위에 임의로 연고를 바르고 덮는다.
5가벼운 변화라 여겨 보고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욕창 초기 발적을 발견하면 그 부위의 압력을 즉시 제거하도록 체위를 바꾸고 상태를 관찰·기록해 기관에 알려야 한다.

  • 발적 부위를 세게 문질러 마사지하는 것은 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별다른 조치 없이 같은 자세를 계속 유지시키는 것은 방치다.
  • 발적 부위에 임의로 연고를 바르고 덮어 놓는 것은 임의 처치로 부적절하다.
  • 가벼운 변화로 여겨 기록·보고 없이 넘어가는 것도 방치다.
문제 15
대상자의 대변이 검붉은 색을 띠거나 피가 섞여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서두르지 않고 다음 방문 때 알린다.
2식사량을 임의로 줄이거나 늘린다.
3흔한 변화이니 보고 없이 넘어간다.
4지사제나 변비약을 임의로 먹인다.
5색깔·양·횟수를 기록하고 즉시 알린다.
정답 및 해설

혈변·흑색변은 소화기 출혈 등을 의심할 수 있는 이상 증상이므로 색깔·양·횟수를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가족에게 보고해야 한다.

  •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해도 된다며 미루는 것은 대응을 늦춘다.
  • 식사량을 요양보호사 마음대로 줄이거나 늘리는 것은 임의 조정으로 부적절하다.
  • 흔한 변화로 여겨 기록·보고 없이 넘어가는 것은 방치다.
  • 지사제나 변비약을 임의로 먹이는 것은 임의 투약으로 위험하다.
문제 16
대상자가 갑자기 숨쉬기 힘들어하며 입술과 손끝이 파랗게 변하는 것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산소통을 연결해 임의로 산소를 투여한다.
2당황스러워도 기록 없이 조용히 넘어간다.
3즉시 기관에 알리고 필요시 119에 신고한다.
4좋아지지 않으면 그때 알리기로 한다.
5대상자를 눕혀 두고 자리를 비운다.
정답 및 해설

호흡곤란과 청색증은 응급 상황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상태를 관찰하며 즉시 기관에 알리고 필요하면 119 등 응급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산소통을 연결해 임의로 투여하는 것은 임의 의료행위다.
  • 당황스럽다고 기록 없이 넘어가는 것은 무기록 방치다.
  • 상태가 좋아지지 않으면 그때 알리겠다고 미루는 것은 관찰 지연이다.
  • 대상자를 눕혀 놓은 채 자리를 비우는 것은 위험한 자리 이탈이다.
문제 17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먼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심부전 병력이 있는 대상자가 밤에 누우면 숨이 차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갑자기 기침을 한다.
1상체를 세운 자세를 취해주고 기관에 알린다.
2증상을 무시하고 억지로 눕혀 재운다.
3운동 부족으로 보고 밤중에 걷게 한다.
4이뇨제 용량을 임의로 늘려 복용시킨다.
5다음 날 아침까지 알리지 않고 지켜본다.
정답 및 해설

야간 호흡곤란은 심부전 악화를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먼저 상체를 세운 편안한 자세를 취해주고 상태를 관찰해 즉시 기관에 알려야 한다.

  • 증상을 무시하고 억지로 눕혀 재우는 것은 상태를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 운동 부족이 원인이라 판단해 밤중에 걷기 운동을 시키는 것은 위험한 유도다.
  • 이뇨제 등 약물 용량을 임의로 늘리는 것은 임의 투약으로 위험하다.
  • 다음 날 아침까지 알리지 않고 지켜보는 것은 보고를 지연시킨다.
문제 18
대상자가 갑자기 불러도 반응이 둔해지고 양쪽 동공의 크기가 달라진 것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동공 변화는 흔하니 기록하지 않는다.
2의식과 동공 변화를 기록하고 즉시 알린다.
3요양보호사 혼자 상태를 지켜보기만 한다.
4졸린 것으로 판단해 조용히 재운다.
5음료나 음식을 억지로 입에 넣는다.
정답 및 해설

반응 저하와 동공 좌우 비대칭은 신경계 이상을 의심할 수 있는 위급 징후이므로 즉시 관찰·기록하고 기관에 알려 신속한 조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 동공 변화가 흔한 일이라며 기록하지 않는 것은 방치다.
  •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요양보호사 혼자 지켜보기만 하는 것은 단독 대응으로 대응을 지연시킨다.
  • 졸린 것뿐이라 판단해 재우며 알리지 않는 것도 방치다.
  • 억지로 음료나 음식을 입에 넣는 것은 임의 처치로 위험하다.
문제 19
대상자가 갑자기 한쪽 눈이 잘 안 보인다고 호소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다음 정기 방문 때 이야기하기로 한다.
2증상을 기록하고 즉시 기관에 알린다.
3노화로 흔한 일이니 지켜만 본다.
4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안약을 넣는다.
5눈을 비비게 하여 나아지는지 본다.
정답 및 해설

갑작스러운 시야 결손은 뇌졸중 등 응급 상황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증상을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가족에게 보고해야 한다.

  • 다음 정기 방문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야기하는 것은 대응을 늦춘다.
  • 노화로 흔한 일이라 여겨 지켜만 보는 것은 방치다.
  • 안약을 임의로 넣어 지켜보는 것은 임의 처치다.
  • 눈을 심하게 비비게 해 저절로 나아지는지 확인하는 것도 위험한 임의 처치다.
문제 20
치매의 조기 발견을 위해 요양보호사가 유의해서 관찰·보고해야 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가족이 걱정할 테니 변화를 말하지 않는다.
2기억력 저하는 기록하거나 알릴 필요가 없다.
3대상자가 부끄러워하니 기록하지 않는다.
4요양보호사가 치매 여부를 진단한다.
5반복되는 건망증 등 변화를 관찰해 알린다.
정답 및 해설

평소와 다른 반복적 건망증이나 일상생활 수행 능력 저하 등의 변화를 관찰해 기관·가족에게 알리는 것이 치매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

  • 가족이 걱정할 것을 우려해 변화를 이야기하지 않는 것은 은폐다.
  • 기억력 저하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어떤 경우에도 기록·보고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무조건적 무시다.
  • 대상자가 부끄러워할 수 있다고 아무 기록도 남기지 않는 것도 무조건적 무시다.
  • 치매 여부를 요양보호사가 직접 판단해 진단을 내려주는 것은 임의 진단으로 부적절하다.
문제 21
노인의 약물관리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여러 약 복용 시 처방을 정기적으로 재검토한다.
2여러 약을 한 봉지에 섞어 보관한다.
3증상이 비슷하면 타인의 약을 먹인다.
4증상이 좋아지면 임의로 복용을 중단시킨다.
5유효기간이 지난 약도 계속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여러 약물을 함께 복용하는 노인은 약물 상호작용 위험이 크므로 정기적으로 처방을 재검토하고, 남은 약을 타인과 나누어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여러 약을 한 봉지에 뒤섞어 아무렇게나 보관·복용하는 것은 위험한 관리 방식이다.
  • 다른 사람에게 처방된 약을 증상이 비슷하다고 대신 먹이는 것도 위험하다.
  • 증상이 좋아졌다고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복용을 중단시키는 것은 임의 중단이다.
  •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아깝다는 이유로 계속 사용하는 것도 위험하다.
문제 22
대상자에게서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최근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고 체중이 줄었으며 기운이 없어 보인다.
1체중 변화는 사소하니 나중에 알린다.
2이유를 확인하지 않고 억지로 많이 먹인다.
3나이 탓으로 여기고 기록 없이 넘어간다.
4식사량과 체중 변화를 기록해 알린다.
5임의로 영양제를 구입해 먹인다.
정답 및 해설

식사량 감소와 체중 감소, 기운 저하는 영양 불량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므로 관찰·기록하고 즉시 기관·가족에게 알려야 한다.

  • 체중 변화를 사소한 문제로 여겨 나중에 알리는 것은 방치다.
  • 식사량이 준 이유를 확인하지 않고 억지로 많이 먹이는 것은 원인 확인 없는 강제 급식이다.
  • 나이가 들면 원래 그런 것이라 여겨 기록 없이 넘어가는 것도 방치다.
  •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영양제나 보충제를 구입해 먹이는 것은 임의 투여다.
문제 23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밤에 잠이 잘 오지 않는다는 대상자가 매일 저녁 늦게 커피를 마시고 잠들기 전 반주로 술을 한 잔씩 마신다.
1잠들기 직전 격렬한 운동을 권한다.
2카페인과 술은 수면과 관계없다고 안내한다.
3반주량을 오히려 늘리도록 권한다.
4저녁마다 커피를 더 진하게 타 드린다.
5취침 전 카페인 음료와 술을 피하도록 권한다.
정답 및 해설

카페인과 술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취침 전에는 피하고 규칙적인 취침 습관을 갖도록 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잠들기 직전 격렬한 운동을 새로 시작하도록 권하는 것은 오히려 수면에 방해가 된다.
  • 카페인과 음주가 수면과 관계없다고 안내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반주량을 늘리도록 권하는 것도 수면에 방해가 된다.
  • 저녁마다 커피를 더 진하게 타서 드리는 것도 수면에 방해가 된다.
문제 24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조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족이 겨울철 감기가 걱정된다며 창문을 하루 종일 꼭 닫아 두고 난방을 강하게 틀어 실내가 매우 건조하다.
1창문을 하루 종일 열어 두게 한다.
2가습 없이 난방만 강하게 하게 한다.
3짧게 자주 환기하고 습도를 40~60%로 맞춘다.
4겨울 내내 창문을 열지 않게 한다.
5실내 온도를 30도 이상으로 유지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겨울철에도 하루 몇 차례 짧게 환기하고 습도를 40~60% 수준으로 유지해야 호흡기 건강과 쾌적함을 지킬 수 있다.

  • 창문을 하루 종일 열어 두라고 권하는 것은 지나친 환기로 부적절하다.
  • 가습 없이 난방만 강하게 가동해 건조하게 유지하라는 것은 지나친 건조로 부적절하다.
  • 겨울 내내 창문을 한 번도 열지 말라는 것은 환기를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부적절하다.
  • 실내 온도를 30도 이상으로 유지하라는 것은 지나친 고온으로 부적절하다.
문제 25
노인의 음주 문제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음주량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안내한다.
2대상자에게 함께 마시자고 술을 권한다.
3절주를 권하고 음주 변화를 관찰해 알린다.
4숨어서 술을 마셔도 기록하지 않는다.
5건강이 나빠져도 음주를 언급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노인의 음주는 절주를 권하고, 음주량 변화나 문제 음주 징후를 관찰해 기관에 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음주량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안내하는 것은 무관심한 태도다.
  • 술을 자주 권하며 함께 마시자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음주를 조장하는 것이다.
  • 혼자 숨어서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고도 관찰·기록하지 않는 것은 방치다.
  • 건강이 나빠져도 본인 선택이라며 언급하지 않는 것도 방치다.
문제 26
노인성 질환의 일반적 특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모든 노인에게 증상이 똑같이 나타난다.
2증상이 뚜렷해 세심한 관찰이 필요 없다.
3질병 증상과 노화 현상은 쉽게 구분된다.
4경미해 보이는 증상은 무시해도 된다.
5노화와 구분이 어려워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정답 및 해설

노인성 질환은 개인차가 크고 증상이 노화 현상과 겹쳐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

  • 모든 노인에게 증상이 똑같이 나타나 개인차가 거의 없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증상이 언제나 뚜렷해 세심한 관찰이 필요 없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질병 증상과 노화 현상을 누구나 쉽게 구분할 수 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경미한 증상은 관찰·기록 없이 무시해도 된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7
노인장기요양보험 본인부담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시설급여 부담률이 재가급여보다 낮다.
2재가급여 본인일부부담률은 15%이다.
3복지용구 본인일부부담률은 15%이다.
4저소득층은 본인부담금이 감면될 수 있다.
5시설급여 본인일부부담률은 20%이다.
정답 및 해설

시설급여의 본인일부부담률(20%)이 재가급여(15%)보다 높으므로, 시설급여가 더 낮다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재가급여를 이용하면 본인일부부담금 15%가 적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의 본인일부부담률이 15%라는 설명은 옳다.
  •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 대상자는 본인부담금이 감경되거나 면제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시설급여를 이용하면 본인일부부담금 20%가 적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28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시설급여는 기관에 입소하여 받는 급여다.
2특별현금급여에는 가족요양비가 있다.
3주야간보호와 단기보호는 재가급여다.
4방문목욕은 특별현금급여에 해당한다.
5복지용구는 구입 또는 대여로 제공된다.
정답 및 해설

장기요양급여는 재가급여(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단기보호·기타재가급여), 시설급여, 특별현금급여(가족요양비 등)로 구분되며 방문목욕은 재가급여에 속하므로, 특별현금급여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시설급여는 수급자가 장기요양기관에 입소하여 제공받는 급여라는 설명은 옳다.
  • 특별현금급여에는 가족요양비 등이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재가급여에는 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단기보호·기타재가급여가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다.
  •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는 복지용구를 구입하거나 대여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는 설명은 옳다.
문제 29
장기요양 현행 표준서비스 분류 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신체활동지원 한 가지로만 구성된다.
2시설환경관리서비스는 과거 제도일 뿐이다.
3시설환경관리서비스도 표준서비스에 포함된다.
4재가급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5개인활동지원은 독립된 대분류이다.
정답 및 해설

현행 표준서비스 분류에는 청소·세탁물 관리 등 시설 내 환경을 정돈하는 시설환경관리서비스도 포함되며, 개인활동지원은 별도의 대분류가 아니라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의 하위 항목이다.

  • 표준서비스가 신체활동지원 한 가지 유형으로만 구성된다는 것은 현행 분류와 맞지 않는다.
  • 시설환경관리서비스가 존재하지 않는 과거 제도라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표준서비스 분류가 시설급여에만 적용되고 재가급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개인활동지원이 독립된 대분류로 구분되어 있다는 것도 현행 분류와 맞지 않는다.
문제 30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장기요양보험 가입 시 수급 자격이 사라진다.
2기초수급자는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수 없다.
3두 제도는 명칭만 다른 같은 제도이다.
4기초수급자는 등급이 자동으로 인정된다.
5두 제도는 목적과 재원이 다른 별개 제도이다.
정답 및 해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장기요양보험제도는 목적과 재원이 다른 별도의 제도로, 기초생활수급자도 별도의 등급 판정을 거쳐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수 있고 본인부담이 감경될 수 있다.

  • 장기요양보험에 새로 가입하면 기초생활보장 수급 자격이 자동으로 사라진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어떤 경우라도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수 없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두 제도가 명칭만 다를 뿐 신청 절차와 급여 내용이 똑같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만 인정되면 별도 심사 없이 장기요양 등급도 자동 인정된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31
요양보호사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허리를 비틀지 않고 발을 옮겨 방향을 바꾼다.
2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편 채 들어올린다.
3한 손보다 두 손을 사용해 무게를 분산한다.
4무릎을 굽히고 물건을 몸에 붙여 든다.
5중간중간 스트레칭과 휴식을 취한다.
정답 및 해설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편 채 빠르게 힘껏 들어올리는 것은 허리에 부담을 크게 주는 잘못된 방법이다.

  • 허리를 비트는 갑작스러운 동작을 피하고 발을 이동해 방향을 바꾸는 것은 올바른 예방 방법이다.
  • 한 손보다 두 손을 사용해 무게를 분산하는 것도 올바른 예방 방법이다.
  • 무릎을 굽히고 물건을 몸에 가까이 붙여 드는 것도 올바른 예방 방법이다.
  • 중간중간 스트레칭과 휴식을 취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올바른 예방 방법이다.
문제 32
코로나19 등 신종 호흡기 감염증이 유행하는 시기, 요양보호사 자신의 감염 예방을 위한 자기관리 수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건강 수칙과 무관하게 개인 판단으로 근무한다.
2손씻기는 오염이 보일 때만 한다.
3의심 증상이 있어도 그대로 근무한다.
4증상이 있으면 근무를 쉬고 기관에 알린다.
5마스크를 여러 사람이 돌려 쓴다.
정답 및 해설

신종 호흡기 감염증 유행기에는 손씻기·기침예절을 지키고, 의심 증상이 있으면 근무를 쉬고 즉시 기관에 통보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 예방수칙과 무관하게 개인 판단으로만 근무하는 것은 예방수칙 무시다.
  • 눈에 보이는 오염이 확인될 때만 손씻기를 하는 것은 형식적 손씻기다.
  • 의심 증상이 있어도 동료에게 알리지 않고 근무를 이어가는 것은 증상 은폐다.
  • 마스크를 여러 사람이 돌려 쓰고 재사용하는 것도 감염 위험을 높인다.
문제 33
임종을 앞둔 대상자를 돌볼 때 요양보호사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조용하고 안정된 환경을 만든다.
2음식과 물을 억지로 먹이려고 한다.
3통증을 살피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한다.
4가족이 곁을 지킬 수 있도록 배려한다.
5존엄성을 존중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한다.
정답 및 해설

임종이 임박하면 식욕과 갈증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으므로, 억지로 음식과 물을 먹이려는 시도는 오히려 대상자를 불편하게 하거나 위험할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조용하고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 편히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은 바람직한 돌봄이다.
  • 통증이나 불편감을 세심히 살피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해주는 것도 바람직한 돌봄이다.
  • 가족이 곁을 지킬 수 있도록 방문 시간을 배려하는 것도 바람직한 돌봄이다.
  • 대상자의 존엄성을 존중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것도 바람직한 돌봄이다.
문제 34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접근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말기 진단을 받은 대상자가 최근 말수가 크게 줄고 조용히 눈물을 흘리는 시간이 많아졌다.
1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며 참으라고 한다.
2방문 시간을 줄이고 혼자 내버려둔다.
3밝은 척을 하라고 계속 다그친다.
4조용히 곁에 머물며 감정 표현을 들어준다.
5왜 우울하냐고 캐물으며 기운을 내라고 한다.
정답 및 해설

임종적응단계 중 우울 단계에서는 억지로 밝은 감정을 강요하지 않고, 조용히 곁에 머무르며 슬픔을 표현하도록 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 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며 감정 표현을 막고 참으라고 하는 것은 감정 표현 억압이다.
  • 우울해하는 모습이 부담스러워 방문 시간을 줄이고 혼자 내버려두는 것은 방치다.
  • 밝은 척을 하라고 다그치는 것은 대상자에게 부적절한 강요다.
  • 왜 우울해하냐고 캐물으며 기운을 내라고 재촉하는 것도 부적절한 접근이다.
문제 35
다음 중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상태 변화를 관찰하고 기관에 보고한다.
2체위변경 등 이동을 보조한다.
3처방된 약의 복용 시간을 확인하도록 돕는다.
4상처를 소독하고 봉합하는 치료를 한다.
5대상자의 식사와 배설을 돕는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일상생활 지원과 신체활동 지원을 수행하지만, 상처 소독·봉합과 같은 치료 행위는 의료인의 영역으로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 대상자의 상태 변화를 관찰하고 기관에 보고하는 것은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속한다.
  • 체위변경 등 이동을 보조하는 것도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속한다.
  • 처방된 약물의 복용 시간과 방법을 확인하도록 돕는 것도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속한다.
  • 대상자의 식사와 배설을 돕는 것도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에 속한다.
문제 36
다음 그림은 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대상자를 의자에 앉혀 식사를 준비하는 자세이다. 이 자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문제 이미지
1건강한 쪽에만 쿠션을 덧대어 준다.
2바닥에 방석을 깔고 다리를 뻗고 앉힌다.
3마비된 오른팔을 식탁 아래로 늘어뜨린다.
4등받이를 젖혀 눕듯이 기대어 앉힌다.
5마비된 쪽에 쿠션을 대어 상체를 지지한다.
정답 및 해설

편마비 대상자는 마비된 쪽에 베개 등으로 상체를 지지해 자세가 기울어지지 않게 하고, 남아 있는 건강한 쪽 손으로 식사도구를 쥐게 해 자립을 돕는다.

  • 마비된 쪽을 지지하지 않고 건강한 쪽에만 쿠션을 덧대는 것은 상체가 기울어 낙상·흡인 위험을 키운다.
  • 바닥에 방석만 깔고 다리를 뻗은 자세로 앉히는 것은 편마비 대상자의 균형 유지에 부적절하다.
  • 마비된 팔을 지지 없이 식탁 아래로 늘어뜨려 방치하는 것은 눌림이나 손상 위험이 있다.
  • 등받이를 젖혀 눕듯이 기댄 자세는 사레 위험을 높인다.

문제 37
최근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어 체중이 감소하고 있는 백OO 어르신에게 영양섭취를 돕기 위한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식사 횟수를 늘려 소량씩 자주 드린다.
2국물류만 드리고 고형 음식은 뺀다.
3식욕이 없으면 다음 식사까지 권하지 않는다.
4매 끼니 양을 평소보다 많이 담아 드린다.
5간식은 체중 관리를 위해 주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식사량이 줄어든 대상자는 한 번에 많은 양을 강요하기보다 소량씩 자주(식사 횟수를 늘려) 제공해 부담 없이 섭취량을 늘리도록 돕는다.

  • 국물류 위주로만 구성해 고형 음식을 아예 배제하면 영양이 불균형해진다.
  • 식욕이 없다고 다음 식사 시간까지 아무것도 권하지 않으면 섭취량이 더 줄어든다.
  • 매 끼니 양을 훨씬 많이 담아 드리면 부담으로 오히려 섭취를 거부할 수 있다.
  • 간식을 일절 제공하지 않는 것은 부족한 열량·영양 보충 기회를 없애 무조건 배제할 것은 아니다.
문제 38
머리를 자주 감기지 못해 뒷머리가 심하게 엉켜 있는 대상자의 머리를 정리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엉킨 머리카락 뭉치를 가위로 자른다.
2물이나 로션 없이 마른 머리를 빗는다.
3물이나 로션을 발라 모발 끝부터 푼다.
4두피 가까운 뿌리 쪽부터 강하게 빗는다.
5엉킨 부분을 힘껏 잡아당겨 푼다.
정답 및 해설

심하게 엉킨 머리는 물이나 헤어로션을 발라 부드럽게 한 뒤, 두피에서 먼 모발 끝부분부터 조금씩 풀어 나가야 두피 손상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 가위로 엉킨 머리카락 뭉치를 임의로 자르는 것은 대상자 동의 없는 신체 처치로 부적절하다.
  • 물이나 로션 없이 마른 상태로 빗질만 반복하면 엉킴이 풀리지 않고 손상만 커진다.
  • 두피에 가까운 뿌리 쪽부터 강하게 빗질하면 두피가 당겨져 아프다.
  • 엉킨 부분을 힘껏 잡아당겨 한 번에 풀어내려 하면 통증과 탈모를 유발한다.
문제 39
스스로 세면대까지 걸어갈 수 있는 김OO 어르신의 세면을 돕고 있다. 자립을 지원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스스로 이동하게 하고 필요한 부위만 돕는다.
2휠체어로 세면대까지 옮겨 준다.
3기다리지 않고 즉시 대신 씻겨 준다.
4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씻겨 준다.
5세면 도구만 주고 자리를 비운다.
정답 및 해설

스스로 이동 가능한 대상자는 잔존기능을 유지·활용하도록 스스로 걷게 하고,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 등 꼭 필요한 부분만 보조하는 것이 자립 지원 원칙에 맞는다.

  • 시간이 걸린다고 즉시 대신 씻겨 마무리하면 남아 있는 기능이 오히려 저하된다.
  • 이동 가능 여부와 관계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대신 씻겨 주는 것도 기능 저하를 부른다.
  • 세면대까지 휠체어로 옮겨 이동 능력을 아예 사용하지 않게 하는 것은 보행 능력 유지에 방해가 된다.
  • 혼자 하도록 두고 자리를 완전히 비우는 것은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부적절하다.
문제 40
휠체어에 장시간 앉아 생활하는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매일 관찰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자세가 기울어도 말이 없으면 그대로 둔다.
2옷 위로만 살펴보고 피부는 보지 않는다.
3휠체어에 앉아 있을 때는 피부를 보지 않는다.
4발적은 저절로 없어지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5꼬리뼈 부위 발적과 자세 기울어짐을 살핀다.
정답 및 해설

휠체어에 오래 앉아 있으면 꼬리뼈 등 눌리는 부위에 욕창 초기 징후(발적)가 생기거나 자세가 한쪽으로 기울 수 있어 매일 살펴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고해야 한다.

  • 대상자가 불편함을 말하지 않으면 자세가 기울어도 그대로 두는 것은 능동적으로 살펴야 할 요양보호사의 역할을 놓친다.
  • 옷 위로만 살펴보고 피부를 직접 보지 않으면 피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
  • 휠체어에 앉아 있는 동안 피부를 따로 확인하지 않는 것은 욕창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게 한다.
  • 발적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진다며 기록하지 않는 것은 방치로 이어져 악화될 수 있다.
문제 41
하루 대부분을 휠체어에 앉아 지내는 대상자의 욕창을 예방하려 한다. 자세 변경 주기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판단으로 옳은 것은?
1자세 변경은 목욕하는 날에만 한다.
2한 번 잡은 자세를 하루 종일 유지한다.
3정해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자세를 바꾼다.
4대상자가 요청할 때만 자세를 바꾼다.
5식사 시간에만 자세를 바꾼다.
정답 및 해설

휠체어에 장시간 앉아 지내는 대상자는 압박 부위가 한 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정해진 시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자세를 바꾸는 것이 욕창 예방에 중요하다.

  • 자세 변경을 목욕하는 날에만 시행하는 것은 특정 상황에만 국한된 것으로 규칙적 예방에 미흡하다.
  • 한 번 자세를 잡으면 하루 종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욕창 위험을 키운다.
  • 대상자가 스스로 요청할 때만 자세를 바꾸는 것은 인지·표현이 어려운 대상자를 방치하기 쉽다.
  • 식사 시간에만 자세를 바꾸고 나머지 시간은 신경 쓰지 않는 것도 규칙적 예방에 미흡하다.
문제 42
새로 처방된 혈압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복용 후 관찰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복용 직후에는 특별히 관찰하지 않는다.
2어지럼증·발진 등 이상 증상을 살펴 보고한다.
3졸림이나 어지럼은 흔하니 기록하지 않는다.
4이상 증상은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한다.
5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복용량을 조절한다.
정답 및 해설

새로 복용을 시작한 약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어지럼증·발진·속쓰림 등 평소와 다른 증상을 관찰하고, 발견 즉시 기록해 시설장이나 가족,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한다.

  • 약을 새로 시작한 직후 특별히 관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이상반응을 놓칠 수 있어 부적절하다.
  • 졸림이나 어지럼 증상이 흔한 일이라며 기록하지 않는 것도 위험 신호를 놓칠 수 있다.
  • 이상 증상이 나타나도 다음 방문 때 이야기해도 된다는 것은 대처를 늦춘다.
  • 요양보호사 임의로 복용량을 조절해 대응하는 것은 권한 밖의 행위다.
문제 43
대상자에게 안약을 넣어드린 뒤 요양보호사가 관찰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점안 직후에는 눈 상태를 확인하지 않는다.
2충혈·눈물·따가움 등이 있는지 살펴 알린다.
3눈이 따갑다고 해도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4충혈은 저절로 없어지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5이상 증상은 다음 정기 방문일에 전달한다.
정답 및 해설

점안 후에는 충혈, 과도한 눈물, 따가움, 붓기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지 확인하고, 발견되면 즉시 기록해 시설장이나 가족,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

  • 약을 넣은 직후 눈 상태를 특별히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이상반응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게 한다.
  • 눈이 따가운 것을 원래 그런 것으로 여겨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것은 부적절하다.
  • 충혈이 생겨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며 기록하지 않는 것은 방치하면 염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이상 증상을 다음 정기 방문일에 전달해도 된다는 것은 보고를 미루면 손상이 악화될 수 있다.
문제 44
야간에 화장실을 자주 이용하는 대상자의 낙상을 예방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준비할 야간 환경 관리로 옳은 것은?
1물건은 그대로 두고 조심하라고 안내한다.
2화장실 바닥에 미끄러운 매트를 깐다.
3취침등을 켜 두고 통로의 물건을 치운다.
4숙면을 위해 전등을 모두 꺼 둔다.
5손전등 없이 어둠 속에서 이동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야간 낙상을 예방하려면 화장실까지 가는 길에 취침등을 켜 두고 걸리기 쉬운 물건을 치워 안전한 이동 통로를 확보해야 한다.

  • 이동 경로의 물건을 그대로 두고 조심하라고 안내만 하는 것은 걸려 넘어질 위험을 남긴다.
  • 화장실 바닥에 미끄러운 매트를 까는 것은 오히려 미끄럼 사고를 유발한다.
  • 야간에 전등을 모두 꺼 두면 시야 확보가 안 돼 낙상 위험이 커진다.
  • 손전등도 켜지 않고 어둠 속에서 이동하게 하는 것은 위험하다.
문제 45
낮 동안에는 스스로 이동변기까지 옮겨 앉을 수 있는 조OO 어르신이 습관적으로 기저귀만 채워 달라고 요구한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정해진 시간마다 이동변기 이용을 권한다.
2수분 섭취를 크게 줄이도록 권한다.
3사용법을 알려주지 않고 혼자 시도하게 둔다.
4본인 요구이므로 이동변기를 권하지 않는다.
5요구대로 낮에도 기저귀만 채워 준다.
정답 및 해설

이동이 가능한 대상자에게는 기저귀에 의존하기보다 정해진 시간마다 이동변기 이용을 권해 배설 자립을 유도하는 것이 우선이다.

  • 요구대로 낮에도 계속 기저귀만 채우는 것은 남아 있는 배설 자립 기능을 저하시킨다.
  • 이동변기 권유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은 자립 기회를 놓치게 한다.
  • 수분 섭취를 크게 줄이도록 권하는 것은 탈수·변비 등 다른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 사용법 안내 없이 혼자 시도하게 두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은 낙상 등 사고 위험이 있다.
문제 46
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소변주머니를 확인하며 관찰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색이 진하거나 탁해도 그냥 넘어간다.
2이상 소견은 다음 정기 방문 때 전달한다.
3소변주머니가 가득 찰 때까지 그대로 둔다.
4소변의 양과 색깔, 혼탁도를 살핀다.
5소변량은 보지 않고 비우는 시간만 지킨다.
정답 및 해설

유치도뇨관을 사용하는 대상자는 소변의 양·색깔·혼탁도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평소와 다른 변화가 있으면 즉시 기록하고 보고해야 요로감염 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 색깔이 진하거나 탁해 보여도 조치 없이 넘어가는 것은 감염 징후를 놓치게 한다.
  • 이상 소견을 다음 정기 방문 때 전달해도 된다는 것은 보고를 늦춰 대처를 지연시킨다.
  • 소변주머니를 가득 찰 때까지 열어보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확인을 미루는 것이다.
  • 소변량을 확인하지 않고 비우는 시간만 지키는 것은 양을 살피지 않아 감염 징후를 놓치게 한다.
문제 47
대상자의 목욕을 마친 뒤 요양보호사가 진행할 절차의 순서로 옳은 것은? ㉠ 물기를 충분히 닦고 로션 등으로 피부를 보습한다 ㉡ 따뜻한 옷을 입혀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 미지근한 물이나 음료로 수분을 보충하게 한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목욕 후에는 물기를 닦고 보습한 뒤, 체온 저하를 막기 위해 따뜻한 옷을 입히고(보온), 마지막으로 목욕으로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는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신체 보호에 적절하다.

  • 따뜻한 옷부터 입히고 수분을 보충한 뒤 마지막에 보습하는 순서(㉡→㉢→㉠)는 물기가 남은 채로 옷을 입혀 불쾌감과 체온저하 위험이 있다.
  • 보습 후 수분을 먼저 보충하고 옷을 나중에 입히는 순서(㉠→㉢→㉡)는 옷을 입지 않은 채 체온이 떨어질 수 있다.
  • 수분 보충을 가장 먼저 하고 보습·보온을 나중에 하는 순서(㉢→㉠→㉡)도 옷을 입지 않은 채 체온이 떨어질 수 있다.
  • 옷부터 입히고 보습한 뒤 수분을 보충하는 순서(㉡→㉠→㉢)도 물기가 남은 채로 옷을 입혀 불쾌감과 체온저하 위험이 있다.
문제 48
대상자의 체위를 변경한 후 요양보호사가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체위 변경 직후에는 피부를 확인하지 않는다.
2천골·발뒤꿈치 등 눌린 부위의 발적을 살핀다.
3발적은 잠깐이면 없어지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4이불로 덮은 부위는 확인하지 않는다.
5사소한 이상은 다음 근무자에게 인계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체위를 바꾼 뒤에는 눌렸던 천골·팔꿈치·발뒤꿈치 등 압박 부위 피부에 발적이나 상처가 없는지 확인해 욕창을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

  • 체위를 바꾼 직후 피부를 따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초기 징후를 놓치게 한다.
  • 발적이 잠깐이면 없어진다며 기록하지 않는 것은 가볍게 여기면 악화될 수 있다.
  • 이불로 덮은 부위는 확인 없이 넘어가도 된다는 것은 부적절하며, 덮인 부위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이상이 사소해 보이면 다음 근무자에게 인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지속적인 관리를 어렵게 한다.
문제 49
다음 그림은 대상자가 똑바로 선 자세에서 지팡이 길이를 맞추는 모습이다. 지팡이 길이가 적절한지 확인하는 기준으로 옳은 것은?
문제 이미지
1팔을 완전히 펴야 겨우 닿는 길이로 맞춘다.
2허리를 숙여야 잡히는 짧은 길이로 맞춘다.
3손잡이가 둔부 높이에 오도록 맞춘다.
4손잡이가 어깨 높이에 오도록 맞춘다.
5키와 상관없이 모두 같은 길이로 맞춘다.
정답 및 해설

지팡이 길이는 대상자가 똑바로 선 자세에서 손잡이가 둔부 높이에 오고 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지는 정도가 적절하며, 이렇게 맞춰야 체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다.

  • 팔을 완전히 편 상태에서만 손잡이가 겨우 닿는 길이는 지지력이 떨어진다.
  • 허리를 숙여야 손잡이가 잡히는 짧은 길이는 자세를 무너뜨린다.
  • 손잡이가 어깨 높이에 오도록 길게 맞추는 것은 너무 길어 자세가 불안정해진다.
  • 대상자의 키나 체형과 상관없이 모두 동일한 길이로 맞추는 것은 개별적으로 맞춰야 하는 원칙에 어긋난다.

문제 50
치매 초기 단계로 아직 혼자 옷을 입고 숟가락질을 할 수 있는 유OO 어르신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태도 중 옳지 않은 것은?
1답답해 옷 입기와 식사를 대신 해 준다.
2스스로 시도하게 한 뒤 필요한 만큼 돕는다.
3혼자 할 수 있는 동작은 기다려 준다.
4할 수 있는 범위에 맞게 도움을 조절한다.
5혼자 해내면 격려하여 자신감을 유지시킨다.
정답 및 해설

치매 초기로 아직 수행 가능한 동작이 남아 있는 대상자에게 답답하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대신 해 주면 남은 기능이 빠르게 저하되므로 옳지 않다.

  • 실수하더라도 스스로 시도할 기회를 준 뒤 필요한 만큼만 도와주는 것은 잔존기능 활용 원칙에 맞는 태도다.
  • 혼자 할 수 있는 동작은 스스로 하도록 기다려 주고 어려운 부분만 거드는 것도 잔존기능 활용에 맞는 태도다.
  •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파악해 도움의 정도를 조절하는 것도 적절한 태도다.
  • 혼자 해내면 격려하여 자신감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도 적절한 태도다.
문제 51
치매를 앓고 있는 방OO 어르신이 물을 마시라고 권해도 자꾸 잊어버리고 하루 종일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갈증을 느낄 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을 준다.
2물 대신 카페인 많은 커피로 채운다.
3알아서 마실 것이므로 신경 쓰지 않는다.
4큰 컵 가득 채워 단번에 마시게 한다.
5물을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시간마다 권한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는 갈증을 잘 인지하지 못하거나 잊어버리기 쉬워, 눈에 띄는 곳에 물을 두고 정해진 시간마다 소량씩 반복해서 권해야 탈수를 예방할 수 있다.

  • 갈증을 느낄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때만 물을 주는 것은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늦다.
  • 물 대신 카페인이 많은 커피로 대체하는 것은 이뇨작용으로 오히려 수분 손실을 늘릴 수 있다.
  • 본인이 알아서 마실 것이라며 신경 쓰지 않는 것은 탈수 위험을 키운다.
  • 큰 컵 가득 채워 단번에 마시게 재촉하는 것은 사레나 부담을 유발할 수 있다.
문제 52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던 중 대상자의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다. 이후 요양보호사가 취할 조치의 순서로 옳은 것은? ㉠ 대상자를 옆으로 돌려 눕히고 위에 있는 다리를 구부려 몸을 지지시킨다 ㉡ 얼굴이 바닥을 향하도록 살짝 기울여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한다 ㉢ 반응과 호흡 상태를 계속 관찰하며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린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호흡과 맥박이 돌아오면 대상자를 옆으로 돌려 눕히고 위쪽 다리를 구부려 몸을 지지시킨 뒤, 얼굴을 바닥 쪽으로 살짝 기울여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며, 상태를 계속 관찰하며 구급대를 기다리는 회복자세를 취해야 구토물 등에 의한 기도 막힘을 예방할 수 있다.

  • 얼굴 방향부터 조정한 뒤 체위를 잡고 관찰하는 순서(㉡→㉠→㉢)는 옆으로 돌려 지지하는 안정된 자세가 늦어져 기도 확보가 지연될 수 있다.
  • 체위를 잡은 뒤 얼굴 방향 조정보다 관찰을 먼저 하는 순서(㉠→㉢→㉡)는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늦어질 수 있다.
  • 관찰부터 먼저 하고 체위와 얼굴 방향을 나중에 잡는 순서(㉢→㉠→㉡)는 안정된 자세를 갖추는 것이 늦어져 위험하다.
  • 얼굴 방향을 먼저 조정하고 관찰한 뒤 체위를 잡는 순서(㉡→㉢→㉠)도 안정된 자세가 늦어져 기도 확보가 지연될 수 있다.
문제 53
대상자가 최근 고민을 이야기하고 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화 태도 중 옳지 않은 것은?
1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반응한다.
2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맞춘다.
3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4말을 중간에 끊고 곧바로 충고한다.
5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다시 물어본다.
정답 및 해설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고 말을 가로채거나 요청하지 않은 충고를 앞세우면 대상자는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껴 마음을 닫게 되므로 옳지 않다.

  • 대상자의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반응하는 것은 바람직한 경청 태도다.
  • 고개를 끄덕이며 눈을 맞추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바람직한 경청 태도다.
  •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판단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도 바람직한 경청 태도다.
  •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다시 물어 확인하는 것도 바람직한 경청 태도다.
문제 54
낙상 위험이 있는 대상자를 위해 집안에 미끄럼방지 용품과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려 한다. 설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손잡이 위치는 동선과 무관하게 정한다.
2손잡이는 당기면 빠지는 형태로 설치한다.
3매트는 고정하지 않고 헐겁게 깔아 둔다.
4미끄럼방지 매트는 마른 방에만 깐다.
5욕실에 고정형 매트와 손잡이를 단단히 설치한다.
정답 및 해설

낙상 위험이 큰 욕실 바닥과 변기 옆에는 고정형 미끄럼방지 매트와 단단히 고정된 안전손잡이를 설치해야 실제 지지력을 발휘할 수 있다.

  • 손잡이 위치를 사용 동선과 무관하게 임의로 정하는 것은 실제 도움이 되지 않는다.
  • 힘을 주면 빠지는 형태로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것은 체중을 실을 때 낙상으로 이어진다.
  • 매트를 고정하지 않고 헐겁게 깔아 두는 것은 매트 자체가 미끄러져 오히려 위험하다.
  • 미끄럼방지 매트를 물기가 있는 곳을 피해 마른 방에만 까는 것은 정작 미끄럼방지가 필요한 욕실에 두지 않는 것이다.
문제 55
대상자의 회음부를 청결히 닦아드리던 중 요양보호사가 함께 살피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시간이 없어 피부 상태를 확인하지 않는다.
2옷에 가려지는 부위의 발적은 기록하지 않는다.
3본인이 불편을 말하지 않으면 알리지 않는다.
4분비물·냄새·발적을 살펴 이상 시 보고한다.
5분비물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넘긴다.
정답 및 해설

회음부 청결을 도울 때는 평소와 다른 분비물, 냄새, 발적·상처 등이 있는지 함께 살펴 발견되면 즉시 기록하고 보고해야 감염 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피부 상태를 확인하지 않는 것은 이상을 놓치게 한다.
  • 옷으로 가려지는 부위라며 발적을 기록하지 않는 것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악화될 수 있다.
  • 본인이 불편을 말하지 않으면 알리지 않는 것은 스스로 인지·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부적절하다.
  • 분비물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여겨 그대로 넘어가는 것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악화될 수 있다.
문제 56
대상자의 손발을 씻겨드리던 중 요양보호사가 함께 살피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이상은 다음 정기 방문 때 전달한다.
2번거로워 발톱 상태를 살피지 않는다.
3발가락 사이 짓무름과 발톱 변화를 살핀다.
4발톱 색이 변해도 기록하지 않는다.
5발가락 사이가 짓물러도 그냥 넘어간다.
정답 및 해설

손발을 씻겨드릴 때는 발가락 사이의 짓무름·갈라짐, 발톱의 색 변화나 변형 등 이상 징후를 함께 살펴 발견되면 즉시 기록하고 보고해야 무좀이나 순환 장애를 조기에 관리할 수 있다.

  • 이상이 있어도 다음 정기 방문 때 전달하면 된다는 것은 보고를 미뤄 대처를 늦춘다.
  • 번거롭다는 이유로 피부와 발톱 상태를 살피지 않는 것은 이상을 놓치게 한다.
  • 발톱 색이 변해도 시간이 지나면 나아진다며 기록하지 않는 것은 방치하면 악화될 수 있다.
  • 발가락 사이가 짓물러도 조치 없이 넘어가는 것도 방치하면 악화될 수 있다.
문제 57
정맥주사(수액)를 맞고 있는 대상자의 목욕을 도우려 한다. 주사 부위 관리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수액 줄이 당겨져도 신경 쓰지 않는다.
2헐거운 반창고를 임의로 다시 붙인다.
3팔 전체를 물에 담가 오래 씻긴다.
4주사 부위를 세게 문질러 닦는다.
5방수 덮개로 주사 부위를 보호한다.
정답 및 해설

정맥주사 부위는 물에 젖으면 감염이나 반창고 탈락 위험이 있으므로 방수 덮개 등으로 보호한 뒤 목욕을 도와야 한다.

  • 수액 줄이 당겨지든 말든 신경 쓰지 않는 것은 바늘이 빠지거나 손상될 수 있어 위험하다.
  • 반창고가 헐거워 보여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다시 붙이는 것은 의료 처치 영역으로 요양보호사가 할 일이 아니다.
  • 주사 부위를 포함해 팔 전체를 물에 충분히 담가 씻기는 것은 오염·감염 위험을 키운다.
  • 주사 부위를 세게 문질러 닦는 것은 자극이나 손상을 줄 수 있다.
문제 58
거동이 불가능한 대상자의 침상 배설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배설이 끝날 때까지 가까운 곳에서 기다린다.
2커튼이나 스크린 없이 배설을 진행한다.
3차갑지 않게 변기를 따뜻한 물로 데운다.
4침구가 젖지 않게 변기 밑에 방수포를 깐다.
5배설 후 회음부를 닦고 피부를 확인한다.
정답 및 해설

가림막 없이 배설을 진행하면 대상자의 프라이버시가 침해되므로 반드시 커튼이나 스크린으로 가려야 한다.

  • 배설이 끝날 때까지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는 것은 침상 배설 돕기의 올바른 절차다.
  • 변기를 대기 전 따뜻한 물로 데워 차가운 느낌을 줄이는 것도 올바른 절차다.
  • 변기 밑에 방수포를 깔아 침구를 보호하는 것도 올바른 절차다.
  • 배설이 끝나면 회음부를 닦고 피부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올바른 절차다.
문제 59
대상자가 이동변기를 사용하도록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안전 확인 없이 앉힌 뒤 곧바로 자리를 뜬다.
2소리가 들리는 가까운 곳에서 대기한다.
3바퀴나 다리를 고정해 흔들리지 않게 한다.
4이동변기 높이를 침대 높이와 맞춘다.
5사용 전후로 변기를 씻고 소독한다.
정답 및 해설

안전 확인 없이 서둘러 앉히고 곁을 떠나면 낙상 등 사고에 대응할 수 없어 옳지 않다.

  • 소리가 들리는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는 것은 이동변기 사용 돕기의 올바른 방법이다.
  • 이동변기 바퀴나 다리를 고정해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이동변기의 높이를 침대 높이와 비슷하게 맞추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사용 전후로 변기를 깨끗이 씻고 소독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문제 60
대상자의 칫솔질을 돕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닳은 칫솔모는 주기적으로 확인해 교체한다.
2칫솔질 후 거품과 이물질을 물로 헹군다.
3누워 있으면 고개를 옆으로 돌려 사레를 막는다.
4헹구지 않고 마른 칫솔로만 짧게 문지른다.
5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부드럽게 닦는다.
정답 및 해설

물로 헹구는 과정 없이 마른 칫솔로 짧게 문지르기만 하면 치태와 음식물 찌꺼기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옳지 않다.

  • 칫솔모가 닳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 교체하는 것은 올바른 구강위생 돕기 방법이다.
  • 칫솔질 후 치약 거품과 이물질을 물로 충분히 헹궈내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누워 있는 대상자의 상체를 세우거나 고개를 옆으로 돌려 사레를 예방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칫솔을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문제 61
치매를 앓고 있는 진OO 어르신을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수면과 관련해 관찰하고 보고해야 할 변화로 옳은 것은?
1수면 변화는 기억나는 대로만 전달한다.
2잠드는 시간·깨는 횟수·낮 졸음을 기록한다.
3낮에 계속 졸아도 쉬는 것으로 여긴다.
4밤에 자주 깨도 변화로 보지 않는다.
5수면 상태는 가족이 확인할 일로 본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의 수면 양상 변화(잠드는 시간, 야간 각성 횟수, 낮 동안 졸음 정도)는 건강 상태나 약물 부작용을 반영할 수 있어 관찰해 기록·보고해야 한다.

  • 기록 없이 기억나는 대로만 전달하는 것은 정확한 파악을 어렵게 한다.
  • 낮에 계속 조는 모습을 편히 쉬는 것으로만 여기는 것은 변화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것이다.
  • 밤에 자주 깨도 특별한 변화로 보지 않는 것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것이다.
  • 수면 상태를 가족이 확인할 일이라며 신경 쓰지 않는 것은 요양보호사도 일상 관찰의 주체라는 점에 맞지 않는다.
문제 62
치매를 앓고 있는 남OO 어르신이 "누군가 내 방에 몰래 들어왔다"며 불안해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반응을 기록해 증상 변화를 살핀다.
2방을 함께 살펴보며 안전함을 확인시킨다.
3사실 여부를 따지며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4불안한 감정을 먼저 인정하고 안심시킨다.
5화제를 바꿔 다른 활동으로 관심을 옮긴다.
정답 및 해설

망상의 사실 여부를 따지며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대상자는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껴 오히려 불안이나 반감이 커질 수 있어 옳지 않다.

  • 대상자가 느끼는 불안한 감정을 먼저 인정하고 안심시키는 것은 망상 대응의 바람직한 방법이다.
  • 방을 함께 살펴보며 안전함을 확인시켜 주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다.
  • 화제를 부드럽게 전환해 관심을 옮기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다.
  • 반응을 기록해 두어 증상 변화를 살필 수 있게 하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다.
문제 63
흥분해 소리를 지르던 치매 대상자가 시간이 지나 차분해졌다. 이후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1차분해져도 진정하라는 말을 반복한다.
2왜 화를 냈는지 캐물어 원인을 따진다.
3다시 흥분할까 봐 대화를 피한다.
4그 상황을 언급하지 않고 평소처럼 대한다.
5다른 직원들 앞에서 지적하며 주의를 준다.
정답 및 해설

흥분이 가라앉은 뒤에는 그 상황을 다시 언급하지 않고 평소와 같이 편안하게 대해야 대상자가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다.

  • 차분해졌는데도 계속 진정하라는 말을 반복하는 것은 오히려 불쾌감을 줄 수 있다.
  • 왜 화를 냈는지 캐물어 원인을 즉시 따지는 것은 다시 자극이 될 수 있다.
  • 다시 흥분할까 봐 계속 거리를 두고 대화를 피하는 것은 소외감을 줄 수 있다.
  • 다른 직원들 앞에서 지적하며 주의를 주는 것은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다.
문제 64
치매약을 복용 중인 대상자의 가족이 "요즘 상태가 좋아 보이니 약을 그만 먹여도 되지 않겠냐"고 묻는다.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1임의로 중단하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
2복용 시간은 생각날 때 먹여도 된다.
3좋아졌다면 가족 판단으로 중단해도 된다.
4컨디션에 따라 용량을 조절해도 된다.
5치매약은 부작용이 없어 조절에 제한이 없다.
정답 및 해설

치매약은 증상이 호전된 것처럼 보여도 임의로 중단하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반드시 정해진 시간과 용량을 지켜 복용해야 하며, 조절이 필요하면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 복용 시간이 중요하지 않으니 생각날 때 먹여도 된다는 안내는 위험하다.
  • 의료진과 상의 없이 가족 판단만으로 복용을 중단해도 된다는 안내도 위험하다.
  • 컨디션에 따라 용량을 임의로 늘리거나 줄여도 무방하다는 안내도 위험하다.
  • 치매약은 부작용이 없어 제한이 없다는 안내는 사실과 달라 관찰이 필요하다는 점을 놓친다.
문제 65
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세면대 위 비누를 입으로 가져가려 하는 것을 요양보호사가 발견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삼켰는지와 관계없이 물을 많이 먹인다.
2억지로 입을 벌려 손가락을 넣는다.
3다른 업무를 마친 뒤 비누를 정리한다.
4이미 늦었다고 보고 지켜보기만 한다.
5즉시 비누를 치우고 삼켰는지 확인한다.
정답 및 해설

위험물을 입으로 가져가려 할 때는 즉시 물건을 멀리 치우고 이미 삼켰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며, 삼킨 것이 확인되면 지체 없이 의료기관에 연락해야 한다.

  • 삼켰을 가능성과 관계없이 물을 많이 먹이는 것은 삼킨 물질의 종류를 모른 채 하는 임의 대응으로 위험할 수 있다.
  • 억지로 입을 벌려 손가락을 넣어 확인하는 것은 질식이나 손상 위험이 있다.
  • 다른 업무를 먼저 마친 뒤 정리하는 것은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다.
  • 이미 늦었다고 판단해 지켜보기만 하는 것은 대처를 늦춘다.
문제 66
평소 조용히 혼자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하고 여럿이 어울리는 활동은 부담스러워하는 최OO 어르신에게 여가활동을 권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단체 체육대회에 반드시 참여하게 한다.
2화분 가꾸기 같은 혼자 하는 활동을 권한다.
3여럿이 하는 노래교실에 매번 참여시킨다.
4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정한 활동에 참여시킨다.
5어떤 활동도 권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
정답 및 해설

여가활동은 대상자의 성향과 선호를 고려해 권해야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지며, 혼자 있는 것을 편안해하는 대상자에게는 화분 가꾸기·퍼즐처럼 부담 없이 혼자 할 수 있는 소일활동이 적합하다.

  •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단체 체육대회에 반드시 참여시키는 것은 성향에 맞지 않는 단체활동 강요로 오히려 스트레스가 된다.
  • 성향과 관계없이 노래교실에 매번 참여시키는 것도 성향에 맞지 않는 강요다.
  • 성향을 고려하지 않고 임의로 정한 활동에 참여시키는 것은 참여 동기를 떨어뜨린다.
  • 어떤 활동도 권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은 고립되기 쉽다.
문제 67
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같은 질문을 짧은 간격으로 계속 반복해서 묻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짧고 간단한 말로 같은 대답을 반복한다.
2매번 다른 대답을 즉흥적으로 준다.
3반복질문 뒤의 불안한 마음을 살핀다.
4좋아하는 활동으로 관심을 돌린다.
5차분한 목소리와 표정을 유지한다.
정답 및 해설

매번 다른 답을 즉흥적으로 주면 대상자가 더 혼란스러워하고 불안이 커질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짧고 간단한 말로 같은 대답을 일관되게 반복해 주는 것은 반복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다.
  • 반복질문 뒤에 숨은 불안한 마음을 살펴보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 대상자가 좋아하는 다른 활동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 짜증내지 않고 차분한 목소리와 표정을 유지하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문제 68
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뚜렷한 목적 없이 계속 집 안을 돌아다닌다. 요양보호사의 대응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2인식표나 위치추적기를 착용시킨다.
3의자에 묶어 움직임을 제한한다.
4넘어지지 않도록 주변 위험 요소를 치운다.
5낮 동안 가벼운 활동거리를 제공한다.
정답 및 해설

신체를 묶어 강제로 움직임을 제한하는 것은 신체 억제로, 인권 침해와 함께 근력 저하·정서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안전한 범위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배회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다.
  • 인식표나 위치추적기를 착용시켜 실종에 대비하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 배회 중 위험 요소를 치워 넘어지거나 부딪히지 않게 하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 낮 동안 가벼운 신체활동을 제공해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다.
문제 69
응급 상황에서 요양보호사가 지켜야 할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으로 옳은 것은?
1119 신고보다 처치를 먼저 끝낸다.
2자신의 안전을 먼저 확인한 뒤 대상자를 살핀다.
3주변 안전을 살피지 않고 바로 처치한다.
4안심시키는 말은 생략하고 처치에만 집중한다.
5증상에 맞는 약을 임의로 먹인다.
정답 및 해설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은 요양보호사 자신의 안전을 먼저 확인한 뒤 대상자를 관찰하며, 진단이나 처방이 필요한 처치는 하지 않고 정해진 범위 내에서 관찰·보고와 응급처치를 신속하게 수행하는 것이다.

  • 119 신고보다 처치를 먼저 끝낸 뒤 신고하는 것은 신고가 지연돼 전문 처치가 늦어질 수 있다.
  • 주변 안전을 신경 쓰지 않고 곧바로 처치부터 시작하는 것은 2차 사고 위험이 있다.
  • 대상자를 안심시키는 말을 생략하고 처치에만 집중하는 것은 안심시키는 것도 응급처치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을 놓친다.
  • 정확한 진단을 위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약을 먹이는 것은 요양보호사의 역할 범위를 벗어난다.
문제 70
식사 중 목에 음식이 걸려 기침도 못하고 숨을 쉬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이물이 나온 뒤에도 호흡과 의식을 살핀다.
2의식을 잃으면 심폐소생술을 준비한다.
3저절로 내려갈 것으로 보고 지켜본다.
4도움을 요청하며 하임리히법을 시행한다.
5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한다.
정답 및 해설

숨을 쉬지 못하는 질식 상황에서 지켜보기만 하면 뇌손상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즉시 대처해야 한다.

  • 즉시 도움을 요청하며 등 뒤에서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하는 것은 질식 상황의 적절한 대처다.
  • 질식 상황임을 인지하는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 이물이 나온 뒤에도 호흡과 의식 상태를 계속 관찰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 의식을 잃으면 즉시 심폐소생술로 전환할 준비를 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문제 71
대상자가 넘어진 뒤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골절이 의심될 때 요양보호사의 대처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다친 부위를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다.
2대상자를 안심시키며 상태를 관찰한다.
3부목으로 위아래 관절까지 고정한다.
4걸을 수 있는지 억지로 일으켜 걷게 한다.
5119나 응급 대응 체계에 연락한다.
정답 및 해설

골절이 의심되는데 억지로 일으켜 걷게 하면 뼈가 어긋나거나 신경·혈관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다친 부위를 함부로 움직이지 않도록 그 자리에서 고정하는 것은 골절 의심 시 적절한 대처다.
  • 의료진이 도착할 때까지 안심시키며 상태를 관찰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 필요시 부목 등으로 위아래 관절까지 고정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 119나 시설 내 응급 대응 체계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적절한 대처다.
문제 72
대상자가 갑자기 온몸이 뻣뻣해지며 경련을 일으켰다. 요양보호사의 대처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팔다리를 누르지 않고 시간을 기록한다.
2몸을 옆으로 돌려 흡인을 막는다.
3경련이 멎은 뒤 의식과 호흡을 살핀다.
4입안에 손가락이나 물건을 넣는다.
5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운다.
정답 및 해설

경련 중 입안에 물건을 넣으면 치아 손상이나 흡인, 손가락 물림 등의 부상을 유발할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워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은 경련 대처의 올바른 방법이다.
  • 억지로 팔다리를 붙잡지 않고 시간을 기록하며 지켜보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몸을 옆으로 돌려 침이나 구토물이 흡인되지 않게 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경련이 멎은 뒤에도 의식과 호흡 상태를 계속 관찰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문제 73
지남력과 이해력이 저하된 대상자와 대화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천천히 말한다.
2대상자의 눈높이에서 시선을 맞추고 대화한다.
3한 번에 여러 정보를 빠르게 길게 설명한다.
4필요하면 같은 내용을 차분히 반복해 설명한다.
5이름을 부르며 먼저 주의를 집중시킨 뒤 말을 건다.
정답 및 해설

여러 정보를 한꺼번에 빠르게 설명하면 인지장애 대상자가 내용을 따라가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므로 옳지 않다.

  •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천천히 말하는 것은 적절한 의사소통 방법이다.
  • 대상자의 눈높이에서 시선을 맞추고 대화하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다.
  • 필요하면 같은 내용을 차분히 반복 설명하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다.
  • 이름을 부르며 먼저 주의를 집중시킨 뒤 말을 거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다.
문제 74
대상자가 약속한 시간보다 한참 늦게 준비를 마쳐 병원 예약에 늦을 뻔했다. 요양보호사가 나-전달법으로 표현한 것으로 옳은 것은?
1왜 매번 늦냐고 탓하듯 지적한다.
2늦었다는 사실만 말하고 감정은 숨긴다.
3또 늦으면 병원을 못 간다고 경고한다.
4늦은 이유를 캐물으며 성격을 탓한다.
5예약에 쫓겨 걱정이 됐다고 마음을 전한다.
정답 및 해설

나-전달법은 상대를 평가하거나 탓하지 않고 상황과 그로 인한 자신의 감정을 '나'를 주어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예약 시간에 쫓기게 되어 걱정이 됐다고 전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 왜 매번 준비가 늦냐고 탓하듯 지적하는 것은 상대의 행동을 지적하는 너-전달법이다.
  • 늦었다는 사실만 언급하고 감정을 전혀 표현하지 않는 것은 나-전달법의 핵심 요소가 빠진 것이다.
  • 다음에도 늦으면 병원을 못 갈 것이라고 단정적으로 경고하는 것은 상대를 위축시키는 표현이다.
  • 늦은 이유를 캐물으며 성격을 문제 삼아 말하는 것도 상대의 성격을 지적하는 너-전달법이다.
문제 75
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와 대화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이해하지 못하면 언성을 높여 다시 말한다.
2손짓이나 표정을 함께 사용한다.
3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천천히 말한다.
4한 번에 한 가지씩 간단히 전달한다.
5인격체로 존중하며 존댓말을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이해하지 못했다고 언성을 높이면 대상자가 위축되거나 불안해질 수 있어 옳지 않다.

  • 필요하면 손짓이나 표정 같은 비언어적 표현을 함께 사용하는 것은 치매 대상자와의 적절한 의사소통 원칙이다.
  •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천천히 말하는 것도 적절한 원칙이다.
  • 한 번에 한 가지씩 간단한 내용을 전달하는 것도 적절한 원칙이다.
  • 대상자를 인격체로 존중하며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도 적절한 원칙이다.
문제 76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에게 젖은 손으로 전기기구를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때, 그 이유로 옳은 것은?
1전기기구의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이다.
2몸으로 전기가 흘러 감전되기 쉽기 때문이다.
3내부 부품이 쉽게 고장 나기 때문이다.
4전원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기 때문이다.
5전기 요금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정답 및 해설

물은 전기가 잘 통하는 성질이 있어 젖은 손으로 전기기구를 만지면 몸을 통해 전류가 흐르기 쉬워져 감전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 젖은 손으로 만지면 전기기구의 수명이 짧아진다는 것은 감전 위험이라는 핵심 이유와 관련이 없다.
  • 젖은 손으로 만지면 전기기구 내부 부품이 쉽게 고장 난다는 것도 핵심 이유와 관련이 없다.
  • 물기가 있으면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는다는 것도 핵심 이유와 관련이 없다.
  • 물기가 있으면 전기 요금이 더 많이 나온다는 것도 핵심 이유와 관련이 없다.
문제 77
태풍 특보가 발효되어 강풍이 예상된다. 방문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집에서 미리 점검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창문을 잠그고 화분 등 물건을 고정한다.
2실외 물건은 태풍이 지나간 뒤에 확인한다.
3화분은 태풍이 지나간 뒤에 정리한다.
4바람이 통하도록 창문을 열어 둔다.
5손전등이나 비상용품은 준비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태풍·강풍에 대비해서는 창문과 문을 단단히 잠그고, 바람에 날릴 수 있는 화분·물건을 미리 치우거나 고정해 낙하·파손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 실외 물건 상태를 태풍이 지나간 뒤에만 확인하는 것은 사전 대비 없이 이미 사고가 발생한 뒤일 수 있다.
  • 화분이나 물건을 미리 치우지 않고 지나간 뒤 정리해도 된다는 것도 사전 대비가 부족하다.
  • 바람이 잘 통하도록 창문을 활짝 열어 두는 것은 강풍에 유리가 깨지거나 빗물이 들이칠 수 있다.
  • 정전 대비 손전등이나 비상용품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하는 원칙에 어긋난다.
문제 78
여러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켜야 할 행동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한 번 낀 장갑을 여러 대상자에게 계속 쓴다.
2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린다.
3접촉 전후로 손을 씻거나 소독한다.
4분비물을 처리할 때는 장갑을 착용한다.
5사용한 장갑과 마스크는 바로 버린다.
정답 및 해설

장갑을 씻지 않고 여러 대상자에게 계속 사용하면 오히려 교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대상자를 접촉하기 전후로 손을 씻거나 손소독제를 사용하는 것은 손위생으로 감염관리의 올바른 실천이다.
  • 분비물이나 배설물을 처리할 때 장갑을 착용하는 것도 올바른 실천이다.
  • 사용한 일회용 장갑과 마스크를 바로 정해진 곳에 버리는 것도 올바른 실천이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것도 올바른 기침 예절이다.
문제 79
대상자를 대신해 은행·관공서 업무를 대행하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대행한 업무 내용을 기록으로 남긴다.
2영수증과 잔돈을 빠짐없이 전달한다.
3대행 전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확인한다.
4동의 없이 필요 없는 물건까지 구매한다.
5처리 결과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정답 및 해설

동의 없이 임의로 물건을 구매·신청하면 대상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 대행하기 전 대상자나 가족에게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은 업무대행 시 지켜야 할 올바른 행동이다.
  • 영수증과 잔돈을 빠짐없이 챙겨 전달하는 것도 올바른 행동이다.
  • 대행한 업무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올바른 행동이다.
  • 처리 결과를 대상자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도 올바른 행동이다.
문제 80
대상자의 세탁물을 관리하는 요양보호사의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1표시 기호를 확인해 세탁 방법을 구분한다.
2색이 진한 옷과 흰 옷을 구분해 세탁한다.
3오염이 심한 옷은 애벌빨래 후 세탁한다.
4세탁한 옷은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린다.
5라벨 확인 없이 모든 옷을 한꺼번에 세탁한다.
정답 및 해설

세탁물 표시 라벨을 확인하지 않고 한꺼번에 세탁하면 옷감이 손상되거나 물세탁 금지 의류가 훼손될 수 있어 옳지 않다.

  • 오염이 심한 옷을 따로 분류해 애벌빨래를 한 뒤 세탁하는 것은 올바른 세탁물 관리 방법이다.
  • 세탁물 표시 기호를 확인해 물세탁·손세탁 여부를 구분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색이 진한 옷과 흰 옷을 구분해 세탁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세탁이 끝난 옷을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리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