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가 약속한 시간보다 한참 늦게 준비를 마쳐 병원 예약에 늦을 뻔했…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9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9회
대상자가 약속한 시간보다 한참 늦게 준비를 마쳐 병원 예약에 늦을 뻔했다. 요양보호사가 나-전달법으로 표현한 것으로 옳은 것은?
1
왜 매번 늦냐고 탓하듯 지적한다.
2
늦었다는 사실만 말하고 감정은 숨긴다.
3
또 늦으면 병원을 못 간다고 경고한다.
4
늦은 이유를 캐물으며 성격을 탓한다.
5
예약에 쫓겨 걱정이 됐다고 마음을 전한다.
해설
나-전달법은 상대를 평가하거나 탓하지 않고 상황과 그로 인한 자신의 감정을 '나'를 주어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예약 시간에 쫓기게 되어 걱정이 됐다고 전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 왜 매번 준비가 늦냐고 탓하듯 지적하는 것은 상대의 행동을 지적하는 너-전달법이다.
- 늦었다는 사실만 언급하고 감정을 전혀 표현하지 않는 것은 나-전달법의 핵심 요소가 빠진 것이다.
- 다음에도 늦으면 병원을 못 갈 것이라고 단정적으로 경고하는 것은 상대를 위축시키는 표현이다.
- 늦은 이유를 캐물으며 성격을 문제 삼아 말하는 것도 상대의 성격을 지적하는 너-전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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