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1[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Terzaghi 1차원 압밀이론에서 압밀속도에 영향을 주는 인자가 아닌 것은?
    1
    배수거리
    2
    압밀계수
    3
    투수계수
    4
    압밀하중
    해설

    압밀하중의 크기는 압밀 속도(소요 시간)에 영향을 주지 않고 침하량의 크기만 바꾼다.

    압밀 소요 시간은 t=TvH2cvt=\dfrac{T_v H^2}{c_v}, 압밀계수는 cv=kmvγwc_v=\dfrac{k}{m_v\gamma_w}이므로 속도는 배수거리·압밀계수·투수계수로 결정된다.

    • 배수거리: 소요 시간이 배수거리의 제곱에 비례하므로 속도에 영향을 준다.
    • 압밀계수: 소요 시간이 압밀계수에 반비례하므로 속도에 영향을 준다.
    • 투수계수: 압밀계수에 비례하여 들어가므로 속도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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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그림과 같이 두 무한사면에 대해서 가상 파괴 활동면이 지표면 아래 3 m 깊이에 위치할 때, A사면 안전율(FSA)과 B사면 안전율(FSB)의 비 [FSAFSB]\left[\frac{\mathrm{FS_A}}{\mathrm{FS_B}}\right]는? (단, 물의 단위중량은 10 kN/m3이다)

    문제 이미지
    1
    0.5
    2
    1.0
    3
    1.5
    4
    2.0
    해설

    두 사면의 안전율 비는 2.0이다. A사면은 활동면이 지하수위에 있어 흙이 건조 상태이고, B사면은 지표면까지 지하수위가 있어 사면과 평행한 침투가 일어난다.

    점착력이 없는 무한사면에서 건조 상태는 FS=tan⁡ϕtan⁡βF_{S}=\dfrac{\tan\phi}{\tan\beta}, 평행 침투 상태는 FS=γsubγsat⋅tan⁡ϕtan⁡βF_{S}=\dfrac{\gamma_{\mathrm{sub}}}{\gamma_{\mathrm{sat}}}\cdot\dfrac{\tan\phi}{\tan\beta}이다.

    B사면의 수중단위중량은 20−10=10 kN/m320-10=10\ \mathrm{kN/m^3}이므로 FS,B=1020⋅tan⁡30∘tan⁡15∘=0.5 FS,AF_{S,B}=\dfrac{10}{20}\cdot\dfrac{\tan30^\circ}{\tan15^\circ}=0.5\,F_{S,A}이다.
    따라서 FS,AFS,B=10.5=2.0\dfrac{F_{S,A}}{F_{S,B}}=\dfrac{1}{0.5}=2.0이다.

    • 0.5는 두 사면의 비를 거꾸로 잡은 값이다.
    • 1.0은 침투수에 의한 유효응력 감소를 무시한 값이다.
    • 1.5는 두 사면의 안전율 관계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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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정규압밀점토에 대한 1차원 압밀시험 시 유효응력경로의 기울기는? (단, p′=σ1′+σ3′2\mathrm{p'}=\frac{\sigma_1'+\sigma_3'}{2}, q′=σ1′−σ3′2\mathrm{q'}=\frac{\sigma_1'-\sigma_3'}{2}이고, 정지토압계수는 0.5이다)
    1
    14\frac{1}{4}
    2
    13\frac{1}{3}
    3
    12\frac{1}{2}
    4
    1
    해설

    1차원 압밀은 정지토압 상태가 유지되므로 유효응력경로 기울기는 1−K01+K0=13\dfrac{1-K_0}{1+K_0}=\dfrac{1}{3}이다.

    측방변형이 없으므로 σ3′=K0σ1′\sigma_3{}^{\prime}=K_0\sigma_1{}^{\prime}이다.

    q′p′=σ1′−K0σ1′σ1′+K0σ1′=1−K01+K0\dfrac{q^{\prime}}{p^{\prime}}=\dfrac{\sigma_1{}^{\prime}-K_0\sigma_1{}^{\prime}}{\sigma_1{}^{\prime}+K_0\sigma_1{}^{\prime}}=\dfrac{1-K_0}{1+K_0}
    =1−0.51+0.5=13=\dfrac{1-0.5}{1+0.5}=\dfrac{1}{3}

    원점을 지나는 직선(K0K_0선)이므로 하중 단계와 관계없이 기울기가 일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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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흙의 토압계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Rankine 주동토압은 내부 마찰각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한다.
    2
    옹벽에 주동토압이 작용할 때, 옹벽 배면에 발생하는 인장균열깊이는 점착력이 클수록 크다.
    3
    연직 옹벽에서 배면이 수평할 때, 옹벽 배면의 수평변형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정지토압계수를 적용한다.
    4
    포화된 흙에서 토압계수는 연직전응력에 대한 수평전응력의 비다.
    해설

    토압계수는 유효응력의 비이므로, 포화토에서 전응력의 비로 정의한 설명이 옳지 않다.

    토압계수 K=σh′σv′K=\dfrac{\sigma_h{}^{\prime}}{\sigma_v{}^{\prime}}이며, 간극수압은 모든 방향으로 같아 토압계수에 넣지 않고 따로 더한다.

    • Rankine 주동토압계수 Ka=tan⁡2(45∘−ϕ/2)K_a=\tan^2(45^\circ-\phi/2)는 내부마찰각이 커질수록 작아져 주동토압이 감소한다.
    • 인장균열깊이 zc=2cγKaz_c=\dfrac{2c}{\gamma\sqrt{K_a}}는 점착력에 비례하므로 점착력이 클수록 깊다.
    • 벽체의 수평변형이 없는 상태가 정지토압 상태이므로 정지토압계수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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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현장에서 채취한 흙 시료의 비중이 2.7, 간극률이 50 %이고, 실내 표준다짐 시 최대 건조단위중량이 15 kN/m3일 때, 흙의 다짐도[%]는? (단, 물의 단위중량은 10 kN/m3이다)
    1
    80
    2
    85
    3
    90
    4
    95
    해설

    현장 건조단위중량이 13.5 kN/m313.5\ \mathrm{kN/m^3}이므로 다짐도는 90 %이다.

    간극률을 간극비로 바꾼다: e=n1−n=0.50.5=1.0e=\dfrac{n}{1-n}=\dfrac{0.5}{0.5}=1.0

    건조단위중량: γd=Gsγw1+e=2.7×102.0=13.5 kN/m3\gamma_d=\dfrac{G_s\gamma_w}{1+e}=\dfrac{2.7\times10}{2.0}=13.5\ \mathrm{kN/m^3}

    다짐도: R=γdγdmax⁡×100=13.515×100=90 %R=\dfrac{\gamma_d}{\gamma_{d\max}}\times100=\dfrac{13.5}{15}\times10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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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투수계수가 0.5 × 10-3 cm/sec인 흙으로 채워진 기둥에서 10-3 cm/sec의 유속으로 물이 흐르고 있다. 흙의 유선망이 그림과 같을 때, 흙기둥의 너비 a[cm]는? (단, 흙기둥의 폭은 1 cm이다)

    문제 이미지
    1
    5
    2
    10
    3
    15
    4
    20
    해설

    흙기둥의 너비는 5 cm이다. 유속과 투수계수로 동수경사를 구해 흙기둥 길이를 얻고, 유선망 요소가 정사각형이라는 조건으로 너비를 구한다.

    다르시 법칙 v=kiv=ki에서 i=10−30.5×10−3=2i=\dfrac{10^{-3}}{0.5\times10^{-3}}=2이다.
    전수두차가 20 cm이므로 흙기둥 길이는 L=202=10 cmL=\dfrac{20}{2}=10\ \mathrm{cm}이다.

    그림의 유로 수는 2, 등수두면 간격 수는 4이므로 요소 한 변은 104=2.5 cm\dfrac{10}{4}=2.5\ \mathrm{cm}이다.
    따라서 a=2×2.5=5 cma=2\times2.5=5\ \mathrm{cm}이다.

    • 10 cm는 흙기둥 길이를 너비로 착각한 값이다.
    • 20 cm는 전수두차를 흙기둥 너비로 잘못 읽은 값이다.
    • 15 cm는 유로 수와 등수두면 간격 수의 관계로 나오지 않는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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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두께 4 m인 포화된 점토층에서 1차 압밀 침하가 0.4 m 발생하였을 때, 압밀 후 점토층의 간극비는? (단, 점토의 비중은 2.5, 초기 함수비는 40 %이다)
    1
    0.8
    2
    1.0
    3
    1.2
    4
    1.4
    해설

    압밀 후 점토층의 간극비는 0.8이다.

    포화토이므로 Se=wGsSe=wG_s에서 초기 간극비 e0=0.4×2.5=1.0e_0=0.4\times2.5=1.0

    침하량과 간극비 변화의 관계: ΔH=Δe1+e0H\Delta H=\dfrac{\Delta e}{1+e_0}H
    0.4=Δe2.0×4 ⇒ Δe=0.20.4=\dfrac{\Delta e}{2.0}\times4\ \Rightarrow\ \Delta e=0.2

    압밀 후 간극비: e=1.0−0.2=0.8e=1.0-0.2=0.8 — 침하는 간극 감소로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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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모래층 사이에 두께 4 m인 포화된 점토층이 있고, 상부 모래층 지표면에 무한 등분포 하중 200 kPa을 가하였다. 하중을 가하기 전, 점토층의 평균 유효연직응력이 100 kPa일 때, 1차 압밀 침하량[cm]은? (단, 점토층의 선행압밀압력 σp′\sigma'_{\mathrm{p}} = 200 kPa, 압축지수 Cc = 0.5, 재압축지수 Cr = 0.1, 초기간극비 eo = 1.0이고, log102 = 0.3, log103 = 0.48이다)
    1
    6
    2
    12
    3
    24
    4
    48
    해설

    초기 유효응력이 선행압밀압력보다 작은 과압밀 상태에서 하중 후 이를 넘어서므로, 재압축 구간과 처녀압축 구간을 나눠 계산하면 침하량은 24 cm이다.

    최종 유효응력: σf′=100+200=300 kPa\sigma_f{}^{\prime}=100+200=300\ \mathrm{kPa} (선행압밀압력 200 kPa 초과)

    재압축 구간: S1=CrH1+e0log⁡200100=0.1×42×0.3=0.06 mS_1=\dfrac{C_r H}{1+e_0}\log\dfrac{200}{100}=\dfrac{0.1\times4}{2}\times0.3=0.06\ \mathrm{m}
    처녀압축 구간: S2=CcH1+e0log⁡300200=0.5×42×(0.48−0.3)=0.18 mS_2=\dfrac{C_c H}{1+e_0}\log\dfrac{300}{200}=\dfrac{0.5\times4}{2}\times(0.48-0.3)=0.18\ \mathrm{m}

    합계: S=0.06+0.18=0.24 m=24 cmS=0.06+0.18=0.24\ \mathrm{m}=24\ \mathr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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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그림과 같이 지하수위가 Δz만큼 하강할 경우, A지점에서 발생하는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흙의 모세관 현상은 무시한다)

    문제 이미지
    1
    연직전응력은 일정하고 간극수압이 증가하여, 지반은 팽창하고 강도가 감소한다.
    2
    연직전응력은 일정하고 간극수압이 감소하여, 지반은 침하하고 강도는 증가한다.
    3
    연직전응력과 간극수압이 서로 같은 양만큼 감소하여, 지반의 상태 변화는 없다.
    4
    연직전응력과 간극수압이 모두 감소하지만, 둘의 감소량이 서로 달라 지반은 침하하고 강도는 증가한다.
    해설

    지하수위가 내려가면 전응력과 간극수압이 모두 감소하지만 간극수압 감소량이 더 커서 유효응력이 증가하고, 지반은 침하하며 강도는 증가한다.

    A지점의 간극수압은 γwΔz\gamma_{w}\Delta z만큼 줄어든다. 반면 수위가 내려간 구간의 흙은 포화 상태에서 습윤 상태로 바뀌어 전응력은 (γsat−γt)Δz(\gamma_{\mathrm{sat}}-\gamma_{t})\Delta z만 줄어든다.

    두 감소량의 차만큼 유효응력이 증가하므로 압축(침하)이 생기고 전단강도가 커진다.

    • 전응력이 일정하고 간극수압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수위 하강과 반대 방향의 변화다.
    • 전응력이 일정하고 간극수압만 감소한다는 설명은 흙의 단위중량 변화로 전응력이 줄어드는 점을 놓쳤다.
    • 두 응력이 같은 양만큼 감소한다면 유효응력이 변하지 않지만, 실제로는 간극수압 감소량이 전응력 감소량보다 커서 유효응력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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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사질토 지반에서 직경 40 cm의 재하판으로 평판재하시험 시 하중 200 kN/m2를 가하였을 때, 침하량이 25 mm 발생하였다. 동일한 하중에서 직경 3.6 m인 실제기초의 침하량[mm]은?
    1
    45
    2
    81
    3
    180
    4
    225
    해설

    사질토는 기초 폭이 커져도 침하가 폭에 비례하지 않으며, 사질토 재하판 환산식으로 구하면 실제기초 침하량은 81 mm이다.

    SF=SP(2BFBF+BP)2S_F=S_P\left(\dfrac{2B_F}{B_F+B_P}\right)^2

    =25×(2×3.63.6+0.4)2=25×1.82=25\times\left(\dfrac{2\times3.6}{3.6+0.4}\right)^2=25\times1.8^2
    =25×3.24=81 mm=25\times3.24=81\ \mathrm{mm}

    점토지반이라면 침하가 폭에 정비례하여 25×9=225 mm25\times9=225\ \mathrm{mm}가 되므로 지반 종류를 혼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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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그림과 같이 투수계수가 다른 두 개의 시료가 수평 및 수직으로 이루어졌을 때, (A)와 (B)의 등가투수계수비 [kAkB]\left[\frac{\mathrm{k_A}}{\mathrm{k_B}}\right]는? (단, 투수계수 k1은 투수계수 k2의 2배이고, 물이 통과하는 시료의 단면적은 동일하다)

    문제 이미지
    1
    32\frac{3}{2}
    2
    43\frac{4}{3}
    3
    98\frac{9}{8}
    4
    2
    해설

    등가투수계수비는 9/8이다. 물은 좌측 수조에서 우측으로 수평으로 흐르므로, (A)는 층에 평행한 흐름이고 (B)는 층에 직각인 직렬 흐름이다.

    투수계수를 k1=2k, k2=kk_{1}=2k,\ k_{2}=k로 두면 (A)는 두께 가중평균으로 kA=2k⋅h2+k⋅h2h=1.5kk_{A}=\dfrac{2k\cdot\frac{h}{2}+k\cdot\frac{h}{2}}{h}=1.5k이다.

    (B)는 길이 조화평균으로 kB=LL/22k+L/2k=43kk_{B}=\dfrac{L}{\frac{L/2}{2k}+\frac{L/2}{k}}=\dfrac{4}{3}k이다.
    따라서 kAkB=1.54/3=98\dfrac{k_{A}}{k_{B}}=\dfrac{1.5}{4/3}=\dfrac{9}{8}이다.

    • 3/2는 (A)의 등가투수계수를 그대로 비로 쓴 값이다.
    • 4/3은 (B)의 등가투수계수를 그대로 비로 쓴 값이다.
    • 2는 두 시료의 투수계수 비를 등가투수계수 비로 착각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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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얕은기초 하부지반에서 국부전단파괴가 발생할 때, Terzaghi 극한지지력 공식에서 점착력과 내부마찰각의 감소강도정수로 옳은 것은?
    감소점착력(c′) 감소내부마찰각(ϕ′\phi')
    1
    13c\frac{1}{3}\mathrm{c} tan⁡−1(13tan⁡ϕ)\tan^{-1}(\frac{1}{3}\tan\phi)
    2
    23c\frac{2}{3}\mathrm{c} tan⁡−1(23tan⁡ϕ)\tan^{-1}(\frac{2}{3}\tan\phi)
    3
    14c\frac{1}{4}\mathrm{c} tan⁡−1(14tan⁡ϕ)\tan^{-1}(\frac{1}{4}\tan\phi)
    4
    34c\frac{3}{4}\mathrm{c} tan⁡−1(34tan⁡ϕ)\tan^{-1}(\frac{3}{4}\tan\phi)
    해설

    국부전단파괴에서는 강도정수를 2/3로 감소시켜 c′=23cc^{\prime}=\dfrac{2}{3}c, ϕ′=tan⁡−1(23tan⁡ϕ)\phi^{\prime}=\tan^{-1}\left(\dfrac{2}{3}\tan\phi\right)를 쓴다.

    국부전단파괴는 느슨한 모래나 연약한 점토에서 파괴면이 지표까지 뚜렷이 발달하지 않는 형태로, Terzaghi는 전반전단파괴 공식에 감소 강도정수를 넣어 지지력을 낮춰 구하도록 했다.

    • 점착력과 마찰계수를 13\dfrac{1}{3}로 줄이는 조합은 Terzaghi의 국부전단 보정값이 아니다.
    • 14\dfrac{1}{4}로 줄이는 조합도 보정값이 아니다.
    • 34\dfrac{3}{4}로 줄이는 조합도 보정값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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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그림과 같이 정사각형 기초의 중앙 A점에 연직하중 200 kN, xx방향 모멘트 100 kNㆍm, yy방향 모멘트 100 kNㆍm가 작용한다. 기초의 극한지지력이 100 kN/m2일 때, 유효면적법으로 구한 극한하중[kN]은?

    문제 이미지
    1
    700
    2
    800
    3
    900
    4
    1000
    해설

    유효면적법으로 구한 극한하중은 900 kN이다. 양방향 모멘트에 의한 편심만큼 기초 폭을 줄여 유효면적을 구한다.

    편심거리는 ex=ey=100200=0.5 me_{x}=e_{y}=\dfrac{100}{200}=0.5\ \mathrm{m}이다.
    유효 폭과 길이는 B′=L′=4−2×0.5=3 mB'=L'=4-2\times0.5=3\ \mathrm{m}, 유효면적은 A′=3×3=9 m2A'=3\times3=9\ \mathrm{m^2}이다.

    극한하중은 Qu=quA′=100×9=900 kNQ_{u}=q_{u}A'=100\times9=900\ \mathrm{kN}이다.

    • 700 kN과 800 kN은 유효면적을 9 ㎡보다 작게 잡은 값이다.
    • 1000 kN은 유효면적을 9 ㎡보다 크게 잡은 값이다(한 방향 편심만 공제하면 1200 kN, 공제하지 않으면 1600 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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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폭이 2 m인 연속기초가 모래지반 지표면 아래 2 m 깊이에 설치되었을 때, Terzaghi의 지지력 공식을 통해 산정된 기초의 극한지지력이 50 kN/m2이었다. 이 기초의 폭을 4 m로 늘리고 지표면 아래 4 m 깊이에 설치하는 경우 기초의 극한지지력[kN/m2]은? (단, 모래지반의 단위중량은 깊이에 관계없이 일정하며, 지하수위의 영향은 무시한다)
    1
    25
    2
    50
    3
    100
    4
    200
    해설

    폭과 근입깊이를 모두 2배로 하면 극한지지력도 2배가 되어 100 kN/m2100\ \mathrm{kN/m^2}이다.

    모래(c=0c=0) 위 연속기초: qu=γDfNq+12γBNγq_u=\gamma D_f N_q+\dfrac{1}{2}\gamma B N_\gamma

    내부마찰각이 같아 지지력계수는 변하지 않으므로 두 항이 각각 근입깊이와 폭에 비례한다.
    qu′=2×50=100 kN/m2q_u{}^{\prime}=2\times50=100\ \mathrm{kN/m^2}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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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지표면까지 포화된 무한사면의 파괴조건에서 흙의 내부마찰각과 사면의 경사가 같을 때,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사면 안정 해석을 위하여 Bishop의 간편법을 사용한다.
    2
    사면의 파괴는 원호활동보다는 병진활동에 의해 발생한다.
    3
    점성토로 이루어진 사면의 안전율은 사면의 경사, 점착력 등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다.
    4
    사질토로 이루어진 사면은 수중단위중량과 포화단위중량의 크기만으로 안전율이 결정된다.
    해설

    무한사면은 지표에 평행한 병진활동을 가정하므로, 원호활동면 해석법인 Bishop 간편법을 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지표까지 포화되고 침투가 사면과 평행한 무한사면의 안전율: Fs=cγsatzcos⁡2βtan⁡β+γ′γsattan⁡ϕtan⁡βF_s=\dfrac{c}{\gamma_{\mathrm{sat}}z\cos^2\beta\tan\beta}+\dfrac{\gamma^{\prime}}{\gamma_{\mathrm{sat}}}\dfrac{\tan\phi}{\tan\beta}

    • 무한사면의 파괴는 얕은 평면을 따라 미끄러지는 병진활동이다.
    • 점성토 사면은 점착력 항에 경사·깊이·점착력이 들어가 안전율이 이들의 영향을 받는다.
    • 사질토(c=0c=0)에서 ϕ=β\phi=\beta이면 Fs=γ′γsatF_s=\dfrac{\gamma^{\prime}}{\gamma_{\mathrm{sat}}}로 단위중량 비만으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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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배면지반이 수평이고 높이가 9 m인 연직 옹벽에서 배면 흙의 단위중량은 20 kN/m3, 내부마찰각은 30 °, 점착력은 10 kPa일 때, 발생하는 인장균열깊이[m]는?
    1
    1
    2
    3\sqrt{3}
    3
    2
    4
    232\sqrt{3}
    해설

    인장균열깊이는 3 m\sqrt{3}\ \mathrm{m}이다.

    Ka=tan⁡2(45∘−15∘)=13K_a=\tan^2(45^\circ-15^\circ)=\dfrac{1}{3}, Ka=13\sqrt{K_a}=\dfrac{1}{\sqrt{3}}

    zc=2cγKa=2×1020×13=3 mz_c=\dfrac{2c}{\gamma\sqrt{K_a}}=\dfrac{2\times10}{20\times\frac{1}{\sqrt{3}}}=\sqrt{3}\ \mathrm{m}

    옹벽 높이 9 m는 균열깊이 계산에 쓰이지 않으며, 균열깊이는 점착력에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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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지반의 공학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 원위치 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느슨한 모래의 비배수 강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베인전단시험을 실시하였다.
    2
    점토와 모래의 강도 특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콘관입시험을 실시하였다.
    3
    모래의 강도 특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표준관입시험을 실시하였다.
    4
    모래의 지반반력계수를 측정하기 위하여 평판재하시험을 실시하였다.
    해설

    베인전단시험은 연약한 점토의 비배수 전단강도를 구하는 시험이므로, 느슨한 모래에 적용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모래는 투수성이 커 베인 회전 중 배수가 일어나므로 비배수 조건이 성립하지 않는다.

    • 콘관입시험은 선단저항과 주면마찰로 점토·모래 모두의 강도 특성을 추정한다.
    • 표준관입시험의 N값으로 모래의 상대밀도·내부마찰각을 추정한다.
    • 평판재하시험의 하중-침하 관계로 지반반력계수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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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흙의 전단강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포화된 느슨한 모래지반에 갑자기 충격을 가하면 모래의 전단강도가 크게 감소한다.
    2
    해성점토가 해수면 위로 융기한 후 담수에 의해 염분이 빠져나가면 전단강도가 증가한다.
    3
    느슨한 모래층에서 동수경사가 한계동수경사보다 크게 되면 전단강도가 저하되어 분사현상이 발생한다.
    4
    실트지반에 모세관 현상이 발생하면 부의 간극수압이 발생하고 유효응력이 증가하여 전단강도가 증가한다.
    해설

    해성점토에서 염분이 빠져나가면(용탈) 입자 간 결합이 약해져 예민비가 커지고 전단강도가 감소하므로 옳지 않다.

    이렇게 형성된 흙이 퀵클레이로, 교란되면 강도가 급격히 떨어진다.

    • 포화된 느슨한 모래에 충격이 가해지면 간극수압이 급상승해 유효응력이 사라지는 액상화가 일어난다.
    • 동수경사가 한계동수경사를 넘으면 유효응력이 0이 되어 분사현상이 생긴다.
    • 모관 상승 영역은 부의 간극수압으로 유효응력이 커져 전단강도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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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그림과 같이 옹벽 배면의 지표면에 등분포하중이 작용할 때, 옹벽에 작용하는 단위 길이당 전체 주동토압[kN/m]과 옹벽 저면으로부터 토압의 작용점까지 거리[m]는? (단,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한다)

    전체 주동토압[kN/m] 작용점[m]
    문제 이미지
    1
    208 2.35
    2
    308 2.35
    3
    208 2.65
    4
    308 2.65
    해설

    전체 주동토압은 308 kN/m, 작용점은 저면에서 2.65 m이다. 등분포하중에 의한 직사각형 분포와 흙 자중에 의한 삼각형 분포를 합성한다.

    주동토압계수는 Ka=1−sin⁡30∘1+sin⁡30∘=13K_{a}=\dfrac{1-\sin30^\circ}{1+\sin30^\circ}=\dfrac{1}{3}이다.
    상재하중분 P1=qKaH=100×13×6=200 kN/mP_{1}=qK_{a}H=100\times\dfrac{1}{3}\times6=200\ \mathrm{kN/m}, 자중분 P2=12γtH2Ka=12×18×36×13=108 kN/mP_{2}=\dfrac{1}{2}\gamma_{t}H^{2}K_{a}=\dfrac{1}{2}\times18\times36\times\dfrac{1}{3}=108\ \mathrm{kN/m}이다.

    합력은 200+108=308 kN/m200+108=308\ \mathrm{kN/m}이다.
    작용점은 y=200×3+108×2308=816308≈2.65 my=\dfrac{200\times3+108\times2}{308}=\dfrac{816}{308}\approx2.65\ \mathrm{m}이다.

    • 전체 주동토압 208 kN/m는 상재하중분과 자중분의 합 308 kN/m와 맞지 않는다.
    • 작용점 2.35 m는 두 분력의 모멘트 합 816을 308로 나눈 값(약 2.65 m)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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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그림과 같이 옹벽 배면의 흙이 정지상태에서 옹벽이 움직이면서 파괴 상태가 되었을 때, 옹벽이 움직인 방향과 토압 계수 [σa′σv′]\left[\frac{\sigma_{\mathrm{a}}'}{\sigma_{\mathrm{v}}'}\right]로 옳은 것은? (단, 흙의 내부마찰각은 30 °이다)

    움직인 방향 토압계수[σa′/σv′][\sigma_{\mathrm{a}}'/\sigma_{\mathrm{v}}']
    문제 이미지
    1
    (Ⅰ) 13\frac{1}{3}
    2
    (Ⅱ) 13\frac{1}{3}
    3
    (Ⅰ) 3
    4
    (Ⅱ) 3
    해설

    옹벽은 흙에서 멀어지는 (Ⅰ) 방향으로 움직였고 토압계수는 1/3이다. Mohr원에서 수평응력이 연직응력보다 작아지며 파괴포락선에 닿았으므로 주동 상태다.

    정지 상태에서 수평응력이 줄어드는 것은 옹벽이 배면 흙으로부터 멀어질 때이다. 이때 토압계수는 Ka=1−sin⁡30∘1+sin⁡30∘=13K_{a}=\dfrac{1-\sin30^\circ}{1+\sin30^\circ}=\dfrac{1}{3}이다.

    • 옹벽이 흙 쪽 (Ⅱ) 방향으로 밀리면 수평응력이 커지는 수동 상태가 되므로 그림의 Mohr원과 맞지 않는다.
    • 토압계수 3은 수동토압계수로, 수평응력이 연직응력보다 커야 나오는 값이다.
    • (Ⅰ) 방향과 토압계수 3의 조합은 이동 방향과 응력 상태가 서로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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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그림과 같이 지반 내 요소 P에 작용하는 주응력 σ1\sigma_1과 σ3\sigma_3가 각각 40 kPa, 20 kPa일 때, AC면에 작용하는 수직응력[kPa]과 전단응력[kPa]은? (단, Mohr원에서 수직응력은 압축력을 (+)로, 전단응력은 반시계방향을 (+)로 한다)

    수직응력[kPa] 전단응력[kPa]
    문제 이미지
    1
    30 -10
    2
    30 10
    3
    40 -20
    4
    40 20
    해설

    AC면의 수직응력은 30 kPa, 전단응력은 −10 kPa이다. 최대주응력이 수평, 최소주응력이 연직으로 작용하고 AC면은 수평과 45°를 이룬다.

    수직응력은 σ=40+202+40−202cos⁡90∘=30 kPa\sigma=\dfrac{40+20}{2}+\dfrac{40-20}{2}\cos90^\circ=30\ \mathrm{kPa}이다.
    전단응력 크기는 τ=40−202sin⁡90∘=10 kPa\tau=\dfrac{40-20}{2}\sin90^\circ=10\ \mathrm{kPa}이다.

    AC면 위쪽 요소에 작용하는 전단력은 A 쪽(좌하향)을 향해 요소를 시계방향으로 회전시키므로, 반시계방향을 (+)로 하는 규약에서 부호는 음(−)이다.

    • 전단응력 +10 kPa는 크기는 맞지만 회전 방향 부호를 반대로 잡았다.
    • 수직응력 40 kPa와 전단응력 ±20 kPa는 최대주응력면과 최대전단응력 값을 혼동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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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포화된 정규압밀점토 시료에 구속압력 150 kPa을 가하여 압밀비배수 삼축압축시험을 수행한 결과, 시료 파괴 시 측정된 간극수압과 축차응력이 모두 100 kPa이었다. 동일한 시료에 구속압력 200 kPa을 가하여 압밀배수 삼축압축시험을 수행했을 때, 시료 파괴 시 축차응력[kPa]은?
    1
    200
    2
    400
    3
    600
    4
    800
    해설

    압밀비배수 결과로 유효 내부마찰각 30°를 구하면, 배수시험 파괴 시 축차응력은 400 kPa이다.

    비배수시험 파괴 시 유효응력: σ3′=150−100=50 kPa\sigma_3{}^{\prime}=150-100=50\ \mathrm{kPa}, σ1′=50+100=150 kPa\sigma_1{}^{\prime}=50+100=150\ \mathrm{kPa}
    정규압밀점토(c′=0c^{\prime}=0): sin⁡ϕ′=150−50150+50=0.5 ⇒ ϕ′=30∘\sin\phi^{\prime}=\dfrac{150-50}{150+50}=0.5\ \Rightarrow\ \phi^{\prime}=30^\circ

    배수시험(과잉간극수압 0): σ1′=σ3′tan⁡2(45∘+15∘)=200×3=600 kPa\sigma_1{}^{\prime}=\sigma_3{}^{\prime}\tan^2(45^\circ+15^\circ)=200\times3=600\ \mathrm{kPa}
    축차응력: 600−200=400 kPa600-200=400\ \mathrm{kPa}

    최대주응력 자체가 아니라 구속압력을 뺀 값이 축차응력임에 유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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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포화된 점토사면을 수평선과 65 ° 경사로 굴착하고자 한다. 굴착깊이를 4 m로 할 때, 굴착사면의 안전율은? (단, 점토의 단위중량은 17 kN/m3, 비배수점착력은 17 kPa, Taylor 안정수는 0.2이다)
    1
    1.15
    2
    1.25
    3
    1.35
    4
    1.45
    해설

    Taylor 안정수로 구한 굴착사면의 안전율은 1.25이다.

    한계굴착깊이: Hc=cumγ=170.2×17=5 mH_c=\dfrac{c_u}{m\gamma}=\dfrac{17}{0.2\times17}=5\ \mathrm{m}

    안전율: Fs=HcH=54=1.25F_s=\dfrac{H_c}{H}=\dfrac{5}{4}=1.25
    m=cuFsγHm=\dfrac{c_u}{F_s\gamma H}에서 바로 구해도 같은 값이며, 안전율은 굴착깊이에 반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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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연직배수재를 이용한 연약지반개량공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수평방향 압밀소요시간은 배수재 간격의 제곱에 비례한다.
    2
    샌드드레인 공법에서 입도가 균등한 모래가 양호한 모래보다 압밀이 더 촉진된다.
    3
    스미어 효과란 연직배수재를 지반에 관입하는 중에 주변의 점토지반이 교란되어 압밀계수가 저하되는 현상을 말한다.
    4
    샌드드레인 공법에서 모래말뚝의 간격(S)에 따른 영향원의 유효직경(de)은 정사각형 배치일 때 de=2πS\mathrm{d_e}=\frac{2}{\pi}\mathrm{S}이다.
    해설

    정사각형 배치의 유효직경은 de=2πS≈1.13Sd_e=\dfrac{2}{\sqrt{\pi}}S\approx1.13S이므로, 2πS\dfrac{2}{\pi}S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배수재 1개가 맡는 정사각형 면적 S2S^2을 같은 면적의 원 πde24\dfrac{\pi d_e^2}{4}로 바꾸어 얻는다(정삼각형 배치는 약 1.05S1.05S).

    • 수평방향 압밀시간 t=Thde2cht=\dfrac{T_h d_e^2}{c_h}이고 유효직경이 간격에 비례하므로 시간은 간격의 제곱에 비례한다.
    • 입도가 균등한 모래는 간극을 메우는 세립분이 적어 투수성이 크므로 배수재로서 압밀을 더 촉진한다.
    • 스미어 효과는 배수재 타설 시 주변 점토가 교란되어 투수성·압밀계수가 저하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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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급 국가직 토질역학] 24년 1회차
    그림과 같이 빗금친 영역에 3,600 kN의 하중이 균등하게 작용할 때, 중심 A점에서 지표면으로부터 2 m 깊이의 응력증가량[kN/m2]은? (단, m과 n값에 따른 영향계수 I는 <조건>과 같다)
    <조 건>
    mnI
    0.50.50.08
    0.510.12
    110.18

    문제 이미지
    1
    30
    2
    48
    3
    72
    4
    120
    해설

    A점 2 m 깊이의 응력증가량은 120 kN/㎡이다. 하중 영역을 외곽 정사각형에서 내부 정사각형을 뺀 것으로 보고, 각각을 A점을 모서리로 하는 4개 직사각형으로 나누어 중첩한다.

    재하면적은 4×4−2×2=12 m24\times4-2\times2=12\ \mathrm{m^2}이므로 q=360012=300 kN/m2q=\dfrac{3600}{12}=300\ \mathrm{kN/m^2}이다.

    외곽은 2 m×2 m 직사각형 4개로 m=n=22=1, I=0.18m=n=\dfrac{2}{2}=1,\ I=0.18, 내부는 1 m×1 m 직사각형 4개로 m=n=0.5, I=0.08m=n=0.5,\ I=0.08이다.
    Δσv=300×(4×0.18−4×0.08)=300×0.40=120 kN/m2\Delta\sigma_{v}=300\times(4\times0.18-4\times0.08)=300\times0.40=120\ \mathrm{kN/m^2}이다.

    • 30 kN/㎡는 A점 주위 네 구획 중 한 구획분만 반영한 값이다.
    • 48 kN/㎡는 영향계수 중첩(외곽 0.72에서 내부 0.32 공제)을 잘못 처리한 값이다.
    • 72 kN/㎡도 재하압 300 kN/㎡에 합성 영향계수 0.40을 곱한 결과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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