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4회 해설 페이지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오늘은 머리를 감지 않고 그냥 빗기만 하고 싶다"고 말했으나, 요양보호사는 위생을 위해 머리를 감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대상자 의견은 무시하고 동료에게 대신 감기게 한다.
보호자에게 연락해 대상자 대신 결정하도록 한다.
대상자의 선택을 존중하여 오늘은 빗질만 하고, 필요성은 다음에 다시 안내한다.
머리를 감지 않으면 위생 문제가 생긴다고 겁을 주어 설득한다.
대상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계획대로 머리를 감긴다.
자기결정권은 대상자 스스로 선택할 권리이므로 강요하지 않고 존중하며 필요성은 추후 다시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⑤④는 대상자 의사를 무시한 강요이고, ②①는 대상자 본인이 아닌 타인이 대신 결정하게 하는 것으로 모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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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다음날 방문요양 일정이 있으나 개인 사정으로 정시 출근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자에게는 알리지 않고 다음 방문일에 서비스를 몰아서 제공한다.
늦을 것 같으면 연락 없이 그날 방문을 하지 않는다.
별도 연락 없이 평소보다 늦게 방문한다.
기관에 알리지 않고 임의로 다른 요양보호사를 대신 보낸다.
사전에 기관(관리책임자)에 연락하여 지연 사유와 예상 도착 시간을 알린다.
지각·결근이 예상되면 반드시 사전에 기관에 연락해 상황을 알리고 조치를 받아야 한다. 무단 지연(③)이나 무단 결근(②), 임의 대체 인력 투입(④)은 근무수칙 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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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방문 중 대상자의 몸에서 설명되지 않는 멍 자국을 여러 차례 발견하였고, 가족이 방문을 꺼리게 하는 정황도 있다.
기록으로 남기지 않고 구두로만 다음 방문자에게 전달한다.
가족과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모르는 척 넘어간다.
관찰한 내용을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기관(관리책임자)에 신속히 보고한다.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몇 달간 지켜본다.
대상자에게 직접 학대 여부를 캐물어 스스로 결론을 내린다.
학대가 의심되면 임의로 판단하거나 방치하지 말고 객관적 사실을 기록해 즉시 기관에 보고하는 것이 요양보호사의 윤리적 의무다. 방치(②④), 구두 전달만(①), 임의 단정(⑤)은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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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와 관련하여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장기요양등급을 판정하는 등급판정위원회를 운영하는 기관이다.
재가급여 비용을 심사하고 지급하는 건강보험공단 산하 조직이다.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주관하고 자격증을 발급하는 기관이다.
노인학대 신고·상담과 피해노인 보호,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시설급여 이용자의 식재료비를 대신 정산해주는 회계기관이다.
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신고 접수·상담, 피해노인 보호와 사례관리 등을 담당한다. 자격시험(③), 등급판정(①), 비용심사(②), 식재료비 정산(⑤)은 각각 다른 기관의 업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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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장기요양기관의 성희롱 예방과 관련한 기관(장)의 의무로 옳은 것은?
피해 사실이 접수되면 가해자와 피해자를 함께 불러 공개적으로 대질시킨다.
가해자가 대상자(수급자)인 경우 기관은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성희롱 피해를 신고한 요양보호사에게 불리한 조치를 하지 않아야 한다.
성희롱 문제는 개인 간의 일이므로 기관은 관여하지 않는다.
성희롱 예방교육은 신입 직원 채용 시 1회만 실시하면 충분하다.
기관(장)은 성희롱 피해 신고자에게 불이익 조치를 해서는 안 되며 예방·대응 체계를 갖출 의무가 있다. 방관(④), 형식적 1회 교육(⑤), 대상자 가해 시 무조치(②), 공개 대질(①)은 모두 부적절한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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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요양보호사가 방문요양 일정에 따라 대상자 자택으로 이동하던 중 통상적인 경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였다.
업무상 재해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이 모든 치료비를 부담해야 한다.
사고 처리는 전적으로 대상자 가족이 책임지고 보상해야 한다.
근무 장소가 아닌 이동 중 사고이므로 어떤 경우에도 업무상 재해로 인정될 수 없다.
통상적인 경로·방법으로 이동하던 중 발생한 사고는 업무상 재해로 인정될 수 있다.
요양보호사는 산재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므로 별도의 보상을 받을 수 없다.
통상적인 경로·방법으로 이동하던 중 발생한 사고는 업무상 재해로 인정될 수 있다. ③⑤①는 산재 적용을 부정하는 잘못된 설명이며, ②도 책임 소재를 잘못 지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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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재가 급여를 이용하는 대상자의 권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는 급여(서비스) 제공 계획의 수립과 변경 과정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
서비스 질에 대한 불만은 제기할 수 없고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대상자가 계획 변경을 요청하면 기관은 검토 없이 무조건 거부해야 한다.
대상자는 서비스 내용에 대해 의견을 낼 수 없고 제공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
서비스 계획은 기관이 일방적으로 정하며 대상자에게는 결과만 통보한다.
대상자는 개인별 급여(서비스)제공계획의 수립·변경 과정에 참여하여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 일방적 통보(④⑤③)나 불만 제기 금지(②)는 대상자 권리를 침해하는 잘못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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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적절한 것은? 은퇴 이후 사회적 역할이 줄어든 대상자가 "이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 같다"며 무기력해하고 있다.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고 요양보호사 혼자 판단해 상담을 종결한다.
대상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모든 결정을 요양보호사가 대신 내려준다.
무기력함은 노화의 당연한 결과이니 특별히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런 생각은 잘못된 것이니 즉시 생각을 바꾸라고 단호하게 지적한다.
대상자의 감정을 들어주고 남아있는 역할과 강점을 찾아 참여를 격려한다.
노년기 역할 상실로 인한 상실감은 공감적으로 경청하고, 남은 역할과 사회 참여 기회를 찾아 격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정적 지적(④)이나 방치(③), 과잉 대리결정(②), 독단적 판단(①)은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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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의 주 부양자인 며느리가 "매일 지쳐서 더는 못 버티겠다"며 다른 가족과 다투는 일이 잦아졌다고 토로하였다.
며느리에게 부양을 그만두고 시설 입소를 강하게 권유한다.
며느리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경청하고, 필요시 가족지원 서비스나 상담자원을 안내한다.
가족 문제이니 요양보호사는 전혀 관여하지 않고 못 들은 척한다.
부양 부담은 가족이 알아서 해결할 일이므로 조언하지 말라고 선을 긋는다.
다른 가족 구성원에게 며느리 흉을 함께 보며 맞장구친다.
부양자의 고충을 공감적으로 경청하고 가족지원 서비스·상담 등 자원을 연계하는 것이 요양보호사의 지지적 역할이다. 방관(③④)이나 험담 동조(⑤), 일방적 시설 입소 권유(①)는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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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 기록 작성 방법으로 옳은 것은?
기관에 유리하게 보이도록 사실을 과장하거나 축소해 기록한다.
관찰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기술한다.
여러 날의 기록을 한꺼번에 몰아서 나중에 재구성해 작성한다.
대상자의 행동에 대한 요양보호사의 추측이나 짐작을 사실처럼 적는다.
기억이 흐릿하면 대략적인 느낌으로 채워 넣는다.
기록은 관찰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있는 그대로 기술해야 한다. 추측(④)이나 대략적 느낌(⑤), 뒤늦은 재구성(③), 과장·축소(①)는 기록의 신뢰성을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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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 중 대상자가 갑자기 넘어져 다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조치 순서로 옳은 것은? ㉠ 기관(관리책임자)에 사고 상황을 신속히 보고한다 ㉡ 대상자의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응급조치를 한다 ㉢ 사고 경위와 조치 내용을 기록으로 남긴다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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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사고 발생 시에는 먼저 대상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응급조치를 취한 뒤(㉡), 기관에 신속히 보고하며(㉠), 이후 경위와 조치 내용을 기록으로 남긴다(㉢). 응급조치보다 보고나 기록을 먼저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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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복압성 요실금이 있는 대상자가 소변이 새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골반저근(케겔) 운동을 꾸준히 하도록 격려한다.
기저귀만 채우고 배뇨와 관련한 다른 관리는 하지 않는다.
부끄러운 일이니 가족과 의료진에게 알리지 말라고 조언한다.
수분 섭취를 하루 종일 최소한으로 제한한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니 활동량을 줄이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게 한다.
복압성 요실금에는 골반저근 운동이 도움이 되므로 꾸준한 실천을 격려한다. 수분 과다 제한(④)이나 활동 과잉 제한(⑤), 알리지 말라는 조언(③), 기저귀 의존만 강조(②)는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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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대상자의 경구혈당강하제·인슐린 복약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혈당이 낮아 보이면 요양보호사 판단으로 약의 용량을 늘려서 복용시킨다.
식사를 거른 날에도 평소와 똑같이 인슐린을 투여하도록 돕는다.
정해진 시간과 용법에 맞추어 복용하도록 돕고 임의로 용량을 조절하지 않는다.
저혈당 증상이 있어도 정해진 시간이 아니면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다.
대상자가 약을 스스로 임의 조절해도 요양보호사는 신경 쓰지 않는다.
혈당강하제·인슐린은 정해진 시간과 용법을 지키도록 돕는 것이 원칙이며, 임의로 용량을 조절해서는 안 된다. 임의 증량(①), 식사와 무관한 일률적 투여(②), 저혈당 방치(④), 무관심(⑤)은 모두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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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머리카락에서 머릿니(서캐)를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처리 순서로 옳은 것은? ㉠ 접촉한 침구와 의복을 뜨거운 물로 세탁하거나 삶아서 소독한다 ㉡ 전용 샴푸(살충 성분)나 참빗을 이용해 머릿니를 제거한다 ㉢ 다른 대상자·직원에게 옮지 않도록 개인 물품을 분리 보관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머릿니가 확인되면 무엇보다 먼저 전용 샴푸나 참빗으로 머릿니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 우선이며(㉡), 그 다음 접촉했던 침구·의복을 뜨거운 물로 세탁·소독하고(㉠), 재감염과 확산을 막기 위해 개인 물품을 분리 보관한다(㉢). 머릿니를 제거하지 않은 채 세탁이나 분리 보관부터 하면 감염원이 그대로 남아 재감염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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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설사를 반복하고 있다.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물이나 이온음료 등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도록 돕는다.
지사제를 요양보호사 임의로 판단해 대상자에게 복용시킨다.
설사는 흔한 증상이므로 상태와 관계없이 그대로 두고 지켜만 본다.
설사가 멎을 때까지 물을 포함한 모든 수분 섭취를 완전히 중단시킨다.
기름진 음식과 자극적인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섭취하도록 권한다.
설사가 지속되면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막기 위해 수분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수분 완전 차단(④)이나 방치(③), 임의 약물 투여(②), 자극적 음식 권장(⑤)은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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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이 있는 대상자가 흡입기(속효성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요양보호사가 돕는 순서로 옳은 것은? ㉠ 대상자가 편안하게 앉은 자세를 취하도록 돕는다 ㉡ 사용 후 증상이 호전되는지 상태를 관찰한다 ㉢ 흡입기를 흔들어 준비시키고 정해진 방법대로 흡입하도록 돕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먼저 대상자를 편안한 자세로 앉히고(㉠), 흡입기를 흔들어 정해진 방법대로 사용하도록 도운 뒤(㉢), 사용 후 증상 호전 여부를 관찰한다(㉡). 준비 자세 없이 바로 흡입하거나 관찰을 생략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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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권장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고혈압이 있는 대상자가 평소 국물과 젓갈을 즐겨 먹는다.
소금과 젓갈 등 나트륨이 많은 음식의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다.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 음식은 평소 습관대로 계속 먹어도 된다고 안내한다.
소금 섭취량과 혈압은 관련이 없으니 식이 조절은 불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저염식은 맛이 없으니 신경 쓰지 말고 원하는 대로 드시게 한다.
국물과 젓갈은 기력 보충에 좋으니 양을 늘려 드리도록 권한다.
고혈압 관리에는 나트륨(소금) 섭취를 줄이는 저염식이 중요하므로 국물·젓갈 등의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다. 습관 유지(②)나 섭취 증량(⑤), 방임(④), 무관하다는 설명(③)은 혈압 관리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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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상자가 갑자기 한쪽 팔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졌다가 몇 분 만에 저절로 회복되었다.
대상자에게 무리한 운동을 시켜 증상이 재발하는지 확인해본다.
증상이 사라졌으니 별일 아니라고 판단해 넘어간다.
기록도 남기지 않고 요양보호사 혼자만 알고 넘어간다.
뇌혈관 문제일 수 있으므로 즉시 의료진(응급실 등)에 알리고 상태를 지속 관찰한다.
다음 정기 방문 때 가족에게 참고 삼아 전달한다.
일과성 허혈발작은 뇌졸중의 전조일 수 있어 증상이 짧게 사라지더라도 즉시 의료진에게 알리고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방치(②③)나 지연 전달(⑤), 증상 유발 시도(①)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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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과 녹내장의 증상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백내장은 안압 상승이 핵심 증상이고, 녹내장은 수정체 혼탁이 핵심 증상이다.
백내장은 눈 주위 통증과 두통이 주된 증상이고, 녹내장은 통증 없이 시야만 흐려진다.
녹내장은 노화와 무관하게 젊은 층에서만 발생한다.
백내장과 녹내장은 증상이 완전히 동일하여 구분할 필요가 없다.
백내장은 서서히 뿌옇게 시야가 흐려지는 반면, 녹내장은 시야가 좁아지는 시야결손이 두드러진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며 시야가 서서히 뿌옇게 흐려지는 것이 특징이고, 녹내장은 안압 상승 등으로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시야결손이 특징적이다. ②①는 두 질환의 핵심 특징을 서로 바꿔 설명한 오답이고, ③도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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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치매)의 진행 경과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두 질환 모두 원인과 진행 양상이 항상 동일하므로 감별할 필요가 없다.
혈관성 치매는 나이가 들수록 반드시 서서히 완만하게만 진행한다.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은 진행 경과가 완전히 동일하여 구분할 실익이 없다.
알츠하이머병은 뇌졸중 발생 직후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전형적이다.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 등 뇌혈관 사건에 따라 단계적·급격하게 악화되는 경과를 보일 수 있는 반면, 알츠하이머병은 서서히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경과를 보인다.
혈관성 치매는 뇌혈관 사건과 관련해 계단식·급격한 악화가 나타날 수 있는 반면, 알츠하이머병은 서서히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경향이 있다. ③④②①는 이러한 경과상 차이를 부정하거나 왜곡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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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대상포진은 전염성이 없으므로 예방접종의 필요성이 낮다.
대상포진 백신을 맞으면 이미 진행 중인 통증까지 완전히 사라진다고 보장된다.
대상포진 백신은 소아에게만 접종하며 노인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대상포진은 과거 수두 감염 경험이 있는 성인에서 발생할 수 있어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대상포진은 예방접종으로 전혀 예방할 수 없는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과거 수두 바이러스 감염력이 있는 성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노년기에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소아 전용(③)이라거나 예방 불가(⑤), 치료 효과 보장(②), 전염성 없음(①)은 잘못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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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대상자가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지 요양보호사에게 물었다.
통증 부위에 무리가 가더라도 빠른 속도의 달리기를 권장한다.
무릎에 충격이 적은 수영이나 평지 걷기 같은 운동을 권장한다.
운동은 통증과 무관하니 강도를 매일 최대로 높이도록 한다.
통증이 있어도 무조건 참고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를 계속하도록 권한다.
관절 보호를 위해 어떤 움직임도 하지 말고 하루 종일 눕혀둔다.
관절염 대상자에게는 관절에 무리가 적은 수영, 평지 걷기 등 저충격 운동이 권장된다. 통증을 참고 고강도 활동을 지속하는 것(④①③)이나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⑤)은 관절 건강에 오히려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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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약물(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포함)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건강기능식품은 처방약이 아니므로 아무리 많이, 임의로 병용해도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가 임의로 약을 추가 복용하지 않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핀다.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임의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러 약을 함께 복용하면 상호작용으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처방약 외에 일반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을 추가로 복용할 때도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안전하다.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의약품도 처방약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임의로 병용하면 위험하므로 ①는 옳지 않은 설명이다. 나머지는 모두 안전한 약물 관리의 올바른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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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돌봄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고관절 골절 수술 후 회복 중인 대상자를 돌보고 있다.
재골절이 걱정되니 회복 기간 내내 전혀 움직이지 못하게 침상에만 눕혀둔다.
통증을 호소해도 무시하고 계획된 운동을 강행한다.
보행 보조기구는 위험하니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
빠른 회복을 위해 지침과 무관하게 처음부터 혼자 뛰게 한다.
낙상을 예방하며 의료진의 지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보행·재활운동을 돕는다.
고관절 골절 후에는 낙상을 예방하면서 의료진의 지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보행과 재활운동을 진행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과잉 안정(①)이나 무리한 활동 강요(④②), 보조기구 사용 금지(③)는 회복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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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상자가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차라리 없어지고 싶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
혼자만 알고 있다가 시간이 나면 나중에 천천히 이야기해본다.
대상자를 다그치며 그런 말은 하지 말라고 야단친다.
기록도 남기지 않고 대상자와 단둘이만 알고 넘어간다.
위험 신호로 받아들여 정서적으로 지지하며 기관과 가족·전문가에게 신속히 알린다.
그냥 지나가는 말이라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죽음을 언급하는 말은 자살 위험 신호로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동시에 기관과 가족,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신속히 알려 대응해야 한다. 방치(⑤①③)나 질책(②)은 위험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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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게 흔한 빈혈의 원인과 증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빈혈이 있으면 오히려 얼굴이 붉어지고 혈압이 크게 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노인 빈혈은 반드시 유전적 요인으로만 발생하며 식이와는 무관하다.
철분 등 영양 섭취 부족이나 만성질환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고, 어지럼증·피로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빈혈 증상은 아무런 신체 변화 없이 겉으로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노인에게는 빈혈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므로 관찰할 필요가 없다.
노인 빈혈은 영양 부족이나 만성질환 등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어지럼증, 피로감, 창백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②①⑤④는 원인과 증상을 사실과 다르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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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급여 비용 중 대상자가 전액 본인이 부담하는 비급여 항목으로 옳은 것은?
시설급여 중 요양보호사의 직접적인 요양서비스 제공 항목
식재료비, 이·미용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개인 실비 항목
방문요양 서비스 중 신체활동지원에 해당하는 항목
재가급여 중 인지활동형 방문요양의 기본 서비스 항목
인정조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등급판정 심사 비용
식재료비, 이·미용비 등은 장기요양급여의 본인부담률 적용 대상이 아니라 대상자가 전액 부담하는 비급여(실비) 항목이다. 신체활동지원 등 급여 서비스 자체(③①④)나 인정조사 관련 절차(⑤)는 비급여 실비 항목과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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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현금급여(가족요양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든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예외 없이 일괄적으로 지급되는 급여다.
재가급여나 시설급여와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만 하면 받을 수 있는 급여다.
요양보호사의 급여(월급)를 국가가 대신 지급하는 제도다.
도서·벽지 등 장기요양기관 이용이 현저히 곤란한 지역에 거주하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수급자에게 지급될 수 있다.
시설급여를 이용 중인 수급자에게 추가로 함께 지급되는 급여다.
가족요양비는 도서·벽지 거주 등 장기요양기관 이용이 어려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수급자에게 지급되는 특별현금급여다. 모든 수급자 일괄 지급(①)이나 시설급여와 중복 지급(⑤), 요양보호사 급여 대납(③), 무조건적 신청 지급(②)은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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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인정 신청 이후의 절차 순서로 옳은 것은? ㉠ 국민건강보험공단 소속 직원이 방문하여 인정조사를 실시한다 ㉡ 등급판정위원회가 조사 결과와 의사소견서 등을 종합해 등급을 판정한다 ㉢ 신청인은 의사소견서를 발급받아 제출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장기요양인정 신청 후 공단 직원의 방문 인정조사(㉠)와 의사소견서 제출(㉢)이 이루어지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등급판정위원회가 최종적으로 등급을 판정한다(㉡). 등급판정을 조사보다 먼저 하는 것은 절차상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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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주거복지시설과 노인의료복지시설의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노인의료복지시설은 요양이 필요 없는 건강한 노인만 입소할 수 있는 시설이다.
두 시설 모두 재가급여에 해당하는 시설 유형이다.
노인의료복지시설은 심신 기능 저하로 요양이 필요한 노인을 입소시켜 급식·요양 등을 제공하는 반면, 노인주거복지시설은 독립적 생활이 가능한 노인에게 주거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노인주거복지시설은 반드시 의료진이 상주하며 요양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시설이다.
노인주거복지시설과 노인의료복지시설은 완전히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여 구분할 필요가 없다.
노인의료복지시설은 요양이 필요한 노인을 입소시켜 급식·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고, 노인주거복지시설은 독립적 생활이 가능한 노인의 주거 편의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⑤①④②는 두 시설의 기능과 성격을 사실과 다르게 설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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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에게 권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반복적인 이동·목욕 보조 업무로 어깨와 목의 통증을 자주 느끼는 요양보호사가 있다.
통증이 있어도 참고 스트레칭 없이 계속 같은 자세로 업무를 반복한다.
업무 전후로 어깨와 목 주변 스트레칭을 하고 무리한 자세를 피한다.
통증을 무시하고 휴식이나 스트레칭 없이 근무 강도를 계속 높인다.
어깨 통증은 신경 쓸 필요 없는 문제이니 그대로 방치한다.
통증 부위에 무리가 가더라도 더 무거운 물건을 혼자 들어 옮기도록 한다.
요양보호사는 반복적인 신체 부담 업무로 근골격계 통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업무 전후 스트레칭과 올바른 자세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방치(①④)나 무리한 동작 지속(⑤③)은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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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자기 보호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활동성 결핵으로 진단된 대상자를 돌보게 되었다.
결핵은 전염되지 않는 병이니 별도의 보호 조치 없이 평소대로 돌본다.
감염 예방수칙은 대상자에게만 적용되고 요양보호사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
마스크 착용 등 감염 예방수칙을 지키고 필요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관리한다.
자신의 기침이나 컨디션 변화는 신경 쓰지 않고 계속 근무한다.
감염이 걱정되더라도 마스크 등 보호구 착용을 생략하고 근무한다.
활동성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염될 수 있어 마스크 착용 등 감염 예방수칙을 지키고 본인의 건강 상태(기침, 컨디션 등)도 점검·관리하는 자기 보호가 필요하다. 무보호(①⑤②)나 증상 무시(④)는 감염 위험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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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임종이 임박한 대상자에게서 숨을 쉴 때 그르렁거리는 소리(분비물 증가)가 들리기 시작하였다.
옆으로 눕히는 등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돕고 상태를 관찰하며 기관에 보고한다.
소리가 시끄러우니 대상자를 흔들어 억지로 기침을 하게 만든다.
자세와 상관없이 똑바로 눕힌 채 방치한다.
분비물이 많으니 물을 억지로 계속 마시게 한다.
이런 변화는 대수롭지 않으니 기록도, 보고도 하지 않는다.
임종 과정에서 분비물 증가로 그르렁거림이 나타나면 옆으로 눕히는 등 편안한 자세로 도와 배액을 돕고 상태를 관찰·보고하는 것이 적절하다. 억지로 자극하는 행동(②④)이나 방치(⑤③)는 대상자를 불편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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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결정제도에서 '연명의료'로 분류되어 중단·유보 결정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의료행위로 옳은 것은?
안전을 위한 일상적인 낙상 예방 조치
대상자의 통증을 줄여주는 완화의료(통증 조절)
대상자에게 최소한의 물과 음식을 제공하는 기본적인 돌봄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투석 등 임종과정을 연장할 뿐인 의학적 시술
위생 관리를 위한 기본적인 청결 케어
연명의료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투석 등 치료 효과 없이 임종과정만 연장하는 의학적 시술을 말하며 중단·유보 결정의 대상이 된다. 통증 완화(②)나 기본적 돌봄·위생·안전 조치(③⑤①)는 임종과정에서도 지속되어야 하는 기본 돌봄으로 연명의료 중단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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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서비스 제공의 기본 원칙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도록 하고 남아있는 능력(잔존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돕는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대상자 스스로 하게 두지 말고 모든 일을 요양보호사가 대신 처리한다.
대상자의 의견보다 요양보호사의 판단을 항상 우선시한다.
서비스는 요양보호사가 편한 방식대로 진행하고 대상자의 상태는 고려하지 않는다.
대상자의 남은 능력과 관계없이 모든 일상활동을 전적으로 대신해준다.
요양보호서비스는 대상자 중심으로 제공되어야 하며, 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잔존기능을 활용하도록 돕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과잉 대리 수행(②⑤)이나 요양보호사 편의 우선(④③)은 이 원칙에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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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그림은 스스로 일어나 앉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침상에서 식사를 돕는 자세이다. 이 자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베개만 여러 개 겹쳐 머리만 높이고 등은 세우지 않는다.
등받이나 쿠션으로 상체를 충분히 세우고 턱을 살짝 당긴 자세를 유지한다.
턱을 위로 젖혀 천장을 보는 자세로 삼키게 한다.
등 지지 없이 비스듬히 기울어진 채로 식사를 진행한다.
완전히 눕힌 상태에서 고개만 옆으로 돌려 식사를 진행한다.
그림처럼 등받이나 쿠션으로 상체를 충분히 세우고 턱을 살짝 당긴 자세는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는 것(흡인)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답: ⑤완전히 누운 채 고개만 돌리면 흡인 위험이 오히려 커지고, ①머리만 높이고 등을 세우지 않으면 상체가 불안정해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우며, ③턱을 젖히면 기도가 열려 사레 위험이 커지고, ④등 지지 없이 비스듬한 자세는 낙상·흡인 위험을 모두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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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곤란(삼킴장애)이 있는 대상자에게 점도증진제(농도조절식품)를 사용하는 목적과 방법으로 옳은 것은?
뜨거운 음식에만 사용하고 찬 음식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물처럼 묽은 음료가 삼키기 더 쉬우므로 점도증진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액체 음식의 점도를 걸쭉하게 조절해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정해진 농도로 사용한다.
맛을 좋게 하기 위한 첨가물이므로 삼킴 능력과는 관련이 없다.
많이 넣을수록 안전하므로 정해진 양보다 넉넉히 넣는다.
점도증진제는 액체 음식의 점도를 걸쭉하게 높여 흡인(사레)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대상자의 삼킴 능력에 맞는 정해진 농도로 사용해야 한다. 오답: ②묽은 음료일수록 오히려 흡인 위험이 크고, ④삼킴 능력 개선을 위한 목적이지 단순 첨가물이 아니며, ⑤과다 사용은 삼킴을 더 어렵게 할 수 있고, ①찬 음식·뜨거운 음식 모두에 필요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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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 경향이 있는 대상자의 면도를 돕고자 한다. 전기면도기 사용 방법으로 옳은 것은?
면도 부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빠르게 한 번에 쭉 밀고 지나간다.
피부를 살짝 팽팽하게 당긴 상태에서 면도기를 밀착해 사용한다.
대상자가 놀라지 않도록 미리 알리지 않고 갑자기 시작한다.
일반 면도날을 사용해 더 깨끗하게 미는 것을 우선한다.
물기가 많은 곳에서 젖은 손으로 전원을 연결해 사용한다.
전기면도기는 일반 면도날보다 상처 위험이 적어 출혈 경향이 있는 대상자에게 적합하며, 피부를 살짝 팽팽하게 당긴 상태에서 사용하면 더 안전하다. 오답: ⑤전기면도기는 전기제품이므로 사용 전 감전 위험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하며 젖은 손이나 물기가 많은 곳에서 전원을 연결하면 위험하고, ③면도 시작 전에는 반드시 미리 알려 놀라지 않게 해야 하며, ④일반 면도날은 출혈 위험이 커 지양해야 하고, ①면도 부위를 확인하지 않고 서두르면 피부 손상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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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가 예민하고 머리숱이 적은 대상자가 빗질할 때마다 아파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두피 자극을 줄인다며 손톱으로 두피를 긁듯이 문질러준다.
머리카락 끝부터 조금씩 나누어 살살 빗어 내려가며 엉킨 부분은 손으로 풀어준다.
엉킨 부분은 가위로 잘라내어 간편하게 정리한다.
빨리 끝내기 위해 뿌리부터 세게 잡아당겨 한 번에 빗어 내린다.
젖은 상태 그대로 강한 힘으로 빗질을 계속한다.
모발 끝부터 조금씩 나누어 살살 빗고 엉킨 부분은 손으로 미리 풀어주면 두피 자극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오답: ④뿌리부터 세게 당기면 통증과 탈모를 유발하고, ③가위로 임의로 자르는 것은 부적절하며, ①손톱으로 두피를 긁으면 피부 손상 위험이 있고, ⑤젖은 모발은 더 약해 강한 빗질 시 손상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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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이용하는 대상자와 함께 좁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조작 방법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만 먼저 내리게 하고 휠체어는 따로 옮긴다.
안이 좁으니 방향을 여러 번 돌려서 정면을 맞춘 뒤 나온다.
탈 때는 뒤로 들어가고, 내릴 때는 앞으로 밀고 나온다.
문이 닫히지 않도록 발로 막은 채 천천히 방향을 돌려 들어간다.
탈 때도 내릴 때도 항상 앞으로 들어가고 앞으로 나온다.
엘리베이터처럼 좁아서 안에서 방향을 돌리기 어려운 공간은 뒤로 들어가고 앞으로 밀고 나오면 대상자가 진행 방향을 보며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오답: ⑤안에서 방향을 억지로 돌리면 충돌·끼임 위험이 있고, ④발로 문을 막는 것은 위험하며, ①대상자와 휠체어를 분리해 이동시키는 것은 부적절하고, ②좁은 공간에서 여러 번 방향을 돌리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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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접고 펴는 순서로 옳은 것은?
펼 때는 발 받침대부터 내린 뒤 시트는 나중에 편다.
펼 때는 잠금장치를 걸어 고정한 뒤 시트를 눌러 펴고, 접을 때는 발 받침대를 올린 뒤 시트를 접는다.
접을 때는 팔걸이부터 분리해 따로 보관한다.
접을 때는 시트부터 먼저 세게 눌러 접은 다음에야 발 받침대를 나중에 천천히 올린다.
펼 때는 잠금장치가 걸리지 않은 상태로 먼저 사람을 앉힌다.
휠체어를 펼 때는 잠금장치를 걸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 뒤 시트를 눌러 펴고, 접을 때는 발 받침대를 먼저 올린 뒤 시트 가운데를 들어 올려 접는 것이 안전한 순서이다. 오답: ⑤잠금장치 없이 사람을 앉히면 넘어질 위험이 있고, ④발 받침대를 나중에 올리면 접는 과정에서 발이 걸릴 수 있으며, ③팔걸이를 임의로 분리하는 것은 표준 절차가 아니고, ①시트보다 발 받침대를 먼저 내리는 순서는 불필요하고 비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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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약을 복용하는 대상자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삼키기 번거로우니 물 없이 약만 삼키게 한다.
다른 음식에 몰래 섞어 눈치채지 못하게 먹인다.
복용을 돕는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약을 쪼개거나 갈아서 준다.
누운 채로 소량의 물만 주어 삼키게 한다.
가능하면 앉은 자세를 취하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복용하도록 돕는다.
약 복용 시에는 앉은 자세를 취하게 하고 충분한 물과 함께 삼키도록 도와야 사레와 식도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④누운 채 소량의 물만 주면 흡인 위험이 크고, ②음식에 몰래 섞는 것은 대상자를 속이는 행위로 부적절하며, ①물 없이 삼키면 식도에 걸리거나 자극을 줄 수 있고, ③약을 임의로 쪼개거나 갈면 약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의료진과 상의 없이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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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에게 안약을 넣어주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안약을 손으로 잠시 감싸 온도를 맞추고, 눈 주위를 청결히 한 뒤 하안검을 당겨 점적한다.
냉장 보관된 안약을 꺼내자마자 차가운 상태로 바로 점적한다.
손을 씻지 않은 상태로 바로 점안한다.
점적 후 눈을 세게 깜빡이게 하여 약이 골고루 퍼지게 한다.
다른 대상자와 같은 점안병을 함께 돌려가며 사용해 보관 공간과 비용을 아낀다.
안약은 손으로 잠시 감싸 차갑지 않게 온도를 맞추고, 눈 주위를 청결히 한 뒤 하안검을 살짝 당겨 결막낭에 점적하는 것이 안전하다. 오답: ②차가운 안약을 바로 넣으면 자극과 불편감을 줄 수 있고, ⑤점안병 공동 사용은 교차감염 위험이 있으며, ③손을 씻지 않으면 감염 위험이 커지고, ④점적 후에는 세게 깜빡이지 않고 가볍게 눈을 감아 약이 스며들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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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마비 대상자가 화장실 변기에 앉고 일어서는 것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마비된 쪽에서 대상자를 지지하며 안전손잡이를 이용해 천천히 앉고 일어나도록 돕는다.
뒤에서 겨드랑이를 세게 들어올려 단숨에 앉힌다.
건강한 쪽에서 지지하며 마비된 쪽은 신경 쓰지 않는다.
빨리 끝내도록 재촉하며 안전손잡이는 잡지 못하게 한다.
혼자 앉을 수 있을 때까지 한참 동안 자리를 완전히 비우고 전혀 지켜보지 않고 방치한다.
편마비 대상자를 이동·지지할 때는 마비된(불편한) 쪽에서 지지해야 안전하며, 안전손잡이를 이용해 천천히 앉고 일어나도록 돕는다. 오답: ③건강한 쪽에서만 지지하면 마비된 쪽이 무너지듯 넘어질 위험이 있고, ②세게 들어올리면 낙상·손상 위험이 있으며, ⑤혼자 두고 자리를 비우면 낙상 사고에 대응할 수 없고, ④재촉하며 손잡이를 못 잡게 하는 것은 안전을 저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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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 기저귀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냄새를 없애려고 사용한 기저귀를 그대로 통째로 화장실 변기에 넣고 물을 내려버린다.
일반 재활용 쓰레기와 함께 분리배출한다.
장갑을 벗지 않은 채로 바로 다른 업무를 이어간다.
배설물이 안 보이게 안쪽으로 말아 비닐에 싸서 정해진 용기에 버리고 손을 씻는다.
다음에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 펼쳐서 확인해 둔다.
사용한 기저귀는 배설물이 보이지 않도록 안쪽으로 말아 비닐에 싼 뒤 정해진 용기에 버리고, 장갑을 벗고 반드시 손을 씻어 오염을 방지해야 한다. 오답: ①변기에 넣고 물을 내리면 배관이 막힐 수 있고, ⑤기저귀는 재사용하지 않으며, ②기저귀는 일반 재활용품이 아니라 별도로 처리해야 하고, ③오염된 장갑을 벗지 않고 다른 업무를 하면 교차감염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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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도뇨관을 삽입한 대상자의 소변주머니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배출구를 바닥 배수구나 변기 표면에 아무렇게나 직접 닿게 대고 소변을 비워낸다.
이동할 때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게 들어 옮긴다.
흐름을 조절하겠다며 도뇨관을 임의로 꺾거나 당긴다.
소변량이 가득 찰 때까지 두었다가 한 번에 비운다.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유지하고, 배출구가 닿지 않게 비운 뒤 소독솜으로 닦고 잠근다.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유지해야 역류로 인한 요로감염을 예방할 수 있고, 배출구는 오염되지 않도록 다른 표면에 닿지 않게 하여 비운 뒤 소독솜으로 닦고 잠가야 한다. 오답: ②방광보다 높게 들면 소변이 역류할 수 있고, ①배출구가 바닥에 닿으면 오염되며, ④가득 찰 때까지 두면 역류·불편감이 커지고, ③도뇨관을 임의로 꺾거나 당기면 손상·폐쇄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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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목욕을 돕기 전 욕실 환경을 준비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바닥에 물기가 흥건히 있어도 맨발로 다니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
정확한 온도 확인 없이 뜨거운 물을 미리 받아 둔다.
안에서 문을 잠그고 대상자를 혼자 두어도 무방하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욕실 문을 열어 둔 채 진행한다.
미끄럼 방지매트를 깔고 목욕 전 미리 욕실을 따뜻하게 해 온도 변화를 줄인다.
미끄럼 방지매트를 깔아 낙상을 예방하고, 목욕 전 미리 욕실을 따뜻하게 하면 온도 변화로 인한 혈압 변동과 한기를 줄일 수 있다. 오답: ④문을 열어 두면 온도 급변과 프라이버시 문제가 생기고, ①물기 있는 바닥에서 맨발 보행은 미끄럼 위험이 크며, ②온도 확인 없이 뜨거운 물을 받아 두면 화상 위험이 있고, ③안전사고 대응이 늦어지므로 혼자 두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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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 있는 대상자를 돌려눕히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의 다리만 잡고 상체는 그대로 둔 채 돌린다.
대상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팔 힘만으로 잡아당긴다.
돌리려는 반대 방향에 서서 밀어내는 방식으로 돌린다.
두 발을 모으고 곧게 선 채로 오로지 허리 힘만 사용해 대상자를 세게 당겨서 억지로 돌린다.
두 발을 어깨너비로 벌려 지지면을 넓히고 무릎을 굽혀 어깨와 골반을 지지하며 돌린다.
두 발을 어깨너비로 벌려 지지면을 넓히고 무릎을 굽혀 자세를 낮춘 뒤, 돌리려는 방향에서 어깨와 골반을 지지해 신체를 지렛대처럼 이용하면 요양보호사의 허리 부담을 줄이면서 안전하게 돌릴 수 있다. 오답: ④허리 힘만 쓰면 요통 위험이 크고, ②멀리 떨어져 팔 힘만 쓰면 비효율적이고 위험하며, ③반대 방향에서 미는 것은 신체역학 원칙에 맞지 않고, ①다리만 잡고 상체를 그대로 두면 몸이 뒤틀려 손상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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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그림처럼 보행기를 사용하는 대상자의 손잡이 높이를 조정하려고 한다. 옳은 높이는?
허리를 앞으로 굽혀야 손잡이가 잡히는 낮은 높이
팔을 완전히 곧게 편 채로만 손잡이가 잡히는 높이
대상자가 바로 선 자세에서 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지는 정도의 높이
어깨보다 높게 들어 올려야 손잡이가 잡히는 높이
대상자의 키와 관계없이 모두 동일한 표준 높이로 고정
보행기 손잡이는 대상자가 바로 선 자세에서 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지는 정도의 높이로 맞춰야 안정적으로 체중을 지지하며 걸을 수 있다. 오답: ②팔을 완전히 펴야 닿는 높이는 너무 낮아 상체가 앞으로 굽고 체중을 안정적으로 싣기 어렵고, ④어깨보다 높으면 조작이 어렵고 불안정하며, ①허리를 굽혀야 하는 낮은 높이는 자세를 더욱 무너뜨리고, ⑤대상자마다 키가 다르므로 개별 신체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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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방금 식사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계속 밥을 달라고 요구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언쟁하지 않고 저칼로리의 소량 간식을 주거나 다른 활동으로 관심을 돌린다.
그만 먹으라고 단호하게 화를 내며 제지한다.
요구할 때마다 정량의 식사를 매번 다시 차려 준다.
음식을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숨기고 아무 반응도 하지 않는다.
방금 식사했음을 반복해서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끝까지 설득한다.
치매 대상자와 식사 여부를 두고 논쟁하기보다는 저칼로리 소량 간식을 제공하거나 다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⑤논리적 설명은 혼란과 반발만 키우고, ③매번 정량을 다시 주면 과식·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④아무 반응 없이 방치하면 불안이 커질 수 있고, ②화를 내며 제지하면 정서적으로 자극해 문제행동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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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실금(배설 실수)을 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실금을 막기 위해 수분 섭취를 크게 제한한다.
가족이나 이웃이 다 함께 지켜보는 자리에서 큰 소리로 실수를 지적하며 면박을 준다.
기저귀만 채우고 화장실 유도는 더 이상 하지 않는다.
실수를 나무라지 않고 조용히 갈아입혀 청결히 하며, 배뇨 습관을 관찰해 화장실 이용을 유도한다.
스스로 문제를 깨닫도록 그대로 방치한다.
실금은 나무라지 않고 조용히 옷을 갈아입혀 청결히 하며, 배뇨 습관을 관찰해 규칙적인 화장실 이용을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②다른 사람 앞에서 지적하면 수치심을 유발하고, ⑤방치하면 위생 문제와 불안이 커지며, ①수분 제한은 탈수·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고, ③기저귀만 채우고 화장실 유도를 중단하면 남은 배뇨기능마저 저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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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의 가슴압박을 시행하는 자세로 옳은 것은?
팔꿈치를 구부린 채 팔 힘만으로 압박한다.
압박한 뒤에도 가슴이 원래 위치로 완전히 돌아오지 못하게 계속 힘주어 눌러 압박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
팔꿈치를 곧게 펴고 어깨가 압박 지점 수직 위에 오도록 체중을 실어 약 5cm 깊이로 누르며 완전히 이완되게 한다.
압박 지점을 명치 끝 바로 아래(검상돌기)에 두고 누른다.
무릎은 세우지 않고 서서 팔만 뻗어 압박한다.
가슴압박은 팔꿈치를 곧게 펴고 어깨가 압박 지점 수직 위에 오도록 체중을 실어 약 5cm 깊이로 누르고, 압박마다 가슴이 완전히 이완되어야 심장으로 혈액이 다시 채워질 수 있다. 오답: ①팔 힘만 쓰면 체중이 실리지 않아 충분한 깊이로 압박하기 어렵고, ②완전히 이완시키지 않으면 혈액 순환이 저하되며, ④압박 지점이 검상돌기 쪽으로 치우치면 장기 손상 위험이 있고, ⑤무릎을 세우지 않고 팔만 뻗으면 정확하고 지속적인 압박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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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와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할 때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눈을 마주 보며 대화한다.
대상자보다 높은 곳에 서서 대화한다.
다른 업무를 하며 시선을 마주치지 않고 대답한다.
팔짱을 끼고 내려다보는 자세로 말한다.
표정 변화 없이 사무적인 태도로 일관되게 응대한다.
비언어적 의사소통에서는 대상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눈을 마주 보며 대화하는 것이 신뢰와 공감을 전달하는 데 중요하다. 오답: ④팔짱을 끼고 내려다보는 자세는 방어적·위압적으로 느껴지고, ③시선을 피하며 대답하면 무성의하게 느껴지며, ②높은 곳에서 대화하는 것은 위압감을 줄 수 있고, ⑤무표정한 사무적 태도는 정서적 유대감을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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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변기를 이용하는 대상자가 배설이 잘 되지 않아 힘들어한다. 요양보호사의 도움 방법으로 옳은 것은?
손가락을 이용해 직접 자극하듯 밀어낸다.
배설을 못했으니 물을 마시지 못하게 제한한다.
배에 따뜻한 물수건을 대거나 아랫배를 시계 방향으로 마사지하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빨리 끝내려고 배를 세게 눌러 준다.
민망해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척하면서도 계속 재촉하며 억지로 혼자 서둘러 끝내게 한다.
배에 따뜻한 물수건을 대거나 아랫배를 부드럽게 시계 방향으로 마사지하고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면 배변 반사를 도울 수 있다. 오답: ④배를 세게 누르면 통증과 손상 위험이 있고, ①손가락으로 직접 자극하는 것은 의료행위에 해당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해서는 안 되며, ②수분 제한은 오히려 배변을 어렵게 하고, ⑤재촉하면 긴장이 커져 배변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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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마비 대상자를 침대에서 이동변기로 옮겨 앉히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이동변기를 침대에 가까이 붙이고 바퀴를 고정한 뒤, 마비된 쪽을 지지하며 옮겨 앉게 한다.
이동변기를 침대와 일부러 멀리 떨어뜨려 놓아 이동 거리를 넉넉하게 확보해 둔다.
바퀴를 고정하지 않은 채 그대로 이동시킨다.
건강한 쪽을 지지하고 마비된 쪽은 신경 쓰지 않는다.
사전 설명 없이 뒤에서 갑자기 들어 옮긴다.
이동변기는 침대에 가까이 붙이고 바퀴를 고정해 흔들리지 않게 한 뒤, 마비된 쪽을 지지하면서 건강한 쪽 다리에 힘을 주어 옮겨 앉도록 돕는 것이 안전하다. 오답: ②침대와 멀리 떨어뜨리면 이동 중 낙상 위험이 커지고, ③바퀴 고정 없이 이동시키면 변기가 밀려 넘어질 위험이 있으며, ⑤사전 설명 없이 갑자기 들어 옮기면 대상자가 놀라 다칠 수 있고, ④건강한 쪽만 지지하면 마비된 쪽이 무너지듯 넘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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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의치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건조하게 보관하기 위해 물기 없이 마른 상태로 둔다.
치약(연마제)으로 세게 문질러 광택을 낸다.
변형을 막기 위해 뜨거운 물로 소독하듯 세척한다.
미온수(찬물 또는 미지근한 물)로 세척하고 물에 담가 보관한다.
다른 대상자와 의치통을 함께 사용해 보관 공간을 아낀다.
의치는 미온수로 세척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물에 담가 보관해야 변형을 막고 위생을 유지할 수 있다. 오답: ③뜨거운 물은 의치를 변형시킬 수 있고, ①건조 보관은 오히려 변형의 원인이 되며, ②연마제가 든 치약으로 세게 닦으면 표면이 손상될 수 있고, ⑤의치통을 공동 사용하면 교차감염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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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인데 대상자가 두꺼운 긴팔 옷을 계속 고집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계절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외출과 여가 활동 자체를 전부 하지 못하게 막아버린다.
고집을 꺾기 위해 두꺼운 긴팔 옷을 대상자 몰래 치워 입지 못하게 한다.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번 같은 옷만 반복해서 입힌다.
안전·건강에 무리가 없다면 선호를 존중하되, 계절에 맞는 다른 선택지도 제시해 스스로 고르게 돕는다.
요양보호사가 판단한 옷으로 일방적으로 갈아입힌다.
안전·건강에 큰 무리가 없다면 대상자의 선호를 존중하되, 계절에 맞는 다른 선택지를 함께 제시해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는 것이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방법이다. 오답: ⑤일방적으로 갈아입히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②옷을 몰래 치워 선택 자체를 못 하게 하는 것은 자기결정권과 소유권을 함께 침해하며 불안과 의심을 키울 수 있으며, ③같은 옷만 반복해서 입히는 것은 위생·개인 선호 존중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고, ①활동 자체를 막는 것은 과도한 제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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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침대에서 일어서다가 어지럽다고 호소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물을 억지로 먹여 바로 다시 일으켜 세운다.
즉시 다시 앉히거나 눕혀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린 뒤 천천히 일어나게 한다.
눕히지 말고 부축한 채 이동부터 서두른다.
어지러워도 잠깐이므로 그대로 서서 걷게 한다.
어지럼 호소를 대수롭지 않게 무시하고 원래 예정된 일정대로 그대로 진행한다.
기립 시 어지럼을 호소하면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즉시 다시 앉히거나 눕혀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충분히 기다린 후 천천히 일어나도록 돕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④그대로 서서 걷게 하면 낙상 위험이 크고, ③증상이 남은 채 이동을 서두르면 위험하며, ⑤증상을 무시하면 낙상·실신으로 이어질 수 있고, ①억지로 물을 먹이고 바로 세우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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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손톱과 발톱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발톱도 손톱과 똑같이 둥글게 그리고 최대한 바짝 잘라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손톱은 둥글게, 발톱은 일자(사각) 모양으로 자르며 부드러워졌을 때 조금씩 자른다.
조명이 어두워도 서둘러 빠르게 자른다.
딱딱한 상태 그대로 힘을 주어 한 번에 바짝 잘라낸다.
상처가 나도 지혈만 하고 별도로 보고하지 않는다.
손톱은 둥글게, 발톱은 일자(사각) 모양으로 잘라야 하며, 목욕 후 손발톱이 부드러워졌을 때 조금씩 자르는 것이 상처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오답: ①발톱을 둥글고 바짝 자르면 살 속으로 파고드는 함입조갑이 생길 수 있고, ④딱딱한 상태로 한 번에 바짝 자르면 상처가 날 위험이 크며, ③어두운 조명에서 서두르면 손상 위험이 커지고, ⑤상처가 나면 반드시 상태를 관찰하고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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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중 대상자의 수액(정맥주사) 줄이 빠진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삽입 부위를 거즈로 눌러 지혈·보호하며 즉시 의료진에게 알린다.
수액 줄을 그대로 두고 옷으로 덮어 가린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문이 끝난 뒤 보고한다.
수액이 흐르는 속도를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빠르게 조절해 서둘러 마저 주입한다.
요양보호사가 직접 바늘을 다시 꽂아 연결한다.
요양보호사는 정맥주사를 직접 조작할 수 없으므로, 삽입 부위를 깨끗한 거즈 등으로 눌러 지혈·보호하며 즉시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⑤바늘을 직접 다시 꽂는 것은 의료행위로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나고, ③보고를 미루면 대응이 늦어져 위험하며, ②방치하고 가리는 것은 상황을 악화시키고, ④주입 속도를 임의로 조절하는 것도 의료행위에 해당해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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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거주하는 치매 대상자가 해질녘마다 "집에 가야 한다"며 짐을 챙기고 불안해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나가지 못하도록 문을 잠그고 강제로 붙잡아 제지한다.
요구를 들어주는 척하다가 갑자기 태도를 바꿔 화를 낸다.
이미 여기가 집이라는 사실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강하게 설득한다.
낮 동안 충분한 활동과 밝은 조명으로 환경을 조성하고, 공감하며 안심시킨 뒤 관심을 돌린다.
밤이 될 때까지 그대로 혼자 두고 반응하지 않는다.
낮 동안 충분한 활동과 밝은 조명으로 생활 리듬을 조성하고, 대상자의 말을 부정하기보다 공감하며 안심시킨 뒤 다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돌리는 것이 일몰증후군 대응의 기본 원칙이다. 오답: ③논리적으로 반박하면 혼란과 불안이 커지고, ①강제로 제지하는 것은 정서적 반발과 신체 손상 위험을 높이며, ②태도를 갑자기 바꾸는 것은 신뢰를 해치고, ⑤반응 없이 방치하면 불안이 더 심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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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거울 속 자기 모습을 낯선 사람으로 여기고 무서워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거울 속 사람이 본인임을 끝까지 증명하려고 계속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설득한다.
거울 앞에서 크게 소리 내어 아니라고 강하게 부정한다.
놀라지 않도록 조용히 거울을 가리거나 옮기고, 논쟁하지 않으며 안심시킨다.
대상자를 혼자 그 방에 두고 자리를 비운다.
무서워해도 거울을 그대로 두고 반응만 지켜본다.
놀란 대상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조용히 거울을 가리거나 다른 곳으로 옮기고, 사실 여부를 두고 강하게 논쟁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①논리적으로 설득하려 하면 오히려 혼란과 불안이 커지고, ⑤거울을 그대로 두고 지켜만 보면 불안이 지속되며, ④혼자 두고 자리를 비우면 안전과 정서 지지에 소홀해지고, ②크게 소리 내어 부정하면 대상자를 더 자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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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갑자기 흥분해 큰 소리로 집에 가겠다며 소란을 피운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요구를 무시하고 정해진 일정을 그대로 강행한다.
자극이 적은 조용한 곳으로 옮겨 진정시키고, 차분히 관심을 돌린다.
사람이 많은 곳으로 데려가 주의를 분산시킨다.
신체를 강하게 붙잡고 팔다리까지 눌러 전혀 움직이지 못하게 억제한다.
큰 소리로 맞서며 함께 언성을 높여 제지한다.
흥분한 대상자는 자극이 적은 조용한 곳으로 옮겨 진정시키고, 차분한 태도로 다른 활동에 관심을 돌리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응이다. 오답: ⑤함께 언성을 높이면 흥분이 더 커지고, ④강한 신체 억제는 위험하고 존엄성을 해치며, ③사람이 많은 곳은 오히려 자극을 늘려 흥분을 악화시킬 수 있고, ①요구를 무시하고 일정을 강행하면 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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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같은 질문을 반복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같은 질문에도 논쟁하지 않고 짧고 간단한 내용으로 일관되게 답한다.
질문할 때마다 그때그때 임의로 다른 대답을 지어내 상황을 모면한다.
대상자가 좋아하는 다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돌려본다.
반복 질문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불안·무료함 등을 살펴보고 안정시킬 방법을 찾는다.
반복 질문 자체를 지적하거나 나무라지 않는다.
반복 질문에는 논쟁하지 않고 짧고 일관된 답변을 유지하는 것이 원칙인데, 질문마다 다른 대답을 임의로 지어내면 대상자가 더 혼란스러워하고 신뢰가 흔들릴 수 있어 옳지 않은 대응이다. ①일관된 짧은 답변, ⑤지적·비난 금지, ③관심 전환, ④원인 파악 후 안정은 모두 표준적으로 권장되는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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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집 안을 배회한다.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배회할 때마다 강하게 제지하며 못 하게 막는다.
방문을 밖에서 잠가 방 안에만 있도록 격리한다.
위험한 물건을 전혀 치우지 않고 그대로 둔 채 안전장치도 없이 곁에서 가만히 지켜만 본다.
배회를 막기 위해 몸을 침대에 묶어 둔다.
배회 경로의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문·창문에 안전장치를 하여 안전하게 배회할 공간을 마련해 준다.
배회 자체를 막기보다는 배회 경로의 위험 요소를 치우고 출입문·창문에 안전장치를 하여 안전하게 배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원칙이다. 오답: ②④격리하거나 몸을 묶는 신체억제는 존엄성을 해치고 위험하며, ①강하게 제지하는 것도 반발과 불안을 키우고, ③위험물을 치우지 않으면 사고 위험이 그대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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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아무 조치 없이 계속 지켜보며 자리를 뜨지 않는다.
신체를 억지로 붙잡아 행동을 강제로 제지한다.
다른 사람들이 다 지켜보는 앞에서 큰 소리로 심하게 나무라고 여러 차례 반복해서 망신을 준다.
놀라거나 비난하지 않고 조용히 자리를 피하며,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공간을 마련해 준다.
주변 사람들에게 상세히 알리며 이야기한다.
치매 대상자의 부적절한 성적 행동을 목격했을 때는 놀라거나 비난하지 않고 조용히 자리를 피하거나 관심을 다른 활동으로 돌리며,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원칙이다. 오답: ③공개적으로 나무라면 수치심을 유발하고, ②강제로 제지하면 반발과 손상 위험이 있으며, ⑤주변에 알리는 것은 비밀보장 원칙에 어긋나고, ①아무 조치 없이 계속 지켜보는 것은 대상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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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생활하는 공간에서 약물·세제 등 위험물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구분하기 쉽도록 음료수 병에 옮겨 담아 보관한다.
자주 사용하는 약과 세제이니 손이 닿기 쉬운 식탁 위에 항상 꺼내 둔다.
대상자가 스스로 관리하도록 전적으로 맡겨 둔다.
약물·세제 등은 대상자 눈에 띄지 않고 손이 닿지 않는 잠금장치가 있는 곳에 보관한다.
라벨을 떼어내 깔끔하게 정리해 보관한다.
약물·세제·화학물질 등은 치매 대상자의 눈에 띄지 않고 손이 닿지 않는 잠금장치가 있는 곳에 별도로 보관해 오인 섭취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오답: ②손 닿기 쉬운 곳에 꺼내 두면 오인 섭취 위험이 크고, ①음료수 병에 옮겨 담으면 오인 위험이 오히려 커지며, ③스스로 관리하게 맡기면 판단력 저하로 위험할 수 있고, ⑤라벨을 떼면 구분이 어려워져 오인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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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음식과 물건을 방 곳곳에 모아 숨겨 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상한 음식을 발견해도 그대로 둔다.
물건을 모으는 행동을 사람들 앞에서 강하게 꾸짖으며 절대로 하지 못하도록 매번 강하게 막아선다.
다른 사람 앞에서 숨긴 물건을 공개하며 추궁한다.
상하기 쉬운 음식은 안전한 것으로 바꿔주고, 물건을 숨긴 것을 비난하지 않으며 함께 정리한다.
숨긴 물건을 대상자 몰래 찾아내 모두 버린다.
상하기 쉬운 음식은 안전한 것으로 바꿔주거나 정기적으로 확인해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물건을 숨긴 것을 비난하지 않으며 대상자와 함께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⑤몰래 찾아내 버리면 대상자가 불안·의심을 느낄 수 있고, ②강하게 꾸짖으면 정서적으로 위축되며, ①상한 음식을 방치하면 위생·건강 문제가 생기고, ③다른 사람 앞에서 추궁하면 수치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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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막힌 대상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요양보호사의 대처 순서로 옳은 것은?
이물질을 찾겠다며 손가락을 깊이 넣어 훑어낸다.
신고보다 먼저 가족에게 연락해 도착을 기다린다.
즉시 바닥에 눕히고 119에 신고하며 심폐소생술을 시작하고, 이물질이 눈에 보이면 제거한다.
의식이 없는데도 눕히지 않고 계속 선 자세를 유지한 채 등을 두드리는 방법만 반복해서 시도한다.
스스로 삼킬 수 있도록 물을 마시게 한다.
의식을 잃은 경우 즉시 바닥에 눕히고 119에 신고한 뒤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며, 압박 중 입 안에 이물질이 눈에 보일 때만 제거해야 한다. 오답: ④의식이 없으면 선 자세로 등을 두드리는 방법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고, ①보이지 않는 이물질을 손가락으로 무리하게 훑으면 더 깊이 밀어 넣을 위험이 있으며, ⑤의식이 없는 대상자에게 물을 먹이면 흡인 위험이 크고, ②신고보다 가족 연락을 우선하면 대응이 지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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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으로 뼈가 피부 밖으로 드러나 보이는 개방성 골절과 출혈이 함께 발생했다. 처치 순서로 옳은 것은?
튀어나온 뼈는 누르지 않고 거즈로 상처를 덮어 지혈한 뒤 고정하고 119에 신고해 이송한다.
상처 부위를 물로 씻어내고 소독제를 깊이 바른다.
튀어나온 뼈를 직접 눌러 제자리로 맞춘다.
지혈보다 부목 고정을 먼저 서둘러 하고 출혈 처리는 뒤로 미루어 나중에 한다.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두고 압박한다.
개방성 골절에서는 튀어나온 뼈를 직접 누르지 말고 멸균거즈나 깨끗한 천으로 상처를 덮은 뒤 그 주변을 눌러 지혈하며, 부위를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 상태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오답: ③튀어나온 뼈를 눌러 맞추려 하면 2차 손상과 감염 위험이 크고, ④지혈이 늦어지면 출혈량이 늘어날 수 있으며, ②상처를 물로 씻거나 소독제를 깊이 바르는 것은 감염·손상 위험을 높이고, ⑤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낮추면 오히려 출혈이 늘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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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에게 경련이 발생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경련 지속 시간과 팔다리 움직임·의식 상태를 관찰·기록하고, 위험한 물건을 치운 뒤 신속히 보고한다.
경련이 진정된 후에는 지속 시간이나 양상에 대한 관찰 기록도 남기지 않고 굳이 별다른 보고를 하지 않는다.
혀를 깨물지 않게 입 안에 숟가락 등 물건을 넣는다.
경련 중에 물을 마시게 하여 진정시키려 한다.
경련을 멈추게 하려고 몸을 세게 붙잡아 누른다.
경련이 발생하면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워 2차 손상을 막고, 경련의 지속 시간과 양상(팔다리 움직임, 의식 상태 등)을 관찰·기록해 신속히 보고해야 한다. 오답: ⑤몸을 세게 붙잡으면 근육·관절 손상 위험이 있고, ③입 안에 물건을 넣으면 치아 손상이나 질식 위험이 있으며, ②진정 후에도 관찰 내용을 보고하지 않으면 후속 대응이 늦어질 수 있고, ④경련 중 물을 먹이면 흡인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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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이 있는 대상자의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지혈을 돕는 이유로 옳은 것은?
부기를 빨리 가라앉혀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다.
대상자의 통증을 잊게 하고 다른 곳으로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체온 손실을 막아 저체온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상처가 잘 보이도록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출혈 부위의 혈류량과 압력을 줄여 출혈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면 중력의 영향으로 그 부위로 흐르는 혈류량과 압력이 줄어들어 출혈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오답: ④시야 확보는 부수적 효과일 뿐 핵심 이유가 아니고, ②통증 분산은 지혈의 목적이 아니며, ③체온 유지와는 직접 관련이 없고, ①부기 완화는 지혈의 본래 목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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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가 있는 대상자의 보행을 안내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의 손목을 강하게 잡아끌며 앞장서 걷는다.
서로 팔짱을 끼지 않고 멀찍이 떨어져 걷는다.
요양보호사가 대상자 뒤에서 밀듯이 안내한다.
장애물이 있어도 미리 알리는 말 없이 그저 방향만 슬쩍 바꿔서 조용히 피해 지나간다.
반보 앞에서 걷고 대상자가 팔꿈치 위쪽을 잡게 하며, 장애물은 미리 말로 알려준다.
시각장애 대상자를 안내할 때는 요양보호사가 반보 앞에서 걷고 대상자가 요양보호사의 팔 위쪽을 잡고 따라오게 하며, 계단이나 장애물은 미리 말로 알려주어야 안전하다. 오답: ③뒤에서 밀듯이 안내하면 방향 감각을 잃고 불안해지며, ①손목을 강하게 잡아끄는 것은 위압적이고 위험하고, ④말없이 방향만 바꾸면 대상자가 위험을 예측할 수 없으며, ②멀리 떨어져 걸으면 안내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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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남력이 저하되어 있고 쉽게 산만해지는 대상자와 대화하려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TV·라디오 등 소음을 끄고 조용하고 단순한 환경에서 한 번에 한 가지씩 짧게 말한다.
대상자가 전혀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어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그대로 계속 말만 계속 이어간다.
집중시키려고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을 건다.
한 번에 여러 가지 지시를 길게 나열해 전달한다.
밝은 조명과 시끄러운 음악을 함께 틀어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든다.
지남력이 저하된 대상자와 대화할 때는 소음 등 불필요한 자극을 줄이고 조용하고 단순한 환경에서 한 번에 한 가지씩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이해를 돕는다. 오답: ③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을 걸면 혼란이 커지고, ⑤시끄러운 음악은 오히려 자극과 산만함을 늘리며, ④여러 지시를 한 번에 나열하면 이해하기 어렵고, ②시선이 다른 곳에 있는데 계속 말하면 전달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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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와 대화할 때 요양보호사의 화법으로 옳은 것은?
빠르게 말하고 같은 설명의 반복은 피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 길고 자세한 문장으로 여러 내용을 한 번에 전달한다.
어려운 전문 용어를 그대로 사용해 정확하게 전달한다.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천천히, 한 번에 한 가지씩 명확하게 말한다.
대상자의 반응을 기다리지 않고 계속 다음 말을 이어간다.
치매 대상자와의 의사소통은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천천히, 한 번에 한 가지씩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이해를 돕는 기본 원칙이다. 오답: ②길고 자세한 문장으로 여러 내용을 한 번에 전달하면 이해하기 어렵고, ①반복 설명은 오히려 필요할 때가 많으며, ③전문 용어는 이해를 방해하고, ⑤반응을 기다리지 않고 계속 말하면 대화가 일방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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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신종 호흡기 감염증이 지역사회에서 유행하고 있다. 재가 방문요양 중인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옳은 것은?
증상이 있어도 예정된 방문은 그대로 강행한다.
마스크 착용은 답답하니 방문 중에는 벗고 있는다.
대상자가 의심 증상을 보여도 아무런 보고 없이 평소와 똑같이 서비스를 계속 진행한다.
손위생은 방문 전후 한 번씩만 하면 충분하다고 여긴다.
마스크 착용과 손위생을 철저히 하고,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방문을 미루고 즉시 기관에 알린다.
호흡기 감염증 유행 시기에는 마스크 착용과 손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요양보호사 본인에게 발열·기침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방문을 미루고 즉시 기관에 알려 감염 확산을 막아야 한다. 오답: ①증상이 있는데도 방문을 강행하면 대상자에게 감염을 전파할 위험이 있고, ②마스크를 벗는 것은 감염관리 원칙에 어긋나며, ④손위생은 방문 전후는 물론 필요한 순간마다 수행해야 하고, ③대상자의 의심 증상을 보고하지 않으면 적절한 대응이 늦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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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낙상 위험을 평가할 때 더욱 주의해야 하는 경우로 옳은 것은?
어지럼을 호소해도 평소대로 빠르게 이동시킨다.
약물 복용 여부는 낙상과 관계가 없으므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어지럼·졸림을 유발하는 약물(수면제·혈압약 등)을 복용 중이거나 근력·균형 감각이 저하된 대상자는 낙상 위험이 높다.
균형감각 저하는 젊은 대상자에게만 해당하는 문제로 본다.
근력이 많이 저하된 대상자일수록 자립심을 키운다는 명목으로 언제나 혼자서만 이동하게 방치해 둔다.
수면제·혈압약 등 어지럼증이나 졸림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근력·균형 감각이 저하된 대상자는 낙상 위험이 높으므로 더욱 세심하게 관찰하고 지원해야 한다. 오답: ②약물은 낙상의 주요 위험요인 중 하나이고, ⑤근력이 저하된 대상자를 항상 혼자 이동하게 두면 위험하며, ①어지럼 호소를 무시하고 서두르면 낙상 위험이 커지고, ④균형감각 저하는 고령·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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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와 함께 있는 중 화재가 발생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연기가 많아도 선 자세로 빠르게 이동한다.
대상자의 안전한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며, 낮은 자세로 코와 입을 막고 계단으로 이동한다.
대피보다 불을 직접 끄는 것을 먼저 시도한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신속히 이동한다.
짐이나 귀중품부터 먼저 꼼꼼히 챙기고 확인한 뒤에야 뒤늦게 대피를 시작한다.
화재 시에는 무엇보다 대상자의 안전한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며, 낮은 자세를 유지하고 젖은 천 등으로 코와 입을 막아 유독가스 흡입을 줄이며 계단을 이용해 이동해야 한다. 오답: ⑤짐부터 챙기면 대피가 지연되어 위험하고, ③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와 함께 있는 상황에서는 소화보다 대피가 우선이며, ④화재 시 엘리베이터는 정전·갇힘 위험이 있어 사용해서는 안 되고, ①선 자세로 이동하면 유독가스를 더 많이 흡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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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대상자를 대신해 장보기(일상업무대행)를 하였다. 영수증과 잔돈 처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영수증은 버리고 잔돈만 대략 맞춰 전달한다.
대상자 동의 없이 편의를 위해 물품을 임의로 추가 구매한다.
잔돈은 다음번 필요 경비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보관한다.
대상자가 먼저 확인을 요청하지 않는 한 구매 내역을 굳이 알리지 않고 넘어간다.
구매 후 영수증과 잔돈을 대상자(또는 보호자)에게 전달하고 내역을 투명하게 확인받는다.
일상업무대행 시에는 구매 후 영수증과 잔돈을 반드시 대상자나 보호자에게 전달하고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확인받아야 신뢰를 지킬 수 있다. 오답: ①영수증을 버리면 내역을 확인할 수 없고, ③잔돈을 임의로 보관하는 것은 금품 관련 윤리 원칙 위반이며, ④요청이 없어도 먼저 투명하게 알려야 하고, ②대상자 동의 없는 임의 구매는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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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물의 다림질 표시기호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합성섬유(폴리에스터 등)도 면직물과 동일하게 높은 온도로 다린다.
표시기호와 상관없이 항상 가장 높은 온도로 다린다.
표시기호를 확인해 소재에 맞는 온도를 선택하고, 불확실하면 낮은 온도로 먼저 시험해 본다.
색상이 짙은 옷은 표시기호와 전혀 무관하게 무조건 다림질 자체를 하지 않는다.
다림질 금지 표시가 있어도 구김이 심하면 낮은 온도로 다린다.
다림질 표시기호를 확인해 소재에 맞는 온도를 선택하고, 확인이 어려우면 눈에 띄지 않는 부분에 낮은 온도로 먼저 시험해 보는 것이 옷감 손상을 막는 안전한 방법이다. 오답: ②항상 최고 온도로 다리면 옷감이 타거나 눌어붙을 수 있고, ①합성섬유는 면직물보다 낮은 온도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⑤다림질 금지 표시는 반드시 지켜야 하고, ④짙은 색상 여부가 아니라 표시기호에 따라 다림질 가능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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