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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4회
방문 중 대상자의 수액(정맥주사) 줄이 빠진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
삽입 부위를 거즈로 눌러 지혈·보호하며 즉시 의료진에게 알린다.
2
수액 줄을 그대로 두고 옷으로 덮어 가린다.
3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문이 끝난 뒤 보고한다.
4
수액이 흐르는 속도를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빠르게 조절해 서둘러 마저 주입한다.
5
요양보호사가 직접 바늘을 다시 꽂아 연결한다.
해설
요양보호사는 정맥주사를 직접 조작할 수 없으므로, 삽입 부위를 깨끗한 거즈 등으로 눌러 지혈·보호하며 즉시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⑤바늘을 직접 다시 꽂는 것은 의료행위로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나고, ③보고를 미루면 대응이 늦어져 위험하며, ②방치하고 가리는 것은 상황을 악화시키고, ④주입 속도를 임의로 조절하는 것도 의료행위에 해당해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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