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4회
요양보호사 CBT 실전 모의고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4회

총 8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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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정답 포함
요양보호사 CBT 실전 모의고사모두CBT · moducbt.com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4회

총 8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오늘은 머리를 감지 않고 그냥 빗기만 하고 싶다"고 말했으나, 요양보호사는 위생을 위해 머리를 감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1의견을 무시하고 동료에게 감기게 한다.
2보호자에게 대신 결정하게 한다.
3오늘은 빗질만 하고 다음에 다시 안내한다.
4위생 문제를 들어 겁을 주며 설득한다.
5의사와 무관하게 계획대로 감긴다.
정답 및 해설

자기결정권은 대상자 스스로 선택할 권리이므로, 강요하지 않고 존중하며 필요성은 추후 다시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대상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계획대로 머리를 감기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무시한 강요다.
  • 위생 문제를 이유로 겁을 주어 설득하는 것도 강요에 해당한다.
  • 보호자에게 연락해 대상자 대신 결정하게 하는 것은 본인이 아닌 타인이 대신 결정하게 하는 것이다.
  • 대상자 의견을 무시하고 동료에게 대신 감기게 하는 것도 본인의 의사를 배제한 조치다.
문제 2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다음날 방문요양 일정이 있으나 개인 사정으로 정시 출근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1다음 방문일에 서비스를 몰아서 제공한다.
2연락 없이 그날 방문하지 않는다.
3연락 없이 평소보다 늦게 방문한다.
4기관에 알리지 않고 대신할 사람을 보낸다.
5미리 기관에 지연 사유와 도착 시간을 알린다.
정답 및 해설

지각·결근이 예상되면 반드시 사전에 기관(관리책임자)에 연락하여 지연 사유와 예상 도착 시간을 알리고 조치를 받아야 한다.

  • 별도 연락 없이 평소보다 늦게 방문하는 것은 무단 지연으로 근무수칙 위반이다.
  • 연락 없이 그날 방문을 하지 않는 것은 무단 결근으로 근무수칙 위반이다.
  • 기관에 알리지 않고 임의로 다른 요양보호사를 대신 보내는 것도 근무수칙 위반이다.
문제 3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방문 중 대상자의 몸에서 설명되지 않는 멍 자국을 여러 차례 발견하였고, 가족이 방문을 꺼리게 하는 정황도 있다.
1기록 없이 다음 방문자에게 구두로 전한다.
2가족과의 갈등을 피해 모르는 척한다.
3관찰 내용을 객관적으로 기록해 보고한다.
4증거가 나올 때까지 몇 달간 지켜본다.
5대상자에게 학대 여부를 캐물어 단정한다.
정답 및 해설

학대가 의심되면 임의로 판단하거나 방치하지 말고 객관적 사실을 기록해 즉시 기관에 신속히 보고하는 것이 요양보호사의 윤리적 의무다.

  • 가족과의 갈등을 피해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것은 방치에 해당한다.
  •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몇 달간 지켜보는 것도 방치에 해당한다.
  • 기록 없이 구두로만 다음 방문자에게 전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대상자에게 직접 캐물어 스스로 결론을 내리는 것은 임의 단정으로 부적절하다.
문제 4
노인학대와 관련하여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를 운영한다.
2재가급여 비용을 심사하고 지급한다.
3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주관한다.
4노인학대 신고·상담과 피해노인 보호를 맡는다.
5시설급여 이용자의 식재료비를 정산한다.
정답 및 해설

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신고 접수·상담, 피해노인 보호와 사례관리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주관하고 자격증을 발급하는 업무는 다른 기관의 업무다.
  • 장기요양등급을 판정하는 등급판정위원회 운영은 다른 기관의 업무다.
  • 재가급여 비용을 심사·지급하는 것은 건강보험공단 산하 조직의 업무다.
  • 시설급여 이용자의 식재료비를 정산하는 것도 다른 기관의 업무다.
문제 5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성희롱 예방과 관련한 기관(장)의 의무로 옳은 것은?
1가해자와 피해자를 공개적으로 대질시킨다.
2가해자가 수급자이면 조치할 수 없다.
3신고한 요양보호사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
4개인 간의 일이므로 관여하지 않는다.
5예방교육은 채용 시 1회만 실시한다.
정답 및 해설

기관(장)은 성희롱 피해를 신고한 요양보호사에게 불이익 조치를 해서는 안 되며, 예방·대응 체계를 갖출 의무가 있다.

  • 성희롱 문제를 개인 간의 일로 보고 관여하지 않는 것은 방관에 해당한다.
  • 예방교육을 신입 직원 채용 시 1회만 실시하는 것은 형식적인 조치다.
  • 가해자가 대상자(수급자)인 경우에도 기관이 아무 조치를 하지 않는 것은 부적절하다.
  • 피해 사실이 접수되면 가해자와 피해자를 공개적으로 대질시키는 것도 부적절한 대응이다.
문제 6
다음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요양보호사가 방문요양 일정에 따라 대상자 자택으로 이동하던 중 통상적인 경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였다.
1본인이 모든 치료비를 부담해야 한다.
2대상자 가족이 전적으로 보상해야 한다.
3이동 중 사고는 업무상 재해가 될 수 없다.
4업무상 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다.
5요양보호사는 산재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다.
정답 및 해설

통상적인 경로·방법으로 이동하던 중 발생한 사고는 업무상 재해로 인정될 수 있다.

  • 이동 중 사고는 어떤 경우에도 업무상 재해로 인정될 수 없다는 설명은 산재 적용을 부정하는 잘못된 설명이다.
  • 요양보호사는 산재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도 산재 적용을 부정하는 잘못된 설명이다.
  • 업무상 재해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이 모든 치료비를 부담해야 한다는 설명도 잘못된 것이다.
  • 사고 처리를 전적으로 대상자 가족이 책임지고 보상해야 한다는 설명은 책임 소재를 잘못 지운 것이다.
문제 7
시설·재가 급여를 이용하는 대상자의 권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급여제공계획 수립·변경에 참여할 수 있다.
2서비스 질에 불만을 제기할 수 없다.
3계획 변경을 요청해도 무조건 거부된다.
4서비스 내용에 의견을 낼 수 없다.
5기관이 계획을 정하고 결과만 통보한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는 개인별 급여(서비스)제공계획의 수립·변경 과정에 참여하여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

  • 대상자가 서비스 내용에 의견을 낼 수 없고 제공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는 설명은 권리를 침해하는 일방적 통보다.
  • 서비스 계획을 기관이 일방적으로 정하고 대상자에게는 결과만 통보한다는 설명도 일방적 통보다.
  • 계획 변경을 요청하면 검토 없이 무조건 거부해야 한다는 설명도 일방적 통보다.
  • 서비스 질에 대한 불만을 제기할 수 없다는 설명은 대상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잘못된 설명이다.
문제 8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적절한 것은? 은퇴 이후 사회적 역할이 줄어든 대상자가 "이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 같다"며 무기력해하고 있다.
1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 상담을 종결한다.
2모든 결정을 요양보호사가 대신 내린다.
3노화의 당연한 결과이므로 신경 쓰지 않는다.
4생각을 바꾸라고 단호하게 지적한다.
5감정을 들어주고 남은 역할을 찾아 격려한다.
정답 및 해설

노년기 역할 상실로 인한 상실감은 공감적으로 경청하고, 남아있는 역할과 사회 참여 기회를 찾아 격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그런 생각은 잘못된 것이니 즉시 바꾸라고 단호하게 지적하는 것은 부적절한 단정적 지적이다.
  • 무기력함을 노화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신경 쓰지 않는 것은 방치에 해당한다.
  • 대상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모든 결정을 대신 내려주는 것은 과잉 대리결정이다.
  •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 판단해 상담을 종결하는 것은 독단적 판단이다.
문제 9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의 주 부양자인 며느리가 "매일 지쳐서 더는 못 버티겠다"며 다른 가족과 다투는 일이 잦아졌다고 토로하였다.
1부양을 그만두고 시설 입소를 강하게 권한다.
2공감하며 듣고 가족지원 서비스를 안내한다.
3가족 문제이므로 못 들은 척한다.
4가족이 알아서 할 일이라며 선을 긋는다.
5다른 가족과 함께 며느리 흉을 본다.
정답 및 해설

부양자의 고충을 공감적으로 경청하고 가족지원 서비스·상담 등 자원을 연계하는 것이 요양보호사의 지지적 역할이다.

  • 가족 문제이니 전혀 관여하지 않고 못 들은 척하는 것은 방관이다.
  • 부양 부담은 가족이 알아서 해결할 일이라며 조언하지 말라고 선을 긋는 것도 방관이다.
  • 다른 가족 구성원과 함께 며느리 흉을 보며 맞장구치는 것은 험담에 동조하는 것이다.
  • 며느리에게 부양을 그만두고 시설 입소를 강하게 권유하는 것은 일방적인 권유로 부적절하다.
문제 10
요양보호 기록 작성 방법으로 옳은 것은?
1기관에 유리하게 과장하거나 축소한다.
2관찰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술한다.
3여러 날의 기록을 몰아서 작성한다.
4요양보호사의 추측을 사실처럼 적는다.
5기억이 흐릿하면 느낌대로 채워 넣는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 기록은 관찰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있는 그대로 기술해야 한다.

  • 대상자의 행동에 대한 추측이나 짐작을 사실처럼 적는 것은 기록의 신뢰성을 해친다.
  • 기억이 흐릿할 때 대략적인 느낌으로 채워 넣는 것도 신뢰성을 해친다.
  • 여러 날의 기록을 몰아서 나중에 재구성해 작성하는 것도 신뢰성을 해친다.
  • 기관에 유리하게 보이도록 사실을 과장하거나 축소해 기록하는 것도 신뢰성을 해친다.
문제 11
방문요양 중 대상자가 갑자기 넘어져 다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조치 순서로 옳은 것은? ㉠ 기관(관리책임자)에 사고 상황을 신속히 보고한다 ㉡ 대상자의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응급조치를 한다 ㉢ 사고 경위와 조치 내용을 기록으로 남긴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사고 발생 시에는 먼저 대상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응급조치를 취한 뒤 기관에 신속히 보고하며, 이후 경위와 조치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는 순서가 옳다.

응급조치보다 보고나 기록을 먼저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문제 12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복압성 요실금이 있는 대상자가 소변이 새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1골반저근 운동을 꾸준히 하게 한다.
2기저귀만 채우고 다른 관리는 하지 않는다.
3가족과 의료진에게 알리지 말라고 한다.
4수분 섭취를 하루 종일 최소로 제한한다.
5활동을 줄이고 하루 종일 눕혀 둔다.
정답 및 해설

복압성 요실금에는 골반저근(케겔) 운동이 도움이 되므로 꾸준한 실천을 격려한다.

  • 수분 섭취를 하루 종일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것은 과도한 수분 제한으로 부적절하다.
  • 증상 악화를 우려해 활동량을 줄이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게 하는 것도 과잉 제한이다.
  • 부끄러운 일이니 가족과 의료진에게 알리지 말라고 조언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 기저귀만 채우고 다른 배뇨 관리를 하지 않는 것은 기저귀 의존만 강조하는 것으로 부적절하다.
문제 13
당뇨병 대상자의 경구혈당강하제·인슐린 복약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혈당이 낮아 보이면 약 용량을 늘린다.
2식사를 거른 날에도 인슐린을 그대로 투여한다.
3정해진 시간과 용법에 맞춰 복용하게 한다.
4저혈당 증상에도 아무 조치를 하지 않는다.
5대상자가 약을 임의 조절해도 그냥 둔다.
정답 및 해설

경구혈당강하제·인슐린은 정해진 시간과 용법을 지키도록 돕는 것이 원칙이며, 임의로 용량을 조절해서는 안 된다.

  • 혈당이 낮아 보인다고 요양보호사 판단으로 약의 용량을 늘려 복용시키는 임의 증량은 위험하다.
  • 식사를 거른 날에도 평소와 똑같이 인슐린을 투여하는 것은 식사와 무관한 일률적 투여로 위험하다.
  • 저혈당 증상이 있어도 정해진 시간이 아니면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것은 방치로 위험하다.
  • 대상자가 약을 스스로 임의 조절해도 신경 쓰지 않는 무관심도 위험하다.
문제 14
대상자의 머리카락에서 머릿니(서캐)를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처리 순서로 옳은 것은? ㉠ 접촉한 침구와 의복을 뜨거운 물로 세탁하거나 삶아서 소독한다 ㉡ 전용 샴푸(살충 성분)나 참빗을 이용해 머릿니를 제거한다 ㉢ 다른 대상자·직원에게 옮지 않도록 개인 물품을 분리 보관한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머릿니가 확인되면 무엇보다 먼저 전용 샴푸나 참빗으로 머릿니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 우선이며, 그 다음 접촉했던 침구·의복을 뜨거운 물로 세탁·소독하고, 재감염과 확산을 막기 위해 개인 물품을 분리 보관하는 순서가 옳다.

머릿니를 제거하지 않은 채 세탁이나 분리 보관부터 하면 감염원이 그대로 남아 재감염이 반복된다.

문제 15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설사를 반복하고 있다.
1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자주 마시게 한다.
2지사제를 임의로 판단해 복용시킨다.
3흔한 증상이므로 그대로 지켜만 본다.
4설사가 멎을 때까지 수분 섭취를 중단한다.
5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더 권한다.
정답 및 해설

설사가 지속되면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막기 위해 물이나 이온음료 등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 설사가 멎을 때까지 물을 포함한 모든 수분 섭취를 완전히 중단시키는 것은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 설사는 흔한 증상이라며 상태와 관계없이 그대로 두고 지켜만 보는 방치도 위험하다.
  • 지사제를 요양보호사 임의로 판단해 복용시키는 것도 위험하다.
  •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권하는 것도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문제 16
천식이 있는 대상자가 흡입기(속효성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요양보호사가 돕는 순서로 옳은 것은? ㉠ 대상자가 편안하게 앉은 자세를 취하도록 돕는다 ㉡ 사용 후 증상이 호전되는지 상태를 관찰한다 ㉢ 흡입기를 흔들어 준비시키고 정해진 방법대로 흡입하도록 돕는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천식 대상자가 흡입기를 사용할 때는 먼저 편안한 자세로 앉히고, 흡입기를 흔들어 정해진 방법대로 사용하도록 도운 뒤, 사용 후 증상 호전 여부를 관찰하는 순서가 옳다.

준비 자세 없이 바로 흡입하거나 관찰을 생략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문제 17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권장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고혈압이 있는 대상자가 평소 국물과 젓갈을 즐겨 먹는다.
1국물과 젓갈의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다.
2혈압약을 먹으니 평소대로 먹어도 된다고 한다.
3소금과 혈압은 관련이 없다고 설명한다.
4저염식은 맛이 없으니 원하는 대로 먹게 한다.
5기력 보충을 위해 국물과 젓갈을 늘린다.
정답 및 해설

고혈압 관리에는 나트륨(소금) 섭취를 줄이는 저염식이 중요하므로 국물·젓갈 등의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다.

  •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 음식은 평소 습관대로 계속 먹어도 된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 국물과 젓갈이 기력 보충에 좋으니 양을 늘리도록 권하는 것도 혈압 관리에 부적절하다.
  • 저염식은 맛이 없으니 신경 쓰지 말고 원하는 대로 드시게 하는 것은 방임이다.
  • 소금 섭취량과 혈압이 관련 없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18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상자가 갑자기 한쪽 팔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졌다가 몇 분 만에 저절로 회복되었다.
1무리한 운동으로 재발 여부를 확인한다.
2증상이 사라졌으니 별일 아니라고 넘긴다.
3기록 없이 혼자만 알고 넘어간다.
4즉시 의료진에게 알리고 상태를 관찰한다.
5다음 방문 때 가족에게 참고로 전한다.
정답 및 해설

일과성 허혈발작은 뇌졸중의 전조일 수 있어, 증상이 짧게 사라지더라도 즉시 의료진(응급실 등)에게 알리고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 증상이 사라졌으니 별일 아니라고 판단해 넘어가는 것은 방치다.
  • 기록도 남기지 않고 요양보호사 혼자만 알고 넘어가는 것도 방치다.
  • 다음 정기 방문 때 가족에게 참고 삼아 전달하는 것은 대응이 지연되는 것이다.
  • 대상자에게 무리한 운동을 시켜 증상이 재발하는지 확인해보는 것은 위험한 증상 유발 시도다.
문제 19
백내장과 녹내장의 증상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백내장은 안압 상승, 녹내장은 수정체 혼탁이 특징이다.
2백내장은 안통·두통, 녹내장은 무통의 흐림이 특징이다.
3녹내장은 노화와 무관하게 젊은 층에서만 생긴다.
4두 질환은 증상이 같아 구분할 필요가 없다.
5백내장은 시야가 뿌옇고, 녹내장은 시야가 좁아진다.
정답 및 해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며 시야가 서서히 뿌옇게 흐려지는 것이 특징이고, 녹내장은 안압 상승 등으로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시야결손이 특징적이다.

  • 백내장은 눈 주위 통증과 두통이 주된 증상이고 녹내장은 통증 없이 시야만 흐려진다는 설명은 두 질환의 핵심 특징을 서로 바꿔 설명한 오답이다.
  • 백내장은 안압 상승이 핵심 증상이고 녹내장은 수정체 혼탁이 핵심 증상이라는 설명도 두 질환의 특징을 서로 바꿔 설명한 오답이다.
  • 녹내장이 노화와 무관하게 젊은 층에서만 발생한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0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치매)의 진행 경과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두 질환은 원인과 진행 양상이 항상 같다.
2혈관성 치매는 나이 들수록 서서히만 진행한다.
3두 질환은 진행 경과가 같아 구분할 실익이 없다.
4알츠하이머병은 뇌졸중 직후 갑자기 나타난다.
5혈관성 치매는 단계적, 알츠하이머병은 점진적이다.
정답 및 해설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 등 뇌혈관 사건과 관련해 단계적·급격하게 악화되는 경과를 보일 수 있는 반면, 알츠하이머병은 서서히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경과를 보인다.

  • 두 질환 모두 원인과 진행 양상이 항상 동일해 감별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은 경과상 차이를 부정한 것이다.
  •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경과가 완전히 동일해 구분할 실익이 없다는 설명도 마찬가지다.
  • 알츠하이머병이 뇌졸중 발생 직후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전형적이라는 설명은 경과상 차이를 왜곡한 것이다.
  • 혈관성 치매가 나이가 들수록 반드시 서서히 완만하게만 진행한다는 설명도 왜곡된 것이다.
문제 21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전염성이 없어 예방접종 필요성이 낮다.
2백신을 맞으면 진행 중인 통증도 사라진다.
3소아만 접종하며 노인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4수두를 앓은 성인에게 생겨 접종이 권장된다.
5예방접종으로 전혀 예방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대상포진은 과거 수두 바이러스 감염력이 있는 성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노년기에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 대상포진 백신이 소아에게만 접종되며 노인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잘못된 것이다.
  • 예방접종으로 전혀 예방할 수 없는 질환이라는 설명도 잘못된 것이다.
  • 백신을 맞으면 이미 진행 중인 통증까지 완전히 사라진다고 보장된다는 설명도 잘못된 치료 효과 보장이다.
  • 대상포진이 전염성이 없어 예방접종의 필요성이 낮다는 설명도 잘못된 것이다.
문제 22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대상자가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지 요양보호사에게 물었다.
1통증이 있어도 빠른 달리기를 권한다.
2무릎에 충격이 적은 수영이나 평지 걷기를 권한다.
3운동 강도를 매일 최대로 높인다.
4통증을 참고 등산이나 계단 오르기를 권한다.
5관절 보호를 위해 하루 종일 눕혀 둔다.
정답 및 해설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관절에 무리가 적은 수영이나 평지 걷기 같은 저충격 운동이 권장된다.

  • 통증이 있어도 무조건 참고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를 계속하는 것은 관절 건강에 해롭다.
  • 통증 부위에 무리가 가더라도 빠른 속도의 달리기를 권장하는 것도 해롭다.
  • 운동 강도를 통증과 무관하게 매일 최대로 높이는 것도 해롭다.
  • 관절 보호를 위해 어떤 움직임도 하지 않고 하루 종일 눕혀두는 것도 관절 건강에 오히려 해롭다.
문제 23
대상자의 약물(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포함)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건강기능식품은 많이 병용해도 안전하다.
2임의로 약을 추가 복용하지 않는지 살핀다.
3새 증상이 생기면 복용을 멈추고 의료진에게 알린다.
4여러 약을 함께 먹으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5건강기능식품을 추가할 때도 의료진과 상의한다.
정답 및 해설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의약품도 처방약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임의로 병용하면 위험하므로, 아무리 많이 병용해도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대상자가 임의로 약을 추가 복용하지 않는지 살피고,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임의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진에게 알리며, 처방약 외 추가 복용 시에도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은 모두 안전한 약물 관리의 올바른 원칙이다.

문제 24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돌봄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고관절 골절 수술 후 회복 중인 대상자를 돌보고 있다.
1재골절이 걱정되어 침상에만 눕혀 둔다.
2통증을 호소해도 운동을 강행한다.
3보행 보조기구를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
4지침과 무관하게 처음부터 혼자 뛰게 한다.
5지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보행 운동을 돕는다.
정답 및 해설

고관절 골절 수술 후에는 낙상을 예방하면서 의료진의 지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보행·재활운동을 진행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 재골절이 걱정된다며 회복 기간 내내 전혀 움직이지 못하게 눕혀두는 것은 과잉 안정으로 해롭다.
  • 빠른 회복을 위해 지침과 무관하게 처음부터 혼자 뛰게 하는 것은 무리한 활동 강요로 해롭다.
  • 통증을 호소해도 무시하고 계획된 운동을 강행하는 것도 무리한 활동 강요로 해롭다.
  • 보행 보조기구가 위험하다며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회복에 해롭다.
문제 25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상자가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차라리 없어지고 싶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
1혼자 알고 있다가 나중에 이야기해 본다.
2그런 말은 하지 말라고 야단친다.
3기록 없이 대상자와 둘만 알고 넘어간다.
4정서적으로 지지하며 기관과 가족에게 알린다.
5지나가는 말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정답 및 해설

죽음을 언급하는 말은 자살 위험 신호로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동시에 기관과 가족,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신속히 알려 대응해야 한다.

  • 그냥 지나가는 말이라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것은 위험을 키우는 방치다.
  • 혼자만 알고 있다가 시간이 나면 나중에 천천히 이야기해보는 것도 방치다.
  • 기록도 남기지 않고 대상자와 단둘이만 알고 넘어가는 것도 방치다.
  • 대상자를 다그치며 그런 말은 하지 말라고 야단치는 것은 질책으로 위험을 키울 수 있다.
문제 26
노인에게 흔한 빈혈의 원인과 증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얼굴이 붉어지고 혈압이 크게 오른다.
2유전적 요인으로만 생기며 식이와 무관하다.
3철분 부족 등으로 생기며 어지럼증이 나타난다.
4겉으로 아무 증상도 드러나지 않는다.
5노인에게는 빈혈이 생기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노인 빈혈은 철분 등 영양 섭취 부족이나 만성질환으로 생길 수 있으며, 어지럼증·피로감·창백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노인 빈혈이 반드시 유전적 요인으로만 발생하며 식이와는 무관하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빈혈이 있으면 오히려 얼굴이 붉어지고 혈압이 크게 오르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노인에게는 빈혈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므로 관찰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빈혈 증상이 아무런 신체 변화 없이 겉으로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7
장기요양급여 비용 중 대상자가 전액 본인이 부담하는 비급여 항목으로 옳은 것은?
1시설급여의 요양서비스 제공 비용
2식재료비, 이·미용비 등 개인 실비
3방문요양의 신체활동지원 비용
4인지활동형 방문요양 기본 서비스 비용
5인정조사 과정의 등급판정 심사 비용
정답 및 해설

식재료비, 이·미용비 등은 장기요양급여의 본인부담률 적용 대상이 아니라 대상자가 전액 부담하는 비급여(실비) 항목이다.

  • 방문요양 서비스 중 신체활동지원에 해당하는 항목은 급여 서비스 자체로 비급여 실비 항목과 성격이 다르다.
  • 시설급여 중 요양보호사의 직접적인 요양서비스 제공 항목도 급여 서비스 자체로 성격이 다르다.
  • 재가급여 중 인지활동형 방문요양의 기본 서비스 항목도 급여 서비스로 성격이 다르다.
  • 인정조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등급판정 심사 비용은 인정조사 관련 절차로 비급여 실비 항목과 성격이 다르다.
문제 28
특별현금급여(가족요양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모든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일괄 지급된다.
2급여 종류와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하면 받는다.
3요양보호사의 월급을 국가가 대신 지급한다.
4도서·벽지 거주 등 요건을 갖춘 수급자가 받는다.
5시설급여 이용자에게 추가로 함께 지급된다.
정답 및 해설

가족요양비는 도서·벽지 등 장기요양기관 이용이 현저히 곤란한 지역에 거주하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수급자에게 지급될 수 있는 특별현금급여다.

  • 모든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예외 없이 일괄적으로 지급된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시설급여를 이용 중인 수급자에게 추가로 함께 지급된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요양보호사의 급여(월급)를 국가가 대신 지급하는 제도라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재가급여나 시설급여와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만 하면 받을 수 있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9
장기요양인정 신청 이후의 절차 순서로 옳은 것은? ㉠ 국민건강보험공단 소속 직원이 방문하여 인정조사를 실시한다 ㉡ 등급판정위원회가 조사 결과와 의사소견서 등을 종합해 등급을 판정한다 ㉢ 신청인은 의사소견서를 발급받아 제출한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장기요양인정 신청 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소속 직원의 방문 인정조사와 의사소견서 제출이 이루어지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등급판정위원회가 최종적으로 등급을 판정하는 순서가 옳다.

등급판정을 조사보다 먼저 하는 것은 절차상 맞지 않는다.

문제 30
노인주거복지시설과 노인의료복지시설의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노인의료복지시설은 건강한 노인만 입소한다.
2두 시설 모두 재가급여에 해당한다.
3의료복지시설은 요양, 주거복지시설은 주거가 중심이다.
4노인주거복지시설은 의료진이 상주해 요양을 제공한다.
5두 시설은 기능이 같아 구분할 필요가 없다.
정답 및 해설

노인의료복지시설은 심신 기능 저하로 요양이 필요한 노인을 입소시켜 급식·요양 등을 제공하는 시설이고, 노인주거복지시설은 독립적 생활이 가능한 노인에게 주거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 노인주거복지시설과 노인의료복지시설이 완전히 동일한 기능을 수행해 구분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노인의료복지시설이 요양이 필요 없는 건강한 노인만 입소할 수 있는 시설이라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노인주거복지시설이 반드시 의료진이 상주하며 요양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시설이라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두 시설 모두 재가급여에 해당하는 시설 유형이라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31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에게 권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반복적인 이동·목욕 보조 업무로 어깨와 목의 통증을 자주 느끼는 요양보호사가 있다.
1통증을 참고 같은 자세로 업무를 반복한다.
2업무 전후로 스트레칭하고 무리한 자세를 피한다.
3휴식 없이 근무 강도를 계속 높인다.
4신경 쓸 필요 없는 문제로 보고 방치한다.
5통증이 있어도 무거운 물건을 혼자 옮긴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반복적인 신체 부담 업무로 근골격계 통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업무 전후 스트레칭과 올바른 자세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 통증이 있어도 참고 스트레칭 없이 계속 같은 자세로 업무를 반복하는 것은 방치다.
  • 어깨 통증은 신경 쓸 필요 없는 문제라며 그대로 방치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 통증 부위에 무리가 가더라도 더 무거운 물건을 혼자 들어 옮기는 것은 무리한 동작을 지속하는 것이다.
  • 통증을 무시하고 휴식이나 스트레칭 없이 근무 강도를 계속 높이는 것도 무리한 동작 지속이다.
문제 32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자기 보호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활동성 결핵으로 진단된 대상자를 돌보게 되었다.
1결핵은 전염되지 않으니 평소대로 돌본다.
2감염 예방수칙은 대상자에게만 적용된다.
3마스크를 쓰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한다.
4자신의 기침이나 컨디션 변화를 무시한다.
5걱정되더라도 보호구 착용을 생략한다.
정답 및 해설

활동성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염될 수 있어 마스크 착용 등 감염 예방수칙을 지키고 본인의 건강 상태(기침, 컨디션 등)도 점검·관리하는 자기 보호가 필요하다.

  • 결핵은 전염되지 않는 병이니 별도의 보호 조치 없이 평소대로 돌본다는 설명은 무보호로 감염 위험을 키운다.
  • 감염이 걱정되더라도 마스크 등 보호구 착용을 생략하고 근무하는 것도 무보호다.
  • 감염 예방수칙은 대상자에게만 적용되고 요양보호사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도 무보호다.
  • 자신의 기침이나 컨디션 변화는 신경 쓰지 않고 계속 근무하는 것은 증상 무시로 감염 위험을 키운다.
문제 33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임종이 임박한 대상자에게서 숨을 쉴 때 그르렁거리는 소리(분비물 증가)가 들리기 시작하였다.
1옆으로 눕히고 상태를 관찰하며 보고한다.
2흔들어 억지로 기침을 하게 한다.
3자세와 상관없이 똑바로 눕힌 채 둔다.
4물을 억지로 계속 마시게 한다.
5대수롭지 않으니 기록·보고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임종이 임박해 분비물 증가로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옆으로 눕히는 등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돕고 상태를 관찰하며 기관에 보고하는 것이 적절하다.

  • 소리가 시끄럽다고 대상자를 흔들어 억지로 기침을 하게 만드는 것은 억지로 자극하는 행동이다.
  • 분비물이 많다고 물을 억지로 계속 마시게 하는 것도 억지로 자극하는 행동이다.
  • 자세와 상관없이 똑바로 눕힌 채 방치하는 것도 대상자를 불편하게 한다.
  • 이런 변화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기록도 보고도 하지 않는 것도 방치에 해당한다.
문제 34
연명의료결정제도에서 '연명의료'로 분류되어 중단·유보 결정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의료행위로 옳은 것은?
1안전을 위한 낙상 예방 조치
2통증을 줄이기 위한 완화의료
3물과 음식을 제공하는 기본 돌봄
4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5위생 관리를 위한 청결 케어
정답 및 해설

연명의료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투석 등 치료 효과 없이 임종과정만 연장하는 의학적 시술을 말하며 중단·유보 결정의 대상이 된다.

  • 대상자의 통증을 줄여주는 완화의료(통증 조절)는 연명의료 중단 대상이 아니라 임종과정에서도 지속되어야 하는 기본 돌봄이다.
  • 대상자에게 최소한의 물과 음식을 제공하는 기본적인 돌봄도 지속되어야 하는 기본 돌봄이다.
  • 위생 관리를 위한 기본적인 청결 케어도 마찬가지다.
  • 안전을 위한 일상적인 낙상 예방 조치도 마찬가지로 연명의료 중단 대상이 아니다.
문제 35
요양보호서비스 제공의 기본 원칙으로 옳은 것은?
1잔존기능을 살려 스스로 하도록 돕는다.
2시간이 걸리면 모든 일을 대신 처리한다.
3대상자 의견보다 요양보호사 판단을 우선한다.
4대상자 상태보다 요양보호사의 편의를 따른다.
5남은 능력과 관계없이 모두 대신해 준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서비스는 대상자 중심으로 제공되어야 하며, 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잔존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돕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대상자 스스로 하게 두지 않고 모든 일을 대신 처리하는 것은 과잉 대리 수행이다.
  • 대상자의 남은 능력과 관계없이 모든 일상활동을 전적으로 대신해주는 것도 과잉 대리 수행이다.
  • 서비스를 요양보호사가 편한 방식대로 진행하고 대상자의 상태는 고려하지 않는 것은 요양보호사 편의를 우선한 것이다.
  • 대상자의 의견보다 요양보호사의 판단을 항상 우선시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문제 36
다음 그림은 스스로 일어나 앉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침상에서 식사를 돕는 자세이다. 이 자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문제 이미지
1베개로 머리만 높이고 등은 세우지 않는다.
2상체를 충분히 세우고 턱을 살짝 당긴다.
3턱을 젖혀 천장을 보며 삼키게 한다.
4등 지지 없이 비스듬히 기운 채 먹인다.
5눕힌 채 고개만 옆으로 돌려 먹인다.
정답 및 해설

그림처럼 등받이나 쿠션으로 상체를 충분히 세우고 턱을 살짝 당긴 자세는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는 것(흡인)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완전히 눕힌 상태에서 고개만 옆으로 돌려 식사를 진행하면 흡인 위험이 오히려 커진다.
  • 베개만 여러 개 겹쳐 머리만 높이고 등은 세우지 않으면 상체가 불안정해 자세를 유지하기 어렵다.
  • 턱을 위로 젖혀 천장을 보는 자세로 삼키게 하면 기도가 열려 사레 위험이 커진다.
  • 등 지지 없이 비스듬히 기울어진 채로 식사를 진행하면 낙상·흡인 위험을 모두 높인다.

문제 37
연하곤란(삼킴장애)이 있는 대상자에게 점도증진제(농도조절식품)를 사용하는 목적과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뜨거운 음식에만 쓰고 찬 음식에는 안 쓴다.
2묽은 음료가 삼키기 쉬워 사용하지 않는다.
3흡인 예방을 위해 정해진 농도로 사용한다.
4맛을 내는 첨가물로 삼킴과는 무관하다.
5많이 넣을수록 안전하므로 넉넉히 넣는다.
정답 및 해설

점도증진제(농도조절식품)는 액체 음식의 점도를 걸쭉하게 조절해 흡인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대상자의 삼킴 능력에 맞는 정해진 농도로 사용해야 한다.

  • 물처럼 묽은 음료가 삼키기 더 쉬우므로 점도증진제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오히려 묽을수록 흡인 위험이 커지므로 틀렸다.
  • 맛을 좋게 하는 첨가물이라 삼킴 능력과 무관하다는 설명은, 삼킴 능력을 돕기 위한 목적이므로 틀렸다.
  • 많이 넣을수록 안전하다는 설명은, 과다 사용이 오히려 삼킴을 더 어렵게 할 수 있으므로 틀렸다.
  • 뜨거운 음식에만 사용한다는 설명은, 찬 음식과 뜨거운 음식 모두에 필요시 사용할 수 있으므로 틀렸다.
문제 38
출혈 경향이 있는 대상자의 면도를 돕고자 한다. 전기면도기 사용 방법으로 옳은 것은?
1확인 없이 한 번에 빠르게 밀고 지나간다.
2피부를 살짝 당겨 면도기를 밀착한다.
3미리 알리지 않고 갑자기 시작한다.
4일반 면도날로 더 깨끗하게 민다.
5젖은 손으로 전원을 연결해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출혈 경향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전기면도기가 일반 면도날보다 상처 위험이 적어 적합하며, 피부를 살짝 팽팽하게 당긴 상태에서 사용하면 더 안전하다.

  • 물기가 많은 곳에서 젖은 손으로 전원을 연결해 사용하는 것은 감전 위험이 있어 위험하다.
  • 대상자가 놀라지 않도록 미리 알리지 않고 갑자기 시작하는 것은 면도 시작 전 반드시 미리 알려야 한다는 원칙에 어긋난다.
  • 일반 면도날을 사용해 더 깨끗하게 미는 것을 우선하는 것은 출혈 위험이 커 지양해야 한다.
  • 면도 부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빠르게 한 번에 쭉 밀고 지나가는 것은 피부 손상 위험이 있다.
문제 39
두피가 예민하고 머리숱이 적은 대상자가 빗질할 때마다 아파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손톱으로 두피를 긁듯이 문지른다.
2모발 끝부터 조금씩 나누어 살살 빗는다.
3엉킨 부분은 가위로 잘라낸다.
4뿌리부터 세게 당겨 한 번에 빗는다.
5젖은 상태에서 강한 힘으로 빗는다.
정답 및 해설

모발 끝부터 조금씩 나누어 살살 빗고 엉킨 부분은 손으로 미리 풀어주면 두피 자극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 빨리 끝내기 위해 뿌리부터 세게 잡아당겨 한 번에 빗어 내리면 통증과 탈모를 유발한다.
  • 엉킨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어 정리하는 것은 임의로 자르는 것으로 부적절하다.
  • 두피 자극을 줄인다며 손톱으로 두피를 긁듯이 문질러주면 피부 손상 위험이 있다.
  • 젖은 상태 그대로 강한 힘으로 빗질을 계속하면 약해진 모발이 손상되기 쉽다.
문제 40
휠체어를 이용하는 대상자와 함께 좁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조작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대상자만 먼저 내리고 휠체어는 따로 옮긴다.
2안에서 여러 번 돌려 정면을 맞춘 뒤 나온다.
3탈 때는 뒤로 들어가고 내릴 때는 앞으로 나온다.
4문을 발로 막고 방향을 돌려 들어간다.
5탈 때도 내릴 때도 앞으로 이동한다.
정답 및 해설

엘리베이터처럼 좁아서 안에서 방향을 돌리기 어려운 공간은 뒤로 들어가고 앞으로 밀고 나오면 대상자가 진행 방향을 보며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 탈 때도 내릴 때도 항상 앞으로 들어가고 앞으로 나오면 안에서 방향을 억지로 돌려야 해 충돌·끼임 위험이 있다.
  • 문이 닫히지 않도록 발로 막은 채 천천히 방향을 돌려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다.
  • 대상자만 먼저 내리게 하고 휠체어는 따로 옮기는 것은 대상자와 휠체어를 분리해 이동시키는 것으로 부적절하다.
  • 좁은 안에서 방향을 여러 번 돌려서 정면을 맞춘 뒤 나오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문제 41
휠체어를 접고 펴는 순서로 옳은 것은?
1펼 때 발 받침대를 먼저 내리고 시트를 편다.
2잠금장치를 걸고 펴며, 발 받침대를 올리고 접는다.
3접을 때 팔걸이부터 분리해 따로 보관한다.
4접을 때 시트를 먼저 접고 발 받침대를 올린다.
5펼 때 잠금장치 없이 먼저 사람을 앉힌다.
정답 및 해설

휠체어를 펼 때는 잠금장치를 걸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 뒤 시트를 눌러 펴고, 접을 때는 발 받침대를 먼저 올린 뒤 시트 가운데를 들어 올려 접는 것이 안전한 순서다.

  • 펼 때 잠금장치가 걸리지 않은 상태로 먼저 사람을 앉히면 넘어질 위험이 있다.
  • 접을 때 시트부터 세게 눌러 접은 다음 발 받침대를 나중에 올리면 접는 과정에서 발이 걸릴 수 있다.
  • 접을 때 팔걸이부터 분리해 따로 보관하는 것은 표준 절차가 아니다.
  • 펼 때 발 받침대부터 내린 뒤 시트는 나중에 펴는 순서는 불필요하고 비효율적이다.
문제 42
경구약을 복용하는 대상자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번거로우니 물 없이 약만 삼키게 한다.
2다른 음식에 몰래 섞어 먹인다.
3임의로 약을 쪼개거나 갈아서 준다.
4누운 채로 소량의 물로 삼키게 한다.
5앉은 자세에서 충분한 물과 함께 먹게 한다.
정답 및 해설

경구약 복용 시에는 가능하면 앉은 자세를 취하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복용하도록 도와야 사레와 식도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 누운 채로 소량의 물만 주어 삼키게 하면 흡인 위험이 크다.
  • 다른 음식에 몰래 섞어 눈치채지 못하게 먹이는 것은 대상자를 속이는 행위로 부적절하다.
  • 삼키기 번거롭다고 물 없이 약만 삼키게 하면 식도에 걸리거나 자극을 줄 수 있다.
  • 복용을 돕는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약을 쪼개거나 갈아서 주는 것은 의료진과 상의 없이 해서는 안 되는 행위다.
문제 43
대상자에게 안약을 넣어주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손으로 감싸 온도를 맞춘 뒤 하안검에 넣는다.
2냉장 보관한 안약을 차가운 채로 넣는다.
3손을 씻지 않고 바로 넣는다.
4넣은 후 눈을 세게 깜빡이게 한다.
5다른 대상자와 점안병을 함께 쓴다.
정답 및 해설

안약은 손으로 잠시 감싸 차갑지 않게 온도를 맞추고, 눈 주위를 청결히 한 뒤 하안검을 살짝 당겨 결막낭에 점적하는 것이 안전하다.

  • 냉장 보관된 안약을 꺼내자마자 차가운 상태로 바로 점적하면 자극과 불편감을 줄 수 있다.
  • 다른 대상자와 같은 점안병을 함께 돌려가며 사용하는 것은 교차감염 위험이 있다.
  • 손을 씻지 않은 상태로 바로 점안하면 감염 위험이 커진다.
  • 점적 후 눈을 세게 깜빡이게 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가볍게 눈을 감아 약이 스며들게 해야 한다.
문제 44
편마비 대상자가 화장실 변기에 앉고 일어서는 것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마비된 쪽을 지지하며 천천히 앉게 한다.
2뒤에서 겨드랑이를 들어 단숨에 앉힌다.
3건강한 쪽에서만 지지하고 마비 쪽은 둔다.
4재촉하며 손잡이를 잡지 못하게 한다.
5혼자 앉을 때까지 자리를 비운다.
정답 및 해설

편마비 대상자를 이동·지지할 때는 마비된(불편한) 쪽에서 지지해야 안전하며, 안전손잡이를 이용해 천천히 앉고 일어나도록 돕는다.

  • 건강한 쪽에서만 지지하며 마비된 쪽은 신경 쓰지 않으면 마비된 쪽이 무너지듯 넘어질 위험이 있다.
  • 뒤에서 겨드랑이를 세게 들어올려 단숨에 앉히면 낙상·손상 위험이 있다.
  • 혼자 앉을 수 있을 때까지 한참 동안 자리를 완전히 비우고 방치하면 낙상 사고에 대응할 수 없다.
  • 빨리 끝내도록 재촉하며 안전손잡이는 잡지 못하게 하는 것도 안전을 저해한다.
문제 45
사용한 기저귀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기저귀를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린다.
2일반 재활용 쓰레기로 분리배출한다.
3장갑을 낀 채 다른 업무를 이어간다.
4안쪽으로 말아 비닐에 싸서 버린다.
5다시 쓸 수 있는지 펼쳐서 확인한다.
정답 및 해설

사용한 기저귀는 배설물이 보이지 않도록 안쪽으로 말아 비닐에 싼 뒤 정해진 용기에 버리고, 장갑을 벗고 반드시 손을 씻어 오염을 방지해야 한다.

  • 냄새를 없애려고 사용한 기저귀를 그대로 통째로 화장실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리면 배관이 막힐 수 있다.
  • 다음에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 펼쳐서 확인해 두는 것은 기저귀를 재사용하려는 것으로 옳지 않다.
  • 일반 재활용 쓰레기와 함께 분리배출하는 것도 옳지 않으며, 기저귀는 일반 재활용품이 아니라 별도로 처리해야 한다.
  • 장갑을 벗지 않은 채로 바로 다른 업무를 이어가면 교차감염 위험이 크다.
문제 46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대상자의 소변주머니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배출구를 변기 표면에 대고 비운다.
2이동할 때 주머니를 방광보다 높게 든다.
3도뇨관을 임의로 꺾거나 당긴다.
4가득 찰 때까지 두었다가 한 번에 비운다.
5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유지한다.
정답 및 해설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유지해야 역류로 인한 요로감염을 예방할 수 있고, 배출구는 오염되지 않도록 다른 표면에 닿지 않게 하여 비운 뒤 소독솜으로 닦고 잠가야 한다.

  • 이동할 때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게 들어 옮기면 소변이 역류할 수 있다.
  • 배출구를 바닥 배수구나 변기 표면에 아무렇게나 직접 닿게 대고 비우면 오염된다.
  • 소변량이 가득 찰 때까지 두었다가 한 번에 비우면 역류·불편감이 커진다.
  • 흐름을 조절하겠다며 도뇨관을 임의로 꺾거나 당기면 손상·폐쇄 위험이 있다.
문제 47
대상자의 목욕을 돕기 전 욕실 환경을 준비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바닥이 젖어 있어도 맨발로 다닌다.
2온도 확인 없이 뜨거운 물을 받아 둔다.
3문을 잠그고 대상자를 혼자 둔다.
4욕실 문을 열어 둔 채 진행한다.
5미끄럼 방지매트를 깔고 욕실을 미리 데운다.
정답 및 해설

미끄럼 방지매트를 깔아 낙상을 예방하고, 목욕 전 미리 욕실을 따뜻하게 하면 온도 변화로 인한 혈압 변동과 한기를 줄일 수 있다.

  •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욕실 문을 열어 둔 채 진행하면 온도 급변과 프라이버시 문제가 생긴다.
  • 바닥에 물기가 흥건히 있어도 맨발로 다니는 데 문제없다고 판단하면 미끄럼 위험이 크다.
  • 정확한 온도 확인 없이 뜨거운 물을 미리 받아 두면 화상 위험이 있다.
  • 안에서 문을 잠그고 대상자를 혼자 두면 안전사고 대응이 늦어진다.
문제 48
침대에 누워 있는 대상자를 돌려눕히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다리만 잡고 상체는 둔 채 돌린다.
2멀리 떨어져 팔 힘만으로 당긴다.
3돌리려는 반대쪽에서 밀어서 돌린다.
4두 발을 모으고 허리 힘으로만 당긴다.
5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무릎을 굽혀 돌린다.
정답 및 해설

두 발을 어깨너비로 벌려 지지면을 넓히고 무릎을 굽혀 자세를 낮춘 뒤, 돌리려는 방향에서 어깨와 골반을 지지해 신체를 지렛대처럼 이용하면 허리 부담을 줄이면서 안전하게 돌릴 수 있다.

  • 두 발을 모으고 곧게 선 채로 오로지 허리 힘만 사용해 세게 당겨서 억지로 돌리면 요통 위험이 크다.
  • 대상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팔 힘만으로 잡아당기면 비효율적이고 위험하다.
  • 돌리려는 반대 방향에 서서 밀어내는 방식으로 돌리는 것은 신체역학 원칙에 맞지 않는다.
  • 대상자의 다리만 잡고 상체는 그대로 둔 채 돌리면 몸이 뒤틀려 손상 위험이 있다.
문제 49
다음 그림처럼 보행기를 사용하는 대상자의 손잡이 높이를 조정하려고 한다. 옳은 높이는?
문제 이미지
1허리를 굽혀야 잡히는 높이
2팔을 곧게 펴야 잡히는 높이
3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지는 높이
4어깨보다 높이 들어야 잡히는 높이
5키와 관계없는 동일한 표준 높이
정답 및 해설

보행기 손잡이는 대상자가 바로 선 자세에서 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지는 정도의 높이로 맞춰야 안정적으로 체중을 지지하며 걸을 수 있다.

  • 팔을 완전히 곧게 편 채로만 손잡이가 잡히는 높이는 너무 낮아 상체가 앞으로 굽고 체중을 안정적으로 싣기 어렵다.
  • 어깨보다 높게 들어 올려야 손잡이가 잡히는 높이는 조작이 어렵고 불안정하다.
  • 허리를 앞으로 굽혀야 손잡이가 잡히는 낮은 높이는 자세를 더욱 무너뜨린다.
  • 대상자의 키와 관계없이 모두 동일한 표준 높이로 고정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개별 신체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문제 50
치매 대상자가 방금 식사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계속 밥을 달라고 요구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저칼로리 간식을 조금 주며 관심을 돌린다.
2화를 내며 그만 먹으라고 제지한다.
3요구할 때마다 식사를 다시 차려 준다.
4음식을 숨기고 아무 반응도 하지 않는다.
5방금 식사했다고 끝까지 설득한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와 식사 여부를 두고 논쟁하지 않고 저칼로리의 소량 간식을 주거나 다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방금 식사했음을 반복해서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끝까지 설득하면 혼란과 반발만 키운다.
  • 요구할 때마다 정량의 식사를 매번 다시 차려 주면 과식·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음식을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숨기고 아무 반응도 하지 않으면 불안이 커질 수 있다.
  • 그만 먹으라고 단호하게 화를 내며 제지하면 정서적으로 자극해 문제행동을 악화시킬 수 있다.
문제 51
치매 대상자가 실금(배설 실수)을 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실금을 막으려고 수분 섭취를 크게 줄인다.
2사람들 앞에서 큰 소리로 실수를 지적한다.
3기저귀만 채우고 화장실 유도는 하지 않는다.
4조용히 갈아입히고 화장실 이용을 유도한다.
5스스로 깨닫도록 그대로 방치한다.
정답 및 해설

실금은 나무라지 않고 조용히 갈아입혀 청결히 하며, 배뇨 습관을 관찰해 화장실 이용을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가족이나 이웃이 다 함께 지켜보는 자리에서 큰 소리로 실수를 지적하며 면박을 주면 수치심을 유발한다.
  • 스스로 문제를 깨닫도록 그대로 방치하면 위생 문제와 불안이 커진다.
  • 실금을 막기 위해 수분 섭취를 크게 제한하면 탈수·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 기저귀만 채우고 화장실 유도를 더 이상 하지 않으면 남은 배뇨기능마저 저하될 수 있다.
문제 52
심폐소생술의 가슴압박을 시행하는 자세로 옳은 것은?
1팔꿈치를 구부려 팔 힘으로 누른다.
2압박 후 가슴이 돌아오지 못하게 계속 누른다.
3팔꿈치를 펴고 체중을 실어 약 5cm 누른다.
4명치 끝 바로 아래 검상돌기를 누른다.
5선 채로 팔만 뻗어 가슴을 누른다.
정답 및 해설

가슴압박은 팔꿈치를 곧게 펴고 어깨가 압박 지점 수직 위에 오도록 체중을 실어 약 5cm 깊이로 누르고, 압박마다 가슴이 완전히 이완되어야 심장으로 혈액이 다시 채워질 수 있다.

  • 팔꿈치를 구부린 채 팔 힘만으로 압박하면 체중이 실리지 않아 충분한 깊이로 압박하기 어렵다.
  • 압박한 뒤에도 가슴이 원래 위치로 완전히 돌아오지 못하게 계속 힘주어 압박 상태를 유지하면 혈액 순환이 저하된다.
  • 압박 지점을 명치 끝 바로 아래(검상돌기)에 두고 누르면 장기 손상 위험이 있다.
  • 무릎은 세우지 않고 서서 팔만 뻗어 압박하면 정확하고 지속적인 압박이 어렵다.
문제 53
대상자와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할 때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눈높이를 맞추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바라본다.
2대상자보다 높은 곳에 서서 말한다.
3다른 일을 하며 시선을 피한 채 답한다.
4팔짱을 끼고 내려다보며 말한다.
5표정 없이 사무적으로 응대한다.
정답 및 해설

비언어적 의사소통에서는 대상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눈을 마주 보며 대화하는 것이 신뢰와 공감을 전달하는 데 중요하다.

  • 팔짱을 끼고 내려다보는 자세로 말하면 방어적·위압적으로 느껴진다.
  • 다른 업무를 하며 시선을 마주치지 않고 대답하면 무성의하게 느껴진다.
  • 대상자보다 높은 곳에 서서 대화하면 위압감을 줄 수 있다.
  • 표정 변화 없이 사무적인 태도로 일관되게 응대하면 정서적 유대감을 떨어뜨린다.
문제 54
간이변기를 이용하는 대상자가 배설이 잘 되지 않아 힘들어한다. 요양보호사의 도움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손가락을 넣어 직접 밀어낸다.
2배설을 못했으니 물을 못 마시게 한다.
3아랫배를 시계 방향으로 마사지한다.
4빨리 끝내려고 배를 세게 누른다.
5계속 재촉하며 서둘러 끝내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배에 따뜻한 물수건을 대거나 아랫배를 시계 방향으로 마사지하고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면 배변 반사를 도울 수 있다.

  • 빨리 끝내려고 배를 세게 눌러 주면 통증과 손상 위험이 있다.
  • 손가락을 이용해 직접 자극하듯 밀어내는 것은 의료행위에 해당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해서는 안 된다.
  • 배설을 못했다고 물을 마시지 못하게 제한하면 오히려 배변을 어렵게 한다.
  • 민망해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척하면서도 계속 재촉하면 긴장이 커져 배변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문제 55
편마비 대상자를 침대에서 이동변기로 옮겨 앉히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변기를 침대에 붙이고 바퀴를 고정한 뒤 옮긴다.
2변기를 침대에서 멀리 떨어뜨려 둔다.
3바퀴를 고정하지 않고 옮긴다.
4건강한 쪽만 지지하고 마비된 쪽은 둔다.
5설명 없이 뒤에서 갑자기 들어 옮긴다.
정답 및 해설

이동변기는 침대에 가까이 붙이고 바퀴를 고정해 흔들리지 않게 한 뒤, 마비된 쪽을 지지하면서 건강한 쪽 다리에 힘을 주어 옮겨 앉도록 돕는 것이 안전하다.

  • 이동변기를 침대와 일부러 멀리 떨어뜨려 놓으면 이동 중 낙상 위험이 커진다.
  • 바퀴를 고정하지 않은 채 그대로 이동시키면 변기가 밀려 넘어질 위험이 있다.
  • 사전 설명 없이 뒤에서 갑자기 들어 옮기면 대상자가 놀라 다칠 수 있다.
  • 건강한 쪽을 지지하고 마비된 쪽은 신경 쓰지 않으면 마비된 쪽이 무너지듯 넘어질 수 있다.
문제 56
대상자의 의치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물기 없이 마른 상태로 보관한다.
2치약으로 세게 문질러 광택을 낸다.
3뜨거운 물로 소독하듯 세척한다.
4미온수로 씻어 물에 담가 보관한다.
5다른 대상자와 의치통을 함께 쓴다.
정답 및 해설

의치는 미온수로 세척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물에 담가 보관해야 변형을 막고 위생을 유지할 수 있다.

  • 변형을 막기 위해 뜨거운 물로 소독하듯 세척하면 오히려 의치가 변형될 수 있다.
  • 건조하게 보관하기 위해 물기 없이 마른 상태로 두면 오히려 변형의 원인이 된다.
  • 치약(연마제)으로 세게 문질러 광택을 내면 표면이 손상될 수 있다.
  • 다른 대상자와 의치통을 함께 사용하면 교차감염 위험이 있다.
문제 57
한여름인데 대상자가 두꺼운 긴팔 옷을 계속 고집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계절에 맞지 않으면 외출을 막는다.
2긴팔 옷을 몰래 치워 입지 못하게 한다.
3관리가 쉽도록 같은 옷만 입힌다.
4선호를 존중하되 다른 옷도 골라 보게 한다.
5요양보호사가 고른 옷으로 갈아입힌다.
정답 및 해설

안전·건강에 무리가 없다면 대상자의 선호를 존중하되, 계절에 맞는 다른 선택지도 함께 제시해 스스로 고르게 돕는 것이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방법이다.

  • 요양보호사가 판단한 옷으로 일방적으로 갈아입히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
  • 고집을 꺾기 위해 두꺼운 긴팔 옷을 대상자 몰래 치워 입지 못하게 하는 것은 자기결정권과 소유권을 함께 침해해 불안과 의심을 키울 수 있다.
  •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번 같은 옷만 반복해서 입히는 것은 위생·개인 선호 존중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
  • 계절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외출과 여가 활동 자체를 전부 막아버리는 것은 과도한 제한이다.
문제 58
대상자가 침대에서 일어서다가 어지럽다고 호소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물을 먹이고 바로 다시 일으킨다.
2즉시 앉히거나 눕혀 증상이 가라앉게 한다.
3부축한 채 이동부터 서두른다.
4잠깐이므로 그대로 서서 걷게 한다.
5호소를 무시하고 일정대로 진행한다.
정답 및 해설

기립 시 어지럼을 호소하면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즉시 다시 앉히거나 눕혀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충분히 기다린 후 천천히 일어나도록 돕는 것이 우선이다.

  • 어지러워도 잠깐이므로 그대로 서서 걷게 하면 낙상 위험이 크다.
  • 눕히지 말고 부축한 채 이동부터 서두르면 증상이 남은 채로 위험하다.
  • 어지럼 호소를 대수롭지 않게 무시하고 원래 예정된 일정대로 그대로 진행하면 낙상·실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물을 억지로 먹여 바로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문제 59
대상자의 손톱과 발톱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발톱도 둥글고 바짝 자른다.
2손톱은 둥글게, 발톱은 일자로 자른다.
3조명이 어두워도 서둘러 자른다.
4딱딱한 상태로 한 번에 바짝 자른다.
5상처가 나도 지혈만 하고 보고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손톱은 둥글게, 발톱은 일자(사각) 모양으로 자르며, 목욕 후 손발톱이 부드러워졌을 때 조금씩 자르는 것이 상처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 발톱도 손톱과 똑같이 둥글게 그리고 최대한 바짝 자르면 살 속으로 파고드는 함입조갑이 생길 수 있다.
  • 딱딱한 상태 그대로 힘을 주어 한 번에 바짝 잘라내면 상처가 날 위험이 크다.
  • 조명이 어두워도 서둘러 빠르게 자르면 손상 위험이 커진다.
  • 상처가 나도 지혈만 하고 별도로 보고하지 않으면 안 되며, 반드시 상태를 관찰하고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문제 60
방문 중 대상자의 수액(정맥주사) 줄이 빠진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거즈로 눌러 지혈하며 즉시 의료진에게 알린다.
2줄을 그대로 두고 옷으로 덮어 가린다.
3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문 후 보고한다.
4수액 속도를 높여 서둘러 주입한다.
5직접 바늘을 다시 꽂아 연결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정맥주사를 직접 조작할 수 없으므로, 삽입 부위를 거즈로 눌러 지혈·보호하며 즉시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우선이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바늘을 다시 꽂아 연결하는 것은 의료행위로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문이 끝난 뒤 보고하면 대응이 늦어져 위험하다.
  • 수액 줄을 그대로 두고 옷으로 덮어 가리면 상황을 악화시킨다.
  • 수액이 흐르는 속도를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빠르게 조절해 서둘러 주입하는 것도 의료행위에 해당해 해서는 안 된다.
문제 61
시설에 거주하는 치매 대상자가 해질녘마다 "집에 가야 한다"며 짐을 챙기고 불안해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문을 잠그고 강제로 붙잡아 제지한다.
2들어주는 척하다 갑자기 화를 낸다.
3여기가 집이라고 반복해서 설득한다.
4낮에 활동을 늘리고 공감하며 관심을 돌린다.
5밤까지 혼자 두고 반응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낮 동안 충분한 활동과 밝은 조명으로 생활 리듬을 조성하고, 대상자의 말을 부정하기보다 공감하며 안심시킨 뒤 다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돌리는 것이 일몰증후군 대응의 기본 원칙이다.

  • 이미 여기가 집이라는 사실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강하게 설득하면 혼란과 불안이 커진다.
  • 나가지 못하도록 문을 잠그고 강제로 붙잡아 제지하면 정서적 반발과 신체 손상 위험을 높인다.
  • 요구를 들어주는 척하다가 갑자기 태도를 바꿔 화를 내면 신뢰를 해친다.
  • 밤이 될 때까지 그대로 혼자 두고 반응하지 않으면 불안이 더 심해질 수 있다.
문제 62
치매 대상자가 거울 속 자기 모습을 낯선 사람으로 여기고 무서워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거울 속 사람이 본인임을 끝까지 설득한다.
2거울 앞에서 크게 아니라고 부정한다.
3조용히 거울을 가리고 안심시킨다.
4혼자 그 방에 두고 자리를 비운다.
5거울을 그대로 두고 반응을 지켜본다.
정답 및 해설

놀란 대상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조용히 거울을 가리거나 옮기고, 사실 여부를 두고 강하게 논쟁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거울 속 사람이 본인임을 끝까지 증명하려고 계속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설득하면 오히려 혼란과 불안이 커진다.
  • 무서워해도 거울을 그대로 두고 반응만 지켜보면 불안이 지속된다.
  • 대상자를 혼자 그 방에 두고 자리를 비우면 안전과 정서 지지에 소홀해진다.
  • 거울 앞에서 크게 소리 내어 아니라고 강하게 부정하면 대상자를 더 자극할 수 있다.
문제 63
치매 대상자가 갑자기 흥분해 큰 소리로 집에 가겠다며 소란을 피운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요구를 무시하고 일정을 강행한다.
2조용한 곳으로 옮겨 진정시키고 관심을 돌린다.
3사람이 많은 곳으로 데려가 분산시킨다.
4팔다리를 눌러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5함께 언성을 높여 제지한다.
정답 및 해설

흥분한 대상자는 자극이 적은 조용한 곳으로 옮겨 진정시키고, 차분한 태도로 다른 활동에 관심을 돌리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응이다.

  • 큰 소리로 맞서며 함께 언성을 높여 제지하면 흥분이 더 커진다.
  • 신체를 강하게 붙잡고 팔다리까지 눌러 전혀 움직이지 못하게 억제하면 위험하고 존엄성을 해친다.
  • 사람이 많은 곳으로 데려가 주의를 분산시키는 것은 오히려 자극을 늘려 흥분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요구를 무시하고 정해진 일정을 그대로 강행하면 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
문제 64
치매 대상자가 같은 질문을 반복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논쟁하지 않고 짧게 일관되게 답한다.
2그때그때 다른 대답을 지어내 넘긴다.
3좋아하는 활동으로 관심을 돌린다.
4불안·무료함 등 원인을 살펴 안정시킨다.
5반복 질문을 지적하거나 나무라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반복 질문에는 논쟁하지 않고 짧고 일관된 답변을 유지하는 것이 원칙인데, 질문할 때마다 그때그때 임의로 다른 대답을 지어내 상황을 모면하면 대상자가 더 혼란스러워하고 신뢰가 흔들릴 수 있어 옳지 않은 대응이다.

같은 질문에도 짧고 간단한 내용으로 일관되게 답하는 것, 반복 질문 자체를 지적하거나 나무라지 않는 것, 대상자가 좋아하는 다른 활동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 불안·무료함 등 원인을 살펴 안정시킬 방법을 찾는 것은 모두 표준적으로 권장되는 대응이다.

문제 65
치매 대상자가 집 안을 배회한다.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배회할 때마다 강하게 제지한다.
2방문을 밖에서 잠가 격리한다.
3위험한 물건을 그대로 두고 지켜만 본다.
4배회를 막으려 침대에 묶어 둔다.
5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문에 안전장치를 한다.
정답 및 해설

배회 자체를 막기보다는 배회 경로의 위험 요소를 치우고 출입문·창문에 안전장치를 하여 안전하게 배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원칙이다.

  • 방문을 밖에서 잠가 방 안에만 있도록 격리하는 것은 신체억제로 존엄성을 해치고 위험하다.
  • 배회를 막기 위해 몸을 침대에 묶어 두는 것도 신체억제로 존엄성을 해치고 위험하다.
  • 배회할 때마다 강하게 제지하며 못 하게 막는 것은 반발과 불안을 키운다.
  • 위험한 물건을 전혀 치우지 않고 안전장치도 없이 곁에서 가만히 지켜만 보면 사고 위험이 그대로 남는다.
문제 66
치매 대상자가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1자리를 뜨지 않고 계속 지켜본다.
2억지로 붙잡아 행동을 제지한다.
3사람들 앞에서 크게 나무란다.
4비난하지 않고 조용히 자리를 피한다.
5주변 사람들에게 자세히 알린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의 부적절한 성적 행동을 목격했을 때는 놀라거나 비난하지 않고 조용히 자리를 피하며,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원칙이다.

  • 다른 사람들이 다 지켜보는 앞에서 큰 소리로 심하게 나무라고 여러 차례 반복해서 망신을 주면 수치심을 유발한다.
  • 신체를 억지로 붙잡아 행동을 강제로 제지하면 반발과 손상 위험이 있다.
  • 주변 사람들에게 상세히 알리며 이야기하는 것은 비밀보장 원칙에 어긋난다.
  • 아무 조치 없이 계속 지켜보며 자리를 뜨지 않는 것도 대상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
문제 67
치매 대상자가 생활하는 공간에서 약물·세제 등 위험물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음료수 병에 옮겨 담아 보관한다.
2손이 닿기 쉬운 식탁 위에 꺼내 둔다.
3대상자가 스스로 관리하게 맡긴다.
4손이 닿지 않는 잠금장치가 있는 곳에 둔다.
5라벨을 떼어내 깔끔하게 보관한다.
정답 및 해설

약물·세제 등은 치매 대상자의 눈에 띄지 않고 손이 닿지 않는 잠금장치가 있는 곳에 보관해 오인 섭취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 자주 사용하는 약과 세제라며 손이 닿기 쉬운 식탁 위에 항상 꺼내 두면 오인 섭취 위험이 크다.
  • 구분하기 쉽도록 음료수 병에 옮겨 담아 보관하면 오인 위험이 오히려 커진다.
  • 대상자가 스스로 관리하도록 전적으로 맡겨 두면 판단력 저하로 위험할 수 있다.
  • 라벨을 떼어내 깔끔하게 정리해 보관하면 구분이 어려워져 오인 위험이 커진다.
문제 68
치매 대상자가 음식과 물건을 방 곳곳에 모아 숨겨 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상한 음식을 발견해도 그대로 둔다.
2사람들 앞에서 꾸짖으며 매번 막는다.
3다른 사람 앞에서 공개하며 추궁한다.
4상하기 쉬운 음식은 바꾸고 함께 정리한다.
5숨긴 물건을 몰래 찾아내 모두 버린다.
정답 및 해설

상하기 쉬운 음식은 안전한 것으로 바꿔주고, 물건을 숨긴 것을 비난하지 않으며 함께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숨긴 물건을 대상자 몰래 찾아내 모두 버리면 대상자가 불안·의심을 느낄 수 있다.
  • 물건을 모으는 행동을 사람들 앞에서 강하게 꾸짖으며 절대로 하지 못하도록 매번 막아서면 정서적으로 위축된다.
  • 상한 음식을 발견해도 그대로 두면 위생·건강 문제가 생긴다.
  • 다른 사람 앞에서 숨긴 물건을 공개하며 추궁하면 수치심을 유발한다.
문제 69
기도가 막힌 대상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요양보호사의 대처 순서로 옳은 것은?
1손가락을 깊이 넣어 이물질을 훑어낸다.
2신고보다 가족 연락을 먼저 한다.
3눕히고 119 신고 후 심폐소생술을 한다.
4선 자세로 등 두드리기만 반복한다.
5스스로 삼키도록 물을 마시게 한다.
정답 및 해설

기도가 막혀 의식을 잃은 경우 즉시 바닥에 눕히고 119에 신고한 뒤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며, 이물질이 눈에 보일 때만 제거해야 한다.

  • 의식이 없는데도 눕히지 않고 계속 선 자세를 유지한 채 등을 두드리는 방법만 반복해서 시도하는 것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다.
  • 이물질을 찾겠다며 손가락을 깊이 넣어 훑어내면 이물질을 더 깊이 밀어 넣을 위험이 있다.
  • 스스로 삼킬 수 있도록 물을 마시게 하면 흡인 위험이 크다.
  • 신고보다 먼저 가족에게 연락해 도착을 기다리면 대응이 지연된다.
문제 70
낙상으로 뼈가 피부 밖으로 드러나 보이는 개방성 골절과 출혈이 함께 발생했다. 처치 순서로 옳은 것은?
1뼈는 누르지 말고 거즈로 덮어 지혈한다.
2상처를 물로 씻고 소독제를 깊이 바른다.
3튀어나온 뼈를 눌러 제자리로 맞춘다.
4지혈보다 부목 고정을 먼저 한다.
5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두고 누른다.
정답 및 해설

개방성 골절에서는 튀어나온 뼈를 직접 누르지 말고 거즈로 상처를 덮어 지혈한 뒤 고정하고 119에 신고해 이송해야 한다.

  • 튀어나온 뼈를 직접 눌러 제자리로 맞추려 하면 2차 손상과 감염 위험이 크다.
  • 지혈보다 부목 고정을 먼저 서둘러 하고 출혈 처리를 뒤로 미루면 출혈량이 늘어날 수 있다.
  • 상처 부위를 물로 씻어내고 소독제를 깊이 바르는 것은 감염·손상 위험을 높인다.
  •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두고 압박하면 오히려 출혈이 늘어날 수 있다.
문제 71
대상자에게 경련이 발생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경련 시간과 양상을 관찰·기록하고 보고한다.
2진정된 후에는 기록이나 보고를 하지 않는다.
3혀를 깨물지 않게 입에 숟가락을 넣는다.
4경련 중에 물을 마시게 해 진정시킨다.
5멈추게 하려고 몸을 세게 붙잡아 누른다.
정답 및 해설

경련이 발생하면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워 2차 손상을 막고, 경련의 지속 시간과 양상(팔다리 움직임, 의식 상태 등)을 관찰·기록해 신속히 보고해야 한다.

  • 경련을 멈추게 하려고 몸을 세게 붙잡아 누르면 근육·관절 손상 위험이 있다.
  • 혀를 깨물지 않게 입 안에 숟가락 등 물건을 넣으면 치아 손상이나 질식 위험이 있다.
  • 경련이 진정된 후 지속 시간이나 양상에 대한 관찰 기록도 남기지 않고 보고를 하지 않으면 후속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
  • 경련 중에 물을 마시게 하여 진정시키려 하면 흡인 위험이 크다.
문제 72
출혈이 있는 대상자의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지혈을 돕는 이유로 옳은 것은?
1부기를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서다.
2통증에서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해서다.
3체온 손실을 막기 위해서다.
4상처가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다.
5출혈 부위의 혈류와 압력을 줄이기 위해서다.
정답 및 해설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면 중력의 영향으로 그 부위로 흐르는 혈류량과 압력이 줄어들어 출혈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상처가 잘 보이도록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는 부수적 효과일 뿐 핵심 이유가 아니다.
  • 대상자의 통증을 잊게 하고 다른 곳으로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도 지혈의 목적이 아니다.
  • 체온 손실을 막아 저체온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는 것도 직접 관련이 없다.
  • 부기를 빨리 가라앉혀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도 지혈의 본래 목적이 아니다.
문제 73
시각장애가 있는 대상자의 보행을 안내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손목을 잡아끌며 앞장서 걷는다.
2팔짱 없이 멀찍이 떨어져 걷는다.
3대상자 뒤에서 밀듯이 안내한다.
4장애물을 알리지 않고 방향만 바꾼다.
5반보 앞에서 걷고 팔꿈치 위를 잡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시각장애 대상자를 안내할 때는 요양보호사가 반보 앞에서 걷고 대상자가 팔꿈치 위쪽을 잡게 하며, 장애물은 미리 말로 알려주어야 안전하다.

  • 요양보호사가 대상자 뒤에서 밀듯이 안내하면 방향 감각을 잃고 불안해진다.
  • 대상자의 손목을 강하게 잡아끌며 앞장서 걸으면 위압적이고 위험하다.
  • 장애물이 있어도 미리 알리는 말 없이 방향만 슬쩍 바꿔서 조용히 피해 지나가면 대상자가 위험을 예측할 수 없다.
  • 서로 팔짱을 끼지 않고 멀찍이 떨어져 걸으면 안내가 되지 않는다.
문제 74
지남력이 저하되어 있고 쉽게 산만해지는 대상자와 대화하려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소음을 끄고 한 가지씩 짧게 말한다.
2다른 곳을 보고 있어도 계속 말한다.
3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을 건다.
4여러 지시를 한 번에 길게 전달한다.
5시끄러운 음악을 틀어 활기차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지남력이 저하된 대상자와 대화할 때는 소음 등 불필요한 자극을 줄이고 조용하고 단순한 환경에서 한 번에 한 가지씩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이해를 돕는다.

  • 집중시키려고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을 걸면 혼란이 커진다.
  • 밝은 조명과 시끄러운 음악을 함께 틀어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면 오히려 자극과 산만함을 늘린다.
  • 한 번에 여러 가지 지시를 길게 나열해 전달하면 이해하기 어렵다.
  • 대상자가 전혀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어도 신경 쓰지 않고 그대로 계속 말만 이어가면 전달이 되지 않는다.
문제 75
치매 대상자와 대화할 때 요양보호사의 화법으로 옳은 것은?
1빠르게 말하고 반복 설명은 피한다.
2길고 자세한 문장으로 한 번에 전달한다.
3전문 용어를 그대로 사용한다.
4짧은 문장으로 천천히 한 가지씩 말한다.
5반응을 기다리지 않고 말을 이어간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와의 의사소통은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천천히, 한 번에 한 가지씩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이해를 돕는 기본 원칙이다.

  • 이해를 돕기 위해 길고 자세한 문장으로 여러 내용을 한 번에 전달하는 것은 오히려 이해하기 어렵다.
  • 빠르게 말하고 같은 설명의 반복은 피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반복 설명은 오히려 필요할 때가 많다.
  • 어려운 전문 용어를 그대로 사용해 전달하는 것은 이해를 방해한다.
  • 대상자의 반응을 기다리지 않고 계속 다음 말을 이어가면 대화가 일방적이 된다.
문제 76
코로나19 등 신종 호흡기 감염증이 지역사회에서 유행하고 있다. 재가 방문요양 중인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옳은 것은?
1증상이 있어도 방문을 강행한다.
2답답하면 방문 중 마스크를 벗는다.
3대상자의 의심 증상을 보고하지 않는다.
4손위생은 방문 전후 한 번씩만 한다.
5의심 증상 시 방문을 미루고 기관에 알린다.
정답 및 해설

호흡기 감염증 유행 시기에는 마스크 착용과 손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방문을 미루고 즉시 기관에 알려 감염 확산을 막아야 한다.

  • 증상이 있어도 예정된 방문은 그대로 강행하면 대상자에게 감염을 전파할 위험이 있다.
  • 마스크 착용은 답답하니 방문 중에는 벗고 있는 것은 감염관리 원칙에 어긋난다.
  • 손위생은 방문 전후 한 번씩만 하면 충분하다고 여기는 것은 옳지 않으며, 필요한 순간마다 수행해야 한다.
  • 대상자가 의심 증상을 보여도 아무런 보고 없이 평소와 똑같이 서비스를 계속 진행하면 적절한 대응이 늦어진다.
문제 77
대상자의 낙상 위험을 평가할 때 더욱 주의해야 하는 경우로 옳은 것은?
1어지럼을 호소해도 빠르게 이동시킨다.
2약물 복용은 낙상과 관계없다고 본다.
3수면제·혈압약 복용자는 낙상 위험이 높다고 본다.
4균형감각 저하는 젊은 사람의 문제로 본다.
5근력이 약할수록 혼자 이동하게 둔다.
정답 및 해설

수면제·혈압약 등 어지럼증이나 졸림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근력·균형 감각이 저하된 대상자는 낙상 위험이 높으므로 더욱 세심하게 관찰하고 지원해야 한다.

  • 약물 복용 여부는 낙상과 관계가 없다는 설명은, 약물이 낙상의 주요 위험요인 중 하나이므로 틀렸다.
  • 근력이 많이 저하된 대상자일수록 자립심을 키운다는 명목으로 언제나 혼자서만 이동하게 방치하면 위험하다.
  • 어지럼을 호소해도 평소대로 빠르게 이동시키면 낙상 위험이 커진다.
  • 균형감각 저하가 젊은 대상자에게만 해당한다는 설명은, 고령·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틀렸다.
문제 78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와 함께 있는 중 화재가 발생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연기가 많아도 선 자세로 이동한다.
2낮은 자세로 계단을 이용해 대피한다.
3대피보다 불을 끄는 것을 먼저 한다.
4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신속히 이동한다.
5귀중품을 먼저 챙긴 뒤 대피한다.
정답 및 해설

화재 시에는 무엇보다 대상자의 안전한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며, 낮은 자세를 유지하고 코와 입을 막아 유독가스 흡입을 줄이며 계단으로 이동해야 한다.

  • 짐이나 귀중품부터 먼저 꼼꼼히 챙기고 확인한 뒤에야 뒤늦게 대피를 시작하면 대피가 지연되어 위험하다.
  • 대피보다 불을 직접 끄는 것을 먼저 시도하는 것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와 함께 있는 상황에서는 소화보다 대피가 우선이므로 옳지 않다.
  •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신속히 이동하는 것은 정전·갇힘 위험이 있어 사용해서는 안 된다.
  • 연기가 많아도 선 자세로 빠르게 이동하면 유독가스를 더 많이 흡입하게 된다.
문제 79
요양보호사가 대상자를 대신해 장보기(일상업무대행)를 하였다. 영수증과 잔돈 처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영수증은 버리고 잔돈만 대략 전달한다.
2동의 없이 물품을 추가로 구매한다.
3잔돈은 다음 경비로 임의 보관한다.
4요청이 없으면 구매 내역을 알리지 않는다.
5영수증과 잔돈을 전달하고 확인받는다.
정답 및 해설

일상업무대행 시에는 구매 후 영수증과 잔돈을 반드시 대상자(또는 보호자)에게 전달하고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확인받아야 신뢰를 지킬 수 있다.

  • 영수증은 버리고 잔돈만 대략 맞춰 전달하면 내역을 확인할 수 없다.
  • 잔돈을 다음번 필요 경비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보관하는 것은 금품 관련 윤리 원칙 위반이다.
  • 대상자가 먼저 확인을 요청하지 않는 한 구매 내역을 알리지 않고 넘어가는 것도 옳지 않으며, 요청이 없어도 먼저 투명하게 알려야 한다.
  • 대상자 동의 없이 편의를 위해 물품을 임의로 추가 구매하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
문제 80
세탁물의 다림질 표시기호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합성섬유도 면처럼 높은 온도로 다린다.
2표시와 상관없이 가장 높은 온도로 다린다.
3표시기호를 확인해 소재에 맞는 온도로 다린다.
4짙은 색 옷은 다림질을 하지 않는다.
5다림질 금지 표시가 있어도 낮은 온도로 다린다.
정답 및 해설

다림질 표시기호를 확인해 소재에 맞는 온도를 선택하고, 확인이 어려우면 눈에 띄지 않는 부분에 낮은 온도로 먼저 시험해 보는 것이 옷감 손상을 막는 안전한 방법이다.

  • 표시기호와 상관없이 항상 가장 높은 온도로 다리면 옷감이 타거나 눌어붙을 수 있다.
  • 합성섬유(폴리에스터 등)도 면직물과 동일하게 높은 온도로 다리는 것은 옳지 않으며, 합성섬유는 면직물보다 낮은 온도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 다림질 금지 표시가 있어도 구김이 심하면 낮은 온도로 다리는 것은 옳지 않으며, 다림질 금지 표시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
  • 색상이 짙은 옷은 표시기호와 전혀 무관하게 무조건 다림질 자체를 하지 않는다는 것도 옳지 않으며, 표시기호에 따라 다림질 가능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요양보호사 CBT 실전 모의고사모두CBT · moducbt.com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4회
총 8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오늘은 머리를 감지 않고 그냥 빗기만 하고 싶다"고 말했으나, 요양보호사는 위생을 위해 머리를 감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1의견을 무시하고 동료에게 감기게 한다.
2보호자에게 대신 결정하게 한다.
3오늘은 빗질만 하고 다음에 다시 안내한다.
4위생 문제를 들어 겁을 주며 설득한다.
5의사와 무관하게 계획대로 감긴다.
정답 및 해설

자기결정권은 대상자 스스로 선택할 권리이므로, 강요하지 않고 존중하며 필요성은 추후 다시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대상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계획대로 머리를 감기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무시한 강요다.
  • 위생 문제를 이유로 겁을 주어 설득하는 것도 강요에 해당한다.
  • 보호자에게 연락해 대상자 대신 결정하게 하는 것은 본인이 아닌 타인이 대신 결정하게 하는 것이다.
  • 대상자 의견을 무시하고 동료에게 대신 감기게 하는 것도 본인의 의사를 배제한 조치다.
문제 2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다음날 방문요양 일정이 있으나 개인 사정으로 정시 출근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1다음 방문일에 서비스를 몰아서 제공한다.
2연락 없이 그날 방문하지 않는다.
3연락 없이 평소보다 늦게 방문한다.
4기관에 알리지 않고 대신할 사람을 보낸다.
5미리 기관에 지연 사유와 도착 시간을 알린다.
정답 및 해설

지각·결근이 예상되면 반드시 사전에 기관(관리책임자)에 연락하여 지연 사유와 예상 도착 시간을 알리고 조치를 받아야 한다.

  • 별도 연락 없이 평소보다 늦게 방문하는 것은 무단 지연으로 근무수칙 위반이다.
  • 연락 없이 그날 방문을 하지 않는 것은 무단 결근으로 근무수칙 위반이다.
  • 기관에 알리지 않고 임의로 다른 요양보호사를 대신 보내는 것도 근무수칙 위반이다.
문제 3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방문 중 대상자의 몸에서 설명되지 않는 멍 자국을 여러 차례 발견하였고, 가족이 방문을 꺼리게 하는 정황도 있다.
1기록 없이 다음 방문자에게 구두로 전한다.
2가족과의 갈등을 피해 모르는 척한다.
3관찰 내용을 객관적으로 기록해 보고한다.
4증거가 나올 때까지 몇 달간 지켜본다.
5대상자에게 학대 여부를 캐물어 단정한다.
정답 및 해설

학대가 의심되면 임의로 판단하거나 방치하지 말고 객관적 사실을 기록해 즉시 기관에 신속히 보고하는 것이 요양보호사의 윤리적 의무다.

  • 가족과의 갈등을 피해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것은 방치에 해당한다.
  •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몇 달간 지켜보는 것도 방치에 해당한다.
  • 기록 없이 구두로만 다음 방문자에게 전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대상자에게 직접 캐물어 스스로 결론을 내리는 것은 임의 단정으로 부적절하다.
문제 4
노인학대와 관련하여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를 운영한다.
2재가급여 비용을 심사하고 지급한다.
3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주관한다.
4노인학대 신고·상담과 피해노인 보호를 맡는다.
5시설급여 이용자의 식재료비를 정산한다.
정답 및 해설

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신고 접수·상담, 피해노인 보호와 사례관리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주관하고 자격증을 발급하는 업무는 다른 기관의 업무다.
  • 장기요양등급을 판정하는 등급판정위원회 운영은 다른 기관의 업무다.
  • 재가급여 비용을 심사·지급하는 것은 건강보험공단 산하 조직의 업무다.
  • 시설급여 이용자의 식재료비를 정산하는 것도 다른 기관의 업무다.
문제 5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성희롱 예방과 관련한 기관(장)의 의무로 옳은 것은?
1가해자와 피해자를 공개적으로 대질시킨다.
2가해자가 수급자이면 조치할 수 없다.
3신고한 요양보호사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
4개인 간의 일이므로 관여하지 않는다.
5예방교육은 채용 시 1회만 실시한다.
정답 및 해설

기관(장)은 성희롱 피해를 신고한 요양보호사에게 불이익 조치를 해서는 안 되며, 예방·대응 체계를 갖출 의무가 있다.

  • 성희롱 문제를 개인 간의 일로 보고 관여하지 않는 것은 방관에 해당한다.
  • 예방교육을 신입 직원 채용 시 1회만 실시하는 것은 형식적인 조치다.
  • 가해자가 대상자(수급자)인 경우에도 기관이 아무 조치를 하지 않는 것은 부적절하다.
  • 피해 사실이 접수되면 가해자와 피해자를 공개적으로 대질시키는 것도 부적절한 대응이다.
문제 6
다음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요양보호사가 방문요양 일정에 따라 대상자 자택으로 이동하던 중 통상적인 경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였다.
1본인이 모든 치료비를 부담해야 한다.
2대상자 가족이 전적으로 보상해야 한다.
3이동 중 사고는 업무상 재해가 될 수 없다.
4업무상 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다.
5요양보호사는 산재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다.
정답 및 해설

통상적인 경로·방법으로 이동하던 중 발생한 사고는 업무상 재해로 인정될 수 있다.

  • 이동 중 사고는 어떤 경우에도 업무상 재해로 인정될 수 없다는 설명은 산재 적용을 부정하는 잘못된 설명이다.
  • 요양보호사는 산재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도 산재 적용을 부정하는 잘못된 설명이다.
  • 업무상 재해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이 모든 치료비를 부담해야 한다는 설명도 잘못된 것이다.
  • 사고 처리를 전적으로 대상자 가족이 책임지고 보상해야 한다는 설명은 책임 소재를 잘못 지운 것이다.
문제 7
시설·재가 급여를 이용하는 대상자의 권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급여제공계획 수립·변경에 참여할 수 있다.
2서비스 질에 불만을 제기할 수 없다.
3계획 변경을 요청해도 무조건 거부된다.
4서비스 내용에 의견을 낼 수 없다.
5기관이 계획을 정하고 결과만 통보한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는 개인별 급여(서비스)제공계획의 수립·변경 과정에 참여하여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

  • 대상자가 서비스 내용에 의견을 낼 수 없고 제공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는 설명은 권리를 침해하는 일방적 통보다.
  • 서비스 계획을 기관이 일방적으로 정하고 대상자에게는 결과만 통보한다는 설명도 일방적 통보다.
  • 계획 변경을 요청하면 검토 없이 무조건 거부해야 한다는 설명도 일방적 통보다.
  • 서비스 질에 대한 불만을 제기할 수 없다는 설명은 대상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잘못된 설명이다.
문제 8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적절한 것은? 은퇴 이후 사회적 역할이 줄어든 대상자가 "이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 같다"며 무기력해하고 있다.
1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 상담을 종결한다.
2모든 결정을 요양보호사가 대신 내린다.
3노화의 당연한 결과이므로 신경 쓰지 않는다.
4생각을 바꾸라고 단호하게 지적한다.
5감정을 들어주고 남은 역할을 찾아 격려한다.
정답 및 해설

노년기 역할 상실로 인한 상실감은 공감적으로 경청하고, 남아있는 역할과 사회 참여 기회를 찾아 격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그런 생각은 잘못된 것이니 즉시 바꾸라고 단호하게 지적하는 것은 부적절한 단정적 지적이다.
  • 무기력함을 노화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신경 쓰지 않는 것은 방치에 해당한다.
  • 대상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모든 결정을 대신 내려주는 것은 과잉 대리결정이다.
  •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 판단해 상담을 종결하는 것은 독단적 판단이다.
문제 9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의 주 부양자인 며느리가 "매일 지쳐서 더는 못 버티겠다"며 다른 가족과 다투는 일이 잦아졌다고 토로하였다.
1부양을 그만두고 시설 입소를 강하게 권한다.
2공감하며 듣고 가족지원 서비스를 안내한다.
3가족 문제이므로 못 들은 척한다.
4가족이 알아서 할 일이라며 선을 긋는다.
5다른 가족과 함께 며느리 흉을 본다.
정답 및 해설

부양자의 고충을 공감적으로 경청하고 가족지원 서비스·상담 등 자원을 연계하는 것이 요양보호사의 지지적 역할이다.

  • 가족 문제이니 전혀 관여하지 않고 못 들은 척하는 것은 방관이다.
  • 부양 부담은 가족이 알아서 해결할 일이라며 조언하지 말라고 선을 긋는 것도 방관이다.
  • 다른 가족 구성원과 함께 며느리 흉을 보며 맞장구치는 것은 험담에 동조하는 것이다.
  • 며느리에게 부양을 그만두고 시설 입소를 강하게 권유하는 것은 일방적인 권유로 부적절하다.
문제 10
요양보호 기록 작성 방법으로 옳은 것은?
1기관에 유리하게 과장하거나 축소한다.
2관찰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술한다.
3여러 날의 기록을 몰아서 작성한다.
4요양보호사의 추측을 사실처럼 적는다.
5기억이 흐릿하면 느낌대로 채워 넣는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 기록은 관찰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있는 그대로 기술해야 한다.

  • 대상자의 행동에 대한 추측이나 짐작을 사실처럼 적는 것은 기록의 신뢰성을 해친다.
  • 기억이 흐릿할 때 대략적인 느낌으로 채워 넣는 것도 신뢰성을 해친다.
  • 여러 날의 기록을 몰아서 나중에 재구성해 작성하는 것도 신뢰성을 해친다.
  • 기관에 유리하게 보이도록 사실을 과장하거나 축소해 기록하는 것도 신뢰성을 해친다.
문제 11
방문요양 중 대상자가 갑자기 넘어져 다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조치 순서로 옳은 것은? ㉠ 기관(관리책임자)에 사고 상황을 신속히 보고한다 ㉡ 대상자의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응급조치를 한다 ㉢ 사고 경위와 조치 내용을 기록으로 남긴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사고 발생 시에는 먼저 대상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응급조치를 취한 뒤 기관에 신속히 보고하며, 이후 경위와 조치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는 순서가 옳다.

응급조치보다 보고나 기록을 먼저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문제 12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복압성 요실금이 있는 대상자가 소변이 새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1골반저근 운동을 꾸준히 하게 한다.
2기저귀만 채우고 다른 관리는 하지 않는다.
3가족과 의료진에게 알리지 말라고 한다.
4수분 섭취를 하루 종일 최소로 제한한다.
5활동을 줄이고 하루 종일 눕혀 둔다.
정답 및 해설

복압성 요실금에는 골반저근(케겔) 운동이 도움이 되므로 꾸준한 실천을 격려한다.

  • 수분 섭취를 하루 종일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것은 과도한 수분 제한으로 부적절하다.
  • 증상 악화를 우려해 활동량을 줄이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게 하는 것도 과잉 제한이다.
  • 부끄러운 일이니 가족과 의료진에게 알리지 말라고 조언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 기저귀만 채우고 다른 배뇨 관리를 하지 않는 것은 기저귀 의존만 강조하는 것으로 부적절하다.
문제 13
당뇨병 대상자의 경구혈당강하제·인슐린 복약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혈당이 낮아 보이면 약 용량을 늘린다.
2식사를 거른 날에도 인슐린을 그대로 투여한다.
3정해진 시간과 용법에 맞춰 복용하게 한다.
4저혈당 증상에도 아무 조치를 하지 않는다.
5대상자가 약을 임의 조절해도 그냥 둔다.
정답 및 해설

경구혈당강하제·인슐린은 정해진 시간과 용법을 지키도록 돕는 것이 원칙이며, 임의로 용량을 조절해서는 안 된다.

  • 혈당이 낮아 보인다고 요양보호사 판단으로 약의 용량을 늘려 복용시키는 임의 증량은 위험하다.
  • 식사를 거른 날에도 평소와 똑같이 인슐린을 투여하는 것은 식사와 무관한 일률적 투여로 위험하다.
  • 저혈당 증상이 있어도 정해진 시간이 아니면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것은 방치로 위험하다.
  • 대상자가 약을 스스로 임의 조절해도 신경 쓰지 않는 무관심도 위험하다.
문제 14
대상자의 머리카락에서 머릿니(서캐)를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처리 순서로 옳은 것은? ㉠ 접촉한 침구와 의복을 뜨거운 물로 세탁하거나 삶아서 소독한다 ㉡ 전용 샴푸(살충 성분)나 참빗을 이용해 머릿니를 제거한다 ㉢ 다른 대상자·직원에게 옮지 않도록 개인 물품을 분리 보관한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머릿니가 확인되면 무엇보다 먼저 전용 샴푸나 참빗으로 머릿니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 우선이며, 그 다음 접촉했던 침구·의복을 뜨거운 물로 세탁·소독하고, 재감염과 확산을 막기 위해 개인 물품을 분리 보관하는 순서가 옳다.

머릿니를 제거하지 않은 채 세탁이나 분리 보관부터 하면 감염원이 그대로 남아 재감염이 반복된다.

문제 15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설사를 반복하고 있다.
1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자주 마시게 한다.
2지사제를 임의로 판단해 복용시킨다.
3흔한 증상이므로 그대로 지켜만 본다.
4설사가 멎을 때까지 수분 섭취를 중단한다.
5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더 권한다.
정답 및 해설

설사가 지속되면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막기 위해 물이나 이온음료 등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 설사가 멎을 때까지 물을 포함한 모든 수분 섭취를 완전히 중단시키는 것은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 설사는 흔한 증상이라며 상태와 관계없이 그대로 두고 지켜만 보는 방치도 위험하다.
  • 지사제를 요양보호사 임의로 판단해 복용시키는 것도 위험하다.
  •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권하는 것도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문제 16
천식이 있는 대상자가 흡입기(속효성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요양보호사가 돕는 순서로 옳은 것은? ㉠ 대상자가 편안하게 앉은 자세를 취하도록 돕는다 ㉡ 사용 후 증상이 호전되는지 상태를 관찰한다 ㉢ 흡입기를 흔들어 준비시키고 정해진 방법대로 흡입하도록 돕는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천식 대상자가 흡입기를 사용할 때는 먼저 편안한 자세로 앉히고, 흡입기를 흔들어 정해진 방법대로 사용하도록 도운 뒤, 사용 후 증상 호전 여부를 관찰하는 순서가 옳다.

준비 자세 없이 바로 흡입하거나 관찰을 생략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문제 17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권장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고혈압이 있는 대상자가 평소 국물과 젓갈을 즐겨 먹는다.
1국물과 젓갈의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다.
2혈압약을 먹으니 평소대로 먹어도 된다고 한다.
3소금과 혈압은 관련이 없다고 설명한다.
4저염식은 맛이 없으니 원하는 대로 먹게 한다.
5기력 보충을 위해 국물과 젓갈을 늘린다.
정답 및 해설

고혈압 관리에는 나트륨(소금) 섭취를 줄이는 저염식이 중요하므로 국물·젓갈 등의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다.

  •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 음식은 평소 습관대로 계속 먹어도 된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 국물과 젓갈이 기력 보충에 좋으니 양을 늘리도록 권하는 것도 혈압 관리에 부적절하다.
  • 저염식은 맛이 없으니 신경 쓰지 말고 원하는 대로 드시게 하는 것은 방임이다.
  • 소금 섭취량과 혈압이 관련 없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18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상자가 갑자기 한쪽 팔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졌다가 몇 분 만에 저절로 회복되었다.
1무리한 운동으로 재발 여부를 확인한다.
2증상이 사라졌으니 별일 아니라고 넘긴다.
3기록 없이 혼자만 알고 넘어간다.
4즉시 의료진에게 알리고 상태를 관찰한다.
5다음 방문 때 가족에게 참고로 전한다.
정답 및 해설

일과성 허혈발작은 뇌졸중의 전조일 수 있어, 증상이 짧게 사라지더라도 즉시 의료진(응급실 등)에게 알리고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 증상이 사라졌으니 별일 아니라고 판단해 넘어가는 것은 방치다.
  • 기록도 남기지 않고 요양보호사 혼자만 알고 넘어가는 것도 방치다.
  • 다음 정기 방문 때 가족에게 참고 삼아 전달하는 것은 대응이 지연되는 것이다.
  • 대상자에게 무리한 운동을 시켜 증상이 재발하는지 확인해보는 것은 위험한 증상 유발 시도다.
문제 19
백내장과 녹내장의 증상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백내장은 안압 상승, 녹내장은 수정체 혼탁이 특징이다.
2백내장은 안통·두통, 녹내장은 무통의 흐림이 특징이다.
3녹내장은 노화와 무관하게 젊은 층에서만 생긴다.
4두 질환은 증상이 같아 구분할 필요가 없다.
5백내장은 시야가 뿌옇고, 녹내장은 시야가 좁아진다.
정답 및 해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며 시야가 서서히 뿌옇게 흐려지는 것이 특징이고, 녹내장은 안압 상승 등으로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시야결손이 특징적이다.

  • 백내장은 눈 주위 통증과 두통이 주된 증상이고 녹내장은 통증 없이 시야만 흐려진다는 설명은 두 질환의 핵심 특징을 서로 바꿔 설명한 오답이다.
  • 백내장은 안압 상승이 핵심 증상이고 녹내장은 수정체 혼탁이 핵심 증상이라는 설명도 두 질환의 특징을 서로 바꿔 설명한 오답이다.
  • 녹내장이 노화와 무관하게 젊은 층에서만 발생한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0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치매)의 진행 경과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두 질환은 원인과 진행 양상이 항상 같다.
2혈관성 치매는 나이 들수록 서서히만 진행한다.
3두 질환은 진행 경과가 같아 구분할 실익이 없다.
4알츠하이머병은 뇌졸중 직후 갑자기 나타난다.
5혈관성 치매는 단계적, 알츠하이머병은 점진적이다.
정답 및 해설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 등 뇌혈관 사건과 관련해 단계적·급격하게 악화되는 경과를 보일 수 있는 반면, 알츠하이머병은 서서히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경과를 보인다.

  • 두 질환 모두 원인과 진행 양상이 항상 동일해 감별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은 경과상 차이를 부정한 것이다.
  •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경과가 완전히 동일해 구분할 실익이 없다는 설명도 마찬가지다.
  • 알츠하이머병이 뇌졸중 발생 직후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전형적이라는 설명은 경과상 차이를 왜곡한 것이다.
  • 혈관성 치매가 나이가 들수록 반드시 서서히 완만하게만 진행한다는 설명도 왜곡된 것이다.
문제 21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전염성이 없어 예방접종 필요성이 낮다.
2백신을 맞으면 진행 중인 통증도 사라진다.
3소아만 접종하며 노인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4수두를 앓은 성인에게 생겨 접종이 권장된다.
5예방접종으로 전혀 예방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대상포진은 과거 수두 바이러스 감염력이 있는 성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노년기에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 대상포진 백신이 소아에게만 접종되며 노인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잘못된 것이다.
  • 예방접종으로 전혀 예방할 수 없는 질환이라는 설명도 잘못된 것이다.
  • 백신을 맞으면 이미 진행 중인 통증까지 완전히 사라진다고 보장된다는 설명도 잘못된 치료 효과 보장이다.
  • 대상포진이 전염성이 없어 예방접종의 필요성이 낮다는 설명도 잘못된 것이다.
문제 22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대상자가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지 요양보호사에게 물었다.
1통증이 있어도 빠른 달리기를 권한다.
2무릎에 충격이 적은 수영이나 평지 걷기를 권한다.
3운동 강도를 매일 최대로 높인다.
4통증을 참고 등산이나 계단 오르기를 권한다.
5관절 보호를 위해 하루 종일 눕혀 둔다.
정답 및 해설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관절에 무리가 적은 수영이나 평지 걷기 같은 저충격 운동이 권장된다.

  • 통증이 있어도 무조건 참고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를 계속하는 것은 관절 건강에 해롭다.
  • 통증 부위에 무리가 가더라도 빠른 속도의 달리기를 권장하는 것도 해롭다.
  • 운동 강도를 통증과 무관하게 매일 최대로 높이는 것도 해롭다.
  • 관절 보호를 위해 어떤 움직임도 하지 않고 하루 종일 눕혀두는 것도 관절 건강에 오히려 해롭다.
문제 23
대상자의 약물(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포함)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건강기능식품은 많이 병용해도 안전하다.
2임의로 약을 추가 복용하지 않는지 살핀다.
3새 증상이 생기면 복용을 멈추고 의료진에게 알린다.
4여러 약을 함께 먹으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5건강기능식품을 추가할 때도 의료진과 상의한다.
정답 및 해설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의약품도 처방약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임의로 병용하면 위험하므로, 아무리 많이 병용해도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대상자가 임의로 약을 추가 복용하지 않는지 살피고,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임의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진에게 알리며, 처방약 외 추가 복용 시에도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은 모두 안전한 약물 관리의 올바른 원칙이다.

문제 24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돌봄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고관절 골절 수술 후 회복 중인 대상자를 돌보고 있다.
1재골절이 걱정되어 침상에만 눕혀 둔다.
2통증을 호소해도 운동을 강행한다.
3보행 보조기구를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
4지침과 무관하게 처음부터 혼자 뛰게 한다.
5지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보행 운동을 돕는다.
정답 및 해설

고관절 골절 수술 후에는 낙상을 예방하면서 의료진의 지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보행·재활운동을 진행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 재골절이 걱정된다며 회복 기간 내내 전혀 움직이지 못하게 눕혀두는 것은 과잉 안정으로 해롭다.
  • 빠른 회복을 위해 지침과 무관하게 처음부터 혼자 뛰게 하는 것은 무리한 활동 강요로 해롭다.
  • 통증을 호소해도 무시하고 계획된 운동을 강행하는 것도 무리한 활동 강요로 해롭다.
  • 보행 보조기구가 위험하다며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회복에 해롭다.
문제 25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상자가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차라리 없어지고 싶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다.
1혼자 알고 있다가 나중에 이야기해 본다.
2그런 말은 하지 말라고 야단친다.
3기록 없이 대상자와 둘만 알고 넘어간다.
4정서적으로 지지하며 기관과 가족에게 알린다.
5지나가는 말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정답 및 해설

죽음을 언급하는 말은 자살 위험 신호로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동시에 기관과 가족,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신속히 알려 대응해야 한다.

  • 그냥 지나가는 말이라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것은 위험을 키우는 방치다.
  • 혼자만 알고 있다가 시간이 나면 나중에 천천히 이야기해보는 것도 방치다.
  • 기록도 남기지 않고 대상자와 단둘이만 알고 넘어가는 것도 방치다.
  • 대상자를 다그치며 그런 말은 하지 말라고 야단치는 것은 질책으로 위험을 키울 수 있다.
문제 26
노인에게 흔한 빈혈의 원인과 증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얼굴이 붉어지고 혈압이 크게 오른다.
2유전적 요인으로만 생기며 식이와 무관하다.
3철분 부족 등으로 생기며 어지럼증이 나타난다.
4겉으로 아무 증상도 드러나지 않는다.
5노인에게는 빈혈이 생기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노인 빈혈은 철분 등 영양 섭취 부족이나 만성질환으로 생길 수 있으며, 어지럼증·피로감·창백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노인 빈혈이 반드시 유전적 요인으로만 발생하며 식이와는 무관하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빈혈이 있으면 오히려 얼굴이 붉어지고 혈압이 크게 오르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노인에게는 빈혈이 전혀 발생하지 않으므로 관찰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빈혈 증상이 아무런 신체 변화 없이 겉으로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7
장기요양급여 비용 중 대상자가 전액 본인이 부담하는 비급여 항목으로 옳은 것은?
1시설급여의 요양서비스 제공 비용
2식재료비, 이·미용비 등 개인 실비
3방문요양의 신체활동지원 비용
4인지활동형 방문요양 기본 서비스 비용
5인정조사 과정의 등급판정 심사 비용
정답 및 해설

식재료비, 이·미용비 등은 장기요양급여의 본인부담률 적용 대상이 아니라 대상자가 전액 부담하는 비급여(실비) 항목이다.

  • 방문요양 서비스 중 신체활동지원에 해당하는 항목은 급여 서비스 자체로 비급여 실비 항목과 성격이 다르다.
  • 시설급여 중 요양보호사의 직접적인 요양서비스 제공 항목도 급여 서비스 자체로 성격이 다르다.
  • 재가급여 중 인지활동형 방문요양의 기본 서비스 항목도 급여 서비스로 성격이 다르다.
  • 인정조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등급판정 심사 비용은 인정조사 관련 절차로 비급여 실비 항목과 성격이 다르다.
문제 28
특별현금급여(가족요양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모든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일괄 지급된다.
2급여 종류와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하면 받는다.
3요양보호사의 월급을 국가가 대신 지급한다.
4도서·벽지 거주 등 요건을 갖춘 수급자가 받는다.
5시설급여 이용자에게 추가로 함께 지급된다.
정답 및 해설

가족요양비는 도서·벽지 등 장기요양기관 이용이 현저히 곤란한 지역에 거주하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수급자에게 지급될 수 있는 특별현금급여다.

  • 모든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예외 없이 일괄적으로 지급된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시설급여를 이용 중인 수급자에게 추가로 함께 지급된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요양보호사의 급여(월급)를 국가가 대신 지급하는 제도라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재가급여나 시설급여와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만 하면 받을 수 있다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9
장기요양인정 신청 이후의 절차 순서로 옳은 것은? ㉠ 국민건강보험공단 소속 직원이 방문하여 인정조사를 실시한다 ㉡ 등급판정위원회가 조사 결과와 의사소견서 등을 종합해 등급을 판정한다 ㉢ 신청인은 의사소견서를 발급받아 제출한다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정답 및 해설

장기요양인정 신청 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소속 직원의 방문 인정조사와 의사소견서 제출이 이루어지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등급판정위원회가 최종적으로 등급을 판정하는 순서가 옳다.

등급판정을 조사보다 먼저 하는 것은 절차상 맞지 않는다.

문제 30
노인주거복지시설과 노인의료복지시설의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노인의료복지시설은 건강한 노인만 입소한다.
2두 시설 모두 재가급여에 해당한다.
3의료복지시설은 요양, 주거복지시설은 주거가 중심이다.
4노인주거복지시설은 의료진이 상주해 요양을 제공한다.
5두 시설은 기능이 같아 구분할 필요가 없다.
정답 및 해설

노인의료복지시설은 심신 기능 저하로 요양이 필요한 노인을 입소시켜 급식·요양 등을 제공하는 시설이고, 노인주거복지시설은 독립적 생활이 가능한 노인에게 주거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 노인주거복지시설과 노인의료복지시설이 완전히 동일한 기능을 수행해 구분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노인의료복지시설이 요양이 필요 없는 건강한 노인만 입소할 수 있는 시설이라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노인주거복지시설이 반드시 의료진이 상주하며 요양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시설이라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 두 시설 모두 재가급여에 해당하는 시설 유형이라는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31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에게 권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반복적인 이동·목욕 보조 업무로 어깨와 목의 통증을 자주 느끼는 요양보호사가 있다.
1통증을 참고 같은 자세로 업무를 반복한다.
2업무 전후로 스트레칭하고 무리한 자세를 피한다.
3휴식 없이 근무 강도를 계속 높인다.
4신경 쓸 필요 없는 문제로 보고 방치한다.
5통증이 있어도 무거운 물건을 혼자 옮긴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반복적인 신체 부담 업무로 근골격계 통증이 생기기 쉬우므로, 업무 전후 스트레칭과 올바른 자세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 통증이 있어도 참고 스트레칭 없이 계속 같은 자세로 업무를 반복하는 것은 방치다.
  • 어깨 통증은 신경 쓸 필요 없는 문제라며 그대로 방치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 통증 부위에 무리가 가더라도 더 무거운 물건을 혼자 들어 옮기는 것은 무리한 동작을 지속하는 것이다.
  • 통증을 무시하고 휴식이나 스트레칭 없이 근무 강도를 계속 높이는 것도 무리한 동작 지속이다.
문제 32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자기 보호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활동성 결핵으로 진단된 대상자를 돌보게 되었다.
1결핵은 전염되지 않으니 평소대로 돌본다.
2감염 예방수칙은 대상자에게만 적용된다.
3마스크를 쓰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한다.
4자신의 기침이나 컨디션 변화를 무시한다.
5걱정되더라도 보호구 착용을 생략한다.
정답 및 해설

활동성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염될 수 있어 마스크 착용 등 감염 예방수칙을 지키고 본인의 건강 상태(기침, 컨디션 등)도 점검·관리하는 자기 보호가 필요하다.

  • 결핵은 전염되지 않는 병이니 별도의 보호 조치 없이 평소대로 돌본다는 설명은 무보호로 감염 위험을 키운다.
  • 감염이 걱정되더라도 마스크 등 보호구 착용을 생략하고 근무하는 것도 무보호다.
  • 감염 예방수칙은 대상자에게만 적용되고 요양보호사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도 무보호다.
  • 자신의 기침이나 컨디션 변화는 신경 쓰지 않고 계속 근무하는 것은 증상 무시로 감염 위험을 키운다.
문제 33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임종이 임박한 대상자에게서 숨을 쉴 때 그르렁거리는 소리(분비물 증가)가 들리기 시작하였다.
1옆으로 눕히고 상태를 관찰하며 보고한다.
2흔들어 억지로 기침을 하게 한다.
3자세와 상관없이 똑바로 눕힌 채 둔다.
4물을 억지로 계속 마시게 한다.
5대수롭지 않으니 기록·보고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임종이 임박해 분비물 증가로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옆으로 눕히는 등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돕고 상태를 관찰하며 기관에 보고하는 것이 적절하다.

  • 소리가 시끄럽다고 대상자를 흔들어 억지로 기침을 하게 만드는 것은 억지로 자극하는 행동이다.
  • 분비물이 많다고 물을 억지로 계속 마시게 하는 것도 억지로 자극하는 행동이다.
  • 자세와 상관없이 똑바로 눕힌 채 방치하는 것도 대상자를 불편하게 한다.
  • 이런 변화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기록도 보고도 하지 않는 것도 방치에 해당한다.
문제 34
연명의료결정제도에서 '연명의료'로 분류되어 중단·유보 결정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의료행위로 옳은 것은?
1안전을 위한 낙상 예방 조치
2통증을 줄이기 위한 완화의료
3물과 음식을 제공하는 기본 돌봄
4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5위생 관리를 위한 청결 케어
정답 및 해설

연명의료는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혈액투석 등 치료 효과 없이 임종과정만 연장하는 의학적 시술을 말하며 중단·유보 결정의 대상이 된다.

  • 대상자의 통증을 줄여주는 완화의료(통증 조절)는 연명의료 중단 대상이 아니라 임종과정에서도 지속되어야 하는 기본 돌봄이다.
  • 대상자에게 최소한의 물과 음식을 제공하는 기본적인 돌봄도 지속되어야 하는 기본 돌봄이다.
  • 위생 관리를 위한 기본적인 청결 케어도 마찬가지다.
  • 안전을 위한 일상적인 낙상 예방 조치도 마찬가지로 연명의료 중단 대상이 아니다.
문제 35
요양보호서비스 제공의 기본 원칙으로 옳은 것은?
1잔존기능을 살려 스스로 하도록 돕는다.
2시간이 걸리면 모든 일을 대신 처리한다.
3대상자 의견보다 요양보호사 판단을 우선한다.
4대상자 상태보다 요양보호사의 편의를 따른다.
5남은 능력과 관계없이 모두 대신해 준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서비스는 대상자 중심으로 제공되어야 하며, 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잔존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돕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대상자 스스로 하게 두지 않고 모든 일을 대신 처리하는 것은 과잉 대리 수행이다.
  • 대상자의 남은 능력과 관계없이 모든 일상활동을 전적으로 대신해주는 것도 과잉 대리 수행이다.
  • 서비스를 요양보호사가 편한 방식대로 진행하고 대상자의 상태는 고려하지 않는 것은 요양보호사 편의를 우선한 것이다.
  • 대상자의 의견보다 요양보호사의 판단을 항상 우선시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문제 36
다음 그림은 스스로 일어나 앉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침상에서 식사를 돕는 자세이다. 이 자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문제 이미지
1베개로 머리만 높이고 등은 세우지 않는다.
2상체를 충분히 세우고 턱을 살짝 당긴다.
3턱을 젖혀 천장을 보며 삼키게 한다.
4등 지지 없이 비스듬히 기운 채 먹인다.
5눕힌 채 고개만 옆으로 돌려 먹인다.
정답 및 해설

그림처럼 등받이나 쿠션으로 상체를 충분히 세우고 턱을 살짝 당긴 자세는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는 것(흡인)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완전히 눕힌 상태에서 고개만 옆으로 돌려 식사를 진행하면 흡인 위험이 오히려 커진다.
  • 베개만 여러 개 겹쳐 머리만 높이고 등은 세우지 않으면 상체가 불안정해 자세를 유지하기 어렵다.
  • 턱을 위로 젖혀 천장을 보는 자세로 삼키게 하면 기도가 열려 사레 위험이 커진다.
  • 등 지지 없이 비스듬히 기울어진 채로 식사를 진행하면 낙상·흡인 위험을 모두 높인다.

문제 37
연하곤란(삼킴장애)이 있는 대상자에게 점도증진제(농도조절식품)를 사용하는 목적과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뜨거운 음식에만 쓰고 찬 음식에는 안 쓴다.
2묽은 음료가 삼키기 쉬워 사용하지 않는다.
3흡인 예방을 위해 정해진 농도로 사용한다.
4맛을 내는 첨가물로 삼킴과는 무관하다.
5많이 넣을수록 안전하므로 넉넉히 넣는다.
정답 및 해설

점도증진제(농도조절식품)는 액체 음식의 점도를 걸쭉하게 조절해 흡인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대상자의 삼킴 능력에 맞는 정해진 농도로 사용해야 한다.

  • 물처럼 묽은 음료가 삼키기 더 쉬우므로 점도증진제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오히려 묽을수록 흡인 위험이 커지므로 틀렸다.
  • 맛을 좋게 하는 첨가물이라 삼킴 능력과 무관하다는 설명은, 삼킴 능력을 돕기 위한 목적이므로 틀렸다.
  • 많이 넣을수록 안전하다는 설명은, 과다 사용이 오히려 삼킴을 더 어렵게 할 수 있으므로 틀렸다.
  • 뜨거운 음식에만 사용한다는 설명은, 찬 음식과 뜨거운 음식 모두에 필요시 사용할 수 있으므로 틀렸다.
문제 38
출혈 경향이 있는 대상자의 면도를 돕고자 한다. 전기면도기 사용 방법으로 옳은 것은?
1확인 없이 한 번에 빠르게 밀고 지나간다.
2피부를 살짝 당겨 면도기를 밀착한다.
3미리 알리지 않고 갑자기 시작한다.
4일반 면도날로 더 깨끗하게 민다.
5젖은 손으로 전원을 연결해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출혈 경향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전기면도기가 일반 면도날보다 상처 위험이 적어 적합하며, 피부를 살짝 팽팽하게 당긴 상태에서 사용하면 더 안전하다.

  • 물기가 많은 곳에서 젖은 손으로 전원을 연결해 사용하는 것은 감전 위험이 있어 위험하다.
  • 대상자가 놀라지 않도록 미리 알리지 않고 갑자기 시작하는 것은 면도 시작 전 반드시 미리 알려야 한다는 원칙에 어긋난다.
  • 일반 면도날을 사용해 더 깨끗하게 미는 것을 우선하는 것은 출혈 위험이 커 지양해야 한다.
  • 면도 부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빠르게 한 번에 쭉 밀고 지나가는 것은 피부 손상 위험이 있다.
문제 39
두피가 예민하고 머리숱이 적은 대상자가 빗질할 때마다 아파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손톱으로 두피를 긁듯이 문지른다.
2모발 끝부터 조금씩 나누어 살살 빗는다.
3엉킨 부분은 가위로 잘라낸다.
4뿌리부터 세게 당겨 한 번에 빗는다.
5젖은 상태에서 강한 힘으로 빗는다.
정답 및 해설

모발 끝부터 조금씩 나누어 살살 빗고 엉킨 부분은 손으로 미리 풀어주면 두피 자극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 빨리 끝내기 위해 뿌리부터 세게 잡아당겨 한 번에 빗어 내리면 통증과 탈모를 유발한다.
  • 엉킨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어 정리하는 것은 임의로 자르는 것으로 부적절하다.
  • 두피 자극을 줄인다며 손톱으로 두피를 긁듯이 문질러주면 피부 손상 위험이 있다.
  • 젖은 상태 그대로 강한 힘으로 빗질을 계속하면 약해진 모발이 손상되기 쉽다.
문제 40
휠체어를 이용하는 대상자와 함께 좁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조작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대상자만 먼저 내리고 휠체어는 따로 옮긴다.
2안에서 여러 번 돌려 정면을 맞춘 뒤 나온다.
3탈 때는 뒤로 들어가고 내릴 때는 앞으로 나온다.
4문을 발로 막고 방향을 돌려 들어간다.
5탈 때도 내릴 때도 앞으로 이동한다.
정답 및 해설

엘리베이터처럼 좁아서 안에서 방향을 돌리기 어려운 공간은 뒤로 들어가고 앞으로 밀고 나오면 대상자가 진행 방향을 보며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 탈 때도 내릴 때도 항상 앞으로 들어가고 앞으로 나오면 안에서 방향을 억지로 돌려야 해 충돌·끼임 위험이 있다.
  • 문이 닫히지 않도록 발로 막은 채 천천히 방향을 돌려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다.
  • 대상자만 먼저 내리게 하고 휠체어는 따로 옮기는 것은 대상자와 휠체어를 분리해 이동시키는 것으로 부적절하다.
  • 좁은 안에서 방향을 여러 번 돌려서 정면을 맞춘 뒤 나오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문제 41
휠체어를 접고 펴는 순서로 옳은 것은?
1펼 때 발 받침대를 먼저 내리고 시트를 편다.
2잠금장치를 걸고 펴며, 발 받침대를 올리고 접는다.
3접을 때 팔걸이부터 분리해 따로 보관한다.
4접을 때 시트를 먼저 접고 발 받침대를 올린다.
5펼 때 잠금장치 없이 먼저 사람을 앉힌다.
정답 및 해설

휠체어를 펼 때는 잠금장치를 걸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 뒤 시트를 눌러 펴고, 접을 때는 발 받침대를 먼저 올린 뒤 시트 가운데를 들어 올려 접는 것이 안전한 순서다.

  • 펼 때 잠금장치가 걸리지 않은 상태로 먼저 사람을 앉히면 넘어질 위험이 있다.
  • 접을 때 시트부터 세게 눌러 접은 다음 발 받침대를 나중에 올리면 접는 과정에서 발이 걸릴 수 있다.
  • 접을 때 팔걸이부터 분리해 따로 보관하는 것은 표준 절차가 아니다.
  • 펼 때 발 받침대부터 내린 뒤 시트는 나중에 펴는 순서는 불필요하고 비효율적이다.
문제 42
경구약을 복용하는 대상자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번거로우니 물 없이 약만 삼키게 한다.
2다른 음식에 몰래 섞어 먹인다.
3임의로 약을 쪼개거나 갈아서 준다.
4누운 채로 소량의 물로 삼키게 한다.
5앉은 자세에서 충분한 물과 함께 먹게 한다.
정답 및 해설

경구약 복용 시에는 가능하면 앉은 자세를 취하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복용하도록 도와야 사레와 식도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 누운 채로 소량의 물만 주어 삼키게 하면 흡인 위험이 크다.
  • 다른 음식에 몰래 섞어 눈치채지 못하게 먹이는 것은 대상자를 속이는 행위로 부적절하다.
  • 삼키기 번거롭다고 물 없이 약만 삼키게 하면 식도에 걸리거나 자극을 줄 수 있다.
  • 복용을 돕는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약을 쪼개거나 갈아서 주는 것은 의료진과 상의 없이 해서는 안 되는 행위다.
문제 43
대상자에게 안약을 넣어주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손으로 감싸 온도를 맞춘 뒤 하안검에 넣는다.
2냉장 보관한 안약을 차가운 채로 넣는다.
3손을 씻지 않고 바로 넣는다.
4넣은 후 눈을 세게 깜빡이게 한다.
5다른 대상자와 점안병을 함께 쓴다.
정답 및 해설

안약은 손으로 잠시 감싸 차갑지 않게 온도를 맞추고, 눈 주위를 청결히 한 뒤 하안검을 살짝 당겨 결막낭에 점적하는 것이 안전하다.

  • 냉장 보관된 안약을 꺼내자마자 차가운 상태로 바로 점적하면 자극과 불편감을 줄 수 있다.
  • 다른 대상자와 같은 점안병을 함께 돌려가며 사용하는 것은 교차감염 위험이 있다.
  • 손을 씻지 않은 상태로 바로 점안하면 감염 위험이 커진다.
  • 점적 후 눈을 세게 깜빡이게 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가볍게 눈을 감아 약이 스며들게 해야 한다.
문제 44
편마비 대상자가 화장실 변기에 앉고 일어서는 것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마비된 쪽을 지지하며 천천히 앉게 한다.
2뒤에서 겨드랑이를 들어 단숨에 앉힌다.
3건강한 쪽에서만 지지하고 마비 쪽은 둔다.
4재촉하며 손잡이를 잡지 못하게 한다.
5혼자 앉을 때까지 자리를 비운다.
정답 및 해설

편마비 대상자를 이동·지지할 때는 마비된(불편한) 쪽에서 지지해야 안전하며, 안전손잡이를 이용해 천천히 앉고 일어나도록 돕는다.

  • 건강한 쪽에서만 지지하며 마비된 쪽은 신경 쓰지 않으면 마비된 쪽이 무너지듯 넘어질 위험이 있다.
  • 뒤에서 겨드랑이를 세게 들어올려 단숨에 앉히면 낙상·손상 위험이 있다.
  • 혼자 앉을 수 있을 때까지 한참 동안 자리를 완전히 비우고 방치하면 낙상 사고에 대응할 수 없다.
  • 빨리 끝내도록 재촉하며 안전손잡이는 잡지 못하게 하는 것도 안전을 저해한다.
문제 45
사용한 기저귀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기저귀를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린다.
2일반 재활용 쓰레기로 분리배출한다.
3장갑을 낀 채 다른 업무를 이어간다.
4안쪽으로 말아 비닐에 싸서 버린다.
5다시 쓸 수 있는지 펼쳐서 확인한다.
정답 및 해설

사용한 기저귀는 배설물이 보이지 않도록 안쪽으로 말아 비닐에 싼 뒤 정해진 용기에 버리고, 장갑을 벗고 반드시 손을 씻어 오염을 방지해야 한다.

  • 냄새를 없애려고 사용한 기저귀를 그대로 통째로 화장실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리면 배관이 막힐 수 있다.
  • 다음에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 펼쳐서 확인해 두는 것은 기저귀를 재사용하려는 것으로 옳지 않다.
  • 일반 재활용 쓰레기와 함께 분리배출하는 것도 옳지 않으며, 기저귀는 일반 재활용품이 아니라 별도로 처리해야 한다.
  • 장갑을 벗지 않은 채로 바로 다른 업무를 이어가면 교차감염 위험이 크다.
문제 46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대상자의 소변주머니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배출구를 변기 표면에 대고 비운다.
2이동할 때 주머니를 방광보다 높게 든다.
3도뇨관을 임의로 꺾거나 당긴다.
4가득 찰 때까지 두었다가 한 번에 비운다.
5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유지한다.
정답 및 해설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게 유지해야 역류로 인한 요로감염을 예방할 수 있고, 배출구는 오염되지 않도록 다른 표면에 닿지 않게 하여 비운 뒤 소독솜으로 닦고 잠가야 한다.

  • 이동할 때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게 들어 옮기면 소변이 역류할 수 있다.
  • 배출구를 바닥 배수구나 변기 표면에 아무렇게나 직접 닿게 대고 비우면 오염된다.
  • 소변량이 가득 찰 때까지 두었다가 한 번에 비우면 역류·불편감이 커진다.
  • 흐름을 조절하겠다며 도뇨관을 임의로 꺾거나 당기면 손상·폐쇄 위험이 있다.
문제 47
대상자의 목욕을 돕기 전 욕실 환경을 준비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바닥이 젖어 있어도 맨발로 다닌다.
2온도 확인 없이 뜨거운 물을 받아 둔다.
3문을 잠그고 대상자를 혼자 둔다.
4욕실 문을 열어 둔 채 진행한다.
5미끄럼 방지매트를 깔고 욕실을 미리 데운다.
정답 및 해설

미끄럼 방지매트를 깔아 낙상을 예방하고, 목욕 전 미리 욕실을 따뜻하게 하면 온도 변화로 인한 혈압 변동과 한기를 줄일 수 있다.

  •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욕실 문을 열어 둔 채 진행하면 온도 급변과 프라이버시 문제가 생긴다.
  • 바닥에 물기가 흥건히 있어도 맨발로 다니는 데 문제없다고 판단하면 미끄럼 위험이 크다.
  • 정확한 온도 확인 없이 뜨거운 물을 미리 받아 두면 화상 위험이 있다.
  • 안에서 문을 잠그고 대상자를 혼자 두면 안전사고 대응이 늦어진다.
문제 48
침대에 누워 있는 대상자를 돌려눕히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다리만 잡고 상체는 둔 채 돌린다.
2멀리 떨어져 팔 힘만으로 당긴다.
3돌리려는 반대쪽에서 밀어서 돌린다.
4두 발을 모으고 허리 힘으로만 당긴다.
5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무릎을 굽혀 돌린다.
정답 및 해설

두 발을 어깨너비로 벌려 지지면을 넓히고 무릎을 굽혀 자세를 낮춘 뒤, 돌리려는 방향에서 어깨와 골반을 지지해 신체를 지렛대처럼 이용하면 허리 부담을 줄이면서 안전하게 돌릴 수 있다.

  • 두 발을 모으고 곧게 선 채로 오로지 허리 힘만 사용해 세게 당겨서 억지로 돌리면 요통 위험이 크다.
  • 대상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팔 힘만으로 잡아당기면 비효율적이고 위험하다.
  • 돌리려는 반대 방향에 서서 밀어내는 방식으로 돌리는 것은 신체역학 원칙에 맞지 않는다.
  • 대상자의 다리만 잡고 상체는 그대로 둔 채 돌리면 몸이 뒤틀려 손상 위험이 있다.
문제 49
다음 그림처럼 보행기를 사용하는 대상자의 손잡이 높이를 조정하려고 한다. 옳은 높이는?
문제 이미지
1허리를 굽혀야 잡히는 높이
2팔을 곧게 펴야 잡히는 높이
3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지는 높이
4어깨보다 높이 들어야 잡히는 높이
5키와 관계없는 동일한 표준 높이
정답 및 해설

보행기 손잡이는 대상자가 바로 선 자세에서 팔꿈치가 약간 구부러지는 정도의 높이로 맞춰야 안정적으로 체중을 지지하며 걸을 수 있다.

  • 팔을 완전히 곧게 편 채로만 손잡이가 잡히는 높이는 너무 낮아 상체가 앞으로 굽고 체중을 안정적으로 싣기 어렵다.
  • 어깨보다 높게 들어 올려야 손잡이가 잡히는 높이는 조작이 어렵고 불안정하다.
  • 허리를 앞으로 굽혀야 손잡이가 잡히는 낮은 높이는 자세를 더욱 무너뜨린다.
  • 대상자의 키와 관계없이 모두 동일한 표준 높이로 고정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개별 신체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문제 50
치매 대상자가 방금 식사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계속 밥을 달라고 요구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저칼로리 간식을 조금 주며 관심을 돌린다.
2화를 내며 그만 먹으라고 제지한다.
3요구할 때마다 식사를 다시 차려 준다.
4음식을 숨기고 아무 반응도 하지 않는다.
5방금 식사했다고 끝까지 설득한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와 식사 여부를 두고 논쟁하지 않고 저칼로리의 소량 간식을 주거나 다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방금 식사했음을 반복해서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끝까지 설득하면 혼란과 반발만 키운다.
  • 요구할 때마다 정량의 식사를 매번 다시 차려 주면 과식·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음식을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숨기고 아무 반응도 하지 않으면 불안이 커질 수 있다.
  • 그만 먹으라고 단호하게 화를 내며 제지하면 정서적으로 자극해 문제행동을 악화시킬 수 있다.
문제 51
치매 대상자가 실금(배설 실수)을 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실금을 막으려고 수분 섭취를 크게 줄인다.
2사람들 앞에서 큰 소리로 실수를 지적한다.
3기저귀만 채우고 화장실 유도는 하지 않는다.
4조용히 갈아입히고 화장실 이용을 유도한다.
5스스로 깨닫도록 그대로 방치한다.
정답 및 해설

실금은 나무라지 않고 조용히 갈아입혀 청결히 하며, 배뇨 습관을 관찰해 화장실 이용을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가족이나 이웃이 다 함께 지켜보는 자리에서 큰 소리로 실수를 지적하며 면박을 주면 수치심을 유발한다.
  • 스스로 문제를 깨닫도록 그대로 방치하면 위생 문제와 불안이 커진다.
  • 실금을 막기 위해 수분 섭취를 크게 제한하면 탈수·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 기저귀만 채우고 화장실 유도를 더 이상 하지 않으면 남은 배뇨기능마저 저하될 수 있다.
문제 52
심폐소생술의 가슴압박을 시행하는 자세로 옳은 것은?
1팔꿈치를 구부려 팔 힘으로 누른다.
2압박 후 가슴이 돌아오지 못하게 계속 누른다.
3팔꿈치를 펴고 체중을 실어 약 5cm 누른다.
4명치 끝 바로 아래 검상돌기를 누른다.
5선 채로 팔만 뻗어 가슴을 누른다.
정답 및 해설

가슴압박은 팔꿈치를 곧게 펴고 어깨가 압박 지점 수직 위에 오도록 체중을 실어 약 5cm 깊이로 누르고, 압박마다 가슴이 완전히 이완되어야 심장으로 혈액이 다시 채워질 수 있다.

  • 팔꿈치를 구부린 채 팔 힘만으로 압박하면 체중이 실리지 않아 충분한 깊이로 압박하기 어렵다.
  • 압박한 뒤에도 가슴이 원래 위치로 완전히 돌아오지 못하게 계속 힘주어 압박 상태를 유지하면 혈액 순환이 저하된다.
  • 압박 지점을 명치 끝 바로 아래(검상돌기)에 두고 누르면 장기 손상 위험이 있다.
  • 무릎은 세우지 않고 서서 팔만 뻗어 압박하면 정확하고 지속적인 압박이 어렵다.
문제 53
대상자와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할 때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눈높이를 맞추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바라본다.
2대상자보다 높은 곳에 서서 말한다.
3다른 일을 하며 시선을 피한 채 답한다.
4팔짱을 끼고 내려다보며 말한다.
5표정 없이 사무적으로 응대한다.
정답 및 해설

비언어적 의사소통에서는 대상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눈을 마주 보며 대화하는 것이 신뢰와 공감을 전달하는 데 중요하다.

  • 팔짱을 끼고 내려다보는 자세로 말하면 방어적·위압적으로 느껴진다.
  • 다른 업무를 하며 시선을 마주치지 않고 대답하면 무성의하게 느껴진다.
  • 대상자보다 높은 곳에 서서 대화하면 위압감을 줄 수 있다.
  • 표정 변화 없이 사무적인 태도로 일관되게 응대하면 정서적 유대감을 떨어뜨린다.
문제 54
간이변기를 이용하는 대상자가 배설이 잘 되지 않아 힘들어한다. 요양보호사의 도움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손가락을 넣어 직접 밀어낸다.
2배설을 못했으니 물을 못 마시게 한다.
3아랫배를 시계 방향으로 마사지한다.
4빨리 끝내려고 배를 세게 누른다.
5계속 재촉하며 서둘러 끝내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배에 따뜻한 물수건을 대거나 아랫배를 시계 방향으로 마사지하고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면 배변 반사를 도울 수 있다.

  • 빨리 끝내려고 배를 세게 눌러 주면 통증과 손상 위험이 있다.
  • 손가락을 이용해 직접 자극하듯 밀어내는 것은 의료행위에 해당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해서는 안 된다.
  • 배설을 못했다고 물을 마시지 못하게 제한하면 오히려 배변을 어렵게 한다.
  • 민망해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척하면서도 계속 재촉하면 긴장이 커져 배변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문제 55
편마비 대상자를 침대에서 이동변기로 옮겨 앉히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변기를 침대에 붙이고 바퀴를 고정한 뒤 옮긴다.
2변기를 침대에서 멀리 떨어뜨려 둔다.
3바퀴를 고정하지 않고 옮긴다.
4건강한 쪽만 지지하고 마비된 쪽은 둔다.
5설명 없이 뒤에서 갑자기 들어 옮긴다.
정답 및 해설

이동변기는 침대에 가까이 붙이고 바퀴를 고정해 흔들리지 않게 한 뒤, 마비된 쪽을 지지하면서 건강한 쪽 다리에 힘을 주어 옮겨 앉도록 돕는 것이 안전하다.

  • 이동변기를 침대와 일부러 멀리 떨어뜨려 놓으면 이동 중 낙상 위험이 커진다.
  • 바퀴를 고정하지 않은 채 그대로 이동시키면 변기가 밀려 넘어질 위험이 있다.
  • 사전 설명 없이 뒤에서 갑자기 들어 옮기면 대상자가 놀라 다칠 수 있다.
  • 건강한 쪽을 지지하고 마비된 쪽은 신경 쓰지 않으면 마비된 쪽이 무너지듯 넘어질 수 있다.
문제 56
대상자의 의치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물기 없이 마른 상태로 보관한다.
2치약으로 세게 문질러 광택을 낸다.
3뜨거운 물로 소독하듯 세척한다.
4미온수로 씻어 물에 담가 보관한다.
5다른 대상자와 의치통을 함께 쓴다.
정답 및 해설

의치는 미온수로 세척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물에 담가 보관해야 변형을 막고 위생을 유지할 수 있다.

  • 변형을 막기 위해 뜨거운 물로 소독하듯 세척하면 오히려 의치가 변형될 수 있다.
  • 건조하게 보관하기 위해 물기 없이 마른 상태로 두면 오히려 변형의 원인이 된다.
  • 치약(연마제)으로 세게 문질러 광택을 내면 표면이 손상될 수 있다.
  • 다른 대상자와 의치통을 함께 사용하면 교차감염 위험이 있다.
문제 57
한여름인데 대상자가 두꺼운 긴팔 옷을 계속 고집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계절에 맞지 않으면 외출을 막는다.
2긴팔 옷을 몰래 치워 입지 못하게 한다.
3관리가 쉽도록 같은 옷만 입힌다.
4선호를 존중하되 다른 옷도 골라 보게 한다.
5요양보호사가 고른 옷으로 갈아입힌다.
정답 및 해설

안전·건강에 무리가 없다면 대상자의 선호를 존중하되, 계절에 맞는 다른 선택지도 함께 제시해 스스로 고르게 돕는 것이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방법이다.

  • 요양보호사가 판단한 옷으로 일방적으로 갈아입히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
  • 고집을 꺾기 위해 두꺼운 긴팔 옷을 대상자 몰래 치워 입지 못하게 하는 것은 자기결정권과 소유권을 함께 침해해 불안과 의심을 키울 수 있다.
  •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번 같은 옷만 반복해서 입히는 것은 위생·개인 선호 존중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
  • 계절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외출과 여가 활동 자체를 전부 막아버리는 것은 과도한 제한이다.
문제 58
대상자가 침대에서 일어서다가 어지럽다고 호소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물을 먹이고 바로 다시 일으킨다.
2즉시 앉히거나 눕혀 증상이 가라앉게 한다.
3부축한 채 이동부터 서두른다.
4잠깐이므로 그대로 서서 걷게 한다.
5호소를 무시하고 일정대로 진행한다.
정답 및 해설

기립 시 어지럼을 호소하면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즉시 다시 앉히거나 눕혀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충분히 기다린 후 천천히 일어나도록 돕는 것이 우선이다.

  • 어지러워도 잠깐이므로 그대로 서서 걷게 하면 낙상 위험이 크다.
  • 눕히지 말고 부축한 채 이동부터 서두르면 증상이 남은 채로 위험하다.
  • 어지럼 호소를 대수롭지 않게 무시하고 원래 예정된 일정대로 그대로 진행하면 낙상·실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물을 억지로 먹여 바로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문제 59
대상자의 손톱과 발톱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발톱도 둥글고 바짝 자른다.
2손톱은 둥글게, 발톱은 일자로 자른다.
3조명이 어두워도 서둘러 자른다.
4딱딱한 상태로 한 번에 바짝 자른다.
5상처가 나도 지혈만 하고 보고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손톱은 둥글게, 발톱은 일자(사각) 모양으로 자르며, 목욕 후 손발톱이 부드러워졌을 때 조금씩 자르는 것이 상처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 발톱도 손톱과 똑같이 둥글게 그리고 최대한 바짝 자르면 살 속으로 파고드는 함입조갑이 생길 수 있다.
  • 딱딱한 상태 그대로 힘을 주어 한 번에 바짝 잘라내면 상처가 날 위험이 크다.
  • 조명이 어두워도 서둘러 빠르게 자르면 손상 위험이 커진다.
  • 상처가 나도 지혈만 하고 별도로 보고하지 않으면 안 되며, 반드시 상태를 관찰하고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문제 60
방문 중 대상자의 수액(정맥주사) 줄이 빠진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거즈로 눌러 지혈하며 즉시 의료진에게 알린다.
2줄을 그대로 두고 옷으로 덮어 가린다.
3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문 후 보고한다.
4수액 속도를 높여 서둘러 주입한다.
5직접 바늘을 다시 꽂아 연결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정맥주사를 직접 조작할 수 없으므로, 삽입 부위를 거즈로 눌러 지혈·보호하며 즉시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우선이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바늘을 다시 꽂아 연결하는 것은 의료행위로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문이 끝난 뒤 보고하면 대응이 늦어져 위험하다.
  • 수액 줄을 그대로 두고 옷으로 덮어 가리면 상황을 악화시킨다.
  • 수액이 흐르는 속도를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빠르게 조절해 서둘러 주입하는 것도 의료행위에 해당해 해서는 안 된다.
문제 61
시설에 거주하는 치매 대상자가 해질녘마다 "집에 가야 한다"며 짐을 챙기고 불안해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문을 잠그고 강제로 붙잡아 제지한다.
2들어주는 척하다 갑자기 화를 낸다.
3여기가 집이라고 반복해서 설득한다.
4낮에 활동을 늘리고 공감하며 관심을 돌린다.
5밤까지 혼자 두고 반응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낮 동안 충분한 활동과 밝은 조명으로 생활 리듬을 조성하고, 대상자의 말을 부정하기보다 공감하며 안심시킨 뒤 다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관심을 돌리는 것이 일몰증후군 대응의 기본 원칙이다.

  • 이미 여기가 집이라는 사실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강하게 설득하면 혼란과 불안이 커진다.
  • 나가지 못하도록 문을 잠그고 강제로 붙잡아 제지하면 정서적 반발과 신체 손상 위험을 높인다.
  • 요구를 들어주는 척하다가 갑자기 태도를 바꿔 화를 내면 신뢰를 해친다.
  • 밤이 될 때까지 그대로 혼자 두고 반응하지 않으면 불안이 더 심해질 수 있다.
문제 62
치매 대상자가 거울 속 자기 모습을 낯선 사람으로 여기고 무서워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거울 속 사람이 본인임을 끝까지 설득한다.
2거울 앞에서 크게 아니라고 부정한다.
3조용히 거울을 가리고 안심시킨다.
4혼자 그 방에 두고 자리를 비운다.
5거울을 그대로 두고 반응을 지켜본다.
정답 및 해설

놀란 대상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조용히 거울을 가리거나 옮기고, 사실 여부를 두고 강하게 논쟁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거울 속 사람이 본인임을 끝까지 증명하려고 계속해서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설득하면 오히려 혼란과 불안이 커진다.
  • 무서워해도 거울을 그대로 두고 반응만 지켜보면 불안이 지속된다.
  • 대상자를 혼자 그 방에 두고 자리를 비우면 안전과 정서 지지에 소홀해진다.
  • 거울 앞에서 크게 소리 내어 아니라고 강하게 부정하면 대상자를 더 자극할 수 있다.
문제 63
치매 대상자가 갑자기 흥분해 큰 소리로 집에 가겠다며 소란을 피운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요구를 무시하고 일정을 강행한다.
2조용한 곳으로 옮겨 진정시키고 관심을 돌린다.
3사람이 많은 곳으로 데려가 분산시킨다.
4팔다리를 눌러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5함께 언성을 높여 제지한다.
정답 및 해설

흥분한 대상자는 자극이 적은 조용한 곳으로 옮겨 진정시키고, 차분한 태도로 다른 활동에 관심을 돌리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응이다.

  • 큰 소리로 맞서며 함께 언성을 높여 제지하면 흥분이 더 커진다.
  • 신체를 강하게 붙잡고 팔다리까지 눌러 전혀 움직이지 못하게 억제하면 위험하고 존엄성을 해친다.
  • 사람이 많은 곳으로 데려가 주의를 분산시키는 것은 오히려 자극을 늘려 흥분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요구를 무시하고 정해진 일정을 그대로 강행하면 갈등이 심화될 수 있다.
문제 64
치매 대상자가 같은 질문을 반복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논쟁하지 않고 짧게 일관되게 답한다.
2그때그때 다른 대답을 지어내 넘긴다.
3좋아하는 활동으로 관심을 돌린다.
4불안·무료함 등 원인을 살펴 안정시킨다.
5반복 질문을 지적하거나 나무라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반복 질문에는 논쟁하지 않고 짧고 일관된 답변을 유지하는 것이 원칙인데, 질문할 때마다 그때그때 임의로 다른 대답을 지어내 상황을 모면하면 대상자가 더 혼란스러워하고 신뢰가 흔들릴 수 있어 옳지 않은 대응이다.

같은 질문에도 짧고 간단한 내용으로 일관되게 답하는 것, 반복 질문 자체를 지적하거나 나무라지 않는 것, 대상자가 좋아하는 다른 활동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 불안·무료함 등 원인을 살펴 안정시킬 방법을 찾는 것은 모두 표준적으로 권장되는 대응이다.

문제 65
치매 대상자가 집 안을 배회한다.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배회할 때마다 강하게 제지한다.
2방문을 밖에서 잠가 격리한다.
3위험한 물건을 그대로 두고 지켜만 본다.
4배회를 막으려 침대에 묶어 둔다.
5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문에 안전장치를 한다.
정답 및 해설

배회 자체를 막기보다는 배회 경로의 위험 요소를 치우고 출입문·창문에 안전장치를 하여 안전하게 배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원칙이다.

  • 방문을 밖에서 잠가 방 안에만 있도록 격리하는 것은 신체억제로 존엄성을 해치고 위험하다.
  • 배회를 막기 위해 몸을 침대에 묶어 두는 것도 신체억제로 존엄성을 해치고 위험하다.
  • 배회할 때마다 강하게 제지하며 못 하게 막는 것은 반발과 불안을 키운다.
  • 위험한 물건을 전혀 치우지 않고 안전장치도 없이 곁에서 가만히 지켜만 보면 사고 위험이 그대로 남는다.
문제 66
치매 대상자가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1자리를 뜨지 않고 계속 지켜본다.
2억지로 붙잡아 행동을 제지한다.
3사람들 앞에서 크게 나무란다.
4비난하지 않고 조용히 자리를 피한다.
5주변 사람들에게 자세히 알린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의 부적절한 성적 행동을 목격했을 때는 놀라거나 비난하지 않고 조용히 자리를 피하며,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원칙이다.

  • 다른 사람들이 다 지켜보는 앞에서 큰 소리로 심하게 나무라고 여러 차례 반복해서 망신을 주면 수치심을 유발한다.
  • 신체를 억지로 붙잡아 행동을 강제로 제지하면 반발과 손상 위험이 있다.
  • 주변 사람들에게 상세히 알리며 이야기하는 것은 비밀보장 원칙에 어긋난다.
  • 아무 조치 없이 계속 지켜보며 자리를 뜨지 않는 것도 대상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
문제 67
치매 대상자가 생활하는 공간에서 약물·세제 등 위험물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음료수 병에 옮겨 담아 보관한다.
2손이 닿기 쉬운 식탁 위에 꺼내 둔다.
3대상자가 스스로 관리하게 맡긴다.
4손이 닿지 않는 잠금장치가 있는 곳에 둔다.
5라벨을 떼어내 깔끔하게 보관한다.
정답 및 해설

약물·세제 등은 치매 대상자의 눈에 띄지 않고 손이 닿지 않는 잠금장치가 있는 곳에 보관해 오인 섭취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 자주 사용하는 약과 세제라며 손이 닿기 쉬운 식탁 위에 항상 꺼내 두면 오인 섭취 위험이 크다.
  • 구분하기 쉽도록 음료수 병에 옮겨 담아 보관하면 오인 위험이 오히려 커진다.
  • 대상자가 스스로 관리하도록 전적으로 맡겨 두면 판단력 저하로 위험할 수 있다.
  • 라벨을 떼어내 깔끔하게 정리해 보관하면 구분이 어려워져 오인 위험이 커진다.
문제 68
치매 대상자가 음식과 물건을 방 곳곳에 모아 숨겨 둔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상한 음식을 발견해도 그대로 둔다.
2사람들 앞에서 꾸짖으며 매번 막는다.
3다른 사람 앞에서 공개하며 추궁한다.
4상하기 쉬운 음식은 바꾸고 함께 정리한다.
5숨긴 물건을 몰래 찾아내 모두 버린다.
정답 및 해설

상하기 쉬운 음식은 안전한 것으로 바꿔주고, 물건을 숨긴 것을 비난하지 않으며 함께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숨긴 물건을 대상자 몰래 찾아내 모두 버리면 대상자가 불안·의심을 느낄 수 있다.
  • 물건을 모으는 행동을 사람들 앞에서 강하게 꾸짖으며 절대로 하지 못하도록 매번 막아서면 정서적으로 위축된다.
  • 상한 음식을 발견해도 그대로 두면 위생·건강 문제가 생긴다.
  • 다른 사람 앞에서 숨긴 물건을 공개하며 추궁하면 수치심을 유발한다.
문제 69
기도가 막힌 대상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요양보호사의 대처 순서로 옳은 것은?
1손가락을 깊이 넣어 이물질을 훑어낸다.
2신고보다 가족 연락을 먼저 한다.
3눕히고 119 신고 후 심폐소생술을 한다.
4선 자세로 등 두드리기만 반복한다.
5스스로 삼키도록 물을 마시게 한다.
정답 및 해설

기도가 막혀 의식을 잃은 경우 즉시 바닥에 눕히고 119에 신고한 뒤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며, 이물질이 눈에 보일 때만 제거해야 한다.

  • 의식이 없는데도 눕히지 않고 계속 선 자세를 유지한 채 등을 두드리는 방법만 반복해서 시도하는 것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다.
  • 이물질을 찾겠다며 손가락을 깊이 넣어 훑어내면 이물질을 더 깊이 밀어 넣을 위험이 있다.
  • 스스로 삼킬 수 있도록 물을 마시게 하면 흡인 위험이 크다.
  • 신고보다 먼저 가족에게 연락해 도착을 기다리면 대응이 지연된다.
문제 70
낙상으로 뼈가 피부 밖으로 드러나 보이는 개방성 골절과 출혈이 함께 발생했다. 처치 순서로 옳은 것은?
1뼈는 누르지 말고 거즈로 덮어 지혈한다.
2상처를 물로 씻고 소독제를 깊이 바른다.
3튀어나온 뼈를 눌러 제자리로 맞춘다.
4지혈보다 부목 고정을 먼저 한다.
5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두고 누른다.
정답 및 해설

개방성 골절에서는 튀어나온 뼈를 직접 누르지 말고 거즈로 상처를 덮어 지혈한 뒤 고정하고 119에 신고해 이송해야 한다.

  • 튀어나온 뼈를 직접 눌러 제자리로 맞추려 하면 2차 손상과 감염 위험이 크다.
  • 지혈보다 부목 고정을 먼저 서둘러 하고 출혈 처리를 뒤로 미루면 출혈량이 늘어날 수 있다.
  • 상처 부위를 물로 씻어내고 소독제를 깊이 바르는 것은 감염·손상 위험을 높인다.
  •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두고 압박하면 오히려 출혈이 늘어날 수 있다.
문제 71
대상자에게 경련이 발생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경련 시간과 양상을 관찰·기록하고 보고한다.
2진정된 후에는 기록이나 보고를 하지 않는다.
3혀를 깨물지 않게 입에 숟가락을 넣는다.
4경련 중에 물을 마시게 해 진정시킨다.
5멈추게 하려고 몸을 세게 붙잡아 누른다.
정답 및 해설

경련이 발생하면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워 2차 손상을 막고, 경련의 지속 시간과 양상(팔다리 움직임, 의식 상태 등)을 관찰·기록해 신속히 보고해야 한다.

  • 경련을 멈추게 하려고 몸을 세게 붙잡아 누르면 근육·관절 손상 위험이 있다.
  • 혀를 깨물지 않게 입 안에 숟가락 등 물건을 넣으면 치아 손상이나 질식 위험이 있다.
  • 경련이 진정된 후 지속 시간이나 양상에 대한 관찰 기록도 남기지 않고 보고를 하지 않으면 후속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
  • 경련 중에 물을 마시게 하여 진정시키려 하면 흡인 위험이 크다.
문제 72
출혈이 있는 대상자의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지혈을 돕는 이유로 옳은 것은?
1부기를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서다.
2통증에서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해서다.
3체온 손실을 막기 위해서다.
4상처가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다.
5출혈 부위의 혈류와 압력을 줄이기 위해서다.
정답 및 해설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면 중력의 영향으로 그 부위로 흐르는 혈류량과 압력이 줄어들어 출혈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상처가 잘 보이도록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는 부수적 효과일 뿐 핵심 이유가 아니다.
  • 대상자의 통증을 잊게 하고 다른 곳으로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도 지혈의 목적이 아니다.
  • 체온 손실을 막아 저체온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는 것도 직접 관련이 없다.
  • 부기를 빨리 가라앉혀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도 지혈의 본래 목적이 아니다.
문제 73
시각장애가 있는 대상자의 보행을 안내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손목을 잡아끌며 앞장서 걷는다.
2팔짱 없이 멀찍이 떨어져 걷는다.
3대상자 뒤에서 밀듯이 안내한다.
4장애물을 알리지 않고 방향만 바꾼다.
5반보 앞에서 걷고 팔꿈치 위를 잡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시각장애 대상자를 안내할 때는 요양보호사가 반보 앞에서 걷고 대상자가 팔꿈치 위쪽을 잡게 하며, 장애물은 미리 말로 알려주어야 안전하다.

  • 요양보호사가 대상자 뒤에서 밀듯이 안내하면 방향 감각을 잃고 불안해진다.
  • 대상자의 손목을 강하게 잡아끌며 앞장서 걸으면 위압적이고 위험하다.
  • 장애물이 있어도 미리 알리는 말 없이 방향만 슬쩍 바꿔서 조용히 피해 지나가면 대상자가 위험을 예측할 수 없다.
  • 서로 팔짱을 끼지 않고 멀찍이 떨어져 걸으면 안내가 되지 않는다.
문제 74
지남력이 저하되어 있고 쉽게 산만해지는 대상자와 대화하려고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소음을 끄고 한 가지씩 짧게 말한다.
2다른 곳을 보고 있어도 계속 말한다.
3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을 건다.
4여러 지시를 한 번에 길게 전달한다.
5시끄러운 음악을 틀어 활기차게 한다.
정답 및 해설

지남력이 저하된 대상자와 대화할 때는 소음 등 불필요한 자극을 줄이고 조용하고 단순한 환경에서 한 번에 한 가지씩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이해를 돕는다.

  • 집중시키려고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을 걸면 혼란이 커진다.
  • 밝은 조명과 시끄러운 음악을 함께 틀어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면 오히려 자극과 산만함을 늘린다.
  • 한 번에 여러 가지 지시를 길게 나열해 전달하면 이해하기 어렵다.
  • 대상자가 전혀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어도 신경 쓰지 않고 그대로 계속 말만 이어가면 전달이 되지 않는다.
문제 75
치매 대상자와 대화할 때 요양보호사의 화법으로 옳은 것은?
1빠르게 말하고 반복 설명은 피한다.
2길고 자세한 문장으로 한 번에 전달한다.
3전문 용어를 그대로 사용한다.
4짧은 문장으로 천천히 한 가지씩 말한다.
5반응을 기다리지 않고 말을 이어간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와의 의사소통은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천천히, 한 번에 한 가지씩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이해를 돕는 기본 원칙이다.

  • 이해를 돕기 위해 길고 자세한 문장으로 여러 내용을 한 번에 전달하는 것은 오히려 이해하기 어렵다.
  • 빠르게 말하고 같은 설명의 반복은 피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반복 설명은 오히려 필요할 때가 많다.
  • 어려운 전문 용어를 그대로 사용해 전달하는 것은 이해를 방해한다.
  • 대상자의 반응을 기다리지 않고 계속 다음 말을 이어가면 대화가 일방적이 된다.
문제 76
코로나19 등 신종 호흡기 감염증이 지역사회에서 유행하고 있다. 재가 방문요양 중인 요양보호사의 조치로 옳은 것은?
1증상이 있어도 방문을 강행한다.
2답답하면 방문 중 마스크를 벗는다.
3대상자의 의심 증상을 보고하지 않는다.
4손위생은 방문 전후 한 번씩만 한다.
5의심 증상 시 방문을 미루고 기관에 알린다.
정답 및 해설

호흡기 감염증 유행 시기에는 마스크 착용과 손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방문을 미루고 즉시 기관에 알려 감염 확산을 막아야 한다.

  • 증상이 있어도 예정된 방문은 그대로 강행하면 대상자에게 감염을 전파할 위험이 있다.
  • 마스크 착용은 답답하니 방문 중에는 벗고 있는 것은 감염관리 원칙에 어긋난다.
  • 손위생은 방문 전후 한 번씩만 하면 충분하다고 여기는 것은 옳지 않으며, 필요한 순간마다 수행해야 한다.
  • 대상자가 의심 증상을 보여도 아무런 보고 없이 평소와 똑같이 서비스를 계속 진행하면 적절한 대응이 늦어진다.
문제 77
대상자의 낙상 위험을 평가할 때 더욱 주의해야 하는 경우로 옳은 것은?
1어지럼을 호소해도 빠르게 이동시킨다.
2약물 복용은 낙상과 관계없다고 본다.
3수면제·혈압약 복용자는 낙상 위험이 높다고 본다.
4균형감각 저하는 젊은 사람의 문제로 본다.
5근력이 약할수록 혼자 이동하게 둔다.
정답 및 해설

수면제·혈압약 등 어지럼증이나 졸림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근력·균형 감각이 저하된 대상자는 낙상 위험이 높으므로 더욱 세심하게 관찰하고 지원해야 한다.

  • 약물 복용 여부는 낙상과 관계가 없다는 설명은, 약물이 낙상의 주요 위험요인 중 하나이므로 틀렸다.
  • 근력이 많이 저하된 대상자일수록 자립심을 키운다는 명목으로 언제나 혼자서만 이동하게 방치하면 위험하다.
  • 어지럼을 호소해도 평소대로 빠르게 이동시키면 낙상 위험이 커진다.
  • 균형감각 저하가 젊은 대상자에게만 해당한다는 설명은, 고령·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틀렸다.
문제 78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와 함께 있는 중 화재가 발생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연기가 많아도 선 자세로 이동한다.
2낮은 자세로 계단을 이용해 대피한다.
3대피보다 불을 끄는 것을 먼저 한다.
4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신속히 이동한다.
5귀중품을 먼저 챙긴 뒤 대피한다.
정답 및 해설

화재 시에는 무엇보다 대상자의 안전한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며, 낮은 자세를 유지하고 코와 입을 막아 유독가스 흡입을 줄이며 계단으로 이동해야 한다.

  • 짐이나 귀중품부터 먼저 꼼꼼히 챙기고 확인한 뒤에야 뒤늦게 대피를 시작하면 대피가 지연되어 위험하다.
  • 대피보다 불을 직접 끄는 것을 먼저 시도하는 것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와 함께 있는 상황에서는 소화보다 대피가 우선이므로 옳지 않다.
  •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신속히 이동하는 것은 정전·갇힘 위험이 있어 사용해서는 안 된다.
  • 연기가 많아도 선 자세로 빠르게 이동하면 유독가스를 더 많이 흡입하게 된다.
문제 79
요양보호사가 대상자를 대신해 장보기(일상업무대행)를 하였다. 영수증과 잔돈 처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영수증은 버리고 잔돈만 대략 전달한다.
2동의 없이 물품을 추가로 구매한다.
3잔돈은 다음 경비로 임의 보관한다.
4요청이 없으면 구매 내역을 알리지 않는다.
5영수증과 잔돈을 전달하고 확인받는다.
정답 및 해설

일상업무대행 시에는 구매 후 영수증과 잔돈을 반드시 대상자(또는 보호자)에게 전달하고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확인받아야 신뢰를 지킬 수 있다.

  • 영수증은 버리고 잔돈만 대략 맞춰 전달하면 내역을 확인할 수 없다.
  • 잔돈을 다음번 필요 경비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보관하는 것은 금품 관련 윤리 원칙 위반이다.
  • 대상자가 먼저 확인을 요청하지 않는 한 구매 내역을 알리지 않고 넘어가는 것도 옳지 않으며, 요청이 없어도 먼저 투명하게 알려야 한다.
  • 대상자 동의 없이 편의를 위해 물품을 임의로 추가 구매하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
문제 80
세탁물의 다림질 표시기호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합성섬유도 면처럼 높은 온도로 다린다.
2표시와 상관없이 가장 높은 온도로 다린다.
3표시기호를 확인해 소재에 맞는 온도로 다린다.
4짙은 색 옷은 다림질을 하지 않는다.
5다림질 금지 표시가 있어도 낮은 온도로 다린다.
정답 및 해설

다림질 표시기호를 확인해 소재에 맞는 온도를 선택하고, 확인이 어려우면 눈에 띄지 않는 부분에 낮은 온도로 먼저 시험해 보는 것이 옷감 손상을 막는 안전한 방법이다.

  • 표시기호와 상관없이 항상 가장 높은 온도로 다리면 옷감이 타거나 눌어붙을 수 있다.
  • 합성섬유(폴리에스터 등)도 면직물과 동일하게 높은 온도로 다리는 것은 옳지 않으며, 합성섬유는 면직물보다 낮은 온도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 다림질 금지 표시가 있어도 구김이 심하면 낮은 온도로 다리는 것은 옳지 않으며, 다림질 금지 표시는 반드시 지켜야 한다.
  • 색상이 짙은 옷은 표시기호와 전혀 무관하게 무조건 다림질 자체를 하지 않는다는 것도 옳지 않으며, 표시기호에 따라 다림질 가능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