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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4회
간이변기를 이용하는 대상자가 배설이 잘 되지 않아 힘들어한다. 요양보호사의 도움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손가락을 넣어 직접 밀어낸다.
2
배설을 못했으니 물을 못 마시게 한다.
3
아랫배를 시계 방향으로 마사지한다.
4
빨리 끝내려고 배를 세게 누른다.
5
계속 재촉하며 서둘러 끝내게 한다.
해설
배에 따뜻한 물수건을 대거나 아랫배를 시계 방향으로 마사지하고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면 배변 반사를 도울 수 있다.
- 빨리 끝내려고 배를 세게 눌러 주면 통증과 손상 위험이 있다.
- 손가락을 이용해 직접 자극하듯 밀어내는 것은 의료행위에 해당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해서는 안 된다.
- 배설을 못했다고 물을 마시지 못하게 제한하면 오히려 배변을 어렵게 한다.
- 민망해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척하면서도 계속 재촉하면 긴장이 커져 배변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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