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의 손톱과 발톱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4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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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손톱과 발톱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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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도 손톱과 똑같이 둥글게 그리고 최대한 바짝 잘라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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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은 둥글게, 발톱은 일자(사각) 모양으로 자르며 부드러워졌을 때 조금씩 자른다.
3
조명이 어두워도 서둘러 빠르게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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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상태 그대로 힘을 주어 한 번에 바짝 잘라낸다.
5
상처가 나도 지혈만 하고 별도로 보고하지 않는다.
해설
손톱은 둥글게, 발톱은 일자(사각) 모양으로 잘라야 하며, 목욕 후 손발톱이 부드러워졌을 때 조금씩 자르는 것이 상처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오답: ①발톱을 둥글고 바짝 자르면 살 속으로 파고드는 함입조갑이 생길 수 있고, ④딱딱한 상태로 한 번에 바짝 자르면 상처가 날 위험이 크며, ③어두운 조명에서 서두르면 손상 위험이 커지고, ⑤상처가 나면 반드시 상태를 관찰하고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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