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으로 뼈가 피부 밖으로 드러나 보이는 개방성 골절과 출혈이 함께 발… | [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4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4회
낙상으로 뼈가 피부 밖으로 드러나 보이는 개방성 골절과 출혈이 함께 발생했다. 처치 순서로 옳은 것은?
1
튀어나온 뼈는 누르지 않고 거즈로 상처를 덮어 지혈한 뒤 고정하고 119에 신고해 이송한다.
2
상처 부위를 물로 씻어내고 소독제를 깊이 바른다.
3
튀어나온 뼈를 직접 눌러 제자리로 맞춘다.
4
지혈보다 부목 고정을 먼저 서둘러 하고 출혈 처리는 뒤로 미루어 나중에 한다.
5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두고 압박한다.
해설
개방성 골절에서는 튀어나온 뼈를 직접 누르지 말고 멸균거즈나 깨끗한 천으로 상처를 덮은 뒤 그 주변을 눌러 지혈하며, 부위를 움직이지 않게 고정한 상태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오답: ③튀어나온 뼈를 눌러 맞추려 하면 2차 손상과 감염 위험이 크고, ④지혈이 늦어지면 출혈량이 늘어날 수 있으며, ②상처를 물로 씻거나 소독제를 깊이 바르는 것은 감염·손상 위험을 높이고, ⑤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낮추면 오히려 출혈이 늘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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