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1865년 독일의 물리학자 클라우지우스(Rudolf Clausius)에 의해 최초로 창안된 엔트로피는 어떠한 상태의 에너지를 말하는가?
    1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
    2
    잠재적 에너지
    3
    오염된 에너지
    4
    유기 에너지
    해설

    클라우지우스가 창안한 엔트로피는 에너지가 일로 전환될 수 없는 형태로 흩어진 상태, 즉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의 정도를 나타내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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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두 생물종의 상호작용 중에서 하나는 이익이 되고 또 다른 하나는 불이익이 되는 것만으로 나열한 것은?
    1
    포식, 기생
    2
    경쟁, 포식
    3
    기생, 편리공생
    4
    편리공생, 상리공생
    해설

    한 종은 이익을 얻고 다른 종은 손해를 보는 상호작용 유형에는 포식자가 이익을, 피식자가 손해를 보는 포식과, 기생자가 이익을, 숙주가 손해를 보는 기생이 있다.

    • 경쟁은 두 종 모두에게 불이익이 되는 관계이다.
    • 편리공생은 한 종만 이익을 보고 다른 종은 영향이 없는 관계이다.
    • 상리공생은 두 종 모두 이익을 얻는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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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열대우림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종 다양성이 높다.
    2
    착생식물이 많다.
    3
    지표에서 가장 변동이 적은 환경이다.
    4
    토양은 염기성이며 층위구조가 잘 발달되어 있다.
    해설

    열대우림의 특징 중 옳지 않은 것은 토양의 성질과 발달 과정이다. 열대우림의 토양은 높은 기온과 습도에서 강한 화학적 풍화를 받아 산성이며, 철과 알루미늄 산화물이 축적되는 래터라이트(적색토)를 형성한다. 반면 1번 종 다양성은 풍부한 에너지와 습도로 가장 높고, 2번 착생식물은 높은 습도와 수직 공간 활용으로 매우 많으며, 3번 환경은 연중 일정한 고온·고습으로 변동이 가장 적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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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1971년 유네스코에서 지방주민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발전ㆍ보전 노력이 양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 모형설정으로 기획되었던 생물권보전지역의 국제망 형성 계획은?
    1
    World Heritage Site program
    2
    Conservation Block program
    3
    Conservation Corridor program
    4
    Man and the Biosphere programme
    해설

    1971년 유네스코가 지방주민의 이익 보장과 지속적 발전·보전의 양립을 목표로 설정하여 기획한 생물권보전지역의 국제망 형성 계획은 Man and the Biosphere (MAB) programme이다.

    MAB 프로그램은 보호 지역의 핵심 구역, 완충 구역, 전이 구역의 3단계 구조를 통해 생태계 보전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동시에 추구하는 혁신적 모형으로 설계되었다. World Heritage Site는 문화·자연유산 보전, Conservation Block과 Corridor는 보전 전략의 구체적 방식이지만 1971년 유네스코의 당초 계획과는 부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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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개체군 밀도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개체군 밀도는 출생률과 사망률로 정해진다.
    2
    개체군 밀도는 조밀도, 고유밀도, 상대밀도의 지표를 사용할 수 있다.
    3
    밀도가 높아지면 개체군내에서 경쟁이 심해져 사망률이 낮아진다.
    4
    개체군 밀도는/단위 면적당 개체수 혹은 생물체량으로 표시된다.
    해설

    개체군 밀도는 출생률·사망률에 의해 정해지며, 단위 면적당 개체수나 생물체량으로 표시되고 조밀도·고유밀도·상대밀도 등의 지표로 나타낼 수 있다.

    밀도가 높아지면 자원과 공간을 둘러싼 경쟁이 심해져 사망률이 오히려 높아지므로, 사망률이 낮아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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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습원의 생육지 환경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습원환경은 이탄층의 단열작용으로 온도변화가 빠르다.
    2
    습원의 식충식물로는 끈끈이주걱, 벌레잡이통발 등이 있다.
    3
    습원의 물은 중성이지만, 물이끼 등의 식물생육이 많아짐에 따라 산성화된다.
    4
    습원의 토양은 항상 물로 채워져 있지만 가끔 수위가 낮아져 마르기도 하는데, 이때 식물의 지하부는 모관수를 이용한다.
    해설

    습원(습지)의 물리적·화학적 환경 특성을 판단하는 문항이다. '이탄층의 단열작용으로 온도변화가 빠르다'는 설명은 이탄층의 단열작용이 온도변화를 느리게 만들기 때문에 틀렸다. 이탄은 낮은 열전도율을 가져 외부 온도 변화로부터 토양과 물을 보호하므로, 온도변화가 완만하고 느린 것이 특징이다.

    • 식충식물 예시(끈끈이주걱, 벌레잡이통발)는 습원에 자생하는 식충식물로 정확하다.
    • 습원의 물이 초기에는 중성이지만 물이끼 같은 이끼류와 식물의 증식으로 산성화되는 과정은 올바르다.
    • 습원의 수위 저하 시 모관수 현상으로 식물 지하부가 수분을 흡수하는 것도 정확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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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생물농축을 일으키는 오염물질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탄소
    2
    수은
    3
    DDT
    4
    카드뮴
    해설

    생물농축은 분해되지 않고 체내에 축적되는 물질에서 나타나며, 수은·DDT·카드뮴이 대표적인 생물농축 물질로 꼽힌다.

    탄소는 생물체를 구성하는 기본 원소로 물질순환 과정에서 대사·배출되므로 생물농축을 일으키는 오염물질과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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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초기 부영양화 단계에서 시안세균이 우점하게 되는 이유로 옳지 않은 것은?
    1
    질소 고정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2
    낮은 온도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이다.
    3
    낮은 광농도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이다.
    4
    N:P 비율이 낮아도 잘 자라기 때문이다.
    해설

    시안세균(남조류)은 수온이 높을 때(대체로 25℃ 이상) 잘 증식해 여름철 녹조를 일으킨다. 따라서 '낮은 온도에서도 잘 자란다'는 설명은 우점 이유가 아니다. 시안세균은 질소 고정능력이 있어 N:P 비율이 낮은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낮은 광도에서도 증식할 수 있어 경쟁에서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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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설명의 ( )에 알맞은 용어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생태계 내 종의 구조 및 군집 과정이 변화하는 것을 천이(succession)라고 부르며, 이들의 마지막 단계를 ( )군집이라 부른다.

    1
    최종(final)
    2
    극상(climax)
    3
    극단(extreme)
    4
    극대(maximum)
    해설

    천이의 마지막 단계에서 나타나는 안정된 군집은 극상(climax) 군집이다.

    천이는 나지에서 초본, 관목, 양수림을 거쳐 진행되며 그동안 종 구성과 군집 구조가 계속 바뀐다. 그러다 그 지역의 기후·토양 조건과 평형을 이루어 더 이상 뚜렷한 종 교체가 일어나지 않는 상태에 이르는데, 이 자기유지적 최종 군집이 극상이다. 우리나라 온대림에서는 서어나무·참나무류 같은 음수림이 그 예다.

    '최종'이나 '극대'처럼 단순히 끝이나 최대를 뜻하는 말은 생태학의 정식 용어가 아니며, 극상은 단순한 종점이 아니라 환경과 평형을 이룬 안정 상태를 가리킨다는 점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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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수중 용존산소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수온약층에서 급격히 증가한다.
    2
    심수층에서는 소량만 존재한다.
    3
    공기와 직접 접하고 광합성이 활발한 표수층에서 가장 높다.
    4
    물 속에 용해되어 있는 산소량이며 단위는 주로 ppm으로 나타낸다.
    해설

    용존산소는 표층에서 대기와의 접촉과 광합성으로 높게 유지되다가, 수온약층에서는 급격히 감소하고 심수층에서는 소량만 존재한다.

    따라서 수온약층에서 용존산소가 급격히 증가한다는 설명은 실제 경향과 반대되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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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물체에서 합성된 화학물질이 외부로 배출되어 다른 종의 생물에게 영향을 주는 작용을 타감작용(allelopathy)이라 한다. 타감작용과 관련이 없는 것은?
    1
    기피제
    2
    탈출제
    3
    페로몬
    4
    생육억제제
    해설

    페로몬은 같은 종 개체 간 신호 전달 물질로, 짝짓기·경보·먹이탐색 등 종 내 의사소통에만 관여하므로 타감작용의 정의(다른 종에 영향)에 해당하지 않는다. 타감작용은 한 생물이 합성한 화학물질이 다른 종의 생물에게 영향을 주는 작용이다.

    • 기피제·생육억제제: 식물이 분비하여 다른 종의 초식동물이나 경합식물을 억제하는 전형적인 타감작용이다.
    • 탈출제: 포식자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분비되어 다른 종에 영향을 주므로 타감작용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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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도시생태계에서 옥상녹화의 기능과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생물서식처 기능
    2
    수환경 단절 기능
    3
    건축물 심미강화 기능
    4
    미기후 및 중기후적 완충기능
    해설

    옥상녹화는 생물서식처를 제공하고, 건축물의 미관을 높이며, 미기후·중기후를 완화하는 완충 기능을 한다.

    옥상녹화는 빗물을 저류·증발산시켜 우수 유출을 줄이는 등 수환경과 연계되는 기능을 하므로, 수환경을 단절시키는 기능과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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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태계내의 에너지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에너지는 생물군을 통해 순환한다.
    2
    에너지는 단일 방향으로 흐르고 열로 배출되며 순환되지 않는다.
    3
    에너지는 환경조건에 따라 흘러가기도 하고 순환하기도 한다.
    4
    에너지는 생산자, 소비자, 분해자 순으로 또는 그 역순으로 흘러간다.
    해설

    생태계 내 에너지는 태양에서 생산자(식물)로 유입되어 소비자를 거쳐 분해자에 이르는 식물-동물-미생물 먹이사슬을 따라 단일 방향으로만 흐르며, 각 영양단계에서 호흡으로 인해 열 형태로 환경에 배출되어 재이용되지 않는다.

    물질(탄소, 질소, 인 등)은 생물권과 무생물권 사이를 순환하지만, 에너지는 순환하지 않고 일방향 흐름이다.

    • 생물군을 통해 순환한다: 에너지가 '순환'한다는 표현은 오류이다.
    • 환경조건에 따라 흘러가기도 하고 순환하기도 한다: 환경조건이 에너지 흐름 방향을 바꾸지 않는다.
    • 생산자, 소비자, 분해자 순 또는 그 역순으로 흐른다: 에너지는 역순(분해자→소비자→생산자)으로 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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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물다양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자원의 다양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교란이 심하면 많은 종이 공존한다.
    2
    층상구조를 갖는 삼림에서 새의 종류가 많다.
    3
    자원이 다양해지면 그 곳에 사는 생물도 다양해진다.
    4
    물리적 환경조건이 다양한 지역이 균일한 지역보다 식물종 수가 많다.
    해설

    물리적 환경조건이 다양한 지역, 층상구조가 발달한 삼림처럼 자원이 다양한 곳일수록 서식하는 생물종도 다양해진다.

    교란이 지나치게 심하면 많은 종이 견디지 못하고 사라져 오히려 종 수가 감소하므로, 교란이 심할수록 많은 종이 공존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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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개체군(population)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개체군들의 집단을 군집이라고 한다.
    2
    특정한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특정종의 개체들의 집단을 의미한다.
    3
    개체군의 생태적 출생률은 실제 특정한 조건하에서의 개체군 증가율을 나타낸다.
    4
    군집의 성질을 결정하는데 가장 크게 기여하는 개체군을 최소종이라고 한다.
    해설

    군집의 성질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하는 개체군은 우점종이지 최소종이 아니다. 개체군은 특정 공간을 차지하는 같은 종 개체들의 집단이고, 여러 개체군의 집단이 군집이다. 생태적 출생률은 실제 특정 조건에서 나타나는 출생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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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영양단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식물은 1차 영양단계에 해당한다.
    2
    초식동물은 2차 영양단계에 해당한다.
    3
    3차 소비자는 4차 영양단계에 해당한다.
    4
    고사된 식물에서 자라는 버섯은 3차 영양단계에 해당한다.
    해설

    고사된 식물에서 자라는 버섯은 고사된 식물을 분해하는 분해자로, 에너지를 직접 섭취하지 않고 유기물 분해를 통해 에너지를 얻으므로 영양단계에 속하지 않는다. 따라서 버섯을 3차 영양단계로 분류하는 것은 잘못된 설명이다.

    영양단계는 에너지 흐름 경로에 따라 결정되며, 각 생물이 어디서 에너지를 얻는지로 분류된다.

    • 식물: 태양에너지를 직접 고정하므로 1차 영양단계(생산자)에 해당한다.
    • 초식동물: 식물을 먹으므로 2차 영양단계(1차 소비자)에 해당한다.
    • 3차 소비자: 2차 소비자를 먹는 먹이사슬에서 네 번째 단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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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식생의 동심원적 구조는 깊이에 따라 형성되는데, 호수의 중심부로부터 육상까지 일정한 경사를 가진 경우 호수의 중심부에 형성되는 식생은?
    1
    개구리밥, 연꽃 등의 부유식생
    2
    붕어마름, 검정말 등의 침수식생
    3
    애기부들, 갈대 등의 정수식생
    4
    버드나무 등의 소택관목식생
    해설

    호수의 중심부는 깊이가 가장 깊은 곳이므로, 이 지역에 형성되는 식생은 수심이 깊어서 햇빛이 제한적인 환경에 적응한 종이어야 한다. 부유식생(1번)은 수표면에 떠다니므로 중심부의 깊은 수심에 형성될 수 없고, 정수식생(3번)과 소택관목식생(4번)은 수심이 얕은 가장자리에 형성된다. 침수식생인 붕어마름, 검정말 등은 수중에 완전히 잠긴 상태로 자라며 깊은 수심 환경에 적응했으므로 호수 중심부의 가장 깊은 곳에 형성되는 식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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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태적 지위가 동일한 짚신벌레속(Paramecium)의 두 종은 각각의 공간에서는 잘 자라지만 동일한 공간에서는 경쟁에 의해 타종을 배제한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
    중간교란설
    2
    Allee의 법칙
    3
    경쟁배타의 원리
    4
    Liebig의 최소량 법칙
    해설

    생태적 지위가 동일한 두 종이 각각의 공간에서는 잘 자라지만 동일한 공간에서는 경쟁에 의해 타종을 배제한다는 것은 같은 환경자원을 놓고 경쟁할 때 우월한 종이 열등한 종을 제거하는 현상을 보여준다. 이는 경쟁배타의 원리(Gause의 경쟁배타 법칙)의 정의 그 자체다.

    경쟁배타의 원리는 생태적 지위가 완전히 동일한 두 종은 동일한 환경에서 공존할 수 없으며 경쟁에서 우월한 종이 열등한 종을 배제한다는 원리다.

    • 중간교란설: 교란의 빈도와 강도에 따른 다양성 유지를 설명하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 Allee의 법칙: 개체군 밀도 감소에 따른 적응도 저하를 설명하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 Liebig의 최소량 법칙: 생장을 제한하는 최소 인자를 설명하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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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육상과 비교하여 해양에서 특히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환경 요인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빛
    2
    물
    3
    온도
    4
    염분농도
    해설

    해양 생태계에서는 담수 환경과 달리 염분농도가 생물의 삼투압 조절, 이온 대사, 서식지 구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제한 요인이다. 육상에서 물은 생물 대부분이 필요로 하지만, 해양에서는 물 자체가 풍부하므로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빛과 온도는 육상과 해양 모두에서 중요하게 작용한다. 반면 염분농도는 해양 특유의 환경 요인으로서 해수 조성을 규정하고, 기수역이나 염습지 같은 염분 구배 지역에서 군집 분포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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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태계의 보존 및 자원관리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야생동물의 관리는 종 자체의 관리 뿐 아니라 이들의 서식지도 회복시켜 주어야 한다.
    2
    토지자원은 적절하게 관리되어야 하며 토지의 적합성과 능력에 따라 사용하여야 한다.
    3
    인간과 야생동물의 생존을 위해서 산림의 필요성에 대하여 대중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켜 밀렵을 대중화시켜야 한다.
    4
    최근의 산림벌채는 심각한 토양침식을 초래하였으며 토양의 부적절한 이용 및 화학물질의 대량 사용은 토양의 비옥도를 떨어지게 하였다.
    해설

    생태계 보존을 위해서는 야생동물의 종 자체뿐 아니라 서식지도 함께 회복시켜야 하며, 토지는 적합성과 능력에 맞게 관리되어야 한다.

    산림의 필요성을 대중에게 알려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목적은 밀렵을 억제하기 위함이지, 밀렵을 대중화시키는 것은 생태계 보존의 취지에 정면으로 어긋나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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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령에 따라 도시에서 국민 보건 휴양ㆍ정서함양 및 체험활동 등을 위하여 조성ㆍ관리하는 산림 및 수목으로 정의되는 것은?
    1
    생활림
    2
    가로수
    3
    임산물
    4
    도시림
    해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시에서 국민의 보건·휴양, 정서함양 및 체험활동 등을 위하여 조성·관리하는 산림 및 수목을 도시림이라 정의한다.

    생활림은 생활권 주변의 마을숲 등을 대상으로, 가로수는 도로의 경관 향상과 환경 개선을 위해 심는 수목을 대상으로 각각 별도로 정의된 용어라는 점에서 도시림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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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태건축계획의 요소와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중앙 난방 위주 계획
    2
    기후에 적합한 계획
    3
    적절한 건축재료 선정
    4
    에너지 손실 방지 및 보존 고려
    해설

    중앙 난방 위주 계획은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획일적 에너지 공급 방식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태건축계획의 지향점과 거리가 멀다.

    생태건축계획은 기후에 적합한 설계, 환경 부하가 적은 건축재료 선정, 에너지 손실 방지 및 자원 보존을 핵심 요소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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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자연 생태복원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국토의 보전을 기본 입장으로 하고 있다
    2
    재해의 원인이 되는 비탈면 침식 방지, 토사 유출 방지, 수질 정화, 수자원 보전을 포함하고 있다.
    3
    자연생태복원이 어려운 장소를 확실하게 복원하기 위해 식물이 발아ㆍ생육하기 적합한 생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4
    식재종은 훼손 지역에 새로운 식물사회를 조성하는 방향으로 선정되어야 한다.
    해설

    자연생태복원은 훼손되기 이전의 자생 식물사회를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식재종은 훼손 지역에 없던 새로운 식물사회를 만드는 방향이 아니라 그 지역 고유의 식생 구조로 복원되는 방향으로 선정되어야 한다.

    국토 보전, 비탈면 침식·토사 유출 방지와 수질·수자원 보전, 식물이 발아·생육하기 적합한 환경 조성은 모두 자연생태복원의 취지에 부합하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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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공공에 의한 토지이용계획의 역할로 볼 수 없는 것은?
    1
    정주환경의 현재와 장래의 공간구성 기능
    2
    토지이용의 규제와 실행수단의 제시 기능
    3
    세부 공간환경설계에 대한 지침 제시 기능
    4
    인간중심의 지속적 개발계획 제시 기능
    해설

    공공에 의한 토지이용계획은 정주환경의 공간구성을 제시하고 토지이용 규제·실행 수단을 제공하며 세부 공간환경설계의 지침이 되는 것을 역할로 삼는다.

    "인간중심의 지속적 개발계획 제시"는 자연환경과의 조화보다 개발 자체를 우선하는 관점이어서, 환경과 공존하는 공간을 계획·관리하는 공공 토지이용계획 본연의 역할과는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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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식생군락을 측정한 결과, 빈도(F)가 20, 밀도(D)가 10이었을 때 수도(abundance) 값은?
    1
    10
    2
    25
    3
    50
    4
    200
    해설

    수도(abundance)는 밀도를 빈도로 나눈 값으로 계산된다. 공식: A=DF=1020=0.5A = \frac{D}{F} = \frac{10}{20} = 0.5인데, 이는 상대 수도이고, 절대 수도로 표현하려면 100을 곱하여 백분율로 나타낸다: 0.5×100=500.5 \times 100 = 50. 따라서 수도 값은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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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도시ㆍ군관리계획결정으로 지정하는 경관지구의 세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수변경관지구
    2
    자연경관지구
    3
    특화경관지구
    4
    시가지경관지구
    해설

    경관지구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도시·군관리계획으로 지정하는 지구이며, 그 세분 유형은 자연경관지구, 시가지경관지구, 특화경관지구 3가지로 규정되어 있다. 수변경관지구는 경관지구의 법정 세분 유형이 아니며, 일부 지자체에서 조례로 정한 별도 지구일 수 있으나 도시·군관리계획상 경관지구의 세분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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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에 따라, 아래와 같은 목적으로 실시하는 기초조사는?
    문제 이미지
    1
    환경영향평가
    2
    토지적성평가
    3
    전략영향평가
    4
    토지환경성평가
    해설

    제시문은 토지의 환경적·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도시·군계획 수립 시 토지의 개발 및 보전 방향을 결정하는 기초조사의 목적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토지적성평가의 정의에 해당한다. 토지적성평가는 개별토지의 물리적·공간적 특성과 주변 여건을 고려하여 보전 및 개발적성을 평가함으로써 도시·군관리계획 입안의 객관적 근거를 제공하는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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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토지피복지도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지구표면 지형지물의 형태를 과학적 기준에 따라 분류하고 동질의 특성을 지닌 구역을 지도의 형태로 표현한 환경주제도를 말한다.
    2
    해상도에 따라 대분류(해상도 100m급), 중분류(해상도 50m급), 소분류(해상도 20m급), 세분류(해상도 5m급)의 4가지 위계를 가진다.
    3
    지표면의 투수율에 의한 비점오염원 부하량 산정, 비오톱 지도 작성에 의한 도시계획 등에 폭넓게 활용한다.
    4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분류기준을 확정하여 1998년 환경부에서 최초로 남한지역에 대한 대분류 토지피복지도를 구축하였다.
    해설

    토지피복지도는 대분류(해상도 30m급), 중분류(5m급), 세분류(1m급)의 3단계 위계로 구성된다. 따라서 4단계 위계와 100m·50m·20m·5m 해상도는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보기(환경주제도로서의 정의, 비점오염원 부하량 산정·비오톱 지도 작성 등의 활용, 1998년 환경부의 대분류 최초 구축)는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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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공원관리청이 자연공원을 효과적으로 보전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공원계획으로 결정하는 공원자연보존지구에 해당되지 않는 대상지는?
    1
    자연생태계가 원시성을 지니고 있는 곳
    2
    생물 다양성이 특히 풍부한 곳
    3
    경관이 특히 아름다운 곳
    4
    등산객의 접근이 곤란한 곳
    해설

    공원자연보존지구는 자연생태계의 원시성이 유지되거나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경관이 특히 수려한 곳 등 자연 그 자체의 보전가치를 기준으로 지정된다.

    단순히 "등산객의 접근이 곤란한 곳"이라는 조건은 자연공원법령상 공원자연보존지구 지정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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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태ㆍ자연도를 작성하는 권역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1등급 권역
    2
    2등급 권역
    3
    3등급 권역
    4
    4등급 권역
    해설

    생태·자연도는 산·하천 등 국토 전역의 생태적 가치를 1등급·2등급·3등급 권역과 별도관리지역으로 구분하여 작성한다.

    이 체계에 "4등급 권역"이라는 구분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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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도시 생태계의 회복과 보존방안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비오톱의 보전과 창출
    2
    생물서식환경의 개선
    3
    생물서식공간의 연결
    4
    점적인 녹지공간확보
    해설

    도시 생태계를 회복·보존하려면 비오톱을 보전·창출하고 생물서식환경을 개선하며, 특히 흩어진 서식공간을 선형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점적인 녹지공간 확보"는 서식지를 서로 단절된 점 형태로 남겨 두는 것이어서, 서식공간의 연결성을 강조하는 도시생태계 회복 방안과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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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람사협약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현재와 미래에 있어서 습지의 점진적 침식과 손실을 막기 위함이다.
    2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ㆍ식물종의 불법거래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3
    1971년 이란의 람사(Ramsar)에서 협약이 조인되었다.
    4
    람사협약이 규정하는 습지는 자연적 또는 인공적, 담수나 염수에 관계없이 소택지, 습원 등을 말하며 간조 시에 수심이 6m를 넘지않는 해역을 포함한다.
    해설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의 불법거래 방지는 CITES(워싱턴협약)의 목적이며 람사협약의 목적이 아니다. 람사협약(Ramsar Convention)은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협약이다.

    • 습지의 점진적 침식과 손실 방지: 람사협약의 핵심 목표로 정확하다.
    • 1971년 이란 람사 조인: 1971년 이란 람사에서 채택된 것이 맞다.
    • 습지의 범위: 람사협약이 규정하는 습지의 범위를 정확히 서술하고 있다(간조 시 수심 6m 이내 해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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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태도시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도시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환경보전과 개발을 조화시키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제시된 개념이다.
    2
    동ㆍ식물학, 생태학, 지질학 분야에서 새롭게 대두되어 도시개발, 도시계획, 환경계획으로 확산된 영역이다.
    3
    동ㆍ식물을 비롯한 녹지 보전, 에너지와 자원의 절약, 환경부하의 감소, 물과 자원의 절약, 재활용 및 순환 등이 중요하다.
    4
    도시를 하나의 유기적 복합체로 보고 다양한 도시 활동과 공간 구조가 생태계의 속성인 다양성, 자립성, 순환성, 안정성 등을 포함하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도시라고 할 수 있다.
    해설

    생태도시의 개념 형성 과정에서 2번이 틀렸다. 생태도시는 동·식물학, 생태학, 지질학 분야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환경문제 심화에 따른 도시계획·환경계획 분야에서 대두되어 확산된 개념이다. 1번의 환경문제 해결과 환경보전·개발 조화라는 목적, 3번의 녹지·에너지·자원 절약·물의 순환 등 구체적 실천 방향, 4번의 생태계 속성(다양성·자립성·순환성·안정성)을 포함한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정의는 모두 생태도시의 올바른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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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오염원인자 책임원칙 및 환경오염 등의 사전예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환경정책기본법에 명시
    2
    규제 해제 지향적인 수단
    3
    환경훼손으로 인한 피해의 구제에 드는 비용을 원칙적으로 부담
    4
    사업자 스스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스스로 노력하도록 촉진하기 위한 시책 마련
    해설

    오염원인자 책임원칙은 환경정책기본법에 근거를 두고, 환경훼손으로 인한 피해 구제 비용을 오염을 유발한 사업자가 원칙적으로 부담하게 하며 사업자 스스로 오염 예방 노력을 하도록 유도하는 원칙이다.

    이 원칙은 오염자에게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취지이지 규제를 해제하는 방향의 수단이 아니므로, "규제 해제 지향적인 수단"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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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IUCN 적색목록의 멸종위기등급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위급(CR: Critically Endangered) : 긴박한 미래의 야생에서 극도로 높은 절멸 위험에 직면해 있는 분류군
    2
    취약(VU: Vulnerable) : 위급이나 위기는 아니지만 멀지않은 미래에 야생에서 절멸위기에 처해 있는 분류군
    3
    절멸(EX: Extinct) : 사육이나 생포된 상태 또는 과거의 분포 범위 밖에서 순화된 개체군으로만 생존이 알려진 분류군
    4
    최소관심(LC: Least Concern): 위협범주 평가기준으로 평가하였으나 위협 또는 준위협 범주에 부적합한 분류군
    해설

    IUCN 적색목록의 멸종위기등급 정의를 검토하면, 절멸(EX)을 "사육이나 생포된 상태 또는 과거의 분포 범위 밖에서 순화된 개체군으로만 생존"이라고 정의한 설명이 틀렸다. 이는 실제로는 야생절멸(EW: Extinct in the Wild)의 정의에 해당한다.

    절멸(EX)은 야생에서 마지막 개체가 죽었거나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위급(CR), 취약(VU), 최소관심(LC) 정의는 모두 IUCN 기준에 부합하므로, 절멸과 야생절멸의 개념을 혼동한 절멸(EX) 설명이 틀린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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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물지리지역의 구분 및 특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생물지역(bioregion) - 생물지리학적 접근단위의 최대단위
    2
    하부생물지역(subregion) - 생물지역의 바로 아래 단계이며, 경관지구의 상위 단계
    3
    경관지구(landscape district) - 유역과 산맥에 의해 구분되며 관찰자가 인식할 수 있는 범위
    4
    장소단위(place unit) - 지형, 동ㆍ식물 서식현황 유역, 토지이용패턴을 중심으로 일차적으로 구분하며, 현지답사를 통하여 문화 및 생활양식을 추가로 고려하여 구분
    해설

    장소단위는 독특한 시각적 특징을 지닌 위요된 공간(enclosed space)으로 정의되는 가장 작은 단위다. 지형·동식물 서식현황·유역·토지이용패턴으로 먼저 구분하고 현지답사로 문화·생활양식을 더해 구분하는 것은 장소단위의 설명이 아니다. 생물지역이 최대단위이고, 하부생물지역은 생물지역 바로 아래이자 경관지구의 위 단계다. 경관지구는 유역과 산맥으로 구분되며 관찰자가 인식할 수 있는 범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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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환경부장관은 관계중앙행정기관의장 및 시ㆍ도지사와 협조하여 해당 생태계의 보호ㆍ복원대책(우선 보호대상 생태계의 복원)을 마련하여 추진할 수 있는 바, 다음 중 그 대상이 아닌 것은?
    1
    생물다양성이 특히 높거나 특이한 자연환경으로서 훼손되어 있는 경우
    2
    자연성이 특히 높거나 취약한 생태계로서 그 일부 또는 전부가 향후 5년 이내 훼손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3
    자연성이 특히 높거나 취약한 생태계로서 그 일부가 파괴ㆍ훼손되거나 교란되어 있는 경우
    4
    멸종위기야생생물의 주된 서식지 또는 도래지로서 파괴ㆍ훼손 또는 단절 등으로 인하여 종의 존속이 위협을 받고 있는 경우
    해설

    이 문항은 「자연환경보전법」상 우선 보호대상 생태계의 정의 조건을 묻는 문제다. 우선 보호대상 생태계는 현재 이미 훼손되거나 교란된 상태, 또는 현재 멸종위기종의 서식지가 위협받고 있는 경우 등 현재의 훼손·위협 상황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다. 보기 2번은 "향후 5년 이내 훼손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로서 미래의 예측 가능한 훼손을 조건으로 하므로, 이미 발생한 훼손이나 현재 진행 중인 위협이 아니라 아직 발생하지 않은 잠재적 위험만을 대상으로 한다. 보기 1, 3, 4는 모두 현재 진행형의 훼손·교란·위협 상황을 다루고 있어 우선 보호대상 생태계에 포함되지만, 2번은 현재 상황이 아닌 미래 가능성에만 초점을 맞추므로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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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아래의 설명에 해당하는 환경가치추정방법은?

    사람들의 행태를 직접 관찰함으로써 환경가치를 추정하는 방법이다.

    • 자연환경을 찾아가 즐기는 데에 사람들이 실제로 지불하는 비용을 환경의 가치에 대한 추정치로 삼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 사람들의 실제 행태에 근거하고 있지만, 공공재로서의 환경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여 환경의 가치가 과소평가될 우려가 있기도 하다.
    1
    여행비용에 의한 추정
    2
    속성가격에 의한 추정
    3
    환경용량에 의한 추정
    4
    지불용의액에 의한 추정
    해설

    실제 방문 지출액을 관찰해 환경가치를 추정하는 방법은 여행비용에 의한 추정이다.

    이 방법은 사람들이 자연환경을 찾아가며 실제로 부담한 교통비·입장료·시간비용 등을 근거로 그 자연의 이용가치를 역산한다. 설문으로 의향을 묻지 않고 겉으로 드러난 행태에 의존하므로 자료의 객관성이 높다는 것이 장점이다.

    • 방문하지 않는 사람이 느끼는 존재가치 등 비이용가치는 지출로 나타나지 않아 환경가치가 과소평가되는데, 제시문의 마지막 문장이 바로 이 한계를 지적한 것이다.
    • 지불용의액을 직접 묻는 방식은 진술에 의존하므로 '행태를 직접 관찰한다'는 설명과 맞지 않고, 속성가격에 의한 추정은 주택가격 등에 내재된 환경속성의 가격을 분리해 내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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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유네스코의 인간과 생물권(MAB) 계획에 의한 보호지역의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핵심지역(core area)
    2
    전이지역(transition area)
    3
    거점지역(lodgement area)
    4
    완충지대(buffer zone)
    해설

    유네스코의 인간과 생물권(MAB) 계획은 보호지역을 핵심지역(core area), 완충지대(buffer zone), 전이지역(transition area)의 세 구역으로 구분한다.

    "거점지역(lodgement area)"이라는 명칭은 이 구분 체계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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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의 내용이 설명하는 것은?

    정부와 시민사회가 협력하여 환경문제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중앙정부, 지방정부, 정치적·사회적 단체, NGO, 민간기구 등의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네트워크를 강조한다는 점이다.

    1
    환경레짐
    2
    환경가버넌스
    3
    억제모델
    4
    몬트리올의정서
    해설

    정부와 시민사회가 네트워크를 이루어 환경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식은 환경거버넌스(보기 표기 '환경가버넌스')다.

    거버넌스는 정부의 일방적 통치가 아니라 중앙정부·지방정부·정치사회단체·NGO·민간기구가 수평적 협력 네트워크를 이루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구조를 뜻한다. 제시문이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네트워크'를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든 것이 결정적 단서다.

    • 환경레짐은 국가 간에 형성된 국제적 규범·규칙·의사결정 절차의 체계로, 국내 민관 협력과는 층위가 다르다.
    • 몬트리올의정서는 오존층 파괴물질 규제를 위한 개별 국제협약이고, 억제모델은 협력이 아니라 규제와 제재로 행위를 막는 접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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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해안 사방 망심기의 망 구획 크기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50×50cm
    2
    100×100cm
    3
    150×150cm
    4
    200×200cm
    해설

    해안 사방 망심기는 해안 모래사장의 비산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공법으로, 망목의 크기는 모래입자가 통과하지 않으면서도 식생이 생육할 수 있는 크기여야 한다. 해안 사방에서 사용되는 망심기의 망 구획 크기는 200×200cm(2m×2m)가 표준으로, 이는 충분한 식생 활착 공간을 제공하면서 해풍에 의한 모래 비산을 효과적으로 저지할 수 있는 실무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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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동물산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부착형 산포
    2
    피식형 산포
    3
    기계 산포
    4
    저식형 산포
    해설

    동물산포는 동물의 이동이나 행동에 의해 종자가 산포되는 현상으로, 부착형(씨앗이 동물의 털·발에 붙어 전파), 피식형(동물이 과실을 먹고 씨앗을 배설), 저식형(동물이 저장한 씨앗 중 일부가 발아)이 모두 해당한다. 반면 기계산포는 바람, 물, 중력 등 물리적 힘에 의한 산포로, 동물의 개입 없이 기계적 작용만으로 이루어지므로 동물산포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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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태복원 계획의 수립을 위한 조사 및 분석을 지역적 맥락, 역사적 맥락적 및 생태기반환경으로 구분할 때, 다음 중 역사적 기록의 조사 및 분석 대상과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고지도
    2
    화분
    3
    인공위성 영상
    4
    수질
    해설

    수질은 현재 시점의 물리화학적 상태를 측정하는 현황 조사로서, 역사적 기록이 아닌 생태기반환경(현재 환경 조건) 범주에 해당하며 과거 상태를 직접 추적하기 어렵다.

    생태복원 계획의 역사적 맥락 조사는 과거의 생태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시간적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기록을 대상으로 한다.

    • 고지도: 과거 지형·식생 분포를 나타내는 역사적 기록이다.
    • 화분: 지층 내 꽃가루 화석으로 과거 식생을 복원하는 고생물학적 증거다.
    • 인공위성 영상: 수십 년 이상 축적된 시계열 데이터로 시간 변화를 추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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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양서ㆍ파충류의 이동통로 설계 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틀린 것은?
    1
    채식지, 휴식지, 동면지의 훼손이 발생했을 경우 인위적인 복원이 필요하다.
    2
    집수정 주변에 철망이나 턱을 설치하여 침입을 방지하고 탈출을 용이하게 해준다.
    3
    도로의 경우 차량의 높이보다 높은 교목을 설치한다.
    4
    횡단배수관의 경사를 완만하게 한다.
    해설

    양서·파충류 이동통로 설계에서 도로 횡단 시 교목(높은 나무)을 설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도로 위의 높은 나무는 양서·파충류의 지표면 이동을 돕지 못하며, 오히려 이들이 도로를 횡단할 때 차량과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지하 통로(언더패스) 또는 지표 수준의 유도시설이 필요하다.

    반면 채식지·휴식지·동면지 훼손 시 복원, 집수정의 철망·턱 설치로 침입 방지 및 탈출 용이, 횡단배수관의 완만한 경사는 모두 양서·파충류 이동통로 설계의 핵심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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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태복원을 위한 식물재료의 조달방법 중 아래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수목을 근원 가까이에서 벌채하여 뿌리를 포함한 수목 및 둥치를 이식하는 방법으로 맹아성이 있는 수목 이식 시 주로 사용된다.

    1
    표토채취
    2
    매트이식
    3
    근주이식
    4
    소스이식
    해설

    줄기를 근원부에서 잘라 뿌리와 그루터기째 옮기는 방법은 근주이식이다.

    근주(根株)는 뿌리와 둥치, 곧 그루터기를 뜻한다. 벌채로 지상부의 증산 부담을 줄인 뒤 뿌리와 둥치를 함께 옮기므로, 이식 후 맹아로 새 줄기를 재생하는 참나무류 등 맹아성 수종에 특히 적합하다.

    • 표토채취는 종자와 뿌리, 토양미생물을 품은 겉흙을 걷어 옮기는 토양 단위의 조달법이고, 매트이식은 초본이나 이끼층을 매트 형태로 떠서 옮기는 방법이다.
    • 두 방법 모두 개별 수목을 벌채해 뿌리째 옮기는 절차가 없어 제시문의 설명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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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토양에 서식하는 생물 중 토양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생물은?
    1
    거미
    2
    지렁이
    3
    메뚜기
    4
    벌
    해설

    토양생물 중 지렁이는 유기물을 분해·섭취하고 배설물과 굴착 활동을 통해 토양 입단 형성과 통기성·투수성 개선에 기여하여 토양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거미·메뚜기·벌은 토양생성 작용보다는 포식자나 초식·화분매개 등 다른 생태적 기능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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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일반적인 산림토양의 단면을 가장 바르게 표현한 것은? (단, A: 용탈층, B: 집적층, C:모재층, F: 발효층, H:부식층, L: 낙엽층)
    1
    L→H→F→A→B→C→모암
    2
    L→F→H→A→B→C→모암
    3
    L→H→F→B→A→C→모암
    4
    L→F→H→B→A→C→모암
    해설

    일반적인 산림토양의 단면은 지표에서 아래로 낙엽층(L) → 발효층(F) → 부식층(H) → 용탈층(A) → 집적층(B) → 모재층(C) → 모암 순으로 나타난다.

    낙엽이 분해되기 전 쌓인 층(L) 아래로 분해가 진행 중인 발효층(F), 완전히 분해된 부식층(H)이 이어지고, 그 아래로 용탈층(A)에서 씻겨 내려간 물질이 집적층(B)에 쌓이는 순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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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생물다양성의 감소 원인과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산성비
    2
    수질오염
    3
    유기농산물
    4
    외래종의 도입
    해설

    생물다양성 감소는 산성비·수질오염 같은 환경오염과 외래종의 도입으로 인한 생태계 교란이 주된 원인이다.

    반면 "유기농산물"은 화학비료·농약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농법과 관련된 개념으로, 생물다양성 감소의 원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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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자연생태복원 공사 시행 시 시공관리의 3대 목표가 아닌 것은?
    1
    노무관리
    2
    품질관리
    3
    공정관리
    4
    원가관리
    해설

    자연생태복원 공사의 시공관리는 통상 품질관리·공정관리·원가관리를 3대 목표로 삼는다.

    노무관리는 시공을 위한 인력 운용 활동이지, 시공관리의 3대 목표 자체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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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복원의 유형 중에서 대체에 대한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훼손된 지역에 훼손 이전의 상태와 동일하게 만들어 주는 것을 말한다.
    2
    다른 생태계로 원래 생태계를 대신하는 것을 말한다.
    3
    생태계 구조에 있어서는 간단할 수 있지만, 생태적 기능은 보다 생산적일 수 있다.
    4
    도심지역의 옥상 생물 서식공간이 대표 사례이다.
    해설

    "훼손 이전의 상태와 동일하게 만드는 것"은 '복구(restoration)'의 정의이며 대체와는 구별되는 개념이다. 복원의 유형 중 '대체(replacement)'는 원래 생태계를 완전히 복구하지 않고 다른 생태계로 대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대체에 해당한다.

    • 다른 생태계로 원래 생태계를 대신: 대체의 정의 자체다.
    • 구조는 간단하나 기능은 생산적: 대체 생태계가 원래 생태계보다 구조는 단순하지만 기능은 더 생산적일 수 있다는 특징이다.
    • 도심 옥상 생물 서식공간: 기존 콘크리트 옥상을 녹지로 대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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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태통로의 기능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천적 및 대형 교란으로부터 피난처 역할
    2
    단편화된 생태계의 연결로 생태계의 연속성 유지
    3
    야생동물의 이동로 제공
    4
    종의 개체수 감소 효과
    해설

    생태통로는 단편화된 서식지를 연결해 야생동물의 이동로를 제공하고 천적·대형 교란으로부터의 피난처 역할을 하며, 생태계의 연속성을 유지시켜 준다.

    이러한 기능은 궁극적으로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과 개체수 유지·증가에 기여하는 것이지, "종의 개체수 감소 효과"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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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비달면 녹화에 이용되는 식물 중 콩과식물이 아닌 것은?
    1
    비수리
    2
    참싸리
    3
    자귀나무
    4
    붉나무
    해설

    붉나무는 옻나무과(옻나무속) 식물로,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하는 콩과식물이 아니다.

    비수리·참싸리·자귀나무는 모두 콩과에 속하는 식물로, 비탈면 녹화 시 질소 고정 능력을 이용해 척박한 토양에 적응시키는 데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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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해안 간척지 암거 배수관의 종류 중 천공기로 땅 속에 둥근 구멍을 뚫는 것으로 초기 배수효과는 좋으나, 일반적인으로 수명은 짧지만 공사비가 관 암거보다 매우 저렴하여 배수가 불량한 점토질 지역에서 적용하는 것은?
    1
    대나무와 폐목
    2
    자갈과 분쇄 암석
    3
    유공관
    4
    두더지 암거
    해설

    천공기로 땅 속에 둥근 구멍을 뚫어 배수로를 형성하는 암거는 두더지 암거이다. 두더지 암거는 초기 배수효과가 우수하고 공사비가 매우 저렴한 장점이 있으나, 시간이 경과하면서 천공된 구멍이 흙의 침강으로 인해 폐색되어 수명이 짧다는 단점이 있어 배수가 불량한 점토질 지역의 임시 또는 응급 배수에 주로 적용된다. 대나무와 폐목은 유기물 암거, 자갈과 분쇄 암석은 자갈 암거, 유공관은 관 암거에 해당하며 모두 두더지 암거와 다른 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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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생태복원에 있어 생물종의 실제 분포와 보호 상황과의 괴리를 도출하여 보호 계획을 도입하는 방법은?
    1
    GAP 분석법
    2
    시나리오분석법
    3
    장래분석법
    4
    비용편익분석법
    해설

    GAP 분석법은 생물종의 실제 분포 현황과 기존 보호지역·보호제도 간의 괴리(gap)를 찾아내어, 보호가 미흡한 지역을 보호계획에 반영하는 기법이다.

    시나리오분석법이나 비용편익분석법은 각각 미래 상황 예측이나 경제성 평가에 초점을 둔 방법으로, 실제 분포와 보호 현황의 공백을 도출하는 목적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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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토양수분의 분류 중 틀린 것은?
    1
    토양입자와 결합 강도의 크기에 따라 결합수, 흡습수, 모세관수, 중력수로 구분된다.
    2
    결합수는 토양 수분의 한 성분으로서 식물에게 흡수되어 토양 화합물의 성질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3
    모세관수는 토양 공극 중 모세관에 채워지는 물이다.
    4
    중력수는 중력에 의해 아래로 흘러내리는 물로서 토양 입자 사이를 자유롭게 이동하는 물이다.
    해설

    토양수분 분류에서 정답 근거는 결합수의 성질에 있다. 결합수는 토양 입자에 강하게 결합된 물로서 식물이 흡수할 수 없으며, 토양 광물 화합물의 결정 구조에 포함되어 그 화합물의 성질 자체에 영향을 줌으로써 식물 흡수 불가와 영향 관계가 반대다. 1번은 토양입자와의 결합 강도에 따른 분류 기준이 정확하고, 3번 모세관수와 4번 중력수의 정의도 모두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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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도시지역 내에 생태공원을 조성하면서 생물종을 유치하고자 할 때, 서식가능성이 가장 낮은 생물종은?
    1
    잠자리
    2
    산개구리
    3
    맹꽁이
    4
    산양
    해설

    산양은 가파른 암벽 지형과 넓은 영역성을 필요로 하는 대형 산림 포유류로서, 도시지역의 제한된 공간과 인공 구조에서는 자연 서식지 조건을 재현할 수 없고 이동 반경 요구량이 매우 크다는 점에서 생태공원 조성 환경과 근본적으로 부합하지 않는다.

    도시지역 내 생태공원은 제한된 면적과 인공적 환경 조건을 갖는 공간이므로, 서식 가능성은 생물종의 서식지 요구 조건과 행동 반경에 따라 결정된다. 잠자리는 물가 근처의 소규모 수생 서식지에서도 번식 가능하며, 산개구리와 맹꽁이는 모두 습지나 논, 웅덩이 등 도시 생태공원에서 조성 가능한 소규모 수환경에 적응한 양서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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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버드나무류 꺾꽂이 재료를 이용한 자연형 하천복원 공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꺾꽂이용 주가지의 직경은 1cm 미만인 것을 선발한다.
    2
    가지의 증산을 방지하기 위해 잎을 모두 제거한다.
    3
    채취후 12시간 이내에 꺾꽂이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4
    시공은 생장이 정지한 11~12월 중순경에 한다.
    해설

    버드나무류 꺾꽂이는 활력 있는 재료의 확보와 신속한 시공이 성공의 핵심이므로, 채취 후 12시간 이내에 꺾꽂이를 완료해야 한다. 이는 채취된 가지의 수분 손실과 활력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 주가지 직경 1cm 미만 선발: 꺾꽂이용 주가지의 직경이 1~2cm(또는 1cm 이상) 정도의 건강한 것을 선발해야 하므로 틀렸다.
    • 잎 모두 제거: 일부 잎을 남겨 광합성을 통한 활력 유지를 돕되 과도한 증산만 억제하므로 틀렸다.
    • 11~12월 중순경 시공: 봄(3~4월) 또는 가을(9~10월) 생장기에 시공하여 발근을 촉진해야 하므로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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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식물의 생활사 중 개화와 종자생산에 의한 번식, 구근에 의한 영양번식을 함으로써 차세대를 생산하는 시기는?
    1
    실생기
    2
    생육기
    3
    성숙기
    4
    과숙기
    해설

    개화와 종자생산이 이루어지는 시기는 성숙기다. 식물의 생활사는 실생기(발아·유묘 생장) → 생육기(영양생장) → 성숙기(생식생장, 개화·결실) → 과숙기(쇠퇴) 순서로 진행되며, 성숙기에 꽃이 피고 종자가 맺혀 유성번식이 일어난다. 또한 구근·괴경·덩이줄기 등에 의한 영양번식도 성숙기에 저장양분이 축적되면서 동시에 진행되므로, 유성번식과 무성번식 모두 이루어지는 시기는 성숙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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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아래 설명에서 A, B에 들어갈 용어가 모두 옳은 것은?

    토양단면에 층위가 생기기 전, 즉 부드러운 물질이 생성될 때까지의 작용을 (A)작용이라 하고, 그 후 토양단면이 형성되는 작용을 (B)작용이라 한다.

    1
    A: 토양화학, B: 토양생성
    2
    A: 토양생성, B: 토양화학
    3
    A: 풍화, B: 토양생성
    4
    A: 토양생성, B: 풍화
    해설

    A에는 풍화, B에는 토양생성이 들어간다.

    암석이 물리적·화학적으로 부서져 층위가 없는 부드러운 모재를 만드는 단계가 풍화작용이다. 그 모재 위에서 유기물 집적과 용탈·집적이 진행되어 A층·B층·C층 같은 층위가 분화하는 단계가 토양생성작용이다.

    제시문의 '층위가 생기기 전'과 '그 후 단면이 형성'이라는 시간 순서가 곧 풍화 → 토양생성의 순서이며, 토양화학은 이 형성 과정이 아니라 토양의 화학적 성질을 다루는 학문 분야여서 어느 자리에도 들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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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숲의 천이 단계에서 최상위에 해당하는 것은?
    1
    나대지
    2
    내음성 교목림
    3
    관목림
    4
    다년생 수목
    해설

    숲의 천이는 나대지 → 초본식물 → 관목림 → 양수 낙엽수림 → 내음성 교목림 순서로 진행되며,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안정된 극상 식생이 내음성 교목림(음지 견딜 수 있는 큰 나무가 우점하는 숲)이다. 나대지는 천이의 출발점이고, 관목림은 중간 단계이며, 다년생 수목은 특정한 천이 단계를 지칭하지 않는 모호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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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파편화가 생물다양성을 감소시키는 주요 메커니즘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초기배제 효과
    2
    종-면적 효과
    3
    가장자리 효과
    4
    경관저항 효과
    해설

    경관저항은 서식지 패치 간 이동 시 주변 환경(토지이용, 구조 등)이 개체의 이동을 방해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파편화 자체보다는 파편화된 환경에서 패치 간 연결성을 저해하는 이차적·환경특성적 요인에 해당하여 직접적 메커니즘으로 보기 어렵다.

    파편화가 생물다양성을 감소시키는 주요 메커니즘을 검토하면, 나머지는 모두 파편화와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갖는다.

    • 초기배제 효과: 작은 서식지에서 개별군의 소멸률이 높아지는 현상
    • 종-면적 효과: 서식지 면적이 작을수록 종 수가 감소하는 관계
    • 가장자리 효과: 파편화로 인해 가장자리 비율이 증가하여 미기후 변화와 외부 교란에 노출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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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복원생태학과 경관생태학의 차이를 가장 잘 표현하는 개념은?
    1
    생물다양성의 증진 여부
    2
    서식지의 복원 및 확충
    3
    생태복원 대상의 규모
    4
    인간의 간섭과의 연관 정도
    해설

    복원생태학은 훼손된 생태계를 원래 상태로 복구하는 데 중점을 두며 현장 규모의 제한된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반면, 경관생태학은 경관 전체의 생태적 구조와 기능을 다루므로 광역적 규모에서 작동한다. 두 학문 모두 생물다양성 증진, 서식지 복원, 인간 간섭을 다루지만, 이들을 적용하는 공간적 범위의 차이가 가장 본질적인 구분점이다. 따라서 대상의 규모가 두 학문을 가장 명확하게 구분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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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아래 설명 중 ( )에 들어갈 용어로 가장 적합한 것은?

    경관생태학은 생태계의 ( ) 배열이 생태적 현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분야이다.

    1
    군집적
    2
    공간적
    3
    수자원적
    4
    에너지적
    해설

    경관생태학이 다루는 것은 생태계의 공간적 배열이 생태 현상에 미치는 영향이다.

    경관생태학은 패치·코리더·바탕이라는 경관 요소가 어떤 위치와 형태로 배치되어 있는가를 분석하고, 그 공간 구조가 종의 이동, 개체군 유지, 물질 순환 같은 생태적 과정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연구한다.

    따라서 핵심은 개별 군집의 종 조성이나 수자원·에너지의 총량이 아니라 공간 구조와 생태 기능의 관계이며, '배열'이라는 표현 자체가 공간적 배치를 전제한다는 점이 단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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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옥상녹화의 필요성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토질 개선
    2
    경관질의 향상
    3
    도시 열섬화 완화
    4
    건축물 냉난방 에너지 절감
    해설

    옥상녹화는 도시 열섬화 완화, 건축물의 냉난방 에너지 절감, 경관질 향상, 우수 유출 저감 등을 필요성으로 한다.

    "토질 개선"은 옥상이라는 인공 구조물 위에 새로 조성하는 녹화 기반과는 성격이 다른 항목이어서, 옥상녹화의 필요성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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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조류의 메타개체군(metapopulation)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삼림의 크기가 클수록 종 풍요도(species richness)가 높다.
    2
    비슷한 크기의 삼림에서는 삼림이 울창할수록 종 풍요도(species richness)가 높다.
    3
    비슷한 크기의 삼림에서는 가장자리 밀도가 낮을수록 종 풍요도(species richness)가 높다.
    4
    이웃 삼림과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종 풍요도(species richness)가 높다.
    해설

    비슷한 크기의 삼림에서는 가장자리 효과로 가장자리 밀도가 높을수록 서식 환경이 다양해져 조류의 종 풍요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가장자리 밀도가 낮을수록 종 풍요도가 높다고 한 설명은 틀리다. 삼림이 크고 울창할수록, 이웃 삼림과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종 풍요도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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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인위적 교란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농촌경관의 경관생태학적인 복원 및 보전을 위해 반드시 고려되고 반영되어야 할 요소가 아닌 것은?
    1
    경작지
    2
    묘지
    3
    2차 식생
    4
    주택
    해설

    주택은 인간의 거주·생활 편의를 위한 시설로서 경관생태학적 보전 목표인 생태 기능 회복과 직접적 연관이 낮으며, 오히려 경관 단편화와 교란의 원인이 되므로 복원·보전 계획에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생태적 요소가 아니다.

    농촌경관의 경관생태학적 복원·보전은 생태계 기능과 생물다양성 유지를 핵심으로 하므로, 생태적 가치를 지닌 요소들을 우선 고려한다.

    • 경작지: 농업생태계의 기본 단위로서 경관 구조와 토지이용 패턴을 결정한다.
    • 묘지: 오래된 식생이 유지되는 준자연 서식지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한다.
    • 2차 식생: 교란 후 천이 과정을 거친 생태적으로 중요한 식생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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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파편화에 민감하여 멸종 가능성이 높은 종이 아닌 것은?
    1
    지리적인 분포범위가 넓은 종
    2
    개체군의 크기가 작은 종
    3
    넓은 행동권을 요구하는 종
    4
    이동능력이 낮은 종
    해설

    지리적 분포범위가 넓은 종은 여러 지역에 걸쳐 분포하므로 특정 지역의 서식지 단편화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

    파편화(서식지 단편화)에 민감한 종은 좁은 분포범위, 작은 개체군, 넓은 행동권, 낮은 이동능력을 특징으로 하며, 이들 특성이 있을수록 단편화된 서식지 간 개체 이동과 유전적 교류가 어려워져 멸종 위험이 높다. 개체군의 크기가 작은 종, 넓은 행동권을 요구하는 종, 이동능력이 낮은 종은 모두 서식지가 나뉘면 개체군 고립, 행동권 제약, 이동 불가로 인한 직접적인 멸종 위험을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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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등질지역과 결절지역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등질지역인 경우 지역 전체를 동일 조건으로 본다.
    2
    결절지역인 경우 개개의 지역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지역 전체를 동일 조건으로 간주할 수 없다.
    3
    일반적으로 지역은 등질지역과 결절지역을 되풀이한다.
    4
    언덕 정상사면, 언덕 배사면, 골짜기의 저지와 같은 작은 결절지역이 모여 소유역이라는 등질지역을 이루고 구릉지라는 결절지역을 형성한다.
    해설

    작은 단위의 등질지역(언덕 정상사면·배사면·골짜기 저지)이 모여 소유역이라는 결절지역을 이루고, 이것들이 다시 모여 구릉지라는 등질지역을 형성한다. 보기 4는 등질지역과 결절지역을 서로 바꾸어 서술했으므로 틀리다. 지역은 이처럼 규모가 커지면서 등질지역과 결절지역이 번갈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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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경관의 변화에 따른 수문학적 현상에 대한 설명 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지피상태를 바꾸는 토지이용과 도시화는 지하로 침투되는 빗물의 양을 감소시킨다.
    2
    벌목에 의한 임상의 변화는 증발산의 양을 감소시킨다.
    3
    삼림이 경작지로 바뀌는 경우 지하수가 상승하여 토양에 염분을 집적시킬 수 있다.
    4
    지피상태를 바꾸는 도시화는 지표를 통해 하천으로 바로 흘러드는 물의 양을 감소시킨다.
    해설

    도시화가 지표를 통해 하천으로 바로 흘러드는 물의 양을 감소시킨다는 설명은 수문학적 현상과 반대이다. 도시화로 불투수면이 증가하면서 침투가 차단되어 지표유출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 도시화와 빗물 침투: 아스팔트·콘크리트 포장으로 인한 도시화가 침투량을 감소시켜 지표유출을 증가시키므로 정확하다.
    • 벌목과 증발산: 벌목으로 식생 피복이 감소하면 증발산량이 줄어들므로 정확하다.
    • 삼림의 경작지 전환: 삼림→경작지 전환 시 지하수위 상승으로 모관 현상이 활발해져 염분이 지표로 상승·집적되는 현상으로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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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우리나라에서 광역적 그린네트워크를 형성할 때, 생태적 거점핵심지역(main core area)으로 작용하기 어려운 곳은?
    1
    자연공원
    2
    생태ㆍ경관보전지역
    3
    천연보호구역
    4
    도시근린공원
    해설

    광역적 그린네트워크의 거점핵심지역(main core area)은 규모가 크고 자연성이 높아 생물다양성의 근원이 되는 자연공원, 생태·경관보전지역, 천연보호구역 등이 주로 담당한다.

    도시근린공원은 규모가 작고 인공적 이용 비중이 높아, 광역 생태계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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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경관식생도에 해당하는 자료 내용이 아닌 것은?
    1
    지형정보
    2
    식생정보
    3
    서식처 정보
    4
    토지이용정보
    해설

    경관식생도는 식생의 분포와 특성을 공간적으로 표현한 지도로서, 식생정보뿐만 아니라 식생이 존재하는 환경 배경으로 지형정보와 토지이용정보를 포함한다. 서식처 정보는 특정 동물이나 생물의 생활 공간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경관식생도의 주된 목적인 식생의 공간 분포 표현과는 직접적 관계가 없다. 따라서 지형정보(1), 식생정보(2), 토지이용정보(4)는 경관식생도 구성의 핵심 내용이지만, 서식처 정보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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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독일의 생물지리학자로, 경관생태학을 살아있는 식물군락과 경관의 어느 특정 구역을 지배하는 환경 조건 사이에서 나타나는 복잡한 인과관계의 네트워크를 연구하는 학문이라 정의한 사람은?
    1
    Tilman
    2
    Naveh
    3
    Humboldt
    4
    Troll
    해설

    경관생태학이라는 용어와 개념을 정의한 인물은 독일의 생물지리학자 Troll이다.

    그는 식물군락과 특정 구역을 지배하는 환경조건 사이의 복잡한 인과관계 네트워크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경관생태학을 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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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환경영향평가에서 경관생태학적 개념을 도입할 때 주요 생물종에 대한 구체적인 보전대책 및 경관생태 네트워크 계획 등은 어느 단계에서 수행되는 것이 바람직한가?
    1
    현황조사 단계
    2
    조사결과분석 단계
    3
    영향예측 단계
    4
    저감방안수립 단계
    해설

    환경영향평가 절차에서 주요 생물종에 대한 구체적 보전대책과 경관생태 네트워크 계획은 저감방안수립 단계에서 수립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황조사와 조사결과 분석, 영향예측 단계를 거쳐 파악된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단계가 바로 저감방안수립 단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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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Odum에 의해 시도된 육상생물군계와 생태계의 분류에서 우리나라가 속하는 것은?
    1
    툰드라
    2
    온대초원
    3
    한대침엽수림
    4
    온대활엽수림
    해설

    우리나라는 온대활엽수림(Temperate Deciduous Forest) 생물군계에 속한다. 연평균 기온이 10~20℃ 범위이고 강수량이 충분하며, 겨울이 뚜렷하고 낙엽활엽수가 우점종인 온대지역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Odum의 생물군계(biome) 분류에서 각 지역의 분류는 주로 기후와 식생에 따라 결정된다. 툰드라는 극지의 영구동토지역, 온대초원은 강수량이 적은 반건조 지역, 한대침엽수림(타이가)은 한대의 춥고 건조한 지역으로 모두 우리나라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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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메타개체군의 개념을 적용한 종 또는 개체군 복원 방법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은?
    1
    포획번식
    2
    유전자 전이
    3
    방사
    4
    이주
    해설

    메타개체군은 서로 떨어진 여러 개체군이 이동을 통해 연결된 구조로, 이를 활용한 복원은 포획번식·방사·이주 등 개체(군)를 직접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유전자 전이"는 유전물질 자체의 이동을 다루는 개념으로, 개체군 단위의 공간적 이동을 전제로 하는 메타개체군 기반 복원 방법으로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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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Landsat TM 위성자료의 활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밴드 1은 엽록소 흡수 및 식물의 종 분화 등을 알 수 있다.
    2
    밴드 4는 활력도 및 생물량 추정에 용이하다.
    3
    밴드 6은 육역과 수역의 분리에 용이하다.
    4
    밴드 7은 식생의 구분에 적합하다.
    해설

    밴드 4(근적외선, 0.76~0.90㎛)는 식생이 강하게 반사하는 파장대로, 식생지수(NDVI) 계산의 핵심 밴드이며 활력도 및 생물량 추정에 직접 활용된다.

    Landsat TM 위성은 7개 밴드를 가지고 있으며, 각 밴드의 파장대와 용도는 고정되어 있다.

    • 밴드 1(청색, 0.45~0.52㎛)은 대기 산란과 수심 파악에 주로 사용되며 엽록소 흡수는 밴드 3(적색)에서 나타난다.
    • 밴드 6(열적외선)은 지표면 온도 추정에 사용되며, 육수분리는 밴드 5(중적외선)가 더 적합하다.
    • 밴드 7(중적외선)은 광물 구성 파악과 토양 특성 식별에 용이하며, 식생 구분은 밴드 4와 3의 조합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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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원격탐사(remote sensing)의 특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지상이나 항공기 등에서 관측하는 것과는 달리 위성의 종류에 따라서 수백 km2에서 수천 km2에 이르기까지 넓은 지역에 대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2
    가시광선 및 근적외선 센서, 열적외선 센서 등 복수의 전자파를 이용하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
    동일 센서와 동일 해상력으로 항공사진 크기의 넓은 면적의 데이터를 얻기 위해 수 개월에 걸쳐 여러 번 촬영하여야 한다.
    4
    위성의 회귀일수별로 주기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해설

    원격탐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단일 촬영으로 광대한 지역을 한 번에 관측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수 개월에 걸쳐 여러 번 촬영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위성원격탐사의 특징과 정반대다.

    • 위성이 한 번의 촬영으로 수백~수천 km² 규모의 광대한 지역을 포괄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올바르다.
    • 다중 분광 센서(multispectral sensor)를 통해 가시광선, 근적외선, 열적외선 등 다양한 파장대를 동시에 수집할 수 있다는 것은 올바른 특징이다.
    • 위성의 회귀주기(revisit time)에 따라 동일 지역을 반복 관측하는 시계열 데이터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도 올바른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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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우리나라의 습지보전법에 따른 연안습지의 개념 정의로 옳은 것은?
    1
    물이 퇴적물을 덮고 있거나 퇴적물이 식물의 뿌리가 있는 곳에 침투되어 있어 침수에 견디는 식물들이 존재하는 지역을 말한다.
    2
    만조 때 수위선과 지면의 경계선으로부터 간조 때 수위선과 지면의 경계선까지의 지역을 말한다.
    3
    조수간만의 차에 의해 주기적으로 드러나는 수위선과 지면의 경계선 이후부터의 습한 지역을 말한다.
    4
    바닷가와 만조 때 수위선부터 영해의 외측 한계까지의 습한 지역을 말한다.
    해설

    습지보전법에서 연안습지는 만조 때 수위선과 지면의 경계선으로부터 간조 때 수위선과 지면의 경계선까지의 지역으로 정의된다. 보기 1은 습지의 일반적 정의(물에 잠긴 또는 습한 토양에 침수 식생이 있는 곳)로 연안습지의 특정 범위를 명시하지 않으며, 보기 3은 "수위선 이후부터"라는 표현으로 조간대 해석에 애매함이 있고, 보기 4는 영해 외측까지 포함한다는 점에서 법정 정의와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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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비오톱(Biotope)에 대한 설명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어떤 일정한 야생동ㆍ식물의 서식공간이나 중요한 일시적 서식공간이라는 의미로 사용한다.
    2
    비오톱의 보전과 관련하여, 인위적인 영향에 의해 만들어진 회귀한 비오톱에서의 자연적 천이는 적절한 간섭에 의해 바람직한 단계로 안정되는데, 일반적인 보전조치를 할 경우 에너지의 투입과 인위적 간섭의 회수를 최소한도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여러 가지 토지의 식생이 같은 천이 단계에 있도록 하여 토지에 전형적이고 바람직한 종 다양성을 실현시킬 수 있다.
    4
    개별적인 비오톱은 항상 복합적인 전체의 일부분으로 인지되어야 한다.
    해설

    비오톱의 본질과 보전 원칙을 묻는 문항이다. 같은 천이 단계에 토지의 식생을 통일하도록 하는 내용은 비오톱 보전의 목표와 모순된다.

    비오톱 보전은 종 다양성 증진을 추구하지만, 천이 단계를 인위적으로 통일하면 오히려 다양성이 감소하고 자연적 동태성이 제한되므로 비오톱의 기본 개념에서 거리가 멀다.

    • 야생동ㆍ식물의 서식공간이라는 설명은 비오톱의 기본 정의로 서식공간을 의미하므로 적절하다.
    • 에너지 투입과 인위적 간섭을 최소한도로 한다는 설명은 비오톱 보전의 핵심 원칙으로, 인위적 간섭을 최소화하면서 자연 천이를 유도하는 방식을 설명하므로 타당하다.
    • 개별 비오톱을 복합적인 전체의 일부분으로 인지해야 한다는 설명은 개별 비오톱을 생태계의 네트워크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는 경관생태학 원칙으로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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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벡터자료와 래스터자료의 차이점으로 틀린 것은?
    1
    벡터자료는 공간적 정확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
    2
    벡터자료는 복잡한 데이터 구조를 갖는 단점이 있다.
    3
    래스터자료는 원격탐사 영상자료와 연계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
    4
    래스터자료는 다양한 모델링을 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해설

    래스터자료는 오히려 다양한 공간분석 및 모델링이 용이한 것이 장점이므로, "다양한 모델링을 할 수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벡터자료는 점·선·면으로 이루어져 공간적 정확성이 높고(1번 참), 복잡한 토폴로지 구조를 유지하므로 자료구조가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다(2번 참). 래스터자료는 픽셀 기반으로 원격탐사 위성영상과 기본 형식이 같아 통합이 용이하며(3번 참), 격자 구조로 인해 수학적 연산과 통계 모델링이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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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은 자연환경보전법상 생태ㆍ자연도에 관한 설명이다. ( )에 알맞은 것은?

    생태·자연도는( ㉠ )의 지도에 표시하여야 하며, 환경부장관은 생태·자연도를 작성하는 때에는 ( ㉡ ) 국민의 열람을 거쳐 작성하여야 한다.

    1
    ㉠: 3만분의 1 이상, ㉡: 7일 이상
    2
    ㉠: 3만분의 1 이상, ㉡: 14일 이상
    3
    ㉠: 2만5천분의 1 이상, ㉡: 7일 이상
    4
    ㉠: 2만5천분의 1 이상, ㉡: 14일 이상
    해설

    생태·자연도는 2만5천분의 1 이상의 지도에 표시하고, 작성할 때에는 14일 이상 국민의 열람을 거쳐야 한다.

    자연환경보전법은 전국의 자연환경을 1등급·2등급·3등급 권역과 별도관리지역으로 구분해 표시한 생태·자연도의 축척을 2만5천분의 1 이상으로 규정한다. 여기서 '이상'은 더 상세한 축척을 허용한다는 뜻이므로, 그보다 성긴 3만분의 1은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

    또한 작성 절차에서 국민 열람 기간을 14일 이상 보장하도록 하여, 등급 권역 지정이 토지 이용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관계인이 사전에 확인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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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자연공원법상 다음 [보기]가 설명하는 용도지구로 옳은 것은?

    문화재보호법에 따른 지정문화재를 보유한 사찰(寺刹)과 전통사찰보존지 중 문화재의 보전에 필요하거나 불사(佛事)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지역

    1
    공원문화환경지구
    2
    공원문화보존지구
    3
    공원문화자원지구
    4
    공원문화유산지구
    해설

    제시된 설명은 자연공원법상 공원문화유산지구의 정의다.

    자연공원의 용도지구는 공원자연보존지구, 공원자연환경지구, 공원마을지구, 공원문화유산지구로 구분된다. 이 가운데 지정문화재를 보유한 사찰과 전통사찰보존지에서 문화재 보전이나 불사에 필요한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별도로 구획한 것이 공원문화유산지구다.

    나머지 보기의 명칭들은 법에 존재하지 않는 유사 명칭이며, '문화유산'이라는 표현이 사찰·문화재의 보전이라는 지정 취지와 직접 연결된다는 점을 기억하면 혼동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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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환경정책기본법령상 이산화질소(NO2)의 대기환경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1시간 평균치 기준으로 한다.)
    1
    0.01ppm 이하
    2
    0.05ppm 이하
    3
    0.10ppm 이하
    4
    0.15ppm 이하
    해설

    이산화질소(NO₂)의 대기환경기준은 1시간 평균치 0.10ppm 이하로 정해져 있다. 환경정책기본법 시행규칙의 대기환경기준에서 NO₂는 사람의 건강 보호를 위한 기준으로 이 수치가 설정되었으며, 이는 일반적인 대기질 관리 및 환경오염도 측정의 기준값으로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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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상 다음 ( )에 가장 적합한 용어는?
    문제 이미지
    1
    ㉠: 지리산, ㉡: 환경부장관
    2
    ㉠: 지리산, ㉡: 산림청장
    3
    ㉠: 한라산, ㉡: 환경부장관
    4
    ㉠: 한라산, ㉡: 산림청장
    해설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르면 "백두대간"이란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 소백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큰 산줄기를 말하며, "백두대간보호지역"이란 백두대간 중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어 산림청장이 지정·고시하는 지역을 말한다. 백두대간 보호 업무는 산림청 소관이므로 지정권자는 환경부장관이 아닌 산림청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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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자연환경보전법상 위임업무 보고사항 중 "생태ㆍ경관보전지역 등의 토지매수실적"의 보고 횟수 기준은?
    1
    수시
    2
    연 1회
    3
    연 2회
    4
    연 4회
    해설

    자연환경보전법상 위임업무 보고사항 중 "생태·경관보전지역 등의 토지매수실적"은 연 1회 보고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지정·해제처럼 수시로 발생하는 사안과 달리, 토지매수실적은 일정 주기로 집계하여 보고하는 항목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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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국토기본법상 국토계획의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부문별계획
    2
    도종합계획
    3
    시ㆍ군종합계획
    4
    읍ㆍ면종합계획
    해설

    국토기본법상 국토계획은 국토종합계획·도종합계획·시군종합계획·지역계획·부문별계획으로 구분된다.

    "읍·면종합계획"이라는 별도의 계획 구분은 국토기본법에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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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자연환경보전법상 용어의 정의가 옳지 않은 것은?
    1
    "자연생태"라 함은 자연환경적 측면에서 시각적ㆍ심미적인 가치를 가지는 지역ㆍ지형 및 이에 부속된 자연요소 또는 사물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자연의 경치를 말한다.
    2
    "생물다양성"이라 합은 육상생태계 및 수생생태계(해양생태계를 제외한다)와 이들의 복합생태계를 포함하는 모든 원천에서 발생한 생물체의 다양성을 말하며, 종내(種內)ㆍ종간(種間) 및 생태계의 다양성을 포함한다.
    3
    "생태축"이라 함은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생태계 기능의 연속성을 위하여 생태적으로 중요한 지역 또는 생태적 기능의 유지가 필요한 지역을 연결하는 생태적서식공간을 말한다.
    4
    "대체자연"이라 함은 기존의 자연환경과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거나 보완적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하여 조성하는 것을 말한다.
    해설

    보기 1은 '자연경관'의 정의다. 자연환경보전법상 '자연생태'는 자연의 상태에서 이루어진 지리적·지질적 환경과 그 조건 아래에서 생물이 생활하고 있는 일체의 현상을 말한다. 생물다양성·생태축·대체자연의 정의는 법 조문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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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중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생태계 교란 생물이 아닌 것은?
    1
    뉴트리아(Myocastor coypus)
    2
    황소개구리(Rana catesbeiana)
    3
    비바리뱀(Sibynohis chinensis)
    4
    파랑볼우럭(블루길)(Lepomis macrochirus)
    해설

    비바리뱀은 국내에 서식하는 고유종으로, 생태계교란 생물이 아니라 오히려 보호가 필요한 종에 해당한다.

    뉴트리아·황소개구리·파랑볼우럭(블루길)은 외래종으로서 국내 생태계에 큰 피해를 주어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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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습지보전법상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ㆍ고시된 습지를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른 면허 없이 매립한 자에 대한 벌칙기준은?
    1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2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3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4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해설

    습지보전법 제27조에서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고시된 습지를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른 면허 없이 매립한 자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습지보호지역의 무단 매립행위를 중대한 환경 침해로 보아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벌칙을 부과하는 것으로, 습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반영한 조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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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령상 환경부장관은 수렵동물의 지정 등을 위하여 야생동물의 종류 및 서식밀도 등에 대한 조사의 최소한의 실시 주기로 옳은 것은?
    1
    1년마다
    2
    2년마다
    3
    3년마다
    4
    4년마다
    해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37조에서 환경부장관은 수렵동물의 지정·변경·해제를 위하여 야생동물의 종류, 개체수, 서식밀도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동법 시행규칙 제21조는 이러한 조사의 최소 실시 주기를 2년마다로 명시하고 있다. 수렵동물 지정의 합리성을 담보하기 위해 정기적인 야생동물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며, 2년 주기는 개체군 변동을 적절히 반영할 수 있는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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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국토기본법에 명시된 "환경친화적 국토관리"를 위하여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할 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국토에 관한 계획 또는 사업을 수립ㆍ집행할 때에는 자연환경과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고려하여야 하며,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2
    국토의 무질서한 개발을 방지하고 국민생활에 필요한 토지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하여 토지이용에 관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국토공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야 한다.
    3
    산, 하천, 호수, 늪, 연안, 해양으로 이어지는 자연생태계를 통합적으로 관리ㆍ보전하고 훼손된 자연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종합적인 시책을 추진한다.
    4
    국제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국토여건을 조성함으로써 대륙과 해양을 잇는 국토의 지리적 특성을 최대한 살리도록 하여야 한다.
    해설

    국토기본법이 명시한 환경친화적 국토관리를 위한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책무는 국토계획·사업 수립 시 환경영향을 사전에 고려하는 것, 토지이용의 종합적 계획·관리, 산·하천·연안·해양을 잇는 자연생태계의 통합적 관리·보전과 복원을 포함한다.

    "국제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국토여건 조성"은 국토의 개방성·국제화에 관한 별도의 책무로, 환경친화적 국토관리 조항의 내용과는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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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령상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무척추동물로 옳지 않은 것은?
    1
    귀이빨대칭이(Cristaria plicata)
    2
    참달팽이(Koreanohodra koreana)
    3
    나팔고둥(Charonia lampas sauliae)
    4
    남방방게(Pseudohelice subquadrata)
    해설

    참달팽이(Koreanohodra koreana)는 담수 복족류로서 Ⅱ급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어, Ⅰ급이 아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지정 여부는 환경부 야생동물보호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 귀이빨대칭이(Cristaria plicata)는 담수 이매패류로서 Ⅰ급 지정 대상이다.
    • 나팔고둥(Charonia lampas sauliae)은 해양 복족류로 Ⅰ급에 속한다.
    • 남방방게(Pseudohelice subquadrata)는 기수역 십각류로 Ⅰ급 멸종위기종으로 관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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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은 습지보전법령상 습지보전기본계획의 시행에 필요한 조치이다. ( )에 알맞은 것은?

    환경부장관 또는 해양수산부장관으로부터 습지보전기본계획의 시행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 줄 것을 요청받은 관계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는 조치결과를 요청받은 날부터 ( )에 환경부장관 또는 해양수산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1
    1월이내
    2
    3월 이내
    3
    6월이내
    4
    12월이내
    해설

    조치결과 제출기한은 요청받은 날부터 6월 이내다.

    습지보전법령은 환경부장관 또는 해양수산부장관이 습지보전기본계획의 시행에 필요한 조치를 관계중앙행정기관의 장과 시·도지사에게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요청을 받은 기관은 그 조치결과를 6월 이내에 회신하도록 정하고 있다.

    기본계획은 5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이어서 개별 조치를 실제로 이행하고 결과를 정리하는 데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므로, 1월·3월 같은 단기가 아니라 반기 단위의 기한이 설정되어 있다고 이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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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에서 정하고 있는 용도구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수도계획구역
    2
    개발제한구역
    3
    시가화조정구역
    4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에서 정하는 용도구역은 도시·군 기본계획 수립 시 지정하는 구역으로, 주거·상업·공업·녹지 등 토지이용 방식을 규제하는 지역이다. 수도계획구역은 수도법에 따른 별도 법정 구역으로서 국토계획법의 용도구역이 아니며,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은 국토계획법 제36조에서 규정하는 용도구역, 시가화조정구역은 같은 법 제37조의 용도구역, 수산자원보호구역은 같은 법 제38조의 용도구역에 각각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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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토지의 이용실태 및 특성, 장래의 토지이용방향 등을 고려하여 구분한 국토의 용도지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개발지역
    2
    관리지역
    3
    도시지역
    4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국토를 토지의 이용실태·특성·장래 이용방향에 따라 구분한 용도지역은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네 가지다. 1번 '개발지역'은 이러한 용도지역 분류 체계에 포함되지 않으며, 개발제한구역이나 도시개발구역 같은 별도의 지정제도일 뿐 기본 용도지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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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야생생물의 보호ㆍ관리를 위해 설립할 수 있는 단체로 옳은 것은?
    1
    야생생물관리협회
    2
    전국자연보호중앙회
    3
    한국자연환경보전협회
    4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해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야생생물의 보호·관리와 수렵 관련 업무를 위해 야생생물관리협회를 설립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나머지 단체는 이 법에 근거해 설립되는 단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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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상 용어의 정의이다. ( )에 알맞은 것은?

    ( )란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극히 제한된 지역에만 거주하는 섬으로서 자연생태계·지형·지질·자연환경이 우수한 독도 등 환경부장관이 지정하여 고시하는 도서(島嶼)를 말한다.

    1
    특정도서
    2
    특별보호도서
    3
    생태보호도서
    4
    생태경관보호도서
    해설

    제시된 정의는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이 규정한 특정도서의 개념이다.

    이 법은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거나 극히 제한된 지역에만 거주하는 섬 가운데 자연생태계·지형·지질·자연환경이 우수한 섬을 환경부장관이 지정·고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그 대상이 되는 도서를 특정도서라 부른다. 독도가 대표적인 예로 조문에 직접 등장한다.

    특별보호도서·생태보호도서·생태경관보호도서는 모두 이 법에 존재하지 않는 명칭이다. 특히 생태경관보호도서는 자연환경보전법상 생태·경관보전지역과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우나, 생태·경관보전지역은 섬에 한정되지 않는 육상·해상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별도 제도이고 '도서'라는 지정 단위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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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자연공원법상 공원구역에서 공원관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행위허가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가축을 놓아먹이는 행위
    2
    야생동물을 잡는 행위
    3
    건축물이나 그 밖의 공작물을 신축ㆍ증축ㆍ개축ㆍ재축 또는 이축하는 행위
    4
    야생동물을 잡기 위하여 화약류ㆍ덧ㆍ올무 또는 함정을 설치하거나 유독물ㆍ농약을 뿌리는 행위
    해설

    자연공원법상 공원구역에서 허가를 받아야 하는 행위에는 가축 방목, 야생동물 포획, 건축물의 신축·증축·개축·재축·이축 등이 포함된다.

    반면 화약류·덫·올무·함정을 설치하거나 유독물·농약을 뿌려 야생동물을 잡는 행위는 정도가 중대하여 허가와 무관하게 절대적으로 금지되는 행위이므로, 허가를 받으면 할 수 있는 행위허가사항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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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환경정책기본법령상 해역의 생태기반 해수수질기준 중 Ⅲ(보통) 등급의 수질평가 지수값은?
    1
    34~46
    2
    47~59
    3
    60~72
    4
    73~85
    해설

    환경정책기본법령상 해역의 생태기반 해수수질기준에서 Ⅲ등급(보통)의 수질평가지수(WQI)값은 34∼4634\sim46의 범위에 해당한다.

    수질평가지수는 값이 낮을수록 수질이 양호함을 뜻하며, 등급이 나빠질수록(Ⅳ, Ⅴ) 지수값 구간도 더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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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1회차
    자연환경보전법상 생태계보전협력금의 부과 및 납부에 관한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생태계보전협력금의 부과통지는 「국고금관리법 시행규칙」의 서식에 따른다.
    2
    생태계보전협력금의 부과금액별 분할납부 횟수는 2억원 초과의 경우는 6회 이하로 한다.
    3
    생태계보전협력금의 분할납부 신청을 받은 시ㆍ도지사는 분할납부의 사유 등을 검토하여 신청을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그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알려야 한다.
    4
    국가ㆍ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의 분할납부의 횟수는 2회 이하로 한다.
    해설

    생태계보전협력금의 분할납부 횟수 기준을 묻는 문항이다. 정답 근거는 부과금액 2억원 초과인 경우 분할납부 횟수가 6회 이하가 아니라 4회 이하로 규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자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서 분할납부 기준을 금액별로 구분할 때, 2억원 초과는 최대 4회까지만 허용되므로 "2억원 초과의 경우는 6회 이하" 보기가 오답이다.

    • 생태계보전협력금 부과통지가 국고금관리법 시행규칙 서식을 따르는 것은 맞다.
    • 10일 이내 처리결과 통보 의무는 법령에 부합한다.
    • 공공기관 2회 이하 분할납부 규정도 법령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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