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8회 해설 페이지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개인적으로 믿는 종교의 교리를 대상자에게 전도하려 하자 대상자가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대상자의 종교 행사 참여를 방해하며 자신의 종교 행사만 권한다.
서비스 시간에 자신이 다니는 종교 모임에 함께 나가자고 제안한다.
대상자가 다른 종교를 믿는 것을 두고 잘못된 신앙이라고 지적한다.
방문할 때마다 자신이 믿는 종교의 경전 구절을 읽어주며 개종을 권유한다.
대상자의 종교와 신념을 존중하며 자신의 종교를 강요하지 않는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종교와 신념을 존중하고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④·②는 개종·동행을 강요하는 행위이고, ③은 대상자의 신앙을 폄하하는 것이며, ①는 대상자의 종교활동을 방해하는 것으로 모두 직업윤리에 어긋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 서비스 시간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계약된 서비스 시간을 준수하며 부득이한 사정이 있으면 사전에 기관·대상자에게 알린다.
부득이하게 지연되는 경우 사유를 기록하고 기관에 보고한다.
정해진 시간 동안 계획된 급여 내용을 충실히 수행한다.
개인 사정으로 바쁠 때는 대상자에게 알리지 않고 서비스 시간을 임의로 줄여 조기에 마친다.
서비스 시간 변경이 필요하면 기관 담당자와 상의하여 조정한다.
서비스 시간을 대상자나 기관에 알리지 않고 요양보호사 개인 사정으로 임의로 단축하는 것은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로 옳지 않다. 사전 고지(①)와 기관과의 협의(⑤), 정해진 시간의 충실한 이행(③), 지연 시 보고(②)가 올바른 태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의 가족이 "욕창 부위에 소독약을 발라 달라"고 요청하였다.
가족 몰래 소독을 해주되 기록은 남기지 않는다.
가족이 부탁하는 것이니 요청대로 즉시 소독약을 발라준다.
시간이 없으니 대상자 스스로 처치하도록 방치한다.
인터넷에서 찾은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으로 상처 부위를 소독하고 연고까지 발라 치료해 준다.
의료행위에 해당하므로 정중히 거절하고 적절한 기관에 연계하도록 안내한다.
욕창 부위 소독은 의료인의 판단과 처치가 필요한 의료행위이므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수행해서는 안 되며, 정중히 거절하고 간호사나 의료기관 등 적절한 경로로 연계해야 한다. ②·③·④·①는 모두 업무 범위를 벗어나거나 대상자를 방치·은폐하는 부적절한 대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절차이다.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 학대가 의심되는 정황을 객관적으로 관찰한다 ㉡ 관찰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구체적으로 기록한다 ㉢ 기록한 내용을 바탕으로 소속 기관에 보고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학대가 의심되면 먼저 정황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관찰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 뒤(㉡), 그 기록을 바탕으로 소속 기관에 보고하는(㉢) 순서가 적절하다. 관찰 없이 기록·보고부터 시작하는 것은 절차상 맞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사가 성희롱 피해를 입었을 때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소속 기관의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한다.
발생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록해 둔다.
즉시 명확하게 거부 의사를 표현하고 상황에서 벗어난다.
피해 사실은 혼자만 알고 있어야 한다고 여겨 기관에 알리지 않고 참는다.
필요하면 상담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한다.
성희롱 피해를 혼자 감당하며 기관에 알리지 않고 참는 것은 옳지 않은 대응이다. 거부 의사 표현(③), 상황 기록(②), 기관 보고(①), 상담 연계 확인(⑤)이 올바른 대응 방향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급여를 받고 있으며 임금이 여러 달째 밀려 있다.
기관 대표에게 개인적으로 항의성 문자만 여러 차례 보내고 별다른 절차는 밟지 않는다.
대상자에게 사정을 말하고 서비스 시간을 줄여 손실을 보전받는다.
고용노동부(노동청) 등에 진정을 제기하거나 기관에 정식으로 시정을 요구하는 등 정당한 절차로 해결한다.
동료들과 상의 없이 혼자 판단해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한다.
문제를 제기하면 일자리를 잃을 수 있으니 계속 참고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
임금 체불이나 최저임금 미달은 근로기준법 등 관련 법령으로 보호되는 사안이므로, 고용노동부 진정이나 기관에 대한 정식 시정 요구 등 정당한 절차로 해결해야 한다. ⑤는 방치, ②은 대상자에게 불이익을 전가하는 것, ④는 무단 이탈, ①는 실효성 없는 개인적 항의로 모두 적절하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시설·재가 급여를 이용하는 대상자의 권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는 자신의 서비스 내용과 관련 정보를 제공받고 스스로 결정하는 과정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
정보를 제공하면 대상자가 혼란스러워하므로 최소한의 사실도 알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대상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보호자의 결정이 항상 우선한다.
인지기능이 저하된 대상자는 어떤 경우에도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해야 한다.
서비스 내용은 전문가가 정하는 것이므로 대상자에게는 알리지 않아도 된다.
대상자는 자신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알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 ⑤·②는 정보 제공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것이고, ③은 대상자의 자기결정권을 무시하는 것이며, ④는 인지기능 저하를 이유로 참여 권리를 일률적으로 박탈하는 것으로 모두 부적절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년기 심리적 특성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노년기가 되면 외부 활동과 새로운 사회적 관계 형성에 대한 욕구가 청년기보다 뚜렷하게 커진다.
내향성 증가는 질병이 있는 일부 노인에게서만 나타나는 예외적 현상이다.
시간에 대한 인식은 노년기에도 젊은 시절과 전혀 차이가 없다.
노년기의 심리적 변화는 신체적 노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남은 시간을 제한적으로 인식하면서 외부 활동보다 내면에 집중하는 내향성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노년기에는 남은 시간이 제한적임을 인식하면서 외부 활동보다 내면에 몰입하는 내향성이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①는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고, ③·②·④는 노년기 심리 변화의 보편성과 신체적 노화와의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및 관련 기관)가 취할 수 있는 지원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성인 자녀를 대신해 어린 손주를 전적으로 돌보며 신체적·경제적 부담과 고립감을 호소한다.
육아는 요양보호사의 업무와 무관하므로 관련된 어려움은 듣지 않고 넘어간다.
지역사회의 돌봄·복지 자원 및 관련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다.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손주 양육을 그만두도록 대상자를 직접 설득한다.
대상자가 힘들어하더라도 개입 없이 전적으로 알아서 해결하도록 둔다.
손주 양육은 가족 내부의 사적인 문제이므로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다.
조손가정의 부담과 고립감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는 지역사회 돌봄·복지 자원과 관련 지원 제도를 안내해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적절하다. ⑤·④·①는 어려움을 방치하는 것이고, ③는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가족 문제에 임의로 개입해 결정을 강요하는 것으로 부적절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 기록에 오류가 있음을 발견했을 때의 수정 절차로 옳은 것은? ㉠ 오류가 있는 부분을 확인한다 ㉡ 원본이 보이도록 두 줄을 긋고, 지우거나 수정액을 사용하지 않는다 ㉢ 수정한 내용을 적고 수정자가 서명(또는 날인)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기록 오류를 수정할 때는 먼저 오류 부분을 확인하고(㉠), 원본이 보이도록 두 줄을 그어 지우거나 수정액을 쓰지 않으며(㉡), 수정 내용을 적고 서명하는(㉢) 순서로 진행해 원본 보존과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해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와 낙상 위험 징후를 발견하고도 기관에 제때 보고하지 않았다.
기관의 서비스 질 관리와는 무관한 사안이다.
상태 악화에 대한 대응이 늦어져 대상자의 안전과 건강에 위해가 발생할 수 있다.
보고는 형식적 절차일 뿐이므로 누락되어도 문제되지 않는다.
보고를 하지 않아도 대상자의 상태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요양보호사 개인의 업무 편의만 높아질 뿐 다른 영향은 없다.
상태 변화 징후를 제때 보고하지 않으면 필요한 대응이 지연되어 대상자의 안전과 건강에 실질적인 위해로 이어질 수 있다. ④·③·⑤·①는 보고 누락의 위험성을 부정하거나 축소하는 부적절한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소변을 찔끔거리며 자주 흘리고, 배뇨 후에도 소변이 남아있는 느낌(잔뇨감)을 호소한다.
대상자가 부끄러워할 수 있으니 증상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넘어간다.
방광에 소변이 남아 넘치는 역류성 요실금일 수 있으므로 관찰 내용을 기관에 보고한다.
수분 섭취를 대폭 줄이도록 대상자에게 임의로 지시한다.
기저귀만 자주 교체해 주면 되므로 원인 파악은 필요하지 않다.
노화에 따른 당연한 현상이자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이므로 별다른 관찰이나 보고 없이 그대로 넘어간다.
소변을 찔끔거리며 흘리고 잔뇨감을 호소하는 것은 방광에 소변이 남아 넘쳐 흐르는 역류성 요실금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므로 관찰 내용을 기관·의료진에 보고해야 한다. ③은 임의 지시로 위험하고, ⑤·④·①는 증상을 방치하는 부적절한 대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화에 따른 내분비계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내분비계 변화는 식이·활동 관리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호르몬 분비와 대사 기능이 저하되면서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져 당뇨병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혈당 조절 능력은 나이가 들수록 항상 더 정교해진다.
내분비계는 노화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신체 기관이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대부분의 호르몬 분비 기능은 젊은 시절보다 오히려 활발해진다.
노화에 따라 호르몬 분비와 대사 기능이 저하되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져 당뇨병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⑤·③는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고, ④·①는 내분비계 변화의 영향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화에 따른 피부계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표피가 두꺼워져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진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피부의 탄력과 두께가 오히려 증가한다.
피부 변화는 전신 건강 상태와 관련이 없는 독립적인 현상이다.
피부 탄력이 감소하고 땀샘 기능이 저하되며 표피가 얇아져 손상되기 쉬워진다.
땀샘의 기능이 왕성해져 젊을 때보다 땀 분비량이 크게 늘어난다.
노화에 따라 피부 탄력이 감소하고 땀샘 기능이 저하되며 표피가 얇아져 작은 자극에도 쉽게 손상될 수 있다. ②·⑤·①는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고, ③는 피부 변화가 전신 상태와 무관하다고 단정한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변비가 있는 대상자를 돕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적절한 활동량 증가 등 생활습관 개선을 우선적으로 돕는다.
변비가 지속되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관장을 시행하거나 완하제 사용량을 조절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를 돕는다.
배변 상태가 계속 좋아지지 않으면 기관이나 의료진에 알린다.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갖도록 돕는다.
관장이나 완하제 사용은 의료적 판단이 필요한 처치이므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시행하거나 용량을 조절해서는 안 되며, 이는 옳지 않은 대응이다. 수분·활동 관리(①), 배변 곤란 지속 시 보고(④), 규칙적 배변 습관(⑤), 섬유질 섭취 지도(③)는 올바른 돕는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화에 따른 호흡기계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기침 반사 능력이 노화와 함께 더욱 예민해진다.
호흡기계는 노화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는 기관이다.
호흡근의 힘은 노화와 관계없이 오히려 강화된다.
폐활량이 감소하고 호흡근의 힘이 약해져 호흡 효율이 떨어진다.
폐활량은 나이가 들어도 변화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노화가 진행되면 폐활량이 감소하고 호흡근의 힘이 약해져 전반적인 호흡 효율이 떨어진다. ⑤·③·①는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고, ②는 호흡기계가 노화 영향을 적게 받는다고 단정한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화에 따른 심혈관계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관의 탄력성은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좋아진다.
심박출량은 노화와 관계없이 청년기와 동일하게 유지된다.
심혈관계는 노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 예외적인 신체 기관이다.
심박출량이 감소하고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져 혈압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혈압 조절 능력이 더욱 안정된다.
노화에 따라 심박출량이 감소하고 혈관 탄력성이 떨어지면서 혈압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다. ②·①·⑤는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고, ③는 심혈관계가 노화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단정한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화에 따른 신경계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극에 대한 반응 시간은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짧아진다.
반응속도 저하는 젊은 사람에게서만 나타나는 현상이다.
신경전달 속도는 노화와 무관하게 일정하게 유지된다.
신경계는 노화가 진행될수록 기능이 더욱 향상된다.
신경전달 속도가 느려지고 자극에 대한 반응 시간이 길어진다.
노화에 따라 신경전달 속도가 느려지고 자극에 대한 반응 시간이 길어지는 변화가 나타난다. ③·①·④는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고, ②는 반응속도 저하 현상을 대상을 잘못 지정해 설명한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화에 따른 감각기계 변화와 안전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감각기계 변화는 안전관리에서 고려할 필요가 없는 요소이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촉각과 통각이 오히려 더 예민해지고 온도 변화를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한다.
촉각과 통각이 둔해져 뜨겁거나 차가운 자극을 늦게 느끼므로 화상·동상 위험에 유의해야 한다.
온도 자극에 대한 감지 능력은 나이와 무관하게 일정하다.
감각 둔화는 화상이나 동상 위험과는 관련이 없다.
노화로 촉각과 통각이 둔해지면 뜨겁거나 차가운 자극을 늦게 느껴 화상·동상 위험이 높아지므로 물이나 난방기구 온도를 미리 확인하는 등 세심한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 ②·④는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고, ⑤·①는 감각 둔화와 안전관리의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건망증과 치매를 구분하는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치매도 건망증처럼 힌트를 주면 대부분 곧바로 기억을 되찾을 수 있는 가벼운 일시적 증상에 불과하다.
치매는 진행성 질환이 아니라 항상 증상이 그대로 유지되는 상태다.
건망증은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심각하게 저하시키는 질환이다.
건망증은 힌트를 주면 기억을 떠올리지만, 치매는 경험 자체를 기억하지 못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건망증과 치매는 증상과 경과에 차이가 없는 같은 현상이다.
건망증은 힌트를 주면 기억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지만, 치매는 경험 자체를 기억하지 못하고 진행되면서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지장을 준다. ⑤·①·③·②는 두 상태의 핵심 차이를 뒤바꾸거나 부정한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의 운동관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없이 곧바로 고강도 운동을 실시하도록 한다.
무리한 관절 사용을 피하고 통증이 있으면 즉시 중단한다.
낮은 강도로 시작해 서서히 시간과 강도를 늘려간다.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만성질환 여부를 고려해 운동량을 정한다.
규칙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함께 계획한다.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없이 곧바로 고강도 운동을 실시하는 것은 부상 위험을 높이는 잘못된 방법으로 옳지 않다. 낮은 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리기(③), 통증 시 즉시 중단(②), 신체 상태 고려(④), 지속 가능한 계획(⑤)이 올바른 운동관리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의 골절 예방을 위한 관리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 섭취와 적절한 햇빛 노출로 골밀도 저하를 예방하도록 돕는다.
칼슘과 비타민D 섭취는 골절 위험과 관련이 없다.
햇빛 노출은 노인 건강에 해로우므로 철저히 피하도록 한다.
골밀도 관리는 젊은 시절에만 필요하고 노년기에는 의미가 없다.
골절 예방을 위해서는 활동량을 최소화하고 낙상 위험을 없애기 위해 하루 종일 눕혀서 지내게 한다.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 섭취와 적절한 햇빛 노출은 골밀도 저하를 예방해 골절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⑤는 활동 부족으로 오히려 골밀도를 낮출 수 있고, ②·③·④는 칼슘·비타민D와 골절 예방의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 우울증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상담이나 치료로 연계하는 것은 오히려 대상자에게 낙인을 주므로 피해야 한다.
우울 증상은 신체 건강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노인 우울증은 나이가 들면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우울증은 의지의 문제이므로 본인이 노력하면 저절로 해결된다.
방치하면 자살 위험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발견해 전문적인 상담·치료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인 우울증은 방치할 경우 자살 위험 등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조기에 발견해 전문적인 상담·치료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③·④은 우울증을 방치해도 되는 문제로 오인하게 하고, ①·②는 치료 연계의 필요성과 신체 건강과의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폭염 환경에서 대상자가 어지러움과 두통을 호소하며 얼굴이 붉어지고 체온이 높아 온열질환이 의심된다.
상태와 무관하게 기관 보고나 응급 대응 없이 지켜만 본다.
즉시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하여 체온을 낮추도록 돕는다.
두꺼운 이불을 덮어 땀을 더 내게 한다.
증상이 가벼워 보이므로 하던 활동을 계속 진행한다.
뜨거운 물로 씻겨 체온을 유지시킨다.
온열질환이 의심되면 가장 먼저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하는 등 체온을 낮추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④·①은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고, ⑤·③는 오히려 체온을 높여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잘못된 대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식이와 관련해 도울 수 있는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빈혈 증상(어지러움, 창백함, 쉽게 피로함)으로 철분제를 처방받아 복용 중이다.
철분 흡수를 돕는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 복용법은 의료진 지시를 따르도록 안내한다.
증상이 가벼워 보이므로 식이 관리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대상자 임의로 철분제 복용량을 늘리도록 권한다.
철분제를 먹고 있으니 식사에서 철분이 든 음식은 오히려 줄이고 대신 카페인이 든 음료를 자주 마시게 한다.
빈혈은 식이와 무관한 증상이므로 별도의 식이 지도가 필요 없다.
빈혈로 철분제를 복용 중인 대상자에게는 철분 흡수를 돕는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 복용법은 의료진의 지시를 따르도록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④·②·⑤는 식이 관리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고, ③는 임의로 약 복용량을 늘리게 하는 위험한 대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노인성 질환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벼운 질환도 노인에게는 급격한 의식 변화나 전신 상태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가벼운 감염이나 탈수는 노인의 의식 상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노인의 신체 상태는 젊은 사람과 차이가 없어 동일한 기준으로 관찰하면 된다.
노인은 젊은 사람보다 질환에 대한 회복력과 예비 능력이 항상 더 뛰어나다.
노인성 질환은 증상이 전형적으로 뚜렷하게 나타나 젊은 사람보다 오히려 조기 발견과 진단이 항상 더 쉽다.
노인은 예비 능력이 낮아 젊은 사람에게는 가벼운 질환도 급격한 의식 변화나 전신 상태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④는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고, ②·⑤·③는 노인성 질환의 비전형성과 취약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제공할 수 있는 표준서비스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신체 기능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혼자 지내며 대화 상대가 없어 외로움을 자주 호소한다.
말벗과 격려 등 정서지원 및 의사소통을 돕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서적 어려움은 가족이 전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이므로 개입하지 않는다.
대화 요청에 응하지 않고 정해진 업무만 수행한다.
외로움 호소는 무시하고 신체수발 서비스만 기계적으로 제공한다.
신체 기능에 문제가 없으므로 어떠한 서비스도 제공할 필요가 없다.
신체 기능에는 문제가 없지만 외로움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는 말벗과 격려 등 정서지원 및 의사소통을 돕는 표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적절하다. ⑤·④·③·②는 정서적 어려움을 도외시하는 부적절한 대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장기요양인정의 유효기간과 갱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갱신 신청은 유효기간이 끝난 이후에만 할 수 있다.
유효기간이 지나도 별도의 갱신 신청 없이 급여가 자동으로 계속된다.
인정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만료 전 갱신 신청을 해야 계속 급여를 이용할 수 있다.
장기요양인정은 한 번 받으면 유효기간 없이 영구적으로 적용된다.
대상자의 심신 상태가 변화해도 유효기간 중에는 절대로 등급 변경을 신청할 수 없고 다음 갱신 시점까지 기다려야 한다.
장기요양인정은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어 만료 전에 갱신 신청을 해야 계속 급여를 이용할 수 있다. ④·②은 유효기간과 갱신 절차 자체를 부정하는 설명이고, ①는 갱신 신청 시점을 잘못 설명한 것이며, ⑤는 유효기간 중에도 상태 변화 시 등급변경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과 어긋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이 문서에는 대상자가 이용할 수 있는 급여 정보가 전혀 담기지 않는다.
장기요양기관이 자체적으로 작성하며 공단과는 무관한 문서이다.
등급판정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상자의 등급과 이용 가능한 급여 정보를 담아 제공하는 안내 문서이다.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상태를 보고 개인적 판단에 따라 임의로 작성해 가족에게 전달하는 사적인 문서에 불과하다.
등급판정을 받기 전에만 발급되고 판정 이후에는 효력이 없다.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는 등급판정 이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상자의 등급과 급여의 종류·내용 등 이용 가능한 급여 정보를 담아 제공하는 안내 문서로, 대상자가 급여 이용을 계획하는 데 활용된다. ④·②는 작성 주체를 잘못 설명한 것이고, ①·⑤는 문서의 내용과 효력 시점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UN(국제연합)이 제시한 '노인을 위한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경제적으로 자립한 노인에게만 적용되는 원칙이다.
노인의 존엄성보다 부양자의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원칙이다.
독립·참여·보호·자아실현·존엄의 다섯 영역에서 노인 삶의 질을 보장하려는 원칙이다.
노인을 사회 활동에서 배제하고 격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원칙이다.
노인의 자기결정과 참여보다 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관리자의 편의를 항상 우선시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UN 노인을 위한 원칙은 독립, 참여, 보호, 자아실현, 존엄의 다섯 가지 영역에서 노인의 삶의 질을 보장하고자 하는 국제적 지침이다. ④·⑤·②는 원칙의 취지와 반대되는 설명이고, ①는 적용 대상을 부당하게 제한한 서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로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 자신에게 발열과 기침 등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났고, 곧 방문 근무가 예정되어 있다.
증상을 소속 기관에 알리고 근무 가능 여부를 상의하여 판단한다.
증상을 숨기고 동료에게도 알리지 않는다.
기관에 알리는 대신 혼자 판단해 별다른 조치 없이 계속 근무한다.
대상자에게는 알리지 않은 채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방문한다.
증상이 있어도 알리지 않고 평소대로 방문 근무를 진행한다.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으면 가장 먼저 소속 기관에 알리고 근무 가능 여부를 함께 상의해 판단해야 취약한 대상자에게 감염을 옮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⑤·④·②·③는 증상을 은폐하거나 방치한 채 근무를 강행하는 위험한 대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인지 재구성(생각 전환) 기법을 적용한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반복적인 불만과 짜증에 스트레스를 느끼며 "나는 무능력해서 이 일을 못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힘들어한다.
문제를 인식하지 않고 회피하기 위해 무조건 근무를 그만둔다.
"이 상황은 대상자의 질병·불편함 때문이지 내 능력 부족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바꾼다.
대상자에게 화를 내며 감정을 즉각적으로 그대로 표출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동료에게 그대로 전달해 갈등을 확산시킨다.
"나는 정말 무능력한 사람이다"라는 부정적 생각을 곱씹으며 자책을 반복하고 스스로를 탓한다.
인지 재구성은 부정적이고 왜곡된 생각을 현실적인 관점으로 바꾸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기법으로, 대상자의 행동을 자신의 무능력이 아닌 질병·불편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재해석하는 것이 그 예이다. ⑤는 부정적 사고를 반복하는 것이고, ③·①·④는 인지 재구성이 아닌 감정 표출·회피·갈등 확산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의 가족이 "본인 대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해 달라"고 요양보호사에게 요구하였다.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대상자의 서명도 요양보호사가 대신한다.
가족의 요구를 그대로 수용해 대상자에게는 알리지 않고 처리한다.
가족의 요청이니 대상자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임의로 작성해 준다.
가족이 원하는 내용대로 대상자의 이름과 인적사항만 빌려 서류를 작성한 뒤 기관에 그대로 제출한다.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하는 문서이므로 대신 작성할 수 없음을 설명하고 관련 절차를 안내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하는 문서이므로 요양보호사가 이를 대신 작성할 수 없으며, 이를 설명하고 관련 절차를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③·④·①·②는 대상자 본인의 의사 확인 없이 가족의 요구대로 임의 처리하는 것으로 모두 부적절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할 수 있는 애도 지원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사망한 후 남겨진 가족이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겪고 있다.
가족의 감정 표현을 막고 형식적인 위로만 반복한다.
슬픔은 빨리 잊을수록 좋다며 가족에게 감정을 드러내지 말고 억누르도록 반복해서 강요한다.
가족의 슬픔을 존중하며 이야기를 들어주고, 필요하면 애도 상담 자원을 안내한다.
가족의 애도 과정에 어떠한 관심도 두지 않고 즉시 관계를 정리한다.
사망 직후 가족에게 사망 원인에 대한 책임을 추궁한다.
사별 가족을 지원할 때는 슬픔을 충분히 존중하며 이야기를 들어주고, 필요한 경우 애도 관련 상담 자원을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②·①는 가족의 감정 표현을 억누르는 것이고, ④은 무관심한 태도이며, ⑤는 가족에게 부당한 책임을 묻는 부적절한 대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의 자녀가 방을 정리하며 "오래된 편지와 사진은 다 쓸모없으니 알아서 버려 달라"고 요청했으나, 대상자는 평소 이 물건들을 소중히 여기며 간직하고 싶어 한다.
대상자 몰래 물건을 다른 곳에 옮겨 찾을 수 없게 한다.
가족 간 갈등을 피하기 위해 대상자의 의사는 아예 묻지 않고 자녀 뜻대로 처리한다.
자녀의 요청이 있어도 대상자 본인의 의사를 확인하고, 대상자가 원하지 않으면 임의로 처분하지 않는다.
대상자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알면서도 정리가 우선이라며 강제로 정리한다.
자녀의 요청이니 대상자에게 알리지 않고 바로 버린다.
대상자의 소유물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관리·처분해야 하므로, 가족의 요청이 있어도 대상자 본인의 의사를 확인하고 원하지 않으면 임의로 처분하지 않는 것이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대응이다. ⑤·④·①·②는 모두 대상자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거나 무시하고 임의로 처리하는 부적절한 대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의 식사를 도와드리는 동안 요양보호사가 관찰하고 기록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먹은 음식의 종류보다 식사에 걸린 시간만 정확히 재서 기록하면 충분하다.
음식을 삼킬 때 사레들리거나 기침하는지, 실제로 섭취한 음식의 양과 종류를 살펴 기록한다.
대상자가 평소처럼 식사하는 것 같으면 매 끼니 따로 관찰하지 않고 이전 기록을 그대로 유지한다.
사레가 들려도 곧 진정되면 특별한 일이 아니므로 기록하지 않는다.
식사 도중 대화는 삼가야 하므로 관찰한 내용은 식사가 끝난 뒤 기억나는 대로 정리한다.
식사 중에는 사레·기침 등 삼킴 이상 여부와 실제 섭취량·음식의 종류를 관찰해 그때그때 기록해야 상태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오답: ④사레는 흡인성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진정되더라도 반드시 기록해야 하고, ⑤관찰은 식사 중 실시간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기억에 의존하면 누락되기 쉽고, ③매 끼니 섭취 상태는 달라질 수 있어 끼니마다 새로 관찰해야 하며, ①식사 시간만으로는 삼킴 이상이나 섭취량 변화를 알 수 없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연하곤란은 없으나 손 떨림이 있는 대상자가 물을 마시도록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컵에 물을 가득 채워 한 번에 많이 마시도록 권한다.
빨대는 사레 위험이 있으므로 어떤 경우에도 사용하지 않는다.
손 떨림을 줄인다는 이유로 물을 잘 드리지 않고 참게 한다.
손이 떨리므로 스스로 마시려는 시도는 막고 매번 요양보호사가 컵을 들어 전량을 직접 떠먹여 드린다.
컵을 조금씩 따라 드리거나 손잡이가 큰 컵·빨대를 이용해 스스로 마시게 돕는다.
손 떨림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물을 조금씩 따르거나 손잡이가 크고 잡기 쉬운 컵·빨대를 활용해 흘리지 않고 스스로 마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원칙이다. 오답: ④잔존기능을 살리지 못하고 의존도를 높이는 방법이고, ②빨대는 연하곤란이 없다면 흘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무조건 금지할 이유가 없으며, ①컵을 가득 채우면 흘리거나 사레들 위험이 커지고, ③수분 섭취를 제한하면 탈수 위험이 높아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의 세면을 돕기 전 물 온도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요양보호사가 먼저 손목 안쪽처럼 민감한 부위로 물의 온도를 확인한 뒤 대상자에게 사용한다.
온도 확인 없이 평소 사용하던 정도로 감으로 맞춰 바로 사용한다.
대상자가 직접 손끝으로 온도를 확인하게 하고 요양보호사는 확인하지 않는다.
물 온도는 세면 도중 대상자의 반응을 보고 나서 조절해도 된다.
손등으로 물을 만져 시원하다고 느끼면 온도 확인 절차를 생략한다.
요양보호사는 물을 사용하기 전 손목 안쪽처럼 피부가 얇고 민감한 부위로 온도를 먼저 확인한 뒤 대상자에게 사용해야 화상이나 냉감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③감각이 둔한 대상자는 스스로 온도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워 요양보호사가 먼저 확인해야 하고, ②⑤감이나 손등으로 짐작해 확인을 생략하면 온도 이상을 놓칠 수 있으며, ④세면 도중이 아니라 사용 전에 미리 확인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머리를 감겨 드리던 중 두피에서 이상 소견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가벼운 상처로 보이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연고를 발라 처치한다.
다음에 감길 때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그냥 넘어간다.
머리카락으로 가려지는 부위라서 굳이 헤치고 들여다보며 살펴보지는 않는다.
대상자가 가렵다고 말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
발적·비듬·상처 등 두피 상태를 살펴 기록하고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머리를 감기며 두피의 발적·비듬·상처 등을 관찰하는 것은 피부 문제나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는 기회이며, 발견한 내용은 기록해 시설장이나 간호사 등에게 보고해야 한다. 오답: ③머리카락에 가려진 부위일수록 놓치기 쉬워 더 세심히 살펴야 하고, ①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약을 바르는 것은 의료행위에 해당해 해서는 안 되며, ②이상을 발견한 즉시 보고해야 상태 악화를 막을 수 있고, ④대상자가 증상을 말하지 않아도 육안으로 확인되는 이상은 보고 대상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과 같이 두 사람이 휠체어를 이용해 대상자와 함께 계단을 오르려 한다. 두 사람의 지지 위치와 역할로 옳은 것은?
앞쪽 사람은 발판을 밟고 올라서서 체중으로 휠체어를 눌러 고정한다.
두 사람 모두 휠체어 뒤쪽에 나란히 서서 손잡이만 잡고 앞부분은 지지하지 않은 채로 계단을 오른다.
한 사람이 대상자를 휠체어에서 업어 옮기고 다른 한 사람은 빈 휠체어만 따로 옮긴다.
한 사람은 뒤에서 손잡이와 팁핑레버로 무게중심을 지지하고, 다른 한 사람은 계단 아래 앞에서 프레임을 잡아 함께 들어 올린다.
계단에서는 브레이크만 채운 채 두 사람이 옆에서 지켜보며 대상자가 스스로 바퀴를 굴려 오르게 한다.
계단에서 휠체어를 옮길 때는 한 사람이 뒤에서 손잡이와 팁핑레버로 무게중심을 지지하고, 다른 한 사람이 계단 아래쪽 앞에서 프레임을 잡아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춰 함께 들어 올려야 안전하다. 오답: ②앞쪽 지지 없이 뒤에서만 들면 무게중심이 쏠려 대상자가 앞으로 쏠리거나 낙상할 위험이 크고, ③업어서 옮기는 방법은 대상자와 요양보호사 모두에게 부상 위험이 크며, ⑤대상자가 스스로 바퀴를 굴리게 하면 통제가 어려워 위험하고, ①발판을 밟고 서면 발판 파손과 대상자 낙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휠체어를 탄 대상자를 자동차 좌석으로 옮겨 태우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발판을 접지 않은 상태로 대상자를 앞으로 이동시켜 발이 발판 모서리에 걸리게 둔다.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은 채 휠체어가 흔들리는 상태 그대로 붙여서 옮겨 태운다.
휠체어를 차와 먼 곳에 세워두고 대상자가 혼자 걸어서 이동해 오도록 한다.
옮겨 태우는 동안 안전벨트는 자리에 앉힌 뒤 나중에 생각날 때 채운다.
휠체어를 차 문에 가깝게 붙이고 브레이크를 채운 뒤 부축해 옆으로 돌려 좌석에 앉힌다.
휠체어는 차 문에 최대한 가깝게 붙이고 반드시 브레이크를 채운 뒤, 대상자를 지지하며 옆으로 돌려 좌석에 앉혀야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다. 오답: ③차와 먼 곳에서 혼자 걷게 하면 낙상 위험이 커지고, ②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으면 휠체어가 밀려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며, ①발판을 접지 않으면 이동 중 발이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고, ④안전벨트는 좌석에 앉힌 즉시 바로 채워야 이동 중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의 약을 정리하던 중 유효기간이 지난 약과 먹고 남은 약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처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남은 약은 다음에 비슷한 증상이 있을 때 요양보호사 판단으로 다시 준다.
확인 없이 일반 쓰레기와 함께 바로 버린다.
다른 대상자가 비슷한 증상을 보이면 나눠 먹게 한다.
유효기간이 조금 지난 정도면 아까우니 계속 복용하게 한다.
임의로 버리거나 계속 사용하지 않고 시설장·간호사 등에게 알려 처리 방법을 확인한다.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남은 약은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처리하지 않고 시설장·간호사 등에게 알려 지침에 따라 처리해야 안전하다. 오답: ④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효과가 떨어지거나 변질될 수 있어 계속 복용시키면 안 되고, ①③처방된 약을 요양보호사 판단으로 다시 주거나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은 임의 판단에 해당해 금지되며, ②의약품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남용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정해진 방법으로 처리해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안약을 넣어 드리던 중 용기 끝이 대상자의 눈에 닿았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닿은 부분을 옷으로 슥 닦아내고 그대로 계속 사용한다.
다음 대상자에게도 같은 용기를 이어서 사용한다.
그 용기는 오염된 것으로 보고 사용을 멈추고 새 용기나 다른 처리 방법을 확인한다.
용기 끝을 물로 헹군 뒤 계속 같은 용기를 사용한다.
눈에 닿았어도 티가 나지 않으면 별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넘어간다.
점안 용기 끝이 눈에 닿으면 눈의 분비물이나 세균이 용기에 옮아 오염될 수 있으므로 그 용기의 사용을 멈추고 새 용기 등으로 교체해야 한다. 오답: ①④옷으로 닦거나 물로 헹구는 것으로는 오염을 없앨 수 없고, ⑤티가 나지 않아도 오염 가능성은 남아 있으며, ②오염된 용기를 다른 대상자에게 사용하면 교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화장실에서 배설을 도와드린 후 요양보호사가 관찰·보고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매번 같은 색으로 보이면 기록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다.
배설이 끝났으면 바로 물을 내려 확인 없이 정리한다.
냄새가 심하면 환기만 하고 상태는 따로 확인하지 않는다.
대상자가 불편함을 말하지 않으면 배설물 상태는 살펴보지 않는다.
배설물의 색깔·냄새·양과 평소와 다른 점을 살펴 기록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한다.
배설물의 색깔·냄새·양·평소와 다른 점은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관찰해 기록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한다. 오답: ③환기만 하고 넘어가면 감염이나 출혈 등 이상 징후를 놓칠 수 있고, ②확인 없이 바로 물을 내리면 이상 소견을 관찰할 기회를 잃으며, ④대상자가 스스로 말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 요양보호사가 직접 확인해야 하고, ①평소와 같아 보여도 미세한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매번 확인하는 것이 원칙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기저귀를 사용하는 대상자가 실금한 뒤 피부를 세정하고 정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매번 닦기보다 기저귀만 자주 교환하면 세정은 생략해도 된다.
물기가 채 마르지 않아 축축한 상태 그대로 서둘러 새 기저귀부터 채운다.
냄새를 없앤다는 이유로 소독용 알코올을 묻혀 배설 부위를 문질러 닦는다.
미지근한 물로 배설 부위를 닦아낸 뒤 물기를 완전히 말리고 새 기저귀를 채운다.
피부가 붉어져도 자극이 될까 봐 세정을 하지 않는다.
실금 후에는 배설 부위를 부드럽게 닦아 세정하고 물기를 완전히 말린 뒤 새 기저귀를 채워야 습기로 인한 피부 손상과 욕창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②물기가 남은 채 기저귀를 채우면 짓무름이 생기기 쉽고, ③알코올은 피부를 자극·건조시켜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①세정 없이 기저귀만 교환하면 배설물 자극이 남아 피부 문제가 생기고, ⑤피부가 붉어졌을수록 청결 유지가 더 중요하므로 세정을 거르면 안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대상자를 체위변경하던 중 도뇨관이 빠진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빠진 도뇨관 끝을 물로 씻어 다시 사용해도 되는지 요양보호사가 판단한다.
대상자가 불편해하지 않으면 그대로 두고 별도로 알리지 않는다.
직접 다시 끼우려 하지 않고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즉시 알려 처치를 받게 한다.
요양보호사가 소독 후 빠진 도뇨관을 다시 끼워 넣는다.
빠진 사실을 기록만 해두고 다음 근무자가 발견할 때까지 둔다.
도뇨관이 빠지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다시 삽입하지 않고 즉시 시설장·간호사 등에게 알려 의료진의 처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오답: ④①도뇨관을 다시 끼우거나 재사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요양보호사가 해서는 안 되고, ⑤②발견 즉시 알리지 않고 방치하면 감염이나 요로 손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목욕을 시켜 드리는 동안 대상자의 피부에서 발적과 상처를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대상자가 아프다고 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다고 판단한다.
발견한 부위와 상태를 기록하고 목욕 후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때수건으로 세게 문질러 각질을 제거하듯 처리한다.
다음 목욕 때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넘어간다.
옷으로 가려지는 부위이니 특별히 보고하지 않는다.
목욕 중 발견한 발적·상처는 욕창이나 피부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으므로 위치와 상태를 기록해 보고해야 조기에 대응할 수 있다. 오답: ④다음으로 미루면 상태가 악화될 수 있고, ③세게 문지르면 손상 부위를 더 자극해 악화시키며, ⑤옷으로 가려지는 부위일수록 목욕 시 더 세심히 살펴야 하고, ①통증을 표현하지 못하는 대상자도 있어 육안 관찰이 중요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그림과 같이 대상자를 옆으로 누운 자세(측위)로 유지시키려 한다. 베개와 쿠션을 받쳐야 할 위치로 옳은 것은?
머리를 베개 없이 매트리스에 바로 닿게 하고 몸 전체를 베개로 눌러 덮는다.
베개는 머리에만 받치고 다리와 등 뒤는 지지물 없이 그대로 둔다.
등 뒤에만 베개를 받치고 다리 사이는 비워 둔다.
머리 아래, 위로 오는 다리의 무릎에서 발목 사이, 등 뒤에 베개나 쿠션을 받쳐 자세를 지지한다.
위로 오는 다리와 아래에 깔린 다리를 서로 겹쳐 포개어 놓고 그 사이에는 아무것도 받치지 않는다.
측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머리 아래, 위로 오는 다리의 무릎에서 발목 사이, 등 뒤에 베개나 쿠션을 받쳐 자세가 무너지지 않게 지지해야 한다. 오답: ②다리·등을 지지하지 않으면 자세가 앞이나 뒤로 쏠려 무너지고, ⑤다리를 겹쳐 포개기만 하면 아래쪽 다리와 뼈 돌출 부위가 눌려 욕창 위험이 커지며, ③다리 사이를 받치지 않으면 골반이 뒤틀려 불편해지고, ①머리를 지지하지 않고 몸을 눌러 덮으면 목이 꺾이고 압박이 가해져 위험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보행을 돕던 중 대상자가 갑자기 다리에 힘이 빠지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릎을 자신의 무릎으로 지지하며 천천히 바닥에 주저앉히듯 몸을 낮춘다.
다리에 힘이 빠진 것을 알아채고도 그대로 붙잡고 서서 억지로 버티며 계속 걷게 한다.
빨리 부축해 원래 목적지까지 계속 이동한다.
손을 놓고 대상자가 스스로 균형을 잡도록 지켜본다.
주위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자리를 정리한다.
다리에 힘이 빠지는 순간에는 억지로 세우려 하지 말고 요양보호사의 무릎으로 대상자의 무릎을 지지하며 천천히 바닥으로 몸을 낮춰 낙상 충격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②힘이 빠진 상태로 계속 버티게 하면 갑자기 쓰러져 크게 다칠 수 있고, ④손을 놓으면 그대로 낙상할 위험이 크며, ③상태를 무시하고 이동을 계속하면 위험이 커지고, ⑤상황을 알리지 않으면 필요한 도움이나 후속 조치가 늦어질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가 식사 도중 자꾸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다니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원인을 살피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계속하도록 안내한다.
돌아다니게 두고 식사는 그대로 치워버린다.
식사 자체를 중단시키고 방으로 혼자 들여보낸다.
큰 소리로 왜 그러냐고 다그친다.
일어나지 못하도록 몸을 억지로 눌러 의자에 오래도록 강하게 붙잡아 앉혀 둔다.
치매 대상자가 식사 중 돌아다니려 하면 불편감이나 환경 자극 등 원인을 살피면서 편안한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다시 식사에 집중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⑤강제로 붙잡아 앉히면 저항이나 불안을 키울 수 있고, ②식사를 바로 치우면 충분한 섭취 기회를 놓치며, ④큰 소리로 다그치면 대상자를 자극해 상황을 악화시키고, ③혼자 방에 들여보내는 것은 고립과 정서적 불안을 유발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의 세면과 머리 감기를 도와드리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다음 동작을 짧고 간단한 말로 미리 알려주며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해 혼란을 줄인다.
설명 없이 요양보호사가 손을 잡아끌어 빠르게 진행한다.
대상자가 스스로 하려는 동작은 시간이 걸려도 모두 요양보호사가 대신한다.
매번 순서를 다르게 바꿔 새로운 자극을 준다.
물이 얼굴에 닿는 것을 대상자가 싫어해도 설명 없이 그대로 계속한다.
치매 대상자에게는 다음에 할 행동을 짧고 쉬운 말로 미리 알려주고 정해진 순서를 일관되게 반복하는 것이 혼란과 저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오답: ④순서를 자주 바꾸면 오히려 혼란을 키우고, ②설명 없이 손을 잡아끌면 불안과 저항을 유발할 수 있으며, ⑤싫어하는 반응을 무시하고 계속하면 거부감이 커지고, ③스스로 할 수 있는 동작까지 대신하면 남은 기능이 더 빨리 저하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사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던 중 중단해도 되는 경우로 옳은 것은?
스스로 호흡하며 반응을 보이거나 전문 인력이 도착해 처치를 넘겨받았을 때 중단한다.
팔이 힘들고 지치기 시작하면 교대할 사람을 찾지 않고 곧바로 중단한다.
대상자의 가슴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 것 같으면 중단한다.
주변 사람이 많이 모여 지켜보면 부담스러워 중단한다.
몇 분 동안 반응이 없으면 효과가 없다고 판단해 임의로 중단한다.
심폐소생술은 대상자가 스스로 호흡하며 반응을 보이거나 구급대원 등 전문 인력이 도착해 처치를 넘겨받을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원칙이다. 오답: ②힘들다는 이유로 중단하면 소생 기회를 놓칠 수 있어 교대할 사람을 찾아 계속 이어가야 하고, ④주변 시선을 이유로 중단하는 것은 적절한 근거가 아니며, ⑤③임의로 반응이나 가슴 움직임을 판단해 중단하는 것은 위험하고, 전문 인력이 도착할 때까지 지속해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말을 걸어도 아무 대답 없이 침묵하는 대상자를 대할 때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침묵도 하나의 의사표현으로 존중하며 재촉하지 않고 대상자가 말할 때까지 곁에서 기다려 준다.
대답이 없으면 무시당한다고 여기고 다시는 말을 걸지 않는다.
침묵이 길어지면 대신 대답을 만들어 말해 준다.
빨리 대답하라고 다그치듯 반복해서 재촉한다.
침묵하는 대상자는 대화할 의지가 없다고 판단해 표정이나 손을 잡아주는 것 같은 비언어적 소통도 시도하지 않는다.
침묵도 하나의 표현 방식으로 받아들여 대상자를 재촉하지 않고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는 것이 바람직한 의사소통 태도다. 오답: ②무시당했다고 여겨 대화를 포기하면 관계 형성 기회를 잃고, ④다그치듯 재촉하면 대상자에게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며, ③대신 대답을 만들어 말하면 대상자의 의사를 왜곡할 위험이 있고, ⑤침묵 중에도 비언어적 소통은 이어가는 것이 좋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욕창예방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의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물기나 배설물이 묻으면 마를 때까지 그대로 덮어 두고 사용한다.
커버가 없어도 위생과 무관하니 그대로 사용한다.
매트리스를 사용하더라도 정기적인 체위변경을 함께 하고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매트리스만 사용하면 압력이 자동으로 분산되므로 정기적인 체위변경은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
공기압이 빠져 푹 꺼진 상태로도 계속 사용해도 된다.
욕창예방 매트리스는 압력을 분산시키는 보조 수단일 뿐 체위변경을 대신할 수 없으므로 정기적인 체위변경을 함께 실시하고, 매트리스가 손상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오답: ④매트리스만으로 압력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므로 체위변경을 생략하면 안 되고, ②커버가 없으면 오염·감염 위험이 커지며, ⑤공기압이 빠진 상태는 압력 분산 기능이 떨어져 오히려 욕창 위험을 높이고, ①오염된 채로 방치하면 피부 자극과 감염의 원인이 되므로 즉시 세척·건조해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가 사용한 간이변기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물로만 헹구고 소독 없이 젖은 채로 보관한다.
배설물을 비운 뒤 세척·소독하고 완전히 말려 지정된 장소에 보관한다.
배설물만 비우고 세척 없이 그대로 다음 사용자를 위해 바로 다시 사용한다.
여러 대상자가 같은 변기를 돌아가며 사용해도 된다.
세척은 하루에 한 번만 몰아서 한다.
간이변기는 사용할 때마다 배설물을 비우고 세척·소독한 뒤 완전히 건조해 보관해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③세척 없이 재사용하면 세균 번식 위험이 크고, ①젖은 채 보관하면 세균이 증식하기 쉬우며, ④여러 대상자가 같은 변기를 공용으로 사용하면 교차 감염 위험이 있고, ⑤사용 즉시가 아니라 몰아서 세척하면 그사이 오염이 지속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이동변기를 사용해 배설을 마친 대상자를 도운 후 요양보호사가 해야 할 일로 옳은 것은?
냄새가 심하면 확인 없이 바로 씻어 버린다.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유로 관찰 없이 바로 통을 비워 버린다.
배설물의 색·냄새·양 등 이상 유무를 관찰한 뒤 처리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한다.
이동변기는 매번 관찰할 필요 없이 정해진 시간에만 확인한다.
이상이 있어도 대상자가 괜찮다고 하면 보고하지 않는다.
배설물은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색·냄새·양의 이상 유무를 관찰한 뒤 처리하고 이상이 있으면 기록해 보고해야 한다. 오답: ②①확인 없이 바로 처리하면 이상 징후를 놓칠 수 있고, ⑤대상자의 주관적 느낌과 별개로 이상 소견은 반드시 보고해야 하며, ④배설할 때마다 관찰하는 것이 원칙으로 정해진 시간에만 확인하면 변화를 놓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구강 관리를 돕던 중 잇몸 출혈과 입안 궤양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특별한 조치 없이 다음 구강 관리 때 다시 확인한다.
위치와 상태를 살펴 기록하고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대상자가 아프다고 하지 않으면 문제없다고 판단해 넘어간다.
궤양 부위에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연고를 발라 준다.
칫솔질을 더 세게 해서 출혈 부위를 자극해 소독하듯 닦는다.
구강 내 출혈이나 궤양은 감염이나 다른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어 상태를 기록해 보고해야 한다. 오답: ⑤세게 닦으면 출혈과 통증을 악화시키고, ①다음으로 미루면 상태 파악이 늦어지며, ④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약을 바르는 것은 의료행위에 해당해 금지되고, ③통증을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육안 관찰이 중요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옷을 갈아입혀 드리던 중 피부 발적과 다리 부종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발견한 부위와 상태를 기록해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다음번 옷을 갈아입힐 때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넘어간다.
대상자가 불편함을 말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다고 판단한다.
붓기를 빼야 한다며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부위를 세게 마사지한다.
옷으로 가려지니 특별히 신경 쓰지 않고 그대로 옷을 입힌다.
옷을 갈아입히는 시간은 피부 상태를 관찰할 좋은 기회로, 발적·부종을 발견하면 기록해 보고하는 것이 원칙이다. 오답: ⑤옷으로 가려지는 부위일수록 이런 기회에 확인하지 않으면 놓치기 쉽고, ④원인을 알 수 없는 부종을 임의로 마사지하면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며, ②발견 즉시 보고하지 않고 미루면 대응이 늦어지고, ③대상자가 표현하지 않아도 육안 관찰로 확인해야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스스로 일어나 앉을 수 있는 힘이 남아 있는 대상자를 도울 때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넘어질까 걱정된다는 이유로 항상 눕힌 채로만 지내게 한다.
혼자 하기 힘들어 보인다는 이유로 처음부터 요양보호사가 몸을 전부 들어 일으켜 앉힌다.
느리다고 재촉하며 대상자의 손을 잡아채듯 끌어 일으킨다.
침대 난간이나 손잡이를 잡고 스스로 일어나 앉도록 지켜보며 필요한 만큼만 거들어 준다.
혼자 해내는지 시험하듯 손잡이를 치워 버린다.
잔존기능이 남아 있는 대상자는 난간이나 손잡이를 이용해 스스로 일어나 앉도록 하고 요양보호사는 필요한 만큼만 거들어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원칙이다. 오답: ②처음부터 전부 도와주면 남은 기능이 더 빨리 저하되고, ⑤손잡이 같은 지지물을 치우면 오히려 낙상 위험이 커지며, ③재촉하며 끌어당기면 근육이나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고, ①항상 눕혀만 두면 근력 저하와 욕창 위험이 커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경관영양을 실시하는 대상자의 영양백과 튜브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영양백은 씻지 않고 마르면 그대로 다시 사용한다.
세척은 며칠에 한 번만 몰아서 한다.
사용할 때마다 깨끗이 세척해 말려 두고, 오염·손상된 것은 즉시 새것으로 바꾼다.
튜브가 조금 갈라져도 새는 곳이 없으면 계속 사용한다.
세척한 흔적이 없어도 그 위에 매번 새 영양액만 그대로 부어 재사용한다.
경관영양 물품은 사용할 때마다 세척해 잔여물을 없애고, 오염되거나 손상된 물품은 즉시 새것으로 교체해야 세균 번식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⑤세척 없이 재사용하면 잔여물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고, ②몰아서 세척하면 그사이 오염이 누적되며, ④갈라진 튜브는 위생·안전에 문제가 될 수 있어 새는지 여부와 무관하게 교체가 필요하고, ①씻지 않고 마른 채로 재사용하면 잔여물이 남아 오염원이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야간 수면장애가 있는 치매 대상자의 낮잠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졸음을 쫓아야 한다며 늦은 오후에도 진한 커피를 계속 마시게 한다.
낮 시간에는 활동 없이 조용히 침대에만 누워 있게 한다.
낮잠을 짧게 제한하고 낮 동안 활동이나 산책 등을 유도해 야간 수면의 질을 높인다.
밤에 자지 않으면 낮에 몰아서 재우면 된다고 생각한다.
낮에 충분히 자게 두어야 밤에 덜 힘들어 한다며 낮잠을 제한 없이 재운다.
낮잠을 짧게 제한하고 낮 시간에 적절한 활동을 유도하면 밤과 낮의 리듬이 회복되어 야간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오답: ⑤낮잠을 제한 없이 재우면 밤에 잠들기 더 어려워지고, ①늦은 오후의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밤잠을 방해해 야간 수면을 더 악화시키고, ②활동 없이 누워만 있으면 밤낮 리듬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고, ④밤에 못 잔 것을 낮에 몰아 재우면 수면 리듬이 더 흐트러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가 실제로 들리지 않는 소리가 들린다고 호소할 때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불안해하는 대상자를 혼자 방에 두고 자리를 피한다.
정말 그 소리가 들리는지 계속 캐물으며 확인시킨다.
불안한 감정을 이해하고 안심시키며 관심을 다른 곳으로 자연스럽게 돌린다.
거짓말한다고 여겨 무시하고 대화를 끊는다.
그런 소리는 절대 들릴 리 없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단정적으로 반박한다.
환청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는 그 감정을 이해하며 안심시키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다른 활동으로 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⑤단정적으로 반박하면 대상자가 오히려 불안해하거나 반발할 수 있고, ④무시하고 대화를 끊으면 정서적 고립을 줄 수 있으며, ②캐물으며 확인시키는 것은 증상에 집중하게 해 불안을 키우고, ①혼자 두고 자리를 피하면 대상자의 불안이 더 커질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가 갑자기 공격적인 행동을 보였을 때 요양보호사가 관찰·기록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공격 행동이 있었다는 사실 자체만 간단히 적고 그 전후 상황은 따로 기록하지 않는다.
공격 행동이 일어난 시간·상황과 전후 자극이나 변화를 함께 기록해 유발 요인을 파악한다.
대상자의 성격 탓으로만 판단하고 상황은 살펴보지 않는다.
다른 요양보호사에게는 알리지 않고 혼자만 기억해 둔다.
같은 행동이 반복되면 이미 아는 일이라 더 이상 기록하지 않는다.
공격 행동이 일어난 시간·상황과 전후 자극을 함께 기록해야 반복을 유발하는 요인을 찾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①행동만 기록하고 전후 상황을 빼면 원인 파악이 어렵고, ③성격 탓으로만 돌리면 실제 유발 요인을 놓치며, ⑤반복되는 행동일수록 패턴 분석을 위해 매번 기록해야 하고, ④기록을 공유하지 않으면 다른 근무자가 같은 상황을 반복해 유발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와 인지자극훈련을 진행할 때 요양보호사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무리하게 늘리지 않는다.
틀려도 격려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한다.
쉬운 과제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느끼도록 돕는다.
대상자의 남은 능력 수준에 맞춰 과제 난이도를 조절한다.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즉시 지적하고 다른 대상자와 비교하며 재촉한다.
정답을 못 맞혔다고 지적하거나 다른 대상자와 비교하며 재촉하면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훈련에 대한 거부감을 키우므로 해서는 안 된다. 나머지는 모두 바람직한 진행 방식이다. ③쉬운 과제로 시작해 성취감을 주고, ②틀려도 격려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④능력 수준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하며, ①짧게 집중하도록 진행하는 것은 모두 권장되는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가 같은 행동을 반복할 때 요양보호사가 관찰·기록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매번 비슷하면 처음 한 번만 기록해 두고 이후는 생략한다.
행동이 일어난 사실만 적고 시각이나 상황은 생략한다.
반복행동이 발생한 시각과 상황, 전후 환경 변화를 함께 기록한다.
반복행동은 흔히 있는 증상이므로 굳이 시간을 들여 따로 기록하지 않는다.
대상자를 다그쳐 왜 그러는지 이유를 캐물어 기록한다.
반복행동이 일어난 시각과 상황, 전후 환경 변화를 함께 기록하면 유발 요인을 찾아 대응 방법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오답: ④흔한 증상이라도 원인 파악을 위해 기록이 필요하고, ②시각·상황 없이 사실만 적으면 분석이 어려우며, ①매번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반복되더라도 계속 기록해야 하고, ⑤대상자를 다그쳐 캐묻는 것은 스스로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부적절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의 배회 증상을 관찰할 때 요양보호사가 기록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밤에 배회하면 낮에 확인하기로 하고 즉시 기록하지 않는다.
배회가 발생한 시간대와 이동 경로, 그때의 상황을 기록해 보고한다.
배회는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니 특별히 신경 써서 기록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배회한 사실만 적고 시간이나 경로는 기록하지 않는다.
배회를 멈추게만 하면 되므로 상황은 살펴보지 않는다.
배회가 일어난 시간대와 경로,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록해 보고하면 안전 대책을 세우고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답: ③배회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반드시 기록해야 하고, ④시간·경로 없이 사실만 적으면 패턴 파악이 어려우며, ①발생 즉시 기록하지 않고 미루면 세부 내용을 놓치고, ⑤멈추게 하는 것만으로는 재발을 막기 어려워 상황 파악이 함께 필요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의 생활공간에서 물건 배치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배치를 바꾼 뒤에는 대상자의 반응을 살펴 혼란스러워하면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도 고려한다.
가구 배치를 바꿔야 할 때는 미리 여러 번 설명해 대상자가 적응할 시간을 준다.
이동 동선에 걸리는 물건은 치우되 대상자에게 익숙한 물건 자체는 그대로 둔다.
혼란을 줄이기 위해 가구와 물건의 배치를 자주 새롭게 바꿔 신선한 자극을 준다.
자주 쓰는 물건은 눈에 잘 띄는 익숙한 자리에 그대로 둔다.
치매 대상자는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떨어지므로 가구·물건 배치를 자주 바꾸면 지남력 저하로 혼란과 낙상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배치를 자주 바꾸는 것은 옳지 않다. ⑤자주 쓰는 물건을 익숙한 자리에 두고, ②불가피하게 배치를 바꿀 때는 미리 설명해 적응 시간을 주며, ③동선의 위험 요소만 치우고 익숙한 물건은 유지하고, ①바꾼 뒤 혼란스러워하면 되돌리는 것은 모두 안전환경 조성에 부합하는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치매 대상자가 씻기나 옷 갈아입기 같은 돌봄을 완강히 거부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거부할 때마다 다른 요양보호사를 불러 강제로 함께 붙잡고 진행한다.
거부하면 그날 돌봄 자체를 완전히 포기하고 다시 시도하지 않는다.
왜 거부하는지 큰 소리로 다그쳐 이유를 캐묻는다.
그 순간에 억지로 관철시키기보다 시간을 두었다가 편안해할 때 다시 다가가 시도한다.
정해진 시간이니 대상자의 거부와 상관없이 힘으로 강하게 밀어붙여 그대로 진행한다.
치매 대상자가 돌봄을 거부하면 그 순간에 억지로 관철시키기보다 시간을 두고 편안해질 때 다시 접근하는 유연한 태도가 필요하다. 오답: ⑤힘으로 밀어붙이면 저항과 불안을 키우고, ②완전히 포기하면 필요한 돌봄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③큰 소리로 캐물으면 자극을 주어 상황을 악화시키고, ①여러 명이 강제로 붙잡는 것은 대상자에게 공포와 신체적 위험을 줄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출혈이 있는 대상자를 응급처치할 때 요양보호사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은 위치로 올린다.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상처 부위를 직접 압박한다.
출혈이 심하거나 멎지 않으면 병원 이송이나 119 신고를 요청한다.
출혈 상처를 만지기 전 가능하면 장갑을 착용한다.
지혈이 잘 되는지 궁금하다며 압박한 거즈를 자주 떼었다 다시 대었다 한다.
지혈 중인 거즈를 자주 떼었다 다시 대면 형성되던 혈전이 깨져 출혈이 다시 심해지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응급처치 방법이다. ②직접 압박, ①심장보다 높게 올리기, ④장갑 착용, ③이송·신고 요청은 모두 권장되는 대응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에게 경련이 일어났을 때 119에 신고해야 하는 상황으로 옳은 것은?
예전에도 같은 경련을 겪은 적이 있는 경우
경련 중 대상자가 눈을 뜨고 있는 경우
경련이 금방 저절로 멈추고 곧바로 평소처럼 의식이 돌아온 경우
경련이 아주 짧게 한 번만 있었던 경우
경련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거나, 경련 후에도 의식과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는 경우
경련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거나 경련 후에도 의식·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위급한 상황이므로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오답: ③저절로 멈추고 의식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은 즉각적인 신고 필요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고, ①②④과거력이나 눈 뜬 상태, 짧은 1회성 경련만으로는 신고 여부를 단정할 근거가 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화상의 정도에 따른 특징과 대처로 옳은 것은?
물집이 생겼더라도 통증이 없다면 신경이 멀쩡하다는 뜻이니 가벼운 화상으로 보고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다.
겉보기에 붉기만 하면 아무리 넓은 부위라도 이송할 필요가 없다.
화상 정도와 관계없이 물집은 요양보호사가 터뜨려 소독해야 한다.
피부가 하얗게 변하고 감각이 없는 것은 화상이 다 나아가는 신호이다.
물집이 생기거나 피부색이 하얗게 변하며 감각이 없어진 경우는 붉어지기만 한 경우보다 심해 신속한 이송이 필요하다.
붉어지기만 한 가벼운 화상보다 물집이 생기거나 피부색이 하얗게 변하고 감각이 없어진 경우는 더 깊은 손상을 뜻해 신속한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 오답: ①통증이 없는 것은 오히려 신경 손상을 동반한 심한 화상일 수 있어 안심할 근거가 아니고, ④피부가 하얗게 변하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은 조직 손상이 깊다는 신호이며, ③물집을 터뜨리면 감염 위험이 커져 임의로 터뜨리면 안 되고, ②붉은 화상이라도 범위가 넓으면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약물을 잘못 먹은 것으로 의심되는 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할 때 남은 약이나 용기를 함께 챙기는 이유로 옳은 것은?
이송 중 대상자가 심심하지 않도록 보여주기 위해서다.
의료진이 무엇을 얼마나 섭취했는지 파악해 처치를 신속히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남은 약이 아까우니 버리지 않고 이번 일과 상관없이 나중에 다시 사용하기 위해서다.
요양보호사가 직접 어떤 약인지 판단해 해독제를 주기 위해서다.
가족에게 책임 소재를 알리기 위한 증거로 쓰기 위해서다.
남은 약이나 용기를 함께 가져가면 의료진이 섭취한 약물의 종류와 양을 빠르게 파악해 적절한 처치를 신속히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답: ③잘못 섭취한 약을 다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고, ⑤책임 소재 확인은 응급처치의 목적이 아니며, ①이송 중 대상자에게 보여주는 용도가 아니고, ④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해독제를 판단해 투여하는 것은 해서는 안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청각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와 대화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옆에서 빠르게 속삭이듯 말한다.
입을 가린 채 손짓만으로 의사를 전달한다.
대상자가 알아듣지 못하면 반복 없이 바로 대화를 끝낸다.
대상자의 정면에서 눈을 마주 보며 입 모양이 잘 보이도록 천천히 또박또박 말한다.
뒤에서 큰 소리로 불러 대화를 시작한다.
청각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와는 정면에서 눈을 마주 보고 입 모양이 잘 보이도록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야 의사가 잘 전달된다. 오답: ⑤뒤에서 부르면 입 모양을 볼 수 없어 놀라게 하거나 소통이 어렵고, ②입을 가리면 입 모양을 확인할 수 없어 이해가 더 어려워지며, ③못 알아들었을 때 반복 설명 없이 끝내면 의사소통이 단절되고, ①옆에서 빠르게 속삭이면 입 모양도 소리도 확인하기 어렵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발음이 어눌해 말을 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대상자와 대화할 때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말이 느리면 요양보호사가 앞서 짐작해 문장을 대신 끝내 준다.
빨리 말하라고 재촉하며 다음 말을 채근한다.
알아듣기 어려우면 되묻지 않고 그냥 넘어간다.
대상자가 스스로 말을 끝낼 때까지 재촉하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다려 준다.
시간이 오래 걸리면 대화 자체를 피하고 짧은 지시만 한다.
발음이 어눌한 대상자에게는 재촉하지 않고 스스로 말을 끝낼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다려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①짐작해 대신 말을 끝내면 대상자의 의사를 왜곡할 수 있고, ②재촉하면 심리적 부담을 주어 말하기가 더 어려워지며, ③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가면 오해가 쌓이고, ⑤대화를 피하면 대상자와의 관계와 정서적 교류가 줄어든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시각장애가 있는 대상자와 대화·이동을 도울 때 요양보호사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다가갈 때는 먼저 이름을 부르고 자신이 누구인지 밝힌다.
방향을 안내할 때는 시계 방향이나 '오른쪽·왼쪽'처럼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미리 말없이 갑자기 대상자의 몸을 붙잡거나 방향을 바꿔 이동시킨다.
자리를 뜰 때는 미리 알리고 나서 이동한다.
주변 환경이 바뀌면 바뀐 내용을 말로 설명해 준다.
말없이 갑자기 몸을 붙잡거나 방향을 바꾸면 대상자를 놀라게 하고 낙상 등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바람직한 의사소통·이동 지원 방법이다. ①다가갈 때 이름을 부르고 자신을 밝히고, ②구체적인 방향 표현을 쓰며, ④자리를 뜰 때 미리 알리고, ⑤환경 변화를 말로 설명하는 것은 모두 권장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폭우로 시설 주변이 침수되었다가 물이 빠진 뒤,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위생과 감염 관리를 위해 해야 할 일로 옳은 것은?
침수 중 물에 잠겼던 음식도 겉모습이 멀쩡하면 그대로 대상자에게 준다.
침수된 물에 닿은 손이나 물건은 씻고 소독하며, 오염이 의심되는 음식이나 물은 폐기한다.
상처가 있어도 물에 젖었을 뿐이니 소독하지 않고 둔다.
침수된 물이 빠졌으니 별다른 소독이나 확인 절차 없이 평소와 똑같이 그대로 생활한다.
수돗물이 나오지 않으면 확인 없이 근처 고인 물을 그대로 받아 사용한다.
수해 이후에는 오염된 물에 닿았던 손이나 물건을 씻고 소독하며, 침수로 오염이 의심되는 음식이나 물은 사용하지 않고 폐기해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오답: ④소독 없이 평소대로 생활하면 오염된 물로 인한 감염 위험이 남고, ①침수되었던 음식은 겉보기와 무관하게 오염되었을 수 있어 폐기해야 하며, ⑤고인 물을 확인 없이 사용하면 오염된 물로 인한 질병 위험이 있고, ③젖은 상처를 소독하지 않으면 감염 위험이 커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야간에 화장실을 가려는 대상자를 위해 요양보호사가 낙상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미끄럼방지 매트나 슬리퍼 없이 맨발로 이동하게 한다.
야간에는 전기를 아끼기 위해 조명을 모두 끄고 이동하게 한다.
야간에는 도움을 청하지 말고 혼자 조용히 이동하도록 안내한다.
이동 경로에 충분한 조명을 켜고 바닥의 장애물을 미리 치워 동선을 확보한다.
바닥에 물건이 있어도 평소 다니던 길이니 그대로 둔다.
야간 이동 시에는 충분한 조명을 켜고 바닥의 장애물을 미리 치워 동선을 안전하게 확보해야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②조명을 끄면 시야가 어두워져 낙상 위험이 커지고, ⑤장애물을 방치하면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으며, ③혼자 이동하게 하면 위급 상황 시 도움을 받기 어렵고, ①미끄럼방지 없이 맨발로 이동하면 미끄러져 넘어질 위험이 커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시설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피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대피 후에는 인원을 확인하고 다시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빠르게 이동하기 위해 승강기(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아래층으로 대피한다.
계단을 이용해 자세를 낮추고 벽을 짚으며 이동해 대피한다.
젖은 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고 연기를 최대한 마시지 않도록 한다.
문손잡이가 뜨거우면 문을 열지 않고 다른 대피로를 찾는다.
화재 시 승강기는 정전이나 오작동으로 갇힐 위험이 크므로 이용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③낮은 자세로 계단 이동, ④젖은 수건으로 연기 차단, ⑤뜨거운 문손잡이 확인 후 다른 경로 선택, ①대피 후 재진입 금지는 모두 옳은 대피 원칙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를 하던 중 갑자기 정전이 발생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상자의 안전과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손전등 등으로 주변을 밝혀 낙상·충돌 등 사고를 예방한다.
촛불을 여러 개 켜서 최대한 밝게 만든다.
정전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 대처한다.
정전이 곧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고 어두운 상태로 하던 일을 계속한다.
정전 원인을 찾기 위해 대상자를 혼자 두고 두꺼비집부터 살펴본다.
정전이 발생하면 먼저 대상자의 안전과 상태를 확인하고 손전등 등으로 주변을 밝혀 낙상이나 충돌 같은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⑤대상자를 혼자 두고 원인부터 찾으면 그사이 사고 위험이 있고, ④어두운 상태로 활동을 계속하면 낙상 등 위험이 크며, ②촛불은 화재 위험이 있어 실내에서 함부로 여러 개 켜면 안 되고, ③상황을 알리지 않으면 필요한 지원을 받기 어렵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대상자의 식재료와 조리된 음식을 보관·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조리한 음식과 신선식품은 상온에 두지 않고 적절한 온도로 신속히 보관하며 유통기한이 지난 것은 폐기한다.
냉장고 안 식재료는 유통기한 표시가 없어도 오래 두고 사용한다.
익힌 음식과 날음식을 같은 용기에 함께 보관해도 된다.
유통기한이 조금 지났어도 냄새로 맡아보아 이상이 없다고 느껴지면 그대로 사용한다.
조리한 음식은 실온에 오래 두어도 다시 데우면 안전하다.
조리한 음식과 신선식품은 상온에 오래 두지 않고 적절한 온도로 신속히 보관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은 폐기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④냄새로는 오염 여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어 유통기한이 지나면 사용하지 않아야 하고, ⑤실온에 오래 둔 음식은 다시 데워도 세균 독소가 남을 수 있으며, ②유통기한을 확인할 수 없으면 안전을 보장할 수 없고, ③익힌 음식과 날음식을 함께 보관하면 교차오염이 발생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8회 시험지 PDF 다운로드·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