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8회 해설 페이지
- 경전 구절을 읽어주며 개종을 권유하는 것은 신념을 강요하는 행위이다.
- 종교 모임에 함께 나가자고 제안하는 것도 동행을 강요하는 행위이다.
- 다른 종교를 잘못된 신앙이라고 지적하는 것은 대상자의 신앙을 폄하하는 것이다.
- 종교 행사 참여를 방해하는 것은 대상자의 종교활동을 방해하는 것이다.
- 부득이한 사정이 있으면 사전에 기관·대상자에게 알리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 지연되는 경우 사유를 기록하고 기관에 보고하는 것도 올바른 태도다.
- 정해진 시간 동안 계획된 급여 내용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맞다.
- 서비스 시간 변경이 필요하면 기관 담당자와 상의해 조정하는 것이 올바르다.
- 요청대로 즉시 소독약을 발라주는 것은 업무 범위를 벗어난 대응이다.
- 대상자 스스로 처치하도록 두는 것은 방치에 해당한다.
-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으로 소독하고 연고까지 발라주는 것도 업무 범위를 벗어난 대응이다.
- 가족 몰래 소독해주고 기록을 남기지 않는 것은 은폐에 해당한다.
- 즉시 명확하게 거부 의사를 표현하고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이 올바른 대응이다.
- 발생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록해 두는 것도 필요한 대응이다.
- 소속 기관의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하는 것이 올바른 절차이다.
- 필요하면 상담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은 대응이다.
- 일자리를 잃을까 봐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계속 참고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것은 방치에 해당한다.
- 대상자에게 사정을 말하고 서비스 시간을 줄여 손실을 보전받는 것은 대상자에게 불이익을 전가하는 것이다.
- 동료와 상의 없이 혼자 판단해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하는 것은 무단 이탈이다.
- 기관 대표에게 개인적으로 항의성 문자만 보내고 절차를 밟지 않는 것은 실효성 없는 개인적 항의이다.
- 서비스 내용은 전문가가 정하는 것이므로 알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정보 제공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것이다.
- 혼란을 이유로 최소한의 사실도 알리지 않는 것도 정보 제공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것이다.
- 대상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보호자의 결정이 항상 우선한다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무시하는 것이다.
- 인지기능이 저하된 대상자를 어떤 경우에도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하는 것은 참여 권리를 일률적으로 박탈하는 것이다.
- 외부 활동과 새로운 사회적 관계 형성 욕구가 청년기보다 커진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시간에 대한 인식이 젊은 시절과 전혀 차이가 없다는 것은 노년기 심리 변화의 보편성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 내향성 증가가 일부 질병이 있는 노인에게만 나타나는 예외적 현상이라는 것도 보편성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 노년기의 심리적 변화가 신체적 노화와 무관하다는 것은 그 관련성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 손주 양육이 사적인 문제라며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 것은 어려움을 방치하는 것이다.
- 개입 없이 전적으로 알아서 해결하도록 두는 것도 어려움을 방치하는 것이다.
- 육아가 업무와 무관하다며 어려움을 듣지 않고 넘어가는 것도 방치에 해당한다.
-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손주 양육을 그만두도록 대상자를 직접 설득하는 것은 가족 문제에 임의로 개입해 결정을 강요하는 것이다.
- 보고를 하지 않아도 대상자의 상태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것은 위험성을 부정하는 설명이다.
- 보고가 형식적 절차일 뿐 누락되어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도 위험성을 축소하는 설명이다.
- 요양보호사 개인의 업무 편의만 높아질 뿐 다른 영향은 없다는 것도 위험성을 부정하는 설명이다.
- 기관의 서비스 질 관리와 무관한 사안이라는 것도 위험성을 축소하는 설명이다.
- 수분 섭취를 대폭 줄이도록 대상자에게 임의로 지시하는 것은 위험한 임의 지시이다.
- 노화에 따른 당연한 현상이라 여겨 관찰·보고 없이 넘어가는 것은 증상을 방치하는 것이다.
- 기저귀만 교체하면 되므로 원인 파악이 필요 없다는 것도 증상을 방치하는 것이다.
- 부끄러워할 수 있다며 증상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도 증상을 방치하는 것이다.
- 노화가 진행될수록 호르몬 분비 기능이 오히려 활발해진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혈당 조절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항상 더 정교해진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내분비계가 노화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것은 그 영향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 내분비계 변화가 식이·활동 관리와 아무 관련이 없다는 것도 영향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 노화가 진행될수록 피부의 탄력과 두께가 오히려 증가한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땀샘 기능이 왕성해져 땀 분비량이 크게 늘어난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표피가 두꺼워져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진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피부 변화가 전신 건강 상태와 관련 없는 독립적인 현상이라는 것은 이를 단정한 부적절한 서술이다.
-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적절한 활동량 증가 등 생활습관 개선을 돕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 배변 상태가 계속 좋아지지 않으면 기관이나 의료진에 알리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갖도록 돕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를 돕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폐활량이 나이가 들어도 변화 없이 유지된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호흡근의 힘이 노화와 관계없이 오히려 강화된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기침 반사 능력이 노화와 함께 더욱 예민해진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호흡기계가 노화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는 기관이라는 것은 이를 단정한 부적절한 서술이다.
- 심박출량이 노화와 관계없이 청년기와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혈관의 탄력성이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좋아진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혈압 조절 능력이 노화가 진행될수록 더욱 안정된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심혈관계가 노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 예외적인 기관이라는 것은 이를 단정한 부적절한 서술이다.
- 신경전달 속도가 노화와 무관하게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자극에 대한 반응 시간이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짧아진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신경계 기능이 노화가 진행될수록 더욱 향상된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반응속도 저하가 젊은 사람에게서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은 대상을 잘못 지정한 서술이다.
- 노화가 진행될수록 촉각과 통각이 오히려 더 예민해지고 온도 변화를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한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온도 자극에 대한 감지 능력이 나이와 무관하게 일정하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감각 둔화가 화상이나 동상 위험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그 관련성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 감각기계 변화가 안전관리에서 고려할 필요가 없는 요소라는 것도 관련성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 건망증과 치매가 증상과 경과에 차이가 없는 같은 현상이라는 것은 핵심 차이를 부정한 서술이다.
- 치매도 힌트를 주면 대부분 곧바로 기억을 되찾는 가벼운 일시적 증상이라는 것은 핵심 차이를 뒤바꾼 서술이다.
- 건망증이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심각하게 저하시키는 질환이라는 것도 핵심 차이를 뒤바꾼 서술이다.
- 치매가 진행성 질환이 아니라 항상 증상이 그대로 유지되는 상태라는 것도 핵심 차이를 부정한 서술이다.
- 낮은 강도로 시작해 서서히 시간과 강도를 늘려가는 것이 올바르다.
- 통증이 있으면 즉시 중단하는 것이 올바르다.
-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만성질환 여부를 고려해 운동량을 정하는 것이 올바르다.
- 규칙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함께 계획하는 것이 올바르다.
- 활동량을 최소화하고 하루 종일 눕혀 지내게 하는 것은 활동 부족으로 오히려 골밀도를 낮출 수 있다.
- 칼슘과 비타민D 섭취가 골절 위험과 관련이 없다는 설명은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햇빛 노출을 철저히 피해야 한다는 설명도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골밀도 관리가 노년기에는 의미가 없다는 설명도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치료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우울증을 방치해도 되는 문제로 오인하게 한다.
- 의지의 문제이므로 본인이 노력하면 저절로 해결된다는 설명도 방치해도 되는 문제로 오인하게 한다.
- 치료 연계가 오히려 낙인을 준다는 설명은 치료 연계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신체 건강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설명도 신체 건강과의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증상이 가벼워 보인다고 하던 활동을 계속 진행하는 것은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다.
- 기관 보고나 응급 대응 없이 지켜만 보는 것도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다.
- 뜨거운 물로 씻겨 체온을 유지시키는 것은 오히려 체온을 높여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잘못된 대처다.
- 두꺼운 이불을 덮어 땀을 더 내게 하는 것도 오히려 체온을 높여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잘못된 대처다.
- 철분이 든 음식을 줄이고 카페인 음료를 자주 마시게 하는 것은 식이 관리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다.
- 증상이 가벼워 보이니 식이 관리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식이 관리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다.
- 빈혈이 식이와 무관해 별도 지도가 필요 없다는 것도 식이 관리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다.
- 대상자 임의로 철분제 복용량을 늘리도록 권하는 것은 임의로 약 복용량을 늘리게 하는 위험한 대응이다.
- 노인이 젊은 사람보다 회복력과 예비 능력이 항상 더 뛰어나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가벼운 감염이나 탈수가 의식 상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은 노인성 질환의 비전형성과 취약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증상이 전형적으로 뚜렷해 조기 발견과 진단이 항상 더 쉽다는 설명도 비전형성과 취약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노인의 신체 상태가 젊은 사람과 차이가 없다는 설명도 비전형성과 취약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신체 기능에 문제가 없으니 어떠한 서비스도 필요 없다는 것은 정서적 어려움을 도외시하는 대응이다.
- 외로움 호소를 무시하고 신체수발 서비스만 기계적으로 제공하는 것도 정서적 어려움을 도외시하는 대응이다.
- 대화 요청에 응하지 않고 정해진 업무만 수행하는 것도 정서적 어려움을 도외시하는 대응이다.
- 정서적 어려움은 가족이 전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개입하지 않는 것도 정서적 어려움을 도외시하는 대응이다.
- 한 번 받으면 유효기간 없이 영구적으로 적용된다는 설명은 유효기간과 갱신 절차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 유효기간이 지나도 자동으로 급여가 계속된다는 설명도 유효기간과 갱신 절차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 갱신 신청이 유효기간이 끝난 이후에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갱신 신청 시점을 잘못 설명한 것이다.
- 유효기간 중에는 절대로 등급 변경을 신청할 수 없다는 설명은 상태 변화 시 등급변경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과 어긋난다.
- 요양보호사가 개인적 판단으로 임의 작성해 가족에게 전달하는 사적 문서라는 설명은 작성 주체를 잘못 설명한 것이다.
- 장기요양기관이 자체적으로 작성하며 공단과 무관하다는 설명도 작성 주체를 잘못 설명한 것이다.
- 급여 정보가 전혀 담기지 않는다는 설명은 문서의 내용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등급판정을 받기 전에만 발급되고 이후 효력이 없다는 설명은 문서의 효력 시점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노인을 사회 활동에서 배제하고 격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은 원칙의 취지와 반대되는 설명이다.
- 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관리자의 편의를 항상 우선시해야 한다는 설명도 원칙의 취지와 반대되는 설명이다.
- 부양자의 편의를 존엄성보다 우선 고려한다는 설명도 원칙의 취지와 반대되는 설명이다.
- 경제적으로 자립한 노인에게만 적용된다는 설명은 적용 대상을 부당하게 제한한 서술이다.
- 증상이 있어도 알리지 않고 평소대로 방문 근무를 진행하는 것은 증상을 은폐한 채 근무를 강행하는 위험한 대응이다.
- 대상자에게 알리지 않고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방문하는 것도 위험한 대응이다.
- 증상을 숨기고 동료에게도 알리지 않는 것도 증상을 은폐한 채 근무를 강행하는 위험한 대응이다.
- 기관에 알리는 대신 혼자 판단해 별다른 조치 없이 계속 근무하는 것도 방치한 채 근무를 강행하는 위험한 대응이다.
- "나는 정말 무능력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곱씹으며 자책을 반복하는 것은 부정적 사고를 반복하는 것이다.
- 대상자에게 화를 내며 감정을 즉각적으로 표출하는 것은 인지 재구성이 아닌 감정 표출에 해당한다.
- 문제를 인식하지 않고 회피하기 위해 무조건 근무를 그만두는 것은 인지 재구성이 아닌 회피에 해당한다.
- 부정적인 생각을 동료에게 그대로 전달해 갈등을 확산시키는 것은 인지 재구성이 아닌 갈등 확산에 해당한다.
- 가족의 요청이니 대상자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임의로 작성해 주는 것은 본인의 의사 확인 없이 임의 처리하는 것이다.
- 대상자의 이름과 인적사항만 빌려 서류를 작성해 기관에 제출하는 것도 본인의 의사 확인 없이 임의 처리하는 것이다.
-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대상자의 서명도 요양보호사가 대신하는 것도 본인의 의사 확인 없이 임의 처리하는 것이다.
- 가족의 요구를 그대로 수용해 대상자에게 알리지 않고 처리하는 것도 본인의 의사 확인 없이 임의 처리하는 것이다.
- 슬픔은 빨리 잊을수록 좋다며 감정을 드러내지 말고 억누르도록 강요하는 것은 가족의 감정 표현을 억누르는 것이다.
- 가족의 감정 표현을 막고 형식적인 위로만 반복하는 것도 가족의 감정 표현을 억누르는 것이다.
- 애도 과정에 어떠한 관심도 두지 않고 즉시 관계를 정리하는 것은 무관심한 태도이다.
- 사망 직후 가족에게 사망 원인에 대한 책임을 추궁하는 것은 가족에게 부당한 책임을 묻는 부적절한 대응이다.
- 자녀의 요청이니 대상자에게 알리지 않고 바로 버리는 것은 대상자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임의로 처리하는 것이다.
- 소중히 여기는 것을 알면서도 정리가 우선이라며 강제로 정리하는 것도 대상자의 의사를 무시하고 임의로 처리하는 것이다.
- 대상자 몰래 물건을 다른 곳에 옮겨 찾을 수 없게 하는 것도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임의로 처리하는 것이다.
- 가족 간 갈등을 피하기 위해 대상자의 의사는 아예 묻지 않고 자녀 뜻대로 처리하는 것도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임의로 처리하는 것이다.
- 사레가 들려도 곧 진정되면 기록하지 않는 것은 흡인성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진정되더라도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식사가 끝난 뒤 기억나는 대로 정리하는 것은 관찰이 식사 중 실시간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기억에 의존하면 누락되기 쉽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평소처럼 식사하면 매 끼니 따로 관찰하지 않는 것은 섭취 상태가 끼니마다 달라질 수 있어 매번 새로 관찰해야 한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식사에 걸린 시간만 기록하는 것은 식사 시간만으로는 삼킴 이상이나 섭취량 변화를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스스로 마시려는 시도를 막고 매번 요양보호사가 전량을 직접 떠먹이는 것은 잔존기능을 살리지 못하고 의존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 빨대를 어떤 경우에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연하곤란이 없다면 빨대가 흘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무조건 금지할 이유가 없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컵에 물을 가득 채워 한 번에 많이 마시도록 권하는 것은 흘리거나 사레들 위험이 커진다.
- 손 떨림을 줄인다는 이유로 물을 잘 드리지 않고 참게 하는 것은 수분 섭취를 제한해 탈수 위험을 높인다.
- 대상자가 직접 손끝으로 온도를 확인하게 하고 요양보호사는 확인하지 않는 것은 감각이 둔한 대상자는 스스로 온도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워 요양보호사가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온도 확인 없이 평소 감으로 맞춰 바로 사용하는 것은 짐작만으로 확인을 생략하면 온도 이상을 놓칠 수 있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손등으로 물을 만져 시원하다고 느끼면 온도 확인 절차를 생략하는 것도 짐작만으로 확인을 생략하면 온도 이상을 놓칠 수 있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세면 도중 대상자의 반응을 보고 나서 온도를 조절해도 된다는 것은 사용 전에 미리 확인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머리카락으로 가려지는 부위라서 헤치고 살펴보지 않는 것은 가려진 부위일수록 놓치기 쉬워 더 세심히 살펴야 한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가벼운 상처로 보이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연고를 발라 처치하는 것은 의료행위에 해당해 해서는 안 된다.
- 다음에 감길 때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은 이상을 발견한 즉시 보고해야 상태 악화를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대상자가 가렵다고 말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증상을 말하지 않아도 육안으로 확인되는 이상은 보고 대상이라는 점에서 옳지 않다.
- 두 사람 모두 뒤쪽에서 손잡이만 잡고 앞부분을 지지하지 않는 것은 무게중심이 쏠려 대상자가 앞으로 쏠리거나 낙상할 위험이 크다.
- 한 사람이 대상자를 업어 옮기고 다른 한 사람이 빈 휠체어만 옮기는 것은 대상자와 요양보호사 모두에게 부상 위험이 크다.
- 브레이크만 채운 채 대상자가 스스로 바퀴를 굴려 오르게 하는 것은 통제가 어려워 위험하다.
- 앞쪽 사람이 발판을 밟고 올라서서 체중으로 휠체어를 누르는 것은 발판 파손과 대상자 낙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 휠체어를 차와 먼 곳에 세워 혼자 걷게 하면 낙상 위험이 커진다.
-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으면 휠체어가 밀려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발판을 접지 않으면 이동 중 발이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다.
- 안전벨트는 좌석에 앉힌 즉시 바로 채워야 이동 중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 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효과가 떨어지거나 변질될 수 있어 계속 복용시키면 안 된다.
- 처방된 약을 요양보호사 판단으로 다시 주거나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은 임의 판단에 해당해 금지된다.
- 의약품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남용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정해진 방법으로 처리해야 한다.
- 닿은 부분을 옷으로 닦거나 물로 헹구는 것으로는 오염을 없앨 수 없다.
- 눈에 닿은 티가 나지 않아도 오염 가능성은 남아 있다.
- 오염된 용기를 다른 대상자에게 사용하면 교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냄새가 심할 때 환기만 하고 넘어가면 감염이나 출혈 등 이상 징후를 놓칠 수 있다.
- 확인 없이 바로 물을 내리면 이상 소견을 관찰할 기회를 잃는다.
- 대상자가 스스로 말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 요양보호사가 직접 확인해야 한다.
- 평소와 같아 보여도 미세한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매번 확인하는 것이 원칙이다.
- 물기가 남은 채 기저귀를 채우면 짓무름이 생기기 쉽다.
- 소독용 알코올은 피부를 자극·건조시켜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세정 없이 기저귀만 교환하면 배설물 자극이 남아 피부 문제가 생긴다.
- 피부가 붉어졌을수록 청결 유지가 더 중요하므로 세정을 거르면 안 된다.
- 도뇨관을 다시 끼우거나 재사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요양보호사가 해서는 안 된다.
- 발견 즉시 알리지 않고 방치하면 감염이나 요로 손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 확인을 다음으로 미루면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 때수건으로 세게 문지르면 손상 부위를 더 자극해 악화시킨다.
- 옷으로 가려지는 부위일수록 목욕 시 더 세심히 살펴야 한다.
- 통증을 표현하지 못하는 대상자도 있어 육안 관찰이 중요하다.
- 다리와 등을 지지하지 않으면 자세가 앞이나 뒤로 쏠려 무너진다.
- 위아래 다리를 겹쳐 포개기만 하면 아래쪽 다리와 뼈 돌출 부위가 눌려 욕창 위험이 커진다.
- 다리 사이를 받치지 않으면 골반이 뒤틀려 불편해진다.
- 머리를 지지하지 않고 몸을 눌러 덮으면 목이 꺾이고 압박이 가해져 위험하다.
- 힘이 빠진 상태로 계속 붙잡고 버티게 하면 갑자기 쓰러져 크게 다칠 수 있다.
- 손을 놓으면 그대로 낙상할 위험이 크다.
- 상태를 무시하고 이동을 계속하면 위험이 커진다.
- 상황을 알리지 않으면 필요한 도움이나 후속 조치가 늦어질 수 있다.
- 일어나지 못하도록 강제로 붙잡아 앉히면 저항이나 불안을 키울 수 있다.
- 식사를 바로 치워버리면 충분한 섭취 기회를 놓친다.
- 큰 소리로 다그치면 대상자를 자극해 상황을 악화시킨다.
- 식사를 중단시키고 혼자 방에 들여보내는 것은 고립과 정서적 불안을 유발할 수 있다.
- 순서를 매번 다르게 바꾸면 오히려 혼란을 키운다.
- 설명 없이 손을 잡아끌면 불안과 저항을 유발할 수 있다.
- 싫어하는 반응을 무시하고 계속하면 거부감이 커진다.
- 스스로 할 수 있는 동작까지 대신하면 남은 기능이 더 빨리 저하될 수 있다.
- 팔이 힘들다는 이유로 곧바로 중단하면 소생 기회를 놓칠 수 있어 교대할 사람을 찾아 계속 이어가야 한다.
- 주변 시선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중단하는 것은 적절한 근거가 아니다.
- 반응이 없거나 가슴 움직임이 거의 없다고 임의로 판단해 중단하는 것은 위험하며, 전문 인력이 도착할 때까지 지속해야 한다.
- 대답이 없다고 무시당했다고 여겨 대화를 포기하면 관계 형성 기회를 잃는다.
- 빨리 대답하라고 다그치듯 재촉하면 대상자에게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 대신 대답을 만들어 말하면 대상자의 의사를 왜곡할 위험이 있다.
- 침묵 중에도 표정이나 손을 잡아주는 것 같은 비언어적 소통은 이어가는 것이 좋다.
- 매트리스만으로 압력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므로 체위변경을 생략하면 안 된다.
- 커버가 없으면 오염·감염 위험이 커진다.
- 공기압이 빠진 상태는 압력 분산 기능이 떨어져 오히려 욕창 위험을 높인다.
- 물기나 배설물이 묻은 채로 방치하면 피부 자극과 감염의 원인이 되므로 즉시 세척·건조해야 한다.
- 세척 없이 재사용하면 세균 번식 위험이 크다.
- 젖은 채 보관하면 세균이 증식하기 쉽다.
- 여러 대상자가 같은 변기를 공용으로 사용하면 교차 감염 위험이 있다.
- 사용 즉시가 아니라 몰아서 세척하면 그사이 오염이 지속된다.
- 냄새가 심하다는 이유로, 또는 관찰 없이 서둘러 배설물을 바로 처리하면 이상 징후를 놓칠 수 있다.
- 대상자의 주관적 느낌과 별개로 이상 소견은 반드시 보고해야 한다.
- 배설할 때마다 관찰하는 것이 원칙으로 정해진 시간에만 확인하면 변화를 놓칠 수 있다.
- 칫솔질을 더 세게 하면 출혈과 통증을 악화시킨다.
- 확인을 다음 구강 관리 때로 미루면 상태 파악이 늦어진다.
-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연고를 바르는 것은 의료행위에 해당해 금지된다.
- 통증을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육안 관찰이 중요하다.
- 옷으로 가려지는 부위일수록 이런 기회에 확인하지 않으면 놓치기 쉽다.
- 원인을 알 수 없는 부종을 임의로 세게 마사지하면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 발견 즉시 보고하지 않고 다음번으로 미루면 대응이 늦어진다.
- 대상자가 불편함을 표현하지 않아도 육안 관찰로 확인해야 한다.
- 처음부터 몸을 전부 들어 일으켜 앉히면 남은 기능이 더 빨리 저하된다.
- 손잡이 같은 지지물을 치우면 오히려 낙상 위험이 커진다.
- 재촉하며 손을 잡아채듯 끌어당기면 근육이나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 넘어질까 걱정된다고 항상 눕혀만 두면 근력 저하와 욕창 위험이 커진다.
- 세척한 흔적 없이 새 영양액만 부어 재사용하면 잔여물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 세척을 며칠에 한 번만 몰아서 하면 그사이 오염이 누적된다.
- 튜브가 갈라진 경우 새는지 여부와 무관하게 위생·안전 문제로 교체가 필요하다.
- 씻지 않고 마른 채로 재사용하면 잔여물이 남아 오염원이 된다.
- 낮잠을 제한 없이 재우는 것은 밤에 잠들기 더 어렵게 만든다.
-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밤잠을 방해해 야간 수면을 더 악화시킨다.
- 활동 없이 누워만 있게 하는 것은 밤낮 리듬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밤에 못 잔 것을 낮에 몰아 재우는 것은 수면 리듬을 더 흐트러뜨린다.
- 들리는 소리가 사실이 아니라고 단정적으로 반박하면 대상자가 오히려 불안해하거나 반발할 수 있다.
- 거짓말한다고 여겨 무시하고 대화를 끊으면 정서적 고립을 줄 수 있다.
- 정말 들리는지 캐물으며 확인시키는 것은 증상에 집중하게 해 불안을 키운다.
- 혼자 두고 자리를 피하면 대상자의 불안이 더 커질 수 있다.
- 행동이 있었다는 사실만 간단히 적고 전후 상황을 기록하지 않으면 원인 파악이 어렵다.
- 대상자의 성격 탓으로만 판단하고 상황을 살펴보지 않으면 실제 유발 요인을 놓친다.
- 같은 행동이 반복된다고 더 이상 기록하지 않으면 패턴 분석에 필요한 자료를 놓친다.
- 다른 요양보호사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만 기억해 두면 다른 근무자가 같은 상황을 반복해 유발할 수 있다.
- 쉬운 과제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느끼도록 돕는다.
- 틀려도 격려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한다.
- 대상자의 남은 능력 수준에 맞춰 과제 난이도를 조절한다.
-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무리하게 늘리지 않는다.
- 흔한 증상이라도 원인 파악을 위해 기록이 필요하다.
- 시각이나 상황 없이 사실만 적으면 분석이 어렵다.
- 매번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반복되더라도 처음 한 번만 기록해 두고 이후를 생략하지 말고 계속 기록해야 한다.
- 대상자를 다그쳐 이유를 캐묻는 것은 스스로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부적절하다.
- 배회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특별히 신경 써서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
- 시간이나 경로 없이 사실만 적으면 패턴 파악이 어렵다.
- 밤에 배회가 있었을 때 낮에 확인하기로 하고 즉시 기록하지 않으면 세부 내용을 놓친다.
- 배회를 멈추게 하는 것만으로는 재발을 막기 어려워 상황 파악이 함께 필요하다.
- 자주 쓰는 물건은 눈에 잘 띄는 익숙한 자리에 그대로 둔다.
- 불가피하게 배치를 바꿀 때는 미리 여러 번 설명해 적응할 시간을 준다.
- 이동 동선에 걸리는 물건은 치우되 대상자에게 익숙한 물건 자체는 그대로 둔다.
- 배치를 바꾼 뒤 대상자가 혼란스러워하면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도 고려한다.
- 정해진 시간이라며 대상자의 거부와 상관없이 힘으로 강하게 밀어붙여 그대로 진행하면 저항과 불안을 키운다.
- 거부한다고 그날 돌봄 자체를 완전히 포기하면 필요한 돌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 큰 소리로 다그쳐 이유를 캐물으면 자극을 주어 상황을 악화시킨다.
- 거부할 때마다 다른 요양보호사를 불러 강제로 함께 붙잡고 진행하는 것은 대상자에게 공포와 신체적 위험을 줄 수 있다.
-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상처 부위를 직접 압박한다.
-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은 위치로 올린다.
- 출혈 상처를 만지기 전 가능하면 장갑을 착용한다.
- 출혈이 심하거나 멎지 않으면 병원 이송이나 119 신고를 요청한다.
- 경련이 저절로 멈추고 곧바로 평소처럼 의식이 돌아온 경우는 즉각적인 신고 필요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다.
- 예전에도 같은 경련을 겪은 적이 있거나, 경련 중 눈을 뜨고 있거나, 아주 짧은 1회성 경련만 있었던 경우만으로는 신고 여부를 단정할 근거가 되지 않는다.
- 물집이 생겼더라도 통증이 없는 것은 오히려 신경 손상을 동반한 심한 화상일 수 있어 안심할 근거가 아니다.
- 피부가 하얗게 변하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은 화상이 다 나아가는 신호가 아니라 조직 손상이 깊다는 신호다.
- 화상 정도와 관계없이 물집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터뜨리면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터뜨리면 안 된다.
- 겉보기에 붉기만 한 화상이라도 범위가 넓으면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
- 남은 약이 아까우니 이번 일과 상관없이 나중에 다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 가족에게 책임 소재를 알리기 위한 증거로 쓰기 위한 것이 아니다.
- 이송 중 대상자가 심심하지 않도록 보여주기 위한 용도가 아니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어떤 약인지 판단해 임의로 해독제를 주는 것은 해서는 안 된다.
- 뒤에서 큰 소리로 불러 대화를 시작하면 입 모양을 볼 수 없어 대상자를 놀라게 하거나 소통이 어렵다.
- 입을 가린 채 손짓만으로 의사를 전달하면 입 모양을 확인할 수 없어 이해가 더 어려워진다.
- 대상자가 알아듣지 못했을 때 반복 없이 바로 대화를 끝내면 의사소통이 단절된다.
- 옆에서 빠르게 속삭이듯 말하면 입 모양도 소리도 확인하기 어렵다.
- 말이 느리다고 요양보호사가 앞서 짐작해 문장을 대신 끝내 주면 대상자의 의사를 왜곡할 수 있다.
- 빨리 말하라고 재촉하며 다음 말을 채근하면 심리적 부담을 주어 말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 알아듣기 어려워도 되묻지 않고 그냥 넘어가면 오해가 쌓인다.
-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대화 자체를 피하고 짧은 지시만 하면 대상자와의 관계와 정서적 교류가 줄어든다.
- 다가갈 때는 먼저 이름을 부르고 자신이 누구인지 밝힌다.
- 방향을 안내할 때는 시계 방향이나 오른쪽·왼쪽처럼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 자리를 뜰 때는 미리 알리고 나서 이동한다.
- 주변 환경이 바뀌면 바뀐 내용을 말로 설명해 준다.
- 침수된 물이 빠졌다고 별다른 소독이나 확인 절차 없이 평소와 똑같이 생활하면 오염된 물로 인한 감염 위험이 남는다.
- 침수 중 물에 잠겼던 음식은 겉모습이 멀쩡해도 오염되었을 수 있어 그대로 주지 말고 폐기해야 한다.
-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확인 없이 근처 고인 물을 그대로 받아 사용하면 오염된 물로 인한 질병 위험이 있다.
- 상처가 물에 젖었을 뿐이라며 소독하지 않고 두면 감염 위험이 커진다.
- 전기를 아끼려고 야간에 조명을 모두 끄고 이동하게 하면 시야가 어두워져 낙상 위험이 커진다.
- 바닥에 물건이 있어도 평소 다니던 길이라며 그대로 두면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다.
- 도움을 청하지 말고 혼자 조용히 이동하도록 안내하면 위급 상황 시 도움을 받기 어렵다.
- 미끄럼방지 매트나 슬리퍼 없이 맨발로 이동하게 하면 미끄러져 넘어질 위험이 커진다.
- 계단을 이용해 자세를 낮추고 벽을 짚으며 이동해 대피한다.
- 젖은 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고 연기를 최대한 마시지 않도록 한다.
- 문손잡이가 뜨거우면 문을 열지 않고 다른 대피로를 찾는다.
- 대피 후에는 인원을 확인하고 다시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 정전 원인을 찾기 위해 대상자를 혼자 두고 두꺼비집부터 살펴보면 그사이 사고 위험이 있다.
- 정전이 곧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고 어두운 상태로 하던 일을 계속하면 낙상 등 위험이 크다.
- 촛불은 화재 위험이 있어 실내에서 함부로 여러 개 켜면 안 된다.
- 정전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 대처하면 필요한 지원을 받기 어렵다.
- 유통기한이 조금 지났어도 냄새를 맡아보아 이상이 없다고 느껴 그대로 사용하면, 냄새로는 오염 여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어 위험하다.
- 조리한 음식을 실온에 오래 두었다가 다시 데워도 안전하지 않고 세균 독소가 남을 수 있다.
- 냉장고 안 식재료를 유통기한 표시가 없다고 오래 두고 사용하면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 익힌 음식과 날음식을 같은 용기에 함께 보관하면 교차오염이 발생할 수 있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개인적으로 믿는 종교의 교리를 대상자에게 전도하려 하자 대상자가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대상자의 종교 행사 참여를 방해한다.
자신의 종교 모임에 함께 가자고 한다.
대상자의 신앙을 잘못됐다고 지적한다.
경전 구절을 읽어 주며 개종을 권한다.
대상자의 종교와 신념을 존중한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종교와 신념을 존중하며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행동은 모두 직업윤리에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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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 서비스 시간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정이 생기면 미리 기관과 대상자에게 알린다.
지연 사유를 기록하고 기관에 보고한다.
계획된 급여 내용을 충실히 수행한다.
알리지 않고 서비스 시간을 임의로 줄인다.
시간 변경은 기관 담당자와 상의한다.
서비스 시간을 대상자나 기관에 알리지 않고 개인 사정으로 임의로 단축하는 것은 계약 위반 행위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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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의 가족이 "욕창 부위에 소독약을 발라 달라"고 요청하였다.
가족 몰래 소독하고 기록하지 않는다.
요청대로 즉시 소독약을 발라 준다.
대상자 스스로 처치하도록 둔다.
민간요법으로 소독하고 연고를 바른다.
정중히 거절하고 적절한 기관에 연계한다.
욕창 부위 소독은 의료행위에 해당하므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수행해서는 안 되며, 정중히 거절하고 간호사나 의료기관 등 적절한 경로로 연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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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노인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절차이다.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 학대가 의심되는 정황을 객관적으로 관찰한다 ㉡ 관찰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구체적으로 기록한다 ㉢ 기록한 내용을 바탕으로 소속 기관에 보고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학대가 의심되면 먼저 정황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관찰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 뒤(㉡), 그 기록을 바탕으로 소속 기관에 보고하는(㉢) 순서가 적절하다.
관찰 없이 기록·보고부터 시작하는 것은 절차상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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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성희롱 피해를 입었을 때의 대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기관의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한다.
발생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록한다.
거부 의사를 밝히고 그 자리를 벗어난다.
기관에 알리지 않고 혼자 참는다.
상담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한다.
성희롱 피해를 혼자 감당하며 기관에 알리지 않고 참는 것은 옳지 않은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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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급여를 받고 있으며 임금이 여러 달째 밀려 있다.
기관 대표에게 항의 문자만 보낸다.
대상자의 서비스 시간을 줄여 보전한다.
노동청에 진정하는 등 정당한 절차를 밟는다.
혼자 판단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다.
일자리를 잃을까 봐 계속 참는다.
임금 체불이나 최저임금 미달은 근로기준법 등 관련 법령으로 보호되는 사안이므로, 고용노동부 진정이나 기관에 대한 정식 시정 요구 등 정당한 절차로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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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재가 급여를 이용하는 대상자의 권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서비스 정보를 알고 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
혼란을 피하려 최소한의 사실도 알리지 않는다.
보호자의 결정이 항상 우선한다.
인지저하 대상자는 결정에서 항상 배제한다.
전문가가 정하므로 서비스 내용을 알리지 않는다.
대상자는 자신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정보를 알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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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 심리적 특성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새로운 사회적 관계 욕구가 청년기보다 커진다.
내향성 증가는 일부 환자에게만 나타난다.
시간 인식은 젊은 시절과 차이가 없다.
심리 변화는 신체 노화와 관련이 없다.
내면에 집중하는 내향성이 증가한다.
노년기에는 남은 시간이 제한적임을 인식하면서 외부 활동보다 내면에 몰입하는 내향성이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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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및 관련 기관)가 취할 수 있는 지원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성인 자녀를 대신해 어린 손주를 전적으로 돌보며 신체적·경제적 부담과 고립감을 호소한다.
업무와 무관하므로 어려움을 듣지 않는다.
지역사회 돌봄·복지 자원을 안내·연계한다.
손주 양육을 그만두도록 설득한다.
개입 없이 알아서 해결하도록 둔다.
가족 문제이므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조손가정의 부담과 고립감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는 지역사회 돌봄·복지 자원과 지원 제도를 안내해 연계되도록 돕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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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 기록에 오류가 있음을 발견했을 때의 수정 절차로 옳은 것은? ㉠ 오류가 있는 부분을 확인한다 ㉡ 원본이 보이도록 두 줄을 긋고, 지우거나 수정액을 사용하지 않는다 ㉢ 수정한 내용을 적고 수정자가 서명(또는 날인)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기록 오류를 수정할 때는 먼저 오류 부분을 확인하고(㉠), 원본이 보이도록 두 줄을 그어 지우거나 수정액을 쓰지 않으며(㉡), 수정 내용을 적고 서명(또는 날인)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이는 원본 보존과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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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와 낙상 위험 징후를 발견하고도 기관에 제때 보고하지 않았다.
기관의 서비스 질 관리와 무관하다.
대응이 늦어 건강에 위해가 생길 수 있다.
보고는 형식일 뿐이라 문제없다.
대상자 상태에 아무 영향이 없다.
요양보호사의 업무 편의만 높아진다.
상태 변화 징후를 제때 보고하지 않으면 필요한 대응이 지연되어 대상자의 안전과 건강에 실질적인 위해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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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소변을 찔끔거리며 자주 흘리고, 배뇨 후에도 소변이 남아있는 느낌(잔뇨감)을 호소한다.
부끄러워할 수 있으니 언급하지 않는다.
역류성 요실금일 수 있어 기관에 보고한다.
수분 섭취를 대폭 줄이도록 지시한다.
기저귀만 자주 갈고 원인은 살피지 않는다.
노화 현상이므로 관찰 없이 넘어간다.
소변을 찔끔거리며 흘리고 잔뇨감을 호소하는 것은 방광에 소변이 남아 넘쳐 흐르는 역류성 요실금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므로 관찰 내용을 기관·의료진에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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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내분비계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식이·활동 관리와는 관련이 없다.
혈당 조절이 떨어져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혈당 조절 능력은 나이 들수록 정교해진다.
노화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
호르몬 분비 기능이 오히려 활발해진다.
노화에 따라 호르몬 분비와 대사 기능이 저하되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져 당뇨병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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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피부계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표피가 두꺼워져 자극에 강해진다.
피부의 탄력과 두께가 증가한다.
전신 건강과 관련 없는 독립적 현상이다.
탄력이 줄고 표피가 얇아져 손상되기 쉽다.
땀샘 기능이 왕성해져 땀이 늘어난다.
노화에 따라 피부 탄력이 감소하고 땀샘 기능이 저하되며 표피가 얇아져 작은 자극에도 쉽게 손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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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있는 대상자를 돕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수분 섭취와 활동량 증가를 돕는다.
임의로 관장하거나 완하제 양을 조절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를 돕는다.
계속 좋아지지 않으면 기관에 알린다.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갖도록 돕는다.
관장이나 완하제 사용은 의료적 판단이 필요한 처치이므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시행하거나 용량을 조절해서는 안 되며, 이는 옳지 않은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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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호흡기계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기침 반사가 더욱 예민해진다.
노화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는다.
호흡근의 힘이 오히려 강해진다.
폐활량이 줄고 호흡근의 힘이 약해진다.
폐활량은 나이가 들어도 유지된다.
노화가 진행되면 폐활량이 감소하고 호흡근의 힘이 약해져 전반적인 호흡 효율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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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심혈관계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관의 탄력성이 오히려 좋아진다.
심박출량이 청년기와 같게 유지된다.
노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 기관이다.
심박출량이 줄고 혈관 탄력성이 떨어진다.
혈압 조절 능력이 더욱 안정된다.
노화에 따라 심박출량이 감소하고 혈관 탄력성이 떨어지면서 혈압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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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신경계 변화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반응 시간이 오히려 짧아진다.
반응속도 저하는 젊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
신경전달 속도는 일정하게 유지된다.
신경계 기능이 더욱 향상된다.
신경전달이 느려지고 반응 시간이 길어진다.
노화에 따라 신경전달 속도가 느려지고 자극에 대한 반응 시간이 길어지는 변화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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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감각기계 변화와 안전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안전관리에서 고려할 필요가 없다.
촉각과 통각이 오히려 예민해진다.
촉각·통각이 둔해져 화상·동상에 유의한다.
온도 감지 능력은 나이와 무관하다.
감각 둔화는 화상·동상 위험과 무관하다.
노화로 촉각과 통각이 둔해지면 뜨겁거나 차가운 자극을 늦게 느껴 화상·동상 위험이 높아지므로 물이나 난방기구 온도를 미리 확인하는 등 세심한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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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과 치매를 구분하는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치매도 힌트를 주면 대부분 곧바로 기억해 낸다.
치매는 진행하지 않고 증상이 그대로 유지된다.
건망증은 일상생활 능력을 심각하게 떨어뜨린다.
건망증은 힌트로 회상하나 치매는 경험 자체를 잊는다.
건망증과 치매는 증상과 경과가 같다.
건망증은 힌트를 주면 기억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지만, 치매는 경험 자체를 기억하지 못하고 진행되면서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지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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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운동관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준비·정리운동 없이 바로 고강도 운동을 한다.
무리한 관절 사용을 피하고 통증 시 중단한다.
낮은 강도로 시작해 서서히 늘린다.
신체 상태와 만성질환을 고려해 정한다.
규칙적으로 지속할 운동을 계획한다.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없이 곧바로 고강도 운동을 실시하는 것은 부상 위험을 높이는 잘못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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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골절 예방을 위한 관리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칼슘·비타민D 섭취와 햇빛 노출을 돕는다.
칼슘과 비타민D는 골절 위험과 무관하다.
햇빛 노출을 철저히 피하게 한다.
골밀도 관리는 노년기에 의미가 없다.
낙상 예방을 위해 하루 종일 눕혀 둔다.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 섭취와 적절한 햇빛 노출은 골밀도 저하를 예방해 골절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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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우울증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상담·치료 연계는 낙인이 되므로 피한다.
우울 증상은 신체 건강과 관련이 없다.
누구나 겪는 현상이라 치료가 필요 없다.
의지의 문제라 노력하면 저절로 낫는다.
조기에 발견해 상담·치료로 연계한다.
노인 우울증은 방치할 경우 자살 위험 등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발견해 전문적인 상담·치료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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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폭염 환경에서 대상자가 어지러움과 두통을 호소하며 얼굴이 붉어지고 체온이 높아 온열질환이 의심된다.
응급 대응 없이 지켜만 본다.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한다.
두꺼운 이불을 덮어 땀을 내게 한다.
가벼워 보이므로 활동을 계속한다.
뜨거운 물로 씻겨 체온을 유지한다.
온열질환이 의심되면 가장 먼저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하는 등 체온을 낮추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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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식이와 관련해 도울 수 있는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빈혈 증상(어지러움, 창백함, 쉽게 피로함)으로 철분제를 처방받아 복용 중이다.
균형식을 돕고 복용은 의료진 지시를 따른다.
가벼워 보이므로 식이 관리는 하지 않는다.
철분제 복용량을 임의로 늘리게 한다.
철분 음식을 줄이고 카페인 음료를 권한다.
빈혈은 식이와 무관해 식이 지도가 필요 없다.
빈혈로 철분제를 복용 중인 대상자에게는 철분 흡수를 돕는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 복용법은 의료진의 지시를 따르도록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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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질환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가벼운 질환도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
가벼운 감염·탈수는 의식에 영향이 없다.
젊은 사람과 같은 기준으로 관찰한다.
회복력과 예비 능력이 젊은 사람보다 뛰어나다.
증상이 전형적이라 조기 발견이 더 쉽다.
노인은 예비 능력이 낮아 젊은 사람에게는 가벼운 질환도 급격한 의식 변화나 전신 상태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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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제공할 수 있는 표준서비스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신체 기능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혼자 지내며 대화 상대가 없어 외로움을 자주 호소한다.
말벗·격려 등 정서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족이 해결할 문제라 개입하지 않는다.
대화 요청에 응하지 않고 업무만 한다.
외로움 호소는 무시하고 신체수발만 한다.
기능에 문제가 없으니 서비스가 필요 없다.
신체 기능에는 문제가 없지만 외로움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는 말벗과 격려 등 정서지원 및 의사소통을 돕는 표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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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인정의 유효기간과 갱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갱신은 유효기간이 끝난 후에만 신청한다.
유효기간이 지나도 급여가 자동으로 계속된다.
유효기간 만료 전에 갱신을 신청해야 한다.
한 번 인정받으면 영구적으로 적용된다.
유효기간 중에는 등급 변경 신청을 할 수 없다.
장기요양인정은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어 만료 전에 갱신 신청을 해야 계속 급여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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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이용 가능한 급여 정보가 담기지 않는다.
장기요양기관이 자체 작성하는 문서이다.
공단이 등급판정 후 급여 정보를 담아 제공한다.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작성하는 사적 문서이다.
등급판정 전에만 발급되고 이후엔 효력이 없다.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는 등급판정 이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상자의 등급과 급여의 종류·내용 등 이용 가능한 급여 정보를 담아 제공하는 안내 문서로, 대상자가 급여 이용을 계획하는 데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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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국제연합)이 제시한 '노인을 위한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경제적으로 자립한 노인에게만 적용된다.
노인의 존엄보다 부양자의 편의를 우선한다.
독립·참여·보호·자아실현·존엄을 다룬다.
노인을 사회 활동에서 배제·격리한다.
자기결정보다 시설 운영 효율을 우선한다.
UN 노인을 위한 원칙은 독립·참여·보호·자아실현·존엄의 다섯 가지 영역에서 노인의 삶의 질을 보장하고자 하는 국제적 지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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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로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 자신에게 발열과 기침 등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났고, 곧 방문 근무가 예정되어 있다.
기관에 알리고 근무 여부를 상의한다.
증상을 숨기고 동료에게도 알리지 않는다.
혼자 판단해 조치 없이 계속 근무한다.
마스크 없이 알리지 않고 방문한다.
알리지 않고 평소대로 방문한다.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으면 가장 먼저 소속 기관에 알리고 근무 가능 여부를 함께 상의해 판단해야 취약한 대상자에게 감염을 옮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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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인지 재구성(생각 전환) 기법을 적용한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반복적인 불만과 짜증에 스트레스를 느끼며 "나는 무능력해서 이 일을 못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힘들어한다.
회피하려 무조건 근무를 그만둔다.
능력 부족이 아니라 질병 탓이라고 생각을 바꾼다.
대상자에게 화를 내며 감정을 표출한다.
동료에게 부정적 생각을 퍼뜨려 갈등을 키운다.
'나는 무능하다'며 자책을 반복한다.
인지 재구성은 부정적이고 왜곡된 생각을 현실적인 관점으로 바꾸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기법으로, 대상자의 행동을 자신의 무능력이 아닌 질병·불편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재해석하는 것이 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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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의 가족이 "본인 대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해 달라"고 요양보호사에게 요구하였다.
대상자의 서명도 요양보호사가 대신한다.
대상자에게 알리지 않고 가족 요구대로 처리한다.
대상자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대신 작성한다.
대상자 이름만 빌려 작성해 기관에 제출한다.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함을 설명하고 안내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하는 문서이므로 요양보호사가 이를 대신 작성할 수 없으며, 이를 설명하고 관련 절차를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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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할 수 있는 애도 지원 방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사망한 후 남겨진 가족이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겪고 있다.
감정 표현을 막고 형식적 위로만 한다.
슬픔을 억누르도록 반복해서 강요한다.
이야기를 들어주고 애도 상담 자원을 안내한다.
애도에 관심 두지 않고 즉시 관계를 정리한다.
가족에게 사망 원인의 책임을 추궁한다.
사별 가족을 지원할 때는 슬픔을 충분히 존중하며 이야기를 들어주고, 필요한 경우 애도 상담 자원을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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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의 자녀가 방을 정리하며 "오래된 편지와 사진은 다 쓸모없으니 알아서 버려 달라"고 요청했으나, 대상자는 평소 이 물건들을 소중히 여기며 간직하고 싶어 한다.
몰래 물건을 옮겨 찾을 수 없게 한다.
대상자 의사는 묻지 않고 자녀 뜻대로 한다.
대상자 의사를 확인해 원치 않으면 버리지 않는다.
소중한 물건인 줄 알면서 강제로 정리한다.
대상자에게 알리지 않고 바로 버린다.
대상자의 소유물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관리·처분해야 하므로, 가족의 요청이 있어도 대상자 본인의 의사를 확인하고 원하지 않으면 임의로 처분하지 않는 것이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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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식사를 도와드리는 동안 요양보호사가 관찰하고 기록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식사에 걸린 시간만 재서 기록한다.
사레 여부와 실제 섭취량·종류를 기록한다.
평소 같으면 이전 기록을 그대로 둔다.
사레가 곧 진정되면 기록하지 않는다.
식사가 끝난 뒤 기억나는 대로 정리한다.
식사 중에는 사레·기침 등 삼킴 이상 여부와 실제 섭취량·음식의 종류를 관찰해 그때그때 기록해야 상태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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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곤란은 없으나 손 떨림이 있는 대상자가 물을 마시도록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컵에 물을 가득 채워 한 번에 마시게 한다.
빨대는 어떤 경우에도 사용하지 않는다.
떨림을 이유로 물을 참게 한다.
스스로 마시지 못하게 하고 떠먹여 드린다.
손잡이가 큰 컵이나 빨대로 스스로 마시게 한다.
손 떨림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물을 조금씩 따르거나 손잡이가 크고 잡기 쉬운 컵·빨대를 활용해 흘리지 않고 스스로 마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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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세면을 돕기 전 물 온도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손목 안쪽으로 먼저 온도를 확인한다.
확인 없이 평소 감으로 맞춰 사용한다.
대상자만 손끝으로 온도를 확인하게 한다.
세면 도중 대상자 반응을 보고 조절한다.
손등이 시원하면 온도 확인을 생략한다.
요양보호사는 물을 사용하기 전 손목 안쪽처럼 피부가 얇고 민감한 부위로 온도를 먼저 확인한 뒤 대상자에게 사용해야 화상이나 냉감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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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감겨 드리던 중 두피에서 이상 소견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가벼운 상처면 임의로 연고를 바른다.
다음에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넘어간다.
머리카락에 가려진 부위는 살피지 않는다.
가렵다고 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다고 본다.
두피 상태를 기록하고 간호사 등에게 보고한다.
머리를 감기며 두피의 발적·비듬·상처 등을 관찰하는 것은 피부 문제나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는 기회이며, 발견한 내용은 기록해 시설장이나 간호사 등에게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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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같이 두 사람이 휠체어를 이용해 대상자와 함께 계단을 오르려 한다. 두 사람의 지지 위치와 역할로 옳은 것은?
앞사람이 발판을 밟고 올라서서 휠체어를 누른다.
두 사람 모두 뒤에서 손잡이만 잡고 오른다.
한 사람은 대상자를 업고 한 사람은 휠체어를 든다.
뒷사람은 손잡이·팁핑레버, 앞사람은 프레임을 잡는다.
브레이크를 채우고 대상자가 스스로 바퀴를 굴린다.
계단에서 휠체어를 옮길 때는 한 사람이 뒤에서 손잡이와 팁핑레버로 무게중심을 지지하고, 다른 한 사람이 계단 아래쪽 앞에서 프레임을 잡아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춰 함께 들어 올려야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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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탄 대상자를 자동차 좌석으로 옮겨 태우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발판을 접지 않고 발이 모서리에 걸리게 둔다.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은 채 옮겨 태운다.
차와 먼 곳에 세우고 혼자 걸어오게 한다.
안전벨트는 나중에 생각날 때 채운다.
차 문에 붙이고 브레이크를 채운 뒤 옮긴다.
휠체어는 차 문에 최대한 가깝게 붙이고 브레이크를 채운 뒤, 대상자를 지지하며 옆으로 돌려 좌석에 앉혀야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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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약을 정리하던 중 유효기간이 지난 약과 먹고 남은 약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처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남은 약은 비슷한 증상 때 다시 준다.
일반 쓰레기와 함께 바로 버린다.
비슷한 증상의 다른 대상자와 나눠 먹게 한다.
조금 지난 약은 계속 복용하게 한다.
시설장·간호사에게 알려 처리 방법을 확인한다.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남은 약은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처리하지 않고 시설장·간호사 등에게 알려 지침에 따라 처리해야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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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약을 넣어 드리던 중 용기 끝이 대상자의 눈에 닿았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닿은 부분을 옷으로 닦고 계속 사용한다.
다음 대상자에게도 같은 용기를 사용한다.
오염된 것으로 보고 사용을 멈춘다.
용기 끝을 물로 헹군 뒤 계속 사용한다.
티가 나지 않으면 문제없다고 넘어간다.
점안 용기 끝이 눈에 닿으면 눈의 분비물이나 세균이 용기에 옮아 오염될 수 있으므로 그 용기의 사용을 멈추고 새 용기 등으로 교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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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배설을 도와드린 후 요양보호사가 관찰·보고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같은 색으로 보이면 기록하지 않는다.
확인 없이 바로 물을 내린다.
냄새가 심하면 환기만 하고 확인하지 않는다.
불편을 말하지 않으면 살펴보지 않는다.
색깔·냄새·양을 살펴 기록하고 이상은 보고한다.
배설물의 색깔·냄새·양과 평소와 다른 점은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관찰해 기록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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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사용하는 대상자가 실금한 뒤 피부를 세정하고 정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기저귀만 자주 갈고 세정은 생략한다.
축축한 채로 새 기저귀부터 채운다.
알코올을 묻혀 배설 부위를 문지른다.
미지근한 물로 닦고 물기를 말린 뒤 채운다.
피부가 붉어져도 세정하지 않는다.
실금 후에는 배설 부위를 미지근한 물로 닦아 세정하고 물기를 완전히 말린 뒤 새 기저귀를 채워야 습기로 인한 피부 손상과 욕창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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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도뇨관을 삽입한 대상자를 체위변경하던 중 도뇨관이 빠진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도뇨관을 씻어 재사용할지 직접 판단한다.
불편해하지 않으면 그대로 두고 알리지 않는다.
다시 끼우지 않고 간호사 등에게 즉시 알린다.
소독 후 도뇨관을 직접 다시 끼운다.
기록만 하고 다음 근무자에게 넘긴다.
도뇨관이 빠지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다시 삽입하지 않고 즉시 시설장·간호사 등에게 알려 의료진의 처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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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시켜 드리는 동안 대상자의 피부에서 발적과 상처를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아프다고 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다고 본다.
부위와 상태를 기록해 간호사 등에게 보고한다.
때수건으로 세게 문질러 처리한다.
다음 목욕 때 다시 확인하고 넘어간다.
옷으로 가려지는 부위라 보고하지 않는다.
목욕 중 발견한 발적·상처는 욕창이나 피부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으므로 위치와 상태를 기록해 보고해야 조기에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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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같이 대상자를 옆으로 누운 자세(측위)로 유지시키려 한다. 베개와 쿠션을 받쳐야 할 위치로 옳은 것은?
베개 없이 눕히고 몸을 베개로 눌러 덮는다.
머리에만 베개를 받치고 나머지는 둔다.
등 뒤에만 받치고 다리 사이는 비워 둔다.
머리, 위쪽 다리 아래, 등 뒤에 받친다.
두 다리를 겹쳐 포개고 사이를 비워 둔다.
측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머리 아래, 위로 오는 다리의 무릎에서 발목 사이, 등 뒤에 베개나 쿠션을 받쳐 자세가 무너지지 않게 지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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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을 돕던 중 대상자가 갑자기 다리에 힘이 빠지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릎으로 지지하며 천천히 바닥에 앉힌다.
붙잡고 서서 억지로 계속 걷게 한다.
빨리 부축해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손을 놓고 스스로 균형을 잡게 한다.
주위에 알리지 않고 자리를 정리한다.
다리에 힘이 빠지는 순간에는 억지로 세우려 하지 말고 요양보호사의 무릎으로 대상자의 무릎을 지지하며 천천히 바닥으로 몸을 낮춰 낙상 충격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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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식사 도중 자꾸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다니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원인을 살피며 식사를 계속하도록 돕는다.
돌아다니게 두고 식사를 치운다.
식사를 중단시키고 방으로 들여보낸다.
큰 소리로 왜 그러냐고 다그친다.
몸을 눌러 의자에 강제로 앉혀 둔다.
치매 대상자가 식사 중 돌아다니려 하면 불편감이나 환경 자극 등 원인을 살피면서 편안한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다시 식사에 집중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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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의 세면과 머리 감기를 도와드리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짧은 말로 미리 알리고 같은 순서로 한다.
설명 없이 손을 잡아끌어 빠르게 한다.
스스로 하려는 동작도 모두 대신한다.
매번 순서를 바꿔 새로운 자극을 준다.
물을 싫어해도 설명 없이 계속한다.
치매 대상자에게는 다음에 할 행동을 짧고 쉬운 말로 미리 알려주고 정해진 순서를 일관되게 반복하는 것이 혼란과 저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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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던 중 중단해도 되는 경우로 옳은 것은?
호흡이 돌아오거나 전문 인력이 오면 중단한다.
팔이 지치면 교대 없이 곧바로 중단한다.
가슴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 것 같으면 중단한다.
사람들이 지켜보면 부담스러워 중단한다.
몇 분간 반응이 없으면 임의로 중단한다.
심폐소생술은 대상자가 스스로 호흡하며 반응을 보이거나 구급대원 등 전문 인력이 도착해 처치를 넘겨받을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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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걸어도 아무 대답 없이 침묵하는 대상자를 대할 때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침묵을 존중하고 곁에서 기다려 준다.
대답이 없으면 다시는 말을 걸지 않는다.
침묵이 길면 대신 대답을 만들어 준다.
빨리 대답하라고 반복해서 재촉한다.
비언어적 소통도 시도하지 않는다.
침묵도 하나의 표현 방식으로 받아들여 대상자를 재촉하지 않고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는 것이 바람직한 의사소통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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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창예방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의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물기나 배설물이 묻어도 그대로 사용한다.
커버가 없어도 그대로 사용한다.
체위변경을 함께 하고 표면 손상에 주의한다.
매트리스만 쓰면 체위변경은 하지 않는다.
공기압이 빠져 꺼진 채로 계속 사용한다.
욕창예방 매트리스는 압력을 분산시키는 보조 수단일 뿐 체위변경을 대신할 수 없으므로 정기적인 체위변경을 함께 실시하고, 매트리스가 손상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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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사용한 간이변기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물로만 헹구고 젖은 채 보관한다.
비운 뒤 세척·소독하고 말려 보관한다.
세척 없이 바로 다시 사용한다.
여러 대상자가 돌아가며 사용한다.
세척은 하루에 한 번만 몰아서 한다.
간이변기는 사용할 때마다 배설물을 비우고 세척·소독한 뒤 완전히 건조해 보관해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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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변기를 사용해 배설을 마친 대상자를 도운 후 요양보호사가 해야 할 일로 옳은 것은?
냄새가 심하면 확인 없이 바로 씻는다.
빨리 처리하려 관찰 없이 통을 비운다.
색·냄새·양을 살피고 이상은 보고한다.
매번 보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만 확인한다.
대상자가 괜찮다고 하면 보고하지 않는다.
배설물은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색·냄새·양의 이상 유무를 관찰한 뒤 처리하고 이상이 있으면 기록해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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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관리를 돕던 중 잇몸 출혈과 입안 궤양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조치 없이 다음에 다시 확인한다.
상태를 기록하고 간호사 등에게 보고한다.
아프다고 하지 않으면 그냥 넘어간다.
궤양 부위에 임의로 연고를 바른다.
칫솔질을 세게 해 출혈 부위를 닦는다.
구강 내 출혈이나 궤양은 감염이나 다른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어 위치와 상태를 기록해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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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갈아입혀 드리던 중 피부 발적과 다리 부종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부위와 상태를 기록해 간호사 등에게 보고한다.
다음에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넘어간다.
불편을 말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다고 본다.
붓기를 빼려 임의로 세게 마사지한다.
옷으로 가려지니 그대로 옷을 입힌다.
옷을 갈아입히는 시간은 피부 상태를 관찰할 좋은 기회로, 발적·부종을 발견하면 기록해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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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일어나 앉을 수 있는 힘이 남아 있는 대상자를 도울 때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넘어질까 봐 항상 눕혀 지내게 한다.
처음부터 몸을 전부 들어 일으킨다.
느리다고 재촉하며 손을 끌어 일으킨다.
난간을 잡고 스스로 앉게 하며 일부만 돕는다.
시험하듯 손잡이를 치워 버린다.
잔존기능이 남아 있는 대상자는 난간이나 손잡이를 이용해 스스로 일어나 앉도록 하고 요양보호사는 필요한 만큼만 거들어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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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영양을 실시하는 대상자의 영양백과 튜브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영양백은 씻지 않고 말려 다시 쓴다.
세척은 며칠에 한 번 몰아서 한다.
매번 세척해 말리고 손상되면 교체한다.
튜브가 갈라져도 새지 않으면 계속 쓴다.
세척 없이 새 영양액만 부어 재사용한다.
경관영양 물품은 사용할 때마다 세척해 잔여물을 없애고, 오염·손상된 것은 즉시 새것으로 교체해야 세균 번식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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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수면장애가 있는 치매 대상자의 낮잠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늦은 오후에도 진한 커피를 마시게 한다.
낮에는 활동 없이 침대에 누워 있게 한다.
낮잠을 줄이고 낮에 산책 등 활동을 유도한다.
밤에 못 자면 낮에 몰아서 재운다.
낮잠을 제한 없이 충분히 재운다.
낮잠을 짧게 제한하고 낮 시간에 적절한 활동을 유도하면 밤과 낮의 리듬이 회복되어 야간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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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실제로 들리지 않는 소리가 들린다고 호소할 때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혼자 방에 두고 자리를 피한다.
정말 들리는지 계속 캐묻는다.
감정을 이해하고 안심시키며 관심을 돌린다.
거짓말로 여겨 무시하고 대화를 끊는다.
그런 소리는 들릴 리 없다고 반박한다.
환청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는 그 감정을 이해하며 안심시키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다른 활동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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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갑자기 공격적인 행동을 보였을 때 요양보호사가 관찰·기록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공격 행동 사실만 적고 전후는 적지 않는다.
시간·상황과 전후 자극을 함께 기록한다.
성격 탓으로만 보고 상황은 살피지 않는다.
다른 요양보호사에게 알리지 않는다.
반복되는 행동은 더 이상 기록하지 않는다.
공격 행동이 일어난 시간·상황과 전후 자극을 함께 기록해야 반복을 유발하는 요인을 찾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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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와 인지자극훈련을 진행할 때 요양보호사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짧게 집중하도록 하고 무리하게 늘리지 않는다.
틀려도 격려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한다.
쉬운 과제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준다.
남은 능력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한다.
틀리면 즉시 지적하고 남과 비교한다.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고 즉시 지적하거나 다른 대상자와 비교하며 재촉하면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훈련에 대한 거부감을 키우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바람직한 진행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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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같은 행동을 반복할 때 요양보호사가 관찰·기록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처음 한 번만 기록하고 이후는 생략한다.
행동 사실만 적고 시각·상황은 생략한다.
시각과 상황, 전후 환경 변화를 기록한다.
흔한 증상이라 따로 기록하지 않는다.
대상자를 다그쳐 이유를 캐물어 적는다.
반복행동이 일어난 시각과 상황, 전후 환경 변화를 함께 기록하면 유발 요인을 찾아 대응 방법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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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의 배회 증상을 관찰할 때 요양보호사가 기록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
밤 배회는 낮에 확인하고 즉시 적지 않는다.
시간대·이동 경로·상황을 기록해 보고한다.
흔한 증상이라 기록할 필요가 없다.
배회 사실만 적고 시간·경로는 생략한다.
멈추게만 하고 상황은 살피지 않는다.
배회가 일어난 시간대와 경로,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록해 보고하면 안전 대책을 세우고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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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의 생활공간에서 물건 배치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혼란스러워하면 원래 배치로 되돌린다.
배치를 바꿀 때는 미리 설명해 적응을 돕는다.
동선의 장애물은 치우되 익숙한 물건은 둔다.
가구 배치를 자주 바꿔 새로운 자극을 준다.
자주 쓰는 물건은 익숙한 자리에 둔다.
치매 대상자는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떨어지므로 가구·물건 배치를 자주 바꾸면 지남력 저하로 혼란과 낙상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배치를 자주 새롭게 바꾸는 것은 옳지 않다.
나머지는 모두 안전환경 조성에 부합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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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대상자가 씻기나 옷 갈아입기 같은 돌봄을 완강히 거부할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다른 직원을 불러 붙잡고 강제로 진행한다.
그날 돌봄을 포기하고 다시 시도하지 않는다.
큰 소리로 다그쳐 이유를 캐묻는다.
시간을 두었다가 편안할 때 다시 시도한다.
거부와 상관없이 힘으로 밀어붙인다.
치매 대상자가 돌봄을 거부하면 그 순간에 억지로 관철시키기보다 시간을 두고 편안해질 때 다시 접근하는 유연한 태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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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이 있는 대상자를 응급처치할 때 요양보호사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이 올린다.
깨끗한 거즈로 상처를 직접 압박한다.
멎지 않으면 119 신고를 요청한다.
상처를 만지기 전 장갑을 착용한다.
압박한 거즈를 자주 떼었다 다시 댄다.
지혈이 잘 되는지 궁금하다고 압박한 거즈를 자주 떼었다 다시 대면 형성되던 혈전이 깨져 출혈이 다시 심해지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응급처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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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에게 경련이 일어났을 때 119에 신고해야 하는 상황으로 옳은 것은?
예전에도 같은 경련을 겪은 경우
경련 중 눈을 뜨고 있는 경우
금방 멈추고 의식이 바로 돌아온 경우
아주 짧게 한 번만 있었던 경우
경련이 계속되거나 의식이 안 돌아오는 경우
경련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거나 경련 후에도 의식과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위급한 상황이므로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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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의 정도에 따른 특징과 대처로 옳은 것은?
물집이 있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안 간다.
붉기만 하면 넓어도 이송할 필요가 없다.
물집은 요양보호사가 터뜨려 소독한다.
피부가 하얗고 감각이 없으면 낫는 신호다.
물집·하얀 피부·감각 소실은 신속히 이송한다.
붉어지기만 한 가벼운 화상보다 물집이 생기거나 피부색이 하얗게 변하고 감각이 없어진 경우는 더 깊은 손상을 뜻해 신속한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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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을 잘못 먹은 것으로 의심되는 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할 때 남은 약이나 용기를 함께 챙기는 이유로 옳은 것은?
이송 중 대상자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다.
섭취한 약과 양을 의료진이 파악하기 위해서다.
남은 약을 나중에 다시 쓰기 위해서다.
요양보호사가 해독제를 주기 위해서다.
가족에게 책임을 따질 증거로 쓰기 위해서다.
남은 약이나 용기를 함께 가져가면 의료진이 섭취한 약물의 종류와 양을 빠르게 파악해 적절한 처치를 신속히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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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와 대화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옆에서 빠르게 속삭이듯 말한다.
입을 가린 채 손짓만으로 전한다.
못 알아들으면 반복 없이 대화를 끝낸다.
정면에서 입 모양이 보이게 천천히 말한다.
뒤에서 큰 소리로 불러 대화를 시작한다.
청각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와는 정면에서 눈을 마주 보고 입 모양이 잘 보이도록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야 의사가 잘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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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이 어눌해 말을 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대상자와 대화할 때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짐작해 문장을 대신 끝내 준다.
빨리 말하라고 다음 말을 재촉한다.
알아듣기 어려워도 되묻지 않는다.
재촉하지 않고 충분히 기다려 준다.
대화를 피하고 짧은 지시만 한다.
발음이 어눌한 대상자에게는 재촉하지 않고 스스로 말을 끝낼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다려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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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가 있는 대상자와 대화·이동을 도울 때 요양보호사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먼저 이름을 부르고 자신을 밝힌다.
방향은 시계 방향 등으로 구체적으로 말한다.
말없이 갑자기 몸을 잡아 방향을 바꾼다.
자리를 뜰 때는 미리 알린다.
환경이 바뀌면 말로 설명해 준다.
말없이 갑자기 대상자의 몸을 붙잡거나 방향을 바꿔 이동시키면 대상자를 놀라게 하고 낙상 등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바람직한 의사소통·이동 지원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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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시설 주변이 침수되었다가 물이 빠진 뒤,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위생과 감염 관리를 위해 해야 할 일로 옳은 것은?
물에 잠겼던 음식도 멀쩡하면 그대로 준다.
손·물건은 씻고 소독하며 오염 음식은 버린다.
상처가 있어도 소독하지 않고 둔다.
소독이나 확인 없이 평소처럼 생활한다.
확인 없이 고인 물을 받아 사용한다.
수해 이후에는 오염된 물에 닿았던 손이나 물건을 씻고 소독하며, 침수로 오염이 의심되는 음식이나 물은 사용하지 않고 폐기해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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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화장실을 가려는 대상자를 위해 요양보호사가 낙상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미끄럼방지 매트 없이 맨발로 걷게 한다.
전기를 아끼려 조명을 모두 끈다.
도움을 청하지 말고 혼자 가게 한다.
조명을 켜고 바닥의 장애물을 치운다.
바닥에 물건이 있어도 그대로 둔다.
야간 이동 시에는 충분한 조명을 켜고 바닥의 장애물을 미리 치워 동선을 확보해야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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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피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대피 후 인원을 확인하고 다시 들어가지 않는다.
빠르게 승강기를 타고 아래층으로 대피한다.
계단으로 자세를 낮추고 벽을 짚으며 이동한다.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는다.
문손잡이가 뜨거우면 다른 대피로를 찾는다.
화재 시 승강기(엘리베이터)는 정전이나 오작동으로 갇힐 위험이 크므로 이용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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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를 하던 중 갑자기 정전이 발생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상자 상태를 확인하고 손전등을 켠다.
촛불을 여러 개 켜서 밝게 한다.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 대처한다.
어두운 채로 하던 일을 계속한다.
대상자를 혼자 두고 두꺼비집부터 본다.
정전이 발생하면 먼저 대상자의 안전과 상태를 확인하고 손전등 등으로 주변을 밝혀 낙상이나 충돌 같은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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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식재료와 조리된 음식을 보관·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적정 온도로 보관하고 기한이 지나면 버린다.
기한 표시가 없어도 오래 두고 쓴다.
익힌 음식과 날음식을 함께 보관한다.
기한이 지나도 냄새가 괜찮으면 쓴다.
실온에 오래 둔 음식도 데우면 안전하다.
조리한 음식과 신선식품은 상온에 두지 않고 적절한 온도로 신속히 보관하며, 유통기한이 지난 것은 폐기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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