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대상자를 체위변경하던 중 도뇨관이 빠진 것을 발견했…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8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8회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대상자를 체위변경하던 중 도뇨관이 빠진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1
도뇨관을 씻어 재사용할지 직접 판단한다.
2
불편해하지 않으면 그대로 두고 알리지 않는다.
3
다시 끼우지 않고 간호사 등에게 즉시 알린다.
4
소독 후 도뇨관을 직접 다시 끼운다.
5
기록만 하고 다음 근무자에게 넘긴다.
해설

도뇨관이 빠지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다시 삽입하지 않고 즉시 시설장·간호사 등에게 알려 의료진의 처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 도뇨관을 다시 끼우거나 재사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요양보호사가 해서는 안 된다.
  • 발견 즉시 알리지 않고 방치하면 감염이나 요로 손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8회 8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요양보호사 CBT 실전 모의고사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