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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8회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대상자를 체위변경하던 중 도뇨관이 빠진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1
빠진 도뇨관 끝을 물로 씻어 다시 사용해도 되는지 요양보호사가 판단한다.
2
대상자가 불편해하지 않으면 그대로 두고 별도로 알리지 않는다.
3
직접 다시 끼우려 하지 않고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즉시 알려 처치를 받게 한다.
4
요양보호사가 소독 후 빠진 도뇨관을 다시 끼워 넣는다.
5
빠진 사실을 기록만 해두고 다음 근무자가 발견할 때까지 둔다.
해설
도뇨관이 빠지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다시 삽입하지 않고 즉시 시설장·간호사 등에게 알려 의료진의 처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오답: ④①도뇨관을 다시 끼우거나 재사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요양보호사가 해서는 안 되고, ⑤②발견 즉시 알리지 않고 방치하면 감염이나 요로 손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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