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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8회
머리를 감겨 드리던 중 두피에서 이상 소견을 발견했을 때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
가벼운 상처면 임의로 연고를 바른다.
2
다음에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넘어간다.
3
머리카락에 가려진 부위는 살피지 않는다.
4
가렵다고 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다고 본다.
5
두피 상태를 기록하고 간호사 등에게 보고한다.
해설
머리를 감기며 두피의 발적·비듬·상처 등을 관찰하는 것은 피부 문제나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는 기회이며, 발견한 내용은 기록해 시설장이나 간호사 등에게 보고해야 한다.
- 머리카락으로 가려지는 부위라서 헤치고 살펴보지 않는 것은 가려진 부위일수록 놓치기 쉬워 더 세심히 살펴야 한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가벼운 상처로 보이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연고를 발라 처치하는 것은 의료행위에 해당해 해서는 안 된다.
- 다음에 감길 때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은 이상을 발견한 즉시 보고해야 상태 악화를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대상자가 가렵다고 말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증상을 말하지 않아도 육안으로 확인되는 이상은 보고 대상이라는 점에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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