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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8회
폭우로 시설 주변이 침수되었다가 물이 빠진 뒤,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위생과 감염 관리를 위해 해야 할 일로 옳은 것은?
1
물에 잠겼던 음식도 멀쩡하면 그대로 준다.
2
손·물건은 씻고 소독하며 오염 음식은 버린다.
3
상처가 있어도 소독하지 않고 둔다.
4
소독이나 확인 없이 평소처럼 생활한다.
5
확인 없이 고인 물을 받아 사용한다.
해설
수해 이후에는 오염된 물에 닿았던 손이나 물건을 씻고 소독하며, 침수로 오염이 의심되는 음식이나 물은 사용하지 않고 폐기해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 침수된 물이 빠졌다고 별다른 소독이나 확인 절차 없이 평소와 똑같이 생활하면 오염된 물로 인한 감염 위험이 남는다.
- 침수 중 물에 잠겼던 음식은 겉모습이 멀쩡해도 오염되었을 수 있어 그대로 주지 말고 폐기해야 한다.
-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확인 없이 근처 고인 물을 그대로 받아 사용하면 오염된 물로 인한 질병 위험이 있다.
- 상처가 물에 젖었을 뿐이라며 소독하지 않고 두면 감염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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