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종교와 신념을 존중하며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 경전 구절을 읽어주며 개종을 권유하는 것은 신념을 강요하는 행위이다.
- 종교 모임에 함께 나가자고 제안하는 것도 동행을 강요하는 행위이다.
- 다른 종교를 잘못된 신앙이라고 지적하는 것은 대상자의 신앙을 폄하하는 것이다.
- 종교 행사 참여를 방해하는 것은 대상자의 종교활동을 방해하는 것이다.
이러한 행동은 모두 직업윤리에 어긋난다.
서비스 시간을 대상자나 기관에 알리지 않고 개인 사정으로 임의로 단축하는 것은 계약 위반 행위로 옳지 않다.
- 부득이한 사정이 있으면 사전에 기관·대상자에게 알리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 지연되는 경우 사유를 기록하고 기관에 보고하는 것도 올바른 태도다.
- 정해진 시간 동안 계획된 급여 내용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맞다.
- 서비스 시간 변경이 필요하면 기관 담당자와 상의해 조정하는 것이 올바르다.
욕창 부위 소독은 의료행위에 해당하므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수행해서는 안 되며, 정중히 거절하고 간호사나 의료기관 등 적절한 경로로 연계해야 한다.
- 요청대로 즉시 소독약을 발라주는 것은 업무 범위를 벗어난 대응이다.
- 대상자 스스로 처치하도록 두는 것은 방치에 해당한다.
-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으로 소독하고 연고까지 발라주는 것도 업무 범위를 벗어난 대응이다.
- 가족 몰래 소독해주고 기록을 남기지 않는 것은 은폐에 해당한다.
학대가 의심되면 먼저 정황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관찰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 뒤(㉡), 그 기록을 바탕으로 소속 기관에 보고하는(㉢) 순서가 적절하다.
관찰 없이 기록·보고부터 시작하는 것은 절차상 맞지 않는다.
성희롱 피해를 혼자 감당하며 기관에 알리지 않고 참는 것은 옳지 않은 대응이다.
- 즉시 명확하게 거부 의사를 표현하고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이 올바른 대응이다.
- 발생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록해 두는 것도 필요한 대응이다.
- 소속 기관의 관리책임자에게 보고하는 것이 올바른 절차이다.
- 필요하면 상담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은 대응이다.
임금 체불이나 최저임금 미달은 근로기준법 등 관련 법령으로 보호되는 사안이므로, 고용노동부 진정이나 기관에 대한 정식 시정 요구 등 정당한 절차로 해결해야 한다.
- 일자리를 잃을까 봐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계속 참고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것은 방치에 해당한다.
- 대상자에게 사정을 말하고 서비스 시간을 줄여 손실을 보전받는 것은 대상자에게 불이익을 전가하는 것이다.
- 동료와 상의 없이 혼자 판단해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하는 것은 무단 이탈이다.
- 기관 대표에게 개인적으로 항의성 문자만 보내고 절차를 밟지 않는 것은 실효성 없는 개인적 항의이다.
대상자는 자신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정보를 알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
- 서비스 내용은 전문가가 정하는 것이므로 알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정보 제공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것이다.
- 혼란을 이유로 최소한의 사실도 알리지 않는 것도 정보 제공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것이다.
- 대상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보호자의 결정이 항상 우선한다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무시하는 것이다.
- 인지기능이 저하된 대상자를 어떤 경우에도 의사결정 과정에서 배제하는 것은 참여 권리를 일률적으로 박탈하는 것이다.
노년기에는 남은 시간이 제한적임을 인식하면서 외부 활동보다 내면에 몰입하는 내향성이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 외부 활동과 새로운 사회적 관계 형성 욕구가 청년기보다 커진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시간에 대한 인식이 젊은 시절과 전혀 차이가 없다는 것은 노년기 심리 변화의 보편성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 내향성 증가가 일부 질병이 있는 노인에게만 나타나는 예외적 현상이라는 것도 보편성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 노년기의 심리적 변화가 신체적 노화와 무관하다는 것은 그 관련성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조손가정의 부담과 고립감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는 지역사회 돌봄·복지 자원과 지원 제도를 안내해 연계되도록 돕는 것이 적절하다.
- 손주 양육이 사적인 문제라며 어떤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 것은 어려움을 방치하는 것이다.
- 개입 없이 전적으로 알아서 해결하도록 두는 것도 어려움을 방치하는 것이다.
- 육아가 업무와 무관하다며 어려움을 듣지 않고 넘어가는 것도 방치에 해당한다.
-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손주 양육을 그만두도록 대상자를 직접 설득하는 것은 가족 문제에 임의로 개입해 결정을 강요하는 것이다.
기록 오류를 수정할 때는 먼저 오류 부분을 확인하고(㉠), 원본이 보이도록 두 줄을 그어 지우거나 수정액을 쓰지 않으며(㉡), 수정 내용을 적고 서명(또는 날인)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이는 원본 보존과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함이다.
상태 변화 징후를 제때 보고하지 않으면 필요한 대응이 지연되어 대상자의 안전과 건강에 실질적인 위해로 이어질 수 있다.
- 보고를 하지 않아도 대상자의 상태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것은 위험성을 부정하는 설명이다.
- 보고가 형식적 절차일 뿐 누락되어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도 위험성을 축소하는 설명이다.
- 요양보호사 개인의 업무 편의만 높아질 뿐 다른 영향은 없다는 것도 위험성을 부정하는 설명이다.
- 기관의 서비스 질 관리와 무관한 사안이라는 것도 위험성을 축소하는 설명이다.
소변을 찔끔거리며 흘리고 잔뇨감을 호소하는 것은 방광에 소변이 남아 넘쳐 흐르는 역류성 요실금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이므로 관찰 내용을 기관·의료진에 보고해야 한다.
- 수분 섭취를 대폭 줄이도록 대상자에게 임의로 지시하는 것은 위험한 임의 지시이다.
- 노화에 따른 당연한 현상이라 여겨 관찰·보고 없이 넘어가는 것은 증상을 방치하는 것이다.
- 기저귀만 교체하면 되므로 원인 파악이 필요 없다는 것도 증상을 방치하는 것이다.
- 부끄러워할 수 있다며 증상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도 증상을 방치하는 것이다.
노화에 따라 호르몬 분비와 대사 기능이 저하되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져 당뇨병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 노화가 진행될수록 호르몬 분비 기능이 오히려 활발해진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혈당 조절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항상 더 정교해진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내분비계가 노화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것은 그 영향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 내분비계 변화가 식이·활동 관리와 아무 관련이 없다는 것도 영향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노화에 따라 피부 탄력이 감소하고 땀샘 기능이 저하되며 표피가 얇아져 작은 자극에도 쉽게 손상될 수 있다.
- 노화가 진행될수록 피부의 탄력과 두께가 오히려 증가한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땀샘 기능이 왕성해져 땀 분비량이 크게 늘어난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표피가 두꺼워져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진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피부 변화가 전신 건강 상태와 관련 없는 독립적인 현상이라는 것은 이를 단정한 부적절한 서술이다.
관장이나 완하제 사용은 의료적 판단이 필요한 처치이므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시행하거나 용량을 조절해서는 안 되며, 이는 옳지 않은 대응이다.
-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적절한 활동량 증가 등 생활습관 개선을 돕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 배변 상태가 계속 좋아지지 않으면 기관이나 의료진에 알리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갖도록 돕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를 돕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노화가 진행되면 폐활량이 감소하고 호흡근의 힘이 약해져 전반적인 호흡 효율이 떨어진다.
- 폐활량이 나이가 들어도 변화 없이 유지된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호흡근의 힘이 노화와 관계없이 오히려 강화된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기침 반사 능력이 노화와 함께 더욱 예민해진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호흡기계가 노화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는 기관이라는 것은 이를 단정한 부적절한 서술이다.
노화에 따라 심박출량이 감소하고 혈관 탄력성이 떨어지면서 혈압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다.
- 심박출량이 노화와 관계없이 청년기와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혈관의 탄력성이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좋아진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혈압 조절 능력이 노화가 진행될수록 더욱 안정된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심혈관계가 노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 예외적인 기관이라는 것은 이를 단정한 부적절한 서술이다.
노화에 따라 신경전달 속도가 느려지고 자극에 대한 반응 시간이 길어지는 변화가 나타난다.
- 신경전달 속도가 노화와 무관하게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자극에 대한 반응 시간이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짧아진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신경계 기능이 노화가 진행될수록 더욱 향상된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반응속도 저하가 젊은 사람에게서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은 대상을 잘못 지정한 서술이다.
노화로 촉각과 통각이 둔해지면 뜨겁거나 차가운 자극을 늦게 느껴 화상·동상 위험이 높아지므로 물이나 난방기구 온도를 미리 확인하는 등 세심한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
- 노화가 진행될수록 촉각과 통각이 오히려 더 예민해지고 온도 변화를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감지한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온도 자극에 대한 감지 능력이 나이와 무관하게 일정하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감각 둔화가 화상이나 동상 위험과 관련이 없다는 것은 그 관련성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 감각기계 변화가 안전관리에서 고려할 필요가 없는 요소라는 것도 관련성을 부정하는 서술이다.
건망증은 힌트를 주면 기억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지만, 치매는 경험 자체를 기억하지 못하고 진행되면서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지장을 준다.
- 건망증과 치매가 증상과 경과에 차이가 없는 같은 현상이라는 것은 핵심 차이를 부정한 서술이다.
- 치매도 힌트를 주면 대부분 곧바로 기억을 되찾는 가벼운 일시적 증상이라는 것은 핵심 차이를 뒤바꾼 서술이다.
- 건망증이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심각하게 저하시키는 질환이라는 것도 핵심 차이를 뒤바꾼 서술이다.
- 치매가 진행성 질환이 아니라 항상 증상이 그대로 유지되는 상태라는 것도 핵심 차이를 부정한 서술이다.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없이 곧바로 고강도 운동을 실시하는 것은 부상 위험을 높이는 잘못된 방법이다.
- 낮은 강도로 시작해 서서히 시간과 강도를 늘려가는 것이 올바르다.
- 통증이 있으면 즉시 중단하는 것이 올바르다.
-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만성질환 여부를 고려해 운동량을 정하는 것이 올바르다.
- 규칙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함께 계획하는 것이 올바르다.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 섭취와 적절한 햇빛 노출은 골밀도 저하를 예방해 골절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 활동량을 최소화하고 하루 종일 눕혀 지내게 하는 것은 활동 부족으로 오히려 골밀도를 낮출 수 있다.
- 칼슘과 비타민D 섭취가 골절 위험과 관련이 없다는 설명은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햇빛 노출을 철저히 피해야 한다는 설명도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골밀도 관리가 노년기에는 의미가 없다는 설명도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노인 우울증은 방치할 경우 자살 위험 등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발견해 전문적인 상담·치료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치료가 필요 없다는 설명은 우울증을 방치해도 되는 문제로 오인하게 한다.
- 의지의 문제이므로 본인이 노력하면 저절로 해결된다는 설명도 방치해도 되는 문제로 오인하게 한다.
- 치료 연계가 오히려 낙인을 준다는 설명은 치료 연계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신체 건강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설명도 신체 건강과의 관련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온열질환이 의심되면 가장 먼저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하는 등 체온을 낮추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 증상이 가벼워 보인다고 하던 활동을 계속 진행하는 것은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다.
- 기관 보고나 응급 대응 없이 지켜만 보는 것도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다.
- 뜨거운 물로 씻겨 체온을 유지시키는 것은 오히려 체온을 높여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잘못된 대처다.
- 두꺼운 이불을 덮어 땀을 더 내게 하는 것도 오히려 체온을 높여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잘못된 대처다.
빈혈로 철분제를 복용 중인 대상자에게는 철분 흡수를 돕는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 복용법은 의료진의 지시를 따르도록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 철분이 든 음식을 줄이고 카페인 음료를 자주 마시게 하는 것은 식이 관리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다.
- 증상이 가벼워 보이니 식이 관리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식이 관리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다.
- 빈혈이 식이와 무관해 별도 지도가 필요 없다는 것도 식이 관리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다.
- 대상자 임의로 철분제 복용량을 늘리도록 권하는 것은 임의로 약 복용량을 늘리게 하는 위험한 대응이다.
노인은 예비 능력이 낮아 젊은 사람에게는 가벼운 질환도 급격한 의식 변화나 전신 상태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 노인이 젊은 사람보다 회복력과 예비 능력이 항상 더 뛰어나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가벼운 감염이나 탈수가 의식 상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은 노인성 질환의 비전형성과 취약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증상이 전형적으로 뚜렷해 조기 발견과 진단이 항상 더 쉽다는 설명도 비전형성과 취약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노인의 신체 상태가 젊은 사람과 차이가 없다는 설명도 비전형성과 취약성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신체 기능에는 문제가 없지만 외로움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는 말벗과 격려 등 정서지원 및 의사소통을 돕는 표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적절하다.
- 신체 기능에 문제가 없으니 어떠한 서비스도 필요 없다는 것은 정서적 어려움을 도외시하는 대응이다.
- 외로움 호소를 무시하고 신체수발 서비스만 기계적으로 제공하는 것도 정서적 어려움을 도외시하는 대응이다.
- 대화 요청에 응하지 않고 정해진 업무만 수행하는 것도 정서적 어려움을 도외시하는 대응이다.
- 정서적 어려움은 가족이 전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개입하지 않는 것도 정서적 어려움을 도외시하는 대응이다.
장기요양인정은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어 만료 전에 갱신 신청을 해야 계속 급여를 이용할 수 있다.
- 한 번 받으면 유효기간 없이 영구적으로 적용된다는 설명은 유효기간과 갱신 절차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 유효기간이 지나도 자동으로 급여가 계속된다는 설명도 유효기간과 갱신 절차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 갱신 신청이 유효기간이 끝난 이후에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갱신 신청 시점을 잘못 설명한 것이다.
- 유효기간 중에는 절대로 등급 변경을 신청할 수 없다는 설명은 상태 변화 시 등급변경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과 어긋난다.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는 등급판정 이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상자의 등급과 급여의 종류·내용 등 이용 가능한 급여 정보를 담아 제공하는 안내 문서로, 대상자가 급여 이용을 계획하는 데 활용된다.
- 요양보호사가 개인적 판단으로 임의 작성해 가족에게 전달하는 사적 문서라는 설명은 작성 주체를 잘못 설명한 것이다.
- 장기요양기관이 자체적으로 작성하며 공단과 무관하다는 설명도 작성 주체를 잘못 설명한 것이다.
- 급여 정보가 전혀 담기지 않는다는 설명은 문서의 내용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 등급판정을 받기 전에만 발급되고 이후 효력이 없다는 설명은 문서의 효력 시점을 부정하는 부적절한 서술이다.
UN 노인을 위한 원칙은 독립·참여·보호·자아실현·존엄의 다섯 가지 영역에서 노인의 삶의 질을 보장하고자 하는 국제적 지침이다.
- 노인을 사회 활동에서 배제하고 격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은 원칙의 취지와 반대되는 설명이다.
- 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관리자의 편의를 항상 우선시해야 한다는 설명도 원칙의 취지와 반대되는 설명이다.
- 부양자의 편의를 존엄성보다 우선 고려한다는 설명도 원칙의 취지와 반대되는 설명이다.
- 경제적으로 자립한 노인에게만 적용된다는 설명은 적용 대상을 부당하게 제한한 서술이다.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으면 가장 먼저 소속 기관에 알리고 근무 가능 여부를 함께 상의해 판단해야 취약한 대상자에게 감염을 옮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증상이 있어도 알리지 않고 평소대로 방문 근무를 진행하는 것은 증상을 은폐한 채 근무를 강행하는 위험한 대응이다.
- 대상자에게 알리지 않고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방문하는 것도 위험한 대응이다.
- 증상을 숨기고 동료에게도 알리지 않는 것도 증상을 은폐한 채 근무를 강행하는 위험한 대응이다.
- 기관에 알리는 대신 혼자 판단해 별다른 조치 없이 계속 근무하는 것도 방치한 채 근무를 강행하는 위험한 대응이다.
인지 재구성은 부정적이고 왜곡된 생각을 현실적인 관점으로 바꾸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기법으로, 대상자의 행동을 자신의 무능력이 아닌 질병·불편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재해석하는 것이 그 예이다.
- "나는 정말 무능력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곱씹으며 자책을 반복하는 것은 부정적 사고를 반복하는 것이다.
- 대상자에게 화를 내며 감정을 즉각적으로 표출하는 것은 인지 재구성이 아닌 감정 표출에 해당한다.
- 문제를 인식하지 않고 회피하기 위해 무조건 근무를 그만두는 것은 인지 재구성이 아닌 회피에 해당한다.
- 부정적인 생각을 동료에게 그대로 전달해 갈등을 확산시키는 것은 인지 재구성이 아닌 갈등 확산에 해당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하는 문서이므로 요양보호사가 이를 대신 작성할 수 없으며, 이를 설명하고 관련 절차를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 가족의 요청이니 대상자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임의로 작성해 주는 것은 본인의 의사 확인 없이 임의 처리하는 것이다.
- 대상자의 이름과 인적사항만 빌려 서류를 작성해 기관에 제출하는 것도 본인의 의사 확인 없이 임의 처리하는 것이다.
-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대상자의 서명도 요양보호사가 대신하는 것도 본인의 의사 확인 없이 임의 처리하는 것이다.
- 가족의 요구를 그대로 수용해 대상자에게 알리지 않고 처리하는 것도 본인의 의사 확인 없이 임의 처리하는 것이다.
사별 가족을 지원할 때는 슬픔을 충분히 존중하며 이야기를 들어주고, 필요한 경우 애도 상담 자원을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 슬픔은 빨리 잊을수록 좋다며 감정을 드러내지 말고 억누르도록 강요하는 것은 가족의 감정 표현을 억누르는 것이다.
- 가족의 감정 표현을 막고 형식적인 위로만 반복하는 것도 가족의 감정 표현을 억누르는 것이다.
- 애도 과정에 어떠한 관심도 두지 않고 즉시 관계를 정리하는 것은 무관심한 태도이다.
- 사망 직후 가족에게 사망 원인에 대한 책임을 추궁하는 것은 가족에게 부당한 책임을 묻는 부적절한 대응이다.
대상자의 소유물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관리·처분해야 하므로, 가족의 요청이 있어도 대상자 본인의 의사를 확인하고 원하지 않으면 임의로 처분하지 않는 것이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대응이다.
- 자녀의 요청이니 대상자에게 알리지 않고 바로 버리는 것은 대상자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임의로 처리하는 것이다.
- 소중히 여기는 것을 알면서도 정리가 우선이라며 강제로 정리하는 것도 대상자의 의사를 무시하고 임의로 처리하는 것이다.
- 대상자 몰래 물건을 다른 곳에 옮겨 찾을 수 없게 하는 것도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임의로 처리하는 것이다.
- 가족 간 갈등을 피하기 위해 대상자의 의사는 아예 묻지 않고 자녀 뜻대로 처리하는 것도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임의로 처리하는 것이다.
식사 중에는 사레·기침 등 삼킴 이상 여부와 실제 섭취량·음식의 종류를 관찰해 그때그때 기록해야 상태 변화를 파악할 수 있다.
- 사레가 들려도 곧 진정되면 기록하지 않는 것은 흡인성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진정되더라도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식사가 끝난 뒤 기억나는 대로 정리하는 것은 관찰이 식사 중 실시간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기억에 의존하면 누락되기 쉽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평소처럼 식사하면 매 끼니 따로 관찰하지 않는 것은 섭취 상태가 끼니마다 달라질 수 있어 매번 새로 관찰해야 한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식사에 걸린 시간만 기록하는 것은 식사 시간만으로는 삼킴 이상이나 섭취량 변화를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손 떨림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물을 조금씩 따르거나 손잡이가 크고 잡기 쉬운 컵·빨대를 활용해 흘리지 않고 스스로 마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원칙이다.
- 스스로 마시려는 시도를 막고 매번 요양보호사가 전량을 직접 떠먹이는 것은 잔존기능을 살리지 못하고 의존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 빨대를 어떤 경우에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연하곤란이 없다면 빨대가 흘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무조건 금지할 이유가 없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컵에 물을 가득 채워 한 번에 많이 마시도록 권하는 것은 흘리거나 사레들 위험이 커진다.
- 손 떨림을 줄인다는 이유로 물을 잘 드리지 않고 참게 하는 것은 수분 섭취를 제한해 탈수 위험을 높인다.
요양보호사는 물을 사용하기 전 손목 안쪽처럼 피부가 얇고 민감한 부위로 온도를 먼저 확인한 뒤 대상자에게 사용해야 화상이나 냉감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 대상자가 직접 손끝으로 온도를 확인하게 하고 요양보호사는 확인하지 않는 것은 감각이 둔한 대상자는 스스로 온도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워 요양보호사가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온도 확인 없이 평소 감으로 맞춰 바로 사용하는 것은 짐작만으로 확인을 생략하면 온도 이상을 놓칠 수 있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손등으로 물을 만져 시원하다고 느끼면 온도 확인 절차를 생략하는 것도 짐작만으로 확인을 생략하면 온도 이상을 놓칠 수 있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세면 도중 대상자의 반응을 보고 나서 온도를 조절해도 된다는 것은 사용 전에 미리 확인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머리를 감기며 두피의 발적·비듬·상처 등을 관찰하는 것은 피부 문제나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는 기회이며, 발견한 내용은 기록해 시설장이나 간호사 등에게 보고해야 한다.
- 머리카락으로 가려지는 부위라서 헤치고 살펴보지 않는 것은 가려진 부위일수록 놓치기 쉬워 더 세심히 살펴야 한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가벼운 상처로 보이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연고를 발라 처치하는 것은 의료행위에 해당해 해서는 안 된다.
- 다음에 감길 때 다시 확인하기로 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은 이상을 발견한 즉시 보고해야 상태 악화를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옳지 않다.
- 대상자가 가렵다고 말하지 않으면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증상을 말하지 않아도 육안으로 확인되는 이상은 보고 대상이라는 점에서 옳지 않다.
계단에서 휠체어를 옮길 때는 한 사람이 뒤에서 손잡이와 팁핑레버로 무게중심을 지지하고, 다른 한 사람이 계단 아래쪽 앞에서 프레임을 잡아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춰 함께 들어 올려야 안전하다.
- 두 사람 모두 뒤쪽에서 손잡이만 잡고 앞부분을 지지하지 않는 것은 무게중심이 쏠려 대상자가 앞으로 쏠리거나 낙상할 위험이 크다.
- 한 사람이 대상자를 업어 옮기고 다른 한 사람이 빈 휠체어만 옮기는 것은 대상자와 요양보호사 모두에게 부상 위험이 크다.
- 브레이크만 채운 채 대상자가 스스로 바퀴를 굴려 오르게 하는 것은 통제가 어려워 위험하다.
- 앞쪽 사람이 발판을 밟고 올라서서 체중으로 휠체어를 누르는 것은 발판 파손과 대상자 낙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휠체어는 차 문에 최대한 가깝게 붙이고 브레이크를 채운 뒤, 대상자를 지지하며 옆으로 돌려 좌석에 앉혀야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다.
- 휠체어를 차와 먼 곳에 세워 혼자 걷게 하면 낙상 위험이 커진다.
-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으면 휠체어가 밀려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발판을 접지 않으면 이동 중 발이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다.
- 안전벨트는 좌석에 앉힌 즉시 바로 채워야 이동 중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남은 약은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처리하지 않고 시설장·간호사 등에게 알려 지침에 따라 처리해야 안전하다.
- 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효과가 떨어지거나 변질될 수 있어 계속 복용시키면 안 된다.
- 처방된 약을 요양보호사 판단으로 다시 주거나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은 임의 판단에 해당해 금지된다.
- 의약품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남용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정해진 방법으로 처리해야 한다.
점안 용기 끝이 눈에 닿으면 눈의 분비물이나 세균이 용기에 옮아 오염될 수 있으므로 그 용기의 사용을 멈추고 새 용기 등으로 교체해야 한다.
- 닿은 부분을 옷으로 닦거나 물로 헹구는 것으로는 오염을 없앨 수 없다.
- 눈에 닿은 티가 나지 않아도 오염 가능성은 남아 있다.
- 오염된 용기를 다른 대상자에게 사용하면 교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배설물의 색깔·냄새·양과 평소와 다른 점은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관찰해 기록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해야 한다.
- 냄새가 심할 때 환기만 하고 넘어가면 감염이나 출혈 등 이상 징후를 놓칠 수 있다.
- 확인 없이 바로 물을 내리면 이상 소견을 관찰할 기회를 잃는다.
- 대상자가 스스로 말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 요양보호사가 직접 확인해야 한다.
- 평소와 같아 보여도 미세한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매번 확인하는 것이 원칙이다.
실금 후에는 배설 부위를 미지근한 물로 닦아 세정하고 물기를 완전히 말린 뒤 새 기저귀를 채워야 습기로 인한 피부 손상과 욕창을 예방할 수 있다.
- 물기가 남은 채 기저귀를 채우면 짓무름이 생기기 쉽다.
- 소독용 알코올은 피부를 자극·건조시켜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세정 없이 기저귀만 교환하면 배설물 자극이 남아 피부 문제가 생긴다.
- 피부가 붉어졌을수록 청결 유지가 더 중요하므로 세정을 거르면 안 된다.
도뇨관이 빠지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다시 삽입하지 않고 즉시 시설장·간호사 등에게 알려 의료진의 처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 도뇨관을 다시 끼우거나 재사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요양보호사가 해서는 안 된다.
- 발견 즉시 알리지 않고 방치하면 감염이나 요로 손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목욕 중 발견한 발적·상처는 욕창이나 피부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으므로 위치와 상태를 기록해 보고해야 조기에 대응할 수 있다.
- 확인을 다음으로 미루면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 때수건으로 세게 문지르면 손상 부위를 더 자극해 악화시킨다.
- 옷으로 가려지는 부위일수록 목욕 시 더 세심히 살펴야 한다.
- 통증을 표현하지 못하는 대상자도 있어 육안 관찰이 중요하다.
측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머리 아래, 위로 오는 다리의 무릎에서 발목 사이, 등 뒤에 베개나 쿠션을 받쳐 자세가 무너지지 않게 지지해야 한다.
- 다리와 등을 지지하지 않으면 자세가 앞이나 뒤로 쏠려 무너진다.
- 위아래 다리를 겹쳐 포개기만 하면 아래쪽 다리와 뼈 돌출 부위가 눌려 욕창 위험이 커진다.
- 다리 사이를 받치지 않으면 골반이 뒤틀려 불편해진다.
- 머리를 지지하지 않고 몸을 눌러 덮으면 목이 꺾이고 압박이 가해져 위험하다.
다리에 힘이 빠지는 순간에는 억지로 세우려 하지 말고 요양보호사의 무릎으로 대상자의 무릎을 지지하며 천천히 바닥으로 몸을 낮춰 낙상 충격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 힘이 빠진 상태로 계속 붙잡고 버티게 하면 갑자기 쓰러져 크게 다칠 수 있다.
- 손을 놓으면 그대로 낙상할 위험이 크다.
- 상태를 무시하고 이동을 계속하면 위험이 커진다.
- 상황을 알리지 않으면 필요한 도움이나 후속 조치가 늦어질 수 있다.
치매 대상자가 식사 중 돌아다니려 하면 불편감이나 환경 자극 등 원인을 살피면서 편안한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다시 식사에 집중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일어나지 못하도록 강제로 붙잡아 앉히면 저항이나 불안을 키울 수 있다.
- 식사를 바로 치워버리면 충분한 섭취 기회를 놓친다.
- 큰 소리로 다그치면 대상자를 자극해 상황을 악화시킨다.
- 식사를 중단시키고 혼자 방에 들여보내는 것은 고립과 정서적 불안을 유발할 수 있다.
치매 대상자에게는 다음에 할 행동을 짧고 쉬운 말로 미리 알려주고 정해진 순서를 일관되게 반복하는 것이 혼란과 저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순서를 매번 다르게 바꾸면 오히려 혼란을 키운다.
- 설명 없이 손을 잡아끌면 불안과 저항을 유발할 수 있다.
- 싫어하는 반응을 무시하고 계속하면 거부감이 커진다.
- 스스로 할 수 있는 동작까지 대신하면 남은 기능이 더 빨리 저하될 수 있다.
심폐소생술은 대상자가 스스로 호흡하며 반응을 보이거나 구급대원 등 전문 인력이 도착해 처치를 넘겨받을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원칙이다.
- 팔이 힘들다는 이유로 곧바로 중단하면 소생 기회를 놓칠 수 있어 교대할 사람을 찾아 계속 이어가야 한다.
- 주변 시선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중단하는 것은 적절한 근거가 아니다.
- 반응이 없거나 가슴 움직임이 거의 없다고 임의로 판단해 중단하는 것은 위험하며, 전문 인력이 도착할 때까지 지속해야 한다.
침묵도 하나의 표현 방식으로 받아들여 대상자를 재촉하지 않고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는 것이 바람직한 의사소통 태도다.
- 대답이 없다고 무시당했다고 여겨 대화를 포기하면 관계 형성 기회를 잃는다.
- 빨리 대답하라고 다그치듯 재촉하면 대상자에게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 대신 대답을 만들어 말하면 대상자의 의사를 왜곡할 위험이 있다.
- 침묵 중에도 표정이나 손을 잡아주는 것 같은 비언어적 소통은 이어가는 것이 좋다.
욕창예방 매트리스는 압력을 분산시키는 보조 수단일 뿐 체위변경을 대신할 수 없으므로 정기적인 체위변경을 함께 실시하고, 매트리스가 손상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 매트리스만으로 압력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므로 체위변경을 생략하면 안 된다.
- 커버가 없으면 오염·감염 위험이 커진다.
- 공기압이 빠진 상태는 압력 분산 기능이 떨어져 오히려 욕창 위험을 높인다.
- 물기나 배설물이 묻은 채로 방치하면 피부 자극과 감염의 원인이 되므로 즉시 세척·건조해야 한다.
간이변기는 사용할 때마다 배설물을 비우고 세척·소독한 뒤 완전히 건조해 보관해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 세척 없이 재사용하면 세균 번식 위험이 크다.
- 젖은 채 보관하면 세균이 증식하기 쉽다.
- 여러 대상자가 같은 변기를 공용으로 사용하면 교차 감염 위험이 있다.
- 사용 즉시가 아니라 몰아서 세척하면 그사이 오염이 지속된다.
배설물은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색·냄새·양의 이상 유무를 관찰한 뒤 처리하고 이상이 있으면 기록해 보고해야 한다.
- 냄새가 심하다는 이유로, 또는 관찰 없이 서둘러 배설물을 바로 처리하면 이상 징후를 놓칠 수 있다.
- 대상자의 주관적 느낌과 별개로 이상 소견은 반드시 보고해야 한다.
- 배설할 때마다 관찰하는 것이 원칙으로 정해진 시간에만 확인하면 변화를 놓칠 수 있다.
구강 내 출혈이나 궤양은 감염이나 다른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어 위치와 상태를 기록해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 칫솔질을 더 세게 하면 출혈과 통증을 악화시킨다.
- 확인을 다음 구강 관리 때로 미루면 상태 파악이 늦어진다.
-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연고를 바르는 것은 의료행위에 해당해 금지된다.
- 통증을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육안 관찰이 중요하다.
옷을 갈아입히는 시간은 피부 상태를 관찰할 좋은 기회로, 발적·부종을 발견하면 기록해 시설장이나 간호사에게 보고하는 것이 원칙이다.
- 옷으로 가려지는 부위일수록 이런 기회에 확인하지 않으면 놓치기 쉽다.
- 원인을 알 수 없는 부종을 임의로 세게 마사지하면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 발견 즉시 보고하지 않고 다음번으로 미루면 대응이 늦어진다.
- 대상자가 불편함을 표현하지 않아도 육안 관찰로 확인해야 한다.
잔존기능이 남아 있는 대상자는 난간이나 손잡이를 이용해 스스로 일어나 앉도록 하고 요양보호사는 필요한 만큼만 거들어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원칙이다.
- 처음부터 몸을 전부 들어 일으켜 앉히면 남은 기능이 더 빨리 저하된다.
- 손잡이 같은 지지물을 치우면 오히려 낙상 위험이 커진다.
- 재촉하며 손을 잡아채듯 끌어당기면 근육이나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 넘어질까 걱정된다고 항상 눕혀만 두면 근력 저하와 욕창 위험이 커진다.
경관영양 물품은 사용할 때마다 세척해 잔여물을 없애고, 오염·손상된 것은 즉시 새것으로 교체해야 세균 번식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 세척한 흔적 없이 새 영양액만 부어 재사용하면 잔여물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 세척을 며칠에 한 번만 몰아서 하면 그사이 오염이 누적된다.
- 튜브가 갈라진 경우 새는지 여부와 무관하게 위생·안전 문제로 교체가 필요하다.
- 씻지 않고 마른 채로 재사용하면 잔여물이 남아 오염원이 된다.
낮잠을 짧게 제한하고 낮 시간에 적절한 활동을 유도하면 밤과 낮의 리듬이 회복되어 야간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다.
- 낮잠을 제한 없이 재우는 것은 밤에 잠들기 더 어렵게 만든다.
-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밤잠을 방해해 야간 수면을 더 악화시킨다.
- 활동 없이 누워만 있게 하는 것은 밤낮 리듬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밤에 못 잔 것을 낮에 몰아 재우는 것은 수면 리듬을 더 흐트러뜨린다.
환청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는 그 감정을 이해하며 안심시키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다른 활동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들리는 소리가 사실이 아니라고 단정적으로 반박하면 대상자가 오히려 불안해하거나 반발할 수 있다.
- 거짓말한다고 여겨 무시하고 대화를 끊으면 정서적 고립을 줄 수 있다.
- 정말 들리는지 캐물으며 확인시키는 것은 증상에 집중하게 해 불안을 키운다.
- 혼자 두고 자리를 피하면 대상자의 불안이 더 커질 수 있다.
공격 행동이 일어난 시간·상황과 전후 자극을 함께 기록해야 반복을 유발하는 요인을 찾아 예방할 수 있다.
- 행동이 있었다는 사실만 간단히 적고 전후 상황을 기록하지 않으면 원인 파악이 어렵다.
- 대상자의 성격 탓으로만 판단하고 상황을 살펴보지 않으면 실제 유발 요인을 놓친다.
- 같은 행동이 반복된다고 더 이상 기록하지 않으면 패턴 분석에 필요한 자료를 놓친다.
- 다른 요양보호사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만 기억해 두면 다른 근무자가 같은 상황을 반복해 유발할 수 있다.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고 즉시 지적하거나 다른 대상자와 비교하며 재촉하면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훈련에 대한 거부감을 키우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바람직한 진행 방식이다.
- 쉬운 과제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느끼도록 돕는다.
- 틀려도 격려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한다.
- 대상자의 남은 능력 수준에 맞춰 과제 난이도를 조절한다.
- 짧은 시간 동안 집중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무리하게 늘리지 않는다.
반복행동이 일어난 시각과 상황, 전후 환경 변화를 함께 기록하면 유발 요인을 찾아 대응 방법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 흔한 증상이라도 원인 파악을 위해 기록이 필요하다.
- 시각이나 상황 없이 사실만 적으면 분석이 어렵다.
- 매번 상황이 다를 수 있어 반복되더라도 처음 한 번만 기록해 두고 이후를 생략하지 말고 계속 기록해야 한다.
- 대상자를 다그쳐 이유를 캐묻는 것은 스스로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부적절하다.
배회가 일어난 시간대와 경로, 상황을 구체적으로 기록해 보고하면 안전 대책을 세우고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배회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특별히 신경 써서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
- 시간이나 경로 없이 사실만 적으면 패턴 파악이 어렵다.
- 밤에 배회가 있었을 때 낮에 확인하기로 하고 즉시 기록하지 않으면 세부 내용을 놓친다.
- 배회를 멈추게 하는 것만으로는 재발을 막기 어려워 상황 파악이 함께 필요하다.
치매 대상자는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떨어지므로 가구·물건 배치를 자주 바꾸면 지남력 저하로 혼란과 낙상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배치를 자주 새롭게 바꾸는 것은 옳지 않다.
나머지는 모두 안전환경 조성에 부합하는 방법이다.
- 자주 쓰는 물건은 눈에 잘 띄는 익숙한 자리에 그대로 둔다.
- 불가피하게 배치를 바꿀 때는 미리 여러 번 설명해 적응할 시간을 준다.
- 이동 동선에 걸리는 물건은 치우되 대상자에게 익숙한 물건 자체는 그대로 둔다.
- 배치를 바꾼 뒤 대상자가 혼란스러워하면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도 고려한다.
치매 대상자가 돌봄을 거부하면 그 순간에 억지로 관철시키기보다 시간을 두고 편안해질 때 다시 접근하는 유연한 태도가 필요하다.
- 정해진 시간이라며 대상자의 거부와 상관없이 힘으로 강하게 밀어붙여 그대로 진행하면 저항과 불안을 키운다.
- 거부한다고 그날 돌봄 자체를 완전히 포기하면 필요한 돌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 큰 소리로 다그쳐 이유를 캐물으면 자극을 주어 상황을 악화시킨다.
- 거부할 때마다 다른 요양보호사를 불러 강제로 함께 붙잡고 진행하는 것은 대상자에게 공포와 신체적 위험을 줄 수 있다.
지혈이 잘 되는지 궁금하다고 압박한 거즈를 자주 떼었다 다시 대면 형성되던 혈전이 깨져 출혈이 다시 심해지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옳은 응급처치 방법이다.
-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상처 부위를 직접 압박한다.
-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은 위치로 올린다.
- 출혈 상처를 만지기 전 가능하면 장갑을 착용한다.
- 출혈이 심하거나 멎지 않으면 병원 이송이나 119 신고를 요청한다.
경련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거나 경련 후에도 의식과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위급한 상황이므로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 경련이 저절로 멈추고 곧바로 평소처럼 의식이 돌아온 경우는 즉각적인 신고 필요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다.
- 예전에도 같은 경련을 겪은 적이 있거나, 경련 중 눈을 뜨고 있거나, 아주 짧은 1회성 경련만 있었던 경우만으로는 신고 여부를 단정할 근거가 되지 않는다.
붉어지기만 한 가벼운 화상보다 물집이 생기거나 피부색이 하얗게 변하고 감각이 없어진 경우는 더 깊은 손상을 뜻해 신속한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
- 물집이 생겼더라도 통증이 없는 것은 오히려 신경 손상을 동반한 심한 화상일 수 있어 안심할 근거가 아니다.
- 피부가 하얗게 변하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은 화상이 다 나아가는 신호가 아니라 조직 손상이 깊다는 신호다.
- 화상 정도와 관계없이 물집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터뜨리면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터뜨리면 안 된다.
- 겉보기에 붉기만 한 화상이라도 범위가 넓으면 병원 진료가 필요하다.
남은 약이나 용기를 함께 가져가면 의료진이 섭취한 약물의 종류와 양을 빠르게 파악해 적절한 처치를 신속히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남은 약이 아까우니 이번 일과 상관없이 나중에 다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 가족에게 책임 소재를 알리기 위한 증거로 쓰기 위한 것이 아니다.
- 이송 중 대상자가 심심하지 않도록 보여주기 위한 용도가 아니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어떤 약인지 판단해 임의로 해독제를 주는 것은 해서는 안 된다.
청각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와는 정면에서 눈을 마주 보고 입 모양이 잘 보이도록 천천히 또박또박 말해야 의사가 잘 전달된다.
- 뒤에서 큰 소리로 불러 대화를 시작하면 입 모양을 볼 수 없어 대상자를 놀라게 하거나 소통이 어렵다.
- 입을 가린 채 손짓만으로 의사를 전달하면 입 모양을 확인할 수 없어 이해가 더 어려워진다.
- 대상자가 알아듣지 못했을 때 반복 없이 바로 대화를 끝내면 의사소통이 단절된다.
- 옆에서 빠르게 속삭이듯 말하면 입 모양도 소리도 확인하기 어렵다.
발음이 어눌한 대상자에게는 재촉하지 않고 스스로 말을 끝낼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다려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 말이 느리다고 요양보호사가 앞서 짐작해 문장을 대신 끝내 주면 대상자의 의사를 왜곡할 수 있다.
- 빨리 말하라고 재촉하며 다음 말을 채근하면 심리적 부담을 주어 말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 알아듣기 어려워도 되묻지 않고 그냥 넘어가면 오해가 쌓인다.
-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대화 자체를 피하고 짧은 지시만 하면 대상자와의 관계와 정서적 교류가 줄어든다.
말없이 갑자기 대상자의 몸을 붙잡거나 방향을 바꿔 이동시키면 대상자를 놀라게 하고 낙상 등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한다.
나머지는 모두 바람직한 의사소통·이동 지원 방법이다.
- 다가갈 때는 먼저 이름을 부르고 자신이 누구인지 밝힌다.
- 방향을 안내할 때는 시계 방향이나 오른쪽·왼쪽처럼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 자리를 뜰 때는 미리 알리고 나서 이동한다.
- 주변 환경이 바뀌면 바뀐 내용을 말로 설명해 준다.
수해 이후에는 오염된 물에 닿았던 손이나 물건을 씻고 소독하며, 침수로 오염이 의심되는 음식이나 물은 사용하지 않고 폐기해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 침수된 물이 빠졌다고 별다른 소독이나 확인 절차 없이 평소와 똑같이 생활하면 오염된 물로 인한 감염 위험이 남는다.
- 침수 중 물에 잠겼던 음식은 겉모습이 멀쩡해도 오염되었을 수 있어 그대로 주지 말고 폐기해야 한다.
-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확인 없이 근처 고인 물을 그대로 받아 사용하면 오염된 물로 인한 질병 위험이 있다.
- 상처가 물에 젖었을 뿐이라며 소독하지 않고 두면 감염 위험이 커진다.
야간 이동 시에는 충분한 조명을 켜고 바닥의 장애물을 미리 치워 동선을 확보해야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
- 전기를 아끼려고 야간에 조명을 모두 끄고 이동하게 하면 시야가 어두워져 낙상 위험이 커진다.
- 바닥에 물건이 있어도 평소 다니던 길이라며 그대로 두면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다.
- 도움을 청하지 말고 혼자 조용히 이동하도록 안내하면 위급 상황 시 도움을 받기 어렵다.
- 미끄럼방지 매트나 슬리퍼 없이 맨발로 이동하게 하면 미끄러져 넘어질 위험이 커진다.
화재 시 승강기(엘리베이터)는 정전이나 오작동으로 갇힐 위험이 크므로 이용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 계단을 이용해 자세를 낮추고 벽을 짚으며 이동해 대피한다.
- 젖은 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고 연기를 최대한 마시지 않도록 한다.
- 문손잡이가 뜨거우면 문을 열지 않고 다른 대피로를 찾는다.
- 대피 후에는 인원을 확인하고 다시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정전이 발생하면 먼저 대상자의 안전과 상태를 확인하고 손전등 등으로 주변을 밝혀 낙상이나 충돌 같은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우선이다.
- 정전 원인을 찾기 위해 대상자를 혼자 두고 두꺼비집부터 살펴보면 그사이 사고 위험이 있다.
- 정전이 곧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고 어두운 상태로 하던 일을 계속하면 낙상 등 위험이 크다.
- 촛불은 화재 위험이 있어 실내에서 함부로 여러 개 켜면 안 된다.
- 정전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 대처하면 필요한 지원을 받기 어렵다.
조리한 음식과 신선식품은 상온에 두지 않고 적절한 온도로 신속히 보관하며, 유통기한이 지난 것은 폐기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 유통기한이 조금 지났어도 냄새를 맡아보아 이상이 없다고 느껴 그대로 사용하면, 냄새로는 오염 여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어 위험하다.
- 조리한 음식을 실온에 오래 두었다가 다시 데워도 안전하지 않고 세균 독소가 남을 수 있다.
- 냉장고 안 식재료를 유통기한 표시가 없다고 오래 두고 사용하면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 익힌 음식과 날음식을 같은 용기에 함께 보관하면 교차오염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