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7회 해설 페이지
- 가족 요청대로 다른 어르신까지 함께 돌보거나 방문 시간을 늘려 함께 돌보는 것은 계약 범위를 벗어난 임의 확대다.
- 사례비를 받는 조건으로 두 분을 함께 돌보는 것은 부당한 금품 수수에 해당한다.
- 요구가 부담스럽다고 임의로 방문을 거부하는 것도 정당한 사유 없는 일방적 서비스 거부로 부적절하다.
- 호흡기 증상이 있는데도 평소대로 방문하거나 증상이 가벼우면 그대로 근무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개인 건강 문제를 기관에 알리지 않는 것도 옳지 않다.
- 건강관리 책임을 대상자와 가족에게 미루는 것도 부적절하다.
- 봉투를 열어 금액을 확인해 보관하거나 가방에 넣어 두는 것은 절도 오해를 부를 수 있다.
- 못 본 것으로 하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는 방치도 부적절하다.
- 가족 한 명에게만 조용히 알리고 대상자에게는 알리지 않는 것도 투명한 처리 원칙에 어긋난다.
- 저염식 식단 준비, 복약 시간 관리, 동의를 얻은 진료 일정 조정은 대상자를 위한 적절한 돌봄이다.
- 함께 산책하며 안부를 묻는 것도 정서적 교류를 돕는 긍정적 행동으로 학대와 무관하다.
- 큰 문제가 아니라 여기거나 혼자만 참는 것, 기록을 남기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모두 문제를 방치하는 것이다.
- 기관에 알리지 않고 스스로 판단해 방문을 중단하는 것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
- 자발적 사직은 사유와 관계없이 항상 수급 대상이 된다는 것은 틀렸으며, 원칙적으로 수급 요건에서 제외된다.
- 근로계약서 작성 여부, 사용자 동의, 퇴직 즉시 자동 지급 여부는 실업급여 수급 요건과 관계없는 설명이다.
- 동의 없이 사무실에 보관하거나 낡았다는 이유로 임의로 버리고 새 물건을 사다 주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
- 소지품을 전면 금지하는 것, 가족에게만 물어보고 본인 의사는 확인하지 않는 것도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
- 가족 방식이 편하다고 전적으로 대신하거나, 시간이 걸린다고 빠르게 대신 처리하거나, 남은 능력과 관계없이 모든 활동을 전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자립을 저해한다.
- 시도 자체를 막는 것도 남은 기능을 오히려 저하시킬 수 있다.
- 노년기에 부부관계 변화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재혼 부부가 장기요양보험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재혼 가정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것은 근거 없는 제한이다.
- 황혼 이혼이 경제적 이유로만 발생한다는 설명도 원인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것이다.
- 경미한 사고를 구두로만 전달하는 것, 책임이 불리해질 내용을 빼고 작성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기억에 의존해 한참 지난 뒤 작성하는 지연 작성, 기관에 제출하지 않고 개인이 보관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 급여·근로조건은 어떤 경우에도 다룰 수 없다거나 참석 여부가 개인 자유이며 결과 공유가 불필요하다는 것은 회의의 기능을 지나치게 축소한 설명이다.
- 결원이 없으면 정기적으로 개최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정기성을 부정하는 것이며, 구두로만 전달하고 기록하지 않는 것도 기록·공유 원칙과 맞지 않는다.
- 방광 용적이 커져 오래 참을 수 있다거나 근육 탄력이 강해져 잔뇨량이 줄어든다는 것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야간뇨가 감소한다거나 요의 감각이 예민해져 요실금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도 실제 변화와 맞지 않는다.
- 체중 감소·더위를 못 견디는 것, 맥박이 빨라지고 손 떨림·안구 돌출이 나타나는 것, 활동량·식욕 증가로 들뜬 상태가 지속되는 것은 오히려 갑상선기능항진증에 가까운 설명이다.
- 증상이 명확하고 전형적이어서 다른 질환과 혼동될 여지가 거의 없다는 것도 실제와 반대다.
- 특별한 조치 없이 평소처럼 다음 대상자를 방문하거나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접촉 사실 자체를 알리지 않는 것은 전파 위험을 키운다.
- 기관에 알리지 않고 혼자 판단해 근무를 쉬는 것도 부적절하다.
- 대상자가 쓰던 의류·침구를 다른 세탁물과 함께 세탁하면 오히려 옴이 퍼진다.
- 장운동이 활발해져 설사가 흔해진다거나 소화 효소 분비가 증가해 흡수율이 높아진다는 것은 실제와 반대다.
- 미각이 예민해진다거나 침 분비가 늘어난다는 것도 실제로는 미각 둔화·침 분비 감소가 나타나는 것과 맞지 않는다.
- 숨을 빠르고 짧게 쉬도록 유도하거나 실내 공기를 담배 연기로 데우는 것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킨다.
- 호흡이 힘들어도 상체를 눕혀 평평한 자세만 취하게 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상체를 세운 자세가 호흡에 유리하다.
- 수분 섭취는 가래 배출에 도움이 되므로 가래를 늘린다는 이유로 과도하게 제한하는 것도 옳지 않다.
- 빠르게 일어서도록 재촉하거나 혼자 빠르게 이동하게 두는 것은 급하게 일어서게 하는 것으로 낙상 위험을 높인다.
- 어지럼증 예방을 이유로 하루 종일 누워만 있도록 하는 것, 자세 변경과 무관한 증상이라며 방치하는 것도 낙상 위험을 오히려 높인다.
- 기억력·언어 이해력 저하나 감정 조절 능력만의 저하는 대뇌 손상에 가까운 설명이다.
- 시야 한쪽이 보이지 않는 반맹 증상은 시각 경로 손상, 통증·온도 감각에만 영향을 주는 것은 감각 신경 손상에 해당해 소뇌 손상의 특성과 다르다.
- 안구 압력이 높아져 주변 시야부터 좁아지는 것은 녹내장, 수정체가 혼탁해져 뿌옇게 보이는 것은 백내장에 가까운 설명이다.
- 눈물 분비량만 감소시킨다는 것은 안구건조증에 해당하고, 젊은 층에서만 발생한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게 노인에게 흔한 질환이다.
- 기억력 저하 등 인지기능 증상만을 가리킨다는 것은 인지증상만으로 축소한 설명이다.
- 모든 대상자에게 동일한 시기·형태로 나타난다거나 증상 정도가 환경과 무관하게 항상 일정하다는 것은 개인차와 환경 영향을 무시한 설명이다.
- 비약물적 개입(환경 조성, 의사소통 등)도 효과가 있으므로 약물치료만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도 옳지 않다.
- 한 번 접종한 백신이 종류와 관계없이 평생 효과가 유지된다는 것은 백신마다 재접종 주기가 다르다는 사실과 어긋난다.
- 노년기에는 접종 대상이 아니라는 것은 노년기 접종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다.
- 이상반응이 나타나도 관찰 없이 넘어가도 된다는 것, 만성질환으로 여러 약을 복용 중이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없다는 것도 각각 이상반응 관찰 소홀과 근거 없는 제한이다.
- 복약 여부를 본인의 몫으로 두고 지켜보기만 하거나 증상이 심할 때만 약을 먹도록 안내하는 것은 방치에 해당한다.
- 잊지 않도록 하루치 약을 한꺼번에 미리 복용하게 하거나, 복용을 잊었을 때 다음 시간에 두 배 용량을 복용하게 하는 것은 약물 부작용 위험을 키워 부적절하다.
- 국물을 염분과 무관하다며 남김없이 먹도록 권하거나 짠맛을 강하게 느껴야 식욕이 유지된다며 간을 세게 하는 것, 가공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은 염분 섭취를 늘려 혈압 관리에 불리하다.
- 채소·과일의 칼륨 등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므로 혈압에 영향이 없다고 여겨 신경 쓰지 않는 것도 옳지 않다.
- 장기간 복용은 졸음·어지럼증에 따른 낙상 위험과 의존성 문제가 있다.
- 따라서 수면제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 카페인 제한 등 비약물적 방법을 먼저 시도하는 것이 좋다.
- 복용 후 어지럼증이나 균형감각 저하가 나타나면 기관·의료진에 즉시 알려야 한다.
- 두꺼운 옷 한 벌보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보온에 유리하므로 두꺼운 옷 한 벌만 입도록 한다는 것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손발이 차가워도 계속 찬물에 담그거나 저체온 증상을 방치하는 것, 동상 부위를 뜨거운 물에 직접 담그거나 문질러 마사지하는 것은 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원래 여러 병을 앓고 있다는 이유로 별다른 조치 없이 지켜보는 것은 방치에 해당한다.
- 다른 약을 임의로 구해 먹이거나, 여러 병원의 약을 섞어 스스로 용량을 조절하거나, 복용 중인 약을 임의로 중단시키는 것은 상태를 악화시킬 위험이 있어 부적절하다.
- 시설급여나 특별현금급여와는 구분되며, 장기요양기관 입소가 필요하지도 않고 현금으로 직접 지급되지도 않는다.
- 방문요양과 같은 급여로 묶이지 않으며, 재가급여에 분명히 속하므로 별도의 독립된 급여 유형이라는 설명도 옳지 않다.
- 노인을 입소시켜 급식과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요양시설, 무료·실비로 입소시켜 편의를 제공하는 양로시설, 공동으로 생활공간을 사용하는 노인공동생활가정은 노인을 입소시켜 생활하게 하는 노인주거·의료복지시설에 해당한다.
- 여가·취미 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노인복지관은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재가노인복지시설과 구분된다.
- 통증이 없다고 이전과 동일하게 계속 수행하거나, 시간이 부족하다고 무리해서 빠르게 끝내거나, 통증이 느껴져도 참고 끝까지 혼자 처리하는 것은 무리한 지속에 해당한다.
- 대상자의 안전과 무관하게 동작을 임의로 생략하는 것도 요양보호사 자신과 대상자 모두에게 위험하다.
-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혼자 계속 참고 버티거나, 의욕 저하를 개인 성격 문제로 치부하는 것은 소진을 악화시킨다.
- 짜증을 대상자에게 그대로 표현하거나, 휴식 없이 근무 시간을 늘리는 것도 소진을 악화시킨다.
- 삽입된 튜브나 장치를 요양보호사가 직접 뽑아내는 것은 의료인의 영역이므로 임의로 해서는 안 된다.
- 강직이 충분히 진행된 다음에 자세를 바로잡는 것이 더 수월하다는 것은 틀렸으며, 강직이 진행된 뒤에는 오히려 자세를 바로잡기 어려워진다.
- 가족이 모두 도착한 뒤에야 기관·의료진에 알리는 것은 알림을 미뤄 사망 확인 절차를 지연시키고, 유품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분류·처분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 진단 사실을 강하게 부인하는 모습은 부정 단계, 화를 내며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은 분노 단계의 특징이다.
- 상실감으로 우울하고 위축된 모습은 우울 단계, 죽음을 차분히 받아들이고 정리하는 모습은 수용 단계의 특징에 가깝다.
- 빠르게 친해지려고 개인적인 질문을 계속 캐묻거나 대화 없이 정해진 업무만 처리하는 것은 오히려 경계심을 키운다.
- 낯설어하는 모습을 무시한 채 절차를 강행하거나 대상자 반응과 무관하게 요양보호사 위주로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도 신뢰 형성을 방해한다.
- 식탁이 지나치게 낮으면 상체가 앞으로 구부러져 사레·역류 위험이 커지므로 최대한 낮게 조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 식탁과 휠체어 사이가 멀면 팔을 뻗어야 해 자세가 불안정해진다.
- 팔걸이는 상체를 지지하는 역할을 하므로 식사 중이라도 필요 시 유지해야 한다.
- 식탁 높이는 식사 자세와 안전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반드시 조정해야 한다.
- "이쪽", "저쪽" 같은 지시대명사는 위치를 가늠하기 어렵다.
- 매 끼니 반찬 위치를 다르게 배치하면 오히려 혼란을 주므로 가능한 한 일정하게 배치해야 한다.
- 스스로 먹으려는 의지와 무관하게 매번 직접 떠먹이는 것은 잔존기능을 살려야 한다는 원칙에 어긋난다.
- 아무 설명 없이 두면 음식을 찾지 못해 식사가 어려워진다.
- 콧속 깊이 가위를 넣거나 코털을 전부 뽑아 제거하면 점막 손상이나 감염 위험이 있다.
- 콧속 분비물을 면봉으로 안쪽으로 밀어 넣으면 오히려 막히거나 손상을 줄 수 있어 보이는 부분만 살살 닦아내야 한다.
- 비강 청결은 목욕할 때만이 아니라 세면 등 일상적인 돌봄 중에도 수시로 살펴야 한다.
- 설명 없이 신속하게 문질러 닦으면 대상자가 놀라거나 불편감을 느낄 수 있다.
- 의식이 없어도 눈곱 등 분비물이 생길 수 있어 눈가를 닦아드려야 한다.
- 물이 눈·코·입으로 흘러들어가거나 얼굴 전체를 물에 담그면 사레·흡인 위험이 커지므로, 물수건을 짜서 닦는 방식으로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한다.
- 앞바퀴가 땅에 완전히 닿도록 누른 채 이동하면 작은 요철에도 걸리거나 심하게 흔들릴 수 있다.
- 진동을 줄이려고 빠르게 지나가면 오히려 충격이 커지고, 방향을 자주 급하게 꺾는 것도 낙상 위험을 높인다.
- 안전벨트는 잔디밭에서도 이동 중 항상 착용을 유지해야 한다.
- 속도를 높이면 낙상 위험이 더 커진다.
- 대상자 곁을 비우고 도움을 요청하러 가면 그 사이 낙상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 다음 방문 때 보고하기로 하고 이동을 계속하는 것은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다.
- 원인을 확인하지 않고 등받이만 조정하는 것은 근본적인 안전 확보가 되지 않는다.
- 대상자 몰래 음식에 약을 섞으면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신뢰를 해친다.
- 억지로 입을 벌려 약을 넣으면 사레·손상 위험이 있다.
- 요양보호사의 판단으로 복용을 건너뛰거나 다음 복용 시 두 배 용량을 드시게 하는 등 복용 여부나 용량을 임의로 조정하는 것은 금지된다.
- 살균 효과와는 관련이 없다.
- 눈 주변 근육 운동이나 시력 개선이 목적이 아니다.
- 압박은 눈물 분비 자체를 막기 위한 것이 아니다.
- 약물을 눈 밖으로 빠르게 배출시키려는 목적이 아니라, 오히려 눈 안에 머물게 하려는 목적이다.
- 실수를 줄이려고 물과 음료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탈수·변비 등 다른 문제가 생긴다.
- 배설 요구 신호를 무시하고 정해둔 시간에만 화장실에 데려가면 실수가 늘어난다.
- 스스로 배설 가능한 대상자에게 기저귀를 채워 화장실 이용을 중단시키는 것은 잔존기능을 저하시킨다.
- 배설 양상 관찰과 기록은 간호사만의 업무가 아니라 요양보호사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다.
- 가족이나 방문객이 있는 자리, 문을 열어둔 채로 진행하는 등 타인이 볼 수 있는 상태로 진행하면 수치심이 커진다.
- 민망함을 덜어주려고 서두르다 대충 처리하면 위생·피부 관리가 부실해진다.
- 아무 말 없이 표정 변화 없이 무시한 채 진행하는 것보다 편안함을 느끼도록 자연스러운 대화나 설명을 곁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이 두면 소변이 역류할 위험이 있다.
- 목욕 중 도뇨관을 빼두었다가 다시 끼우거나 소변량이 많아지면 소변줄을 임의로 잠그는 것은 의료행위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해서는 안 된다.
- 소변주머니를 아무 곳에나 걸면 꼬이거나 당겨져 손상될 수 있다.
- 매일 여러 차례 비누칠을 하며 온몸을 세게 문지르거나 때수건으로 세게 문질러 각질을 제거하는 것은 피부 자극과 건조를 악화시킨다.
- 피부가 건조하다는 이유로 목욕 자체를 피하는 것은 청결 유지에 부적절하다.
- 목욕 후 물기를 자연 건조되도록 두면 오히려 피부 수분 증발이 커져 건조가 심해진다.
- 허리를 편 채 숙이고 팔의 힘만으로 대상자를 들어 올리면 요통·손상 위험이 크다.
- 대상자와 멀리 서서 팔을 뻗어 이동시키면 지렛대 효과가 나빠져 힘이 더 든다.
- 양발을 모아 좁은 지지면을 만들면 균형이 불안정해진다.
- 방향을 바꿀 때 허리를 비틀어 상체만 돌리는 동작은 척추에 무리를 주므로 발을 움직여 몸 전체를 돌려야 한다.
- 건강한 다리를 지팡이보다 먼저 내딛으면 지지 기반이 불안정하다.
- 지팡이와 건강한 다리를 동시에 짚으면 넘어질 위험이 있다.
- 지팡이 없이 두 다리를 동시에 내딛으면 지지력이 사라진다.
- 순서가 완전히 뒤바뀌어 마비된 다리를 먼저 내딛으면 체중 지지가 어렵다.
- 뜨거운 음식임을 알리고 대상자가 알아서 온도를 조절하도록 두면 화상 위험이 그대로 남는다.
- 모든 음식을 차갑게만 준비하면 식욕이나 삼킴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어 적정 온도가 중요하다.
- 뜨거운 국이나 찌개를 소독 효과로 정당화할 이유가 없으며 화상 위험이 우선이다.
- 화상 위험은 의료진 소관이 아니라 요양보호사가 직접 관리해야 할 일상적인 안전관리 영역이다.
- 배회하지 못하게 방 안에서 나오지 못하게 문을 잠그는 것은 감금에 해당해 인권 침해다.
- 기저귀를 채우고 화장실 이용 자체를 중단시키면 스스로 이용 가능한 잔존기능이 저하된다.
- 화장실을 못 찾을 때마다 강한 어조로 지적하면 불안과 위축을 유발할 수 있다.
- 화장실 위치를 스스로 기억하도록 아무 표시도 하지 않으면 계속 헤맬 수 있어 환경적 도움이 필요하다.
- 양쪽 패드를 가슴 중앙에 나란히 붙이면 전류가 심장을 통과하는 경로가 형성되지 않는다.
- 양쪽 어깨 위나 등 뒤 양쪽 어깨뼈 사이에 부착하는 것은 표준 부착 부위가 아니다.
- 배꼽 위아래는 심장과 거리가 멀어 부적절하다.
- "제가 해드릴 수 없는 일이에요"라며 대화를 바로 끊거나 "자녀분한테 직접 말씀하세요"라며 책임을 떠넘기는 반응은 대상자를 소외시킨다.
- 대상자의 말을 못 들은 척 다른 화제로 넘어가는 무시하는 태도는 정서적 교류를 막는다.
- 애초에 그런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의사표현의 권리를 침해한다.
- 가격이 가장 저렴한 제품을 우선 선택하면 적합성이 떨어질 수 있다.
- 사용자의 신체 상태와 관계없이 가장 최신 모델을 선택해도 대상자에게 맞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 사용의 주체는 대상자이므로 보호자가 사용하기 편한 것이 아니라 대상자 기준이 우선되어야 한다.
- 한 번 정하면 신체 상태가 바뀌어도 계속 같은 것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도 틀렸으며, 신체 상태 변화에 따라 필요한 복지용구도 재검토해야 한다.
- 여러 벌을 한꺼번에 벗겨 두고 다른 준비를 마친 뒤 갈아입히면 노출 시간이 길어지고 체온이 떨어진다.
- 실내 온도와 관계없이 문과 창문을 열어 환기하며 갈아입히면 체온이 떨어질 수 있다.
- 신속함을 이유로 방문을 열어둔 채 갈아입히거나 노출은 잠깐이라 가려줄 필요가 없다고 여기는 것은 대상자의 수치심과 존엄성 훼손으로 이어진다.
- 넘어질까 염려되어 대신 힘으로 일으켜 세우거나 잔존기능 활용이 중요하지 않다며 매번 전적으로 부축해 일으키면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오히려 퇴화한다.
- 스스로 하려는 시도 자체를 막고 계속 앉아 있게 하는 것은 자립을 저해한다.
- 도움이 전혀 필요 없다고 판단해 자리를 비우면 낙상 시 즉시 대처할 수 없어 위험하다.
-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그대로 주입을 계속하면 흡인성 폐렴 등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 청색증을 흔한 증상으로 여겨 기록만 해 두고 넘어가면 응급 대응이 늦어진다.
- 구토물만 치운 뒤 임의로 다시 주입을 시작하는 것은 위험하다.
- 대상자를 바로 눕히면 흡인 위험이 오히려 커지므로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 차가운 물을 사용하면 불쾌감과 근육 긴장을 유발할 수 있다.
-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는 상태에서 가림막 없이 진행하면 수치심을 유발한다.
- 회음부를 씻지 않고 마른 수건만으로 문질러 닦는 것은 위생 관리가 충분하지 않다.
- 방향 없이 닦으면 요도·질로 세균이 옮겨가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앞에서 뒤 방향으로 닦아야 한다.
- 혈액순환에 좋다며 뜨거운 물에 지나치게 오래 담그면 피부 손상 등 위험이 있다.
- 물에 담근 뒤 물기를 닦지 않고 그대로 두거나 발가락 사이에 물기가 남으면 무좀 등 피부 문제가 생기기 쉬워 발가락 사이까지 잘 말려야 한다.
- 시린 것을 예방하려고 얼음물에 담그는 것은 오히려 불편감을 주고 혈액순환에도 좋지 않다.
- 주사 부위가 붓거나 붉어지면 즉시 보고하는 것, 수액 병이 항상 주사 부위보다 높은 곳에 걸려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적절한 행동이다.
- 주삿줄이 당겨지거나 눌리지 않게 살피는 것, 수액이 다 되어갈 때 미리 담당자에게 알려 교체를 요청하는 것도 요양보호사가 할 수 있는 적절한 관찰·보고 행동이다.
- 잠을 청하고 싶어한다고 남은 수면제를 추가로 드리는 것은 금지된 임의 투약이다.
- 밤에 푹 자도록 낮에는 활동을 줄이고 계속 누워 지내게 하면 오히려 밤 수면이 더 어려워지므로, 낮에는 햇볕을 쬐고 적절히 활동하도록 도와야 한다.
- 요구에 아예 대답하지 않고 무시하면 불안감이 커질 수 있다.
- 요구가 반복되지 않도록 단호하게 화를 내는 반응은 정서적으로 자극해 문제행동을 악화시킬 수 있다.
- "며느리가 훔친 게 맞다"고 맞장구쳐 의심을 부추기면 가족관계에 갈등을 키운다.
- 의심이 사실이 아니라며 논리적으로 따지고 반박하면 오히려 불안과 방어적 반응을 키운다.
- 자꾸 잃어버리는 물건이니 신경 쓰지 말라며 무시하면 불안이 해소되지 않는다.
- 며느리를 불러 대상자 앞에서 결백을 증명하게 하는 것은 대상자와 가족 모두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 사실이 아니라고 즉시 정정하며 강하게 반박하면 흥분이 더 심해질 수 있다.
-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요구를 모두 그대로 들어주면 문제행동이 강화될 수 있다.
- 다른 이용자들이 보는 앞에서 망상 내용을 지적하는 것은 수치심을 준다.
- 흥분이 가라앉을 때까지 큰소리로 맞대응하면 상황이 악화된다.
- 실수하지 않도록 요양보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대신 해 주면 자극 효과가 사라진다.
- 속도가 느리다고 재촉하면 부담과 위축을 유발한다.
- 결과물이 완벽하지 않다고 다시 하도록 반복해서 지적하면 자신감이 떨어진다.
- 흥미 유지를 이유로 활동을 할 때마다 전혀 다른 것으로 바꾸면 오히려 혼란을 줄 수 있어 익숙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왜 자꾸 그러냐고 반복해서 캐물으며 이유를 따지면 혼란과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 옷을 못 만지도록 옷장을 잠가버리는 것은 강제적 제한으로 부적절하다.
- 반복행동을 멈추라고 단호하게 화를 내면 정서적으로 자극해 행동이 악화될 수 있다.
- 위험하지 않다고 여겨 아무 관찰 없이 완전히 방치하면 안전사고나 다른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관찰은 계속해야 한다.
- 모은 물건을 대상자가 보는 앞에서 설명 없이 전부 쓸어 버리면 상실감과 반발심을 유발한다.
- 위생에 문제가 없으니 그대로 방치하면 위생·화재 등 위험이 커질 수 있다.
- 물건을 모으지 못하게 방문을 잠가 가두는 것은 인권 침해다.
- 왜 이런 걸 모으냐고 큰 소리로 다그치는 것은 정서적으로 자극해 문제행동을 악화시킬 수 있다.
- 다른 이용자에게 참고 넘어가라고 설득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상황을 지켜보다 나중에 보고할지 결정하거나 별다른 조치 없이 같은 자리에 두면 즉각 분리하지 않아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 감OO 어르신을 다른 이용자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크게 나무라는 것은 두 사람 모두에게 수치심을 줄 수 있어, 조용히 분리한 뒤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며 지켜보기만 하면 응급처치가 늦어진다.
- 의식이 처진 상태에서 억지로 구토를 유도하면 흡인 위험이 있다.
- 해독제로 알려진 다른 약을 임의로 추가로 먹이는 것은 위험하다.
- 약 성분을 묽게 한다며 의식이 처진 대상자에게 물을 많이 마시게 하면 희석되기는커녕 흡인 위험만 커진다.
- 처치가 끝난 뒤나 장갑 없이 지혈을 마친 뒤 나중에 손을 씻는 것은 이미 접촉이 이루어진 뒤다.
- 상처 부위를 맨손으로 직접 눌러 지혈하는 것은 감염 위험이 크다.
- 감염 위험을 이유로 처치에 참여하지 않는 것도 부적절하며, 요양보호사도 응급상황에서 보호구를 갖추고 필요한 처치에 참여해야 한다.
- 기침이 멎었으니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안심하고 넘어가면 이상 징후를 놓칠 수 있다.
- 재발 방지를 위해 이후 식사를 무조건 중단시키는 것은 과도한 조치다.
- 이물이 나왔는지 확인 없이 곧바로 평소 활동으로 복귀시키는 것은 위험하다.
- 복부 밀어내기 시행 사실은 반드시 보고·기록해야 한다.
- 부목 등으로 고정해 최대한 움직이지 않게 하는 것, 얼음주머니 등으로 냉찜질을 해 부기를 줄이는 것은 표준 응급처치 원칙에 맞는 올바른 대응이다.
- 통증·부기·감각 이상 여부를 관찰하며 병원 이송을 준비하는 것, 움직이기 어려운 경우 무리하게 옮기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표준 응급처치 원칙에 맞다.
-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천천히 말하는 것,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춰 시선을 맞추고 이야기하는 것은 올바른 의사소통 방법이다.
- 한 번에 한 가지씩 간단한 내용을 전달하는 것, 필요하면 같은 내용을 차분하게 반복해서 설명하는 것도 지남력 저하 대상자와의 적절한 소통 방법이다.
- 상대방의 성격이나 인격을 평가하거나 감정은 배제하고 잘못만 지적하는 것은 너-전달법의 특징에 가깝다.
- "너는 항상 그런 식이야"처럼 상대방을 주어로 단정하는 판단형 문장도 너-전달법이다.
- 문제 상황과 관계없이 요구사항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상호 이해를 돕는 나-전달법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
- 반응이 없으니 말을 걸지 않고 필요한 처치만 조용히 진행하면 정서적 소외를 줄 수 있다.
-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며 굳이 설명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보다, 반응이 없어도 진행 상황을 설명해 주는 것이 예의다.
- 알아듣지 못한다는 이유로 대상자 앞에서 사적인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것은 존엄성을 침해할 수 있다.
-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큰 소리로 반복해서 다그치는 것은 오히려 불안을 유발할 수 있다.
- 콘센트 하나에 여러 개의 멀티탭을 겹쳐 연결하는 것도 문어발식 사용과 같은 위험을 초래한다.
- 젖은 손으로 전기 스위치를 조작하면 감전 위험이 크다.
- 피복이 벗겨진 전선은 누전·감전 위험이 있어 교체해야 한다.
- 콘센트 주변에 물걸레 등 물기 있는 물건을 두면 누전 위험이 커진다.
- 증상이 가벼워 보인다고 평소와 같이 다른 대상자들과 함께 지내게 하면 감염이 확산될 수 있다.
- 감염 여부를 직접 진단해 필요한 약을 임의로 챙겨주는 것은 요양보호사의 임의 판단 영역이 아니다.
- 보고를 나중으로 미루고 개인 판단으로 지켜보거나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으면 대응이 늦어져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
- 정전은 드문 일이므로 별도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는 것, 전기 의료기기를 쓰는 대상자라도 별도 대비책이 필요 없다는 것은 틀렸다. 정전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고, 특히 전기 의료기기를 쓰는 대상자는 대비가 더욱 중요하다.
- 초를 여러 개 켜두고 자리를 비우면 화재 위험이 있다.
- 정전 시 대처를 전적으로 대상자 본인이 알아서 하도록 두는 것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를 혼자 대처하게 두는 것으로 위험하다.
- 싱거운 맛을 보완하려고 국물 요리에 소금을 평소보다 더 넣는 것은 저염 원칙에 어긋난다.
- 단맛이 부족하지 않도록 설탕이나 시럽을 넉넉히 추가하는 것도 저당 원칙에 반한다.
- 장아찌·젓갈 등 염장식품을 반찬으로 자주 곁들이는 것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 피해야 한다.
- 국물 음식을 싱겁게 조리했더라도 국물을 남김없이 다 마시면 나트륨 섭취가 늘 수 있어 국물 섭취량은 줄이는 것이 좋다.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방문요양 중 가족이 "어차피 오셨으니 어르신 말고 옆방에 계신 아버님(비대상자)도 함께 돌봐 주세요"라고 요구하였다.
사례비를 받고 두 분을 함께 돌본다.
이후 이 가정 방문을 임의로 거부한다.
계약 외임을 설명하고 대상자만 돌본다.
방문 시간을 늘려 두 분을 돌본다.
가족 요청대로 다른 어르신도 돌본다.
요양보호 서비스는 급여계획에 등록된 대상자에게만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계약 외 대상자에 대한 요구는 정중히 설명하고 계획된 서비스만 수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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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자신의 건강 및 감염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손 위생과 예방접종으로 감염을 막는다.
증상이 가벼우면 감염 의심에도 근무한다.
건강관리는 대상자와 가족의 책임이다.
호흡기 증상이 있어도 평소대로 방문한다.
건강 문제는 기관에 알리지 않는다.
요양보호사는 손 위생과 예방접종 등 자기 건강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이는 자신뿐 아니라 취약한 대상자에게 감염을 옮기지 않기 위한 직업윤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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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청소 중 대상자의 서랍에서 상당한 액수의 현금 봉투를 발견하였다.
대상자에게 알리고 임의로 옮기지 않는다.
못 본 척하고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는다.
자신의 가방에 보관했다가 돌려준다.
가족 한 명에게만 몰래 알린다.
봉투를 열어 금액을 확인하고 보관한다.
대상자의 재산·물품을 발견했을 때는 임의로 손대거나 옮기지 말고 발견 사실을 있는 그대로 알려 오해나 분쟁의 소지를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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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정서적 학대에 해당하는 사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함께 산책하며 안부를 묻는다.
요구를 매번 무시하고 면박을 준다.
저염식 식단을 준비해 준다.
동의를 얻어 진료 일정을 조정한다.
복약 시간을 달력에 표시해 준다.
지속적으로 무시하거나 면박을 주어 정서적 고통을 주는 행위는 정서적 학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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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방문요양 중 대상자의 아들이 반복적으로 신체 접촉을 시도하며 불쾌한 말을 건넨다.
가족이니 문제 삼지 않고 넘어간다.
기관에 알리지 않고 방문을 중단한다.
거부 의사를 밝히고 기관에 즉시 알린다.
불이익을 염려해 혼자 참는다.
기록을 남기지 않고 넘어간다.
가족에 의한 성희롱도 그 자리에서 거부 의사를 표시하고 즉시 소속 기관에 알려 기관 차원의 대응(방문 인력 교체 등)을 요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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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실업급여(구직급여) 수급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근로계약서 미작성자만 신청할 수 있다.
사용자의 동의가 있어야 신청한다.
퇴직하면 즉시 자동으로 지급된다.
피보험 기간과 비자발적 이직이 요건이다.
자발적 사직은 사유와 무관하게 받는다.
실업급여는 일정 기간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해 보험료를 납부하고, 비자발적 이직 등 법령이 정한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신청해 수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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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대상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시설에 입소한 대상자가 오래된 손목시계를 소중히 여기며 늘 지니고 다니려 한다.
형평을 이유로 소지품을 전면 금지한다.
의사를 확인해 원하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낡은 시계를 버리고 새것을 사 준다.
본인 의사 없이 가족에게만 묻는다.
동의 없이 사무실에 보관한다.
대상자는 자신의 소유물을 스스로 선택하고 관리할 권리가 있으므로, 임의로 압수·처분하지 말고 본인의 의사를 확인해 원하는 방식으로 소지·관리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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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세면 동작인데도 시간이 걸린다는 이유로 가족이 매번 대신 해 주고 있다.
위험하니 시도 자체를 막는다.
할 수 있는 부분은 스스로 하게 격려한다.
남은 능력과 무관하게 전부 지원한다.
가족처럼 요양보호사도 대신 해 준다.
시간이 걸리니 빠르게 대신 처리한다.
잔존능력을 살려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대상자가 직접 수행하도록 격려하고 필요한 부분만 최소한으로 지원하는 것이 자립을 돕는 요양보호의 기본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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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 부부관계의 변화(황혼 이혼·재혼 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황혼 이혼은 경제적 이유로만 발생한다.
노년기에는 부부관계 변화가 없다.
재혼 부부는 장기요양보험에서 제외된다.
황혼 이혼·재혼이 증가하는 추세다.
재혼 가정에는 요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
평균 수명 연장, 가치관 변화, 자녀 독립 이후 부부관계 재평가 등으로 황혼 이혼·재혼과 같은 부부관계 변화가 이전보다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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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 현장에서 사고보고서 작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불리한 내용은 빼고 작성해도 된다.
경미한 사고는 구두로만 전달한다.
개인이 보관하고 기관에 제출하지 않는다.
한참 지난 뒤 기억에 의존해 작성한다.
경위·상태·조치를 사실대로 기록한다.
사고보고서는 사고 경위, 대상자 상태, 조치 내용을 육하원칙에 따라 사실 그대로 신속히 작성해 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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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 현장에서 월례회의(직원회의)의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결원이 없으면 개최하지 않아도 된다.
급여·근로조건은 다룰 수 없다.
서비스 정보와 문제점을 공유하는 자리다.
회의 내용은 구두로만 전달한다.
참석은 자유이고 결과는 공유하지 않는다.
월례회의(직원회의)는 대상자 서비스 관련 정보와 업무상 문제점을 공유하고 기관의 운영사항을 전달·논의하는 정기적 소통 창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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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비뇨기계 변화로 옳은 것은?
요의 감각이 예민해져 요실금이 줄어든다.
방광 용적이 커져 소변을 오래 참는다.
야간뇨 빈도가 젊을 때보다 줄어든다.
방광 근육 탄력이 강해져 잔뇨가 준다.
신장의 노폐물 배출 능력이 떨어진다.
노화가 진행되면 신장의 여과 기능이 저하되어 노폐물과 수분 배출 능력이 떨어지고, 방광의 용적은 오히려 줄어들며 근육 탄력도 약해져 잔뇨량과 야간뇨, 요실금 위험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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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는 노인 대상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특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사량이 늘어 체중이 급격히 감소한다.
식욕이 늘고 들뜬 상태가 지속된다.
맥박이 빨라지고 안구가 돌출된다.
증상이 전형적이어서 혼동되지 않는다.
추위를 잘 타고 체중이 증가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대사가 저하되어 추위에 약해지고 피로, 체중 증가, 변비 등이 나타나며, 노인의 경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우울증이나 단순 노화로 오인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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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담당하던 대상자가 옴으로 진단받은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로 적절한 것은?
기관에 알리고 진찰받으며 침구를 소독한다.
증상이 없으니 접촉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
혼자 판단해 임의로 근무를 쉰다.
대상자 침구를 다른 세탁물과 함께 빤다.
평소처럼 다음 대상자를 방문한다.
옴은 접촉을 통해 쉽게 전파되므로, 감염자와 접촉한 요양보호사는 기관에 즉시 알리고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진찰·치료를 받으며 접촉한 의류·침구를 소독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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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에 따른 소화기계 변화로 옳은 것은?
침 분비가 늘어 삼키기 쉬워진다.
미각이 예민해져 짠맛을 잘 느낀다.
소화 효소 분비가 늘어 흡수율이 높다.
위액 분비가 줄어 소화불량이 생기기 쉽다.
장운동이 활발해져 설사가 흔해진다.
노화가 진행되면 위액과 소화 효소 분비가 줄고 장운동도 느려져 소화·흡수 기능이 떨어지고 변비가 흔해지며 소화불량이 발생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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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대상자를 돕는 요양보호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입술을 오므리고 천천히 내쉬게 한다.
가래가 늘지 않게 수분을 제한한다.
숨을 빠르고 짧게 쉬도록 유도한다.
실내 공기를 담배 연기로 데운다.
상체를 눕혀 평평한 자세만 취하게 한다.
입술을 오므리고 천천히 내쉬는 호흡법(입술 오므리기 호흡)은 기도 압력을 유지해 숨쉬기를 돕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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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도울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침대에서 일어나 갑자기 서려고 하면 어지러움을 자주 호소한다.
앉아서 잠시 쉰 뒤 천천히 일어서게 한다.
어지러워해도 혼자 빠르게 이동하게 둔다.
자세와 무관한 증상이니 지켜보기만 한다.
예방을 위해 하루 종일 누워 있게 한다.
항상 빠르게 일어서도록 재촉한다.
기립성 저혈압을 예방하려면 누운 자세에서 바로 서지 말고, 앉은 자세를 거쳐 천천히 단계적으로 일어나도록 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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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뇌 손상으로 인한 증상의 특성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기억력이 먼저 저하되고 운동은 정상이다.
통증·온도 감각에만 영향을 준다.
시야 한쪽이 안 보이는 반맹이 나타난다.
감정 조절만 저하되고 운동은 정상이다.
균형·조정 능력이 떨어져 걸음이 불안정하다.
소뇌는 신체의 균형과 움직임의 조정을 담당하는 부위로, 손상되면 걸음걸이가 불안정해지고 동작의 정교함이 떨어지는 운동 실조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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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황반변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뿌옇게 보인다.
주로 젊은 층에서 발생한다.
안압이 높아져 주변 시야부터 좁아진다.
황반 손상으로 중심부가 흐리게 보인다.
눈물 분비량만 감소하는 질환이다.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이 손상되어 사물을 볼 때 중심부가 흐리거나 찌그러져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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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행동심리증상(BPSD)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기억력 저하 등 인지 증상만 가리킨다.
환경과 무관하게 정도가 일정하다.
비약물적 개입은 효과가 없다.
모든 대상자에게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
초조·공격성·배회·환각 등을 포함한다.
BPSD는 초조, 공격성, 배회, 환각 등 인지기능 저하와 함께 나타나는 정신·행동 증상을 통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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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예방접종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접종 후 이상반응은 관찰하지 않아도 된다.
한 번 맞으면 평생 추가 접종이 필요 없다.
예방접종은 소아·청소년기에만 필요하다.
만성질환 약을 복용하면 접종할 수 없다.
접종 이력을 확인하고 추가 접종을 점검한다.
예방접종 관리는 접종 전 건강 상태와 이력을 확인하고, 백신마다 정해진 주기(예: 파상풍-디프테리아는 약 10년마다, 폐렴구균은 65세 이후 원칙적으로 1회)에 맞춰 추가 접종 여부를 점검하는 것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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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도울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여러 종류의 약을 복용하는 대상자가 약을 제때 챙겨 먹는 것을 자주 잊는다.
요일별 약통이나 복약 달력을 활용한다.
증상이 심할 때만 약을 먹게 한다.
잊은 약은 다음에 두 배로 먹게 한다.
하루치 약을 한꺼번에 먹게 한다.
복약은 본인 몫이므로 지켜보기만 한다.
요일·시간별 약통이나 복약 달력 등을 활용해 대상자가 스스로 복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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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는 노인 대상자의 식사관리 원칙으로 옳은 것은?
가공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한다.
싱겁게 하고 젓갈·장아찌를 줄인다.
채소와 과일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식욕 유지를 위해 간을 세게 한다.
국물은 남김없이 먹도록 권한다.
만성질환이 있는 노인은 음식을 싱겁게 조리하고 염분이 많은 젓갈·장아찌·가공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이 식사관리의 기본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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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수면제 복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의료진 상의 없이 장기 복용하지 않는다.
비약물적 방법을 먼저 시도한다.
장기 복용 시 낙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임의로 늘리거나 다른 약과 먹어도 된다.
어지럼증이 생기면 의료진에 알린다.
수면제는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나 과다복용으로 부작용 위험이 크므로 임의로 용량을 늘리거나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옳으며, 이를 무시한 설명이 틀린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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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시 노인 대상자의 한랭질환(저체온증·동상) 예방을 위한 요양보호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저체온 증상은 저절로 회복된다.
손발이 차면 찬물에 담그게 한다.
실내를 보온하고 외출 시 말단을 감싼다.
두꺼운 옷 한 벌만 입게 한다.
동상 부위를 뜨거운 물에 담가 문지른다.
한파 시에는 실내 보온을 유지하고 외출 시 손·발·귀 등 말단 부위를 따뜻하게 감싸 저체온증과 동상을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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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해야 할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고혈압, 당뇨, 관절염을 함께 앓고 있는 대상자가 각각 다른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모두 복용하고 있는데, 최근 어지럼증을 자주 호소한다.
요양보호사가 약을 임의로 중단시킨다.
다른 약을 구해 임의로 복용하게 한다.
약을 섞어 스스로 용량을 조절하게 한다.
기관에 알리고 의료진 확인을 연계한다.
여러 병을 앓고 있으니 지켜보기만 한다.
여러 질환으로 여러 병원의 약을 함께 복용하는 노인은 약물 상호작용으로 부작용이 생기기 쉬우므로, 증상을 기관에 알리고 의료진에게 상호작용 여부 확인을 받도록 연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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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급여비용의 청구·지급 절차 순서로 옳은 것은?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청구된 급여비용 내용을 심사한다 ㉡ 장기요양기관이 제공한 급여 내용에 따라 공단에 급여비용을 청구한다 ㉢ 심사 결과에 따라 공단이 장기요양기관에 급여비용을 지급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장기요양기관이 제공한 급여 내용에 따라 공단에 비용을 청구하면(㉡), 공단이 청구 내용을 심사하고(㉠), 심사 결과에 따라 급여비용을 지급한다(㉢).
심사나 지급을 청구보다 먼저 하는 것은 절차상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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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 중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시설급여로 입소해야만 이용한다.
재가급여와 별개의 독립 급여다.
방문요양과 같은 급여로 분류된다.
재가급여로 복지용구를 구입·대여한다.
특별현금급여로 현금 지급된다.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는 재가급여의 한 종류로, 이동이나 목욕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용구를 구입 또는 대여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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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서비스 이용 전 절차의 순서로 옳은 것은? ㉠ 장기요양기관과 계약을 맺고 실제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 ㉡ 대상자·가족과 초기상담을 실시해 욕구를 파악한다 ㉢ 파악된 욕구를 바탕으로 급여제공계획을 수립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비스 이용 전에는 먼저 대상자·가족과 초기상담을 통해 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급여제공계획을 수립한 뒤(㉢), 계획에 따라 계약을 맺고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
계획 수립 전에 계약이나 서비스부터 시작하는 것은 절차상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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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법상 재가노인복지시설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료·실비로 입소시키는 양로시설
급식·요양을 제공하는 노인요양시설
통원 형태의 주·야간보호서비스
생활공간을 함께 쓰는 노인공동생활가정
여가·취미 공간을 제공하는 노인복지관
재가노인복지시설은 대상자가 가정에서 생활하면서 방문·통원·파견 형태로 서비스를 받도록 지원하는 시설로, 주·야간보호서비스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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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하루 여러 명의 대상자를 연속으로 방문하며 체위변경, 이동 보조 등 반복적인 신체 부담이 큰 동작을 계속하고 있다.
통증을 참고 끝까지 혼자 처리한다.
휴식·스트레칭과 보조기구로 부담을 줄인다.
통증이 없으니 이전과 같이 계속한다.
대상자 안전과 무관하게 동작을 생략한다.
시간이 부족하면 무리해서 빨리 끝낸다.
반복적인 신체 부담이 큰 동작 사이에 휴식·스트레칭을 배분하고, 올바른 자세와 보조기구를 활용해 근골격계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 예방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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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나타난 상태와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최근 들어 업무에 대한 의욕이 사라지고,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며 몸이 늘 피곤하다고 느끼는 요양보호사가 있다.
성격 문제이므로 방법을 찾지 않는다.
소진 징후로 보고 동료·기관에 알린다.
감정을 숨기고 혼자 참고 버틴다.
휴식 없이 근무 시간을 늘린다.
짜증을 대상자에게 그대로 표현한다.
의욕 저하, 짜증, 만성 피로 등은 소진(번아웃)의 대표적 징후로, 방치하지 말고 동료나 기관에 어려움을 알려 도움을 구하고 휴식·지지를 얻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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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 직후 사후 강직이 나타나기 전 사후 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기관에 알리고 강직 전 자세를 바로 한다.
유품은 요양보호사가 분류해 처분한다.
튜브나 장치를 직접 뽑아 정리한다.
강직이 진행된 뒤 자세를 바로잡는다.
가족이 모두 온 뒤에 기관에 알린다.
임종이 확인되면 담당 의료진과 기관에 알리고, 사후 강직이 시작되기 전에 바른 자세를 취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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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적응단계 중 '타협' 단계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우울하고 위축된 모습을 보인다.
주변에 화를 내며 분노를 표출한다.
시간을 늘리려고 협상하려 한다.
진단 사실을 강하게 부인한다.
다가오는 죽음을 차분히 받아들인다.
타협 단계에서는 죽음을 미루거나 상황을 바꾸기 위해 특정 조건을 내걸고 협상하려는 모습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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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초기 방문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처음 만난 대상자가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으로 말을 거의 하지 않고 방문을 부담스러워한다.
낯설어해도 계획된 절차를 강행한다.
대화 없이 업무만 처리하고 돌아간다.
요양보호사 위주로 대화를 이끈다.
개인적인 질문을 계속 캐묻는다.
대상자의 속도에 맞춰 경청한다.
초기 방문에서는 대상자가 편안함을 느끼도록 속도를 맞추고 관심 있게 경청하는 태도로 천천히 신뢰관계(라포)를 형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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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그림은 휠체어에 앉아 식사하는 대상자의 모습이다. 식탁의 높이와 대상자의 팔 자세로 옳은 것은?
팔꿈치가 식탁에 편히 얹히는 높이로 한다.
식탁은 최대한 낮게 조정한다.
팔걸이는 식사 중 반드시 제거한다.
식탁과 휠체어 간격을 최대한 멀리 둔다.
식탁 높이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식탁 높이는 팔꿈치가 편안하게 얹히는 정도가 적절해 상체를 곧게 세우고 안정적으로 식사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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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저하된 유OO 어르신에게 식사를 차려드리며 반찬 위치를 말로 안내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안내 방법으로 옳은 것은?
"이쪽", "저쪽"으로만 위치를 알려준다.
설명 없이 알아서 찾아 드시게 한다.
매 끼니 반찬 위치를 다르게 놓는다.
반찬을 옮겨 가며 매번 떠먹여 드린다.
시계 방향으로 반찬 위치를 알려준다.
시력이 저하된 대상자에게는 시계 방향을 기준으로 음식의 위치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스스로 위치를 파악하고 식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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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코털을 정리하고 비강을 청결히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코털은 역할이 없으므로 전부 뽑는다.
코 밖으로 나온 코털만 가위로 자른다.
콧속 깊이 가위를 넣어 코털을 자른다.
분비물은 면봉으로 안쪽으로 밀어 넣는다.
비강은 목욕할 때만 관리한다.
코털은 이물질과 먼지를 걸러주는 역할을 하므로 코 밖으로 나온 부분만 짧게 다듬어야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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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없는 손OO 어르신의 세면을 도우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눈·코·입에 물이 들어가도 무방하다.
말을 건네며 절차를 설명하고 닦는다.
분비물이 없으니 눈가는 닦지 않는다.
설명 없이 신속하게 문질러 닦는다.
얼굴 전체를 물에 담가 씻긴다.
의식이 없는 대상자에게도 청각은 마지막까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진행 상황을 계속 설명하며 부드럽게 세면을 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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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밀고 공원의 울퉁불퉁한 흙길과 잔디밭을 지나가야 한다. 요양보호사의 휠체어 조작 방법으로 옳은 것은?
진동을 줄이려고 빠르게 지나간다.
잔디밭에서는 안전벨트를 풀게 한다.
방향을 급하게 꺾어 최단거리로 간다.
앞바퀴를 살짝 들어 뒷바퀴로 이동한다.
앞바퀴를 땅에 붙인 채 평소 속도로 민다.
울퉁불퉁한 길이나 잔디밭에서는 앞바퀴를 살짝 들어 뒷바퀴 위주로 이동해야 진동과 덜컹거림을 줄여 대상자가 편안하고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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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로 이동하던 중 대상자가 몸을 앞으로 심하게 기울이며 좌석에서 미끄러져 내려가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속도를 내어 목적지까지 빨리 간다.
대상자를 두고 도움을 청하러 간다.
다음 방문 때 보고하고 이동을 계속한다.
즉시 멈추고 자세와 안전벨트를 확인한다.
원인은 두고 등받이만 뒤로 젖힌다.
자세가 흐트러지며 미끄러지려 하면 낙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즉시 이동을 멈추고 자세와 안전벨트 상태부터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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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OO 어르신이 혈압약을 두고 "먹기 싫다"며 복용을 거부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다음 복용 때 두 배로 드시게 한다.
억지로 입을 벌려 약을 넣는다.
요양보호사 판단으로 복용을 건너뛴다.
거부 이유를 확인하고 간호사에게 보고한다.
몰래 음식에 약을 섞어 드린다.
복용 거부 시에는 그 이유를 확인하고 임의로 판단하지 않으며, 필요하면 시설장이나 간호사 등에게 보고해 지시에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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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약을 점안한 후 눈 안쪽 눈물길(누점) 부위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눌러주는 이유로 옳은 것은?
남은 약물을 빨리 배출하기 위해서이다.
눈 근육 운동으로 시력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눈물 분비를 막기 위해서이다.
약물의 살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약물의 전신 흡수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점안 후 눈물길(누점)을 가볍게 눌러주면 약물이 코와 목으로 흘러들어가 전신으로 흡수되는 양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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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방문 중인 대상자가 배뇨·배변 시간이 불규칙해 자주 실수를 한다. 요양보호사가 배설 습관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신호는 무시하고 정한 시간에만 데려간다.
배설 기록은 간호사만의 업무로 여긴다.
물과 음료 섭취를 최대한 제한한다.
기저귀를 채워 화장실 이용을 중단한다.
배설 시간과 양상을 관찰·기록한다.
배뇨·배변 시간과 양상을 관찰·기록해 규칙적인 배설 습관을 유도하면 실수를 줄이고 자립적인 배설을 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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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사용하는 대상자가 교환할 때마다 부끄러워하며 몸을 움츠린다. 요양보호사의 배려 방법으로 옳은 것은?
스크린으로 가리고 담담하게 교환한다.
가족이나 방문객 앞에서 교환한다.
필요 이상으로 빠르게 대충 교환한다.
문을 열어둔 채 평소처럼 교환한다.
아무 말 없이 무시한 채 교환한다.
기저귀 교환처럼 배설과 관련된 돌봄은 수치심을 느끼기 쉬우므로 커튼이나 스크린으로 가리고 침착하고 담담한 태도로 진행해 존엄성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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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도뇨관을 삽입하고 있는 대상자를 휠체어로 이동시키거나 목욕을 도우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유지한다.
목욕 중에는 도뇨관을 잠시 빼 둔다.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이 걸어 둔다.
소변주머니는 아무 곳에나 걸어도 된다.
소변량이 많으면 소변줄을 임의로 잠근다.
소변주머니는 방광보다 낮은 위치에 유지해야 소변이 역류해 감염을 일으키는 것을 예방할 수 있고, 이동 중에도 관이 꼬이거나 눌리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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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움을 자주 호소하는 대상자의 목욕을 돕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목욕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목욕은 하지 않고 물티슈로만 닦는다.
목욕 후 물기는 자연 건조되게 둔다.
짧게 씻기고 물기를 두드려 닦아 보습한다.
매일 여러 번 비누칠하고 세게 문지른다.
가려운 부위는 때수건으로 세게 민다.
목욕 시간이 길거나 비누를 과다 사용하면 피부의 유분이 씻겨 나가 건조와 가려움이 심해지므로, 짧게 목욕하고 물기는 두드리듯 닦은 뒤 보습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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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체위를 변경할 때 요양보호사가 자신의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활용하는 신체역학 원칙으로 옳은 것은?
양발을 모아 지지면을 좁힌다.
무릎을 굽히고 대상자에게 가까이 선다.
허리를 비틀어 상체만 돌린다.
대상자와 멀리 서서 팔을 뻗는다.
허리를 편 채 숙여 팔 힘으로 든다.
무릎을 굽혀 무게중심을 낮추고 대상자와 몸을 가까이 붙여 체중을 이용하면 허리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게 체위를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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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대상자가 지팡이를 이용해 평지를 걷고 있다. 요양보호사가 안내할 보행 순서로 옳은 것은?
지팡이와 왼쪽 다리 → 오른쪽 다리
지팡이 → 오른쪽 다리 → 왼쪽 다리
지팡이 없이 두 다리를 동시에
왼쪽 다리 → 지팡이 → 오른쪽 다리
오른쪽 다리 → 왼쪽 다리 → 지팡이
평지 보행 시에는 지팡이를 먼저 짚고, 이어서 마비된 다리, 마지막으로 건강한 다리 순서로 내딛는 세 박자(3점) 보행이 가장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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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음식의 뜨거운 정도를 잘 구분하지 못해 데일 위험이 있다. 요양보호사의 안전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음식을 미리 식혀 내고 온도를 살핀다.
모든 음식을 차갑게만 준비한다.
뜨겁다고 알리고 알아서 하게 둔다.
화상 위험은 의료진 소관으로 여긴다.
국은 뜨거울수록 소독되니 그대로 낸다.
치매 대상자는 온도 판단력이 떨어져 뜨거운 음식에 데일 위험이 크므로 미리 적당히 식혀서 제공하고 식사 중에도 온도를 계속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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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우OO 어르신이 화장실을 찾지 못해 다른 방문 앞에서 배회하며 곤란해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화장실 문에 큰 글씨·그림 표지를 붙인다.
배회하지 못하게 방문을 잠근다.
스스로 기억하도록 표시를 하지 않는다.
못 찾을 때마다 강하게 지적한다.
기저귀를 채우고 화장실 이용을 중단한다.
치매 대상자는 공간 지남력이 저하되므로 화장실 문에 눈에 띄는 표지를 붙이고 동선을 단순화하면 스스로 찾아가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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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그림은 자동심장충격기(AED) 패드를 부착하는 위치를 나타낸다. 옳게 표시된 것은?
양쪽 어깨 위에 하나씩 나누어 붙인다.
두 패드를 가슴 정중앙에 나란히 붙인다.
오른쪽 빗장뼈 아래와 왼쪽 옆가슴에 붙인다.
등 뒤 양쪽 어깨뼈 사이에 나란히 붙인다.
배꼽 위와 아래에 하나씩 나누어 붙인다.
AED 패드는 오른쪽 빗장뼈 아래와 왼쪽 젖꼭지 아래 겨드랑이 중간선(측흉부)에 각각 부착해 심장을 사이에 두고 전류가 흐르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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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가 "손주 얼굴 좀 더 자주 보고 싶다"며 바람을 이야기했다. 요양보호사의 반응으로 옳은 것은?
애초에 그런 이야기를 못 하게 한다.
자녀에게 직접 말하라며 떠넘긴다.
못 들은 척 다른 화제로 넘어간다.
해 줄 수 없다며 대화를 끊는다.
"자주 보고 싶으시군요"라며 공감한다.
대상자가 희망사항이나 바람을 표현할 때는 그 마음을 인정하고 공감해 주는 반응이 정서적 지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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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힘이 부족해 스스로 서고 걷는 것이 불안정한 대상자에게 보행기를, 스스로 일어나 앉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전동침대를 권하려 한다. 복지용구 선택 기준으로 옳은 것은?
가장 저렴한 제품을 우선 고른다.
보호자가 쓰기 편한 것을 고른다.
상태가 바뀌어도 같은 용구를 계속 쓴다.
상태와 무관하게 최신 모델을 고른다.
신체 기능과 사용 목적에 맞는 것을 고른다.
복지용구는 대상자의 신체 기능, 사용 목적, 조작 편의성에 맞게 선택해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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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옷을 갈아입히는 동안 요양보호사가 지켜야 할 보온과 프라이버시 관리로 옳은 것은?
노출은 잠깐이므로 가리지 않는다.
노출 시간을 줄이고 담요로 가려 준다.
신속함을 위해 문을 연 채 갈아입힌다.
여러 벌을 벗겨 둔 채 다른 준비를 한다.
창문을 열어 환기하며 갈아입힌다.
옷을 갈아입힐 때는 신체가 드러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담요 등으로 가려 보온과 프라이버시를 함께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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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걸터앉아 있던 대상자가 팔로 침대를 짚고 스스로 일어서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시도를 막고 계속 앉아 있게 한다.
도움이 필요 없다고 보고 자리를 비운다.
옆에서 지켜보며 필요한 만큼만 돕는다.
요양보호사가 힘으로 일으켜 세운다.
매번 전적으로 부축해 일으킨다.
스스로 일어나려는 대상자에게는 곁에서 지켜보며 낙상을 예방하되, 필요한 만큼만 최소한으로 도와 잔존기능을 살려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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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영양을 주입하던 중 대상자가 갑자기 구토를 하며 입술이 파랗게(청색증) 변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눕혀 안정을 취하게 한다.
청색증은 흔하니 기록만 해 둔다.
즉시 주입을 멈추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구토물을 치우고 다시 주입을 시작한다.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주입을 계속한다.
경관영양 중 구토·청색증은 흡인 등 위급 상황을 시사하므로 즉시 주입을 중단하고 상태를 확인하며 관리책임자나 의료진에게 신속히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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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어려운 대상자의 회음부를 씻겨드리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씻지 않고 마른 수건으로만 닦는다.
세정 효과를 위해 차가운 물을 쓴다.
신속함을 위해 가림막 없이 진행한다.
미지근한 물을 쓰고 스크린으로 가린다.
방향에 상관없이 문질러 닦는다.
회음부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로 씻기고, 커튼이나 스크린으로 가려 프라이버시를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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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의 손발을 대야에 담가 씻겨드리려 한다(족욕).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시린 것을 막으려 얼음물에 담근다.
뜨거운 물에 오랫동안 담가 둔다.
담근 뒤 물기를 닦지 않고 둔다.
발가락 사이는 물기가 남아도 된다.
짧게 담근 뒤 물기를 말리고 보습한다.
손발을 담글 때는 따뜻한 물에 짧게 담근 뒤 물기를 완전히 닦아내고 보습제를 발라 피부 건조와 갈라짐을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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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주사(수액)를 맞고 있는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수액이 다 되어 가면 미리 알린다.
속도가 이상하면 조절기를 직접 돌린다.
주삿줄이 당겨지거나 눌리지 않게 살핀다.
주사 부위가 부으면 간호사에게 알린다.
수액 병이 주사 부위보다 높은지 본다.
수액 주입 속도 조절은 의료행위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조절기를 돌려서는 안 되며, 이상이 있으면 간호사 등에게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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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안OO 어르신이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며 "수면제를 더 달라"고 요구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더 드리지 않고 관찰해 간호사에게 알린다.
원하시니 남은 수면제를 추가로 드린다.
낮에 활동을 줄이고 누워 지내게 한다.
요구에 아예 대답하지 않고 무시한다.
반복하지 않도록 화를 내며 거절한다.
약물 추가나 변경은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결정할 수 없으므로, 수면 양상을 관찰·기록하고 시설장·간호사·가족 등에게 알려 필요한 조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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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류OO 어르신이 지갑을 못 찾겠다며 불안해하다가 "며느리가 훔쳐갔다"고 의심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며느리를 불러 결백을 증명하게 한다.
며느리가 훔친 게 맞다고 맞장구친다.
자꾸 잃어버리니 신경 쓰지 말라고 한다.
사실이 아니라고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함께 찾아보고 물건 둘 자리를 정해 준다.
물건을 잃어버려 불안해하며 의심할 때는 함께 찾아보며 안심시키고, 자주 두는 위치를 정해두는 등 환경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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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마OO 어르신이 자신이 "이 시설의 원장"이라며 직원들에게 명령하듯 소리치고 흥분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즉시 강하게 반박한다.
가라앉을 때까지 큰소리로 맞대응한다.
부드럽게 대하며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린다.
다른 이용자 앞에서 망상을 지적한다.
요구를 모두 그대로 들어준다.
과대망상으로 흥분할 때는 자극하지 않고 차분한 태도로 대하며 관심을 다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돌려 진정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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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초기 단계인 대상자에게 빨래 개기, 나물 다듬기 같은 일상 활동을 함께 하며 인지자극을 돕고자 한다. 요양보호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실수하지 않게 처음부터 대신 해 준다.
속도가 느리면 재촉해 서두르게 한다.
완벽하지 않으면 반복해서 다시 시킨다.
할 수 있는 만큼 참여하게 하고 칭찬한다.
흥미를 위해 매번 다른 활동으로 바꾼다.
일상 활동을 활용한 인지자극은 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만큼 참여하게 하고 성취감을 느끼도록 격려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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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봉OO 어르신이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는 행동을 계속 반복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왜 그러냐고 반복해서 캐묻는다.
멈추라고 단호하게 화를 낸다.
위험하지 않으니 관찰 없이 방치한다.
옷을 못 만지게 옷장을 잠근다.
원인을 살피고 관심을 다른 활동으로 돌린다.
반복행동은 원인을 살펴 불편함을 해소해 주고, 관심을 다른 익숙한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돌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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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회 증상이 있는 치매 대상자가 잠깐 사이 마당 밖으로 나가 보이지 않는다. 다음을 대처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 대상자가 갈 만한 곳 주변을 신속히 살펴 찾는다 ㉡ 찾지 못하면 시설장·가족과 112 등에 즉시 알린다 ㉢ 평소 즐겨 가던 장소와 인상착의 등 특징을 알려 수색에 협조한다 ㉣ 발견 후에는 안전을 확인하고 경위를 기록·보고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상자가 보이지 않으면 먼저 주변을 신속히 살펴 찾고(㉠), 찾지 못하면 시설장·가족·112 등에 즉시 알리며(㉡), 평소 가던 장소와 인상착의 등 특징을 알려 수색에 협조하고(㉢), 발견 후에는 안전을 확인하고 경위를 기록·보고해야(㉣) 한다.
오답 순서들은 신고·협조보다 기록을 먼저 하거나 즉시 찾기 전에 협조 요청부터 하는 등 초기 대응이 지연되거나 절차가 뒤바뀐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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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편OO 어르신이 방 안 곳곳에 쓰레기와 휴지 등을 모아 쌓아 둔다. 요양보호사의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모으지 못하게 방문을 잠가 가둔다.
보는 앞에서 설명 없이 전부 버린다.
왜 모으냐고 큰 소리로 다그친다.
없을 때 위험한 것만 조심스럽게 정리한다.
위생에 문제없으니 그대로 둔다.
수집행동은 강제로 빼앗기보다 대상자가 없는 시간을 이용해 위생·안전에 문제가 되는 것 위주로 조심스럽게 정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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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감OO 어르신이 같은 시설의 다른 이용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조치 없이 두 사람을 그대로 둔다.
피해 이용자에게 참고 넘어가라고 한다.
즉시 두 사람을 분리해 보호한다.
지켜보다 나중에 보고 여부를 정한다.
다른 이용자 앞에서 크게 나무란다.
부적절한 성적 행동이 발생하면 우선 두 사람을 분리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다른 이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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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했더니 대상자가 평소보다 훨씬 많은 양의 약을 복용한 것으로 의심되며 의식이 처져 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즉시 119에 신고하고 약봉지를 전달한다.
억지로 구토를 시켜 약을 토하게 한다.
해독제라는 다른 약을 임의로 먹인다.
괜찮아질 것이므로 지켜보기만 한다.
약을 묽게 하려고 물을 많이 마시게 한다.
약물 과다복용이 의심되고 의식이 저하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복용한 약과 약봉지 등 정보를 함께 전달할 수 있도록 챙겨야 신속한 치료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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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이 있는 대상자를 응급처치하려 한다. 혈액 접촉으로 인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처치가 끝난 뒤에 장갑을 착용한다.
상처에 손대기 전에 장갑을 착용한다.
맨손으로 상처를 눌러 지혈부터 한다.
감염 위험 때문에 처치에 참여하지 않는다.
장갑 없이 지혈한 뒤 손을 씻는다.
혈액 등 체액에 노출될 수 있는 처치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먼저 일회용 장갑을 착용해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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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로 목에 걸린 이물을 제거한 뒤 대상자의 기침이 잦아들었다. 요양보호사가 이후에 해야 할 일로 옳은 것은?
재발 방지를 위해 식사를 중단시킨다.
시행 사실은 보고하지 않아도 된다.
기침이 멎었으니 신경 쓰지 않는다.
호흡·의식을 관찰하고 필요시 진료받게 한다.
확인 없이 곧바로 평소 활동으로 돌린다.
이물 제거 후에도 잔여 이물이나 복부 압박으로 인한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상태를 계속 관찰하고 필요하면 병원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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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이 의심되는 대상자를 돌보는 요양보호사의 행동 중 옳지 않은 것은?
튀어나온 뼈나 어긋난 관절을 직접 맞춘다.
부목으로 고정하고 움직이지 않게 한다.
무리하게 옮기지 않고 도움을 요청한다.
통증·부기를 관찰하며 이송을 준비한다.
얼음주머니로 냉찜질해 부기를 줄인다.
골절이 의심될 때 어긋난 뼈나 관절을 임의로 맞추려 하면 신경·혈관 손상 등 2차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절대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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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남력과 이해력이 저하된 대상자와 대화하는 요양보호사의 태도 중 옳지 않은 것은?
한 번에 한 가지씩 간단히 전달한다.
필요하면 같은 내용을 반복해 설명한다.
눈높이를 맞추고 이야기한다.
어린아이 다루듯 반말로 이야기한다.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천천히 말한다.
지남력·이해력이 저하되었더라도 대상자는 성인으로서 존중받아야 하므로 어린아이 다루듯 반말이나 아기 말투를 쓰는 것은 인격을 무시하는 부적절한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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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달법(I-message)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때 포함해야 할 구성 요소로 옳은 것은?
상대의 성격이나 인격을 평가한다.
상대 행동과 그 영향, 내 감정을 말한다.
감정은 빼고 상대의 잘못만 지적한다.
상황과 무관하게 요구만 전달한다.
"너는 항상 그런 식이야"처럼 단정한다.
나-전달법은 상대방의 구체적 행동, 그 행동이 나에게 미친 영향, 그로 인한 나의 감정을 '나'를 주어로 표현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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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로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치매 말기 단계의 대상자를 돌보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의사소통 방법으로 옳은 것은?
이해 못 할 테니 설명하지 않는다.
대상자 앞에서 사적인 이야기를 나눈다.
손잡기 등 접촉과 표정으로 마음을 전한다.
말을 걸지 않고 처치만 조용히 한다.
큰 소리로 반복해서 다그친다.
언어 표현이 어려운 말기 치매 대상자에게는 손을 잡아주거나 부드러운 접촉, 표정 등 비언어적 방법으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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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특보가 발령되어 침수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 홍수에 대비하려 한다. 다음을 대비 절차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 비상시 필요한 상비약·복용약·중요 서류·손전등 등을 미리 챙겨 둔다 ㉡ 창문과 문을 닫고 잠가 빗물이 들어오지 않게 한다 ㉢ 대피하기 직전 전기와 가스 차단기를 내린다 ㉣ 정해진 대피 장소로 대상자의 거동 상태에 맞춰 안전하게 이동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침수 우려 시에는 먼저 상비약·서류 등 비상용품을 미리 챙기고(㉠), 창문과 문을 닫아 빗물 유입을 막으며(㉡), 대피 직전 전기·가스 차단기를 내린 뒤(㉢), 대상자의 거동 상태에 맞춰 안전하게 정해진 대피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오답 순서들은 차단기를 미리 내려 조명 등을 쓸 수 없게 하거나 준비 없이 이동부터 하는 등 대비 절차가 뒤바뀐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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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방문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집에서 전기 안전을 점검하려 한다. 옳은 방법은?
콘센트 주변에 물걸레를 널어 둔다.
멀티탭을 겹쳐 연결해 여러 기기를 쓴다.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피한다.
피복이 벗겨진 전선을 그대로 쓴다.
젖은 손으로 스위치를 조작한다.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기구를 한꺼번에 꽂는 문어발식 사용은 과부하로 인한 화재·누전 위험을 높이므로 피해야 하며, 물기가 있는 곳에서는 전기제품 사용을 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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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생활하는 대상자에게 발열과 기침 등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새로 나타났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직접 진단해 약을 임의로 챙겨준다.
증상이 가벼우면 평소처럼 함께 지내게 한다.
보고는 미루고 개인 판단으로 지켜본다.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알리지 않는다.
접촉을 줄이고 간호사 등에게 즉시 보고한다.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다른 대상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즉시 보고해 시설장·간호사 등으로부터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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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발생기 등 전기를 이용하는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대상자의 집에서 정전에 대비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준비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초를 여러 개 켜 두고 자리를 비운다.
손전등·비상 배터리와 연락망을 준비한다.
정전은 드무니 준비할 필요가 없다.
정전 대처는 대상자가 알아서 하게 둔다.
의료기기 사용자라도 대비책은 필요 없다.
손전등·비상용 배터리 등을 미리 갖추고 비상연락망을 확인해 두면 정전 시에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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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당뇨가 있는 대상자를 위해 저염·저당 식사를 준비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조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싱거우면 국물에 소금을 더 넣는다.
국물은 싱거우니 남김없이 마시게 한다.
장아찌·젓갈을 반찬으로 자주 낸다.
소금·설탕을 줄이고 식초로 맛을 보완한다.
설탕이나 시럽을 넉넉히 넣는다.
저염·저당식은 소금과 설탕 사용을 줄이는 대신 식초·레몬즙·향신채소로 풍미를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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