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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7회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던 대상자가 옴으로 진단받은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로 적절한 것은?
1
기관에 알리고 진찰받으며 침구를 소독한다.
2
증상이 없으니 접촉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
3
혼자 판단해 임의로 근무를 쉰다.
4
대상자 침구를 다른 세탁물과 함께 빤다.
5
평소처럼 다음 대상자를 방문한다.
해설
옴은 접촉을 통해 쉽게 전파되므로, 감염자와 접촉한 요양보호사는 기관에 즉시 알리고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진찰·치료를 받으며 접촉한 의류·침구를 소독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 특별한 조치 없이 평소처럼 다음 대상자를 방문하거나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접촉 사실 자체를 알리지 않는 것은 전파 위험을 키운다.
- 기관에 알리지 않고 혼자 판단해 근무를 쉬는 것도 부적절하다.
- 대상자가 쓰던 의류·침구를 다른 세탁물과 함께 세탁하면 오히려 옴이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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