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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7회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던 대상자가 옴으로 진단받은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로 적절한 것은?
1
소속 기관에 알리고 필요시 진찰·치료를 받으며 의류·침구를 소독한다.
2
증상이 없으니 접촉했던 사실 자체를 알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다.
3
혼자 판단해 한동안 임의로 근무를 쉰다.
4
대상자가 쓰던 의류와 침구를 다른 세탁물과 함께 모아 한꺼번에 세탁한다.
5
특별한 조치 없이 평소처럼 다음 대상자를 방문한다.
해설
옴은 접촉을 통해 쉽게 전파되므로, 감염자와 접촉한 요양보호사는 기관에 즉시 알리고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진찰·치료를 받으며 접촉한 의류·침구를 소독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방치(⑤②)나 기관에 알리지 않는 임의 판단(③)은 다른 대상자에게로의 전파 위험을 키우며, ④감염된 의류·침구를 다른 세탁물과 섞어 세탁하면 오히려 옴이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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