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로 목에 걸린 이물을 제거한 뒤 대상자의 기침…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7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7회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로 목에 걸린 이물을 제거한 뒤 대상자의 기침이 잦아들었다. 요양보호사가 이후에 해야 할 일로 옳은 것은?
1
재발 방지를 위해 식사를 중단시킨다.
2
시행 사실은 보고하지 않아도 된다.
3
기침이 멎었으니 신경 쓰지 않는다.
4
호흡·의식을 관찰하고 필요시 진료받게 한다.
5
확인 없이 곧바로 평소 활동으로 돌린다.
해설
이물 제거 후에도 잔여 이물이나 복부 압박으로 인한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상태를 계속 관찰하고 필요하면 병원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 기침이 멎었으니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안심하고 넘어가면 이상 징후를 놓칠 수 있다.
- 재발 방지를 위해 이후 식사를 무조건 중단시키는 것은 과도한 조치다.
- 이물이 나왔는지 확인 없이 곧바로 평소 활동으로 복귀시키는 것은 위험하다.
- 복부 밀어내기 시행 사실은 반드시 보고·기록해야 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