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 직후 사후 강직이 나타나기 전 사후 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7회 상세 페이지
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7회
임종 직후 사후 강직이 나타나기 전 사후 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기관에 알리고 강직 전 자세를 바로 한다.
2
유품은 요양보호사가 분류해 처분한다.
3
튜브나 장치를 직접 뽑아 정리한다.
4
강직이 진행된 뒤 자세를 바로잡는다.
5
가족이 모두 온 뒤에 기관에 알린다.
해설
임종이 확인되면 담당 의료진과 기관에 알리고, 사후 강직이 시작되기 전에 바른 자세를 취하게 해야 한다.
- 삽입된 튜브나 장치를 요양보호사가 직접 뽑아내는 것은 의료인의 영역이므로 임의로 해서는 안 된다.
- 강직이 충분히 진행된 다음에 자세를 바로잡는 것이 더 수월하다는 것은 틀렸으며, 강직이 진행된 뒤에는 오히려 자세를 바로잡기 어려워진다.
- 가족이 모두 도착한 뒤에야 기관·의료진에 알리는 것은 알림을 미뤄 사망 확인 절차를 지연시키고, 유품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분류·처분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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