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기출문제 정답·해설 페이지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조간대 패각류의 공기 중 노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조개의 경우 좌우 패각을, 따개비들은 자신들의 배판이나 순판을 닫아버린다.
    2
    복족류는 썰물 시 자신의 몸을 패각 안으로 끌어 들이고 입구를 뚜껑으로 닫아버린다.
    3
    많은 패각류가 두꺼운 표피나 패각을 이용해 수분 손실이나 과도한 열 흡입을 방지하고 있다.
    4
    일반적으로 상부조간대에 분포하는 종들이 하부조간대에 분포하는 종들에 비해 온도와 건조에 대한 내성이 약하다.
    해설

    조간대 패각류의 공기 중 노출 적응 메커니즘을 묻는 문항으로, 1~3번은 모두 실제 생리적·행동적 적응 방식이다. 1번은 이매패류(조개)와 따개비가 패각을 폐쇄하여 수분 손실을 방지하는 사실, 2번은 복족류(달팽이류)가 패각에 들어가 뚜껑(operculum)을 닫는 행동, 3번은 두꺼운 외골격이 탈수와 온도 변화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구조적 적응이 모두 올바르다.
    4번은 상부조간대 종들이 하부조간대 종들보다 온도와 건조에 대한 내성이 더 강해야 한다는 점에서 틀렸다. 상부조간대는 노출 시간이 길고 환경 스트레스가 크므로, 이곳에 분포하는 종들은 극한 환경에 적응하여 오히려 더 높은 내성을 지녀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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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계에서 한 생물이 차지하는 공간적 위치와 기능적 역할 또는 생태계에서 한 종과 다른 종의 상대적 위치로 설명되는 용어는?
    1
    먹이망(food web)
    2
    생태적 지위(ecologocal niche)
    3
    동화효율(assimilation efficiency)
    4
    순 일차생산력(net primary productivity)
    해설

    생태적 지위(ecological niche)는 한 생물이 생태계 내에서 차지하는 공간적 위치와 수행하는 기능적 역할, 즉 다른 종과 구별되는 상대적 위치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개념이다.

    먹이망은 생물 간 포식-피식 관계의 연결망을 뜻하고, 동화효율은 섭취한 에너지 중 체내에 흡수되는 비율을, 순일차생산력은 생산자가 호흡으로 소비하고 남긴 순생산량을 의미하므로 모두 이 정의와 다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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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다음 중 일반적으로 에너지 효율이 가장 높은 단계에 속하는 종은?
    1
    토끼풀
    2
    뱀
    3
    개구리
    4
    메뚜기
    해설

    일반적으로 영양단계가 높을수록 에너지 효율이 높아진다. 상위 육식동물일수록 먹이의 동화효율이 높기 때문이다. 보기의 영양단계는 토끼풀(생산자) → 메뚜기(1차 소비자) → 개구리(2차 소비자) → 뱀(3차 소비자) 순이다. 따라서 가장 높은 영양단계에 있는 뱀의 에너지 효율이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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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아래의 설명에 해당하는 분야는?
    문제 이미지
    1
    개체군생태학
    2
    군집생태학
    3
    행동생태학
    4
    생태계생태학
    해설

    다수 종 사이의 다양한 관계를 포착하고 이러한 관계들이 시스템 전체의 행동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관찰하는 것은 여러 종의 개체군들이 모여 이루는 집단, 즉 군집(다종 간 상호작용)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분야에 해당한다. 개체군생태학은 단일 종 내 개체군의 특성을, 행동생태학은 개체의 행동을, 생태계생태학은 생물과 무생물 환경 간 물질·에너지 흐름을 다루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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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해양으로 영양 염류가 과다하게 유입되었을 때 일어나는 생물학적 변화와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물의 투명도 저하
    2
    용존산소량의 증가
    3
    어족자원의 감소
    4
    특수종의 이상 증식
    해설

    해양으로 영양 염류(질소, 인)가 과다하게 유입되면 부영양화(eutrophication)가 일어난다. 부영양화의 초기 단계에서는 식물플랑크톤의 광합성으로 산소가 증가할 수 있으나, 조류 대량 폐사 후 분해 단계에서는 산소 소비량이 급증하여 용존산소가 급격히 감소한다.

    따라서 부영양화의 일반적인 결과로 용존산소의 증가는 현상과 거리가 가장 멀다.

    • 물의 투명도 저하: 조류와 식물플랑크톤의 대량 증식으로 부유물이 증가하여 투명도가 감소한다.
    • 어족자원의 감소: 조류 폐사 후 분해 과정에서 산소가 급격히 소비되는 저산소 현상(hypoxia)으로 어류 서식지가 악화되어 어족이 감소한다.
    • 특수종의 이상 증식: 영양 염류 증가로 특정 유해 조류나 적조생물이 급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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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다음 중 생물다양성 및 환경보호와 관련된 국제기구가 아닌 것은?
    1
    IDA
    2
    IUCN
    3
    UNEP
    4
    WWF
    해설

    국제개발협회(IDA)는 세계은행 그룹에 속한 금융기구로, 개발도상국의 경제 개발을 위한 저리 차입금을 제공하는 기관이며, 생물다양성·환경보호 전문기구가 아니다. 반면 IUCN(국제자연보전연맹)은 멸종위기종 평가 및 보전 활동, UNEP(유엔환경계획)은 환경정책 조율, WWF(세계야생동물기금)는 야생동물·서식지 보호에 직접 관여하는 생물다양성과 환경보호 전담 기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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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열대산림에서 물질순환을 돕는 생물적 작용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1
    뿌리 얽힘은 떨어진 잎의 영양소가 용탈되기 전에 잎에서 재빨리 영양소를 되찾아오는 역할을 한다.
    2
    균근 곰팡이는 생물체 내의 영양소 회수와 보유를 크게 촉진시킴으로써 영양소를 포획하는 함정과 같은 역할을 한다.
    3
    뿌리 얽힘은 탈질화를 일으키는 세균들의 활동을 촉진하여 공기 중으로 질소가 손실되는 것을 막는다.
    4
    조류(algae)와 지의류(lichen)는 나뭇잎들의 표면을 덮고 있으며, 빗물로부터 영양소를 모으고 공기로부터 질소를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
    해설

    열대산림의 물질순환에서 뿌리 얽힘(root mat)의 주요 기능을 묻는 문항으로, 뿌리 얽힘이 탈질화를 촉진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탈질화는 토양의 질산염이 질소 기체로 변환되어 대기로 손실되는 과정이며, 열대산림의 뿌리 얽힘은 오히려 이러한 손실을 방지하고 영양소를 순환·보유하는 데 목적이 있으므로, 탈질화를 촉진한다는 설명은 모순된다.

    • 뿌리 얽힘의 영양소 회수: 정확한 설명으로, 뿌리 얽힘이 낙엽층의 영양소를 용탈되기 전에 신속하게 재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 균근 곰팡이: 식물과 공생하며 영양소 흡수를 촉진하고 손실을 방지하는 '함정' 역할을 한다.
    • 조류와 지의류: 캐노피 표면에서 강우로부터 영양소를 포집하고 대기 질소를 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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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식물에서는 종자의 전파양식이나 무성번식에 의해 일어나며 동물은 사회적 행동에 의해 동일 종의 개체끼리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개체군의 공간분포양식은?
    1
    규칙분포(uniform distribution)
    2
    집중분포(clumped distribution)
    3
    기회분포(random distribution)
    4
    균일형분포(regular distribution)
    해설

    개체군이 특정 지역에 몰려 분포하는 양식을 집중분포라 한다. 이는 개체들이 환경의 불균질성이나 사회적 선호도에 따라 집단을 이루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식물의 경우 종자 전파 방식(산포)에 따라 모체 근처에 집중되거나, 무성번식으로 동일 개체의 클론이 모여 분포하고, 동물의 경우 사회적 유대관계(무리짓기, 소집단 형성)로 인해 일부 지역에 개체가 집중된다.

    • 규칙분포: 영역 방어 등으로 균등하게 떨어져 분포하는 것으로, 집중분포와 대비된다.
    • 기회분포: 무작위로 흩어져 분포하는 것으로, 집중분포와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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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계의 먹이연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영양단계의 분류는 종의 분류로 이루어진다.
    2
    천이 초기의 먹이연쇄는 단순하고 직선적인 경향이 있다.
    3
    먹이연쇄에 있어서 각 이동 단계마다 일정부분의 잠재 에너지가 열로 사라진다.
    4
    먹이연쇄가 짧을수록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의 양이 많아진다.
    해설

    먹이연쇄에서 영양단계는 생물이 먹이사슬 상에서 수행하는 섭식 기능(생산자·1차소비자·2차소비자 등)에 따라 구분되는 것이며, 분류학상의 종 구분과 일치하지 않는다.

    • 천이 초기의 먹이연쇄가 단순하고 직선적이라는 설명은 옳다.
    • 먹이연쇄의 각 이동 단계마다 일정 부분의 에너지가 열로 소실된다는 설명도 옳다.
    • 먹이연쇄가 짧을수록 이용 가능한 에너지량이 많아진다는 설명도 에너지 손실 원리상 옳다.

    따라서 영양단계가 종의 분류로 이루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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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미생물 또는 화산활동 및 번개의 방전 등에 의해 생태계에 유입되는 물질을 생성하는 생물지화학적 순환(biogeochemical cycle)은?
    1
    산소순환
    2
    질소순환
    3
    인순환
    4
    황순환
    해설

    질소순환은 미생물의 질소고정 작용이나 화산활동, 번개의 방전 등 물리·생물학적 과정을 통해 대기 중의 질소(N₂)가 생태계에서 이용 가능한 형태로 전환되어 유입되는 순환을 말한다.

    산소순환은 주로 광합성과 호흡을 통해, 인순환은 암석의 풍화와 유기물 분해를 통해 이루어져 대기를 주요 저장고로 삼지 않는다. 황순환은 화산활동의 영향을 받기는 하지만, 미생물의 질소고정이나 번개 방전으로 대기 성분이 고정되어 유입되는 경로를 핵심 과정으로 하는 것은 질소순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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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산자의 광합성 및 화학합성에 의해 방사에너지가 먹이로 이용될 수 있는 유기물의 형태로 고정되는 속도를 무엇이라 하는가?
    1
    생산고(standing yield)
    2
    현존생체량(standing biomass)
    3
    일차생산력(primary productivity)
    4
    이차생산력(secondary productivity)
    해설

    생산자가 광합성·화학합성으로 방사에너지를 유기물로 고정하는 속도를 묻는 문항이므로, 단순히 존재하는 생체량이 아닌 시간당 고정률을 의미하는 개념을 선택해야 한다. 일차생산력(primary productivity)은 생산자가 단위 시간에 고정하는 에너지(또는 유기물)의 양으로 정의된다.

    • 현존생체량: 특정 시점의 총량으로, 축적된 량을 나타낸다.
    • 생산고: 일정 기간 동안 생산된 총량으로, 축적된 량을 나타낸다.
    • 이차생산력: 소비자 단계의 생산성이므로 생산자 단계와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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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물의 특성 중 외부 환경이 달라져도 생물체 내부의 환경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경향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1
    천이(succession)
    2
    간섭(interference)
    3
    항상성(homeostasis)
    4
    부영양화(eutrophication)
    해설

    항상성(homeostasis)은 외부 환경이 변화하더라도 생물체 내부의 체온·삼투압·pH 등의 환경을 일정한 범위로 유지하려는 생물의 조절 능력을 말한다.

    천이는 군집이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과정을, 간섭은 개체나 종 사이의 상호작용을, 부영양화는 수계에 영양염류가 과다하게 유입되는 현상을 가리키므로 모두 이 개념과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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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습지생태계에 대한 설명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육상생태계에 수생태계 사이의 전이지대이다.
    2
    다른 유형의 생태계에 비해 종다양도가 높은 생태계이다.
    3
    수문, 토양, 식생이 습지를 판별하고 분류하는 주요 지표이다.
    4
    계절적 수위변동 구간 및 일시적으로 담수가 표면을 덮고 있는 내륙의 습지는 습지로 구분하지 않는다.
    해설

    계절적으로 수위가 변동하거나 일시적으로 물이 표면을 덮는 지역도 습지로 분류된다는 점이 틀린 서술이다.

    습지는 육상생태계와 수생태계 사이의 전이지대로, 수문·토양·식생이 습지 여부를 판별하는 핵심 지표이며 종다양도가 높은 생태계로 알려져 있다.

    계절적 침수지나 간헐적 담수 구역도 국제 습지 정의(램사르협약 등)에서 습지 범주에 포함되므로, 이를 습지로 구분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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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계 손상, 경관 저해, 관광수입 감소 등의 막대한 피해를 일으킨 유류 유출 사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씨프린스호 사고
    2
    엑손 발데즈호 사고
    3
    딥워터 호라이즌호 사고
    4
    쓰리 마일 아일랜드 사고
    해설

    쓰리 마일 아일랜드 사고는 원자력발전소 핵 누출 사고로, 유류 유출이 아닌 방사능 오염 사건이다. 씨프린스호(1993년, 한반도 주변), 엑손 발데즈호(1989년, 알래스카), 딥워터 호라이즌호(2010년, 멕시코만)는 모두 대규모 해상 유류 유출 사고로 생태계 파괴와 관광·경제 피해를 야기했다. 따라서 쓰리 마일 아일랜드 사고가 문항의 조건(유류 유출)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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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계절 변화에 대한 과학적 연구인 화력학(phenology)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화력학은 생물기후학이라고 한다.
    2
    종의 분포를 결정하는 기능적 제한요인이다.
    3
    봄꽃식물은 남사면 같은 미소서식지에서 먼저 개화한다.
    4
    Hopkins에 의하면 북반구에서 봄은 하루에 약 27km씩 북상한다.
    해설

    '종의 분포를 결정하는 기능적 제한요인'이라는 설명이 오류인데, 화력학은 종의 개별 개체 또는 개체군의 동기화된 현상을 설명하지만, 종의 분포 자체를 결정하는 근본적 기능적 제한요인은 아니며, 분포는 기후, 토양, 포식 등 다양한 요인의 복합 결과이기 때문이다. 화력학은 이미 분포하는 종들의 활동 시기를 조절할 뿐, 분포 경계를 결정하는 주요인이 아니다.

    • 생물기후학: 화력학(phenology)은 계절 변화에 따른 생물의 주기적 현상(개화, 낙엽, 동물의 번식 등)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생물기후학이라고도 불리므로 맞다.
    • 남사면 개화: 남사면은 일사량이 많아 온도가 높아져 봄꽃식물이 먼저 개화하므로 맞다.
    • Hopkins 법칙: 봄이 북반구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위도 1도 또는 높이 100m 상승할 때마다 약 3~4일이 지연되는 현상을 설명하므로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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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경제 활동의 부작용으로 초래되는 비정상적인 군집의 형성 사례가 아닌 것은?
    1
    농생태계의 단순화
    2
    해충, 병, 잡초의 유입
    3
    인간에 의한 작물과 가축의 육종
    4
    변화된 생태계에 적응하는 자생종 유입
    해설

    변화된 생태계에 적응해 자생종이 유입되는 현상은 자연스러운 생태적 적응 과정이지, 경제활동의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비정상적 군집 형성 사례가 아니다.

    • 농생태계의 단순화는 단일작물 재배 등으로 생물다양성이 줄어드는 인위적 교란의 결과다.
    • 해충·병·잡초의 유입은 인간 활동(무역·개간 등)에 따른 대표적 부작용이다.
    • 인간에 의한 작물과 가축의 육종은 자연선택이 아닌 인위적 선발로 만들어진 비정상적 군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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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물종간 상호작용 중 A가 B로부터 일방적으로 이익을 얻으며 B에게 피해를 주는 관계는?
    1
    중립(neutralism)
    2
    기생(parasitism)
    3
    상리공생(mutualism)
    4
    편리공생(commensalism)
    해설

    기생(parasitism)은 한쪽(기생자)이 다른 쪽(숙주)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영양분이나 이익을 취하면서 숙주에게 해를 끼치는 상호작용이다.

    • 중립은 두 종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지 않는 관계다.
    • 상리공생은 두 종 모두 이익을 얻는 관계다.
    • 편리공생은 한쪽만 이익을 얻고 다른 쪽은 영향이 없는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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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물종 다양성이 감소하는 원인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인구 증가
    2
    서식지 파괴
    3
    습지 보전
    4
    외래종 유입
    해설

    습지 보전은 오히려 생물다양성을 유지·증진하는 활동이므로 다양성 감소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인구 증가, 서식지 파괴, 외래종 유입은 모두 자연 서식지를 축소시키거나 토착 생태계를 교란해 생물종 다양성을 감소시키는 대표적 원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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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연안지역을 육지화 시키는 간척(reclamation)에 의해 나타나는 효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농경지 또는 산업용지 확보
    2
    어류, 야생조류 등 서식지 감소
    3
    간척지 개발에 의한 해양오염 감소
    4
    도로와 연안 교통망 개설 등 교통개선
    해설

    간척사업의 직접적이고 일반적인 효과를 검토하면, 1번 농경지·산업용지 확보와 4번 교통망 개설은 간척의 주요 목적이자 주된 긍정적 효과이고, 2번 서식지 감소는 간척으로 인한 직접적 부작용이다. 반면 3번은 간척지 개발 과정에서 준설, 매립, 콘크리트 타설 등으로 인해 오히려 해양오염이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간척에 의한 "효과"로서 거리가 가장 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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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계 유형에 따른 현존식생도의 범례 중 '자연식생'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산지산림식생
    2
    자연초원식생
    3
    계곡림식생
    4
    농경작지식생
    해설

    농경작지식생은 인간이 조성·관리하는 인공식생으로 분류되어 자연식생 범례에 해당하지 않는다.

    산지산림식생, 자연초원식생, 계곡림식생은 인위적 간섭 없이 자연적으로 형성·유지되는 식생으로 현존식생도에서 자연식생 범례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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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자연도 작성 시 권역 구분이 옳은 것은? (단, 각 등급 명칭에서 '권역' 표시는 생략한다.)
    1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2
    0등급, 1등급, 2등급, 3등급
    3
    1등급, 2등급, 3등급, 절대보전지역
    4
    1등급, 2등급, 3등급, 별도관리지역
    해설

    생태·자연도는 1등급권역, 2등급권역, 3등급권역, 별도관리지역으로 구분된다.

    1등급권역은 생태적으로 우수하거나 다양한 지역, 3등급권역은 개발 또는 이용 지역, 별도관리지역은 자연공원·습지보호지역 등 다른 법률에 의해 이미 보호되고 있는 지역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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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도시 생태계의 일반적인 특징이 아닌 것은?
    1
    넓은 서식 공간을 필요로 하는 포유류나 맹금류 등 고차원적인 포식자가 서식하기 어렵다.
    2
    귀화 동·식물 등 도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특유한 종이 출현한다.
    3
    특정한 생물 즉 까마귀, 비둘기 등 도시화 동물의 개체수가 증가한다.
    4
    생물의 다양성이 높아져 생태계의 구조는 복잡해진다.
    해설

    도시화가 진행될수록 생물다양성은 오히려 낮아지고 생태계 구조는 단순해진다는 것이 일반적 특징이므로, 다양성이 높아져 구조가 복잡해진다는 서술이 틀렸다.

    • 넓은 서식공간이 필요한 포유류·맹금류 등 상위 포식자는 도시에서 서식하기 어렵다.
    • 귀화 동식물 등 도시환경에 특화된 종이 새로 출현한다.
    • 까마귀·비둘기 등 일부 도시화 동물의 개체수는 오히려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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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른 자연환경조사와 관련하여, 아래의 빈 칸에 들어갈 내용이 모두 옳은 것은?

    • 환경부장관은 관계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조하여 ( ㉠ )마다 전국의 자연 환경을 조사하여야 한다.
    • 환경부장관은 관계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조하여 생태·자연도에서 1등급 권역으로 분류된 지역과 자연생태의 변화를 특별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지역에 대하여 ( ㉡ )마다 자연환경을 조사할 수 있다.
    1
    ㉠ 5년, ㉡ 1년
    2
    ㉠ 5년, ㉡ 2년
    3
    ㉠ 10년, ㉡ 1년
    4
    ㉠ 10년, ㉡ 2년
    해설

    전국 자연환경조사는 5년마다, 생태·자연도 1등급 권역 등에 대한 조사는 2년마다 실시한다.

    자연환경보전법은 환경부장관이 관계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조하여 5년 주기로 전국의 자연환경을 조사하도록 하고, 이와 별도로 1등급 권역이나 자연생태의 변화를 특별히 파악할 필요가 있는 지역은 더 짧은 2년 주기로 조사할 수 있게 하였다.

    보전 가치가 높거나 변화가 빠른 지역일수록 조사 주기를 짧게 가져간다는 원리로 이해하면 두 숫자의 짝을 뒤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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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공원 조성의 기본 이념이 아닌 것은?
    1
    지속 가능성
    2
    생태적 건전성
    3
    생물적 단일성
    4
    인위적 에너지 투입 최소화
    해설

    생태공원은 생물적 단일성이 아니라 다양성을 지향하므로 생물적 단일성은 기본 이념에 해당하지 않는다.

    지속가능성, 생태적 건전성, 인위적 에너지 투입 최소화는 생태공원 조성이 추구하는 대표적 이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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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환경과 인간의 상호관계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1
    환경변화는 일반적으로 크게 자연적 변화와 인위적 변화로 나눌 수 있다.
    2
    자연적 변화는 주기적 또는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대부분의 변화는 상당히 오랜 시간에 걸쳐 발생한다.
    3
    모든 생명체는 자연적 변화에 적응해 나갈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연적 변화로 인한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4
    자연의 변화는 인간의 힘이 작용할 때 매우 급속하고 예측 불가능한 변화를 일으킨다.
    해설

    '모든 생명체는 자연적 변화에 적응해 나갈 시간이 부족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자연적 변화는 주기적·일시적이면서 대체로 장시간에 걸쳐 진행되므로 생명체들이 적응할 충분한 시간을 가진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은 오히려 인위적 변화(오염, 개발, 기후변화 등)의 특징으로, 급속한 속도 때문에 생명체가 적응하기 어렵다는 점을 역설한 것이다. 따라서 생명체는 오히려 인위적 변화에 더 많은 영향을 받으며, 이 보기의 주어와 술어 관계가 틀렸다.

    • 환경변화가 자연적 변화와 인위적 변화로 구분된다는 설명은 옳다.
    • 자연적 변화가 주기적·일시적이면서 대체로 장시간에 걸쳐 진행된다는 설명은 옳다.
    • 인간의 간섭이 자연의 변화를 급속하고 불예측적으로 만든다는 설명은 올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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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환경계획 및 설계 시 고려되어야 할 사항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환경 위기의식이 기본 바탕이 되어야 한다.
    2
    계획·설계의 주제와 공간의 주체는 생물종이 되어야 한다.
    3
    에너지 절약적이고 물질순환적인 공간설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4
    자본 창출을 위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어야 한다.
    해설

    자본 창출을 위한 생산성 극대화는 환경계획·설계의 고려사항이 아니라 오히려 경계해야 할 개발 논리에 해당한다.

    환경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생물종을 계획·설계의 주체로 삼고, 에너지 절약적이고 물질순환적인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환경계획·설계의 기본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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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자연환경보전법상 정의에 따라 아래의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문제 이미지
    1
    자연특정지역
    2
    자연유보지역
    3
    자연특별보전지역
    4
    자연격리지역
    해설

    사람의 접근이 사실상 불가능하여 생태계가 훼손되지 않고 보전된 지역으로, 군사목적으로 이용되는 지역과 비무장지대처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관할권이 대한민국에 속하는 날부터 2년간 자연환경보전법 등의 적용이 유보되는 지역을 자연환경보전법상 자연유보지역이라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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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열역학 제2법칙과 관련한 엔트로피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1
    우주의 전체 에너지의 양은 일정하지 않다.
    2
    우주의 전체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한다.
    3
    엔트로피는 사용 가능한 에너지가 사용 불가능한 상태로 변화하는 것이다.
    4
    엔트로피의 증가는 자원의 감소를 의미한다.
    해설

    열역학 제1법칙에 따라 우주의 전체 에너지는 일정(보존)하므로 1번이 틀렸다. 2번은 열역학 제2법칙의 핵심으로, 고립된 계의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한다는 내용이 맞다. 3번은 엔트로피 증가의 물리적 의미를 올바르게 설명한 것으로, 사용 가능한 에너지(자유 에너지)가 열로 산산이 흩어져 사용 불가능한 상태로 변화함을 나타낸다. 4번도 엔트로피 증가는 열역학적으로 이용 가능한 자원이 감소함을 의미하므로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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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다음 중 벽면녹화용 식물의 권장 수종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모람(Ficus nipponica)
    2
    으름덩굴(Akebia quinata)
    3
    멀꿀(Stauntonia hexaphylla)
    4
    유카(Yucca elephantipes)
    해설

    유카(Yucca elephantipes)는 건조지에 적응한 목본성 관엽식물로, 줄기가 곧게 서서 자랄 뿐 감는줄기나 부착기관이 없어 벽면을 타고 오르지 못하므로 벽면녹화용 수종으로 권장되지 않는다.

    모람은 줄기에서 나온 부착근(기근)으로 벽면에 달라붙고, 으름덩굴과 멀꿀은 감는줄기로 지지물을 타고 오르는 대표적인 벽면녹화용 만경류(덩굴식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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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유네스코의 인간과 생물권(Man and Biosphere) 계획에서 설정한 생물권 보전지역의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핵심지역(core area)
    2
    전이지역(transition area)
    3
    완충지역(buffer area)
    4
    보전지역(preservation area)
    해설

    MAB 생물권보전지역은 핵심지역, 완충지역, 전이지역의 3구역 체계로 구분되며 '보전지역(preservation area)'이라는 별도 구분은 존재하지 않는다.

    핵심지역은 엄격히 보호되는 중심부, 완충지역은 핵심지역을 둘러싸 인간활동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지역, 전이지역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이용이 이루어지는 외곽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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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정부와 시민사회가 협력하여 환경문제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공유된 목적에 의해 일어나는 활동을 의미하는 것은?
    1
    환경 거버넌스(governance)
    2
    환경 비정부기구(NGO)
    3
    환경 옴부즈만(ombudsman)
    4
    환경 비이익단체(NPO)
    해설

    정부와 시민사회가 협력하여 공유된 목적에 의해 활동하는 것은 거버넌스의 핵심 특징이다. 거버넌스는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여 의사결정과 문제해결을 함께하는 협력적 구조를 의미한다. 2번 NGO와 4번 NPO는 시민사회 단체 자체를 지칭할 뿐 정부와의 협력 구조를 직접 나타내지 않으며, 3번 옴부즈만은 행정감시 기구로 협력 기제와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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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도시·군 기본계획에 대하여 타당성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여 정비하여야 하는 기간 기준은?
    1
    2년마다
    2
    3년마다
    3
    5년마다
    4
    10년마다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도시·군 기본계획은 5년마다 타당성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여 정비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도시·군 기본계획의 실행 상황, 사회·경제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하여 계획의 유효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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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토지의 적성평가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1
    도시·군관리계획을 입안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토지적성평가 결과에 따라 가등급·나등급·다등급·라등급 및 마등급의 5개 등급으로 구분하여 도시·군관리계획 입안 구역의 적성등급을 부여한다.
    2
    토지적성평가의 시행주체는 특별시장, 광역시장,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시장 또는 군수이다.
    3
    격자단위로 시행함을 원칙으로 한다.
    4
    도시·군관리계획 입안일부터 5년 이내 토지적성평가를 실시한 경우, 토지적성평가를 실시하지 아니하고 도시·군관리계획을 수립·변경할 수 있다.
    해설

    토지적성평가는 격자단위가 아닌 필지단위로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보기 1은 「국토계획법」상 5개 등급(가·나·다·라·마등급) 구분이 맞고, 보기 2는 시행주체가 광역·기초 자치단체장으로 올바르며, 보기 4는 평가 결과의 유효기간이 5년이므로 그 기간 내에는 재평가 없이 도시·군관리계획을 수립·변경할 수 있다는 규정과 일치한다. 따라서 평가 단위를 잘못 표기한 3번이 오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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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지속가능한 지표를 개발하기 위한 공통의 접근방법으로 압력(P)-상태(S)-대응(R) 평가체제를 도입하였다. 도시 내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환경계획 수립에서 압력-상태-대응 평가체계의 적용사례를 옳게 연결한 것은?
    문제 이미지
    1
    ㉠
    2
    ㉡
    3
    ㉢
    4
    ㉣
    해설

    ㉡은 압력으로 도로건설이 상태인 서식지 단편화를 유발하고, 이에 대응하여 생태통로 설치로 연결되어 압력-상태-대응의 논리적 인과관계가 타당하게 성립한다.

    PSR 체계에서 압력(P)은 생물다양성을 저해하는 원인, 상태(S)는 그로 인한 서식지·생태계 현황, 대응(R)은 이에 대한 정책적 조치를 의미한다.

    • ㉠은 생물종 감소(압력이라 보기 어려운 결과)와 습지네트워크 현황조사(상태)가 인과적으로 맞지 않다.
    • ㉢·㉣도 압력과 상태 항목의 순서·인과관계가 뒤바뀌어 있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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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도시·군관리계획결정으로 지정하는 취락지구의 세분 중, 개발제한구역안의 취락을 정비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구는?
    1
    자연취락지구
    2
    집단취락지구
    3
    시설취락지구
    4
    농촌취락지구
    해설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취락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도시·군관리계획으로 지정하는 취락지구는 집단취락지구이다. 집단취락지구는 개발제한구역 안의 산재된 취락을 집단화하여 주거·생활 기반시설을 갖춘 정주 거점으로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보전과 기존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동시에 추구한다.

    • 자연취락지구는 개발제한구역 외 자연마을을 다룬다.
    • 시설취락지구는 특정 시설 중심이다.
    • 농촌취락지구는 농촌 지역의 분산된 취락을 다룬다.

    개발제한구역 내 취락 정비라는 구체적 목표에는 집단취락지구가 정확히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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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도시·군관리계획 수립 대상지역의 일부에 대하여 토지 이용을 합리화하고 그 기능을 증진시키며 미관을 개선하고 양호한 환경을 확보하며, 그 지역을 체계적·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수립하는 도시·군관리계획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1
    국토종합계획
    2
    도시·군기본계획
    3
    부문별계획
    4
    지구단위계획
    해설

    지구단위계획은 도시·군관리계획 수립 대상지역의 일부에 대하여 토지 이용을 합리화하고 기능을 증진시키며 미관을 개선하고 양호한 환경을 확보하며 체계적·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수립하는 계획으로,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에서 정의하고 있다.

    • 국토종합계획은 전국 단위의 거시적 계획이다.
    • 도시·군기본계획은 광역적 기본방향을 제시한다.
    • 부문별계획은 특정 부문(교통, 환경 등)에 대한 계획이다.

    이들은 문제에서 강조한 '특정 지역의 일부' 범위에 대한 상세 관리계획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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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네트워크의 유형 분류 중 대상으로 하는 공간 특성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지역적 차원
    2
    사회적 차원
    3
    국가적 차원
    4
    국제적 차원
    해설

    생태네트워크는 공간적 범위에 따라 지역적, 국가적, 국제적 차원으로 분류되며, '사회적 차원'은 이 공간 특성 기준의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지역적 차원은 지자체·소권역 단위, 국가적 차원은 국토 전체 단위, 국제적 차원은 국가 간 생태축 연결을 대상으로 하는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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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도시를 하나의 유기적 복합체로 보아 다양한 도시 활동과 공간 구조가 생태계의 속성인 다양성, 자립성, 순환성, 안정성 등을 포함하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도시를 뜻하며, 핀란드 헬싱키의 비키(Viikki)가 대표적인 사례 지역인 것은?
    1
    생태도시(Eco city)
    2
    메가도시(Mega city)
    3
    압축도시(Compact city)
    4
    스마트도시(Smart city)
    해설

    생태도시(Eco city)는 도시를 하나의 유기적 복합체로 보고 도시 활동과 공간구조에 생태계의 다양성·자립성·순환성·안정성을 반영한 환경친화적 도시 모델이다.

    핀란드 헬싱키의 비키(Viikki) 지구는 에너지 절약형 건축과 생태적 물순환 시스템을 갖춘 생태도시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메가도시는 인구 규모, 압축도시는 고밀도·복합용도 개발, 스마트도시는 정보통신기술 접목에 초점을 둔 개념으로 생태계 원리를 도시구조에 이식하는 개념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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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발자국(Ecological Footprint)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1
    리즈(Rees) 등에 의해서 1990년대에 창안된 개념이다.
    2
    생태발자국의 수치는 글로벌 헥타르(gha)로 표시한다.
    3
    지구의 수용 능력을 인간이 현재 초과하고 있음을 경고하는 지표이다.
    4
    재화와 용역을 만들기 위해 직·간접적으로 과거에 사용된 에너지를 태양에너지로 변환한 것이다.
    해설

    생태발자국은 인간의 현재 소비를 충족하기 위해 필요한 생물학적 생산성 있는 토지와 물의 면적을 측정하는 지표다. 재화와 용역에 쓰인 에너지를 태양에너지로 변환한 것이라는 설명이 틀린 이유는 "과거에 사용된 에너지"라는 표현과 "태양에너지로 변환"이라는 설명이 부정확하기 때문이다.

    생태발자국은 현재의 소비 패턴이 지속된다고 가정했을 때 필요한 토지 면적을 계산하는 것이며, 화석연료 등 에너지 소비를 생물학적 토지 수요로 환산하는 방식이지 태양에너지 전환과는 무관하다.

    • 리즈(Rees) 등이 1990년대에 창안했다는 설명은 맞다(Rees와 Wackernagel이 1990년대 초반 개발).
    • 글로벌 헥타르(gha)로 표시한다는 설명도 맞다(글로벌 헥타르 gha가 표준 단위).
    • 지구 수용 능력 초과를 경고하는 지표라는 설명도 맞다(지구 수용 능력 초과 경고가 핵심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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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복원(restoration), 복구(rehabilitation), 대체(replacement)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1
    대체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기 때문에 쉽지 않다.
    2
    복구는 원래의 자연 상태와 유사한 것을 목적으로 한다.
    3
    복원은 교란 이전의 상태로 정확하게 돌아가기 위한 시도이다.
    4
    대체는 유사한 기능을 지니면서도 다양한 구조의 생태계 창출하는 것이다.
    해설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어 쉽지 않은 것은 대체가 아니라 복원(restoration)이다. 대체는 교란 이전과 똑같은 상태를 되살리는 대신 유사한 기능을 갖는 다른 생태계를 새로 조성하는 방식이어서 상대적으로 시간과 비용 부담이 작다.

    따라서 대체가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어 쉽지 않다는 설명이 틀렸다.

    복구는 원래 자연 상태와 유사한 수준을 목표로 하고, 복원은 교란 이전 상태로 정확히 되돌리려는 시도이며, 대체는 구조는 다르더라도 유사한 기능의 생태계를 창출하는 개념이라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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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매립지 복원공법 중, 하부층(세립 미사질 토층)에 파일을 박아 하단부 투수층까지 연결한 후 파일 파이프 안에 모래, 사질양토, 자갈 등을 넣어 배수를 원활히 하는 방법은?
    1
    사주법
    2
    사구법
    3
    전면객토법
    4
    대상객토법
    해설

    매립지 복원공법 중 파일을 하부층(세립 미사질 토층)에 박아 하단부 투수층까지 연결하고, 파일 파이프 내부에 모래·사질양토·자갈 등을 채워 배수를 개선하는 방법은 사주법이다. 사주법은 매립지의 불균일한 침하와 오염수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수성 기둥(사주)을 설치하여 가스 배출 및 침출수 배수 경로를 확보하는 기법으로, 특히 세립토로 이루어진 매립지에서 배수 불량 구간을 개선할 때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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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다음 중 식충식물이 아닌 것은?
    1
    통발
    2
    칠면초
    3
    파리지옥
    4
    끈끈이주걱
    해설

    칠면초는 염생식물(halophyte)로 갯벌·염습지에 서식하며 곤충을 포획해 소화하는 식충 기능이 없다.

    통발은 물속의 포충낭(주머니덫)으로 미소동물을 빨아들이고, 파리지옥은 두 갈래로 순식간에 접히는 포충엽으로 곤충을 가두며, 끈끈이주걱은 잎에 난 점액 샘털로 곤충을 붙잡아 양분을 흡수하는 대표적인 식충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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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토양개량에 쓰이는 자재 중 피토모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토양에 사용하면 대공극의 형성에 의한 팽창, 통기성의 확보, 보수기능의 향상이라는 물리적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
    양이온교환용량(CEC)이 퇴비에 비해 높다.
    3
    유기질자재이므로 쉽게 분해되기 어려운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지속성이 있다.
    4
    일반적으로 pH7 이상의 알칼리성을 나타내므로 중화처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해설

    피토모스는 이탄지에서 채취한 부분적으로 분해된 식물 유해물로, 일반적으로 pH 3.5~4.5의 강산성을 나타내므로 4번이 틀렸다. 1번은 맞으며, 피토모스는 대공극 형성으로 통기성과 보수성을 동시에 개선한다. 2번도 맞는데, 피토모스의 CEC는 퇴비보다 높아 양이온 흡착 능력이 우수하다. 3번도 맞으며, 피토모스는 분해가 어려운 유기물이므로 토양 개량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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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포유류의 멸종위기종 증식 및 복원을 위한 기술 중에서 사육 시설 개발, 인공 증식 시스템 확립, 병리학적 위기 관리 체계 등이 속하는 분야는?
    1
    인공 증식 연구
    2
    개체군 변동 연구
    3
    서식지 특성 연구
    4
    자연으로의 복원 연구
    해설

    사육시설 개발, 인공증식 시스템 확립, 병리학적 위기관리 체계 구축은 인공증식 연구 분야에 속한다.

    개체군 변동 연구는 개체수·연령구조 등 집단 동태를, 서식지 특성 연구는 서식환경 요인을, 자연으로의 복원 연구는 방사 이후 야생 적응을 다루는 별개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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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강산성 토양에서 과잉되기 쉬운 성분으로, 이 성분의 과잉으로 인해 P 결핍 및 Mn 과잉, K 결핍 등에 의해 영양장해가 발생함으로써 식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것은?
    1
    칼슘
    2
    마그네슘
    3
    아연
    4
    알루미늄
    해설

    강산성 토양에서 pH가 낮아지면 Al³⁺ 이온의 용해도가 증가하여 토양 용액에 과잉 축적된다. 알루미늄 과잉은 식물 근계의 세포벽과 세포막을 손상시켜 인(P) 흡수를 억제하고 망간(Mn) 흡수를 촉진하며, 칼륨(K)의 이동성을 방해함으로써 P 결핍, Mn 과잉, K 결핍 증상을 동시에 유발한다. 이는 특히 강산성 토양에서 심각한 문제로, 알루미늄 독성으로 인한 근 발달 저해와 양분 흡수 불균형이 식물의 성장을 크게 저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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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야생동물의 주요 이동 목적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종족의 번식을 위해
    2
    개체군의 분산을 위해
    3
    부모의 궤적을 따르기 위해
    4
    부적합한 환경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해설

    야생동물의 이동은 번식, 개체군 분산, 부적합한 환경으로부터의 회피 등 생존·번식 전략에 따라 일어나는 것이 일반적이며, 부모의 궤적을 따르는 것 자체는 이동을 설명하는 주요 목적 범주로 다루어지지 않는다.

    종족 번식을 위한 이동, 개체군 밀도 조절을 위한 분산, 먹이 부족이나 서식환경 악화 같은 부적합한 조건에서 벗어나기 위한 이동이 야생동물 이동의 대표적 목적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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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다음 지역에 대해 구형분할(矩形分割)법을 이용하여 구한 체적(m3)은? (단, 정사각형의 한 변의 길이는 10m 이다.)
    문제 이미지
    1
    400
    2
    500
    3
    600
    4
    800
    해설

    구형분할법으로 계산한 체적은 800㎥이다.

    한 변 10m인 정사각형이 윗줄 3개·아랫줄 2개로 모두 5개이므로 단위 구형의 면적은 A=10×10=100 m2A=10\times10=100\,\mathrm{m^2}이고, 체적은 V=A4(∑h1+2∑h2+3∑h3+4∑h4)V=\dfrac{A}{4}\left(\sum h_1+2\sum h_2+3\sum h_3+4\sum h_4\right)로 구한다. 여기서 hnh_n은 n개의 구형이 공유하는 꼭짓점의 높이다.

    그림의 표고를 공유 횟수별로 묶으면 1개 구형에만 속하는 점은 3m, 1m, 1m, 1m, 1m으로 합 7m, 2개 구형이 공유하는 점은 2m, 2m, 2m, 1m으로 합 7m, 3개 공유 점은 1m, 4개 공유 점은 2m이다.

    대입하면 V=1004(7+2×7+3×1+4×2)V=\dfrac{100}{4}\left(7+2\times7+3\times1+4\times2\right)
    =25×32=800 m3=25\times32=800\,\mathrm{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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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통로 조성 시 서식 공간 보호를 위한 조치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1
    도로의 위 또는 아래를 지나는 인공적 생태통로를 건설하여 생태계를 연결한다.
    2
    도로 등의 건설로 생물서식공간이 단절되는 경우 서식공간으로부터 분리하여 밖으로 우회시킨다.
    3
    육교형 통로는 주변이 트이고 전망이 좋은 지역을 선택하여 동물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건널 수 있도록 조성한다.
    4
    파이프형 암거는 일반적으로 박스형에 비하여 대형동물이 이용 가능하도록 설계한다.
    해설

    생태통로의 서식 공간 보호 조치로 평가할 때, 파이프형 암거는 박스형보다 단면적이 작아 대형동물 이용에 불리하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파이프형(원형)은 박스형보다 단면이 협소하여 대형동물의 통행에 부적합하며, 따라서 "대형동물이 이용 가능하도록 설계한다"는 표현은 사실과 모순된다.

    • 도로 위·아래의 인공적 생태통로 건설은 도로로 단절된 생태계를 물리적으로 연결하는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 서식공간 밖으로의 우회는 서식공간의 단절을 막기 위해 동물의 통행로를 우회시키는 정당한 조치다.
    • 육교형 통로에서 개방감과 시야 확보는 동물의 심리적 불안감을 줄이는 바람직한 설계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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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통로에 의하여 보호받을 수 있는 종과 거리가 먼 것은?
    1
    강한 이동행태를 보이는 종
    2
    다른 동물의 사체를 먹이로 하는 종
    3
    도로 등에 의하여 확산을 제약 받는 종
    4
    차량과의 충돌로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종
    해설

    다른 동물의 사체를 먹이로 삼는 부식성(청소동물) 종은 도로에 의한 이동 단절과 직접적 관련이 적어 생태통로 설치로 보호받는 주요 대상종에서 벗어난다.

    강한 이동성을 지니거나 도로 등으로 서식지 확산이 제약되는 종, 차량 충돌로 사망률이 높은 종은 생태통로가 필요한 대표적 보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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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환경포텐셜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입지포텐셜은 기후, 지형, 토양 등의 토지적인 조건이 어떤 생태계의 성립에 적당한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2
    종의 공급포텐셜은 먹고 먹히는 포식의 관계나 자원을 둘러싼 경쟁관계 등 생물간의 상호작용을 나타내는 것이다.
    3
    천이의 포텐셜은 생태계에서 종자나 개체가 다른 곳으로부터 공급의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4
    종간관계의 포텐셜은 시간의 변화가 어떤 과정과 어떤 속도로 진행되며 최종적으로 어떤 모습을 나타내는가를 보여주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해설

    입지포텐셜은 기후, 지형, 토양 등 토지의 물리적·화학적 조건이 특정 생태계 성립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입지포텐셜에 대한 설명이 정확하다. 환경포텐셜은 생태계 성립의 가능성을 나타내는 여러 요소들을 분류한 개념이다.

    • 종의 공급포텐셜은 종자나 개체의 이입(공급) 가능성을 의미하며, 포식이나 경쟁은 이미 서식 중인 종간관계의 포텐셜에 해당한다.
    • 천이포텐셜은 시간 경과에 따른 생태계 변화의 방향과 속도를 나타내는 것이지, 종자 공급의 가능성과는 다르다.
    • 종간관계의 포텐셜로 제시된 설명은 천이포텐셜의 설명으로, 종간관계의 포텐셜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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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적 발자국(ecologocal footprint)의 분석을 위해 사용하는 토지분류의 카테고리가 아닌 것은?
    1
    경작지(cropland)
    2
    산림(forest)
    3
    어장(fisheries)
    4
    공원(park)
    해설

    공원은 생물생산성이나 생태용량을 측정하는 표준 토지 카테고리가 아니며, 위락·보전 기능 중심으로 발자국 분석의 소비-공급 모델에 직접 포함되지 않는다.

    생태적 발자국은 인간의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화하기 위해 토지 및 수역을 분류하는데, 표준 카테고리는 경작지, 산림, 목초지, 어장, 건설지, 에너지 토지 등으로 제한된다.

    • 경작지와 산림은 식량 생산과 바이오매스 흡수의 핵심 생산지이다.
    • 어장은 해양 생물자원 생산성을 나타내는 기본 범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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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기후인자가 토양 생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강우량이 많을수록 토양 중 염기의 용탈이 심하게 일어나 알칼리토양으로 발달된다.
    2
    토양생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토양 중 물의 이동방향과 물의 양이다.
    3
    습윤지대에서는 식생이 왕성하여 토양의 유기물 함량이 많고 화학적 반응이 쉽게 일어난다.
    4
    강우량이 적은 건조지대에서는 물이 주로 상향 이동하기 때문에 토양교질물읠 하향 이동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해설

    강우량이 많을수록 물의 하향 이동이 활발해져 토양 중 염기(양이온)가 용탈되어 제거되므로, 결과적으로 산성토양(산성화)으로 발달된다. 알칼리토양은 오히려 강우량이 적은 건조지대에서 물의 상향 이동으로 염기가 표층에 집적될 때 형성된다.

    • 물의 이동방향과 양에 관한 설명은 정확하다—토양 생성의 가장 기본적인 인자는 물의 이동 방향과 양이다.
    • 습윤지대에 관한 설명도 맞다—습윤지역에서는 식생이 풍부하고 유기물이 많아 화학적 풍화가 활발하다.
    • 건조지대에 관한 설명도 타당하다—건조지대에서 상향 이동한 물이 증발하면서 교질물은 표층으로 이동되고, 하향 이동은 거의 없어 층화 현상이 미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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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계의 복원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도입되는 식생은 생명력이 강한 외래수종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2
    각 입지별로 통일된 생태계로 조성할 수 있도록 복원계획을 수립한다.
    3
    적용하는 복원효과를 잘 검증할 수 있는 우선 순위 지역을 선정하여 복원계획을 시행한다.
    4
    개별적인 생물 구성요소인 회복에 중점을 두도록 한다.
    해설

    복원 효과를 명확히 검증할 수 있는 우선순위 지역을 선정해 복원계획을 시행하는 것이 생태계 복원의 올바른 원칙이다.

    • 도입 식생은 생명력 강한 외래수종이 아니라 자생종을 우선 사용해야 한다.
    • 입지 여건이 다르므로 모든 지역을 통일된 생태계로 조성하는 것은 옳지 않다.
    • 개별 생물 구성요소 회복이 아니라 생태계 전체의 구조와 기능 회복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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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야생조류의 서식처 복원에 있어 인간과의 거리관계에 대한 설명이 옳은 것은?
    1
    비간섭거리 : 이제까지 계속하고 있던 행동을 중지하고 인간 쪽을 바라보거나 경계음을 내거나 또는 새의 꽁지와 깃을 흔드는 등의 행동을 취하는 거리
    2
    경계거리 : 인간이 접근하면 수십 cm에서 수 cm를 걸어다니거나 또는 가볍게 뛰기도 하면서 물러서서 인간과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려고 하는 거리
    3
    회피거리 : 조류가 인간의 모습을 알아차리면서도 달아나거나 경계의 자세를 취하는 일없이 모이를 계속 먹거나 휴식을 계속할 수 있는 거리
    4
    도피거리 : 인간이 접근한에 따라 단숨에 장거리를 날아가면서 도피를 시작하는 거리
    해설

    도피거리는 인간이 접근하면 새가 단숨에 장거리를 날아 도피하기 시작하는 거리로, 설명이 옳다. 경계 없이 먹이활동이나 휴식을 계속하는 거리는 비간섭거리, 행동을 멈추고 인간을 주시하거나 경계음을 내는 거리는 경계거리다. 걷거나 가볍게 뛰어 물러나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거리는 회피거리이므로 보기 1~3은 정의가 서로 뒤바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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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수로단면적이 12m2이고, 윤주가 8m인 수로의 평균 깊이(m)는?
    1
    1.5
    2
    2
    3
    2.5
    4
    3
    해설

    수로의 평균 깊이(경심, 동수반경)는 단면적을 윤주(윤변장)로 나눈 값인 R=APR=\dfrac{A}{P}로 구한다.

    R=12 m28 m=1.5 mR=\dfrac{12\,\mathrm{m^2}}{8\,\mathrm{m}}=1.5\,\mathr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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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하천둑을 밑폭 5m, 위폭 2m, 높이 2m의 50m 연장 둑을 조성하였을 때 취토 토사량(m3)은?
    1
    250
    2
    300
    3
    350
    4
    400
    해설

    사다리꼴 단면의 체적을 구하는 문제로, 사다리꼴의 넓이에 연장 길이를 곱한다. 사다리꼴 넓이 = (밑폭 + 위폭) ÷ 2 × 높이 = (5 + 2) ÷ 2 × 2 = 3.5 × 2 = 7 m²이고, 이를 50m 연장에 적용하면 취토 토사량 = 7 × 50 = 350 m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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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태통로 구조물의 형태 중 육교형과 터널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주변 지형 상 육교형은 절토부, 터널형은 성토부에 적합하다.
    2
    긴 거리를 이동하는 경우 육교형보다는 터널형이 더욱 적합하다.
    3
    육교형은 도로 상부에 설치되므로 조망 및 빛과 공기 흐름이 양호하다.
    4
    터널형의 경우 특정종이 이용하는 반면 육교형의 경우 비교적 많은 종의 이용이 가능하다.
    해설

    긴 거리를 이동하는 경우에는 터널형보다 육교형이 더 적합하다는 것이 옳은 설명이므로, 이를 반대로 서술한 것이 틀렸다.

    터널형은 폐쇄된 공간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짧은 구간과 특정 종의 이용에 유리한 반면, 육교형은 도로 상부에 개방된 형태로 설치되어 조망·빛·공기 흐름이 양호해 비교적 많은 종이 긴 거리도 이용할 수 있다.

    절토부에는 육교형, 성토부에는 터널형이 적합하다는 나머지 서술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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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토양의 용탈층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토양 내 가용성 성분의 용탈이 일어나는 층이다.
    2
    외부에서 가해진 유기물이 점차 분해를 받게 된다.
    3
    분해가 더욱 진전된 유기물이 무기입자와 잘 섞이게 되므로 유기물 함량이 비교적 높다.
    4
    표층으로부터 용탈된 성분이 집적되는 층이다.
    해설

    표층으로부터 용탈된 성분이 집적되는 것은 용탈층 아래의 심적층(illuvial layer, B층)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용탈층은 성분이 제거되는 층이지, 집적되는 층이 아니다.

    용탈층(eluvial layer, E층)은 상층으로부터 물이 아래로 침투하면서 가용성 성분과 교질입자가 제거되는 층이다.

    • 가용성 성분의 용탈에 관한 설명은 정확하다—용탈층에서는 철·알루미늄·유기물 등 가용성 성분의 용탈이 활발히 일어난다.
    • 유기물이 분해를 받는다는 설명도 옳다—표층에서 내려온 유기물이 용탈층에서 분해된다.
    • 유기물 함량이 비교적 높다는 설명도 옳다—분해된 유기물과 무기입자가 섞여 유기물 함량이 비교적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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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자연형 하천 조성을 위한 기본방향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자연하천 고유의 매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2
    주변 자연과 생태적으로 조화되도록 정비한다.
    3
    물 흐름을 최대한 빠르게 하기 위해 직선으로 조성한다.
    4
    지천 및 상·하류의 연속성을 고려하여 계획한다.
    해설

    물 흐름을 빠르게 하려고 직선으로 조성하는 것은 자연형 하천의 기본방향과 반대되는 접근이다.

    자연형 하천 조성은 자연하천 고유의 굴곡과 매력을 유지하고, 주변 자연과 생태적으로 조화되도록 정비하며, 지천 및 상·하류의 연속성을 고려해 계획하는 것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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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분석 방법은?

    생물의 종, 식생, 생태계 등의 실제 분포와 그것이 보호되고 있는 상황과의 괴리를 도출하여 보호계획에 도입하기 위한 방법

    1
    GAP 분석
    2
    영역성 분석
    3
    시나리오 분석
    4
    서식처 적합성 분석
    해설

    실제 분포와 보호 실태 사이의 공백(gap)을 찾아 보호계획에 반영하는 기법은 GAP 분석이다.

    종·식생·생태계의 분포 자료와 기존 보호지역을 지도상에서 겹쳐, 보호망 밖에 남아 있는 생물다양성 요소를 드러내는 것이 목적이다. 지문의 "실제 분포와 보호되고 있는 상황과의 괴리"라는 표현 자체가 이 기법의 정의에 해당한다.

    • 서식처 적합성 분석은 특정 종이 살기에 알맞은 정도를 환경변수로 지수화해 평가하는 방법으로, 보호의 공백을 찾는 작업이 아니다.
    • 시나리오 분석은 장래 여건 변화를 몇 가지 대안 상황으로 가정해 결과를 비교하는 예측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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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갯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갯벌은 모래갯벌, 펄갯벌, 사빈으로 구분한다.
    2
    펄갯벌에서는 갯지렁이류가 우점한다.
    3
    모래갯벌은 해수의 흐름이 느린 곳에 형성된다.
    4
    펄갯벌은 펄 함량이 50% 이상인 갯벌을 말한다.
    해설

    펄갯벌에서는 갯지렁이류가 우점한다는 것이 정답이다. 펄갯벌은 미세한 실트·점토 입자가 주를 이루어 산소 부족 상태(혐기 환경)가 되므로, 이 환경에 적응한 갯지렁이류(Nereis 등)가 주요 거주 생물이 된다.

    갯벌은 조류와 파도의 작용으로 운반된 퇴적물이 형성하는 연안 습지로, 입도 및 환경 특성에 따라 분류된다.

    • 모래갯벌·펄갯벌·사빈 구분은 갯벌의 분류에 사빈(해안의 모래사장)을 포함시켜 부정확하다.
    • 모래갯벌이 해수의 흐름이 느린 곳에 형성된다는 설명은 모래갯벌이 해수의 흐름이 빠른 곳에 형성되는 것과 반대이다.
    • 펄 함량 50% 이상이라는 설명은 펄갯벌의 정의상 펄 함량 기준이 일반적으로 50% 이상이 아닌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거나 출처에 따라 차이가 있어 절대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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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도로 건설, 도시 개발, 댐 건설 등 인간의 개발활동에 의하여 발생하는 파편화의 정도를 측정하는 항목이 아닌 것은?
    1
    패치의 면적
    2
    파편화된 패치의 배열
    3
    파편화된 패치의 갯수
    4
    주변 식물상 구조의 변화
    해설

    주변 식물상 구조의 변화는 파편화의 결과로 나타나는 생물학적 영향으로, 파편화 자체를 측정하는 지표가 아니라 파편화가 초래한 생태적 변화를 나타낸다. 따라서 주변 식물상 구조의 변화가 파편화 정도를 측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인간의 개발활동에 의한 파편화 정도를 측정하는 항목들은 패치의 물리적·공간적 특성을 정량화하는 지표다. 패치의 면적, 배열 패턴, 개수는 모두 파편화된 서식지 조각들의 크기, 배치, 수량을 직접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파편화 정도를 수치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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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비오톱 지도화의 전 단계인 기초조사에서 파악되어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1
    토지이용유형도
    2
    불투수토양도
    3
    현존식생유형도
    4
    도시생태현황도
    해설

    비오톱 지도화의 기초조사는 비오톱 지도 작성을 위한 현장 정보 수집 단계로, 토지이용유형, 불투수토양(포장도로·콘크리트 등 불침투 현황), 현존식생유형 등 개별 환경요소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반면 도시생태현황도는 이러한 기초조사 자료들을 종합·분석하여 도출된 최종 결과물로서, 기초조사 단계의 개별 파악 항목이 아니라 비오톱 지도 작성 완료 후 나타나는 통합 평가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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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항공 탑재체에 의한 원격탐사 종류가 아닌 것은?
    1
    항공기
    2
    열기구
    3
    위성
    4
    육안관찰
    해설

    육안관찰은 탑재체를 이용한 원격탐사 기법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눈으로 대상을 확인하는 현장조사 방식이다.

    항공기, 열기구, 위성은 모두 센서를 탑재해 지표를 원격으로 촬영·관측하는 원격탐사 플랫폼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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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가장자리효과(edge effect)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은?
    1
    가장자리효과란 군집의 가장자리가 종밀도와 종다양성이 높은 것을 말한다.
    2
    숲의 가장자리에 키 작은 나무(관목)가 빽빽하게 자란다.
    3
    추이대(ecotone)에서도 가장자리효과가 나타난다.
    4
    가장자리효과는 패치의 중심부까지 깊게 나타난다.
    해설

    가장자리효과는 패치의 가장자리 인접 구간에 한정되어 나타나며 패치 중심부까지 깊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가장자리효과는 군집의 경계부에서 종밀도와 종다양성이 높아지는 현상으로, 숲 가장자리에 관목이 빽빽하게 자라는 현상이나 추이대(ecotone)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대표적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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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환경영양평가의 현황조사는 생물서식공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한데, 경관생태학적 측면의 이유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현황조사 시 조사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모든 주요 생물종은 특정한 생물서식공간에 서식하기 때문이다.
    3
    모든 생물서식공간은 습지를 중심으로 발달하므로 습지보전을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다.
    4
    저감대책 수립은 생물서식공간의 보전 우선 순위나 그 배열상태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이다.
    해설

    저감대책 수립은 생물서식공간의 보전 우선순위와 배열상태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환경영향평가의 현황조사는 생물서식공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경관생태학적으로 바람직하다.

    조사자의 편의나 습지 중심의 서식공간 발달이라는 서술은 경관생태학적 근거로 보기 어렵고, 모든 주요 생물종이 특정 서식공간에만 서식한다는 서술도 지나치게 단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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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대채습지의 의무 면적(Credit) 산정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아닌 것은?
    1
    영향을 받는 습지의 면적
    2
    영향을 받는 습지의 기능
    3
    영향을 받는 습지의 보전 가치
    4
    영향을 받는 습지의 주변 토지 이용 형태
    해설

    대채습지(Mitigation Banking) 의무 면적 산정은 영향을 받는 습지의 면적, 기능, 보전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된다. 반면 주변 토지 이용 형태는 습지 자체의 훼손 정도를 평가하는 핵심 기준이 아니며, 대채습지 의무 면적 산정에 직접적으로 반영되지 않는다.

    습지 훼손에 따른 손실을 정량화하기 위해서는 훼손 대상 습지 자체의 특성(면적, 기능성, 생태적 중요도)을 분석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복원·조성해야 할 대채습지의 규모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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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댐건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아닌 것은?
    1
    유수량 및 하폭 등 경관변화가 일어난다.
    2
    호수 내에 식생 유입이 원활하다.
    3
    식생 유실, 동물 서식지역 감소 및 분리현상이 나타난다.
    4
    미기상의 변화 및 수면을 이용하는 생물이 증가한다.
    해설

    댐 건설 후 수위가 상승하고 유속이 감소하면서 육상식생이 침수되어 사라지고, 호수 내로의 식생 유입이 오히려 저해된다. 따라서 호수 내 식생 유입이 활발해진다는 주장만 댐 건설의 실제 환경영향과 상반된다.

    • 유수량 및 하폭 등 경관변화는 수심과 수면적 증가로 경관이 변하는 것이다(○).
    • 식생 유실·서식지 감소 및 분리현상은 수몰지역의 식생·동물 서식지 손실과 개체군 분리가 발생하는 것이다(○).
    • 미기상의 변화 및 수면 이용 생물 증가는 수면 확대에 따른 기후 변화와 수생생물 증가가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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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다음 중 세계 5대 갯벌지역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캐나다 동부 해안
    2
    네덜란드, 독일, 덴마크 및 영국을 포함하는 북해연안
    3
    미국 동부 조지아 해안 및 남아메리카의 아마존 강 하구
    4
    일본 훗카이도 해안 및 시코쿠 주변 해안
    해설

    세계 5대 갯벌은 캐나다 동부 해안, 미국 동부 조지아 해안, 북해 연안(네덜란드·독일·덴마크 등), 남아메리카 아마존강 하구, 한국 서해안이다. 일본 홋카이도·시코쿠 해안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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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비오톱의 지도화를 선택적 지도화, 포괄적 지도화, 대표적 지도화로 구분할 때, 다음 중 포괄적 지도화의 설명에 해당하는 것은?
    1
    보호할 가치가 높은 특별 지역에 한해서 실시하는 방법이다.
    2
    도지 전체에 대한 종합적인 지도작성을 통해 상세한 비오톱 정보를 얻을 수는 있으나, 많은 인력과 시간, 돈이 소요된다.
    3
    대표성이 있는 비오톱을 조사하여 유사한 비오톱 유형에 적용하는 방법이다.
    4
    비오톱에 대한 많은 자료가 구축된 상태에서 적용이 용이하다.
    해설

    포괄적 지도화는 대상 지역 전체를 종합적으로 조사해 지도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상세한 비오톱 정보를 얻을 수 있으나 많은 인력·시간·비용이 소요된다.

    선택적 지도화는 보호 가치가 높은 특별 지역에 한정해 실시하는 방법이고, 대표적 지도화는 대표성 있는 비오톱을 조사해 유사 유형에 적용하는 방법으로 포괄적 지도화와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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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숲에 임도와 등산로가 많아지는 것이 생태계의 종 다양성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이유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내부종이 늘어나고 가장자리 종인 덩굴식물이 줄어든다.
    2
    내부종이 줄어들고 가장자리 종인 덩굴식물도 줄어든다.
    3
    내부종이 늘어나고 가장자리 종인 덩굴식물도 늘어는다.
    4
    내부종이 줄어들고 가장자리 종인 덩굴식물이 늘어난다.
    해설

    숲에 임도와 등산로가 증가하면 숲의 연속성이 단절되고 가장자리 환경이 확대된다. 이에 따라 내부종(음지성 식물, 큰 포유류 등 넓은 서식지가 필요한 종)은 서식지 감소로 줄어들고, 가장자리 종인 덩굴식물(햇빛이 드는 가장자리를 선호하는 양지성 초본류)은 늘어난다. 종 다양성은 내부종의 감소로 인해 감소하게 되므로 생태계 보전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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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도시생태계의 특성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태양에너지 이외에 화석연료 에너지를 도입하여야 하는 종속영양계이다.
    2
    외부로부터 다량의 물질과 에너지를 도입하여 생산품과 폐기물을 생산하는 인공생태계이다.
    3
    도시개발에 의한 단절로 인하여 생물다양성의 저하가 초래되어 생태계 구성요소가 적은 편이다.
    4
    모든 구성원 사이에 자연스러운 상호관계가 일어난다.
    해설

    '모든 구성원 사이에 자연스러운 상호관계'는 도시생태계에서 가장 거리가 먼 특성으로, 도시는 인간의 의도적 계획·조절·관리에 의해 작동하므로 자연생태계처럼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주도적이지 않다.

    도시생태계의 특성은 인공 환경에서 인간의 개입과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점이다.

    • 종속영양계라는 설명은 도시가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종속영양계임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인공생태계라는 설명은 외부 물질·에너지 도입과 폐기물 배출이라는 도시생태계의 핵심 특징을 나타낸다.
    • 생물다양성 저하라는 설명은 도시개발로 인한 생물다양성 감소와 구성요소 단순화를 정확히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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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원격탐사자료의 분광 반사율(spectral reflectance)과 관련하여, 다음 중 일반적으로 가시광선과 적외선 부근에서 가장 높은 반사율을 나타내는 것은?
    1
    물
    2
    식생
    3
    토양
    4
    암석
    해설

    식생이 가시광선과 적외선 부근에서 가장 높은 반사율을 나타낸다. 식생은 가시광선(특히 적색)에서는 낮은 반사율을 보이지만, 근적외선(NIR, 700~1,300nm) 영역에서 매우 높은 반사율(40~50% 이상)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식물의 엽록체가 가시광선을 흡수하여 광합성에 이용하고, 근적외선은 잎의 세포구조에 의해 산란·반사되기 때문이다. 반면 물은 적외선에서 거의 흡수하고, 토양과 암석은 적외선 영역에서 식생보다 낮은 반사율을 보이므로, 원격탐사에서 식생지수(NDVI) 계산 시 근적외선과 적색 밴드의 차이를 이용하여 식생을 구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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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서식지 파편화(habitat fragmentation)로 인해 생물다양성을 감소시키는 주요 원인이 아닌 것은?
    1
    분산(dispreasal)
    2
    초기 배제(Initial exclusion)
    3
    가장자리효과(Edge effects)
    4
    종-면적효과(Species-area effects)
    해설

    분산(dispersal)은 개별 개체나 종이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능력을 의미하므로 파편화의 부정적 결과가 아니라 오히려 파편화된 서식지 간 개체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메커니즘이다. 서식지 파편화는 대규모 서식지가 작은 조각으로 나뉘면서 생물다양성을 감소시킨다.

    • 초기 배제는 파편화로 인한 종 손실이다.
    • 가장자리효과는 파편화된 서식지 경계부에서의 환경 악화이다.
    • 종-면적효과는 서식지 면적 감소에 따른 종 수 감소이다.

    이들은 모두 파편화의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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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지리정보시스템(GIS)의 구성요소가 아닌 것은?
    1
    이용자
    2
    인공지능
    3
    자료(data)
    4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해설

    인공지능은 지리정보시스템(GIS)의 표준 구성요소로 분류되지 않는다.

    GIS는 일반적으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자료(data), 이를 운용하는 이용자(인적자원)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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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다음 중 경관 전체로서의 기능 즉, 생물의 이동이나 경관요소 간의 관련성을 설명하는 것은?
    1
    천이
    2
    군집
    3
    유전학
    4
    메타개체군이론
    해설

    메타개체군이론은 서로 분리된 서식지 패치 간의 개체 이동과 연결성을 다루어, 경관요소 간의 관련성과 생물 이동을 설명하는 개념이다.

    천이는 군집이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과정을, 군집은 특정 지역 내 생물종의 집합을, 유전학은 유전정보 전달을 다루는 개념으로 경관 전체 차원의 연결성과는 직접 관련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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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다음 중 서식처 가장자리의 모양에 따른 가장자리 효과를 나타낸 그림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2
    3
    4
    해설

    좁고 긴 구조물이 서식처를 가로질러 둘로 나누는 그림은 가장자리의 모양이 아니라 서식처의 분단(단절)이 낳는 효과를 나타낸 것이므로 거리가 멀다. 이 그림은 하나의 원형 패치가 선형 시설에 의해 두 조각으로 갈리면서 핵심지역이 줄어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나머지 그림은 모두 경계의 형태가 가장자리 효과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다룬다. 둥근 패치와 손가락처럼 갈라진 패치를 나란히 둔 그림은 면적이 같아도 형태가 복잡할수록 내부(핵심) 지역이 사라지고 가장자리가 늘어남을 보여준다.

    굴곡진 경계와 곧은 경계를 마주 놓고 화살표로 이동을 표시한 그림은 경계선의 요철이 두 서식처 사이의 교류량과 침투 정도를 좌우함을 나타내고, 큰키나무에서 관목·초지로 완만하게 낮아지는 경계와 숲이 갑자기 끊기는 경계를 비교한 그림은 급격한 가장자리와 완만한 가장자리의 차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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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임상도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아닌 것은?
    1
    경급
    2
    영급
    3
    종 다양성
    4
    주요 수종
    해설

    임상도(임분도)는 산림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작성하는 지도로, 수목의 경급(흉경 크기별 분류), 영급(나이 계급), 주요 수종(우점수종) 등을 표기하여 임분의 구조와 구성을 나타낸다. 종 다양성은 임상도의 표준 기호 및 분류 체계에 포함되지 않으며, 개별 종의 다양도를 파악하려면 식생조사나 생물다양성 조사 같은 별도의 현지 조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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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파편화된 패치를 연결하는 방법으로 가장 부적합한 것은?
    1
    생태통로 설치
    2
    서식처의 확대
    3
    패치 수의 증가
    4
    징검다리녹지 설치
    해설

    패치 수의 증가는 기존 단절된 패치들 간의 거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같은 총면적을 분산시켜 각 패치를 더욱 단편화시킬 수 있으므로 연결성 개선에 부적합하다.

    파편화된 패치를 연결하는 방법은 물리적으로 단절된 서식처 간 연결성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생태통로는 동물의 이동 통로 역할을 한다.
    • 서식처 확대는 개별 패치 크기를 늘려 단편화 영향을 감소시킨다.
    • 징검다리녹지는 여러 소규모 패치를 통해 stepping stone 효과로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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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경관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경관요소를 크게 3가지로 나눌 때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공간(space)
    2
    조각(patch)
    3
    바탕(matrix)
    4
    통로(corridor)
    해설

    경관생태학에서 경관의 구성 요소는 조각(patch), 통로(corridor), 바탕(matrix)의 3가지로 분류된다. 조각은 주변과 구별되는 동질적 영역, 통로는 선형의 연결 구조, 바탕은 경관 대부분을 차지하는 배경이 되는 요소다. '공간(space)'은 경관 구성의 기본 3요소에 포함되지 않으며, 경관을 기술할 때 사용되는 일반적인 개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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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령성 생물자원 보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자 하는 자가 그 시설을 등록하고자 할 때 갖추어야 할 요건(기준)이 옳은 것은?
    1
    인력요건 : 생물자원과 관련된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서 해당 분야에서 1년 이상 종사한 자
    2
    인력요건 : 생물자원과 관련된 분야의 학사 이상 소자자로서 해당 분유에서 2년 이상 종사한 자
    3
    표본보전시설 : 60제곱미터 이상의 수장시설
    4
    열풍건조시설 : 10마력 이상의 건조스팀발생 시설
    해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령에서 생물자원 보전시설 등록 요건은 시설 유형별로 상세히 규정되어 있다. 인력요건은 생물자원과 관련된 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서 해당 분야에서 1년 이상 종사한 자를 필수인력으로 두고 있으므로 1번이 정답이다. 2번은 학위 수준과 경력 년수가 낮으며, 3번의 표본보전시설은 100제곱미터 이상의 수장시설 기준이므로 부족하다. 4번 열풍건조시설은 15마력 이상의 기준이 적용되므로 보기의 10마력은 미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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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자연공원법상 용어의 정의와 관련하여, ( )에 들어갈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문제 이미지
    1
    공립공원
    2
    도립공원
    3
    군립공원
    4
    지질공원
    해설

    자연공원법상 자연공원은 국립공원, 도립공원, 군립공원, 지질공원으로 구분된다. "공립공원"이라는 용어는 자연공원법에 존재하지 않으며, 국가가 지정·관리하는 공원은 국립공원이라 하므로 "공립공원"은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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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용도지역에서의 용적률 최대한도 기준이 틀린 것은? (단, 조례로 정하는 내용은 고려하지 않는다.)
    1
    도시지역 중 주거지역 : 800퍼센트 이하
    2
    도시지역 중 녹지지역 : 100퍼센트 이하
    3
    관리지역 중 계획관리지역 : 100퍼센트 이하
    4
    관리지역 중 보전관리지역 : 80퍼센트 이하
    해설

    국토계획법상 용적률 최대한도는 주거지역 500% 이하이므로 800%는 틀린 기준이다(상업지역 1,500%, 공업지역 400%). 녹지지역 100%, 계획관리지역 100%, 보전관리지역 80% 이하는 법정 기준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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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자연환경보전법상 환경부장관이 수립해야 하는 자연환경보전 기본방침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과 거리가 먼 것은?
    1
    중요하게 보전하여야 할 생태계의 선정 및 생물자원의 보호
    2
    생태·경관보전지역의 관리 및 해당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3
    생태통로·소생태계·대체자연의 조성 등을 통한 생물다양성의 보전
    4
    자연환경개발에 관한 교육과 국가 주도 개발 활동의 활성화
    해설

    자연환경개발을 촉진하고 국가 주도 개발활동을 활성화하는 것은 자연환경 '보전'을 목적으로 하는 기본방침의 취지에 반한다.

    자연환경보전법상 기본방침에는 중요 생태계·생물자원의 보호, 생태·경관보전지역 관리와 주민 삶의 질 향상, 생태통로·소생태계·대체자연 조성을 통한 생물다양성 보전 등 '보전'을 지향하는 사항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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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국토기본법상 국토종합계획의 수립 주기는?
    1
    5년
    2
    10년
    3
    15년
    4
    20년
    해설

    국토기본법상 국토종합계획은 20년을 주기로 수립된다. 국토종합계획은 국가의 장기 국토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으로, 5년 단위의 국토정책기본계획(구 5개년계획)과는 달리 20년의 장기 계획 주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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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정의에 따라, 환경부장관이 지정·고시한 생태계교란생물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단풍잎돼지풀
    2
    감돌고기
    3
    도깨비가지
    4
    붉은귀거북속 전종
    해설

    감돌고기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되어 보호 대상이지, 생태계교란생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단풍잎돼지풀, 도깨비가지, 붉은귀거북속 전종은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부장관이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고시한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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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령상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종류)에 해당하는 것은?
    1
    고니(Cygnus columbianus)
    2
    흑고니(Cygnus olor)
    3
    검은머리갈매기(Larus saundersi)
    4
    독수리(Aegypius monachus)
    해설

    보기 중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은 흑고니(Cygnus olor)이다. 고니, 검은머리갈매기, 독수리는 모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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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농지법규상 실습지 등으로 농지를 소유할 수 있는 공공단체 등의 범위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에 따른 한국농어촌공사
    2
    「전통음식보존법」에 따라 지정·등록된 한국전통음식연구원
    3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법」에 따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4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농요의 보존을 위한 비영리단체
    해설

    농지법령상 실습지 등으로 농지를 소유할 수 있는 공공단체에는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중요무형문화재인 농요의 보존을 위한 비영리단체 등이 포함된다. 한국전통음식연구원은 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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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상 백두대간의 정의와 관련한 아래 내용에서, ( )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은? (단, 기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줄기는 고려하지 않는다.)
    문제 이미지
    1
    금강산
    2
    지리산
    3
    소백산
    4
    대둔산
    해설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상 “백두대간”이란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지리산에 이르며, 실제 지형이 하나의 산줄기로 이어지는 산줄기로서 백두산·금강산·설악산·오대산·태백산·소백산 등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큰 산줄기를 말한다. 따라서 금강산, 지리산, 소백산은 정의에 명시된 산에 해당하지만, 대둔산은 백두대간 정의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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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자연환경보존법상 생태·자연도 작성을 위한 지역 구분에서 1등급 권역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1
    생태계가 특히 우수하거나 경관이 특히 수려한 지역
    2
    생물다양성이 특히 풍부하고 보전가치가큰 생물자원이 존재·분포하고 있는 지역
    3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주된 서식지·도래지 및 주요 생태축 또는 주요 생태통로가 되는 지역
    4
    역사적·문화적·경관적 가치가 있는 지역이거나 도시의 녹지보전 등을 위하여 관리되고 있는 지역
    해설

    역사적·문화적·경관적 가치 및 도시 녹지보전을 위한 지역은 1등급보다는 문화유산, 경관보호, 도시계획 등 다른 가치체계에 기반한 지역으로, 순수 생태·자연도 1등급 판정의 핵심 기준에서 벗어난다.

    자연환경보존법상 생태·자연도의 1등급 권역은 생태계 우수성, 생물다양성, 멸종위기종 서식지 등 순수 생태·자연 가치를 기준으로 지정된다. 나머지 세 지역은 모두 생태학적 중요성(우수한 생태계, 풍부한 생물다양성, 멸종위기종 서식지 및 생태축)을 직접 근거로 하는 1등급 지정 요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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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환경정책기본법령상 환경부장관이 환경현황조사를 의뢰하거나 환경정보망의 구축·운영을 위탁할 수 있는 전문기관이 아닌 것은? (단, 그 밖에 환경부장관이 지정·고시하는 기관 및 단체는 제외한다.)
    1
    한국환경기술진흥공사
    2
    한국환경산업기술원
    3
    한국수자원공사
    4
    국립환경과학원
    해설

    환경정책기본법상 환경부장관은 환경현황조사 및 환경정보망 구축·운영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과학원, 한국수자원공사 등 전문기관에 의뢰·위탁할 수 있다. 한국환경기술진흥공사는 환경기술개발 지원 및 기술이전을 주요 업무로 하는 기관으로, 환경현황조사와 환경정보망 구축·운영의 전담 전문기관으로 법령상 명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환경부장관이 지정·고시하는 별도의 기관이 아닌 한, 한국환경기술진흥공사는 이 업무의 의뢰·위탁 대상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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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상 특정도서로 지정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닌 것은?
    1
    수자원 이용·개발을 위해 기초단체장이 추천하는 도서
    2
    지형 또는 지질이 특이하여 학술적 연구 또는 보전이 필요한 도서
    3
    화산, 기생화산(寄生火山)의 자연경관이 뛰어난 도서
    4
    희귀 동식물, 멸종위기 동식물, 그 밖에 우리나라 고유 생물종의 보존을 위하여 필요한 도서
    해설

    수자원의 이용·개발을 위한 추천은 특정도서 지정 취지와 반대되는 개발 목적이어서 특정도서 지정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

    지형·지질이 특이해 학술적 연구나 보전이 필요한 도서, 화산·기생화산 등 자연경관이 뛰어난 도서, 희귀·멸종위기 동식물이나 고유종 보존이 필요한 도서는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보전에 관한 특별법상 특정도서 지정 기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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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환경정책기본법령상 오존(O3)의 대기환경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8시간 평균치)
    1
    0.02ppm 이하
    2
    0.05ppm 이하
    3
    0.06ppm 이하
    4
    0.10ppm 이하
    해설

    환경정책기본법령상 오존(O3)의 대기환경기준은 8시간 평균치 기준 0.06ppm 이하다.

    오존은 8시간과 1시간 두 가지 평균치로 기준이 정해져 있으며, 1시간 평균치는 0.1ppm 이하로 규정되어 있다. 문제에서 8시간 평균치를 묻고 있으므로 0.06ppm 이하가 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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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다음은 환경정책기본법령상 수질 및 수생태계 상태별 생물학적 특성 이해표이다. 이에 가장 적합한 생물등급은?
    문제 이미지
    1
    매우 좋음 ~ 좋음
    2
    좋음 ~ 보통
    3
    보통 ~ 약간 나쁨
    4
    약간 나쁨 ~ 매우 나쁨
    해설

    표의 생물 특성은 맑은 물에만 서식하는 민감종이 아니라 중간 정도의 오염에도 견디는 종들로 구성되므로, 수질 등급은 보통~약간 나쁨에 해당한다.

    표에서 저서생물로 물달팽이, 턱거머리, 물벌레, 밑자리 등이 서식하고, 어류는 피라미, 끄리, 모래무지, 참붕어 등이 서식한다고 제시되어 있다. 또한 서식지 특성상 물이 약간 혼탁하고 유속은 약간 느리며, 바닥이 잔자갈과 모래로 구성되고 부착조류가 녹색을 띠며 많음이라는 조건은 오염에 어느 정도 내성이 있는 종들이 우세한 환경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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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상 원칙적으로 특정도서 안에서 제한되는 행위가 아닌 것은? (단, 기타의 경우는 고려하지 않는다.)
    1
    도로의 신설
    2
    택지의 조성
    3
    가축의 방목
    4
    조난구호 행위
    해설

    조난구호 행위는 인명 구조를 위한 예외적 행위로 특정도서 안에서 원칙적으로 제한되는 행위에서 제외된다.

    도로 신설, 택지 조성, 가축 방목은 특정도서의 자연 상태를 훼손할 수 있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행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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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개발행위로 인하여 주변의 환경·경관·미관·문화재 등이 크게 오염되거나 손상될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도시·군관리계획상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되어 중앙도시계획위원회나 지방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발행위허가를 제한할 수 있는 기간 기준은? (단, 기타의 경우는 고려하지 않는다.)
    1
    1회에 한하여 2년 이내의 기간
    2
    1회에 한하여 3년 이내의 기간
    3
    2회에 한하여 2년 이내의 기간
    4
    2회에 한하여 3년 이내의 기간
    해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환경·경관·미관·문화재 등이 크게 오염·손상될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발행위허가를 1회에 한하여 3년 이내의 기간 동안 제한할 수 있게 한다. 일부 지역은 1회에 한해 2년 이내로 연장할 수 있지만, 문제에서 '기타의 경우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했으므로 여기서는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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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습지보전법상 국가습지심의위원회 심의 사항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습지보전기본계획의 수립
    2
    습지보전기본계획의 변경
    3
    습지 주변 지역에서의 골재 채취
    4
    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결정된 결의문과 권고사항의 실행
    해설

    습지보전법상 국가습지심의위원회는 습지보전기본계획의 수립·변경, 습지복원사업의 추진, 국제협약(람사르협약) 이행 관련 사항 등을 심의한다. 1번 기본계획 수립, 2번 기본계획 변경, 4번 협약 당사국 총회 결의문·권고사항 이행은 모두 위원회의 법정 심의사항에 해당한다. 반면 3번 습지 주변 지역에서의 골재 채취는 습지 외부 행위로서 환경영향평가 등 일반적인 규제 절차의 대상이지, 국가습지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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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국가생물다양성전략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이다. ( ) 안에 들어갈 내용이 모두 옳은 것은?
    문제 이미지
    1
    ㉠ 매년 12월 31일까지, ㉡ 매년 1월 31일까지
    2
    ㉠ 매년 12월 31일까지, ㉡ 매년 2월 28일까지
    3
    ㉠ 매년 1월 31일까지, ㉡ 매년 2월 28일까지
    4
    ㉠ 매년 1월 31일까지, ㉡ 매년 3월 31일까지
    해설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저년도 시행계획의 추진실적과 해당 연도 시행계획을 매년 1월 31일까지 환경부장관에게 통보하여야 하며(㉠), 환경부장관은 이를 종합·검토한 결과를 매년 3월 31일까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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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자연환경보전법규상 생태계의 변화 관찰 대상 지역으로 거리가 가장 먼 것은?
    1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
    2
    자연환경의 보전가치가 높은 지역
    3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지·도래지
    4
    외래종의 유입이 빈번하여 잦은 방재가 필요한 지역
    해설

    생태계 변화 관찰 대상은 자연환경보전법상 생태·경관 보전지역 지정 기준과 관찰 목적에 따라 결정된다. 1·2·3번은 모두 생태계의 건강성, 생물다양성, 멸종위기종 보호 등 자연 그 자체의 가치와 변화를 감시하기 위한 대상 지역이다. 반면 4번 외래종 유입 지역은 방재·관리의 대상이지, 자연생태 변화를 관찰하는 대상이 아니다. 외래종 방제는 생태계 회복을 위한 인위적 개입이므로, 순수한 생태계 변화 관찰의 취지와는 거리가 있으며, 정책 목표와 추진 방식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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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1년 3회차
    산지관리법령상 산지에 해당하지 않는 토지는?
    1
    임도(林道), 작업로 등 산길
    2
    지목이 임야가 아닌 논두렁·밭두렁
    3
    입목·대나무가 집단적으로 생육하고 있는 토지
    4
    집단적으로 생육한 입목·대나무가 일시 상실된 토지
    해설

    지목이 임야가 아닌 논두렁·밭두렁은 산지관리법령상 산지에서 제외되는 토지다.

    임도·작업로 등 산길, 입목·대나무가 집단적으로 생육하는 토지, 그 입목·대나무가 일시적으로 상실된 토지는 모두 산지관리법상 산지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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